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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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의원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대표발의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한 공간에 모여 훈련을 받는 직업훈련기관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조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사진,상주‧문경)은 12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이 직업훈련기관에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감염병 예방 조치 등을 하도록 명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하는「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학원, 학교, 어린이집 등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격리조치, 등교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직업훈련기관의 경우는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에 대해 이행을 강제 할 수 있는 수단이 미비하여 자체적으로 방역점검 후 위반사항에 대해 지자체에 통보만 가능했다. 임이자 의원은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집중적인 방역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고위험군 시설인 직업훈련기관의 집단감염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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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4-12
  • 임이자 의원, 상주시 국비예산 확보 총력,,현안사업 논의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은 2일 상주시와 함께 2022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시·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주시 기획예산담당관의 주요 시정 추진방향 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 주요 국가투자예산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주요 현안 사업으로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건설 사업 ▲상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 건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등 67개 사업을 건의하고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 공유와 향후 국비확보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임 의원은 “상주의 발전을 위해 강영석 시장 및 시·도의원들과 한자리에 모인 만큼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다양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당정 간 협력체계 강화하여 지역 발전의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같은 날 문경시와 함께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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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경북도, 새바람 행복버스 상주시 현장 간담회 개최
    이철우 도지사, 지역의 농기계 임대사업 현장에서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경상북도는 26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 를 개최했다. 상주시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업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산물 유통 및 가격 불안정, 외국인 노동자 이동제한 및 농촌일손 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 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 예산 확대와 편의장비 품목 선정 시 여성농민들의 의견 반영 건의에 대해 시‧군 여성농업인들의 수요를 파악해 편의장비 품목을 1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고,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과수 상품성 향상을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해외수출 확대를 위해 농산물 저온유통센터 구축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안에 대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확보를 통해 농산물 상품성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도내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국민의 생존과 안전이 최고의 가치가 된 지금, 안정적인 식량 확보와 농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도와 대학, 기업, 연구기관, 시군이 원팀이 되어 중장기적인 농업 정책을 새롭게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스마트 농촌을 만들어 농업인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강조 해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사업소 내 임대 장비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장비 임대를 위해 사업소를 방문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더욱 편리하게 임차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하나라도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07년에 개소해 43,121㎡ 규모의 부지에 제초기, 굴삭기, 잔가지파쇄기, 퇴비살포기 등 농기계 및 운영장비 53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대실적이 매년 증가하는 등 농업기술센터의 핵심 사업으로 정착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3-26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국회 본회의 통과
    법안 통과, 외국인근로자 취업활동기간 1년 범위에서 추가 연장가능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사진,상주‧문경)이 지난해 12월 발의한 취업기간 만료로 출국이 어려워진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활동 기간을 연장해주는 내용의「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안에는 감염병 확산,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외국인근로자의 입국과 출국이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외국인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을 1년의 범위에서 추가로 연장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책임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그 요건을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출·입국이 어려워지자 발목 잡힌 외국인근로자가 늘며 기업들은 경영애로를 겪어왔었다. 임이자 의원은“그동안 일선 현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앞으로는 외국인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 연장으로 사업장, 외국인근로자 양측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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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경북문화재단, 행복한 경북 만들기 본격 시동
    경북문화재단은 23일 2021년 첫 이사회를 열고 전국 ‘뉴노멀시대 도민이 행복한 세계감동 경북형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 10대기획 과제를 선정하는 등 문화로 경북살리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우선 코로나 위기 극복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대구, 경북 시,도민들에게 위로와 힘을 불어넣는‘하나된 힘 - 원드림 콘서트(ONE DREAM CONCERT)’를 5월 12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하고 4월 17일에는 상주시 함창에서 200억 원 예산이 투입된 한국 한복진흥원을 개원한다. 개원 당일에는 ‘세계감동 한류패션 –한복이 가는길’이라는 주제로 박술녀 디자이너의 글로벌 한복패션쇼가 진행되며 안동삼베, 영주인견, 영천염색, 상주명주를 잇는 경북 전통섬유산업벨트의 새로운 부흥을 겨냥한 우리옷 한복 한류화시대의 개막을 전국과 세계로 알린다. 이희범(산업자원부장관.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역임) 초대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계를 활성화시켜 본격적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경북 내 23개 시군, 11개 기초문화재단, 전국 16개 광역문화재단, 국내 굴지의 기업문화재단과의 쌍방향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적극적인 신규사업발굴과 재원확보를 통해 경북의 문화가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전력투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9일 경북문화재단을 직접 방문해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출범 2년차를 맞는 경북문화재단이 16개 광역지자체 문화재단 중 가장 늦게 출발했지만 4차 산업 디지털 초연결시대에 문화로 경북을 살리고 특히 젊은이들이 경북으로 즐겨 찾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 도민 약속형태로 발표된 경북문화재단의 10대 기획은 뉴노멀시대 경북 문화계가 가야 할 길을 경북문화재단이 앞장서 견인하고 적극 해결 해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23
  • 샤인머스켓 봄철 동남아 수출... 포도수출 경쟁력 높인다.
    3월까지 안정적 품질유지... 봄 수출 가능해 연중 안전공급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 상주시 모동면 에이플영농조합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에 대한 현장평가와 시범수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의 현장 보급 확대와 봄 수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샤인머스켓을 6개월간 장기로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포도 저온저장 유통체계 기반구축 시범사업’과 연계해 개발 기술을 현지 산지유통센터에 적용한 결과 3월 중순까지 장기 저장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현장 평가와 더불어 지금까지 저장된 포도를 베트남과 태국으로 시범 수출하는 수출식을 가졌다. 시범 수출식은 봄 수출의 가능성을 파악해 보고 외부 온도가 높아진 시기에 수출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수출 중 품질저하 요소를 찾는 등 고품질 유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인머스켓은 10월경에 수확해 일반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면 12월에서 1월 정도까지 저장이 가능해 선물용 수요가 많은 설명절까지는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웠다. 개발된 장기저장 기술을 적용하면 설명절뿐만이 아니라 봄철까지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봄에는 수입 포도만 유통되고 있는데 이 시기에 국내산 포도공급이 가능하게 되므로 수입포도를 대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는 “샤인머스켓은 재배면적이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공급과잉에 대비한 수출증대 등 소비다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에 적용된 파렛트 단위 장기저장기술이 현장에서 성공함으로써 봄 수출이 가능하게 되어 공급기간을 늘려 수출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국내에서도 홍수출하를 막아 가격안정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경상북도의 샤인머스켓 수출량은 전국 포도 수출량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포도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에서는 장기저장기술과 재배기술을 연계하여 샤인머스켓을 연중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상북도가 국내를 넘어 세계 포도 수출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3-19

실시간 상주 기사

  • 임이자 의원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대표발의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한 공간에 모여 훈련을 받는 직업훈련기관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조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사진,상주‧문경)은 12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이 직업훈련기관에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감염병 예방 조치 등을 하도록 명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하는「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학원, 학교, 어린이집 등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격리조치, 등교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직업훈련기관의 경우는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에 대해 이행을 강제 할 수 있는 수단이 미비하여 자체적으로 방역점검 후 위반사항에 대해 지자체에 통보만 가능했다. 임이자 의원은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집중적인 방역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고위험군 시설인 직업훈련기관의 집단감염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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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임이자 의원, 상주시 국비예산 확보 총력,,현안사업 논의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은 2일 상주시와 함께 2022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 간담회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시·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주시 기획예산담당관의 주요 시정 추진방향 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 주요 국가투자예산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주요 현안 사업으로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건설 사업 ▲상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 건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등 67개 사업을 건의하고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 공유와 향후 국비확보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임 의원은 “상주의 발전을 위해 강영석 시장 및 시·도의원들과 한자리에 모인 만큼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다양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당정 간 협력체계 강화하여 지역 발전의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같은 날 문경시와 함께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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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경북도, 새바람 행복버스 상주시 현장 간담회 개최
    이철우 도지사, 지역의 농기계 임대사업 현장에서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경상북도는 26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 를 개최했다. 상주시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업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산물 유통 및 가격 불안정, 외국인 노동자 이동제한 및 농촌일손 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 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 예산 확대와 편의장비 품목 선정 시 여성농민들의 의견 반영 건의에 대해 시‧군 여성농업인들의 수요를 파악해 편의장비 품목을 1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고,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과수 상품성 향상을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해외수출 확대를 위해 농산물 저온유통센터 구축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안에 대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확보를 통해 농산물 상품성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도내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국민의 생존과 안전이 최고의 가치가 된 지금, 안정적인 식량 확보와 농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도와 대학, 기업, 연구기관, 시군이 원팀이 되어 중장기적인 농업 정책을 새롭게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스마트 농촌을 만들어 농업인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강조 해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사업소 내 임대 장비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장비 임대를 위해 사업소를 방문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더욱 편리하게 임차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하나라도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07년에 개소해 43,121㎡ 규모의 부지에 제초기, 굴삭기, 잔가지파쇄기, 퇴비살포기 등 농기계 및 운영장비 53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대실적이 매년 증가하는 등 농업기술센터의 핵심 사업으로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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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국회 본회의 통과
    법안 통과, 외국인근로자 취업활동기간 1년 범위에서 추가 연장가능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사진,상주‧문경)이 지난해 12월 발의한 취업기간 만료로 출국이 어려워진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활동 기간을 연장해주는 내용의「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안에는 감염병 확산,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외국인근로자의 입국과 출국이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외국인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을 1년의 범위에서 추가로 연장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책임없는 사유로 사업장을 변경한 경우 그 요건을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출·입국이 어려워지자 발목 잡힌 외국인근로자가 늘며 기업들은 경영애로를 겪어왔었다. 임이자 의원은“그동안 일선 현장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앞으로는 외국인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 연장으로 사업장, 외국인근로자 양측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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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경북문화재단, 행복한 경북 만들기 본격 시동
    경북문화재단은 23일 2021년 첫 이사회를 열고 전국 ‘뉴노멀시대 도민이 행복한 세계감동 경북형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 10대기획 과제를 선정하는 등 문화로 경북살리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우선 코로나 위기 극복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대구, 경북 시,도민들에게 위로와 힘을 불어넣는‘하나된 힘 - 원드림 콘서트(ONE DREAM CONCERT)’를 5월 12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하고 4월 17일에는 상주시 함창에서 200억 원 예산이 투입된 한국 한복진흥원을 개원한다. 개원 당일에는 ‘세계감동 한류패션 –한복이 가는길’이라는 주제로 박술녀 디자이너의 글로벌 한복패션쇼가 진행되며 안동삼베, 영주인견, 영천염색, 상주명주를 잇는 경북 전통섬유산업벨트의 새로운 부흥을 겨냥한 우리옷 한복 한류화시대의 개막을 전국과 세계로 알린다. 이희범(산업자원부장관.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역임) 초대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계를 활성화시켜 본격적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경북 내 23개 시군, 11개 기초문화재단, 전국 16개 광역문화재단, 국내 굴지의 기업문화재단과의 쌍방향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적극적인 신규사업발굴과 재원확보를 통해 경북의 문화가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전력투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9일 경북문화재단을 직접 방문해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출범 2년차를 맞는 경북문화재단이 16개 광역지자체 문화재단 중 가장 늦게 출발했지만 4차 산업 디지털 초연결시대에 문화로 경북을 살리고 특히 젊은이들이 경북으로 즐겨 찾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 도민 약속형태로 발표된 경북문화재단의 10대 기획은 뉴노멀시대 경북 문화계가 가야 할 길을 경북문화재단이 앞장서 견인하고 적극 해결 해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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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샤인머스켓 봄철 동남아 수출... 포도수출 경쟁력 높인다.
    3월까지 안정적 품질유지... 봄 수출 가능해 연중 안전공급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 상주시 모동면 에이플영농조합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에 대한 현장평가와 시범수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의 현장 보급 확대와 봄 수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샤인머스켓을 6개월간 장기로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포도 저온저장 유통체계 기반구축 시범사업’과 연계해 개발 기술을 현지 산지유통센터에 적용한 결과 3월 중순까지 장기 저장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현장 평가와 더불어 지금까지 저장된 포도를 베트남과 태국으로 시범 수출하는 수출식을 가졌다. 시범 수출식은 봄 수출의 가능성을 파악해 보고 외부 온도가 높아진 시기에 수출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수출 중 품질저하 요소를 찾는 등 고품질 유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인머스켓은 10월경에 수확해 일반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면 12월에서 1월 정도까지 저장이 가능해 선물용 수요가 많은 설명절까지는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웠다. 개발된 장기저장 기술을 적용하면 설명절뿐만이 아니라 봄철까지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봄에는 수입 포도만 유통되고 있는데 이 시기에 국내산 포도공급이 가능하게 되므로 수입포도를 대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는 “샤인머스켓은 재배면적이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공급과잉에 대비한 수출증대 등 소비다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에 적용된 파렛트 단위 장기저장기술이 현장에서 성공함으로써 봄 수출이 가능하게 되어 공급기간을 늘려 수출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국내에서도 홍수출하를 막아 가격안정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경상북도의 샤인머스켓 수출량은 전국 포도 수출량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포도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에서는 장기저장기술과 재배기술을 연계하여 샤인머스켓을 연중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상북도가 국내를 넘어 세계 포도 수출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3-19
  • 임이자 의원, 「가사근로자법」제정안 대표발의
    임 의원, 간병·육아 등 비공식 가사노동근로자 근로기준법에 포함 가사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큰 힘이 되길 앞으로 가사·육아 등을 책임지는 가사근로자들을 법적 근로자로 인정해 가사근로자의 근로조건이 보호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사진,상주‧문경)은 17일 가사근로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 연차휴가, 퇴직금, 4대 보험 등 기본 권리를 보장하고,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요건을 갖춘 알선 기관이 가사서비스 전반을 책임지도록 하여, 이런 기관과 계약을 맺은 가사근로자가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임 의원이 발의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제정안에는 금고 이상 실형 집행 종료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을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의 대표자가 될 수 없도록 결격 사유를 강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또 가사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국가·지자체의 책무를 규정하고, 제공기관과 가사근로자에 대해 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가정 내에서 청소·세탁·육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사근로자는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한다. 이에 따라 가사근로자들은 법이 규정한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가, 퇴직급여는 물론 고용·산재보험도 적용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임이자 의원은 "선한 의도로 만든 법이라도 해도, 법이 만들어졌을 때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만큼 공을 들였다”며 “가사근로자의 근로조건을 보호해야 한다는 데에는 정부, 여당 다 이견이 없는 만큼 법이 하루 속히 통과되어 가사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3-17
  • 임이자 의원,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임 의원, "우리 사회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시작점이 되야"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사진,상주‧문경)은 25일 출생신고를 하지 않아 학대‧방임 등 위험에 처한 ‘미등록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임 의원이 발의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은 혼인 외 출생신고에 경우 ‘부 또는 모’에게 신고의무를 부여하고 자녀의 복리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지자체장이 의료기관에 대해 진료기록부 등 정보 제공을 요청하는 내용의 법안을 담았다. 현행 가족관계등록법에 따르면 혼인 외 출생자의 출생신고는‘모’가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신고 의무자인‘모’가 자발적으로 자녀의 출생 등록을 하지 않는다면 정부는 아동의 출생 사실을 파악하기 어려워, 출생 미등록 아이들은 아동 보호 체계의 사각지대에 있는 상황이다. 임 의원은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아이들은 아동학대나 유기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행 출생제도는 시급히 개선되어야 하며 개정안을 통해 출생 등록을 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적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2-25
  • 남영숙 도의원, 자치분권 챌린지 동참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사진,상주)은 17일 '자치분권 2.0'시대의 시작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의 지명을 받은 남영숙 의원은 “우선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자치법 개정이 32년 만에 이루어진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하지만 법 개정은 지방자치제도의 완전한 정착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것일 뿐 아직 갈 길이 멀다.”며 “마라톤을 뛰는 마음가짐으로 신발끈을 조여매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방정부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더욱 더 커지는 시대! 경북도의회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영숙 도의원은 다음 참여자로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배한철 의원, 문화환경위원회 박판수 의원,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욱 의원을 지목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2-17
  • 경북도, BTJ열방센터 강력한 법적 조치 예고
    경북도는 26일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진단검사 거부 등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상주 BTJ열방센터에 대해 상주시장의 요청이 있는 경우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BTJ열방센터 관계자 두명이 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구속되는 등 열방센터의 집합금지명령 위반, 진단검사 거부 등의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더 이상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이다.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장인 상주시장이 그 동안의 위법사항 등에 대한 검토 후 법인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청문 등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법인설립허가 취소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열방센터에 대한 수사 및 역학조사가 아직도 진행중인 만큼 법인설립허가 취소 절차 등은 장기화 될 수 있다. 민법 제38조에 의하면 법인이 목적 이외의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의 조건에 위반하거나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떤 예외도 있을 수 없으며, 방역방해 행위에 대해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비롯한 모든 방법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한편, BTJ열방센터는 재단법인 전문인국제선교단이 운영하는 시설로경북도는 2014. 2. 18 재단법인을 설립허가 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27
  • 경북도내, 2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8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지난 13일 확진자(포항#32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됐고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에서 종사자 1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개별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간호학원관련으로 지난 6일 확진자(구미#304)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상주 H교회 관련으로 지난 5일 확진자(상주#65,#6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지난 15일 확진자(칠곡#7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3.7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15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포항
    2021-01-21
  • 경북도내, 2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7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7명이 신규 발생했다. 상주시는 총 3명으로 지난 12일 확진자(상주#90)의 접촉자 1명, 18일 확진자(상주#100)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과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지난 15일 확진자(구미#3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30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상주
    2021-01-20
  • 경북도내, 18일 코로나19 확진자 18명 발생
    경북도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8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0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4명, 유증상 확진자 및 가족 3명, 대구확진자 관련 접촉자 1명, 16일 확진자(포항#336)의 접촉자 1명, 13일 확진자(포항#32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상주열방센터 관련 1명, 16일 확진자(상주#9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2명으로 구미간호학원 관련 7일 확진자(구미#308)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16일 확진자(경산#80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16일 확진자(김천#10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9일 확진자(영천#5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16일 확진자(고령#2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2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7.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38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포항
    2021-01-18
  • 경북도내, 13일 코로나19 확진자 24명(국내 23, 해외유입 1)발생
    포항 10, 경산 6, 상주 4, 구미 3, 영천 1명 경북도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3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0명으로 지난해 12월 29일 확진자(포항#2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서울 관악구 확진자(#1043, #1097)의 접촉자 2명, 지난해 12월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로 검사 받은 3명 과 접촉 가족 3명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지난 11일 대구 동구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상주소재 교정시설 종사자 선제적 전수검사에서 2명과 접촉 가족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지난 5일 확진자(구미#28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후 확진됐다. 또 S교회 관련 지난해 12월 24일 확진자(구미#182,#183)의 접촉자 1명, 수원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1. 11(월)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포항
    2021-01-13
  • 경북도내, 1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4명 발생
    상주 3, 구미 1명 경북도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상주 비전교회 관련 지난 9일 확진자(#83)의 접촉자 1명, 상주비전교회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 상주 서문교회 관련 지난 8일 확진자(상주#76,#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샘솟는교회 관련 지난해 12월 27일 확진자(구미#21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2.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49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1-11
  • 경북도내, 9일 코로나19 확진자 21명(국내 20, 해외유입 1)발생
    포항 8, 상주 7, 구미 2, 경산 2, 경주 1, 안동 1 명(국내 20, 해외유입 1) 경북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0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12월 25일 확진자(포항#194)의 접촉자 1명, 확진자 포항(#19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지난 6일 확진자(포항#280)의 접촉자 1명, 지난 7일 확진자(포항#286)의 접촉자 1명, 1월 7일 확진자(포항#289)의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7명으로 지난 7일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지난 6일 확진자(상주#71)의 접촉자 2명, 한영혼교회 관련 지난해 12월 25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12월. 29일 확진자(상주#44,#4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 요양시설 선제적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2명으로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1. 6(수)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 구미소재 간호학원 확진 누적 22명 : (1. 5) 김천 1→(1. 6) 구미 12, 칠곡 2, 김천 1 →(1. 7) 구미 3, 칠곡 2 → (1. 8) 구미 1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4.7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12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포항
    2021-01-09
  • 경북도내, 6일 코로나19 확진자 36명(국내34, 해외유입 2)발생
    구미 16, 포항 8, 상주 4, 칠곡 3, 경주 2, 김천 2, 경산 1 명 경상북도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34명,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는 총 16명으로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2명, 5일 확진자(구미#282)의 접촉자 1명,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구미#16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구미 샘솟는 교회 관련 23일 확진자(구미#173)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4일 확진자(포항#258)의 접촉자 1명, 구룡포 관련 28일 확진자(포항#2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5일 확진자(포항#269)의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3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한영혼교회 관련 3 일 확진자(상주#54)의 접촉자 1명, 5일 확진자(상주#67)의 접촉자 2명, 5일 확진자(상주#6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3명으로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5일 확진자(김천#88)의 접촉자 2명, 또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세종시 확진자(세종#143)의 접촉자 1명, 4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5일 확진자(김천#88)의 접촉자 1명, 병원입원을 위한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3.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42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구미
    2021-01-07
  • 경북도내, 5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24명발생
    상주 9, 구미 6, 포항 5, 고령 3, 경주 1 명 경북도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총 9명으로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 12월 29일 확진자(상주#46)의 접촉자 1명, 요양시설 취업 전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6명으로 구미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지난 1일 확진자(구미#249)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12월 22일 확진자(청송#16)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지난 3일 확진자(포항#254)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12월 21일 확진자(고령#15)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1.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3,0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05
  • 계원예술대 ‘박윤호․박해설 씨’ 영예의 대상 수상
    경북도, 톡톡 튀는 어린이제품 디자인 공모 경북도는 지난 12월 30일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8회 대한민국 어린이제품 디자인 공모전’에서 계원예술대학교 박윤호, 박해설씨가 공동 출품한 작품이 영예의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디자인 공모전은 어린이제품 산업의 활성화와 예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총 177점을 접수해각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주요 입상작품 7점(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3)을 선정했다. 수상작품으로는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계원예술대학교 박윤호, 박해설씨 ‘Fever CATcher’ ▲금상(경상북도지사상) 영남대학교 장진우씨 ‘Protect My Baby’ ▲은상(상주시장상) 대구대학교 대학원 배성철씨 ‘Dino Breathing’, 계명대학교 김민수씨 ‘Portable UVC Stick’▲동상(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상) 창원대학교 류지흔씨‘BABBLE BAND’ ▲동상(내일신문사장상)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정현씨 ‘Ontact Kindergarten Assistant’▲동상(디자인정책연구원이사장상) 목원대학교 허준경, 정진호 씨‘EGG-E’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금년 공모전 시상식과 작품전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수상자 7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였으며, 2021년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시 금년 작품들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강학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모전을 통해 유능한 청년 디자이너를 배출하고 기존산업에 디자인을 접목한 새로운 융복합산업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03
  • 경상북도 서원·향교 8곳 보물로 승격 된다.
    안동 도산서당... 서당 건축물 보물지정 국내 첫 사례 경북도는 문화재청의 건조물문화재 보물지정 확대 추진 정책으로 전국 20곳의 서원·향교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신규지정 됐고, 그 중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8곳이 보물로 승격되는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승격된 8곳은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경주향교 명륜당 ▲경주향교 동무․서무․신삼문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 이다. 이중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서당 건축 보물 지정 첫 사례라 그 의미가 깊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서원과 향교 문화재들은 절제·간결·소박으로 대변되는 유교문화를 건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고, 역사성이 잘 담겨 있으며, 공간구성의 위계성을 보이고 있고, 건축이력이 기록물로 잘 남아 있는 등 가치와 특징들이 높이 인정된 건축물이다. 서원(書院)은 조선시대 향촌에 근거지를 둔 사림(士林)이 성리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한 사립 교육기관으로, 선현에 대한 제자와 학문 연구, 후학 양성을 담당하였다. 향교(響敎)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전국의 각 지방에 설립된 관립 교육기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인재를 양성하고 유풍(儒風)을 진작시키기 위해 건립됐다. 서당(書堂)은 조선시대 향촌 사회에 생활 근거를 둔 사림과 백성이 중심이 되어 마을을 단위로 설립한 사립학교로, 조선 중기 이후 유교적 사회 체계가 강화되면서 전국에 설치됐다. ▲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는 임진왜란 후 1610~1612년 사이에 재건되었으며, 이후 몇차례 수리과정이 있었지만 원형을 대체로 잘 간직하고 있다. 건축연혁이 명확하고 조선중기 중창된 뒤 위치의 변경이 없으며, 대체적으로 당시의 구조양식 등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특히, 정형화되고 엄격한 배치구성이 돋보이며, 문묘 다음으로 큰 규모이며, 경사 지형을 고려한 탁월한 입면구성을 갖추고 있다. ▲ 경주향교 명륜당이 자리하고 있는 경주향교는 경상북도 내 향교 중 규모가 가장 크고, 나주향교와 함께 우리나라 향교 건물 배치의 표본으로 꼽힌다. 경주향교 명륜당은 중수기 등 문헌 기록이 풍부하게 남아있어 건축 연혁을 자세히 알 수 있고, 17세기 건축의 면모를 볼 수 있어 경주향교 대성전과 호응하는 규모와 품격을 가지고 있다. 경주향교 동무 서무 ▲ 경주향교 동무․서무는 대성전 좌․우에 대칭으로 배치되어 건물의 규모, 치장 설위의 내용 등에서 대설위 향교 제향 공간으로서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신삼문은 형식과 문짝, 문얼굴, 홍살 등의 세부 형식에서 향교 제향 공간의 신문으로서 역사의 모범이 될 만하다. ▲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은 길재를 포함하여 선산부와 연고가 있는 김종직, 정붕, 박영, 장현광이 배향된 금오서원의 강당으로, 임진왜란 직후 현재 위치로 새로이 건립하여 변형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향공간, 강학공간, 부속공간을 두루 갖춘 전형적인 전학후묘 배치의 서원으로 특히 읍청루-정학당-상현묘로 이어지는 일직선상의 중심축은 자연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하여 공간의 위계성을 표현하고 있고, 다시 각각의 영역은 담장으로 구획되어 공간의 독립성을 나타내고 있는 등 조선중기 서원 배치의 전형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는 선산부와 연관이 있는 길재, 김종직, 정붕, 박영, 장현광을 배향하고 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없어지지 않고 사액된 47개 서원 중 하나인 금오서원의 사당이다. 창호의 치목 기법, 살미의 형태나 대공의 모습 등을 볼 때 조선 중기 건축구조와 양식을 잘 유지하고 있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서원의 사당이다. ▲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는 정면 7칸, 측면 2칸의 중층 누각 건축물로 벽체 없이 전체가 개방되어 있는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경사지를 이용해 기존 강학영역보다 낮게 조성한 지대에 3량가의 간소한 건축 구조 및 인공적 조작과 장식을 억제하고 건축의 기본에 충실하여,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한 절제된 건축 구성으로 타 서원에서 찾아볼 수 없는 탁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퇴계가 말년에 강학을 위해 마련한 건축물로써 임진왜란 이전인 1561년 건립됐다. 퇴계 본인의 건축관이 잘 드러나 있으며, 설계도인 ‘옥사도자(屋舍圖子)’에는 도산서당의 건축에 대한 치수, 이유, 진행상황 등은 퇴계의 서신, 언행록, 시 등이 기록되어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서당건축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다. 서당건축의 초기적 형태인 3칸 구성이지만 좌실우당형의 보기드문 평면으로 최소한의 공간에 주칸의 너비를 다르게 하거나 퇴칸을 활용하는 등의 변형을 통하여 효용성을 높이고 있다. ▲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은 도산서당과 더불어 퇴계가 직접 설계한 건축물로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민도리식 맞배지붕이다. 일반적으로 공(工)자형 건물은 풍수지리 양택론에서 금기로 여겨왔기 때문에 거의 나타나지 않는 평면 형태로 기준 다른 서원 건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농운정사는 비슷한 시기에 건립된 16세기 서원 건축물에서 강학과 기숙건물이 분리되는데 반해 농운정사는 강학과 기숙, 휴식의 공간을 모두 가지는 복합적인 건축물로 다른 건축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하여, 도지정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1-03
  • 의성군,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사업 전국 1위
    축산악취 저감시설・장비 및 퇴비사 등 집중지원으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서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12개 시・군이 신청하여 의성군이 전국 1위, 상주시 7위, 안동시 26위, 경주시 28위로 선정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존 개별농가별로 지원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가축분뇨 지원사업을 시・군 지역의 다양한 축산업 여건과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지원과 집행체계로 개선하여 공모에 선정된 시・군에 집중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개편함으로써 사업 효율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76개 시・군・구에서 신청하여 시도평가 30%와 중앙평가 70%(현장 10.5%, 대면발표 59.5%)를 합산해 종합점수가 높은 상위 전국 30개 시군을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의성군 41억원 등 4개 시군에 109억원(국비 20%, 지방비 20%, 융자 50%, 자부담 10%)을 투입해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을 축산농가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리도는 전국 최대의 축산지역으로 수년간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축산환경 개선 등 축산악취 해소를 위해 지원해 왔으나 지속적인 축사 신축 및 가축 사육두수의 증가로 인한 축산악취 민원 발생 등으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과의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에도 축산악취개선사업 확대 추진으로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2-30
  • 상주도계장 출하가금,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경북도는 29일 상주 도계장에 출하한 가금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가금은 충남 논산시 소재 육계농장에서 출하된 것으로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축산물검사관이 도축 전 생체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간이키트 양성으로 판정되어 신고 접수됐다. 신고 즉시 도계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이 파견되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중이다. 검사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해당 도계장에 대해 도축을 전면 중단하고, 사람․차량의 출입 통제 및 일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같은 날 출하된 닭과 닭고기 등도 전체 폐기 하는 등 긴급방역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가금이 출하된 논산의 육계농가에 대해서는 충남도에서 별도의 방역조치를 취하게 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2-30
  • 상주․문경 경계 아파트 193세대 일괄 부과․징수 합의
    경북도․상주시․문경시 ‘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협약’ 체결 현장도면 자료=경북도 경북도는 29일 상주시와 문경시 경계에 걸쳐 있는 문경코아루아파트의 ‘지방세 부과·징수권한 위임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문경코아루아파트는 단일 필지(19,180㎡)로 총 7개동 450세대 중 3개동(105동, 106동, 107동) 193세대(2,487㎡)가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와 문경시 모전동에 걸쳐 있다. 현행 지방세기본법상 각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행정구역의 과세권을 가짐에 따라 193세대 입주민들이 상주시와 문경시에 지분만큼 취득세·재산세 등을 각각 납부해야 하는 불편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과세에 혼란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북도는 재산세에 대한 안분기준이 법령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자치단체간에 합의로 해결해야 하나, 2016년부터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방세 부과·징수권한으로 다툼이 있는 두 자치단체에 대해 사전의견 청취, 수차례 걸친 실무자 및 부서장 회의와 현장조사 등 경북도의 합리적인 조정방안 제시와 중재를 통해 과세권 조정에 관한 합의를 이끌어 내 주민들의 납세불편 해소와 두 자치단체간 과세권 갈등을 마무리 하게 됐다. 주요 합의내용을 살펴보면, 상주시는 문경코아루아파트에 대한 부과·징수 권한을 문경시에 위임하여 문경시가 해당 아파트에 부과한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세입처리하고, 도세인 취득세 등에 대해서는 문경시가 징수교부금 전액을 경북도에서 교부받고, 시세인 재산세는 문경시가 토지면적 비율에 따라 안분하여 상주시에 지급하고, 상주시는 지급받은 재산세 세입금의 3%를 징수비용으로 문경시에 교부하는 조건이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이번 과세권 위임 합의는 과세권 조정에 모범적인 선례와 적극행정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 며, “앞으로 도민들의 납세편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2-29
  •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 시군 시상
    경북도는 24일 도청에서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시군을 시상했다. 최우수 시군은 상주시와 칠곡군이, 우수 시군에는 경산시와 의성군이 선정됐다. 상주시와 칠곡군은 환경법령 위반율과 배출부과금 징수율등 평가항목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산시와 의성군은 환경관리 수범사례, 대기배출원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정부 합동평가 및 환경부 평가지표를 반영하여 23개 시군별로 배출업소 환경법령 위반율, 대기 및 수질 배출부과금 징수율, 소규모 방지시설 개선사업 예산 확보 및 집행율, 환경신문고 전화 응대 등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전반에 걸쳐 민간 심사위원 5명이 참여하여 객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배출업소 점검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도내 대기 및 폐수 배출업소 2,134개 사업장을 점검하여 252개 환경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며, 배출부과금 4억 9,838만원 부과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기업스스로 환경오염물질 배출량 감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영세사업장은 환경 전문가 기술 지원을 해주는 등 기업과 행정기관이 상호 신뢰와 자율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여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 경상북도23
    • 경산
    2020-12-25
  • 경북도, 농산물 산지유통시책평가..상주시 ‘대상’ 수상
    코로나19 극복 산지유통활성화..다양한 정책사업 눈길 경북도는 22일 도청 접견실에서 ‘2020년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 우수 시군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에는 상주시가 대상을 수상하고 김천시와 청송군이 최우수상, 경주시, 안동시, 청도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산물 유통분야의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산지유통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평가다. 평가기준은 통합마케팅 추진실적, 경북도 과수통합브랜드‘daily’ 출하실적, 원예산업 및 산지유통종합계획 이행실적, 산지유통관련 우수시책 등 4개 분야 8개 지표를 대상으로 정량평가 80%와 정성평가 20%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시군단위로 추진한 마케팅 분야의 특수시책에 높은 비중을 뒀다. 대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통합마케팅과 daily출하실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포도 택배 포장제(에어포켓)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천시는 온라인 농산물 거래소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였고, 청송군은 사과품질보증제와 순회수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산지유통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인정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경주시와 안동시, 청도군은 각각 산지유통관련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해 농산물 산지유통발전에 기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상한 시군 공무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농산물 거래가 추세인 만큼 도내에 비대면 온라인 판매망을 확충하고, 농업인이 판매 걱정 없도록 산지유통정책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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