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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경주에 1,000억원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투자
    2023년까지, 총1,000억원, 20MW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단지 조성 경북도와 경주시는 12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조항선 서라벌도시가스㈜ 사장, 송귀영 회당학원 이사장, 장익 위덕대학교 총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상생형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사업비 1,000억원 규모의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경주지역 위덕대학교의 유휴부지(7,000㎡)를 활용해 20MW 규모로 조성되어 20년간 운영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157GW로, 이는 4인 가구기준 약 4만 8천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부지를 제공하는 위덕대학교와 에너지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분야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지역 상생형 모델이다. 수소연료전지발전은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에서 수집한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대표적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발전효율이 높고 매연이 없어 서울 마포, 부산 해운대 등 도심에도 건설되어 안전하게 운영 중인 청정에너지 생산시설이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시간이나 자연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발전소 인근 지역에는 약 15억 원 가량의 특별지원금과 매년 3천만 원의 기본지원금이 지원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MOU는 기업과 지역대학 및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발전 모델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도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12
  • 경북관광공사,소상공인 위해 두팔 걷었다.
    115개 업체에 약 2억 2천만원 감면 김성조 사장, "코로나19 입주업체와 슬기롭기 대해 나갈 것"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가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두팔을 걷었다. 공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격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개 관광단지(보문, 안동, 감포) 입주·임대업체 전체(115개)에 대해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최고 50%까지 임대료 및 단지공동관리비 감면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공사는 지난 달 25일 ‘2021년 제2회 이사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임대료 및 단지공동관리비 감면”에 대해 의결했다. 현재 공사가 관리·운영중인 보문, 안동, 감포관광단지에는 107개 입주업체와 8개의 임대업체로 총 115개 업체가 있으며, 이중 94개 업체가 소상공인에 해당한다. 공사는 이들 업체에 대해 올해 상반기 6개월간에 대해서 소상공인은 임대료와 단지공동관리비를 50%, 그 밖의 입주업체는 매출액 100억 원 이상 업체는 20%, 100억 원 미만 10억 원 이상 업체는 30% 차등 감면, 모두 약 2억 2천만 원 감면하기로 하였다. 단, 보문골프클럽 등 골프장 4곳은 올해 상반기 감면대상에서 제외했다. 김성조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감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업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특히 소상공인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잘 이겨나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 임직원 모두가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입주업체와 같이 함께 슬기롭게 위기에 대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31
  • 道 도시계획위, 의성군청사 신증축사업 탄력
    경북도는 지난 19일 제3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의성 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등 2건에 대해 조건부가결 및 재심의로 각각 의결했다. ‘의성군의 용도지역 변경’건은 의성읍 후죽리 일원 군청사(후관) 증축을 위해 용도지역(제1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변경하는 것으로, 후관 증축은 그동안 청사 내 사무실 공간 부족에 따른 임시방편으로 군청과 1.7km정도 떨어진 의성읍 철파리(의성문화원) 일원에 관광경제농업국(110명) 전체가 가설사무실을 사용해 왔다. 이로 인해 열악한 사무환경과 분산된 행정업무 처리 등으로 민원인 불편 및 업무 효율성 저하로 이어져 사무실 통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의성군은 현재 농협과 서고로 이용 중인 본청 후관(2층) 건물을 허물고 그 자리에 신․증축(5층)하는 방안으로 결정 후, 道와 관계기관 등 협의를 거쳐 용도변경을 추진해 왔다. 위원회 심의에서는 후관 뒷길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충분한 도로폭과 교차로 부분 가각 확보 등의 내용으로 조건부가결 했다. ‘경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건은 경주시 행정구역 전체에 대해 도시여건변화 및 2030년 경주도시기본계획 등을 반영해 재정비(안)을 입안․상정했으나, 위원회에서는 주거 및 공업지역 변경 등 내용이 방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가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재심의 결정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의 공익사업에 필요한 용도지역 변경은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다”며, “재정비 등은 도시 전체에 대한 변경 내용이 많은 만큼 꼼꼼히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경주
    2021-03-22
  • 경북도 ‘세계 물의 날’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수여
    경북도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산업 관련 우수지자체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맑은 물 정책 추진에 앞장서 온 지자체 및 관련자를 격려하고, 물산업 정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3개 기관과 개인 9명(공무원 6, 일반인 3)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경북도는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통해 도내 물 관련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 위기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념식 없이 유공자 시상만을 진행했다. 지난 1년간 상·하수도분야 등 물 관련 정책과 수질개선 평가에 노력한 지자체에 주어지는 기관 표창에는 문경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주시와 안동시에는 표창과 각 2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문경시는 대규모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시설개선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수도권과의 인접성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물관련 기업유치 및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향후 중부내륙철도 개통 시 경상북도 물 산업이 수도권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표창 시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민간기업 종사자 3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창석 대리는 최근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을 생산중인 일반산업단지내 폐수처리장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백신생산을 뒷받침했다. 2017년부터 4년 연속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처리시설을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코로나 시대 물관리 중요성을 보여주는 귀감이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년간 세계 물 갈등이 2배나 증가하고, 텍사스 한파로 인한 물 공급 어려움으로 미국 내 전기차 생산을 멈추었던 것처럼, 물은 국가안보와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물가치를 위한 맑은물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경주
    2021-03-22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지역 관광현장 찾아
    ‘경북 여행‧관광‧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주제... 현장 간담회 경북도는 1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세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주시 현장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광‧여행‧숙박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관광‧여행‧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대책과 통합신공항 및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설명, 민생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 시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위축된 지역 관광산업의 심각한 현실에 대한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다.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주 보문단지를 리모델링하여 싱가포르, 두바이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자는 제안에 대해 보문관광단지 ‘상징형 짚라인 조성 사업’과 가족형 체험놀이 시설인 ‘루지월드 조성사업’ 추진 등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경주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관광 명소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코로나로 인해 고용을 유지하기 힘든 관광사업체 지원을 위한 ‘관광청년인턴제 지원사업’을 확대해 달라는 건의에 대해서는 현재 2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규모를 향후 추경 등을 통해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작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였는데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펜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악재로 지역 관광산업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死中求生이라는 그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청정경북, 관광경북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자”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내 곳곳에 펼쳐져 있는 풍부한 역사·문화의 빅데이터는 스토리텔링의 원천이자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 만큼, 데이터와 아이디어로 승부를 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풍부한 정신적, 문화적 자산을 가진 경북이 단연 선두에 설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여기에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이 보태지면 재도약을 위한 준비 작업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현장 간담회를 마친 후 경주시 서악2길에 위치한 서악마을을 방문했는데, 서악마을은 관광자원개발사업(270백만원)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환경개선과 역사‧문화 자원을 개발하여 2019년 제1회 정부혁신박람회에서 문화재청 대표 혁신사례로 선정되는 등 마을재생을 통한 관광활성화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서악마을은 왕릉 5기(무열‧진흥‧진지‧헌안‧문성왕릉)와 각종 보물(서악리 삼층석탑, 서악서원, 도봉서당) 등 문화재가 밀집해 있으며, 보희‧문희의 꿈 등 역사 속 설화가 풍부해 스토리 기반의 관광자원 개발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한편, 새바람 행복버스 경주시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것은 물론 참석자 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는 영천, 경산, 경주에 이어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앞으로도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17
  • 경주 제2금장교 착공... 지역 교통체증 해소 기대
    경주 황성동 ~ 현곡면 잇는 교량 4차로 L=371.7m 건설, 2023년 개통 목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경주시 현곡면 라원리 형산강 둔치에서 열린 제2금장교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등 주민 90여명이 제2금장교의 착공을 축하했다.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하구리 지역의 주거단지 개발, 나원역 신설 등 유동인구 증가로 기존 금장교의 1일 교통량이 4만3천여대에 이르는 등 상습정체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면서 통행량 분산을 통해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총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371.7m, 왕복 4차로의 제2금장교와 접속도로 1.8㎞ 건설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제2금장교는 전망대 4개소와 석탑조형물을 설치해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의 랜드마크 역할과 금년말 완공되는 나원역과 경주 도심을 연결하는 중요한 간선도로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관광도시 인프라 확충에 따른 원활한 물류자원 수송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인 제2금장교가 준공되면 상습정체를 해소하여 편리하고 안정된 정주여건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빠른 물류자원의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기완공 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17

실시간 경주 기사

  • 한수원, 경주에 1,000억원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투자
    2023년까지, 총1,000억원, 20MW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단지 조성 경북도와 경주시는 12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조항선 서라벌도시가스㈜ 사장, 송귀영 회당학원 이사장, 장익 위덕대학교 총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상생형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사업비 1,000억원 규모의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경주지역 위덕대학교의 유휴부지(7,000㎡)를 활용해 20MW 규모로 조성되어 20년간 운영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157GW로, 이는 4인 가구기준 약 4만 8천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부지를 제공하는 위덕대학교와 에너지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분야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지역 상생형 모델이다. 수소연료전지발전은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에서 수집한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대표적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발전효율이 높고 매연이 없어 서울 마포, 부산 해운대 등 도심에도 건설되어 안전하게 운영 중인 청정에너지 생산시설이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시간이나 자연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발전소 인근 지역에는 약 15억 원 가량의 특별지원금과 매년 3천만 원의 기본지원금이 지원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MOU는 기업과 지역대학 및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발전 모델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도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12
  • 경북관광공사,소상공인 위해 두팔 걷었다.
    115개 업체에 약 2억 2천만원 감면 김성조 사장, "코로나19 입주업체와 슬기롭기 대해 나갈 것"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가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두팔을 걷었다. 공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격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개 관광단지(보문, 안동, 감포) 입주·임대업체 전체(115개)에 대해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최고 50%까지 임대료 및 단지공동관리비 감면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공사는 지난 달 25일 ‘2021년 제2회 이사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임대료 및 단지공동관리비 감면”에 대해 의결했다. 현재 공사가 관리·운영중인 보문, 안동, 감포관광단지에는 107개 입주업체와 8개의 임대업체로 총 115개 업체가 있으며, 이중 94개 업체가 소상공인에 해당한다. 공사는 이들 업체에 대해 올해 상반기 6개월간에 대해서 소상공인은 임대료와 단지공동관리비를 50%, 그 밖의 입주업체는 매출액 100억 원 이상 업체는 20%, 100억 원 미만 10억 원 이상 업체는 30% 차등 감면, 모두 약 2억 2천만 원 감면하기로 하였다. 단, 보문골프클럽 등 골프장 4곳은 올해 상반기 감면대상에서 제외했다. 김성조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감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업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특히 소상공인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잘 이겨나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 임직원 모두가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입주업체와 같이 함께 슬기롭게 위기에 대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31
  • 道 도시계획위, 의성군청사 신증축사업 탄력
    경북도는 지난 19일 제3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의성 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등 2건에 대해 조건부가결 및 재심의로 각각 의결했다. ‘의성군의 용도지역 변경’건은 의성읍 후죽리 일원 군청사(후관) 증축을 위해 용도지역(제1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변경하는 것으로, 후관 증축은 그동안 청사 내 사무실 공간 부족에 따른 임시방편으로 군청과 1.7km정도 떨어진 의성읍 철파리(의성문화원) 일원에 관광경제농업국(110명) 전체가 가설사무실을 사용해 왔다. 이로 인해 열악한 사무환경과 분산된 행정업무 처리 등으로 민원인 불편 및 업무 효율성 저하로 이어져 사무실 통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의성군은 현재 농협과 서고로 이용 중인 본청 후관(2층) 건물을 허물고 그 자리에 신․증축(5층)하는 방안으로 결정 후, 道와 관계기관 등 협의를 거쳐 용도변경을 추진해 왔다. 위원회 심의에서는 후관 뒷길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충분한 도로폭과 교차로 부분 가각 확보 등의 내용으로 조건부가결 했다. ‘경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건은 경주시 행정구역 전체에 대해 도시여건변화 및 2030년 경주도시기본계획 등을 반영해 재정비(안)을 입안․상정했으나, 위원회에서는 주거 및 공업지역 변경 등 내용이 방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가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재심의 결정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의 공익사업에 필요한 용도지역 변경은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다”며, “재정비 등은 도시 전체에 대한 변경 내용이 많은 만큼 꼼꼼히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경주
    2021-03-22
  • 경북도 ‘세계 물의 날’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수여
    경북도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산업 관련 우수지자체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맑은 물 정책 추진에 앞장서 온 지자체 및 관련자를 격려하고, 물산업 정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3개 기관과 개인 9명(공무원 6, 일반인 3)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경북도는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통해 도내 물 관련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 위기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념식 없이 유공자 시상만을 진행했다. 지난 1년간 상·하수도분야 등 물 관련 정책과 수질개선 평가에 노력한 지자체에 주어지는 기관 표창에는 문경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주시와 안동시에는 표창과 각 2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문경시는 대규모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시설개선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수도권과의 인접성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물관련 기업유치 및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향후 중부내륙철도 개통 시 경상북도 물 산업이 수도권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표창 시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민간기업 종사자 3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창석 대리는 최근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을 생산중인 일반산업단지내 폐수처리장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백신생산을 뒷받침했다. 2017년부터 4년 연속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처리시설을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코로나 시대 물관리 중요성을 보여주는 귀감이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년간 세계 물 갈등이 2배나 증가하고, 텍사스 한파로 인한 물 공급 어려움으로 미국 내 전기차 생산을 멈추었던 것처럼, 물은 국가안보와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물가치를 위한 맑은물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경주
    2021-03-22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지역 관광현장 찾아
    ‘경북 여행‧관광‧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주제... 현장 간담회 경북도는 1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세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주시 현장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광‧여행‧숙박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관광‧여행‧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대책과 통합신공항 및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설명, 민생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 시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위축된 지역 관광산업의 심각한 현실에 대한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다.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주 보문단지를 리모델링하여 싱가포르, 두바이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자는 제안에 대해 보문관광단지 ‘상징형 짚라인 조성 사업’과 가족형 체험놀이 시설인 ‘루지월드 조성사업’ 추진 등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경주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관광 명소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코로나로 인해 고용을 유지하기 힘든 관광사업체 지원을 위한 ‘관광청년인턴제 지원사업’을 확대해 달라는 건의에 대해서는 현재 2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규모를 향후 추경 등을 통해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작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였는데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펜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악재로 지역 관광산업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死中求生이라는 그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청정경북, 관광경북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자”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내 곳곳에 펼쳐져 있는 풍부한 역사·문화의 빅데이터는 스토리텔링의 원천이자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 만큼, 데이터와 아이디어로 승부를 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풍부한 정신적, 문화적 자산을 가진 경북이 단연 선두에 설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여기에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이 보태지면 재도약을 위한 준비 작업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현장 간담회를 마친 후 경주시 서악2길에 위치한 서악마을을 방문했는데, 서악마을은 관광자원개발사업(270백만원)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환경개선과 역사‧문화 자원을 개발하여 2019년 제1회 정부혁신박람회에서 문화재청 대표 혁신사례로 선정되는 등 마을재생을 통한 관광활성화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서악마을은 왕릉 5기(무열‧진흥‧진지‧헌안‧문성왕릉)와 각종 보물(서악리 삼층석탑, 서악서원, 도봉서당) 등 문화재가 밀집해 있으며, 보희‧문희의 꿈 등 역사 속 설화가 풍부해 스토리 기반의 관광자원 개발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한편, 새바람 행복버스 경주시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것은 물론 참석자 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투명 칸막이 설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는 영천, 경산, 경주에 이어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앞으로도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17
  • 경주 제2금장교 착공... 지역 교통체증 해소 기대
    경주 황성동 ~ 현곡면 잇는 교량 4차로 L=371.7m 건설, 2023년 개통 목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경주시 현곡면 라원리 형산강 둔치에서 열린 제2금장교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등 주민 90여명이 제2금장교의 착공을 축하했다.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하구리 지역의 주거단지 개발, 나원역 신설 등 유동인구 증가로 기존 금장교의 1일 교통량이 4만3천여대에 이르는 등 상습정체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면서 통행량 분산을 통해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총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371.7m, 왕복 4차로의 제2금장교와 접속도로 1.8㎞ 건설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제2금장교는 전망대 4개소와 석탑조형물을 설치해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의 랜드마크 역할과 금년말 완공되는 나원역과 경주 도심을 연결하는 중요한 간선도로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관광도시 인프라 확충에 따른 원활한 물류자원 수송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인 제2금장교가 준공되면 상습정체를 해소하여 편리하고 안정된 정주여건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빠른 물류자원의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기완공 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17
  • 신라왕경․월성발굴조사 전초기지... 운영시설 첫 삽
    경북도는 16일 경주시 황남동 407번지 일대에서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현모 문화재청장,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지병목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등 사전 초청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했다.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은 신라 왕경과 월성발굴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전시 시설로, 16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다.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경주시 황남동 407번지 일대에 연면적 약 2,370㎡, 4동(지상 1층)의 규모로 들어서며 주변의 경주 교촌한옥마을의 경관을 고려하여 지붕에는 기와가 얹히게 된다. 운영시설은 사무동과 전시동, 유물수장고, 목재수장고 등 4동의 건물로 구성된다. 사무동에는 월성발굴조사 담당자들의 업무공간과 회의실이 있고, 출토 유물을 보관‧관리하기 위한 수장고가 들어선다. 전시동은 대(大)전시실 소(小)전시실 그리고 각종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강당으로 구성된다. 특히, 두 전시실에는 경주 월성발굴조사 성과를 실제와 유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방식을 활용하여 내년 완공과 동시에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최근에 많이 출토되고 있는 목재유물의 처리를 위해 각종 보존처리 설비를 구비한 목재유물수장고도 운영시설과 함께 들어선다. 이번에 건설되는 목재유물수장고는 최근 그 출토 수량이 늘어나고 있는 목재유물 보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신라 왕궁 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경주 월성의 본모습을 되살리는 전초기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길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경상북도는 문화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16
  • 최병준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최병준(사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0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최병준 위원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구호가 적인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병준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원한다”면서“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경북도의회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 박차양 의원, 한창화 의원을 지목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3-11
  • 배진석 도의원, 경상북도 노사관계 발전 지원 조례안 발의
    배진석 경북도의원(사진,경주)이 「경상북도 노사관계 발전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도내 사업장의 노사간 자율적인 협력과 상생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 안정에 기여하기위해서다. 주요 내용으로 도내 근로자 및 사용자 등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정책 마련을 도지사의 책무로 정하고,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과 지원대상을 정했으며, 노사관계 발전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우대하고, 노사관계 발전에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에 포상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배진석 의원은 “장기간 이어져 왔던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도내 기업들이 위기에 직면해 근로자들 또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며“조례안에서는 경상북도 소재 사업장의 노사간 자율적인 협력과 상생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기업의 위기 극복과 근로자 고용안정을 통해 향후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9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쳤으며, 16일 경북도의회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의결된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3-10
  • 경북문화관광공사,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참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5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부금 1,982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마련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한 민생살리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매출이 격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문, 안동, 감포 등 3개 관광단지의 140여개 업체에 임대료 등을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앞장섰다. 또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소외계층 무료급식 후원금 전달 등 훈훈한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의 힘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3-05
  • 경북도, 미래형 첨단자동차 핵심기업 투자유치
    현대엠시트㈜, 경주문산 산단 281억원 투자 경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시청에서 현대엠시트㈜와 281억원 규모의 미래형 친환경 시트부품 제조공장 신설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열린 체결식에는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 김호진 경주 부시장, 양동걸 현대엠시트㈜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는 현대엠시트㈜가 2021년 ~ 2022년까지 2년간에 걸쳐 경주 문산2일반산업단지에 투자금액 281억원, 32,489㎡ 규모의 미래형 친환경 시트부품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향후 경주가 미래형 자동차 생산 거점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엠시트㈜는 전 세계의 온실가스(탄소)제로 달성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늘어나는 미래 친환경 자동차의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투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트 제조 기술력 내재화를 통한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신설공장에 전기,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친환경 시트의 핵심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경주공장을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엠시트㈜는 현대트랜시스㈜의 자회사로 그랜저, 소나타 등에 탑재되는 자동차 시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약 4천억원 규모이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현대엠시트㈜의 투자를 계기로 미래형 첨단자동차 소재부품 혁신 클러스트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래형 첨단자동차 스마트캐빈 기술개발 실증센터’를 구축하여 지역에 소재한 협력사들의 동반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4차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자동차 연관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하여 산학연기관, 기업과 협업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방위적인 지원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23
    • 경주
    2021-02-26
  • 김석기 의원 "괴담 유포, 정치 선동 하는 민주당 사과하라"
    김석기 의원은 월성원전 삼정수소 유출논란은 치졸한 정치공작이고 괴담 유포와 정치선동을 자행한 민주당은 경주시민에게 사과와 함께 전면 피해 보상을 촉구했다. 17일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사진, 경주)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제기한 거짓과 허위사실을 비난했다. 김 의원은 국무총리 소속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삼중수소 유출관련 주장은 검찰수사의 물타기용 과장과 왜곡의 선동정치가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김석기 의원 기자회견 전문이다. 결국 거짓과 허위로 드러난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논란은 치졸한 정치공작에 불과, 괴담 유포와 정치 선동 자행한 민주당은 경주 시민에게 즉각 사과하고 전면 피해 보상하라! 월성원전이 위치한 천년고도 경주 출신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입니다. 그동안 많은 원전 전문가들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해온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관련 논란은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만들어낸 거짓과 허위사실이었음이 국무총리 소속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공식 답변자료로 드러났다. 지난 1월 월성원전 1호기 불법폐쇄 등에 대한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나온 삼중수소 유출 관련 거짓은 우려대로 검찰수사 물타기용 과장·왜곡 선동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민주당 대표까지 나선 대대적 거짓 정치선동 당시에도 현 정부가 임명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조차 “월성원전 부지 내 지하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배출관리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없고, 삼중수소의 외부유출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다. 지난 1월 14일 국민의힘 진상조사단의 현장 방문 시, 월성원전 종사 근로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방사능 유출위험과 안전관리가 허술하다면 우리가 원전 내에서 24시간 어떻게 일할 수 있겠는가” 라며 즉각 선동정치를 중단해줄 것을 하소연한 바도 있다. 이러한 명확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오로지 탈원전 정책에만 발맞춰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의 불법성을 숨기고 윗선으로 향한 검찰수사의 칼끝을 모면키 위해 국민을 호도하며 애꿎은 경주시민을 방사능 오염공포로 모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월성원전을 관리하는 한수원은 지하수 오염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방사능 수치가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월성원전에서 삼중수소 등의 방사능 관련 물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임에도 민주당은 이를 침소봉대하고 부정하기에 급급해 왔다. 이러한 정치공작이 과연 지난 2008년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려 죽는다는 거짓선동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혼돈과 무법천지로 몰아넣은 광우병 괴담 사태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 식의 왜곡·선동정치로 인해 천년의 청정 고도 경주시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방사능 오염도시로 추락할 위기에 마저 처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경주는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숙박업, 식당 등 수 많은 자영업자들이 고사위기에 처해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악의적이고 치졸한 거짓선동으로 말미암아 실제 동경주 지역의 숙박업소, 횟집 등의 매출이 40%이상 감소하며 관광연계 산업 전반이 붕괴 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여기에 대한 모든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것인가? 최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도 “원전만큼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전력 생산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일부 과격 시민단체에 휘둘려 세계가 그 기술을 인정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멀쩡한 원전 말살은 매국행위에 다름없다. 文정권은 망국적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월성 1호기를 즉시 재가동하라. 또, 삼중수소 유출 논란과 관련해 먼저 국정조사를 하자고 으름장을 놓던 민주당은 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인가. 전문가와 원안위, 한수원의 해명에 한점이라도 의혹이 있다면 국정조사를 실시해 명명백백 진실을 가리면 될 일이다. 민주당은 우리 당의 즉각적인 국정조사 실시요구에 대한 답을 달라. 입증된 과학적 사실조차 부정하고 치졸한 괴담유포에 앞장선 민주당에 엄중히 요구한다. 허위사실과 거짓선동으로 경주시민에게 막대한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끼친 금번 삼중수소 유출 논란의 모든 책임은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있음을 국민 앞에 시인하라. 민주당은 선량한 26만 경주시민들께 머리숙여 사죄하고, 그동안 경주시민이 받은 모든 정신적, 경제적 피해에 대해 전면 배상하라. 2021년 2월 17일 국회의원 김석기 (국민의힘·경주시)
    • 뉴스종합
    • 정치
    2021-02-18
  • 경주시·김천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선정
    경북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 경주시, 김천시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최초로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는 전국 33여개 시·군·구에서 참여해 공역협의,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 실무협의체 심의 등을 거쳐 최종 15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경북도는 2개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 비행승인 등의 규제가 면제되거나 완화되어 다양한 드론활용 모델을 실제 현장에서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다. 이번 자유화 구역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문화재 관리 및 관광상품개발, 김천시는 고층건물, 교량 등 시설물 점검을 위한 드론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드론자유화구역 지정은 경북이 드론산업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정부의 디지털 뉴딜에 발맞추어 미래신산업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2-15
  •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댐 권역 관광 시대 열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8일 ㈜안동수상레저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연계 안동댐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안동댐 일원 관광 시설을 연계하여 경북 북부권 관광의 균형 있는 발전모델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공사와 ㈜안동수상레저는 △상호 시설 이용료 할인(휴그린골프장,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이용 결제 영수증 소지 시 모터보트 30% 할인 적용, 모터보트 이용 결제 영수증 소지 시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이용료 할인 적용) △안동문화관광단지 권역 활성화 공동 마케팅 및 노하우 공유 등을 주요 협력과제로 선정하고 다양한 분야의 연계 협력 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조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우수한 관광시설과 안동호 일원의 다양한 볼거리를 홍보하고 민관이 협력 상생하는 마케팅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안동댐 권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홍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숙박 시설 및 안동호 일원 음식점 등과의 단계적인 추가 상호 업무협약을 추진 예정에 있으며, 차후 안동문화관광단지 연계 안동댐 권역을 아우르는 권역 관광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2-14
  • 경북도, 설연휴기간 원자력 안전대비 상황 점검
    경북도는 설 연휴기간(2.11~2.14)동안 원자력 안전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연락을 통해 대비상황을 점검한다. 도는 원자력 안전과 비상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한수원 및 시·군, 지역 군·경 등 11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설 연휴 기간 동안 원전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과 기관별 대응현황 등을 확인하고 대비상황을 점검한다. 경북도에는 경주지역 5기와 울진지역 6기 등 총 11기의 원전이 가동되고 있다. 현재 신한울 1호기가 3월 중 운영허가를 취득 할 예정으로 설 연휴기간동안에도 상시점검 등 허가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한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설 연휴기간동안 각 가정에 차질없이 전력을 공급하고 원전 안전에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2-10
  • ‘월성원전본부는 철저한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에 노력해야..’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3일 경주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삼중수소가 검출된 주요 현장을 확인하고, 삼중수소 검출과 관련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재발 방지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월성원전은 최근 언론보도에서 2019년 4월 월성원전 3호기 터빈건물 하부 지하수 배수로 맨홀에 고인 물에서 배출관리기준인 리터당 4만 베크렐*을 훨씬 넘어서는 71만 베크렐(방사성물질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의 양을 나타내는 국제단위)의 삼중수소가 검출되어 논란이 됐다.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월 26일 경북도와 월성원자력본부로부터 삼중수소 검출 관련 현황을 보고 받은 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현지 확인을 실시하게 됐다.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월성원전 내 지하수 관측정과 삼중수소가 검출된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며 원전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월성원자력본부 측에 “이번 삼중수소 문제와 관련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안전과 원전안전에 대한 주민 불신이다.”면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철저히 원인을 밝혀내고,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까지 월성원전 지하수 내 삼중수소 검출은 정확한 원인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민간조사단 구성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조사를 실시해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박차양(경주) 원자력대책특별위장은 “이번 삼중수소 논란을 계기로 원자력 운영과 안전, 관리 등 전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며, “향후 민간조사단 구성 시 원전 관련 기관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각 분야별 철저한 조사로 도민들의 원자력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데 특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는 도내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관리 체계 상시점검과 원자력 안전에 대한 도민 불안감 해소,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등 경북도의 원자력 관련 정책사업의 추진상황 점검과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 점검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결의안’ 채택 등 경상북도의 원자력 안전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2-03
  • 국민의힘 의원단,월성원전 삼중수소 안전성검증 나선다
    최근 여야간 논란이 되고있는 월성원전 삼중수소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국민의힘 의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이철규 의원(강원도 동해시, 산자위 간사), 김석기 의원(경북 경주시, 외통위 간사),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 과방위)로 구성된 국민의힘 의원단은 14일 11시 경주 월성원자력 발전소 본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의원단은 오전 11시 월성본부 홍보관에서 한수원의 삼중수소 검출 관련 현안보고를 받고 질의 응답 후 언론간담회를 진행한다. 이후 부지 내부로 이동하여 삼중수소가 검출된 월성 3호기 보조건물 맨홀#2 및 사용후연료저장조 집수조를 직접 시찰할 계획이다. 현장 시찰을 마친 후에는 한수원 중앙노조 위원장 및 집행부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영식 의원은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취득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원자로를 설계한 경험이 있어 당내 원자력 전문가로 통한다. 김 의원은 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와 함께 여당과 환경단체에서 주장하는 월성원전 삼중수소에 대한 과학적, 객관적인 검증과 분석을 통해 국민 불안을 잠재우겠다는 계획이다. 산자위 간사인 이철규 의원은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논란을 두고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해당 침출수는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며 확인해주고 있음에도, 민주당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탈원전'을 위한 목적으로 괴담을 퍼뜨리고 있다"라며, "국정조사를 해서라도 국민앞에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성원전이 지역구 경주에 있는 김석기 의원은 "왜곡보도로 많은 경주시민들이 불안해 하는 만큼 현장방문을 통해 한수원 측으로부터 원전 안전성에 대해 직접 보고 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원단은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인원을 최소화해 구성했고,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1-14
  • 동국대 의과대학 학생일동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 전달
    동국대 의과대학 학생일동은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1-14
  • 경북도내, 8일 코로나19 확진자 30(국내 28, 해외유입 2)명발생
    구미 9, 포항 8, 경주 3, 김천 3, 상주 2, 칠곡 2, 영주 1, 경산 1, 청도 1 명 경북도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는 총 9명으로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구미 구운교회 관련 지난 1일 확진자(구미#247)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됐다. ※ 구미소재 간호학원 확진 누적 21명 : (1. 5) 김천 1→(1. 6) 구미 12, 칠곡 2, 김천 1 →(1. 7) 구미 3, 칠곡 2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검사에서 1명 확진, 구룡포 관련 지난 12월 24일 25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12월 27일, 12월 30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2명 확진, 지난 5일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3명으로 지난 12월 19일 확진자(경주#154)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6일 확진자(김천#90)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6일 확진자(상주#7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지난 6일 확진자(칠곡#6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영주교회 관련 지난해 12월 24일 확진자(영주#4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1. 6(수)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고 청도군에서는 요양병원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4.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2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구미
    2021-01-08
  • 2020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김헌목 대표 대상 선정... '경북도 2년 연속 대상' 수상
    작년 붉은대게 이어... 경북도 2년 연속 대상 수상 김명수 젓갈... 전통 방식의 계승·발전으로 우수한 명품젓갈 생산 경북도는 5일 2020년도 해양수산 신지식인으로 김헌목 대표(경주.김명수 젓갈)가 전국 총 4명의 신지식인 중 1위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울진지역 권태은씨가 붉은대게의 2차가공 제품 개발로 대상을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경북도에서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김명수 젓갈의 김헌목(사진)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50년 가업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염도조절, 위생화‧자동화 생산설비 구축, 3년간의 저온숙성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총질소 함량 2.3%의 명품액젓의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국제식품박람회 및 현대적인 상품개발, 대형마트&온라인유통망 확보 등 전통액젓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기수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지식을 개발하고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에서 99년부터 신지식인을 선발하고 있는데 전국 232명 중 우리도에서는 16명의 신지식인이 배출되었다”고 했다. 그그렴서 “수산자원의 감소, 어장환경 변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수산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양수산 신지식인의 발굴‧육성을 통해 경북 수산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사람인
    • 화제의인물
    2021-01-05
  • 경상북도 서원·향교 8곳 보물로 승격 된다.
    안동 도산서당... 서당 건축물 보물지정 국내 첫 사례 경북도는 문화재청의 건조물문화재 보물지정 확대 추진 정책으로 전국 20곳의 서원·향교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신규지정 됐고, 그 중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8곳이 보물로 승격되는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승격된 8곳은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경주향교 명륜당 ▲경주향교 동무․서무․신삼문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 이다. 이중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서당 건축 보물 지정 첫 사례라 그 의미가 깊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서원과 향교 문화재들은 절제·간결·소박으로 대변되는 유교문화를 건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고, 역사성이 잘 담겨 있으며, 공간구성의 위계성을 보이고 있고, 건축이력이 기록물로 잘 남아 있는 등 가치와 특징들이 높이 인정된 건축물이다. 서원(書院)은 조선시대 향촌에 근거지를 둔 사림(士林)이 성리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한 사립 교육기관으로, 선현에 대한 제자와 학문 연구, 후학 양성을 담당하였다. 향교(響敎)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전국의 각 지방에 설립된 관립 교육기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인재를 양성하고 유풍(儒風)을 진작시키기 위해 건립됐다. 서당(書堂)은 조선시대 향촌 사회에 생활 근거를 둔 사림과 백성이 중심이 되어 마을을 단위로 설립한 사립학교로, 조선 중기 이후 유교적 사회 체계가 강화되면서 전국에 설치됐다. ▲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는 임진왜란 후 1610~1612년 사이에 재건되었으며, 이후 몇차례 수리과정이 있었지만 원형을 대체로 잘 간직하고 있다. 건축연혁이 명확하고 조선중기 중창된 뒤 위치의 변경이 없으며, 대체적으로 당시의 구조양식 등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특히, 정형화되고 엄격한 배치구성이 돋보이며, 문묘 다음으로 큰 규모이며, 경사 지형을 고려한 탁월한 입면구성을 갖추고 있다. ▲ 경주향교 명륜당이 자리하고 있는 경주향교는 경상북도 내 향교 중 규모가 가장 크고, 나주향교와 함께 우리나라 향교 건물 배치의 표본으로 꼽힌다. 경주향교 명륜당은 중수기 등 문헌 기록이 풍부하게 남아있어 건축 연혁을 자세히 알 수 있고, 17세기 건축의 면모를 볼 수 있어 경주향교 대성전과 호응하는 규모와 품격을 가지고 있다. 경주향교 동무 서무 ▲ 경주향교 동무․서무는 대성전 좌․우에 대칭으로 배치되어 건물의 규모, 치장 설위의 내용 등에서 대설위 향교 제향 공간으로서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신삼문은 형식과 문짝, 문얼굴, 홍살 등의 세부 형식에서 향교 제향 공간의 신문으로서 역사의 모범이 될 만하다. ▲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은 길재를 포함하여 선산부와 연고가 있는 김종직, 정붕, 박영, 장현광이 배향된 금오서원의 강당으로, 임진왜란 직후 현재 위치로 새로이 건립하여 변형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향공간, 강학공간, 부속공간을 두루 갖춘 전형적인 전학후묘 배치의 서원으로 특히 읍청루-정학당-상현묘로 이어지는 일직선상의 중심축은 자연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하여 공간의 위계성을 표현하고 있고, 다시 각각의 영역은 담장으로 구획되어 공간의 독립성을 나타내고 있는 등 조선중기 서원 배치의 전형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는 선산부와 연관이 있는 길재, 김종직, 정붕, 박영, 장현광을 배향하고 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없어지지 않고 사액된 47개 서원 중 하나인 금오서원의 사당이다. 창호의 치목 기법, 살미의 형태나 대공의 모습 등을 볼 때 조선 중기 건축구조와 양식을 잘 유지하고 있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서원의 사당이다. ▲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는 정면 7칸, 측면 2칸의 중층 누각 건축물로 벽체 없이 전체가 개방되어 있는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경사지를 이용해 기존 강학영역보다 낮게 조성한 지대에 3량가의 간소한 건축 구조 및 인공적 조작과 장식을 억제하고 건축의 기본에 충실하여,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한 절제된 건축 구성으로 타 서원에서 찾아볼 수 없는 탁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퇴계가 말년에 강학을 위해 마련한 건축물로써 임진왜란 이전인 1561년 건립됐다. 퇴계 본인의 건축관이 잘 드러나 있으며, 설계도인 ‘옥사도자(屋舍圖子)’에는 도산서당의 건축에 대한 치수, 이유, 진행상황 등은 퇴계의 서신, 언행록, 시 등이 기록되어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서당건축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다. 서당건축의 초기적 형태인 3칸 구성이지만 좌실우당형의 보기드문 평면으로 최소한의 공간에 주칸의 너비를 다르게 하거나 퇴칸을 활용하는 등의 변형을 통하여 효용성을 높이고 있다. ▲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은 도산서당과 더불어 퇴계가 직접 설계한 건축물로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민도리식 맞배지붕이다. 일반적으로 공(工)자형 건물은 풍수지리 양택론에서 금기로 여겨왔기 때문에 거의 나타나지 않는 평면 형태로 기준 다른 서원 건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농운정사는 비슷한 시기에 건립된 16세기 서원 건축물에서 강학과 기숙건물이 분리되는데 반해 농운정사는 강학과 기숙, 휴식의 공간을 모두 가지는 복합적인 건축물로 다른 건축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하여, 도지정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1-03
  • 경주 메추리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경북도는 31일 경주시 내남면 메추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12.25. 경주시 고병원성 AI 발생농가(희망농원 내) 로부터 17.4km 해당농장은 메추리 1만 9백수 정도를 사육하는 농가로 산란율 저하와 폐사가 증가해 신고됐다. 이에 해당 농가의 폐사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가 진행중이다. 검사결과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신고 즉시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하여 해당 농장에 대해 사람, 차량 등 출입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해당농장 사육가금은 살처분 조치한다. 반경 3km이내에 가금류 전업규모 농장은 없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2-31
  • 경주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희망농원 내 14호 16만1천수 사육... 고병원성 확진시 3Km 이내 20만8천수 살처분 경북도는 25일 경주시 천북면 희망농원 내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고 밝혔다. ※ 12.2일 야생조류 고병원성 검출 지점으로부터 2.1km 해당 농장은 산란계 8천수 정도를 사육하는 농가로 25일 갑자기 폐사가 증가해 신고했다. 폐사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신고 즉시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해 해당 농장에 대해 사람, 차량 등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희망농원 내에는 14개 농장에서 산란계 16만1천수가 사육 중이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될 경우 반경 3km 이내 1개 농장 4만7천수를 포함한 20만8천수를 살처분 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농장(3호 9만3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고병원성으로 확진될 경우 30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2-26
  • 경북도, 월성1호기 감사결과 대응전략 점검
    원전 조기폐쇄에 따른 피해보상 특별법 및 지역세수 확보 법률 조기제정 건의 원전소재 시군 1 국가산단 조성, 원전 공공기관유치 강력 요구 경북도는 23일 환동해본부에서 지난 10월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결과 이후 후속조치에 따른 대응전략 실행계획을 중간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경주시·울진군 원자력 담당자들과 대응전략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하나하나 토론하면서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마련하는 비상 대응단 3차 회의를 가졌다. 먼저 연간 400여억원의 법정지원금 등 지방세수가 획보되어 지역경제 숨통을 터줄 것으로 기대되는 신한울 1·2호기 운영허가를 위해 연초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산업부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내년 상반기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해 지난 11월 12일 허가계획 연장신청과 제9차 전력수급계획 반영을 산업부에 건의 하였으며, 신고리 5·6호기가 지난 2017년 10월에 공론화과정을 거쳐 건설 재개된 만큼, 주기기 제작, 실시설계 등 8,000억원의 매몰비용과 원전축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원전 조기폐쇄에 따른 피해보상 특별법 및 지역세수 확보를 위한 법률제정을 위해 도·시·군이 공동으로 지역 및 원전소재 국회의원 등을 방문하여 필요성 설명 등을 통해 법률이 제정·시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5년간 변동이 없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원수수료 인상(63만원→151만원)을 위해 도와 경주시가 공동으로 산업부를 방문하여 관련법 시행령이 내년 상반기 개정 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원전소재 국가산단 조성, 원전 공공기관 유치 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우선 원전소재 시군 1 국가산단을 조성을 위해 지난 12월 3일 원전소재 기초지자체 5개 시군 행정협의회에서 안건을 결의하였으며, 내년 초 원전소재 광역 행정협의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건의문 채택 후 이를 바탕으로 시·도 및 기초지자체 공동으로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지역 유치를 위한 전략을 마련하였다. 경북은 한수원, 한국전력기술 등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으로서 기관 간 빠른 협업을 이룰 있는 시너지효과, 부산·울산·울진의 중간지점으로써 타 원전지역과 우수한 접근성으로 원전 안전 골든타임 확보 가능 등의 당위성을 내세워 지난 12월 15일 정부에 원안위 유치를 건의 하였고,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 등을 방문하여 국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하기로 했다. 김한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국내 원전의 거의 절반을 보유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를 책임져 온 우리 지역이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번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에 대한 전략마련을 계기로 원자력 신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2-24
  • 경북도, 24일 코로나19 확진자 50명 발생
    구미 30, 경주 6, 안동 3, 김천 3, 영천 2, 경산 2, 포항 1, 상주 1, 의성 1, 청송 1명 경북도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50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서는 총 3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정교회 관련 교인 및 가족 등 25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 직업상 필요에 의해 진단검사 받은 1명, 학교 기숙사 입소를 위한 사전검사에서 확진 1명 및 일가족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6명으로 22일 확진자(경주#180)의 접촉자 1명, 경주 성광교회 관련 3명, 19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3명으로 안동 옥동교회 관련 확진자(안동#99, 안동#105)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3명으로 22일 확진자(김천#77)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21일 확진자(#748)의 접촉자 1명, 대구광진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22일 서울에서 포항을 방문한 1명이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23일 확진자(구미#1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영주교회 관련으로 22일 확진자(의성#4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22일 확진자(청송#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7.7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4,6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경상북도23
    • 구미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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