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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추진단 구성 본격 운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시장핵심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여 8일 최종 지정받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단은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생산자단체, 유통 분야, 식품 분야, 6차산업 등 1,2,3차 산업주체가 참여해 학계 등 연합회를 조직하고 각 단체별로 운영위원 7명과 실무위원 7명을 추천받아 총 14명으로 구성돼 2023년까지 운영된다. 추진단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주체를 양성하고, 마늘 도매시장 개설, 마늘주아종구 R&D센터 건립, 한방과 마늘을 결합한 기능성 식품 개발, 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기업애로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기존 한방진흥특구의 한방산업발전협의회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한방·마늘 산업특구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특구 운영성과 보고서 작성 및 신규 규제특례·특화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 최기문 시장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특화사업 추진 시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추진단을 활용한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와 민간투자 확대를 이끌 계획으로 조만간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 위촉식은 오는 16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3
  • 영천시, PREVIEW 2021 ‘사▸◂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사▸◂이’라는 주제로 2021 입주 작가 프리뷰전(미리보는 전시)이 연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사▸◂이’는 ‘여유, 겨를’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있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이번 전시를 둘러보며 조금이나마 숨 고르기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예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 작가 8명은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간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내 작업실에 머물며 영천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줄 개인별 릴레이전을 준비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미술작품 감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최기문 영천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기문 영천시장(사진)은 배기철 대구시 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4)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구호와 견해,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시는 인구 늘리기 및 저출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지역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원오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과 장상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지목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영천시,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부터 81세(194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영천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12일부터 21일 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2
  • 영천와인 양산 '자수정 동굴나라'에서 재개장
    영남알프스 한자락에 위치한 자수정 동굴나라에 봄이 되면서 자연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이에 영천와인이 10일부터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굴 내에서 홍보·판매 행사를 시작한다. 앞서 2019년 11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자수정 동굴나라(㈜영남알프스레져 대표 고명현)와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11개 와이너리가 입점해 영천와인 판매를 시작했다. 영천와인은 지난해 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동굴 내 판매장 운영을 중단하였으나 자수정 동굴나라와 협력, 철저한 방역조치를 실시하여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수정 동굴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시 영천와인을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 최대 동굴 테마파크 자수정 동굴나라에 영천의 특산품인 와인이 입점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판로의 개척과 브랜드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명현 대표는 “자수정 광산의 폐갱도를 활용하여 조성한 국내 최초의 인공 동굴로 울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자수정 동굴이 영천와인 판매장의 재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잃은 활기를 되찾아 상호 발전하길 기대 한다”라고 답했다. 영천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 와인 선포식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하여, 영천와인학교 건립, 와이너리 14개소 및 서브와이너리 50개소를 육성하여 연간 27만병, 국산 와인시장 약 30%를 점하고 있으며, 와인의 품질의 향상으로 각종 국․내외 와인 대회에서 우수 와인으로 평가받으면서 국내 최대의 와인 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2
  • 영천시, 지역발전유공자 표창수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일 시민회관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시민 및 공무원에 대한 2021년 1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시·도정발전유공 민간인 32명과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시정추진유공 공무원 8명 등 총 40명에 대해 표창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반 축하객 참석을 통제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선행, 봉사활동, 시정추진협조, 지역발전기여 등 여러 분야에서 타인의 귀감이 되어 읍면동장 또는 관련 부서장이 추천하여 공적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입장 전 발열 체크, 한 좌석 띄워 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0

실시간 영천 기사

  •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추진단 구성 본격 운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시장핵심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여 8일 최종 지정받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단은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생산자단체, 유통 분야, 식품 분야, 6차산업 등 1,2,3차 산업주체가 참여해 학계 등 연합회를 조직하고 각 단체별로 운영위원 7명과 실무위원 7명을 추천받아 총 14명으로 구성돼 2023년까지 운영된다. 추진단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주체를 양성하고, 마늘 도매시장 개설, 마늘주아종구 R&D센터 건립, 한방과 마늘을 결합한 기능성 식품 개발, 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기업애로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기존 한방진흥특구의 한방산업발전협의회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한방·마늘 산업특구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특구 운영성과 보고서 작성 및 신규 규제특례·특화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 최기문 시장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특화사업 추진 시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추진단을 활용한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와 민간투자 확대를 이끌 계획으로 조만간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 위촉식은 오는 16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3
  • 영천시, PREVIEW 2021 ‘사▸◂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사▸◂이’라는 주제로 2021 입주 작가 프리뷰전(미리보는 전시)이 연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사▸◂이’는 ‘여유, 겨를’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있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이번 전시를 둘러보며 조금이나마 숨 고르기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예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 작가 8명은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간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내 작업실에 머물며 영천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줄 개인별 릴레이전을 준비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미술작품 감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최기문 영천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기문 영천시장(사진)은 배기철 대구시 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4)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구호와 견해,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시는 인구 늘리기 및 저출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지역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원오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과 장상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지목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영천시,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부터 81세(194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영천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12일부터 21일 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2
  • 영천와인 양산 '자수정 동굴나라'에서 재개장
    영남알프스 한자락에 위치한 자수정 동굴나라에 봄이 되면서 자연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이에 영천와인이 10일부터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굴 내에서 홍보·판매 행사를 시작한다. 앞서 2019년 11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자수정 동굴나라(㈜영남알프스레져 대표 고명현)와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11개 와이너리가 입점해 영천와인 판매를 시작했다. 영천와인은 지난해 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하여 동굴 내 판매장 운영을 중단하였으나 자수정 동굴나라와 협력, 철저한 방역조치를 실시하여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수정 동굴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시 영천와인을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 최대 동굴 테마파크 자수정 동굴나라에 영천의 특산품인 와인이 입점하게 됨으로써 새로운 판로의 개척과 브랜드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명현 대표는 “자수정 광산의 폐갱도를 활용하여 조성한 국내 최초의 인공 동굴로 울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자수정 동굴이 영천와인 판매장의 재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잃은 활기를 되찾아 상호 발전하길 기대 한다”라고 답했다. 영천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 와인 선포식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하여, 영천와인학교 건립, 와이너리 14개소 및 서브와이너리 50개소를 육성하여 연간 27만병, 국산 와인시장 약 30%를 점하고 있으며, 와인의 품질의 향상으로 각종 국․내외 와인 대회에서 우수 와인으로 평가받으면서 국내 최대의 와인 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2
  • 영천시, 지역발전유공자 표창수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일 시민회관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시민 및 공무원에 대한 2021년 1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시·도정발전유공 민간인 32명과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시정추진유공 공무원 8명 등 총 40명에 대해 표창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반 축하객 참석을 통제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선행, 봉사활동, 시정추진협조, 지역발전기여 등 여러 분야에서 타인의 귀감이 되어 읍면동장 또는 관련 부서장이 추천하여 공적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입장 전 발열 체크, 한 좌석 띄워 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0
  • 서호건설,영천전기공사혐의회 장학금 전달
    사진제공 영천시 지난 9일 서호건설(주)(대표 박서준) 영천전기공사협의회(회장 박서준)가 영천시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 장학기금으로 500만원,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4-10
  • 호국도시 영천 '보고, 체험하고, 기억하다'...영천전투
    영천전투호국기념관, 올해부터 무료 입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시설 부분 개장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역전의 신호탄이 된 영천전투를 기념하는 호국안보교육의 장이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을 6‧25전쟁 당시 수세에 몰리던 국군의 반격의 신호탄이 된 영천 전투를 기념하고 후대에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건립했다. 건립 당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추모권으로 지칭했지만, 현재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영천전투호국기념관으로 명칭이 구분되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창구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3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13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특히 체험을 통해 호국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되새겨 볼 수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방문이 늘어나며 호국안보교육의 학습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실내 전투전망타워전시관과 종합서바이벌 체험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투전망타워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입체영상 전시실, 안보교육체험관(이성가장군실), 전망대, 다목적실, 키즈존 등을 갖추고 있으며, 종합서바이벌 체험장은 시가전, 고지전 체험장을 비롯하여 국군훈련장, 실내사격장, 실외 사격장이 있다. 시가전 체험장은 피스톨, 헬멧, 디지털베스트와 같은 최신 디지털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전쟁 당시의 영천시가지에서 총격전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전‧후반 각 7분씩 진행되며, 인원은 최소 10명∼최대 30명까지 가능하다. 고지전 체험장은 자연지형에 깃발타워, 엄폐물 등이 설치되어 있어, 실제 전쟁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시가전 체험장과는 달리 피스톨이 아닌 페인트건을 사용하며 체험시간은 30분이다. 국군훈련장에서는 기초체력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웅덩이 건너기, 통나무 다리 건너기, 줄다리 건너기, 팀 수직네트, 밧줄암벽 오르기 등이 있다. 이곳은 총을 이용하는 체험이 힘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체험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또한 단체나 가족모임뿐 아니라 개인이 방문하여도 부담 없이 체험을 즐길 수 있게 실내사격장과 야외사격장을 새로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은 고경면 일원에 위치해있으며, 2019년 10월에 개관했다. 국립영천호국원과 연계해 참전세대와 전후세대간의 공감의 장, 호국영령들을 위한 추모의 공간이다. 지상4층, 최고높이 19.4m의 규모로 전시관, 방문자 쉼터, 세미나실, 야외 추모시설로 이루어져있다. 전시관은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으로 나뉘는데, 제1전시관은 광복에서 분단, 남침, 역전의 신호탄이 된 영천전투, 반격과 북진 그리고 휴전에 이르기까지 전쟁에서의 전투를 재현하고 있으며, 제2전시관은 영천전투를 추모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야외전시시설로는 기억의 연, 무궁화동산이 있으며, 주변 녹음과 어우러져 심신을 수련하고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의 무료입장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호국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영천전투호국기념관, 국립영천호국원, 최무선과학관 등이 있는 영천이 호국안보 테마 관광지로서 입지를 다지도록 관련 콘텐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영천에서 6‧25전쟁과 영천 전투의 의미를 알리고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부분개장을 하고 있으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난 2월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을 재개장했다. ※ 영천전투메모리얼 파크, 영천전투호국기념관 이용안내 ▶ 운영시간 : 매주 화요일 ~ 일요일 09시∼18시 ▶ 휴관안내 : 매주 월요일(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의 첫 비공휴일에 휴관) 1월 1일, 설날 및 추석당일, 그 밖에 시설 운영상 필요한 날 ▶ 문 의 :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 054-339-8625 영천전투호국기념관 ☎ 054-338-8597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9
  • 영천시, 마늘 특구 지정...마늘산업 날개 달아!
    총1,289ha 특구 면적, 2023년까지 649억원으로 한방・마늘 특화사업 추진 생산・소득 유발효과 888억원, 고용 유발효과 746명 기대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한방・마늘 산업특구에 최종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영천의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 지난 2005년 지정된 한방진흥특구 면적의 104ha에서 마늘 재배면적이 1,185ha로 추가되어 총 1,289ha가 한방·마늘 특구 면적으로 지정됐다. 2023년까지 마늘분야 312억이 추가된 649억원으로 마늘 주아종구 전문생산단지, R&D센터, 도매시장 개설 등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 일대가 특구로 지정되고 농지법, 주세법 등 특례 6건이 활용된다.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으로 농지법상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라 96년도 이후 취득필지에 대하여 위탁경영 또는 개인 간 임대·사용대가 불법이지만 특구 지정으로 농지법 특례가 적용되어 개인 간 위탁경영 또는 임대・사용대가 허용된다. 그 외에도 마늘 홍보 및 특화 사업 추진 시 주세법,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특허법, 도로법,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옥외광고법 등 다양한 분야에 규제 특례를 적용시켜 생산자 및 가공・식품업체, 브랜드 개발 등 규제 특례 혜택이 돌아가 마늘 산업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영천의 마늘 품목 특구 지정으로 생산 유발효과 603억원, 소득 유발효과 285억원과 고용 유발효과 746명 등의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천은 난지형 대서마늘 주산지로, 올해 영천의 마늘 재배면적은 총 1,222ha로 난지형 마늘 재배면적이 전국 2위, 경북 1위에 해당한다. 또, 평균 생산량은 25천톤으로, 국내 수요량의 약 8~10%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영천시는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을 위해 관련 기업과 지자체,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하여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시도했으며, 특구지정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신녕농협에 마늘출하조절센터를 88억원을 투입하여 설립하고 화산농협에는 마늘종구생산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 마늘 종구사업장도 운영하고 있다. 조교동 일원에 있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에 125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에 착공했다. 또한 금호농협에 저온유통체계구축사업으로 마늘 선별장 및 저온저장고 등을 건립하여 마늘산업 발전을 위한 시설 인프라 구축에 힘썼다. 또한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에 신녕농협이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2년간 마늘 수출을 위한 전문수출단지조성 및 깐마늘 수출 상품화 설비 등을 설치하여 미국, 유럽 등지에 영천마늘이 수출 길에 나선다. 최기문 시장은 “특구지정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 받아 특화 사업의 효율성이 향상되고,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 및 생산, 유통, 가공 분야의 연계로 마늘의 고부가가치 창출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농가산업의 발전을 이루어 찾아오는 부자농촌으로 나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09
  • 영천 마늘산업특구지정 '생산·소득·고용' 효과 커질 전망
    생산 및 소득 유발 효과 약 890억원, 고용창출 750여명 기대 영천 특산물 마늘산업특구 지정으로 지역 농업 경쟁력 한층 높아질 듯 경북 영천지역이 '마늘산업특구'로 지정됐다. 지난 2005년 한방진흥특구로 지정된 영천은 이번에 마늘산업이 특구 계획에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기존의 특구 지정 면적이 105만㎡에서 1,185만㎡으로 확대된다. 아울러 마늘 관련 특화 사업이 신규로 추가됐으며 관련 예산도 325억원에서 649억원으로 약 324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구 지정에 따라 ▲마늘산업 기반시설 확충, ▲마늘산업 경쟁력 강화 그리고 ▲마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9개의 세부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며 ▲마늘 관련 주류 제조 면허취득 절차 완화와 ▲가공품 지리적 표시 우선 심사 등 6개 규제특례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만희 국민의힘(사진,영천·청도)의원은 난지형 마늘의 주산지이자 생산량과 재배면적에서 전국 2위를 자랑하는 경북 영천이 8일‘마늘산업특구’에 지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만희 의원의 지난 총선 공약이기도 했던 영천의 마늘특구 지정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기존의 한방 분야 특화사업과 함께 지역특산물인 마늘산업 육성으로 생산 유발효과 603억원 및 소득 유발효과 285억원 그리고 고용 유발효과 746명 등이 기대했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장과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만희 의원은 이번 특구 지정에 있어서도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해왔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2019년 정부의 수급 조절 실패로 마늘 가격이 폭락했을 때 농가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농식품부 및 생산자 단체와 여러 차례 면담 및 간담회를 하며 정부의 추가 수매와 수매기준 완화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특구 지정에 대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활동을 보장하고 품질 높은 마늘 공급을 통해 우리 영천의 마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영천의 마늘산업특구 선정을 위해 힘써주신 영천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여건 속에서도 영농활동을 영위하시는 우리 영천의 농업인 여러분께서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08
  • 영천시, 안전속도 5030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알리기 위해 영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50여 명과 시청오거리에서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7일 시행했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도심부 내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기본 50km/h로, 주택가 도로 등 이면도로의 제한속도를 30km/h로 조정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이다. 영천시는 정책의 조기정착과 주요도로의 차량 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3억4천2백만원을 투입해 도동교차로~영화교 등 14개 구간의 속도표지판 및 노면표시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며, 유관기관인 영천경찰서 및 도로교통공단과 협의해 교통신호체계 개선사업 또한 시행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안전속도 5030 시행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께서도 50km, 30km가 느린 속도로 보이지만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안전한 속도이니만큼 제한속도 준수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7
  •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김종호 제13대 회장 취임식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협의회는 지난 7일 다나눔센터 1층 교육실에서 제12대 회장 이임식과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협의회 회장단과 영천시장, 영천시의장 등 최소한의 내빈만 참석한 가운데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광원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 노력해온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신임회장에게 축하를 전했을 뿐 아니라, 영천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제13대 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협의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종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지역발전과 화합에 힘써주신 정광원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통해 영천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축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협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정광원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로 취임하시는 김종호 회장님을 주축으로 회원 모두가 한 뜻으로 뭉쳐 더 큰 발전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 이념을 바탕으로 불우이웃 돕기, 교통질서 캠페인 등 이웃사랑과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07
  • 영천시농업대학 포도·사과 과정 40명 농업인 입학식 개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6일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교육생 및 내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영천시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로 19기째 영천시농업대학은 작년과 달리 포도, 복숭아 2과정으로 과정별 인원은 20명으로 제한하여 소수 정예로 편성했다. 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과정별 21회 100시간으로 진행하며, 이론 교육 및 현장견학 외에도 토론·실습 활동을 추가해 교육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습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영천시농업대학은 2003년 경북 도내 최초로 교육과정을 개설한 이래 지금까지 870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했으며 18년간 지역주산작목인 포도, 복숭아, 사과 등 21개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농업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영천시농업대학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며 “이러한 위기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7
  •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유충 유입 원천 차단
    경북도는 지난해 7월 인천 수돗물 유충발견과 같은 수돗물 사고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공급을 위해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포항 등 13개 시·군 21개 정수장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252억 원(국비 126, 지방비 126)을 투입해 정수장 위생 관리 시책을 펼친다. 2021년에는 우선 여름철 유충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6억 원(국비 53, 지방비 53)을 투입하여 상반기 내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은 정수장에 방충시설을 설치하여 정수장 내부로 유충 등 생물체의 유입이 원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 개선 부분은 정수장 내에 ▲여과지 덮개설치 ▲여과지 및 배수지 방수처리 ▲창호 및 환기시설 미세방충망 설치 ▲밀폐문 교체 등으로 먹는 물 관리 시설의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경북도는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유역수도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정수장 82개소에 대해 3월 12일부터 정수장 및 주변 위생관리 상태, 정수처리 전 과정의 운영실태 적정성 등에 대해 점검 중에 있으며 4월 12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제주도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함에 따라 도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긴급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를 통해 시설별 운영관리가 미흡한 경우 즉각 조치하고 정수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뿐 아니라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조광래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지난 인천 적수사태 및 유충발생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장 위생관리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의 생활과 건강에 밀접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수장 위생관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수돗물 사고 예방은 물론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6
  • 영천시, 농업분야 4차 재난지원금 지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6일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와 피해가 집중된 5개 품목 농가(화훼 등)에 4차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대상은 경지면적 0.5ha 미만으로서 지난해 공익형 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이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로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받게 되며, 영천시는 5,300여 농가가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 경작 중인 농지 소재지(복수 필지인 경우 가장 큰 면적 필지의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품목 조합 및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피해가 집중된 화훼,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겨울 수박, 말 생산 농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품목 농가에는 100만원 상당의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가 지급되며 100여 농가가 지원 대상이 된다. 현장 신청의 경우 14일부터 30일까지 신분증 및 증빙서류를 지참 후, 농지 소재지 관찰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12일부터 30일까지 신청 홈페이지(‘농가지원바우처.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최기문 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에 농업·농촌분야는 소외되어 농업인들이 시름에 젖어 있었으나, 이제라도 일부층 이긴 하나 지급 결정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해당 농가가 재난지원금을 수령하여 조금이나마 생계 및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06
  • 영천시어린이 급식센터 지원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영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0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지난달 22일 수상했다. 영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대구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영아)는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총 77개소를 등록하여 어린이에게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 및 영양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영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 시대라는 사회·환경적 변화와 학부모 및 어린이 보육관계자들의 요구도에 부합할 수 있는 “감염병 시대에 개인위생관리를 위한 언택트/콘택트 멀티리터러시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1) 올바른 손 씻기, (2) 올바른 이 닦기, (3) 올바른 마스크 관리, (4) 골고루 먹기를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센터 자체 제작 교육 동영상, 학습지, 음원, 체험 키트 등으로 구성된 멀티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 주제와 관련된 어린이 활동 결과에 대한 쿠폰 적립 시스템을 적용하여 어린이들이 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 효과를 한층 강화시켰다. 어린이집과 학부모와도 기존의 단일화된 교육 제공 방식이 아닌 SNS를 통한 양방향 소통 방식을 이용함으로써 센터와 어린이집, 가정 간의 연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최수영 영천시 보건소장은 “코로나 시대에 맞춘 센터 특화 프로그램의 체계화된 기획과 현장 상황을 고려한 운영방식을 통해 어린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센터, 어린이집, 가정이 하나가 되어 어린이 건강환경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6
  • 영천시 '2021년 희망정원 만들기' 금호강 둔치 정원 8천여본 식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정원 만들기’ 기념식수를 금호강 둔치 정원에서 시행했다. 행사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50여 명으로 진행됐다. 시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한 대규모 나무 심기 행사를 대신하여 시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금호강 둔치 정원에 희망과 인내를 의미하는 옥매나무, 홍매화, 안개나무 등 8,000여본을 심어 건강하고 밝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을 기원하고 함께 이겨나가자는 의미를 되새겼다. 최기문 시장은 “1년이 넘은 시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에게 오늘 만들어지는 공간이 힐링의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심어지는 나무가 가지는 의미처럼 함께 극복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6
  • 영천시, 8일부터 75세 이상 화이자백신 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은 8일부터 노인재가복지시설 및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영천시 1차 백신 수급량은 4,680명분으로 8일 9일은 노인재가복지시설(주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는 읍·면·동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2,679명 중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으며, 동의자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중 1차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은 5.3~5.28 중 실시될 예정이다. 접종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로 각 읍·면·동별 지정된 일자와 시간에 맞춰 센터에 방문해야 한다. 읍·면·동별 일정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와 영천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339-7640~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5
  • [포토] 영천시 '시민행복' 힐링공간 도시공원 조성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돼 힘든 시민들에게 녹색공간과 특색 있는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도심속 힐링공간 ‘우로지 생태공원’ 도심 속에서 휴식을 만끽할 수 있게 지난해 7월 재탄생한 우로지생태공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분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봄엔 벚꽃, 여름엔 연꽃, 가을엔 알록달록 단풍, 겨울엔 새하얀 설경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즐거움을 제공해주고 아침의 상쾌한 공기와 저녁의 반짝이는 야경이 찾는 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또, 산책길, 데크광장과 수변무대, 어린이용 짚라인과 같은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주고 있으며 꽃길 로고라이트, 별 모양의 불꽃 조명,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별빛광장은 색다른 포토존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음악에 맞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음악분수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원함을 제공해 많은 이들의 발길을 재촉했고 재탄생한 우로지 생태공원이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금호강둔치정원(꽃밭) 조성’으로 볼거리와 산책코스 제공 금호강 둔치에 국화, 해바라기, 접시꽃, 유채, 보리, 코스모스 등 25종 17만 본의 꽃들을 계절별로 식재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이 꽃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았으며 꽃모종을 직접 양묘해 예산절감에도 기여했다. 시는 올해도 금호강 둔치 10ha에 계절별로 봄을 맞이하는 유채,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 가을철 국화, 겨울철 보리 등 다양한 꽃들을 식재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 힐링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 시기별 꽃 심기, 보리베기 등 체험행사 추진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에 힘 쓴다. 도시공원, 가로수‧가로화단 관리로 쾌적한 환경조성 대기환경 및 주변경관 개선을 위해 보현댐 주변 2km 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하고, 북안면과 경주시 경계에 경관숲 조성 및 한의마을 뒷산 꽃동산일원에 산책로 정비와 화목류, 초화류를 10만여본 등을 식재했으며, 수목생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가로화단 및 가로수 전정, 병충해 방제, 풀베기 사업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망정동 공동주택 주변에 노후된 놀이시설물을 물놀이장으로 변경하여 아이들에게 색다른 놀이터를 선물하고 가족단위 휴식처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폭넓은 야외활동 공간을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금호강 둔치에 편의시설을 설치...보현산댐 주변 관광자원 개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호강 둔치에 공중화장실 2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영천완산미소지움 앞 도로변에서 강변으로 내려오는 곳에 진입로를 만들어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해소했다. 보현산권역 관광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보현산댐 하류공원 주변에 사업비 34억원으로 카라반 설치, 물놀이장 정비 등 시설설치 및 보완공사를 진행 중이며, 보현산댐 별빛전망대에 휴게음식 및 농특산물 판매대 설치로 방문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도시공원 개선사업 지속추진 영천시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영천강변공원 꽃밭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교촌동 일원 마현산 공원을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해 스마트 공원을 조성한다.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산업·공업단지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 중으로, 도심 열섬 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에 힘쓰고 있으며, 금호강 둔치 내 맨발(황톳)길 조성 등을 통한 도시공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 시장은 “아름다운 공원에서의 휴식이 바쁘고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수단이 되고 있다” 며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녹색공간 확충과 도시공원을 조성해 살기 좋은 도시, 아름답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5
  • 영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총조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와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온라인조사 관리 지원 및 각종 행정지원을 담당하는 ‘조사지원담당자’,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으로 총 36명이다. 만 18세 이상 관내거주자로 업무에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면 누구나 조사요원에 지원할 수 있다. 특히 2020년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와 2016년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 조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자, 장애인, 저소득층 및 다자녀 보육가구 가구원은 채용 시 우대된다. 접수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며, 통계청 경제총조사 홈페이지(www.ecensus.g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나 시청 정책기획실에서 서면 접수로 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4월 21일 이후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채용 확정자에게는 사이버교육 수강안내 문자메시지(SMS)를 발송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리며, 사업체에서도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3
  • 직원과 조찬·산책 소통시간 156회 이어 가는 최기문시장
    최기문 영천시장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정취하고 시정발전에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소통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1일 부터 최 시장은 신규직원을 포함해 계장급 이하 실무자 중심의 대화로 생생한 현장이 목소리를 듣기 위해 다시 추진 했다. 최기문 시장은 2018년 12월 이후 올해 2월까지 시청내 일선 직원 간의 조찬 미팅과 아침 산책 소통 시간을 156회 이상 가지고 있다. 최시장은 공직에 첫발을내딛는 새내기 직원부터 다양한 직렬 및 직급에 있는 직원들과 초잔과 함께 우로지 공원, 마현산공원 산책로, 금호강변, 한의마을 등을 산책하며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눈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장과 직원들의 만남은 조직생활 속 어려움을 청취하고 시정발전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로 영천발전에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함께한 안형준 (교통행정과) 직원은 "시장님과 대화가 어색할것 같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정말 소탈하게 대해 주셨고 어려운 일은 없는지 세심하게 물어봐 주셔서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직원과 조찬을 겸한 1:1 아침 산책으로 더욱 활발히 소통해 시정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문제 해결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02
  • [세줄포토] 영천 벚꽃100리길로 오세요~
    해마다 봄이 되면 영천시 임고면에서 자양면으로 이어지는 영천댐 둘레는 연분홍빛 벚꽃들의 향연으로 눈이 부시다. 영천시민들의 봄나들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길은 임고면과 자양면을 거쳐 화북면까지 32.9km 이르는 벚꽃길로 그 길이가 100리에 이른다고 하여 ‘벚꽃100리길’로 불린다. 최기문 시장은 “우리지역의 벚꽃100리길은 타지역의 유명 벚꽃 명소와 견줘도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이 벚꽃이 선물하는 봄 향기로 조금이나마 치유되기를 희망한다”며 영천 벚꽃 100리길을 소개했다.
    • 뉴스종합
    • 세줄포토
    2021-04-01
  • 영천시,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최종 선정!
    영천시가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1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공모 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며, 시는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국비 7,500만원을 받는다. 시는 ‘학습으로 빛나는 STAR 캠퍼스, 별愛별 명품학습도시 영천’ 을 비전으로 영천시를 희망, 창조, 역사, 행복, 협력, 나눔이라는 6대 권역 캠퍼스로 구분해 △풀뿌리 평생학습동아리 운영 △5060 신중년 일자리창출 △행복 100세 희망 부모교육 △귀농·귀촌 문해교육강사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2월부터 이루어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적으로 전국 6개 시·군·구가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그 간 영천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추진 조례 제정, 평생학습 전담부서 설치, 지역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등을 통해 평생학습도시의 튼튼한 기반을 다져왔다. 영천교육지원청 및 여러 지역대학들과의 MOU 체결, 디지털 평생교육 시스템 구축, 평생학습도시 선정 SNS 챌린지 전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2021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에 힘써왔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 과정을 통해 우리 시 신년 화두인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평생학습도시 선정 염원을 담은 SNS 챌린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응원이 더해져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넘어 전국에서 으뜸가는 명품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시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31
  • 최기문 영천시장, 4월 1일 AZ 백신 접종 예정
    최기문 영천시장은 4월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AZ(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는다. 영천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시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15일부터는 노인시설(주·단기보호센터 등)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나 백신 수급이 빨라질 경우 일정이 당겨질 수 있다.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영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 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가동 중이고 영천시 생활체육관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3-31
  • 영천시, 4월15일부터 75세 어르신 백신접종 이상 무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0일 영천 생활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영천시와 경북도청,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육군 50사단 제 112보병여단 4대대 등 관계자 및 참관인과 접종상황을 가정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 지역주민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입장대기,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관찰종료 후 귀가 등 전체 상황을 실제와 같이 진행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 발생과 병원 긴급 이송 등의 긴급 상황에 대한 조치까지 점검했다. 경북도, 경북감염병관리지원단 평가위원들은 모의훈련에 참관해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해 현장 컨설팅도 실시했다. 영천경찰서도 시설 주변 교통 관리 및 우발상황 대비 경비와 영천소방서는 이상반응 발생 환자의 응급처치 및 이송, 4대대는 백신보관구역의 CCTV 경계 등 전 시민이 안전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의훈련에서 나온 문제점을 철저히 보완하여 화이자 백신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접종대상자는 본인의 접종시기에 건강한 상태에서 꼭 접종을 받을 수 있길 바라며,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모의훈련으로 백신접종 전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볼 것이다. 미비한 부분은 철저히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주거복지, 주·야간, 단기보호)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센터 내원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백신 수급상황 등 접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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