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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상 6년 연속 수상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사진,경북 영천·청도)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2021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만희 의원은 제20대 국회 임기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명단에 포함됐다. 제21대 국회도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9년의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국리민복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롯한 전국 270여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조직된 NGO모니터단이 국정감사를 모니터링 및 평가하여 우수의원을 선정한다. 국회 등원 이후 매해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국민의힘, ▲머니투데이(the300),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농정신문 그리고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받으며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6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고령화 등이 초래한 농업·농촌 인력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으로서 밭농업 기계화 관련 R&D 투자 확대를 촉구하는 등 농업인력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는 어업활동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해상풍력 사업을 지적하고,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의 어업인 참여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등 농림어업 전 분야에 걸쳐 국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서 전문성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 때 지적한 사안들이 단순히 질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사업 예산 확보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 정책의 연속성을 몸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국리민복상’ 수상은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을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펼쳤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라 할 수 있다.”며 “영천시민과 청도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에 6년 연속으로 ‘국리민복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국정감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국정감사라는 점에서 현 정권의 지난 5년간의 국정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새로운 정권에서 대한민국 농어촌과 농어민께서 굳건하게 버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농어업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2-01-26
  • 영천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1만2천평 조성… 200억 확보
    영천시가 스마트팜 조성에 국도비와 시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전남 신안과 강원 양구 등 전국3개소를 최종 선정하고이 같이 사업비를 확보했다. 임대형 스마트팜 규모는 금호읍에 위치한 영천시 환경사업소 인근 시유지 총 5ha에 철골유리온실 4ha를 2023년까지 신축한다. 운영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청년농을 대상으로 팀(2~3명) 당 0.4ha를 3년간 임대해 추진한다. 영천시는 2023년까지 북안면 소재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 단지와 이번에 선정된 과채류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총 2곳을 조성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농업 인력 확보를 통한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사업은 딸기, 토마토 등 시설원예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저렴한 임대료로 영농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에 따른 수익 창출 및 자본 축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24
  • '영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선정
    농사 초보 청년도 걱정 없이 도전 청년농 2~3명씩 팀 구성, 팀당 0.4ha이상 임대 가능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에 영천시(금호읍 일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이 높아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팜(지능형 농장)을 지자체에서 조성하고 적정 임대료를 받고 농장 경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입이다. 경북도는 2023년까지 총 200억(국비 140, 지방비 60)을 투자해 지열냉난방 시설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4ha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조성된 스마트팜에는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농(만18세~39세)이 2~3명씩 팀을 이뤄 팀 당 0.4ha이상을 임대받을 수 있다. 기본 임대 기간은 3년으로 평가를 통해 최장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료는 토지와 시설평가액의 1%이상 또는 경작특례 방식 등을 적용해 차후 지자체에서 결정하게 된다. 경북도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외에도 기존 온실을 정보통신기술(ICT)장비와 결합된 지능형 온실로 전환하고 신규 설치하는 온실은 초기부터 완벽한 지능형 농업환경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4.6%에 불과한 스마트팜 전환율을 2030년까지 50%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노동집약의 농업에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이트칼라 농업인을 육성해야 농업과 농촌에 미래가 있다”며, “더욱 많은 청년 농부가 부농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임대형 스마트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23
  • 영천시, "언제든지 금연 물품 수령하세요"
    영천시 흡연율은 24.3%(지역사회건강조사, 2020)로 경북도 흡연율 20.8%보다 3.5%p 높게 나타났다. 최근 코로나19 영향과 대중매체 홍보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져 금연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효과적인 금연 방법을 몰라 매년 금연의 결심이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에 영천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결심자’들이 금연을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총 6개월 과정(상담 9회)을 통해 금연 결심이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게끔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금연 사탕 등)와 행동강화물품(파이프, 손지압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힘들어지고, 금연클리닉 방문이 힘든 ‘금연결심자’들이 물품 수령 어려움을 호소하여, 시간적 구애를 받지 않고 수령이 가능하도록 ‘금연물품 전달함’을 건강교육관 입구에 비치하여 24시간 언제든지 금연물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에서 금연교육을 함으로써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에 관심이 있으신 시민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 339-7702~4) 후, 금연물품 전달함을 통해 금연을 실천에 옮기실 수 있도록 영천시 보건소가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22
  • 영천시, 간부 공무원 ‘반부패·청렴 서약식’ 실시
    영천시는 22일 최기문 시장 이하 간부 공무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영천시 간부 공무원들은 이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영천시의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깨끗한 행정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여 깨끗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또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청렴서약서에 직접 자필로 서명하며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서약식은 고위공직자의 반부패 실천의지를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표명하고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됐으며, 시는 올해 ‘호시마주(虎視馬走)’의 결의로 강도 높은 반부패 시책을 펼쳐 청렴도 향상에 행정 역량을 전 방위적으로 집결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청렴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모든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다져 청렴한 영천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2-01-21
  • 영천시 청년대상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 참가자 모집
    영천시가 마을선배 시민의 살아온 이야기를 문화콘텐츠 제작 참여자를 모집하고 오는 25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마을자원을 활용한 인문콘텐츠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만19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대상은 영천시 인근 지역 대구, 구미, 칠곡, 경산등에 거주하는 청년 40명이다, 팀 단위로 신청할 경우 5가지 희망 활동 분야(이야기책, 영상, 팬 상품, 국악, 뮤지컬)에 우선 배정된다. 참여자에게는 콘텐츠 제작비 및 전문가 기술 지원, 자원봉사시간, 활동 기간 내 이동 및 식사, 활동 티셔츠가 제공되며 우수 콘텐츠는 시상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QR코드 스캔 혹은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054-920-1051)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21

실시간 영천 기사

  • 이만희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상 6년 연속 수상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사진,경북 영천·청도)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2021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만희 의원은 제20대 국회 임기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명단에 포함됐다. 제21대 국회도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9년의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국리민복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롯한 전국 270여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조직된 NGO모니터단이 국정감사를 모니터링 및 평가하여 우수의원을 선정한다. 국회 등원 이후 매해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국민의힘, ▲머니투데이(the300),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농정신문 그리고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받으며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6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고령화 등이 초래한 농업·농촌 인력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으로서 밭농업 기계화 관련 R&D 투자 확대를 촉구하는 등 농업인력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는 어업활동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해상풍력 사업을 지적하고,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의 어업인 참여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등 농림어업 전 분야에 걸쳐 국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서 전문성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 때 지적한 사안들이 단순히 질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사업 예산 확보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 정책의 연속성을 몸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국리민복상’ 수상은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을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펼쳤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라 할 수 있다.”며 “영천시민과 청도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에 6년 연속으로 ‘국리민복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국정감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국정감사라는 점에서 현 정권의 지난 5년간의 국정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새로운 정권에서 대한민국 농어촌과 농어민께서 굳건하게 버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농어업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2-01-26
  • 영천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1만2천평 조성… 200억 확보
    영천시가 스마트팜 조성에 국도비와 시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전남 신안과 강원 양구 등 전국3개소를 최종 선정하고이 같이 사업비를 확보했다. 임대형 스마트팜 규모는 금호읍에 위치한 영천시 환경사업소 인근 시유지 총 5ha에 철골유리온실 4ha를 2023년까지 신축한다. 운영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청년농을 대상으로 팀(2~3명) 당 0.4ha를 3년간 임대해 추진한다. 영천시는 2023년까지 북안면 소재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 단지와 이번에 선정된 과채류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총 2곳을 조성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농업 인력 확보를 통한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사업은 딸기, 토마토 등 시설원예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저렴한 임대료로 영농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에 따른 수익 창출 및 자본 축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24
  • '영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선정
    농사 초보 청년도 걱정 없이 도전 청년농 2~3명씩 팀 구성, 팀당 0.4ha이상 임대 가능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에 영천시(금호읍 일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이 높아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팜(지능형 농장)을 지자체에서 조성하고 적정 임대료를 받고 농장 경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입이다. 경북도는 2023년까지 총 200억(국비 140, 지방비 60)을 투자해 지열냉난방 시설을 갖춘 임대형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4ha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조성된 스마트팜에는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농(만18세~39세)이 2~3명씩 팀을 이뤄 팀 당 0.4ha이상을 임대받을 수 있다. 기본 임대 기간은 3년으로 평가를 통해 최장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료는 토지와 시설평가액의 1%이상 또는 경작특례 방식 등을 적용해 차후 지자체에서 결정하게 된다. 경북도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외에도 기존 온실을 정보통신기술(ICT)장비와 결합된 지능형 온실로 전환하고 신규 설치하는 온실은 초기부터 완벽한 지능형 농업환경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4.6%에 불과한 스마트팜 전환율을 2030년까지 50%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노동집약의 농업에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이트칼라 농업인을 육성해야 농업과 농촌에 미래가 있다”며, “더욱 많은 청년 농부가 부농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임대형 스마트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23
  • 영천시, "언제든지 금연 물품 수령하세요"
    영천시 흡연율은 24.3%(지역사회건강조사, 2020)로 경북도 흡연율 20.8%보다 3.5%p 높게 나타났다. 최근 코로나19 영향과 대중매체 홍보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알려져 금연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효과적인 금연 방법을 몰라 매년 금연의 결심이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에 영천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결심자’들이 금연을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총 6개월 과정(상담 9회)을 통해 금연 결심이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게끔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금연 사탕 등)와 행동강화물품(파이프, 손지압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힘들어지고, 금연클리닉 방문이 힘든 ‘금연결심자’들이 물품 수령 어려움을 호소하여, 시간적 구애를 받지 않고 수령이 가능하도록 ‘금연물품 전달함’을 건강교육관 입구에 비치하여 24시간 언제든지 금연물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에서 금연교육을 함으로써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에 관심이 있으신 시민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 339-7702~4) 후, 금연물품 전달함을 통해 금연을 실천에 옮기실 수 있도록 영천시 보건소가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22
  • 영천시, 간부 공무원 ‘반부패·청렴 서약식’ 실시
    영천시는 22일 최기문 시장 이하 간부 공무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영천시 간부 공무원들은 이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영천시의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깨끗한 행정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여 깨끗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또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청렴서약서에 직접 자필로 서명하며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서약식은 고위공직자의 반부패 실천의지를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표명하고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됐으며, 시는 올해 ‘호시마주(虎視馬走)’의 결의로 강도 높은 반부패 시책을 펼쳐 청렴도 향상에 행정 역량을 전 방위적으로 집결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청렴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모든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다져 청렴한 영천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2-01-21
  • 영천시 청년대상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 참가자 모집
    영천시가 마을선배 시민의 살아온 이야기를 문화콘텐츠 제작 참여자를 모집하고 오는 25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마을자원을 활용한 인문콘텐츠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만19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대상은 영천시 인근 지역 대구, 구미, 칠곡, 경산등에 거주하는 청년 40명이다, 팀 단위로 신청할 경우 5가지 희망 활동 분야(이야기책, 영상, 팬 상품, 국악, 뮤지컬)에 우선 배정된다. 참여자에게는 콘텐츠 제작비 및 전문가 기술 지원, 자원봉사시간, 활동 기간 내 이동 및 식사, 활동 티셔츠가 제공되며 우수 콘텐츠는 시상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QR코드 스캔 혹은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054-920-1051)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21
  • 박영환, 이춘우, 윤승오 도의원,영천지역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박영환․이춘우․윤승오 도의원은 2022년 설 명절을 앞둔 17일, 영천 소재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내부 방문을 제외한 시설 관계자 의견청취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약식으로 진행했다. 영천출신 박영환․이춘우․윤승오 도의원은 “코로나19로 지역민 모두가 힘들지만 힘든 때일수록 도움의 손길은 더 필요하다”며 “지역사회가 소외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함께 담소를 나누며 여러 가지 애로사항 및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2-01-18
  • 국힘 영천·청도 윤석열 후보 필승결의 대회 '정권교체 한 목소리'
    이만희 국민의힘 영천청도당협위원장 "정권교체는 역사적 소명, 윤석열 후보 정권교체 적임자다. 현 정권은 갈라치기로 사상 유례없는 사회적 분열과 갈등을 초해하고, 정부 실정으로 국민은 고통받고 있는데 권력을 가진 자들은 이익을 챙겨온 위선 정권이다. 현 정권의 연장은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다" 지난 17일 영천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협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과 필승 결의대회에서 이 의원은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경북 선대위 김관용 총괄선대본부장과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미래세대를 위해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해야 한다. 영천·청도를 비롯한 경북이 하나가 되어 정권을 교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라고 강조했다. 특이 이날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은 ‘승리하는 선거전략’이라는 주제로 대선 정국 상황과 현재 윤석열 후보의 수행단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이만희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해서 설명하며 당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만희 선대위원장은 지역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끌어 나갈 공동선대위원장 및 각 위원회 별 선대위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국민의 힘 이만희(영천,청도)의원은 국회예결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윤석열 대선 후보의 수행단장으로 전국을 돌며 당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윤석열 후보 당선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2-01-18
  • 영천시 CCTV 관제요원 시민안전지킴이 역활 '톡톡'...경찰 감사장 수여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CCTV 관제요원 3명이 지난 14일 시민의 안전에 기여해 경북경찰청장 과 영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여식이 열렸다. 관제요원은 지난달 서문 육거리를 지나는 주취자가 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실시간 CCTV 모니터링 중인 관제요원의 즉시 신고로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112 상황실로부터 요청이 들어온 미귀가자 동선 파악에 적극 협조하여 조기 발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한 각종 사건·사고의 발 빠른 대처로 주취자 사고 발생을 신고한 관제요원 1명은 경북경찰청장 감사장, 미귀가자 동선 제공 협조에 공로한 관제요원 1명과 우수 관제사로 선정된 관제요원 1명은 영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는 연중 28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상황 발생 시 집중 관제 및 실시간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이는 영천시 범죄 검거율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기본적인 임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15
  • [인사] 영천시 (2022.1.13.字),6급 이하 총 293 명
    [인사] 영천시 (2022.1.13.字),6급 이하 총293명
    • 사람인
    • 인사
    2022-01-11
  • 육군3사관학교, 영천시 성금 기탁
    육군3사관학교가 영천시에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 10일 육군3사관학교 구주현 소령 등 11명의 장병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통제된 병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의미 있는 도전을 하고자 ‘제2의 헬스 뿜뿜 콘테스트’ 보디빌딩 분야에 참여해 받은 상금 100만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어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영천시에 기부했다. 육군3사관학교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지역 내 불우한 이웃들과 참전유공자들 및 그 후손들을 방문하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농촌일손 돕기 대민 지원 등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단체동호회
    2022-01-10
  • 고도리와이너리 최봉학 대표, 신지식농업인 선정
    고도리 와이너리(영천시 고경면) 최봉학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7일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청에서 최봉학 대표에게 선정패를 수여 했다. 최봉학 대표는 직접 재배한 신선한 포도와 복숭아를 활용해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다양한 고품질의 와인을 제조하고 개발 위해 각종 연구와 노력 끝에 농식품 가공 분야의 신지식을 창출해 내고 와인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됐다. 최봉학 대표는 이날 수여식에서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며, 신지식농업인으로서 앞으로 지역의 농업발전과 농식품 제조가공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선도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업인을 매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총 7명이 선정됐고, 영천시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3명의 신지식농업인을 배출했다.(과수분야 2명, 농식품가공분야 1명)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07
  • 영천시 2021년 정책 베스트 3 선정..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영천시가 2021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영천시정 베스트 3’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업무와 성과 10개 중에 가장 잘한 시책 3개를 선정했다. 투표 결과 1위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2위 ‘코로나19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원’, 3위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승인’이 선정됐다. 1위에 선정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 연장’은 2천52억 원을 투입하여 경산시 하양역에서 영천시 금호읍까지 약 5km 도시철도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영천은 대구와 30분대의 공동생활권을 형성하여, 편리한 교통망으로 대도시권 문화·교육·의료 등 연계를 통해 생활 편리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2위 ‘코로나19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설 명절 전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여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3위는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승인’이다. 영천경마공원은 3천657억 원을 투입하여 금호읍, 청통면 일원 145만㎡(44만평) 부지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관람대와 경주로 등 경마 필수시설을 비롯하여 숲속광장, 힐링승마원, 수변공원 등 문화·레저시설이 들어선다. 경마공원이 개장하면 연간 관람객 200만명 이상, 경제파급효과 1조7천억원 등으로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이 기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정에 관심을 갖고 베스트 3 선정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2년 시정방향과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06
  •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 받은 새해둥이 탄생
    영천시에서 첫 새해둥이가 지난 3일 영천제이병원에서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는 동부동의 산모 박모씨와 남편 김모씨 30대 부부 사이에 첫째 여아(3.66kg)로 태어나 우렁찬 울음소리로 ‘검은 호랑이의 해’를 열었다. 영천시는 4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임인년 첫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산모의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과 건강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여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남편 김모씨는 “영천 분만산부인과에 새해 첫 아기로 태어나 영광이고 예쁘게 잘키우겠다”고 말했다. 아기의 할머니는 “딸과 사위가 집 가까운 곳에 산부인과가 있어 임신 초기부터 진료를 받고 출산할 수 있어 편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은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 바란다”고 덕담을 나누며 “올해도 시민들의 안전한 출산양육 환경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출산장려시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임산부 및 2세 미만의 영유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서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 및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신청 받을 예정으로 전화(054-339-7973~7976)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04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올해의 연구성과 '대상' 수상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백하주,이하 연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검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에따르면 지난해 자체적으로 연구직의 성과관리 운영 계획을 수립해 연구중심 혁신도정 연구성과 발표회를 매주 개최하는 등 내부 구성원의 성과창출과 창의적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에 연구원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3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국내외 학술행사에도 18편의 연구 성과를 게제하고 발표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수행했다. 이는 2020년 보다 10여 편 이상 증가 된 연구 성과이다. 또 성과관리 운영 계획에 따라 연구학술활동, 적극행정, 전문자격취득 등 주요 분야의 50여 가지 세부 평가항목으로 구성원들의 업무성과를 측정하고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올해의 연구성과 대상’을 수여했다. 성과평가 결과에서 연구원들은 식품기술사 취득(정혜진 연구사)과 수질분야 환경측정분석사(환경측정분석기관 의무보유 최고 전문기술자격증,수질환경측정분석사, 대기환경측정분석사로 구분) 취득(이은영 연구사 ) 등으로 전문역량을 인증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원과 개인의 연구역량을 활용한 연구개발 외부공모사업 등에도 참여해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올해의 연구성과 대상’은 수질조사과 이기창 박사가 받았다. 이기창 박사는 국내외 학술지 논문수록과 연구개발과제 수행, 학술동아리 운영 등의 열성적 연구활동 수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연구원들은 올해 첫 시행된 연구직 내부 성과평가 제도를 통해 한 해 동안 자신의 연구성과와 역량을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자평이다. 백하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도 우리 연구원은 도민들을 위한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과 연구원 내부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행복경북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3
  • 경북도의회, 새해 첫 일정 영천 호국원 참배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3일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 날 호국원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헌화, 분향, 묵념순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고우현 의장은 “불굴의 투혼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야말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도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을 수 있도록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영천호국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개원하여 현재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제대군인 등 총 48,000여기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2-01-03
  • 영천시, 임인년 ‘호시마주’의 기운으로 힘차게 출발
    영천시가 임인년을 ‘호시마주’의 기운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3일 최기문 시장 및 간부공무원은 마현산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본격적인 2022년도 업무를 시작하기 전 시청 로비에서 호랑이상 제막행사를 가졌다. 이날 제막행사는 영천시의 2022년 신년화두 ‘호시마주’의 뜻을 함께 나누고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자는 의미로 개최됐다. ‘호시마주’는 호랑이의 기상과 기운을 받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도시 영천을 건설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제막행사에서 선보인 어미 호랑이와 새끼 호랑이 모습이 담긴 3점의 호랑이상은 영천역사박물관(관장 지봉스님)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오는 14일까지 2주간 시청 로비에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호시마주’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전시된다. 신년덕담에서 최기문 시장은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호시마주’의 기운으로 추진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더욱더 살기 좋은 영천을 함께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천에서는 2001년경 야생 호랑이 일가족 4마리 목격담이 전해지고(2001.8.2일자 MBC 뉴스데스크 보도), 조선왕조실록 단종 2년(1454년) 기록에 사노 길삼이와 호랑이가 등장하는 사료가 남아있는 등 호랑이와의 인연이 오래됐다.
    • 뉴스종합
    • 정치
    2022-01-03
  • [임인년 영천 시정방향] '호시마주(虎視馬走)'의 자세로 지역성장 변화 추진
    영천시가 2022년 임인년 시정 방향을 '호시마주(虎視馬走)'의 자세로 지역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호시마주', 임인년이 호랑이의 해이면서 오랜 숙원사업인 영천경마공원을 착공하는 시기인 만큼 호랑이의 용맹한 기상과 기운을 받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정치‧경제‧사회의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그동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로 미래를 향해 말처럼 힘차게 달려가자는 의미다.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영천은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백신접종에 솔선수범하고 방역수칙을 자발적으로 잘 지켜 주었고, 방역당국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검체 체취, 역학조사, 자가격리자 관리 등 안정적인 방역대책과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민생안정대책 추진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안정적으로 극복한 한 해였다. 이러한 시민들의 자발적이며 헌신적인 협조가 바탕이 되면서 시는 어느 해보다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달성했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성과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금호) 연장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된 것이다. 대구, 경산과 동일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영천시는 이외에도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완료, 한방‧마늘산업특구 지정,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영천시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 통과, 평생학습도시 지정,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개교 등 굵직 굵직한 지역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이뤄냈다. 아울러 4년 연속 도내 시부 고용률 1위, 2년 연속 도내 시부 합계 출산율 1위, 8년 연속 도내 농정평가 기관표창 수상, 2019년부터 4연 연속 예산 1조원 편성, 육상․태권도 등 각종 대회에서의 금빛 향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천의 위상을 한층 드높였던 한 해였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천의 상승 기세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분주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영천시의 2022년 시정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 2022년 최우선 과제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현재까지도 연일 6,000여 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오미크론이라는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지역사회는 여전히 위험에 노출된 상태다. 이에 시에서는 365일 운영되는 상시 선별 진료소를 중심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경로당, 요양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여 집단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아울러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체계적인 재택 치료 관리를 실시하고, 3차 추가접종 기간이 도래하는 대상자들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접종으로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일반진료에 대한 의료공백도 최소화한다.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의료시설 개선 및 찾아가는 이동 보건소를 운영하고, 우울증, 자살예방 등 정신건강 진료와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도 빠짐없이 챙겨나갈 계획이다. 또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는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돌보고, 노인들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등 연령과 지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한편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화산면 효정지구․삼부지구, 신녕면 신양지구, 화북면 오산지구, 고경면 의곡천 등 재해위험지구의 하천정비에도 더욱 속도를 높여 나가고자 한다. ◆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확보에 주력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와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영천사랑상품권을 4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여 지역 소비를 촉진 시키고, 고용보험료 환급 지원, 융자지원, 이차보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영천․금호․신녕 공설시장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또한 베이비붐세대의 사회적 은퇴를 맞아 신중년의 경험과 경력을 활용한 재취업 기회 제공과 공공일자리, 자활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생계형 일자리 창출도 더욱 확대한다. 특히 영천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든든한 청년 지원책에도 집중한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청년정책참여단과 함께 일자리,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청년들의 고민과 걱정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의 활동을 뒷받침할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한다. 아울러 지역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근속 장려금과 지역정책 인센티브를, 청년을 채용한 모범중소기업에는 인건비와 고용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기업과 청년이 Win-Win 할 수 있는 취업환경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창업, 농업,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활동무대도 넓혀 나갈 예정이다. ◆ 사람들이 찾아오고, 농업인이 대우받는 부자농촌 건설에 앞장 지난해 4월 한방‧마늘산업 특구 지정에 따른 10가지 법상 규제 특례의 이점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올해 처음 지급되는 농민수당은 농가 소득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갈 계획이다. 지역 곳곳에 용배수로 정비, 농로 확포장 등 농업 인프라의 지속적인 개선과 현대화된 농산물도매시장을 통해 농산물 거래가격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촉 확대, 고부가 가치 상품 개발, 신품종 보급 등으로 농가 경쟁력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 단지와 자율주행 기계화 단지 조성 등 미래첨단농업의 집중 육성과 농촌이 건강, 힐링 산업 등 다양한 미래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치유농업, 사회적 농업의 성장도 이끌어 갈 방침이다. 별빛한우, 한돈 브랜드, 와인산업은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가공‧유통 기반 확충과 드라이브스루 판매,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펼쳐가고, 동서남북 권역별 구축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농촌인력지원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합법적인 외국인 노동자 고용방안 마련 등으로 농가 일손 부족 문제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 영천의 미래를 견인할 신성장 동력사업 본격 추진으로 지역발전 기반 마련 지난해 7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 덕분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금호) 연장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는 지역 최대 경사를 맞았다. 시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도시철도가 영천에 다니는 기적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외에도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설치, 금호~하양 간 6차로 확장공사 등도 조기 개통을 목표로 관계 부처와 더욱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디지털 혁신, 친환경․저탄소 전환 가속화 등 급격한 산업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도남공업지구 스마트 플랫폼 조성, 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등 미래 신산업과 신소재 개발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기환경개선 집진필터 실증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산업 에너지 저감사업 등 환경을 생각하는 산업혁신과 관내 6개 연구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산업 생태계의 전략적 변화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처음 공영개발 중인 금호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스타밸리, 대창․고경 일반산업단지 등 107만평 규모의 산업 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높여 빠른 시일 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관광산업 분야에서도 미래 먹거리를 찾는다. 은해사 등 영천 9경을 필두로 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MZ세대,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영천다움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문화 관광 도시로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최종 건축 허가가 완료된 영천경마공원은 올해 착공 예정으로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보현산댐 인도교, 둘레길은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천문과학관, 짚와이어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로 명소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최종 선정된 영천시립박물관은 영천의 문화 랜드마크로서 지역 역사를 재조명하고 시민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 ◆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사람 중심의 공감복지 실현 분만산부인과 개원 1년 만에 100번째 아기 탄생과 2년 연속 도내 시부 합계출산율 1위, 4년 연속 도내 저출생 극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올해도 신혼부부,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과 출산장려지원책을 확대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설치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인구증가에 기반을 다져갈 방침이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개교, 장학금 300억 달성, 평생학습도시 지정 등 지금까지 구축한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초‧중‧고등학생 전면 무상급식을 지속 추진하고, 다자녀세대‧대학생 장학지원 확대, 농촌지역 학교 시설 개선, 관내 대학교를 활용한 4차 산업 현장 진로체험과정 운영 등 맞춤형 교육복지와 차별화된 교육전략을 통해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공부하기 좋은 취학 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연령별․지역별 다양한 평생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전 시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하반기 개최 예정인 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명실상부한 평생학습도시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도 이어나간다. 장애인을 위한 활동 지원 수행기관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신축‧리모델링하고, 붙박이 소파 및 안전손잡이 설치, 청소도우미 배치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보훈대상자들이 더욱 명예롭게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도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 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 지난해 임고 수성, 자양 신방, 신녕 부산지구 상수도 공급과 영천중 ~ 북문사거리 간 도로 개통, 금호강변 꽃밭 조성, 황토 맨발길 등은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올해도 도심 속 유휴부지를 활용한 꽃밭, 소공원과 제2파크 골프장, 소규모 체육관 등 건전한 생활체육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자양, 화북, 신녕면 일대 지방상수도 공급, 영천댐 상류지역 하수처리시설 정비, 조교, 교촌, 성내동 도시가스 공급, 공영주차장 조성, 대중교통 편의 제공 등 생활 속 시민 불편사항들도 신속하게 개선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자 한다. 아울러 영천역과 영천공설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완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역세권개발 사업과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성내동 공공주택 건설, 문외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야사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 등의 신속한 추진으로 지역 균형 발전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중심의 공감행정 펼쳐 공직 내 청렴분위기 문화를 확산하고 규제개혁, 적극행정, 친절행정 등으로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시장과 주민들이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수시로 마련하여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 또한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이 하향식 배분에서 상향식 공모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자체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준비하여 국․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22년은 새로운 도전과 희망찬 미래가 있는 한 해로 만들 것 영천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경제, 민생을 지키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를 새로운 기회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희망찬 영천 건설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당면 현안 사업들을 구체화시켜나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미래 100년을 견인할 신성장 동력 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31
  • 동대구~영천~신경주~부전 2시간 20분대...이용시간 단축된다
    포항~동해 구간 완료시 동해선 철도완성으로 환동해권역 발전 촉진 기대 이철우 도지사, 文 대통령께 지역 현안사업 해결 당부 100년만에 동남권철도 복선전철시대를 맞이했다. 경북도는 28일 대구선, 중앙선, 동해선 등 동남권 4개 철도선 개통식을 해당 광역단체 공동으로 오전에는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식을 같은 날 오후 포항역 광장에서 각각 개최했다. ▲대구선(동대구~영천), 중앙선(영천~신경주), 동해선(포항~울산, 울산~부산), 동해남부선(울산~포항) 그간 단선비전철 대구선·중앙선·동해선에서 운행되던 디젤열차가 퇴역하고 이날 복선전철 노선 개통으로 전기기관차(무궁화)가 새로이 운행된다. 이로써 동대구역에서 영천역까지 약7분 단축(35분⟶28분), 동대구역에서 부전역까지 약43분 단축(3시간 10분⟶ 2시간 27분), 포항역에서 부전역까지 약20분(2시간30분⟶ 2시간10분)으로 단축된다. 대구선 동대구~영천 복선전철은 7633억원을 투입해 동대구에서 영천간 41.3km 단선철도를 27.7km 복선전철로 건설하고, 10.9km 기존선을 전철화했다.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은 5603억원을 투입해 영천역에서 신경주간 20.4km를 새로이 복선화했다. 이를 통해 경부고속철도, 경부·중앙선의 연계 철도망 구축으로 영남권 순환철도망 형성과 고속철도 수혜지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전철은 2조 6765억원을 투입해 76.5km를 새로이 복선화하는 사업으로 이날 함께 개통하는 울산~부산 복선철도와 현재 건설 중인 포항~삼척간 철도, 포항~동해 전철화 사업과 함께 동해축 간선철도 기능을 담당한다. 앞서 포항~신경주 30.5km 1단계 구간은 KTX포항역사 개통에 맞춰 2015년 4월에 우선 개통한 바 있다. 한편, 동해남부선(울산~부산) 복선전철은 동해선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까지 65.7km의 복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조 8270억원이 투입됐다. 포항~삼척 철도건설, 포항~동해 전철화가 완료되는 2023년말 동해선 KTX-이음 열차가 투입되면 포항~부전 1시간 10분대, 포항~강릉 1시간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그간 철도교통에서 소외되었던 환동해 권역에 경제·산업·관광분야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23년말 도담~영천간 복선전철화 사업 완료로 중앙선 전구간(청량리~신경주) 복선화가 완료되면 현재 청량리에서 안동까지만 운행 중인 KTX-이음 열차가 부전까지 연결된다. 이를 통해 청량리역에서 안동역까지 1시간 30분(현재 2시간 4분, ▷34분 단축), 영천역까지 1시간 50분, 부전역까지 2시간 5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는 서울역에서 경부고속철도로 부산역 도착(2시간 40분) 후 대중교통을 이용해 부전역(29분)까지 소요시간(3시간 9분)보다 19분 단축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중앙선이 경부고속철도에 준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용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관광객 유입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2028년 개항하는 통합신공항으로의 동남권 접근성이 확보돼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현재 건의중인 중앙선 KTX-이음 열차의 서울역 시․종착 편성이 가능해지면 경북 내륙권을 통과하는 중앙선 이용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울산~부산 전철 개통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포항~대구간 전철 개통을 당부했고, 함께 자리한 한국철도공사 사장에게도 그 뜻을 전했다. 또 동해중부선(포항~강릉) 철도의 복선전철화를 요청하며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경북의 최대 현안사업인 △장거리 국제노선 취항 가능한 규모의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연구중심 의과대학 및 공공 보건의료 대학 설립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 건설 △중부선(수서~거제) 미연결구간(문경~김천) 연결철도 건설도 건의하며 경북의 미래청사진을 위한 현안사업 해결에 문재인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은 광복이전 1919년에 개통된 대구~영천~경주~포항, 1935년에 개통한 울산~부산간 느림보 단선비전철을 한세기 만에 복선전철화하는 역사적 날”이라며, “관광, 물류 등 측면에서 국가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 태화강역 개통식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해당 광역단체장과 국가철도공단ㆍ한국철도공사ㆍ시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행사가 끝나고 이철우 지사는 영천역으로 이동해 영천시장과 열차에 탑승 이동했고, 서경주역에서는 경주시장을 만나 포항역에 도착해 포항시장 등 지역 정치권 및 관계자들과 함께 동해남부선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12-28
  • 영천시 2021년 새마을운동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식 개최
    영천시새마을회(회장 유석권)는 지난 27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새마을운동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배려와 협동 정신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권호군 새마을지도자서부동협의회장과 최무순 새마을문고서부동분회장을 비롯한 도지사 표창 7명, 영천시장 표창 4명 등 총 18명이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유석권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지도자분들께 감사하며, 새해에는 새마을운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새마을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 한해 지역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수상하신 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다가올 새해에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실 여러분들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전면 취소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했다.
    • 뉴스종합
    • 단체동호회
    2021-12-28
  • 영천시 신녕면, 이웃돕기 성금 기부 행렬 이어져
    영천시 신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권혁구)는 지난 24일 희망2022 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인 1,300만원을 채우며 조기 달성했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지역의 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등의 기부 행렬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모금활동을 시작한 직후부터 ㈜태산(대표 허광옥, 200만원), ㈜삼안레미콘(대표 성준호, 100만원), 치산영농조합법인(대표 고봉수, 100만원), ㈜온(대표 허조, 마스크10,500장), 신덕정미소(백미20㎏ 25포), 신녕면주민자치위원회(100만원), 신녕면남·여의용소방대(50만원), 신녕면체육회(30만원) 등 각종 기업체와 단체에서 기부를 했다. 특히 치산리에 거주하는 이종연(77세) 어르신은 본인의 기초연금 수급비를 아껴 모은 돈 10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권혁구 신녕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온정을 베풀어 주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12-28
  • 영천시 내년부터 791개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영천시는 시민들의 가계통신비 절감과 정보격차 해소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진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확대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천시는 기존 관내 434개소에서 무선 인터넷(WiFi)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KT)와 ‘2021년도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 협약을 체결하여 올해 357개소의 무선 인터넷을 확대 구축하고 내년부터 총 791개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가지·인구밀집지역, 공원, 문화·복지시설 등 공공장소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인터넷 이용 편의 도모는 물론 가계통신비 절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외출이 어렵고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여건 조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하여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도 노력을 기울였으며, 영천의 대표적 관광지인 보현산, 임고서원, 한의마을 등 영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지역 역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생활이 일상이 된 요즘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환경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 격차를 해소하고 통신복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천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불편 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 구축을 추진한 영천시는 현재까지 경로당 433개소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등 총 791개소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으며 연간 이용자 3,300만 명, 데이터 사용량 160,000GB, 연간 절감액은 33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12-27
  • 영천시, 2021년 시정 베스트 3을 뽑아라
    영천시가 2021년 영천시정 베스트 3를 선정한다. 시는 2021년 추진한 주요 업무와 성과 10개 중,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시책 3개를 선정하기 위해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개 사업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금호)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영천경마공원 건축허가 승인 △영천시립박물관 설립타당성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 통과 △코로나19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지원 △영천 한방마늘산업특구 지정 △평생학습도시 지정 △북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준공 △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사업 국비 확보 △서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선정 등 이다. 베스트 3 선정은 12월 31일까지 시 홈페이지, 시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10개 사업 중에 3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정 베스트 3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정추진에 도움을 주신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2년 시정운영 방향과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며, “투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25
  • 이춘우 경북도의원 '3선시의원 경험 바탕으로..다양한 의정활동 펼쳐'
    이춘우 경북도의원을 웹플러스TV 직격인터뷰에서 만났다. 21일 경북도의회에서 만난 이춘우 도의원은 "영천에서 나고 자란 영천사랑을 지극히 하는 영천토박이"라고 소개하며 "30대, 정치에 입문해 시의원 3선을 한 영천의 구석구석을 누빈 젊은 정치인"이라고 했다. 그는 "청년시절 운동을 좋아해 농구,탁구,야구협회장을 맡아 생활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특히 영천리틀야구단을 만들어 크고 작은 대회에서 수상했다.“고 했다. 또 ”영천의 청년들과 청년회장 활동을 하면서 리더십도 키웠다“고 덧붙였다. 이춘우 도의원은 11대 도의원에 당선되어 “경상북도 귀농지원조례을 통해 경북으로 이주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 이주 정착지원을 도왔다”며 “영천경마공원조성의 조속한 추진과 말산업관련 사업유치를 위해 도정질문을 통해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향후 정치행보에 대해 “농업하기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의 ’영천을 위한 더 큰 일’에 대한 이야기 웹플러스뉴스 유튜브 채널 웹플러스TV 인터뷰에서 만나보자
    • 사람인
    • 인터뷰
    2021-12-22
  •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탄소중립 실현
    경북도는 22일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확대를 위해 환경부(장관 한정애), 인천시(시장 박남춘),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환경재단(이사장 최열), 현대제철(대표이사 안동일)과 언택트 (Untac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경북도에서 친환경적으로 재자원화해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과 안정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환경부,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 현대제철이 참여해 기관 간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환경부는 정책 및 제도, 홍보 및 교육 등 ▷인천시는 커피박 무상 수거·운반 및 공급 ▷경북도는 재활용 커피박을 악취저감제 및 톱밥 대체제로 농가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등은 재자원화 모델 개발, 청소년 대상 홍보 등 재정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 협약을 통해 커피박의 배출부터 수거·운반·재활용 및 재자원화과정을 일원화해 실증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전문기관과 병행하여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권 확보, 온실가스 저감, 악취저감 등과 같은 환경적 기여 효과와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다. 이 사업은 커피전문점에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소각·매립돼 버려지던 커피박을 마이크로바이옴 발효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한 후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해 깔짚으로 사용되던 톱밥과 왕겨의 대체제로 공급하는 것이다. 매년 커피박 재활용을 통해 생활폐기물 20여만t 저감, 폐기물 처리 비용 200여억 원과 축분처리 비용 250여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퇴비 생산으로 자원이 순환되고 축산 농가 악취 저감, 탄소 배출(338kg/톤) 및 온실가스(메탄) 저감 등 환경저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2018년 시작한 커피박 활용 악취저감 및 재자원화 연구 사업에, 올해 경북대학교 생물소재대학원 지원사업인 마이크로바이옴 발효기술을 접목해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특허출원으로 연구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영천시에서 진행한 경북형 커피박 재자원화 시범사업을 도내 악취 민원 발생지역으로 확대하고, 폐기물 재자원화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시켜 ESG 관련 기업의 투자 유치 등 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백하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를 통해 커피박과 통제성 미생물을 활용해 축사 악취 저감 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를 저비용으로 해결함과 동시에 재자원화를 통해 지역의 친환경 축산 생태계 조성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북도가 연구개발한 커피박의 친환경 재자원화를 실현하고 증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통해 성공적인 커피박 재자원화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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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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