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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 선정.. 국비 21억원 확보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성주군(용암면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계획 타당성, 운영계획 적정성 및 수출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해 전국 1개소를 지정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6월부터 현지평가와 발표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용암면 문명리는 참외 시설하우스 밀집지역으로 이번 사업으로 농로와 배수로 시설이 확장되고 시설하우스 자동환경제어를 위한 무선통신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30억원(국비 21억 도비2억7천 군비 6억3천))’은 사업지구내 노후온실 현대화·자동화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 및 개보수를 통해 규모화 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식품 수출확대 및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도내 스마트팜 보급현황은 2020년말 기준으로 306ha(621농가)이며 그 중 참외는 109ha(151농가)로 전체의 36%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도내 참외생산의 75%이상을 차지하는 성주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동형 참외 하우스에 최적화된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해 점차 스마트팜 보급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안동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 거점별 스마트농업지구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농업의 확산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9-23
  •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임명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사진,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6일,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를 비롯한 자연재해, 화재와 산불, 각종 사고 등을 예방하고, 정부의 재난 위기 대응 시스템 점검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했으며, 정희용 의원은 위원장에 연임됐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해 여름 장마와 집중호우, 태풍으로 전국에 피해가 속출했을 때, 중앙재해대책위원장으로서 총 8차례 봉사활동과 현장 상황을 점검했으며, 참여 누적 국회의원 113명, 당직자‧당원 등 총 820여 명 등이 함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기도 했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재해구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정희용 의원은 “최근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담당 공무원들과 후속대책을 논의했으며, 국회 예결특위 회의에서 국무총리에게 예산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면서, “중앙재해대책위원장이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연임된 만큼, 국회와 당 차원에서 제도적 미비점과 개선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9-16
  • 정희용 의원, 온라인플랫폼의 무차별적 M&A 심사한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15일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온라인플랫폼 기업이 부가통신사업 또는 사업자를 인수합병(M&A) 할 때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인가를 받도록 하기위해서다. 정 의원에 따르면 카카오는 14일 골목상권 침해, 사업 문어발 확장 비판이 고조되고 정부와 정치권의 플랫폼 대기업 규제 강화 움직임이 강화되자 골목상권 논란이 있는 사업에서 철수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상생안을 내놓았다. 100개가 넘은 계열사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가 우선순위로 사업을 조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90%를 상회하는 택시업계에서의 과도한 독점적 지위가 독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외 온라인플랫폼 기업들도 시장 지배력이 강한 기업이 전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으로 변질되어 승자독식이 공고화되고 있다. ‘미국, 빅테크에 대한 반독점규제 현황 및 파급영향’의 자료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기업의 시장점유율은 Google 87.8%, Microsoft 61.1%, Apple 61.1% 수준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1년 네이버는 왓패드, 콘텐츠퍼스트, 문피아 등 약 8,800억 규모의 플랫폼을 인수했으며, 카카오도 래디쉬, 타파스 등 5,900억원 규모의 플랫폼을 인수했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 대형 온라인플랫폼 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 부가통신사업을 양수하거나 법인 합병 때 과기정통부 심사와 과기정통부 장관 인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ICT 주무 부처인 과기정통부가 온라인플랫폼 기업 M&A와 관련해 ▲이용자 데이터 이전·보호 적정성 ▲서비스 안정성 확보 적정성 ▲부가통신사업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 ▲연구 개발 효율성·전기통신산업이 국제 경쟁력 등 공익에 미치는 영향을 심사하도록 했다. 정희용 의원은“미국, 유럽 등에서 온라인플랫폼 시장 독점과 지배력과 M&A로 인한 독점적 지위 남용을 막기 위해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온라인 플랫폼 기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특정 사업자가 시장점유율 90% 수준에 달하는 등 시장 편중과 승자독식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법적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9-15
  • 경북도, 영양·성주·예천 간파개선 공모에 선정
    경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3개 시군(영양군, 성주군, 예천군)이 선정돼 국비 9억 원(총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서정된 사업지구는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 ‘성주군 관문도로 간판개선사업’, ‘예천읍 시장로 간판개선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9개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경북도는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5km 구간 내 34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 디자인 및 제작・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자체 사업으로 2021년 안동시 풍산읍 간판개선사업 외 6개 사업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2010년부터 지속해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 자체 사업과 함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지속해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겠다”면서“특히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28
  • 정희용 의원, 해외 파병부대 백신 우선 접종 법적 근거 마련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26일, 해외파병 부대의 백신 우선 접종 지원을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전체 부대원 301명 중 272명(90%)이 확진된 것으로 밝혀졌으나, 국방부와 합참은 청해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 검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방부와 질병관리청은 파병부대의 백신 접종 협의 여부를 놓고 책임을 전가하는 실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환기가 어렵고 밀집도가 높은 함정은 집단감염에 취약한 대표적인 3밀(밀접·밀집·밀폐) 공간임에도, 국방부와 합참이 백신 접종·코로나 대응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해외파병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어진 것”이라면서, “결국 백신 조기 확보에 실패한 정부가 국내 접종률에만 예민하게 반응하다가 국익을 위해 파견된 군인들의 안전은 등한시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또한 “국내 백신 물량이 부족하고 백신 국외 반출이나 현지 협조가 어렵다는 이유로 파병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정부가 자화자찬한 K-방역의 민낯”이라면서, “우리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용 의원은 “다시는 각 파병부대가 현지 상황에 맞춰 각자도생하듯 백신 접종에 나서지 않도록, 헌법 조항에 따라 군인을 외국에 파견하는 경우 그 군인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우선적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신속히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7-26
  • 정희용 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이 5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제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의정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국회 본회의 재석률 및 상임위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성적, 국정감사 등 12개의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의원은 21대 국회 1차년도(2020. 5.30.~2021. 5.29.) 본회의 재석률 83.21%를 기록하며, 경북지역 의원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본회의 재석률은 국회의원의 회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개의와 속개, 산회 시까지 실질적인 출석·재석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국회의원의 성실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또 정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 현재까지 57주, 약 400여 일 동안 국회 일정으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주 지역을 찾아 전통시장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방역·교통안전 및 급식·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섬으로써 성실하고 한결같은 의정활동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정희용 의원은 “국회 본회의·상임위 참석은 국회의원이 정부 견제와 입법활동 등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임기 첫해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영광스러우면서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은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겠다”면서, “이번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2차 추경안 심사는 물론 고령·성주·칠곡 지역발전과 국가 미래를 위한 입법·예산 활동에 더욱 매진하여 지역주민과 국민들께 평가받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7-05

실시간 성주 기사

  • 경북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 선정.. 국비 21억원 확보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성주군(용암면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계획 타당성, 운영계획 적정성 및 수출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해 전국 1개소를 지정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6월부터 현지평가와 발표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용암면 문명리는 참외 시설하우스 밀집지역으로 이번 사업으로 농로와 배수로 시설이 확장되고 시설하우스 자동환경제어를 위한 무선통신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30억원(국비 21억 도비2억7천 군비 6억3천))’은 사업지구내 노후온실 현대화·자동화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 및 개보수를 통해 규모화 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농식품 수출확대 및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도내 스마트팜 보급현황은 2020년말 기준으로 306ha(621농가)이며 그 중 참외는 109ha(151농가)로 전체의 36%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도내 참외생산의 75%이상을 차지하는 성주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동형 참외 하우스에 최적화된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해 점차 스마트팜 보급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안동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 거점별 스마트농업지구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농업의 확산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9-23
  •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임명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사진,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6일,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를 비롯한 자연재해, 화재와 산불, 각종 사고 등을 예방하고, 정부의 재난 위기 대응 시스템 점검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했으며, 정희용 의원은 위원장에 연임됐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해 여름 장마와 집중호우, 태풍으로 전국에 피해가 속출했을 때, 중앙재해대책위원장으로서 총 8차례 봉사활동과 현장 상황을 점검했으며, 참여 누적 국회의원 113명, 당직자‧당원 등 총 820여 명 등이 함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기도 했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재해구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정희용 의원은 “최근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담당 공무원들과 후속대책을 논의했으며, 국회 예결특위 회의에서 국무총리에게 예산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면서, “중앙재해대책위원장이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연임된 만큼, 국회와 당 차원에서 제도적 미비점과 개선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9-16
  • 정희용 의원, 온라인플랫폼의 무차별적 M&A 심사한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15일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온라인플랫폼 기업이 부가통신사업 또는 사업자를 인수합병(M&A) 할 때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인가를 받도록 하기위해서다. 정 의원에 따르면 카카오는 14일 골목상권 침해, 사업 문어발 확장 비판이 고조되고 정부와 정치권의 플랫폼 대기업 규제 강화 움직임이 강화되자 골목상권 논란이 있는 사업에서 철수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상생안을 내놓았다. 100개가 넘은 계열사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가 우선순위로 사업을 조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90%를 상회하는 택시업계에서의 과도한 독점적 지위가 독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외 온라인플랫폼 기업들도 시장 지배력이 강한 기업이 전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으로 변질되어 승자독식이 공고화되고 있다. ‘미국, 빅테크에 대한 반독점규제 현황 및 파급영향’의 자료에 따르면, 주요 플랫폼 기업의 시장점유율은 Google 87.8%, Microsoft 61.1%, Apple 61.1% 수준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1년 네이버는 왓패드, 콘텐츠퍼스트, 문피아 등 약 8,800억 규모의 플랫폼을 인수했으며, 카카오도 래디쉬, 타파스 등 5,900억원 규모의 플랫폼을 인수했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 대형 온라인플랫폼 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 부가통신사업을 양수하거나 법인 합병 때 과기정통부 심사와 과기정통부 장관 인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ICT 주무 부처인 과기정통부가 온라인플랫폼 기업 M&A와 관련해 ▲이용자 데이터 이전·보호 적정성 ▲서비스 안정성 확보 적정성 ▲부가통신사업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 ▲연구 개발 효율성·전기통신산업이 국제 경쟁력 등 공익에 미치는 영향을 심사하도록 했다. 정희용 의원은“미국, 유럽 등에서 온라인플랫폼 시장 독점과 지배력과 M&A로 인한 독점적 지위 남용을 막기 위해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온라인 플랫폼 기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특정 사업자가 시장점유율 90% 수준에 달하는 등 시장 편중과 승자독식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법적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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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경북도, 영양·성주·예천 간파개선 공모에 선정
    경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3개 시군(영양군, 성주군, 예천군)이 선정돼 국비 9억 원(총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서정된 사업지구는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 ‘성주군 관문도로 간판개선사업’, ‘예천읍 시장로 간판개선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9개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경북도는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5km 구간 내 34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 디자인 및 제작・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자체 사업으로 2021년 안동시 풍산읍 간판개선사업 외 6개 사업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2010년부터 지속해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 자체 사업과 함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지속해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겠다”면서“특히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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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정희용 의원, 해외 파병부대 백신 우선 접종 법적 근거 마련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26일, 해외파병 부대의 백신 우선 접종 지원을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전체 부대원 301명 중 272명(90%)이 확진된 것으로 밝혀졌으나, 국방부와 합참은 청해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 검토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방부와 질병관리청은 파병부대의 백신 접종 협의 여부를 놓고 책임을 전가하는 실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환기가 어렵고 밀집도가 높은 함정은 집단감염에 취약한 대표적인 3밀(밀접·밀집·밀폐) 공간임에도, 국방부와 합참이 백신 접종·코로나 대응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해외파병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어진 것”이라면서, “결국 백신 조기 확보에 실패한 정부가 국내 접종률에만 예민하게 반응하다가 국익을 위해 파견된 군인들의 안전은 등한시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또한 “국내 백신 물량이 부족하고 백신 국외 반출이나 현지 협조가 어렵다는 이유로 파병부대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정부가 자화자찬한 K-방역의 민낯”이라면서, “우리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용 의원은 “다시는 각 파병부대가 현지 상황에 맞춰 각자도생하듯 백신 접종에 나서지 않도록, 헌법 조항에 따라 군인을 외국에 파견하는 경우 그 군인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우선적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신속히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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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정희용 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이 5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제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의정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국회 본회의 재석률 및 상임위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성적, 국정감사 등 12개의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의원은 21대 국회 1차년도(2020. 5.30.~2021. 5.29.) 본회의 재석률 83.21%를 기록하며, 경북지역 의원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본회의 재석률은 국회의원의 회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개의와 속개, 산회 시까지 실질적인 출석·재석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국회의원의 성실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또 정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 현재까지 57주, 약 400여 일 동안 국회 일정으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주 지역을 찾아 전통시장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방역·교통안전 및 급식·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섬으로써 성실하고 한결같은 의정활동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정희용 의원은 “국회 본회의·상임위 참석은 국회의원이 정부 견제와 입법활동 등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임기 첫해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영광스러우면서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은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겠다”면서, “이번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2차 추경안 심사는 물론 고령·성주·칠곡 지역발전과 국가 미래를 위한 입법·예산 활동에 더욱 매진하여 지역주민과 국민들께 평가받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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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7-05
  •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협, 농촌일손 도와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위원장 정희용 국회의원)는 19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위해 성주군 수륜면 양파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을 도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희용 당협위원장과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성주군 봉사단인 ‘성주의힘’ 배우호 봉사단장 및 봉사단원, 이병환 성주군수, 정영길·이수경 경북도의원, 김성우·황숙희 군의원, 박현수 수륜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하여 양파 수확을 거들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에 따라 일손을 돕기 위해 봉사단원들이 팔을 걷어 붙인 것이다. 정희용 의원은 “양파 수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정성껏 키우신 양파의 질도 떨어지고, 이후 벼농사에도 차질이 있다고 하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며 “오늘 봉사에 나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다니며 주민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성주의힘 봉사단은 지난 3월 6일 성주군 초전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 4월 11일 성주호 환경정비 봉사를 벌인 바 있다. 고령의힘 봉사단과 칠곡의힘 봉사단도 각각 4월 24일과 25일에 다산면 송곡리 마을회관 청소 및 벽화그리기, 왜관읍 석전리 호국의 다리-칠곡보 구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6-20
  • 성주군, 세무조사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경북도는 지난 11일 경북도청에서 도․시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 탈루세원을 방지하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세무조사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그 동안 업무현장에서 일궈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발표대회 결과는‘법인·개인 간 부동산 거래 기획세무조사’를 주제로 발표한 성주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경주시는 ‘관광단지 등에 관한 과세특례 세무조사’를 주제로 발표하여 우수상을, 의성군은 ‘마을회 재산도 예의주시’를 주제로 발표하여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 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주군은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부여된다. 송홍식 경북도 세정담당관은“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이를 공유하여 누락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함으로써,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지 않도록 공평한 세정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6-13
  • 정희용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장 방문
    정희용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고령·성주·칠곡)은 10일,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해“철저한 사고원인 파악과 안전체계 점검을 통한 재발 방지를 강조하며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정희용 의원은 이날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 이채익 의원, 문상옥 광주시당위원장 등과 함께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동구 학동의 건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수습처리, 사고원인, 상황점검을 하고, 광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로 이동하여 이용섭 광주시장과 후속대책과 제도관리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광주 건물 붕괴사고는 해체공사 계획 및 시공 절차 등이 부적절해 철거 중이던 건물이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 인해 버스 승객 17명 중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 정희용 의원은 “이번 사고는 현장의 안전불감증이 불러온 인재라는 지적과 정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라며, “경찰청 국수본은 한 점 의혹 없는 철저한 원인 규명을 해야 할 것이고,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으로서 현장의 안전불감증과 제도적 미비점을 확인하여 국회 차원에서 개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관계 당국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며,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회도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희용 의원은 이번 사고로 인해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6-10
  •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백신TF 위원 임명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군)은 지난 8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백신TF 위원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백신TF는 문재인 정부의 백신 수급문제, 부진한 접종률, 지속적인 감염자 발생 등 일련의 상황을 타개하는 동시에 정책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는 취지에서 정책위원회 산하로 발족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강기윤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과방위 정희용 의원. 복지위 김미애·서정숙·조명희·이종성 의원, 산자중기위 권명호 의원 등 원내 위원이 참여한다. 원외 위원으로는 최재욱 예방의학 박사, 이상호 대한의사협회 이사, 박주현 변호사 등이 임명됐다. 앞으로 백신TF는 문재인 정부의 뒤늦은 백신 계약 및 공급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 백신 확보 및 원활한 공급, 백신 및 치료제 국내 자체개발 생산·지원 등에 관련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다. 백신TF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정희용 의원은 “백신 추가 도입 및 안정적 수급, 국산 백신 개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국민건강과 안전문제에는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정부여당과도 협조할 문제에 대해서는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희용 의원은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이상 반응에 대해 국가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보상하도록 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왔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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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6-09
  • '국제결혼 사기 피해 최소화 제도적 장치 마련한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3일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국제결혼중개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들을 사기, 계약불이행, 위약금 피해 등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해서다. 정희용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국제결혼중개 관련 피해현황에 따르면 총 117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계약해제와 해지ㆍ위약금에 따른 피해가 59건(50%)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불이행이 46건(39%)으로 뒤를 이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우리나라 한 남성A씨는 별도의 계약서 작성 없이 국제결혼중개업체와 90만원에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중도해지를 원해서 만남을 진행하지 않고, 계약해제 및 환급을 요구했으나 업체는 이를 거부했다. 또 다른 남성 B씨는 국제결혼중개업체와 347만원에 계약을 체결한 뒤 외국인 상대 여성을 화상으로 소개받고 결혼 약정에 서명하였으나 직접 만나서 결혼을 결정하겠다는 소비자의 입장에도 업체 측은 소비자에게 결혼을 요구한 사례도 있었다. 현행법에서는 결혼중개계약서 작성 시 여성가족부장관으로 하여금 표준 계약서를 마련하도록 하여 이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나 강제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이용률이 저조하여 국제결혼 사기, 계약 불이행 등의 사례들이 발생되어 왔다. 정희용 의원은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해, 국제결혼중개업자로 하여금 결혼중개업에 관한 표준 계약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여 소비자들의 국제결혼 사기 피해를 최소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희용 의원은 “국제결혼사기로 인한 피해로 국민들의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정부 부처가 마련한 표준 계약서가 널리 이용되어 국제결혼중개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최소화되고, 건전한 국제결혼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6-03
  • 2021년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정기회...구점범 회장 연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31일 웅비관에서 시·군학부모회장협의회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정기회는 학부모회장연합회 임원진 선출, 전·현직 회장 이·취임식, 기념촬영과 ‘미래교육과 함께하는 리더십’에 대한 연수 순으로 진행했다. 회장 선출에는 모두 3명이 입후보했으며, 기호 추첨, 선거자료 배부, 소신 발표 및 투·개표 과정을 거쳐 구점범 성주협의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회장으로 연임됐다. 이어진 학부모연수에서는 ‘미래교육과 함께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학부모의 역할 및 진정한 리더로 가는 길에 대한 권혜경 학부모지원센터장의 연수가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부모가 학교운영에 대한 의견제시와 학교교육 모니터링 등 학교참여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6-01
  • “광주 고령 대구 달빛내륙철도, 전주 성주 대구 고속도로 추진해야”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회 정희용 의원(고령ㆍ성주ㆍ칠곡)은 28일 국민통합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국민통합을 위한 영호남 공동사업 조속 추진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본관 228호에서 진행된 회의는 김기현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정양석 사무총장,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및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문에는 ‘문재인 정부는 영·호남 공동사업의 조속한 추진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면서 이 소중한 기회를 날려버리려 하고 있다’며 ‘망국적인 지역주의와 동서장벽에 묶여있던 영·호남 양 지역을 함께 발전시켜 국가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여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영·호남 공동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광주에서 고령군을 지나 대구로 향하는 ‘달빛내륙철도’, 성주군을 통과하는‘전주-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사업 등이 경제성 논리에 밀려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사업들의 추진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등에 반영시킬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정희용 의원은 “영ㆍ호남간 인적, 물적 교류와 동ㆍ서화합, 그리고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광주~고령~대구 달빛내륙철도와 새만금에서 포항을 연결하는 동서3축 구간 중 미시행 구간인 무주~성주~대구 구간의 건설이 필요하다”며 “이번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회 결의안에 이 사업들이 포함된 만큼, 앞으로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해당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5-29
  • 이철우 지사,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 기(氣) 확실히 살리자”
    이철우 도지사, 지역의 농촌융복합(6차)산업 인증업체 애로사항 청취 이철우 도지사는 21일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한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주군 현장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병환 성주군수,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 참외기술명인 농가, 참외명장 농가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을 직접 주재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수출 감소, 오프라인 판로 확보 애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들의 애로사항 건의를 청취했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지역의 영세한 농업인들이 대기업 상품 못지않은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해도 홍보 및 포장개발에 많은 비용이 들어 좋은 농산물이 제대로 판매되기 어렵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우수 농산물 브랜드화를 위한 포장재 개발·제작비 등을 지원하고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 바로마켓,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확대해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6차산업 인증업체의 농촌체험프로그램 예약이 전면 취소되는 등 방문객이 급감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 6차산업 인증제품 및 체험프로그램 판매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6차산업 체험관 운영 및 고용인력 인건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경북의 6차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아이디어는 있으나 기술‧자본‧경력 등이 부족해 6차산업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이 중도포기하지 않고 창농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에 대해, 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농부 멘토링 지원,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청년농부 창농기반구축 사업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창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제조업, 서비스업과 마찬가지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농업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농산품을 만들어내야만 소비자에게 팔리는 시대가 이미 도래한 만큼 농산물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은 관련 연구기관 및 대학 등과 원팀으로 협력하여 농업에도 혁신적인 신기술과 인공지능 지식정보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경북의 농업이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성주군 월항면의 농촌융복합(6차)산업 인증업체인 ‘참샘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제품 생산‧판매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샘영농업조합법인’은 코로나19 여파에도 지역의 특산물인 참외를 이용해 참외청, 참외과자(마들렌, 휘낭시에), 꿀참외빵 등 농산물 가공 제품을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역의 참외 생산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새바람 행복버스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것은 물론 참석자 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개최되고 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5-21
  • 성주 '성산동고분군’ 전시관 개관
    경북도는 지난 12일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성주 성산동고분군 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의장, 정영길, 이수경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고분군 전시관은 1963년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86호인 성산동고분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건물외관은 태아가 웅크리고 있는 형태를 담아, 생명의 생(生)과 사(死)가 순환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성산동 고분군은 1918년부터 1920년 일제강점기 때 최초로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며 그 존재를 알렸다. 현재까지 고분 323기가 조사되어 11기가 복원되었다. 발굴된 유물은 국립중앙박물관, 대구박물관 등에 보관, 관리되고 있으며 그로부터 약 100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본래의 자리에서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전시관은 부지 46,188㎡로 연면적 2,895㎡에 상설전시실, 수장고, 어린이체험실 등 전시․교육시설과 다목적 강당, 야외 전시장,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갖추어 관람객들의 역사체험 및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상설전시실에는 가암리 금동관을 비롯하여 성산동고분군에서 출토된 4세기부터 6세기 무렵의 유물로 토기류, 장신구류, 무기류 등 약 7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성산동고분군 전시관은 정식개관에 앞서 작년 12월부터 임시 개관하여 어린이 체험실의‘유물을 찾아보아요’코너와‘성밖숲에 와요’등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관람객들이 성주의 관광명소를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성산동 고분군전시관 개관으로 고대 성주지역의 삶과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 성산동고분군 전시관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를 보존하고 계승․발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5-13
  • 정희용 의원, 원자력안전법 발의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지난 12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부작용을 막기 위해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수명이 만료되었더라도 철저한 안전성 확인과 평가를 거쳐 운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원자력안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희용의원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6월 19일 고리 1호기 영구정지 행사에서“탈원전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등 전면 재검토를 선언하며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짤 때 원전 비중을 19.2%에서 2034년까지 9.89%로 축소하기로 했다. 하지만 탈원전 정책의 정부 계획과 달리 신재생에너지 확보가 주춤한 사이 원전 가동률은 2017년 71.2%에서 2020년 75.3%로 늘었다. 원전 업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들어 원전 설계와 부품 등 원전 산업의 수출 실적은 2018년 4,400억 원에서 2019년 200억 원 규모로 크게 감소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기조 속에서 산업부 공무원들이 2019년 11월 감사원의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과 조기 폐쇄 결정과 관련 감사가 착수되자 관련 증거자료와 청와대 보고자료 등 444개 파일을 삭제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건과 관련하여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정희용 의원실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원전 일반현황자료에 따르면, 원전 폐쇄 결정을 내린 월성1호기의 경우 설계수명만료일이 2022년 11월 20일까지였으나 2019년 12월 24일 영구정지되었다. 향후 고리2호기, 3호기, 4호기가 2023년에서 2025년 사이에 설계수명이 만료됨에 따라 계속 운전에 대한 근거 규정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행 원자력안전법에는 계속 운전을 할 수 있다는 명시적 조항이 없으나, 시행령에 따라 계속 운전을 하려면 주기적 안전성 평가보고서를 설계수명 만료 2년 전까지 기간 내에 제출하여 계속 운전이 허용되고 있었다. 영구정지가 된 고리 1호기와 월성1호기도 이런 시행령에 따라 설계수명 만료일로부터 10년간 연장하여 운행됐었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해, 법률에서 원전의 계속 운전의 정의를 규정하고, 원전을 계속 운전하기 위해서는 영구정지와 같이 변경 허가를 받도록 하여 절차적 적법성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희용 의원은 “이번 법안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의되었다”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 확보 이후 계속 운전을 할 수 있는 법적, 절차적 근거를 마련하고 원전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5-13
  • 참외·복숭아 전문수출단지 육성 종합기술지원 나서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수출농업지원과와 함께 ‘지역특화작목 수출단지 육성을 위한 종합기술지원’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수출단지 육성 지역특화작목은 참외와 복숭아로 확정되었으며 복숭아와 참외의 품질향상과 수출량 증대를 위하여 현장컨설팅과 전문적 기술교육을 연간 18회 실시하게 된다. 현재까지 참외는 성주군 월항농협 참외유통센터, 복숭아는 상주시 복숭아 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현장컨설팅과 기술교육을 통한 종합기술지원을 각 3회 교육했다. 지난 7일에는 월항농협참외유통센터에서 경북농업기술원 신용습원장의 특강 ‘참외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과 경북대학교 한증술 교수의 ‘참외 기초생리 교육’을 통하여 참외 품질 향상과 수출활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후 수출에 대한 설문과 경영분석을 통하여 더 체계적인 기술지원 방안을 구상할 예정이다. 강도수 성주 월항농협조합장은 “참외 국내 가격상승, 수출물동비 급등 등 많은 변수로 수출이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참외 수출이 증가하여야 참외의 공급과잉에도 농민의 소득을 보장할 수 있으므로, 금일 특강은 참외 품질향상과 수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되도록 월항농협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성주군은 2019년에 435톤 일본,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14억 원을 수출하였으며, 2020년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415톤, 13억 9천만 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현장의 문제점을 조속히 해결하며 지속적 교육으로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내수급에 한정되어 있는 참외와 복숭아의 품종, 재배, 수확, 저장, 유통 등 다양한 종합기술지원 함으로 복숭아와 참외의 전문수출단지 육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5-09
  • 정희용 의원, 유료방송시장‘선공급-후계약’금지법 발의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우리나라 유료방송시장에서 관행으로 이어져 왔던 ‘선공급-후계약’ 채널 거래를 금지하는 ‘방송법’과‘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유료방송사업자(이하 플랫폼)에게 방송콘텐츠를 공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와 인터넷 방송 콘텐츠사업자(이하 콘텐츠사업자) 간의 힘의 불균형으로 인해 유료방송시장에서 불공정 이슈가 발생하여 왔다. 또한, 플랫폼과 콘텐츠사업자 간의 계약이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협상력이 약한 콘텐츠사업자에게 불공정한 거래 발생하거나 계약마다 내용이 상이하여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년부터 유료방송사를 대상으로 하는 「유료방송사-PP 방송프로그램 공급계약 표준계약서(안)」를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시장 채널 계약 절차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정한 채널 거래 질서 정책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플랫폼과 콘텐츠사업자 간의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계약 기간이 만료된 경우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송프로그램 공급을 요구하는 행위가 관행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법적 구속력이 없어 실질적인 조정 효과가 낮다는 것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 관계자는 “플랫폼 사업자는 넷플릭스와 공급 거래시 막대한 수익배분 기반의 선계약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등 해외사업자들과는 ‘선계약-후공급’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희용 의원은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발의해, 금지행위의 유형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그 계약 기간이 만료된 경우에도 콘텐츠의 공급을 강요하거나 무단으로 방송프로그램을 하는 행위를 추가하였다. 유료방송시장에서‘선공급-후계약’제도를 금지하도록 하여 방송시장에서 공정경쟁 환경 조성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했다. 정희용 의원은“정부가 유료방송시장의 채널공급 계약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시행하고 있지만 오랜 관행으로‘선공급-후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선공급-후계약’금지법 발의로 인해 유료방송시장에서 플랫폼과 콘텐츠사업자들이 공존 공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27
  •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협, 성주호 환경정비 봉사활동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운영위원, 봉사단원과 함께 지난 11일 성주군 금수면 성주호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희용 당협위원장과 이병환 성주군수, 선출직·임명직 운영위원, 성주의힘 봉사단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장갑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고령의힘·칠곡의힘 봉사단 임원진도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이날 오후 2시에 성주호 아라월드 입구에 집결한 선출직·임명직 운영위원 등은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성주호 주변을 돌며 지난 태풍 당시 밀려든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 3월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협 봉사단 출범 이래 이웃들을 위한 당협 차원의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주민 여러분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23
    • 칠곡
    2021-04-11
  •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협 4.7 보궐선거 필승결의 다져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 당협 운영위원장)은 25일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선출직 운영위원회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다가오는 4.7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당협 운영위원회 회의는 정희용 의원을 포함해 곽경호(칠곡)·박정현(고령)·이수경(성주)·정영길(성주) 경북도의원,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을 비롯한 김명국(부의장)·김선욱·배철헌·배효임·이달호 의원, 성주군의회 김경호 의장을 비롯한 전수곤(부의장)·구교강·김성우·도희재·배재만·황숙희 의원, 칠곡군의회 장세학 의장을 비롯한 김세균·심청보·이재호·최인희·한향숙 의원 등 3개군 도의원 및 군의원, 의원실 보좌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출직 운영위원의 서울·부산 현장 유세 지원, 조직 확대, 서울·부산 연고 가족, 친지, 지인 대상 전화 및 문자메세지 홍보 등 보궐 선거 필승 방안을 논의했다. 정희용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는 민주당 출신 시장들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선거”라며 “LH 불법투기, 검찰개악, 부동산 정책 실패에도 오만과 독선으로 맞서고 있는 무도한 문재인 정권에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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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3-25
  • 정희용 의원, 농어업재해보험법 발의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23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의 농작물 피해 손실 보전과 농어업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농어업재해보험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봄철 이상 저온과 여름철 잦은 집중호우, 겨울철 대설·한파 등 기후변화에 의한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농어업계의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서 농어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해주는 농어업재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행법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여건에 따라 농어업재해보험의 가입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2020년 농어업인의 농어업재해보험 가입률은 45.2%로 저조한 실정이다. 2018년 기준으로 농산물 작물별 농어업재해보험 가입률은 고추 5,9%, 포도 5.3%, 옥수수 3.4%, 버섯작물 3.0%로 1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농업인단체연합,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등 농업인단체에서는 자연재해로 인한 각종 피해로부터 농어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개선 등을 요청했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 품목별, 생육단계별로 기후변화 리스크와 기상이변의 영향이 일상화되는 징후를 보이면서 농작물 피해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정희용 의원은 농어업재해보험법을 발의해, 현행 정부가 50% 보험료를 지원해주던 비율을 80%까지 비중을 늘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보험료를 지원하던 것을 10% 이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희용 의원은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 대응 체계의 한 축이 되는 정책 수단이자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이다”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여,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용 의원은 “농작물 재해보험의 인프라 구축과 개선 차원에서 지역별, 재해별, 경지별 기초통계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등 여러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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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3-23
  • 정신문화의 뿌리, 서예문화 진흥 추진!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영길 의원(사진,성주)은 서예교육 기회 확대와 서예문화 발전의 위한「경상북도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서예진흥을 위한 사업과 시행계획 수립, 재정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서예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서예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정하게 됐다. 동양 정신문화의 뿌리라고 일컫는 서예는 디지털 문자와 영상시대로의 급격한 변화에 휩쓸려 정체되고 있다. 서예 교육의 부재, 작품 수준의 저하, 서예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문화예술의 한 축으로서 자리가 위태롭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영길 의원은 “급속한 정보화로 인해 개인의 정서함양을 위한 교육과 활동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며 “디지털시대에 사회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서예문화의 체계적인 보급과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제322회 임시회 기간에 처리된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3-11
  • 정희용 의원, 광역단체 간 행정통합 가속화 추진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국무총리 소속 광역통합지원위원회 신설로 광역통합논의 예산과 협의지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사진,고령·성주·칠곡)은 8일,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광역통합지원위원회를 두는‘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지방분권법)’을 발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간 광역연합을 구축해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경쟁력을 확보하는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다. 대구·경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가속화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마련하고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은 통합과 관련해 행정통합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하는 등 전국적으로 행정통합, 광역통합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서는 광역·행정통합에 대한 정의와 통합을 논의하고 지원하는 정부 차원 지원기구가 없어, 광역·행정통합논의가 각 광역단체별 중심으로 추진되어왔다. 정희용 의원은 2020년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비서실장에게 전국적으로 행정통합의 논의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 지원과 역할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며, 국무조정실이나 행정안전부에 특별전담팀이나 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정부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학계, 공론회위원회 등 전문가들과 수시로 의견을 수렴하면서 ‘지방분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게 됐다. 개정안에는 행정통합과 광역연합 등 광역지방자치단체의 통합논의를 지원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광역통합지원위원회를 두고, 각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통합광역지방자치단체의 설치에 관한 국가시책, 예산 및 행정지원 등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희용 의원은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는 광역자치단체의 통합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하며 “이번 개정안 발의로 전국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행정통합이 더욱 활성화되고 행정체계 개편으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시티’들이 탄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3-08
  • 정희용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4억 2,900만원 확보
    칠곡군 왜관초·대교초 화장실 보수 11억 7,900만원 확보 고령군 쌍림중 소규모 옥외체육관 신축 2억 5,000만원 확보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경북 칠곡군 왜관초등학교와 대교초등학교 화장실 보수사업에 필요한 6억 3,300만원과 5억 4,600만원, 고령군 쌍림중 소규모 옥외체육관 신축에 필요한 2억 5,000만원 등 총 14억 2,9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지원대상이 된 칠곡군 왜관초등학교와 대교초등학교는 화장실 노후화로 인해 악취와 부식이 발생하는 등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아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정희용 의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왜관초등학교와 대교초등학교 화장실이 보수될 예정이다. 또한, 고령군 쌍림중학교는 우천시, 혹한기, 미세먼지 등으로 야외체육활동을 할 때 실내활동공간이 부족해서 자유로운 체육활동에 제약이 있었다. 쌍림중 소규모 옥외체육관 신축으로 뛰어다닐 수 있는 실내 공간 확보돼 학생들의 정신과 육체 건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희용 의원은 “그동안 학부모님들을 만나 뵈면 노후화된 학교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라며 “화장실 개보수 사업과 소규모 옥외체육관 신축으로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경상북도23
    • 고령
    2021-03-02
  • 정희용 의원, 의료인 폭행방지법 발의
    정희용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코로나19 의료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인을 폭행·협박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현장에서 의료인을 폭행·협박하는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가해자를 형사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정희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전국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상해·폭행·협박 사건 처리 건수는 8,993건이며, 특히 2015년 1,451건에서 2019년 2,223건으로 5년 사이에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에는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대학병원 의료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응급실 의사에게 위협을 가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공분이 일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코로나19 의료현장에서 입원과 격리를 완강히 거부하며 의료인을 폭행하거나 위협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의료인 보호에 대한 사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정희용 의원은 해당 법안을 발의해, 의료현장 폭행·협박 행위를 방지할 수 있도록 의료인 폭행·협박시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의료인에 대한 폭력은 의료인의 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에도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료인과 환자 모두의 안전이 보장되는 진료환경이 구축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희용 의원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의료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하루빨리 안전한 백신 접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안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고령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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