• 최종편집 2020-10-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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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남부동 –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을 위한 첫걸음
    사진제공 경산시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강화승)가 지난 16일 밀양시 교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 간담회는 교동장, 남부동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동-교동 주민자치위원회 간 정보 교환과 지역문화축제 등의 교류를 통하여 상생 발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간담회 후 밀양시의 주요 관광지인 얼음골 케이블카 등을 탐방하며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화승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반갑게 맞아주신 교동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주민자치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욱 남부동장은 “두 도시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해가길 기대한다”며, “향후 서로의 일정을 조율하여 협약식을 체결해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19
  • 소통하며 쇼핑하는 ‘경북세일페스타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
    21일~22일 경북세일페스타 라이브커머스 ‘그립’통해 생방송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판매... 소비자와 소통 통한 홍보․판매 경북도는 21일 오후 6시부터 이틀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전문앱 ‘그립(Grip)’에서 경북중소기업상품을 판매하는 경북세일페스타 라이브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5월부터 쿠팡, 위메프 등 5개 쇼핑몰에 온라인 입점지원을 하는 경북세일페스타 사업이 9월말 1,196억원 판매실적을 올렸다. 앞서 9월에 시행한 쿠팡입점 품평회에 68개 업체 중 59개 업체가 입점 선발되는 등 비대면 온라인쇼핑을 선도하는 경북도는 새로운 플랫폼 개척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하게 됐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전자상거래로, 기존 홈쇼핑과는 달리 실시간 소비자와의 댓글과 소통을 통해 제품을 홍보․판매 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 및 판매 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사과쥬스, 밀키트, 즉석식품, 목재 등 경북중소기업 9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구매층이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20∼30대 고객이라는 점과 비대면 쇼핑트렌드에 발맞춰 상품을 선정했다. 이번 방송에는 쇼핑호스트와 해당 기업대표가 함께 출연해 자사 제품을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하는 새로운 판매방식을 시도하며, 특히 첫 방송을 도청 명소 중의 하나인 ‘기업홍보관 미팅룸’과 ‘도청 북카페’를 배경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경북도와 기업의 상생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인기 유튜버 홍고고(HongGOGO)가 새로운 판로개척을 시행하는 경북도의 기업지원 사항 및 생방송 행사를 브이로그로 촬영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 참여한 영천시 소재 담따프레시 김진욱 대표는 “비대면 쇼핑시대에 밀키트가 대세이지만 전국의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리제품을 어떻게 홍보하고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며 “이번 방송출연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들은 소비자와의 교류 방법을 찾을 수 없어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파악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라이브커머스 도입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라이브커머스라는 비대면 사업이 활성화되어 경북기업의 성장을 촉진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19
  • 경북 농촌관광’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어 갑니다!
    11.22일까지 접수 동영상, 사진, 지면광고, SNS콘텐츠 4개 분야... 자료=경북도 경북도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한 붐 조성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쉼, 치유와 힐링 그리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경북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128개소를 대상으로 예전에 방문했던 경험과 추억 공유,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홍보 및 가치 발굴 등을 내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영상, 사진, 지면광고, SNS콘텐츠(카드뉴스, 웹툰) 4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신청자는11월 22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gbfarmtour.co.kr) 또는 전자메일(gbfarmtour@gmail.com)로 접수해야 하며, 동영상의 경우에는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 후 링크 접수하면 된다. 작품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소재의 참신성, 완성도, 확산성 등 심사기준을 통과한 총40점(도지사상 20점,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상 2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하고, 심사결과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확산으로 12월 중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금은 총 2천9백만원으로 입상자들에게 분야별로 차등지급 된다. 경북도는 입상작품을 도청 내 전시공간을 마련해 홍보하는 등 경북 농촌체험관광 업무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로 국외 여행수요가 줄고 국내로 집중되면서 농촌이 떠오르는 여행지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며 “우수한 창작 작품의 응모가 활발히 진행되어 경북 농촌관광을 국민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19
  •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원자력 안전과 원전산업 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데 역량 집중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사진=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자력발전소 안전관리 체계 상시 점검과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본회의 정회 중 진행된 제1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에는 박차양 의원(경주)이 위원장으로, 김득환 의원(구미)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경북도는 국내 원자력발전소 24기 중 11기가 가동 중에 있으며, 울진에 있는 신한울 1~2호기가 준공될 경우 우리나라 전체 원전 30기의 43%인 13기가 도내에서 가동하게 된다. 그러나 경북도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월성1호기 조기폐쇄, 영덕 신규원전 백지화 등으로 약 9조 4,935억원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 시설인 맥스터 추가 건설,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 건립,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등 지역 내 굵직한 원전 관련 현안사항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의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박차양 위원장은 “원전 주변 지역은 정부의 정책변화에 따라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는 경제적 피해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지역경제의 회복과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득환 부위원장은 “국내 원자력발전소는 2017년 고리 1호기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11기가 운영 중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원전해체시장 규모는 23조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경주 중수로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를 계기로 경북도가 원전해체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 지방의회
    2020-10-19
  • 경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내 손으로 살려요!
    사진제공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9일 오전 대구한의대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동대처의 중요성과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하이리히법 순으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심정지 환자는 빠른 시간 내 응급처치가 필요한 만큼 최초 목격자의 대처가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19
  • 경산교육청‘장애학생들의 바리스타의 꿈’을 응원한다.
    사진제공 경산교육청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은 19일부터 12월23일까지 3회기(주 1회 2시간)에 걸쳐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학생교육지원관 내) 바리스타 실습실에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 중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10여명을 선정하여 ‘바리스타 자격증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이 관심이 많고 사회적응에 유익한‘커피 바리스타’실습으로 장애학생들이 직업인의 올바른 태도를 함양하고 자주적인 직업인으로의 삶을 준비하여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발판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바리스타 실습실은 경산학생교육지원관 내에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을 위해 마련된 시설로 바리스타 체험반, 자격증반 등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앞으로 장애인희망일자리와 연계하여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용만 경산교육장은“장애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해서 바리스타 자격증의 꿈을 꼭 이루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에 있는 까폐에도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잘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10-19
  • 눈부신 우리땅 독도...김재도작가 사진 전시회 열려
    독도의 자연생태, 일출․일몰, 독도 야경 등 독도전경 '한바도바위' 김재도 작가 경북도와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이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원로 사진작가 김재도 독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19일부터 30일까지 경북도서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재도 작가가 십여 년 간 촬영한 독도 비경 60여점이 선보인다. 전시작품 가운데는 독도의 자연생태는 물론이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독도 일출과 일몰, 독도의 야경 등 동해바다에 우뚝 솟은 독도의 고요하고 신비로움이 잘 표현된 풍경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올해 83세로 경북 의성 출신인 김 작가는 주로 ‘고향’을 주제로 한 작품 활동을 해오다 2002년 독도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어 10여 년간 독도에 집중해 왔다. 김재도 작가는 “관람객들이 대한민국 땅 독도를 조금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전시회가 끝나면 작품을 독도재단에 기증해 홍보자료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9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과 의성 출신 임미애 경북도 의원, 이병국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장,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김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전시회를 축하했다.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자 10월 독도의 달에 독도의 사계절을 작품에 담은 수준 높은 사진 전시회를 열게 돼 의미가 깊다”며,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재)독도재단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한다. 전시장내 코로나 방역 예방지침을 준수토록 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관람객 발열체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단계별 상황에 맞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19
  •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다.
    • 사람인
    • 동정
    2020-10-19
  • 경산시, 복지정책과·토지정보과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산시청 복지정책과 직원들 사진=경산시 경산시청 직원들이 지난 주말 휴일도 잊고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복지정책과(과장 정원채) 직원들은 지난 17일 남매지 둘레길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평소 많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 남매지를 찾아 복지정책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남매지 둘레길 주변 및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비닐봉지, 빈병 등을 수거했다. 경산시청 도지정보과 직원들 사진=경산시 토지정보과(과장 백인규) 직원들도 지난 17일 현충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달콤한 휴일을 반납하고 참여한 토지정보과 직원들은 현충공원 부지뿐만 아니라 성암산 등산로 풀숲에 버려진 묵은 쓰레기와 폐기물까지 수거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0-10-19
  • 제11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
    우리땅 독도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지킨다.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사진=도의회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지난 16일 제11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박판수 위원장(김천2)과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을 선출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자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민족자존임에도 불구하고 광복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이 독도에 대한 도발적 망동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독도 침탈 야욕과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적으로 표명하고 있어 일본이 여전히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하고도 강력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회는 경상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김천2)은 “독도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조치들을 중앙정부,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강구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도 부위원장(포항7)은 “일본의 독도 침탈이 한층 교묘해지고 있는 이때에 새롭게 구성된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박판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특위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 원 권광택(안동2), 박정현(고령), 박태춘(비례), 신효광(청송), 이칠구(포항3), 장경식(포항5), 정영길(성주1)
    • 뉴스종합
    • 정치행정
    • 지방의회
    2020-10-19
  • 경북도, 홈플러스와 손잡고 농특산물 유통망 넓힌다
    경북 우수 농특산물 판매 업무협약 체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웅 홈플러스 전무(왼쪽) 경북도는 국내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19일 도청 호국실에서 경북 농특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김 웅 홈플러스 전무를 비롯한 임원 및 관계자,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해 경북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는 한편,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 추세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 됐다. 경북도와 홈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의 수급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 △안전한 농특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농특산물 홍보‧판매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민선7기 농업부분 공약인 ‘농업인은 제값 받고 판매걱정 없는 농업실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홈플러스는 ‘지금까지 없던 가장 현명한 선택으로 보다 쉽고(Simple), 현명한(Smart) 쇼핑으로 고객을 웃음(Smile)짓게 만드는 3S 유통혁신’이란 브랜드 슬로건 아래, 창고형 마트 홈플러스 스페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365플러스 편의점, 홈플러스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연매출 7조3천억원의 성과를 올리는 국내 대표 유통업체중 하나이다. 경북도는 협약 이후 지역 우수 농가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현황에 대한 정보 교류와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한 경북 농특산물 홍보‧마케팅 특판행사를 개최해 생산과 마케팅을 연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9월 롯데슈퍼와 유통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400여개 롯데슈퍼 매장에 도내 농산물을 납품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며, 이에 앞선 지난해 7월에는 이마트와 유통협약을 체결해 전국 130여개 이마트 매장에서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로 63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김 웅 홈플러스 전무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해 소비자 만족은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 저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홈플러스에 감사를 표하며 “국내 빅3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 차별화 상품 개발, 판로지원 등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농산물 유통 생태계 연결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도약을 위한 모멘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19
  • 양금희 "문재인 정부 3년 간 전기요금 특례 할인 급증"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이후 3년간 전기요금 특례할인 규모가 급증했다.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맞춘 에너지전환 정책 등으로 한국전력의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과 현실을 외면한 복지 포퓰리즘 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양금희 의원(대구북구갑) 19일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요금 특례할인 및 복지할인 현황’에 따르면 특례할인제도로 할인된 금액이 2017부터 2019년까지 약 2조6,527억원에 달했다고 했다. 특례할인은 ESS 충전 전력, 전기자동차 충전 전력, 신재생에너지 등 특정 용도나 대상에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다. 사회적 취약 계층이나 정책적 배려 계층에 대한 복지할인금액도 현저히 증가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에 4831억원, 2018년 5540억원에서 지난해 5712억 원까지 급증했다. 한전의 부채비율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난다는 데 있다. 2016년 89.9%였던 한전 부채비율은 2017년 91.0%, 2018년 98.7%에서 지난해에는 113.4%까지 올랐다. 양금희 의원은 “문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한 비용 증가, 탈원전에 따른 피해 모두 한전에 전가하면서 생색만 내고 있다”며 “결국 이는 전기요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국민께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19
  • 영천시 가을밤의 정취 국악인문학콘서트 ‘국악한마당’ 열려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 영천지부(지부장 류영선)는 지난 17일 2020 국악인문학음악콘서트 ‘국악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0-10-19
  • 청도군, 동창천 운문지구 정비사업 국비 241억 확보
    청도군은 19일 동창천 운문지구 자연재해위험재선지구 정비사업에 국비 24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48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 군은 행정안전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그동안 동창천 일대(청도읍 내호리 에서 금천면 임당리)는 운문댐 직하류의 지형적인 위치로 태풍과 호우 등 댐 방류 시 하천 범람으로 상습 침수지역이다. 군은 이번 사업에 드는 국비확보로 취약 방재시설을 보수·보강해 기상이변 및 운문댐 비상 방류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게 됐다. 동창천 운문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매전면 호화리에서 금천면 임당리까지 하천정비 10㎞, 교량개체 4개소 등을 정비한다. 또 청도읍 내호리에서 매전면 내리까지 하천정비 8.8㎞, 교량개체 3개소 등 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한다. 동창천 금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인 매전면 내리에서 호화리까지도 하천정비 8.3㎞, 교량개체 2개소 등 442억원 사업을 함께 투입해 운문댐 하류 동창천 일대에 총 1304억원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실시설계용역 완료후 2021년에 공사를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 동창천 일대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때마다 발생했던 상습 침수를 예방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19
  • 청도군 귀농정책 정책지원 박차 '귀농귀촌 유치사업 4억 확보’
    청도군은 귀농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선정돼 2021년에 국비 2억원, 지방비 2억원 등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도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귀농지원센터운영과 귀농귀촌체험프로그램운영, 주말농장운영, 농부인턴십,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 등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지원 하게 됐다. 도내에서는 청도군과 포항시가 처음으로 선정됐다. 군은 올해 귀농귀촌담당 신설과 다양한 정책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좋은 평가를 받아다고 선정됐다고 평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 군으로 오시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첫 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희망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19
  • 경북교육청, 감사人 학습공동체 공감(共感) 운영
    사진제공 경북도교육청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0일부터 비접촉 온라인 커뮤니티인 감사업무담당자 학습공동체 ‘공감(共感)’을 운영한다. ‘공감’은 감사활동정보를 입력·관리하는 공공감사정보시스템의 축약 명칭인 ‘공감(公監)’과 감사처분을 수용하고 ‘공감(共感)’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역 교육지원청은 공공감사정보시스템 접근 권한이 제한돼 감사담당자들이 사안별 학습이나 토론을 위한 공유자료가 부족하고, 다양한 감사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한 학습활동지원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따라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사전 예방감사 기능 강화를 통한 감사 성과 제고와 감사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감사업무담당자 학습공동체 ‘공감(共感)’을 운영한다. 공감은 업무시스템인 지식관리시스템의 학습동호회를 활용해 운영하며 공공감사정보시스템 사용자 매뉴얼, 공감시스템 및 감사 일반 질의응답 코너, 주요 감사 사례, 주요 사전컨설팅 사례 안내, 이슈 토론방 등을 개설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이은미 감사관은 “학습공동체 공감(共感)은 현장중심의 소통·협력, 컨설팅 기능 강화 등 현장 밀착형 학습공간으로 감사 업무담당자의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코로나-19 등 감사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공유하고, 업무담당자 간 상호 피드백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10-19
  • 대구가톨릭대, 취·창업 가이드북 ‘취해취 창글창’ 발간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발간한 도서 ‘취해취 창글창’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국내·외 취·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취해취 창글창(취업과 해외취업, 창업과 글로벌창업의 개념정리)’를 발간했다.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다년간 축적한 업무 경험과 관련 문헌들의 이론과 정보를 종합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이 도서는 대학생들의 국내·외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 취업 부문은 목표 설정 및 정보활용 이론, 기업 인재상, 해외취업 유망직군 현황, 해외취업 플랫폼,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지원사업 정보 등을 담았다. 창업 부문은 창업 성공조건, 글로벌창업 환경분석, 마케팅 전략 등을 핵심내용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본 도서를 취·창업 프로그램 관련 교수 및 참가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김안나 국제처장은 “내용 구성부터 편집, 디자인까지 우리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도서라 의미가 있다. 이 도서가 앞으로 교수들의 취·창업지도와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지침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0-10-19
  •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3차 회의...전문가 의견 청취
    사진제공 경북도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19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아이리스홀과 라온홀에서 김태일·하혜수 공동위원장, 공론화위원 2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전체회의, 공론화 전문가 특강, 워크숍, 분과회의 순으로 이어진다. 전체회의는 2차 회의때 제안된 운영위원회 및 소위원회 설치와 관련한 운영규칙을 개정했다. 공론화 전문가 특강에서는 김춘석 한국리서치 상무이사를 초청하여 ‘대구신청사 건립’,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입지결정’ 등을 포함한 국내 주요 공론화 사례와 대구경북행정통합의 공론화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워크숍은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구상’에 참여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진으로부터 ▲ 행정통합 필요성 및 비전 ▲ 행정통합에 따른 행정체계 변화 및 특례 ▲ 행정통합에 따른 재정여건 변화 ▲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례에 대한 발제를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공론위 위원 간 활발한 토론을 거쳐 기본구상(안)에 대한 보완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워크숍 후 진행된 분과회의는 2차 회의때 통과된 분과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분과별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기획분과는 행정통합 공론화 로드맵 설정, 조례 제정 검토, 특례 조항 사례조사를 통한 벤치마킹 추진, 행정통합 아카데미 운영, 기타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 기획을 위한 활동 등을 담당한다. 소통분과는 찾아가는 권역별 토론회 개최, 시·도민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국회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동 심포지엄 개최, 행정통합 공론화 영상 제작, 대언론 활동 지원, 기타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 소통을 위한 활동 등을 관장한다. 또한, 공론화위원회 소속으로 공론화연구단을 통해 기본구상(안) 및 특별법을 보완하고 입법과정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19
  • 창업농·농식품 기업 지원에...NH농협은행 'IP대출' 금융시스템 부족
    이만희 의원 "농협은행 금융지원시스템 개선..정책 뒷받침 필요" NH농협은행에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창업농인이나 특허권과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농식품 전문기업인들이 자금지원을 받을수 있는 IP(지식재산)대출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NH농협은행의 16일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기준 시중 5대은행중 농협 은행은 IP대출액 108억으로 최하위라고 지적했다. 이만희 의원 IP(Intellectual property,지식재산)대출은 기업이 보유한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담보물로 인정해 은행에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IP대출액은 시중은행 중 신한은행 1736억원, 우리은행 1068억원, 국민은행 515억원, 하나은행은 470억원순으로 기록됐다. 이 의원은 IP대출은 농식품 기술산업화 기업의 자금 어려움을 해소할수 있는 대출상품이지만 NH농협은행의 경우 가계대출에만 안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H농협은행의 여신상황에 기술금융 가능 업종내 제조업비중은 타행 평균 10%가량 낮은 2조원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대출 잔액도 타행 평균 절반수준인 21조원이다. 이만희 의원은 NH농협은행은 타행에 비해 지난해 하반기 IP담보대출을 출시했지만, 대출을 위한 신규 기술신용평가시스템이나 신청관리 전산·원장관리 시스템을 현재까지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만희 의원은 “창업농이나 농식품 기업의 지원을 위한 정책을 뒷받침하기에는 NH농협은행의 금융시스템이 부족하다" 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허등록 농산업체를 적극발굴하고 IP담보대출로 기술가치평가 체계등 농식품 분야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10-19
  • 경북도, 19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경북도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경산 1명(해외유입), 구미에서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확진자 현황이다. ① 경산 10대미안 멕시코인 / 증상 없음 / 멕시코 입국 해외유입 확진자 10.17 인천공항 도착 → 경산보건소 검사 → 10.18 확진판정 후 동국대경주병원 입원 ② 구미 40대 내국인 / 증상 없음 / 폴란드 입국 해외유입 확진자 10.16 인천공항 도착 → 10.17 구미보건소 검사 → 10.18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0-19
  • 경산아카데미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운영
    사진제공 경산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경산아카데미를 “비대면 온라인 강좌” 로 운영키로 했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강좌인 경산아카데미는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경산아카데미)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으로 누구나 접속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강좌내용은 건강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한의학 연구소 소장 김오곤 한의사가 ‘행복한 건강 재테크’라는 주제로 ‘내 손으로 내 건강 지키기’,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속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과 면역력 키우기’ 등 스스로 실천해 온 건강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쾌한 방법을 전달한다. 경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완화와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강의 방법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 강좌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이 강의로 시민들이 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산아카데미는 인문·교양·문화·예술 분야의 명사 초청 특강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삶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 평생학습과(053-810-539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19
  • 경산교육청, 미래와의 소통,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요!
    사진제공 경산교육청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은 영재교육원 초, 중학생 89(초등 17일과 24일, 중등 24일 ~ 25일) 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른 학생, 학부모의 안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숙박형 외부체험 대신 과학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오는 과학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은 ‘천재의 그림놀이-3D펜’, ‘현광 메모보드’, ‘호버크래프트컬링놀이‘, ’에디슨 전구와 느림보 무드등‘을, 중등은 ’전선 없는 세상, 무선전력 송수선기‘, ’로봇으로 세상을 열자, 미로로봇‘, ’과학수사, 완전범죄는 없다‘, ’신재생 에너지 탐구, 태양광 운동물체‘ 등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과학, 수학, 발명과 친근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만 교육장은 “영재 캠프를 통해 평소 학생들이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관련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창의력과 탐구력을 키워 미래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10-19
  • 영천시 '거리두기 완화...제한적 문화공간 재개관' 방역은 준수
    영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영천시민회관등을 12일부터 재개관해 운영중이다. 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공연시설인 영천시민회관과 예술창작스튜디오의 공연‧전시 및 대관을 12일 재개했다. 또한 문화예술시설 임고서원, 최무선과학관, 포은 정몽주생가, 노계문학관, 전통문화체험관 등도 운영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시민회관은 모든 공연을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해왔다. 1단계 지침을 준수하고 객석 50%를 가동한다. 단 영천시민만 입장할수 있다. 또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무관중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해 제한적 공연 및 대관을 실시한다. 따라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힘내라 영천! 작은음악회’ 개최하고 오는 17일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21일 현대무용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및 23일부터 24일에 걸쳐 ‘2020 영천! 춤으로 물들이다’ 등도 예정돼 있다. 내달 11일 ‘뮤지컬 앤 더 넘버 시리즈’ 및 21일 ‘합창 왕평 흐노니’ 등 공연도 이어진다. 예술창작스튜디오 또한 오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입주작가(김소라를 비롯한 8명) 릴레이전 및 오픈스튜디오를 5 part(각 5일간)로 나눠 유튜브 채널 온라인 전시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별빛영화관도 시의 임시 직영운영 결정에 따라 11월 4일, 좌석 띄어 앉기 등 인원 제한을 하며 재개관을 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하며 문화시설 운영을 재개하고 대면 공연을 진행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유튜브를 활용한 언택트 공연을 함께 활용해 방역과 시민들의 문화 욕구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18
  • 양금희 의원 "연구비 부정사용, 끝까지 환수조치"
    국민혈세가 투입된 정부 소관 연구개발비가 부정사용과 연구부실 등의 사업비 환수가 부진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A업체는 2015년 물품공급 미이행과 연구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정부출현금 5억원중 4억9900만원 유용하고 환수대상에 올랐다. B업체는 같은해 연구원 인건비 유용으로 정부 출현금 3억9000만원을 유용해 환수대상이 됐으나 경영악화로 1억2500만원을 반납하지 않고 있다. 양금희 의원 18일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대구북구갑)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중기부 소관 연구개발 사업 환수금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 8월까지 발생한 연구개발비 환수 대상 금액이 742억2300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중 미환수금액의 56.6%에 달하는 420억3500만원으로 연구개발건소 따지면 953건에 달한다. 환수금 발생 유형은 불성실한 연구로 실패사례 335건이 가장많았고 연구개발 중단과 포기로 205건 등 전체 953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구비를 부정사용한 사실로 환수대상이 된 사례도 192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120건은 수사나 국민권익위 조사로 적발, 48건은 감사원 감사로 24건은 자체점검결과로 드러났다. 양금희 의원은 "사후 적발보다는 연구개발비 부정 사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연구비 부정 사용이 드러나면 끝까지 환수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18
  • 이만희 의원 "정부, 공무원피격 월북 짜맞추기 수사명백“
    국민의 힘 농해수위 해수부공무원 실종현장방문 조류흐름, 거리상 헤엄쳐 갈수 없는 상황 확인 밤에는 북으로 방향잡기 불가능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영천·청도)은 연평도 공무원실종 사건에 대해 "정부의 수사는 월북으로 몰고가기 위한 짜맞추기 수사임이 더욱 더 명백해 졌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농해수위위원들과 지난 14일 연평도 실종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고 해경의 수사결과 발표는 급조된 추정에 불과하다"고 했다. 해경이 조류흐름을 타고 구명조끼와 부력재를 이용해 북으로 이동한 자진월북이라고 하는 것에, 이 의원은 현장간담회 참석자들의 발언과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저절로 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또한 이만희 의원은 “해경청장이 22일 당일 실종자의 북 나포를 인지했으면 경비 함정 마이크를 통해서라도 북에 구조 요청 방송을 했었어야 하는데 쥐 죽은 듯 가만히 있었다” 고 질책했다. 농해수위원들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연평도․소연평도 어촌계장, 무궁화10호 선장, 해양경찰청 차장 및 수색구조과장,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 등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소연평도 어촌계장은 "소연평도에서 북 수리도까지 38킬로미터 20마일 이상인데 수영해서 가기 힘들다. 조오련 선수도 가기는 힘들 것 같다”고 했다. 또 그는“유속이 센날이라 38킬로미터까지 헤엄쳐서 월북하기 어렵다. 월북했을 꺼라 생각 안한다. 가당치 않은 애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도 했다. 이어 무궁화10호 선장은“38킬로미터 헤엄쳐서 월북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다”는 발언들이 잇달았다. 국민의힘 소속 농해수 위원들은 "실종자는 조류에 밀려 북측으로 갔을 수 밖에 없으며, 구조할 많은 시간이 있었으나 안이한 사고와 초등대응 부재로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친 것이다”고 입을 모았다. 덧붙여 “자진월북이라는 추정 뿐 오늘 현장 확인을 통해서도 어떠한 월북 단서도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이만희 의원과 농해수위원들은 “고인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고 책임회피에 급급하다. 투명하고 철저한 수사 통해 국민앞에 진실 밝혀야 한다"고 정부를 향해 촉구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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