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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 현장민원실 운영..전입신고 지원 등
    영천시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여간 육군3사관학교 영내에서 생도 대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매주 화, 목요일 12시 30분부터 15시까지 3사관 생도들의 출입이 잦은 청무관과 도서관이 위치해 있는 청운관 파리바게뜨 카페 앞에 설치되며, 인구교육과 2명과 고경면 1명 등 직원 총 3명이 순환 배치된다. 최초 운영을 시작한 23일 현장민원실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바깥출입이 용이하지 않은 생도들을 위한 원스톱 전입신고를 비롯하여 전입지원금 관련 사항 안내, 기타 영천시 시책 홍보 등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생도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영천시는 현장민원실 운영 기간 중 학무관 등 왕래가 많은 3사관 영내 곳곳에 X-배너와 전단지 등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입 시책을 홍보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향후 국가의 장성이 될 육군3사관 생도들이 별의 도시 영천에 주소를 두고 시작한다면 앞으로의 군 생활에 큰 의미가 될 것이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노고가 많은 생도들을 위해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민원실을 설치한 만큼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영천시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24
  • 10월 인문학 특강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수강생 모집
    ‘10월 The(더) 공감 인문학’ 18~20세기 영천의 역사와 문화, 삶을 이야기 다양한 분야 지역 활동가들 참여 4회 특강, 오는 27일부터 수강생 모집 영천시가 10월 인문학 특강을 연다. 시는 시민 삶의 터전인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특강’을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주제로 매주 수요일 4차례 추진하며, 오는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는 18세기에서 20세기 영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간 주민들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구술 채록된 기록들, 사진 등 차곡차곡 쌓인 영천의 풍경과 기억들을 소환하여 시민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작가, 시인, 교사, 저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반 문화적 정체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꾼들(강구민 기억과 아카이브 대표 외 3인)이 참여한다. 구술생애사로 보는 근현대 영천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추사 김정희, 산남의진 등 항일운동 중심의 영천시민운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한국문단의 걸출한 문학인 백신애와 하근찬의 작품과 생애이야기로 근대 영천을 꼼꼼히 그려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환경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의 현재를 직시하고, 과거를 알며,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민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월 수강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로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35명으로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24
  • 영천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역할 톡톡...100번째 생명 탄생 축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018년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9월 23일 개원한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에서 1년 만에 100번째 아기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100번째 아기 출생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100번째 아기는 23일 완산동의 산모 이모(29)씨와 남편 황모(37)씨 부부의 둘째 남아로(3.28kg) 건강하게 태어났다. 이모씨는 “병원의 100번째 아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고 집 가까운 곳에서 출산할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았다.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진호 영천제이병원 원장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작년 개원 이후 쉼 없이 달려와 분만 100건 달성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달해드리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며 “영천제이병원은 향후 태어날 새 생명 한 명 한 명 모두 존귀하게 대할 것이며 앞으로 영천시가 지금보다 더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100번째 아기의 건강한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양육장려금과 축하용품을, 영천제이병원은 보행기를 전달하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영천제이병원은 지난해 9월 23일 개원 이후 1년 동안 산부인과와 소아과는 총 14,560여 건의 진료를 실시했다. 또한, 병원 내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은 올해 4월 19일 개원 이후 지난 17일까지 총 30명의 산모가 이용했다. 이처럼, 영천제이병원은 산부인과와, 소아과, 가정의학과 및 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 원스톱 출산지원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전한 출산양육환경을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영천시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건강 상담 및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2022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밖에 아기사랑택시 운영, 산모보약 지원, 영양제 지원, 출산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 임산부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분만산부인과 개원 이후 100번째 아기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바란다”고 덕담을 나누며 “분만산부인과 개원으로 안전한 분만환경 조성해 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23
  • '색소폰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 마음달래’
    지난 19일과 20일 추석연휴에 색소폰 동호회 ‘이진음악이야기(회장 이진)’가 귀성객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랬다. 이들은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이진 회장이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진음악이야기’는 고향 사람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호회다. 십여 년 전부터 요양병원, 생활시설 등에서 색소폰 연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해 왔다. 이진 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색소폰 연주로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훈 임고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지역 주민을 위해 추석 연휴를 선뜻 반납하고 멋진 공연을 해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23
  • 道, 내년 말산업육성사업비...전국 최다 확보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산업육성 지원 공모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7개 사업에서 70억 원(국비 27억원, 지방비 32억원, 자부담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 1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 육성사업 국비 예산은 내년에 140억 원으로 올해 143억 원에 비해 1.9%가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경북도는 전국 최대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다. ▲경북 27억원, 제주 24억원, 경기 21억원, 전북 18억원 국비확보 내역은 △학생승마체험(11천명, 11억 7100만원) △농촌관광 승마활성화(7개소, 1억 4300만원 △유소년승마단 창단・운영(9개소, 1억 7500만원) △말산업특구(3개소, 4억원) △승마시설 설치(2개소, 3억 1000만원) △전문인력양성기관(3개소, 4억 1300만원) △승용마조련강화 (19두, 3800만원)이다. 한편, 영천경마공원은 지난달 말에 건축심의 결과, 조건부 동의로 의결돼 9월내 건축허가 완료,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 잔디주로를 갖춘 국제수준의 경마공원으로 개장 시 연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철우 지사의 적극적인 국비확보 방침에 따라 사업신청 단계부터 시군과 사업 신청자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농식품부 등을 수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부단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자평했다.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시군 관계자 등과 협력해 상주 국제승마장 조명시설 개선사업, 승마대회 등 추가 증액과 필요한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이번 국비 확보에 안주하지 않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추가확보 등으로 말 산업 육성과 영천경마공원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9-21
  • 영천시, 백신접종 완료자 동반자석 안내판 제작·배포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접종 완료 동반자석 안내 표지판’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 전인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중 신고면적 200㎡ 이상 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해당 안내판 5~6개씩을 시범적으로 배부하고 향후 배부 업소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백신 완료 자에 대한 인원 제한 예외 등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이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방접종의 효과를 보다 알기 쉽게 시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따라서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 완료 여부 확인 후,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해 접종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분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7

실시간 영천 기사

  •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 현장민원실 운영..전입신고 지원 등
    영천시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여간 육군3사관학교 영내에서 생도 대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매주 화, 목요일 12시 30분부터 15시까지 3사관 생도들의 출입이 잦은 청무관과 도서관이 위치해 있는 청운관 파리바게뜨 카페 앞에 설치되며, 인구교육과 2명과 고경면 1명 등 직원 총 3명이 순환 배치된다. 최초 운영을 시작한 23일 현장민원실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바깥출입이 용이하지 않은 생도들을 위한 원스톱 전입신고를 비롯하여 전입지원금 관련 사항 안내, 기타 영천시 시책 홍보 등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생도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영천시는 현장민원실 운영 기간 중 학무관 등 왕래가 많은 3사관 영내 곳곳에 X-배너와 전단지 등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입 시책을 홍보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향후 국가의 장성이 될 육군3사관 생도들이 별의 도시 영천에 주소를 두고 시작한다면 앞으로의 군 생활에 큰 의미가 될 것이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노고가 많은 생도들을 위해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민원실을 설치한 만큼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영천시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24
  • 10월 인문학 특강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수강생 모집
    ‘10월 The(더) 공감 인문학’ 18~20세기 영천의 역사와 문화, 삶을 이야기 다양한 분야 지역 활동가들 참여 4회 특강, 오는 27일부터 수강생 모집 영천시가 10월 인문학 특강을 연다. 시는 시민 삶의 터전인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특강’을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주제로 매주 수요일 4차례 추진하며, 오는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는 18세기에서 20세기 영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간 주민들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구술 채록된 기록들, 사진 등 차곡차곡 쌓인 영천의 풍경과 기억들을 소환하여 시민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작가, 시인, 교사, 저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반 문화적 정체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꾼들(강구민 기억과 아카이브 대표 외 3인)이 참여한다. 구술생애사로 보는 근현대 영천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추사 김정희, 산남의진 등 항일운동 중심의 영천시민운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한국문단의 걸출한 문학인 백신애와 하근찬의 작품과 생애이야기로 근대 영천을 꼼꼼히 그려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환경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의 현재를 직시하고, 과거를 알며,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민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월 수강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로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35명으로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24
  • 영천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역할 톡톡...100번째 생명 탄생 축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018년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9월 23일 개원한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에서 1년 만에 100번째 아기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100번째 아기 출생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100번째 아기는 23일 완산동의 산모 이모(29)씨와 남편 황모(37)씨 부부의 둘째 남아로(3.28kg) 건강하게 태어났다. 이모씨는 “병원의 100번째 아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고 집 가까운 곳에서 출산할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았다.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진호 영천제이병원 원장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작년 개원 이후 쉼 없이 달려와 분만 100건 달성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달해드리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며 “영천제이병원은 향후 태어날 새 생명 한 명 한 명 모두 존귀하게 대할 것이며 앞으로 영천시가 지금보다 더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100번째 아기의 건강한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양육장려금과 축하용품을, 영천제이병원은 보행기를 전달하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영천제이병원은 지난해 9월 23일 개원 이후 1년 동안 산부인과와 소아과는 총 14,560여 건의 진료를 실시했다. 또한, 병원 내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은 올해 4월 19일 개원 이후 지난 17일까지 총 30명의 산모가 이용했다. 이처럼, 영천제이병원은 산부인과와, 소아과, 가정의학과 및 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 원스톱 출산지원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전한 출산양육환경을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영천시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건강 상담 및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2022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밖에 아기사랑택시 운영, 산모보약 지원, 영양제 지원, 출산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 임산부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분만산부인과 개원 이후 100번째 아기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바란다”고 덕담을 나누며 “분만산부인과 개원으로 안전한 분만환경 조성해 시민들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23
  • '색소폰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 마음달래’
    지난 19일과 20일 추석연휴에 색소폰 동호회 ‘이진음악이야기(회장 이진)’가 귀성객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랬다. 이들은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이진 회장이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진음악이야기’는 고향 사람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호회다. 십여 년 전부터 요양병원, 생활시설 등에서 색소폰 연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해 왔다. 이진 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색소폰 연주로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훈 임고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지역 주민을 위해 추석 연휴를 선뜻 반납하고 멋진 공연을 해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23
  • 道, 내년 말산업육성사업비...전국 최다 확보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산업육성 지원 공모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7개 사업에서 70억 원(국비 27억원, 지방비 32억원, 자부담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 1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 육성사업 국비 예산은 내년에 140억 원으로 올해 143억 원에 비해 1.9%가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경북도는 전국 최대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다. ▲경북 27억원, 제주 24억원, 경기 21억원, 전북 18억원 국비확보 내역은 △학생승마체험(11천명, 11억 7100만원) △농촌관광 승마활성화(7개소, 1억 4300만원 △유소년승마단 창단・운영(9개소, 1억 7500만원) △말산업특구(3개소, 4억원) △승마시설 설치(2개소, 3억 1000만원) △전문인력양성기관(3개소, 4억 1300만원) △승용마조련강화 (19두, 3800만원)이다. 한편, 영천경마공원은 지난달 말에 건축심의 결과, 조건부 동의로 의결돼 9월내 건축허가 완료,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 잔디주로를 갖춘 국제수준의 경마공원으로 개장 시 연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철우 지사의 적극적인 국비확보 방침에 따라 사업신청 단계부터 시군과 사업 신청자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농식품부 등을 수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부단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자평했다.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시군 관계자 등과 협력해 상주 국제승마장 조명시설 개선사업, 승마대회 등 추가 증액과 필요한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이번 국비 확보에 안주하지 않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추가확보 등으로 말 산업 육성과 영천경마공원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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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21
  • 최기문 영천시장, 민선 7기 3년 국 ·도비 확보 성과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이 바뀌면서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에 지자체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폭넓게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했다”며 “중앙부처, 경북도의 정책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철저하게 준비한 것이 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영천시의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고 움직였다.”고 최기문 영천시장이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이 민선 7기 출범이후 국·도비 131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최 시장은 지난 3년간 중앙부처 건의 및 공모사업 등 4,007억원을 확보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 최 시장은 ‘최근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이 하향식 배분에서 지자체간 경쟁을 통한 상향식 공모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매년 초 국비확보 보고회, 공모사업 전문가 초청 교육, 폭넓은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전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였다’고 전했다. 특히 최 시장은 폭 넓은 인적네트워크를 활용, 국무총리 등 정부부처 주요인사를 만나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금호)연장, 영천댐 상류지역 하수도정비사업 등 영천시 향후 100년을 책임질 굵직한 성과를 거두었다. 연도별로는 ▲2018년 16건 420억원 ▲2019년 53건 1,906억원 ▲2020년 30건, 779억원, 올해 9월까지 32건 902억원을 확보했고 올 하반기에도 추가재원(국․도비) 확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분야별로는 먼저, 지역 산업과 관련해 ▲언하공업지구 활성화 시범사업(국비 500억원) ▲2022년 스마트특성화 기반 구축사업(국비 60억원) ▲도남공단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국비 40억원) ▲국방섬유 소재산업 육성사업(국비 38억원)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재원을 확보했다. 농업분야에는 ▲과실전문생산단지 7개소(국비 81억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국비 49억원)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국비 10억원) 등 다수의 사업이 선정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산물 브랜드가치를 높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신양지구 풍수해생활권 공모(국비 245억원) ▲오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국비 204억원) 등 태풍·집중호우와 같은 재해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재원도 확보했다. 정주여건 분야도 눈에 띈다. ▲서부동 성내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국비 376억원)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국비 96억원) ▲완산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국비 84억원) ▲임고, 신녕, 청통 기초생활거점사업(국비 73억원) ▲중앙 문외, 북안 도유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국비 36억원) ▲2022년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국비 33억원)등 재원을 확보했다. 또 체육시설과 관련해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국비 30억원) ▲2022년 공공체육시설(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개․보수 지원사업(국비 9억원)도 확보하는 등 살기좋은 영천을 만들고자 많은 재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금호~하양간 국도6차로 확장(국비 250억원) ▲경부고속도로 금호·대창 하이패스 IC설치(국비 75억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개교 ▲한방·마늘산업특구지정 등 사업들은 영천의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들었으며 인구증가와 기업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향후 국회와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정기적인 전략회의 개최하고 공모사업 교육 등을 통해 재원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18
  • 영천시, 백신접종 완료자 동반자석 안내판 제작·배포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접종 완료 동반자석 안내 표지판’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 전인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중 신고면적 200㎡ 이상 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해당 안내판 5~6개씩을 시범적으로 배부하고 향후 배부 업소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백신 완료 자에 대한 인원 제한 예외 등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이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방접종의 효과를 보다 알기 쉽게 시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따라서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 완료 여부 확인 후,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해 접종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분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7
  • 영천시 신양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 공모 선정
    영천시가 1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신양지구가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비 49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양지구는 영천시 신녕면 일대 지방하천 2개소(신양천, 신녕천), 소하천 3개소(왕산천, 매양천, 가천천)를 비롯해 주변 우수관로와 세천 6개소를 포함하고 있어 신녕면 지역이 혜택을 받는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각 중앙부처가 추진하던 분산투자 방식의 단위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 추진하는 지역단위 생활권 개선사업으로, 행안부에서 지난 2019년부터 공모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의 지방하천, 행안부의 소하천, 환경부의 우수관로 정비 등 개별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신양지구의 경우 통합예산을 편성해 지역 단위 종합정비가 추진된다. 기존 단위별 공사와 달리 종합계획 수립과 통합 발주가 가능함에 따라 예산 절감 및 투자 효과가 극대화되고, 공사기간도 단축돼 주민들의 불편은 최소화된다. 또한 예산이 490억원에 이르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영천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고, 올해 3월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후 5월에는 신양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고시 했다. 이어 행정안전부의 서면심사(1차), 발표심사(2차), 현장심사(3차)를 거쳐 이번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490억원(국비245억원, 도비73억천만원, 시비17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신녕면 왕산2리, 매양2리, 신덕2리, 연정2리는 주변 하천의 홍수위(홍수 조절 최대 상한선)보다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우수 배출이 안되고 주변으로부터 우수가 집중돼 침수의 위험이 있었다. 영천시는 앞으로 신양지구 종합정비사업을 진행하며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를 대비한 항구적인 풍수해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490억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정비 2개소 6.2km, 소하천정비 3개소 4.4km, 우수관로 2.55km, 지역 세천 6개소를 정비하고, 배수펌프장 1개소, 예경보시설 2개소, 토석류 유입방지시설 2개소 등을 추가 설치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에 사업비 490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다 중요한 것이 없기에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7
  • 백하주 경북보건환경연구원장, ‘커피차’ 이벤트 열어
    백하주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이 지난 15일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백 원장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현장에서 연예인들을 응원하던‘커피차’를 보건환경연구원 앞마당에 마련했다. 이번 커피차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밤낮 없는 검사로‘번아웃’을 호소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또 경북도 자체청렴도평가에서 내부청렴도가 직속기관이나 사업소 중에서 가장 높게 나온데 대한 동료 이자 선배로서 고마움의 표시이기도 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월 24일부터 지금까지 598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해 15일 기준 26만여 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19 신속대응과 효과적 치료를 위한 델타변이 등 우려 변이바이러스 분석도 동시에 진행하여 감염병 방역의 첨병 역활을 하고 있다. 백하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묵묵히 도민을 위해 최 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연구원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커피차 응원이 지친 직원들에게 작은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6
  • 영천·조양·보현·스타 라이온스클럽. 영천시에 보행보조차 40대 기탁
    영천시는 15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 경북지구 제6지역 영천, 조양, 보현, 스타 라이온스클럽은 15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보조수단인 보행보조차 40대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라이온스클럽은 매년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등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영천시 장학회에도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금희 제3지대위원장은 “고령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보행보조차를 기탁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꾸준한 사회봉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영천시 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성품은 국제봉사단체인 영천지역 라이온스클럽의 회비 교부금과 회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으로 구입해 전달했다.
    • 뉴스종합
    • 단체동호회
    2021-09-16
  • 영천시 제12회 경상북도 유림서예대전 개최
    경상북도 향교전교협의회(회장 조영철)는 지난 12일 영천향교 국학학원 대강당에서 유림서예대전 심사를 개최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서예대전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자 경상북도 향교전교협의회 주관으로 경상북도, 경상북도향교재단, 영천향교, 영천시, 한국서도협회 경북지회 후원으로 개최했다. 출품공모 부분으로는 서예(한글, 전서, 예서, 행초서) 문인화 삼체부 등 3개 부문으로 유교사상, 전통문화, 미풍양속과 관련된 출품 전시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대상에는 영주향교 고천 임치운씨의 한문 부분 신천자문이 당선됐고 최우수상에는 상주향교 문인화 부문 도곡 김명희씨, 우수상에는 자인향교 고동 송금목, 영천향교 오당 김학주, 경주항교 글꽃 박성희씨가 당선됐다. 그 외 특별상 5점, 삼체상 3점, 장려상 28점, 특선 76점, 입선 162점이 선정됐다. 조영철 경북향교협의회장은 "작년보다 훨씬 훌륭한 작품이 많이 나와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대면으로 묵향과 휘호의 느낌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상북도 유림서예대전 수상작 및 초대작가 전시는 오는 10월 13일~17일 5일간 영천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단체동호회
    2021-09-15
  • 영천시,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
    영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을 마친 공무원이 신녕면 왕산지구(501필지,119,968㎡)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사무소을 운영했다. 현재 영천시는 2012년부터 시행된 지적재조사사업 13개 지구 중 9개 지구를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4개 지구를 진행 중이다.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 대비 순번제로 6일간 왕산2리 노인정에서 운영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화 했다.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경계조정 요구 사항 수렴 등 경계설정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설치했다. 특히 현장사무소는 드론(UAV) 항공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경계 설명을 통해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를 원만하게 진행했다. 주민 하 모 씨는 “국책사업 중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이고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정비로 이웃 간 분쟁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만족해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행정 운영으로 민원 편의를 제공함과 더불어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15
  • 한전영천지사-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 이웃사랑’
    한전 영천지사 사회봉사단(지사장 김상노),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일석)은 14일 기관합동으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양 기관은 12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20여 곳에 한과 다과 세트와 김 등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김상노 한전영천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명절은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9-14
  • 영천시 정책기획실, 전통시장 장보기·영천주소갖기 캠페인
    영천시(시장 최기문) 정책기획실은 지난 13일 금호공설시장에서 추석명절 장보기와 함께 영천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윤문조 부시장과 정책기획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과일, 건어물 등을 구매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외지 상인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천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물론 신혼부부, 임신∙출산, 기업∙청년, 귀농 혜택 등 다양한 인구 늘리기 시책 알리기에도 힘썼다. 한편 영천시는 지역에서 추진 중인 중장기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기본이고 필수라고 생각하며 관외 전입자뿐만 아니라 영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활 속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시민들이 살고 싶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14
  • 최기문 시장, 영천샤인머스켓 출하 현장 찾아 “제값 받도록 노력”
    최기문 영천시장이 추석 대목을 맞아 사과, 포도 등 본격적인 출하에 따라 농산물도매시장, 영천농협공판장, 대구경북능금농협공판장을 차례로 방문해 과일 출하 및 거래 동향을 살펴보고 과일 출하농민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천시는 전년도 기준 15,781농가, 5,559ha에서 9만8천630톤의 과일을 생산하는 최대의 주산지로, 영천의 대표 과일인 포도(샤인머스켓)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거래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영천시에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1,378농가에게 1,786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봄철 이상기후로 인한 냉해와 서리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미세살수장치, 방상팬 보조사업 등을 시행했다. 또한, 영천과일의 브랜드 제고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변경된 ‘스타영천 스타과일’ 과일 통합박스가 소비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과일 판촉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영천시농산물도매시장이 확장 이전해 12월 준공 예정에 있다. 영천시는 농산물도매시장 준공으로 이용자의 편의가 증대되고 공판 기능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상저온, 병충해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많겠지만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힘써 달라”며 당부했으며 “힘들게 지은 과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농산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9-14
  • 화랑설화마을, 오는 28일부터 가을 야간개장
    영천시 ‘화랑과 별의 설화를 테마로 한 관광테마파크’ 화랑설화마을이 오는 28일부터 야간 개장해 내달 17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화랑설화마을은 지난달 여름휴가철을 맞아 한 달간 야간 연장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약 7천 7백여 명이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했고, 그 증 약 7백여 명은 야간에 다녀갔다. 이번 야간 개장 동안에는 개장 시간이 평소보다 조금 늦춰져 신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4D돔영상관, 국궁체험장 등 전시·체험시설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 풍월못, 잔디마당, 벽천폭포, 설화재현마을 등으로 이루어진 야외시설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프로그램으로 비석치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민속팽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놀이터가 신화랑주제관 전정에 마련돼 있다. 내달 2일과 3일에는 이언화무용단의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틀간 버스킹, 현대무용, 검무 등 공연이 화랑설화마을 야외 대공연장에서 게릴라식으로 이어지며 사전모집으로 한 어린이 화랑 선발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화랑설화마을의 아름다운 조명과 달빛 아래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을밤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3
  • 영천별빛한우, 도농상생 소비촉진행사 한우 직판행사 성료
    영천시(시장 최기문)와 영천축협(조합장 김진수)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가 소비자들의 참여와 열기 속에 한우의 참맛을 알리는 행사로 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회장 최종효)에서 주관한 이 행사에는는 도내 5개 축협(영천축협, 경산축협, 예천축협, 안동봉화축협, 대구축협)과 한우협회가 참여하였고, 한우 직거래 판매를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한우고기를 선보였다. 또한, 유명 먹방 유튜버(밥굽남) 녹화방송, 영천와인 및 영천포도 판매, 구매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열려 한우고기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로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석맞이 한우 직거래 판매 행사를 통해 영천별빛한우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 및 한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9-13
  • 익명기부단체 북안면에 백미 기탁 훈훈한 사연 전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25포(80만원 상당)를 기탁한 익명의 기부단체 모임이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윤동훈)에 따르면, 지난 9일 익명의 기부단체 모임은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이웃분들을 돕고 싶다고 하며, 백미 기탁 의사를 전해줬다. 같은 날 북안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25포가 전달됐으며,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동훈 북안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들을 위해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진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 독거노인, 결식 가구 등에 기탁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9-11
  • 영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선정 국비 33억 확보
    영천시는 10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판 뉴딜사업인 ‘2022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3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55억(국비 33억, 도비 6억6천만원, 시비 15억4천만원)이 투입해 영천시 금호로, 최무선로, 강변로, 영화로, 천문로 등 주요 시가지 20.5km 구간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년간 추진한다. 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호기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온라인신호시스템, △주요 교차로의 실시간 교통량 및 통행속도 수집을 위한 스마트 교차로시스템,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보행자 보호시스템, △신속한 소방 활동과 인명구조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주차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광역생활권인 대구, 경산 등 인근 지역 간 시스템 연계로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경마공원 건설사업 등과 같은 대규모 사업과도 연계하여 큰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세줄포토
    2021-09-10
  • 청통면, ‘11만 영천인구 달성’ 캠페인 실시
    영천시 청통면(면장 양광환)은 지난 10일 청통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과 청통면 이장협의회,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위원, 청통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어깨띠와 조끼를 입고 전입 홍보 피켓을 들며, 타지역에서 출근하는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전입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펄쳤다. 청통면은 이번 인구 늘리기 캠페인과 더불어 인구 늘리기의 절실함을 담은 면장 서한문을 기업체에 보내고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인구 늘리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광환 청통면장은 “이른 아침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님과 이장협의회, 인구시책 추진 홍보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인구 감소는 대부분 지자체가 마주한 절박한 당면 과제지만, 앞으로도 인구 늘리기를 위해 전입혜택 홍보, 숨은 미전입자 발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0
  • 영천와인 ‘고도리 브랜디 징기스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타다
    영천시(시장 최기문) 명품와인을 대표하는 고도리 와이너리(대표 최봉학)가 지난 8월 26일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에서 개최된 제8회 한국와인대상 품평회에서 전체 품목 중 최고 점수를 받아 다이아몬드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8회 한국와인대상은 영동군과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 58개 와이너리에서 188개 품목의 와인을 출품했다. 이번 다이아몬드상을 받은 고도리 브랜디 ‘징기스칸’은 잘 숙성된 레드 와인을 증류시켜 오크 통에서 숙성을 거쳐 과실향은 물론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 스모키향이 매력적이며 깔끔한 여운이 특징이라 기름진 음식과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 그 외에도 오계리 와이너리에서 ‘오계 복숭아’ 와인으로 실버상을, ‘오계 화이트’로 브론즈상을 수상하는 한편 WE 와이너리에서 아이스 와인으로 브론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내 와인 생산량 1위인 영천의 고품질 와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상품력 강화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영천와인이라는 로컬브랜드가 지역경제 소득 창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진행 중에 있으며, 양조시설 현대화 규모화 사업, 양조용 포도품종 재배 지원사업, 연중체험상품 개발 사업 등 관내 와이너리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9-09
  • 영천시 2022년도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최종 유치 확정
    영천시는(시장 최기문) 2022년도 제9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개최지가 영천시로 최종 확정됐다.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민의 평생학습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지난해는 문경시에 이어 올해는 영천시가 개최한다. 시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으며, 적극적인 추진력과 관심도, 의지 면에서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2022년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차질 없이 잘 개최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제반 사항, 산하기관 및 관내 평생교육기관. 단체 등에 널리 알려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더불어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까지 개최하게 되어 우리 시를 알리고 영천교육을 한층 발전시킬 중요한 기회뿐만 아니라 평생학습박람회를 통해 평생교육 관심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09
  • 영천시 코로나19 전후 '주유소‧충전소 매출액' 35.3% 증가
    영천시, 코로나19 전후 유동인구 및 소비흐름 파악 영천시가 코로나19발생 전후로 경제트랜트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9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유동인구 이동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유동인구와 카드매출액 데이터 비교 분석 결과를 9일 밝혔다. 영천시는 민간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2019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LTE 시그널 데이터와 카드사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경북 경산시, 대구 동구, 대구 수성구, 경북 경주시 순으로 꾸준한 방문이 이뤄지고 있고 유입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은 금호읍, 동부동, 남부동 순으로 출퇴근을 하는 인구가 많은 것으로 예측했다. 매출 추이는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2020년 2월부터 유동인구 감소와 더불어 매출액도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21년 2월 영천시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뤄지면서 2020년 대비 매출액이 28% 증가했고, 2019년 대비 9.3% 증가로 코로나 이전 매출액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읍면동별 매출액은 남부동, 동부동, 완산동 3개 동에서 56%를 차지하고 있어, 상권이 3개 동에 밀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0년 동기간 대비 2021년 매출액을 비교해보면 남부동(44.3%)과 금호읍(42.9%)에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연령대별로는 주로 남성, 40~50대가 많이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고,업종별로는 주유소, 충전소, 편의점 슈퍼마켓에서 매출액이 70% 이상 차지하며, 특히 주유소 충전소에서 매출액이 35.3% 증가함에 따라 차량이동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영천시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결과 자료는 업무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부서와 공유할 예정이며, 향후 민원,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분석을 계속 추진한다고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위해, 공공 빅데이터 분석과 공유 및 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09
  • 영천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경산삼성현미술대전 다수 입상
    영천시 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서예반(회장 백승표)과 민화반(회장 함경승) 수강생들이 지난 8월 열린 제18회 전국 공모 삼성현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예·문인화 부문에서는 한문서예 원효상(서예반 전경식), 한문서예 평론가상(서예반 구본근), 한글서예 삼체상(서예반 황문기), 문인화 입선(민화반 함경승), 미술 부문에서는 한국화 특선(민화반 함경승)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서예반 2명(백승표, 김용진)은 삼성현미술대전 추천작가, 1명(임다현)은 초대작가의 자격으로 작품을 출품해 앞으로 개최될 전시회에서 선보일인다. 수상작을 포함한 전시회 작품들은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민회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기열 금호읍장은 “금호읍 주민자치센터의 명성을 널리 알린 수강생 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보장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허정구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읍 주민자치센터 서예반은 지난 6월 열린 제48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한글서예부문 입선(황문기)을 포함하여 2021년 상반기에 개최된 5개의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기도 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08
  • 영천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가입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에서 보험료를 부담해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기간은 2021년 9월 8일부터 2022년 9월 7일까지 1년으로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항목은 총 13개 항목으로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청소년유괴 납치 인질 일당,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성폭력범죄피해, 성폭력 범죄상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야생동물 피해보상 사망, 야생동물 피해보상 치료비 등이다. 보장혜택은 항목에 따라 사고 건당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되며, 청구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이다. 피해를 입은 시민(법정상속인)은 공제금 청구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등 증빙자료를 갖추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시민안전공제사업 사고처리 전담창구(1577-5939)로 청구하면 공제금(보험금) 지급여부가 결정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를 대비하여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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