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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대 안동문화원장에 권석환씨 당선
    경북 안동문화원장에 권석환(68)씨가 제16대 원장으로 당선됐다. 안동문화원은 지난 26일 '제57차 정기총회 및 제16개 문화원장 선거' 실시해 회원 246명 가운데 237명이 투표해 155표(65.4%)를 얻은 권석환 후보가 현 이동수 문화원장을 제치고 새 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권석환 당선인은 안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안동차전놀이 전승활동(전승교육사), 사단법인 전례문화보존회 초대 이사장, 안동청년유도회장, 경북청년유도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 년간 풍부한 사회경험과 문화활동을 해왔다. 권석환 신임 문화원장은 “안동문화원 단독 원사를 가장 안동답게 외양을 갖추고 내실 있는 공간으로 완성하겠다. 시대 변화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축제를 기획, 알찬 문화유적교류 답사와 회원들과의 열린 대화가 있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개방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 사람인
    2022-01-28
  • 권영세 안동시장 “설 명절 이동 자제‥”특단 대책 추진
    25일 긴급회의 개최, 7,914개 현장에 담당 공무원 전격 투입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종교단체에 코로나19 대응 긴급 협조요청 공공체육시설 및 경로당, 잠정 폐쇄 들어가 권영세 안동시장은 26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안동에서 발생한 이래 일일 최다 수치인 73명이 25일 확진됐다.” 며 “급속한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 보건인력을 모두 투입해 추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는 25일 긴급회의를 개최해 4,094개 식당·카페 등을 비롯한 총 7,914개 시설마다 담당공무원을 지정·배치해 영업이 끝날 때 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공공체육시설은 2월 6일까지, 583개 경로당은 2월 15일까지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 또한, 안동교육지원청에 협조를 얻어, 학교와 유치원에 대해 휴관 또는 비대면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어린이집에는 각 가정에 가정보육 및 등원 자제를 요청토록하고, 종교단체에도 연휴기간 중 종교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지난 17일 사적모임 인원이 4명에서 6명으로 완화된 이후 안동시 관내 두 곳의 요양병원에서 130명, 10대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주점 등에서 60여명 등이 확진돼, 오미크론 변이 관련 확진자만 212명이며, 직장,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으로 지역 곳곳에 급속히 확산되며 안동시 총 확진자는 953명으로 늘었다. 권 시장은 “현재 일부에서는 오미크론의 중증화율이 낮아 코로나 팬데믹 종식으로 가는 길목이라며 낙관론을 펴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는 그동안 우리가 함께 노력해 왔던 방역체계를 걷잡을 수 없이 무너뜨릴 수 있어, 절대 경계해야 한다.”라며 “방역체계의 성패는 닷새간의 설 연휴에 달려 있다. 나 하나의 부주의가 내 가족과 직장, 지역사회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꼭 알아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를 '안동 전 시민 이동 자제 기간'으로 정한다.”며 “당분간은 집에서 머물며 친척과 지인, 타지역 방문자와 사적 만남을 가급적 자제하여 주시고, 사적모임 6인 제한, 방역패스, 영업시간 제한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KF94 또는 KF80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각 시설 영업주께서는 손잡이와 문고리 소독과 함께 주기적 영업장 환기, 발열체크, 출입자 등록 등에 더욱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26일부터 확진자와 접촉자의 격리기간이 변경된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더라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자가격리 대상에서 면제되고 수동감시를 실시하며, 예방접종 미완료자 및 기간 경과자 등은 자가격리 기간이 10일에서 7일로 단축된다. 향후, 정부방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는 60대 이상 고위험군과 우선검사 필요군에 집중하고, 위험도가 낮은 일반인에 대해서는 자가·신속 항원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1-26
  • 안동시 중앙선 KTX열차 서울역까지 연장 촉구 서명운동 전개
    지역 관광과 산업 수요 충족 및 KTX열차 이용률과 이용편의 증진 안동시는 중앙선 KTX열차의 현재 시‧종착역인 청량리역을 서울역으로 변경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안동 신역사 준공과 함께 ‘청량리~안동’구간 중앙선 KTX가 2021년부터 개통되었지만, 청량리역은 서울의 동북부에 치우쳐 있어 투자기업과 안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재경출향인, 안동시민 등 이용객들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하면서 전반적으로 KTX열차 이용률이 확대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KTX열차 이용률과 이용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관광과 산업 발전을 위한 안동인의 염원을 담아,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시점(2023년말 예상)에 KTX열차 시종착역을 청량리역에서 서울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목표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25
  • 권영세 안동시장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발표"3차 미접종 부모, 고향 방문 자제"
    권영세 안동시장은 17일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 주 5명의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과 올 들어 총 51명의 확진자 발생한 상황이다. 권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오늘부터(17일) 사적모임 인원이 6명으로 소폭 환화 됐지만 방역수칙은 현행과 동일하게 시행하는 정부방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 이번 설은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고령의 부모님이나 미접종자를 포함한 가족·친지·지인 간의 만남은 반드시 자제, 불가피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 소규모로 방문, 출발 최소 2주전 백신접종 완료 또는 3차 접종을 받고 이동 시에는 개인차량 이용, 휴게소 체류 시간 최소화, 밀집 장소 출입 자제, 귀가 후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 이상증상이 있으면 꼭 진단검사 받기 등을 당부했다. 안동시는 현재까지 안동시 백신 2차 접종자는 82.3% 129,851명, 3차 접종자는 48.7% 76,801명이다. 다은은 권영세 안동시장의 코로나19 관련 설명절 방역대책 브리핑 전문이다.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먼저,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피어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1월 17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1.17)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임을 4인에서 6인으로 소폭 완화하고 이외 모든 방역수칙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오미크론이 본격화될 경우 고강도 조치를 즉시 시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오미크론 확산이 폭증하면 고령층들이 대거 감염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해 12월 4주차에 1.8% 남짓했으나 이번 달 첫째주 12.5%에 이어 지난주에는 26.7%를 돌파하였고 이달 중 50%를 넘기며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더욱이 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설 연휴 이동량 증가와 결합될 경우, 오미크론이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시에서도 지난 주 5(다섯)명의 오미크론 확진자를 포함 올 들어 총 51(쉰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우리시 확진자는 총 705명으로 아직도 연일 확진자 발생이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신속한 검체채취와 역학조사로 추가 확산을 막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참여방역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말씀 드리오니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첫째, 가급적 이번 설은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특히,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고령의 부모님이나 미접종자를 포함한 가족·친지·지인 간의 만남은 반드시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불가피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방문하되, 출발 최소 2주전 백신접종 완료 또는 3차 접종을 받으시고 이동 시에는 개인차량 이용과, 휴게소 체류 시간을 최소화하며, 밀집 장소 출입은 자제해야 합니다. ▶ 셋째, 자택으로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하시고, 일상 복귀 전 조금이라도 이상증상이 있으면 꼭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우리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6,600여개의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대규모 집객시설인 터미널과 기차역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에는 더욱 굳건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백신접종에도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현재까지 우리시 백신 2차 접종자는 82.3% 129,851명, 3차 접종자는 48.7% 76,801명입니다. 2차 접종을 받은 후 3개월이 경과하셨다면 반드시 추가 접종에 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위중증과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방안입니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관내 의료기관에서 1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시민 여러분의 우려가 매우 크셨을 것입니다. 다행히 해당시설의 확진자 발생은 소강상태로 접어든 상황입니다. 지역 내 유사 사례가 재발하여 시민들의 의료서비스가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빈틈없는 방역 시스템을 마련하여 의료기관과 더욱 소통하고, 철저히 감시·감독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철저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을 확대하여 보증한도를 더욱 늘리고,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에 대한 이차 보전 사업을 추진해 추가적인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부터 방역물품지원금 온라인 접수를 시작합니다. 적용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 중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 시설입니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QR코드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 관련 물품을 구입한 경우, 업체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영업시간 제한 시설 및 매출감소 시설에 대해서는 업체 당 방역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3분기 영업시간 제한 시설에 대해서는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시청 대동관 지하1층에 오프라인 전담창구를 운영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에 대해 손실보상 접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만 2년이 다 되었습니다. 대대적인 백신 접종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희망에 부풀기도 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진화속도는 현대의학도 따라가기 버겁습니다. 연이은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시민 여러분의 허탈감과 피로감이 더해지고 있어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적인 대유행이 발생하면 자연히 지역에서도 감염자 발생이 늘어 날 수밖에 없지만, 결국, 지역 방역을 지킬 수 있는 주체는 시민 여러분들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3주간의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마스크 벗는 시간을 최소화해 주십시오. 타 지역 가족, 지인 간의 대면접촉을 자제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적모임 6명 제한, 카페·식당의 9시까지 영업시간 제한과, 목욕장·유흥시설·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PC방 등에 대한 방역패스 지침을 자발적으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만, 금일 중 마트 등 대규모 점포와 도서관 등 일부시설은 방역패스 해제 시설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추후 확정되는 대로 우리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민 모두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 노력과 우리시의 강력한 방역 대책이 빛을 발한다면 다시 안정적인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1. 17. 안동시장 권 영 세
    • 뉴스종합
    • 정치
    2022-01-17
  • 안동시 꿈의오케스트라 단원 모집...20일~2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김영옥 관장)은 2022년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 꿈의오케스트라’ 단원을 오는 20일~ 24일까지 모집·접수한다. ‘안동 꿈의오케스트라’사업은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 일환으로 아동들이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엘 시스테마’철학을 모토로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원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파트별로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2월부터 12월 정기연주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 강사들로 구성했다. 시는 안동지역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참여를 바랬다. 신규 모집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방법은 전화(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2-01-17
  • 청탁금지완화 '안동농특산물 명절 선물' 인기..20만원까지 상향
    안동 쇼핑몰 '사이버 안동장터' 쉽고 편하게 구매 가능 지난해 정부의 청탁금지법 개정 완화로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2배 적용 함에 따라 안동지역도 농특산물 선물준비세트를 마련하고 있다. 안동시는 안동한우 등 비교적 고가제품 뿐 아니라 안동 백진주쌀, 친정나들이 잡곡세트, 안동사과, 생마, 우엉, 상황버섯, 동충하초, 버버리찰떡, 참마보리빵, 하회탈빵, 국화차, 곶감, 생강청 등 다양한 상품이 설 명절 선물용 인시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동한우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에서 1등급 이상 출현율 86%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맛 있는 소고기로 입증받고 있으며, 안동소주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과 이임하는 주한미국대사 선물로 전달하는 마음이 담기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명절 선물이다. 이외에도 안동사과, 안동간고등어와 안동문어도 빼놓지 않는명절선물이다. 특히 안동생강은 2010년 이후 전남·전북에서 경북으로 주산지가 이동된 후 갈수록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안동생강을 활용한 가공품도 큰 인기다. 알이 굵고 단단하며 향이 깊은 최고의 품질을 활용해 생강가루·생강잼·생강 진액·생강 식초 등을 생산해 명절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의 안동 명품 '그대생강'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지역특산물 생강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동시 대표 농·축 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 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은 2004년 4월 구축한 이래 현재 250개 업체 입점, 등록상품은 3,629개에 이른다. 한편 지난해 12월 청탁금지법 개정이후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2배로 적용하는 기간을‘설·추석 전 24일부터 후 5일까지’로 하는 시행령이 이달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설 선물가액 완화는 지난 8일부터 2월 6일까지 적용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16

실시간 안동 기사

  • 제16대 안동문화원장에 권석환씨 당선
    경북 안동문화원장에 권석환(68)씨가 제16대 원장으로 당선됐다. 안동문화원은 지난 26일 '제57차 정기총회 및 제16개 문화원장 선거' 실시해 회원 246명 가운데 237명이 투표해 155표(65.4%)를 얻은 권석환 후보가 현 이동수 문화원장을 제치고 새 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권석환 당선인은 안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안동차전놀이 전승활동(전승교육사), 사단법인 전례문화보존회 초대 이사장, 안동청년유도회장, 경북청년유도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 년간 풍부한 사회경험과 문화활동을 해왔다. 권석환 신임 문화원장은 “안동문화원 단독 원사를 가장 안동답게 외양을 갖추고 내실 있는 공간으로 완성하겠다. 시대 변화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축제를 기획, 알찬 문화유적교류 답사와 회원들과의 열린 대화가 있는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개방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 사람인
    2022-01-28
  • 권영세 안동시장 “설 명절 이동 자제‥”특단 대책 추진
    25일 긴급회의 개최, 7,914개 현장에 담당 공무원 전격 투입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종교단체에 코로나19 대응 긴급 협조요청 공공체육시설 및 경로당, 잠정 폐쇄 들어가 권영세 안동시장은 26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안동에서 발생한 이래 일일 최다 수치인 73명이 25일 확진됐다.” 며 “급속한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 보건인력을 모두 투입해 추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는 25일 긴급회의를 개최해 4,094개 식당·카페 등을 비롯한 총 7,914개 시설마다 담당공무원을 지정·배치해 영업이 끝날 때 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공공체육시설은 2월 6일까지, 583개 경로당은 2월 15일까지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 또한, 안동교육지원청에 협조를 얻어, 학교와 유치원에 대해 휴관 또는 비대면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어린이집에는 각 가정에 가정보육 및 등원 자제를 요청토록하고, 종교단체에도 연휴기간 중 종교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지난 17일 사적모임 인원이 4명에서 6명으로 완화된 이후 안동시 관내 두 곳의 요양병원에서 130명, 10대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주점 등에서 60여명 등이 확진돼, 오미크론 변이 관련 확진자만 212명이며, 직장,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으로 지역 곳곳에 급속히 확산되며 안동시 총 확진자는 953명으로 늘었다. 권 시장은 “현재 일부에서는 오미크론의 중증화율이 낮아 코로나 팬데믹 종식으로 가는 길목이라며 낙관론을 펴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는 그동안 우리가 함께 노력해 왔던 방역체계를 걷잡을 수 없이 무너뜨릴 수 있어, 절대 경계해야 한다.”라며 “방역체계의 성패는 닷새간의 설 연휴에 달려 있다. 나 하나의 부주의가 내 가족과 직장, 지역사회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꼭 알아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를 '안동 전 시민 이동 자제 기간'으로 정한다.”며 “당분간은 집에서 머물며 친척과 지인, 타지역 방문자와 사적 만남을 가급적 자제하여 주시고, 사적모임 6인 제한, 방역패스, 영업시간 제한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KF94 또는 KF80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각 시설 영업주께서는 손잡이와 문고리 소독과 함께 주기적 영업장 환기, 발열체크, 출입자 등록 등에 더욱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26일부터 확진자와 접촉자의 격리기간이 변경된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더라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자가격리 대상에서 면제되고 수동감시를 실시하며, 예방접종 미완료자 및 기간 경과자 등은 자가격리 기간이 10일에서 7일로 단축된다. 향후, 정부방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는 60대 이상 고위험군과 우선검사 필요군에 집중하고, 위험도가 낮은 일반인에 대해서는 자가·신속 항원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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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26
  • 안동시 중앙선 KTX열차 서울역까지 연장 촉구 서명운동 전개
    지역 관광과 산업 수요 충족 및 KTX열차 이용률과 이용편의 증진 안동시는 중앙선 KTX열차의 현재 시‧종착역인 청량리역을 서울역으로 변경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안동 신역사 준공과 함께 ‘청량리~안동’구간 중앙선 KTX가 2021년부터 개통되었지만, 청량리역은 서울의 동북부에 치우쳐 있어 투자기업과 안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재경출향인, 안동시민 등 이용객들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하면서 전반적으로 KTX열차 이용률이 확대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KTX열차 이용률과 이용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관광과 산업 발전을 위한 안동인의 염원을 담아,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시점(2023년말 예상)에 KTX열차 시종착역을 청량리역에서 서울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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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권영세 안동시장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발표"3차 미접종 부모, 고향 방문 자제"
    권영세 안동시장은 17일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 주 5명의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과 올 들어 총 51명의 확진자 발생한 상황이다. 권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오늘부터(17일) 사적모임 인원이 6명으로 소폭 환화 됐지만 방역수칙은 현행과 동일하게 시행하는 정부방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 이번 설은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고령의 부모님이나 미접종자를 포함한 가족·친지·지인 간의 만남은 반드시 자제, 불가피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 소규모로 방문, 출발 최소 2주전 백신접종 완료 또는 3차 접종을 받고 이동 시에는 개인차량 이용, 휴게소 체류 시간 최소화, 밀집 장소 출입 자제, 귀가 후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 이상증상이 있으면 꼭 진단검사 받기 등을 당부했다. 안동시는 현재까지 안동시 백신 2차 접종자는 82.3% 129,851명, 3차 접종자는 48.7% 76,801명이다. 다은은 권영세 안동시장의 코로나19 관련 설명절 방역대책 브리핑 전문이다.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먼저,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피어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1월 17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1.17)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임을 4인에서 6인으로 소폭 완화하고 이외 모든 방역수칙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오미크론이 본격화될 경우 고강도 조치를 즉시 시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으로 오미크론 확산이 폭증하면 고령층들이 대거 감염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해 12월 4주차에 1.8% 남짓했으나 이번 달 첫째주 12.5%에 이어 지난주에는 26.7%를 돌파하였고 이달 중 50%를 넘기며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더욱이 이달 29일부터 닷새간 설 연휴 이동량 증가와 결합될 경우, 오미크론이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시에서도 지난 주 5(다섯)명의 오미크론 확진자를 포함 올 들어 총 51(쉰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우리시 확진자는 총 705명으로 아직도 연일 확진자 발생이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신속한 검체채취와 역학조사로 추가 확산을 막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참여방역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말씀 드리오니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첫째, 가급적 이번 설은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특히, 미접종 또는 3차 접종 전인 고령의 부모님이나 미접종자를 포함한 가족·친지·지인 간의 만남은 반드시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불가피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방문하되, 출발 최소 2주전 백신접종 완료 또는 3차 접종을 받으시고 이동 시에는 개인차량 이용과, 휴게소 체류 시간을 최소화하며, 밀집 장소 출입은 자제해야 합니다. ▶ 셋째, 자택으로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를 관찰하시고, 일상 복귀 전 조금이라도 이상증상이 있으면 꼭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우리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6,600여개의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대규모 집객시설인 터미널과 기차역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에는 더욱 굳건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백신접종에도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현재까지 우리시 백신 2차 접종자는 82.3% 129,851명, 3차 접종자는 48.7% 76,801명입니다. 2차 접종을 받은 후 3개월이 경과하셨다면 반드시 추가 접종에 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위중증과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방안입니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관내 의료기관에서 1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시민 여러분의 우려가 매우 크셨을 것입니다. 다행히 해당시설의 확진자 발생은 소강상태로 접어든 상황입니다. 지역 내 유사 사례가 재발하여 시민들의 의료서비스가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빈틈없는 방역 시스템을 마련하여 의료기관과 더욱 소통하고, 철저히 감시·감독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철저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을 확대하여 보증한도를 더욱 늘리고,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에 대한 이차 보전 사업을 추진해 추가적인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부터 방역물품지원금 온라인 접수를 시작합니다. 적용대상은 소기업․소상공인 중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 시설입니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QR코드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 관련 물품을 구입한 경우, 업체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영업시간 제한 시설 및 매출감소 시설에 대해서는 업체 당 방역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3분기 영업시간 제한 시설에 대해서는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시청 대동관 지하1층에 오프라인 전담창구를 운영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에 대해 손실보상 접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만 2년이 다 되었습니다. 대대적인 백신 접종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희망에 부풀기도 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진화속도는 현대의학도 따라가기 버겁습니다. 연이은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시민 여러분의 허탈감과 피로감이 더해지고 있어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적인 대유행이 발생하면 자연히 지역에서도 감염자 발생이 늘어 날 수밖에 없지만, 결국, 지역 방역을 지킬 수 있는 주체는 시민 여러분들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3주간의 '설 명절 특별방역 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마스크 벗는 시간을 최소화해 주십시오. 타 지역 가족, 지인 간의 대면접촉을 자제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적모임 6명 제한, 카페·식당의 9시까지 영업시간 제한과, 목욕장·유흥시설·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PC방 등에 대한 방역패스 지침을 자발적으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만, 금일 중 마트 등 대규모 점포와 도서관 등 일부시설은 방역패스 해제 시설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어, 추후 확정되는 대로 우리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민 모두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 노력과 우리시의 강력한 방역 대책이 빛을 발한다면 다시 안정적인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1. 17. 안동시장 권 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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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안동시 꿈의오케스트라 단원 모집...20일~2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김영옥 관장)은 2022년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 꿈의오케스트라’ 단원을 오는 20일~ 24일까지 모집·접수한다. ‘안동 꿈의오케스트라’사업은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 일환으로 아동들이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엘 시스테마’철학을 모토로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원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파트별로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2월부터 12월 정기연주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 강사들로 구성했다. 시는 안동지역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참여를 바랬다. 신규 모집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방법은 전화(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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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청탁금지완화 '안동농특산물 명절 선물' 인기..20만원까지 상향
    안동 쇼핑몰 '사이버 안동장터' 쉽고 편하게 구매 가능 지난해 정부의 청탁금지법 개정 완화로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2배 적용 함에 따라 안동지역도 농특산물 선물준비세트를 마련하고 있다. 안동시는 안동한우 등 비교적 고가제품 뿐 아니라 안동 백진주쌀, 친정나들이 잡곡세트, 안동사과, 생마, 우엉, 상황버섯, 동충하초, 버버리찰떡, 참마보리빵, 하회탈빵, 국화차, 곶감, 생강청 등 다양한 상품이 설 명절 선물용 인시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동한우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에서 1등급 이상 출현율 86%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맛 있는 소고기로 입증받고 있으며, 안동소주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과 이임하는 주한미국대사 선물로 전달하는 마음이 담기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명절 선물이다. 이외에도 안동사과, 안동간고등어와 안동문어도 빼놓지 않는명절선물이다. 특히 안동생강은 2010년 이후 전남·전북에서 경북으로 주산지가 이동된 후 갈수록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안동생강을 활용한 가공품도 큰 인기다. 알이 굵고 단단하며 향이 깊은 최고의 품질을 활용해 생강가루·생강잼·생강 진액·생강 식초 등을 생산해 명절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의 안동 명품 '그대생강'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지역특산물 생강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동시 대표 농·축 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 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은 2004년 4월 구축한 이래 현재 250개 업체 입점, 등록상품은 3,629개에 이른다. 한편 지난해 12월 청탁금지법 개정이후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2배로 적용하는 기간을‘설·추석 전 24일부터 후 5일까지’로 하는 시행령이 이달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설 선물가액 완화는 지난 8일부터 2월 6일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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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국힘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 27명 윤석열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대구.경북 도당은 14일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 27명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할 것임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27명의 시군구의회 의장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지난 5년 동안 대한민국을 분열과 혐오, 비상식이 넘쳐나고 공정이 무너진 나라를 만든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통해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자하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고 결연한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국민이 열망하는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고 헌법과 법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불의에 맞서는 참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윤석렬 후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데 한마음 한뜻을 모아 이 자리에서 지지할 것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대구총괄선대위원장, 추경호 대구공동선대위원장과 김관용, 김정재 경북총괄선대위원장이 참석하여 감사를 전하고, 대구경북은 정권교체의 교두보로서 다 함께 대선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주기를 당부했다. ■다음은 국힘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 27명의 윤석열후보 지지선언 전문이다. 지지 선언문 존경하는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 우리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 일동은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비장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방역 당국의 방역 실패를 방역 성공으로 둔갑시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저 잔악무도한 현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고통은 오롯이 우리 국민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정부의 말만 믿고 더 이상 버티지 못한체 울분을 쏟으며 사업을 접어야 했고, 정부의 허술한 방역 지침으로 애궂은 의료인들만 과중한 업무에 시달려야만 했고, 이는 의료공백으로 고스란히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이 힘을 합쳐 세운 자유 대한민국을 불과 5년 만에 분열과 혐오, 비상식이 상식으로 통용되는 나라로 바꾸어 버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다가오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만 한다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이 우리를 이 자리로 불렀습니다. 우리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 일동은 대구경북 시도민을 지키고자 하는 애민 정신과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잡고자 하는 애국의 정신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선언합니다. 우리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들은 오늘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공식 선언합니다.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윤석열 후보를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어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되살리고 국민의 고통을 희망으로 바꿔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검찰총장 재직 시절 살아있는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불의에 맞서 헌법과 법치를 지키려 한 윤석열 후보의 모습에 국민들이 원하던 공정과 정의가 있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부른 후보 윤석열은 ‘과정이 공정한 나라’,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유일한 후보입니다. 국민이 열망하는 정의와 상식이 통용되는 올바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윤석열 후보와 함께 정권교체를 이루고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이 재도약하는 그날까지 윤석열 후보를 열렬히 지지할 것을 다시 한번 선언합니다. 2022년 1월 14일 대구경북 구시군의회 의장단 일동 ▲대구 중구의장 권경숙, 남구의장 이정숙, 동구의장 차수환, 서구의장 김종록, 북구의장 이동욱, 달서구의장 윤권근, 달성군의장 구자학 ▲경북 포항시의장 정해종, 울릉군의장 최경환, 경주시의장 서호대, 김천시의장 이우청, 예천군의장 김은수, 구미시의장 김재상, 봉화군의장 권영준, 울진군의장 장선용, 영천시의장 조영제, 청도군의장 김수태, 상주시의장 정재현, 문경시의장 김창기, 경산시의장 이기동, 군위군의장 심칠, 의성군의장 배광우, 청송군의장 이광호, 영덕군의장 하병두, 고령군의장 성원환, 성주군의장 김경호, 칠곡군의장 장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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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日' 방송 탄... 안동 역사유적지‧맛집 '일본인,꼭 가고 싶은 한국여행지'
    안동시는 일본 방송국 ‘TV도쿄’가 서울, 강릉과 함께 안동 관광지, 음식점, 교통정보 등 안동 여행 추천코스를 소개하는 특집 프로그램 ‘서울 + 1 DAY, “안동&강릉”’을 지난 10일 60분간 방영했다고 12일 밝혔다. ‘TV도쿄’는 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 종식 후 추천할 여행지로 서울을 소개하고, 일정에 하루를 더 추가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로 안동과 강릉을 소개하는 콘셉트로 지난해 12월 3일 ~ 12일까지 촬영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의 코디네이터 및 제작사를 통해 영상을 촬영했고, 일본 유명 연예인 MC(오기 히로아키, 료가 하루히) 2명이 일본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한국 현지 영상에 대해 코멘트를 하며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TV도쿄’는 일본 5대 민영방송국으로 일본 전체 가구의 70%가 시청가능하고, TV도쿄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9만명에 이른다. 프로그램에서 안동은 KTX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코로나 이후 일본인이 가장 가고 싶은 나라 한국에서도 가장 핫한 도시로 소개됐다. ‘TV도쿄’는 자체 구성한 ‘세계유산만족코스’라는 일정으로 안동을 소개했다. KTX안동역을 출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 하회마을, 봉정사와 함께 안동구시장을 투어하는 당일 여행 코스이다. 방송에는 '세계유산만족코스'로 안동역 출발→(30분)→ 병산서원→(15분) → 하회마을 및 부용대→ (40분)→ 봉정사 →(20분)→안동구시장→(15분)→안동역을 소개했다. 병산서원 만대루는 조선시대 서원 건축의 백미로, 하회마을은 영국여왕이 1999년 방문한 곳이며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전승되는 전통문화의 보고로 소개됐다. 점심 메뉴로는 안동찜닭을 추천하고 하회장터, 찜닭골목 등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안동갈비골목, 안동구시장이 다뤄졌고 인근 유명 관광지로는 월영교, 만휴정 등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서울 마포구 최신 인기 카페와 홍대거리, 공덕시장이 방송을 탔고, 강릉에서는 평창올림픽, 정동진역, 해수욕장, 순두부집, 중앙시장 등이 소개됐다. 안동시는 방송은 TV도쿄 유튜브, SNS 채널(채널명:TV TOKYO)을 통해 일본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홍보되고, 코로나19 이후 프로그램 내 소개된 주요 코스를 활용한 상품 기획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TV도쿄’는 지난해 4월 '오오쿠보&쿠로사와의 전부 먹어버리겠어! 4 알려지지 않은 세계유산의 도시 경주·안동'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과 경주를 상세히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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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관광
    2022-01-12
  • 경북도, 올해 민생경제 회복 소통행보 시동
    道 민생경제과, 민생경제 대전환 과제 발굴 및 애로사항 해결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1일 안동 구시장에서‘민생경제 활력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안동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인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의 신년사에서 밝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민생경제 대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내 노점상 등 상대적으로 피해가 많은 업종의 위기극복과 신속한 회복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지역 상인들은 어려운 때일수록 공공요금 등 민생물가의 안정적 관리와 지역 현안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주길 당부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안동 상권르네상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안동 상권르네상스사업은 낙후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을 종합적으로 개발 지원하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안동시와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9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안동 상인회장들은 코로나19로 비대면·디지털 전환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전통시장도 엄청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상인들이 합심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디지털 전환에도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상인들을 보니 우리 경제의 희망이 보인다”면서, “단합된 힘으로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자. 앞으로 지역 상인들과 계속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간 경북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현대화사업, 주차환경 개선, 특성화시장 육성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추진했다. 또 향후에는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상인교육, 상품 발굴 등 디지털 전통시장 확산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1-12
  • 안동시, 정신문화 메카 세계유산도시 문화재 보존 강화
    안동시는 2022년 지역에 산재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준비했다. 품격높은 문화재 원형보존 및 관리 시는 매년 문화재 실태조사를 통해 퇴락 또는 원형이 훼손된 문화재의 보수·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2년에는 개목사 원통전 주변정비 등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50건 39억9천만 원, 고산서원 등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12건 22억9천만 원,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등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 6건에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세계유산 및 문화재의 원형 보존·관리에 나선다. 또한 문화재 안전경비, 문화재 특별관리사업, 문화재돌봄사업, 문화재지킴이 활동 지원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관리하고 방치되기 쉬운 문화재 현장에 찾아가 환경정비, 경미한 보수, 각종 찾아가는 문화재 보존활동을 한다. 문화재 지정(승격) 및 문화유산 보수 및 발굴 안동시는 국가지정(등록)문화재 104점, 도지정(문화재자료)문화재 229점 등 333점의 문화재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육사 육필 엽서 등 6점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석수암석조여래조상 등 4점을 도지정문화재로 지정 또는 승격을 추진한다. 또한, 120여점의 지역문화유산을 지정·관리하며 지속적인 발굴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올해도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보수정비사업을 통해 미래 문화적 가치가 있는 향토문화유산 보전에 앞장선다. 무형문화재 단체 육성 및 기능보유자 지원 안동시는 안동차전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삼베짜기 등 3개 종목 국가무형문화재와 함께 안동포짜기. 안동저전동농요, 안동놋다리밟기, 안동소주, 안동송하주 등 5개 종목 도지정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에도 기능보유자 및 단체 지원금 사업으로 무형문화재 전승 발전을 이어가고,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및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속적인 세계유산 등재 추진 안동시는 ‘하회마을(2010년 등재), 봉정사(2018년 등재), 도산서원․병산서원(2019년 등재)’ 등 4곳의 세계유산과 ‘한국의 유교책판(2015년 등재) 등 1개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의 탈춤’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올해 12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안동시는 2022년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무형문화유산 등재라는 3대 카테고리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의 편액, 내방가사. 징비록 등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안동을 세계 기록유산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세계유산 및 문화재 활용 ․ 홍보사업 추진 세계유산 및 문화재 활용․ 및 홍보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22년 안동시는 12개 사업에 선정되어 47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사업,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을 비롯해 지역 4곳의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 등의 활용 및 홍보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재 및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 특히, 올해 3회째 열리는 세계유산축전은 영주시와 공동으로 개최하여 경북이 지닌 문화 유산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세계유산도시 안동의 면모를 보여 줄 계획이다. 안동 임청각 주변정비사업 본격 추진 석주 이상룡 선생 등 독립운동가의 생가이며 문화재(보물)인 임청각에 대한 가치를 재정립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된 임청각 주변정비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실시설계 및 문화재청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 이행을 마무리 하고 올해 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변정비사업 및 안동역사문화공유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025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안동시는 하회마을 생활기반 정비사업(39억 원) 54개소 국가 도지정문화재 안내판정비(1억8천만 원), 하회마을방문객센터 건립사업(90억 원) 등 다양한 문화재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 문화유산과 관계자는 “안동정신문화, 안동브랜드, 안동관광의 중심에 지역의 세계유산 및 문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올해도 문화재의 원형보존관리, 문화재 활용·홍보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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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관광
    2022-01-11
  • [인사] 안동시 승진 (2022. 1. 10.字) 5급 이하 20명
    [인사] 승진 (2022. 1. 10.字) 5급 이하 20명 <5급 승진> 4명 김현식(공보감사실) 최규열(토지정보과) 김종오(세 정 과) 남동철(건 설 과) <6급 승진> 4명 김연정(관광진흥과) 우진영(의회사무국) 이윤건 (산 림 과) 류기수 (안전재난과) <7급 승진> 3명 정완수(도시디자인과) 조은지(종합민원실) 김보경(도시재생과) <8급 승진> 9명 김도연(풍 산 읍) 김승우(도산서원관리사무소) 박정희(안전재난과) 박찬일(풍 산 읍) 최원경(녹 전 면) 권민정 (정보통신과) 백경엽 (평생교육과) 황예슬 (축산진흥과) 김동우(남 후 면)
    • 사람인
    • 인사
    2022-01-10
  • [포토] 안동 암산유원지 썰매,스케이트장 겨울 핫 플레이스 인기
    안동 암산유원지에 썰매를 타러온 가족들과 관광객들로 주말에는 붐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천연 얼음 스케이트장으로 국가대표 빙상운동 선수단이 연습장으로 각광 받고있는 곳으로 매년 소환과 대한사이에 걸쳐 연 20만명이 찾던 암산엄음축제는 코로나19여파로 3년 연속 취소됐지만 잠시 집을 떠난 동심들은 썰매 타기로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암산유원지는 3만㎡의 탁 트인 천연 얼음 위를 썰매를 지치면 아이들에게는 동심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주고 있다. 남안동IC 인근에 위치에 대구, 경북, 경남등지에도 입소문으로 안동지역의 겨울 핫 플레이스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들이객들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썰매, 스케이트 타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썰매, 스케이트 대여비는 1만 원이고, 매점도 있어 간단히 요기를 하고 추위를 녹일 수 있다. 인근에는, 조용한 시골풍경 속에 모던한 인테리어의 핫플레이스로 이름난 베이커리 카페도 있어 당일 만들어낸 갖가지 빵과 커피를 즐기며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로 붐빈다. 암산유원지는 작은 농촌마을로 '미천'이 굽이쳐 흐르는 천혜의 자연 그대로 모습을 간직 한 곳으로 대산 이상정 선생을 추모하는 고산서원이 자리하고 맞은편은 자암산이 병풍처럼 늘어져 있고, 산과 강이 맞 닿은 기암절벽에는 천연기념물 252호 구리측백나무가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2-01-10
  • 김형동 의원 "정부가 소방관을 죽음으로 내 몬다"
    김형동 의원(사진,국민의힘,안동.예천)이 지잔 경기 평택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로 화마와 싸우다 순직한 소방관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소방관을 죽음으로 내 몬다. 사람 좀 살려달라”는 유족의 절규을 외면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국민을 위한 소방관, 소방관을 위한 국가 “정부가 소방관들을 죽음으로 내 몬다” 지난 6일 경기도 평택의 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화마와 싸우던 소방관 세 분이 안타깝게 순직했다. 소방관 1명의 생명을 앗아간 덕평물류센터 화재의 비극이 반년 만에 재현된 순간이다. 특히, 갑작스런 구조물 붕괴로 인한 소방대원의 고립은 6개월 전 사고 원인과 판박이입니다. 화마와 싸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소방관의 사명(使命)이지만, 소방관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버팀목 없이 이들의 책무에만 의존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를 방기하는 것입니다. 소방공무원은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음에도 인력과 근무체계, 선진화된 장비도입 등 소방관 안전과 복지를 보장할 제도와 지원은 제자리 걸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가는“정부가 소방관들을 죽음으로 내 몬다”는 노인의 호통을,“사람 좀 살려달라”는 유족의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순직한 소방관들에 대한 명복을 빌며 소방관 안전을 지켜줄 최첨단 위치추척 장비를 완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사회안전망구축지원본부도국가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소방공무원의 버팀목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다짐하며위험한 화재현장에 자동화된 소화장비를 광범위하게 투입하는 등소방관의 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故이형석 소방위, 故박수동 소방교, 故조우찬 소방사의 명복을 빌며, 큰 슬픔을 겪고 계실 동료 소방관들과 유가족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2022년 1월 8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사회안전망구축 지원본부장 국회의원 김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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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안동도산서원수련원 100만명 돌파 기념식…서울중계중학교 김도원 학생선정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지난 4일 수련 누적 100만 23명을 달성했다. 안동시는 100만 번째 수련생으로 서울중계중학교 1학년 김도원 학생이 선정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에서 초등학교 3개교(울산남산초, 용인나산초, 김해구산초)와 중학교 3개교(영양여중, 양주옥정중, 서울중계중) 등 6개교에서 1,134명이 찾아가는 학교 선비수련을 이수하면서 100만 번째 수련생은 297명이 수련한 서울 중계중학교에서 나오게 됐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퇴계선생 16대 이근필 종손의 주창으로 2001년 11월 1일 설립됐다. 설립 이듬해(2002년) 224명으로 시작해 해마다 늘어나 2007년 2,880명, 2012년 20,438명, 2016에 104,707명, 2019년에는 186,541명이 수련하는 등 양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코로나19로 주춤하다 2021년 말 누적 수련생이 998,064명으로 늘어나면서 올해초 3일 825명, 4일 1,134명이 수련함으로써 총 수련 누적 인원 100만 23명을 기록하면서 수련생 100만 명 시대에 들어서게 됐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2-01-08
  •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아시아 백신산업의 중심지 도약
    기초단체 투자 모델 모범.2010년부터 적극행정…백신산업 성장터전 마련 권영세 시장 민선5기 취임 첫 성과 출발 안동시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2010년부터 발 빠르게 바이오, 백신산업을 전략적으로 발전시키면서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및 코로나 19로 인해 지방재정이 열악한 기초지방자치단체들의 어려움이 한층 더 가중되고 있지만 안동시는 선제적으로 극 복하고 있다. 안동시는 경북도와 함께 2011년 SK케미칼과 1,2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2012년 국내 최대 세포배양 백신공장을 SK의 안동에 건립되도록 했다. 시는 민선 5기 취임 후 권영세 시장이 이룬 첫 성과로 밝히며 2016년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유치에 이어 3만 1,000㎡규모로 900억원이 투자된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 건립, 2019년 49만 6,000㎡규모의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기공 등 백신산업 집적화를 추진했다. 특히, 2021년 세계적인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백신확보를 위해 전 세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최대 세포배양방식 백신공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백신센터가 국제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안동은 더욱 주목 받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 상장 이후 기업가치가 13조원으로 증대됐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 소재 도시로서 위상 또한 높아지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 19 백신 시장규모가 10조~15조에 이르고 있어 전망이 매우 밝은 상황으로 전세계 코로나 백신의 약 5%가 안동백신공장에서 생산되고, 최근 주식회사 셀리드에서 국내 최초로 코로나 19 백신 임상시료를 생산하는 등 안동은 백신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대학교 등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상생과 선순환 체계를 통해 백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백신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나가고 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07
  • 도산서원, 퇴계의 숨결이 깃든 ‘명품둘레길’ 조성
    안동시는 6일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2억여 원을 투입한 ‘세계유산 도산서원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을 지난해 12월 말 완료하고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 도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퇴계선생의 인문정신이 깃든 다양한 사색의 장소를 관람객과 함께 향유해 도산서원의 자연경관적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망이 매우 뛰어난 도산서원의 장점을 살린 명품둘레길은 매표소에서 시작해 낙동강 전망대~운영대~운영대 위 조망점~서원측면 조망점~도산서당 조망점~왕버들~천연대~운영대~도산서원 매표소를 잇는 노선으로 총거리 약 1.2km에 달한다. 특히, 도산서원 매표소부터 서원 앞마당까지 구간을 걷다가 보면 안동호로 흘러가는 낙동강과 시사단의 어우러진 멋진 자연경관을 마주할 수 있다. 또 다른 구간은 도산서원 북쪽을 제외한 삼면에 마련된 조망점에 올라 각각 다른 모습을 지닌 매력적인 도산서원을 감상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퇴계 이황선생의 정취를 지니고 다양한 풍광을 제공하는 도산서원 명품둘레길이 관람객들에게 명품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2-01-06
  • 안동호 해상촬영세트장 사극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수익도 발생
    안동 해상촬영세트장이 영화, 드라마 사극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1년 한 해 동안 안동호 석동선착장 인근에 설치된 해상촬영세트장에서 ‘KBS드라마<꽃피면 달 생각하고>’, ‘KBS드라마<연모> 2회’, ‘KBS드라마<태종 이방원>등 6편의 드라마가 8회 촬영됐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약 1,000여명 이상의 출연자 스탭 등 인원이 다녀가면서 7,200만원의 사용료를 거뒀다고 밝혔다. 안동호 해상촬영세트장은 목선 3척, 부교 1식(160m), 초가 8동 등의 시설을 갖춰 해상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촬영에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드넓은 안동호와 훼손되지 않은 주변 자연 환경 등으로 타 세트장에 비해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안동호 해상촬영세트장에서는 지난 2000년 KBS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을 계기로 세트장 건립 이후, ‘불멸의 이순신’, ‘이산’, ‘황진이’, ‘미인도’, ‘군도’,‘구르미 그린 달빛’ 등 약 10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됐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2-01-06
  •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 취약계층에 전기매트 기부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이 안동시에 전기매트 60개(3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6일 안동시는 가수 영탁 팬클럽에서 기부 받은 전기매트는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할것이라 밝혔다. 미스터트롯 출신의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이 딱이야’내 소모임인 ‘영탁쓰 찐사랑’ 은 올 한 해 수차례 정성발효즙과 라면, 마스크와 생필품을 영탁의 고향인 안동시에 기탁해 오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수 영탁 팬클럽에 감사드린다.우 리시의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2-01-06
  • 경북농기원, '마 젤리' 가공 특허기술 이전
    탄력성 증가, 경도 감소, 건조분말 비해 뮤신 잘 유지 경북도농업기술원(생물자원연구소)은 5일 안동에서‘조직감이 개선된 마 젤리 및 제조방법(출원 2021-0139517)’에 대한 특허기술을 안동와룡농협에 이전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주로 생식이나 한약재로만 사용되던 마를 먹기 좋게 가공해 제품화하면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이다. 경북에는 안동과 영주지역을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6%를 차지하고 있다. 마는 주로 생으로 갈아 음료처럼 섭취하거나 말려 한약재(생약명: 산약)로 사용하고 있다. 생으로 이용할 때는 먹을 때마다 두꺼운 껍질을 깎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맛이 밋밋하여 젊은 층의 기호도가 떨어지는 단점과 한약재로 쓰이는 마는 수요가 한정되어 있어 소비 확대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생물자원연구소는 마를 식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가공기술을 개발해‘조직감이 개선된 마 젤리 및 제조방법(출원 2021-0139517)’을 특허 출원했다. 마는 전분,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C, 비타민B1이 함유하고 있고 특히 끈적이는 점성을 가진 뮤신(mucin)이 많아 기능성이 우수하다. 또 항산화, 자양, 소화촉진, 지사, 진해, 거담 등에 효과가 있어 한약재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능성 식품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특허기술을 이용해 마 젤리를 제조하면 탄력성이 증가하고 경도가 감소해 젤리의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켜 기호도를 높이고, 생마를 그대로 사용해 건조분말에 비해 뮤신이 잘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가격이 낮은 가공용 마(뿌리)와 열매(영여자)를 이용해 장 건강에도 좋고 기호성도 높은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한다면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05
  • 경북농기원, 과수화상병 현장예찰로 첫 업무 시작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3일 오전 안동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으로 새해 첫 현장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예찰은 지난해 처음 지역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방제와 초기 예찰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의 사과 재배면적은 2만 1951ha로 전국의 60.3%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27만 7942t으로 전국 65.6%를 점유하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지난해와 같은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는 과수화상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사과나무에 숨어 있는 과수화상병 세균의 월동처(궤양) 조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3월부터는 사과 전 재배면적에 대해 4회에 걸쳐 사전 약제방제를 실시하고, 과수화상병 발생 예측시스템 도입에 따른 개화기 적기방제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또 과수화상병 백서를 제작해 사전 예찰, 예방방제기술,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고 방제 매뉴얼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이날 신용습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과수화상병의 시작점이 되는 겨울철 궤양조사부터 철저한 예찰을 통해 새해에는 더 이상 지역에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안동, 영주 12농가 7.13ha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특히 안동지역에서 11농가 5.9ha에서 발생했다. ▲ 21년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현황 : 전국 618농가 288.9ha(‘21년 12월 8일 기준) 이에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예비비 44억원을 편성해 긴급 예방약제를 살포했으며 발생 27일 만에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인근 감염우려 농가를 포함해 17농가 7.1ha의 사과 과원을 공적방제를 위해 매몰한 바 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2-01-03
  • 안동시부시장 이상학 전 경북도 대변인 취임
    안동시는 이상학(58) 전 경북도 대변인이 안동시 부시장에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안동시 제32대 부시장에 취임한 이 부시장은 울진군 출신으로 1988년 청송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경상북도 서울지사, 인재양성과, 자치행정과 등에서 근무했고 서기관 승진 후에는 경북도 국제통상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3급(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이상학 부시장은 "안동이 바이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전략사업의 성장거점으로서 역활을 톡톡히 할 것을 기대한다.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자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 취임 소감을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3
  • [인사] 안동시 인사(2022.1. 1. 字)
    ◆ 안동시 인사(2022.1. 1. 字) 〈5급 승진〉 ▷관광진흥과장 이금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안재홍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 김영옥 ▷하회마을관리사무소장 박금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조경식 ▷녹전면장 박정우 ▷옥동장 엄길용 ▷유통특작과장 김상동 ▷축산진흥과장 전종호 ▷건강증진과장 배용범 ▷자원순환과장 정상호 ▷행정지원실 최상국 〈5급 전보〉 ▷공보감사실장 방영진 ▷공원녹지과장 권용해 ▷환경관리과장 남상호 ▷도산서원관리사무소장 공승오 ▷서후면장 김종섭 ▷남후면장 최봉섭 ▷명륜동장 장인걸 ▷ 태화동장 김창균 ▷송하동장 박재성 ▷강남동장 권영백 ▷노인장애인복지과장 황성웅 ▷ 상수도관리사무소장 조풍제 ▷와룡면장 김석윤 ▷감염병대응과장 황외현 ▷치매안심센터장 권향숙 ▷안기동장 김영남 ▷농촌활력과장 이선우 ▷도시디자인과장 최종욱 ▷도시재생과장 김도선 ▷토지정보과장 유창원 〈6급 승진〉 ▷일자리경제과 강영자 ▷유통특작과 권순필 이혜순 ▷노인장애인복지과 송수정 손순기 ▷여성가족과 김성숙 ▷도시디자인과 조정순 ▷건축과 김한숙 ▷평생교육과 이도영 ▷와룡면 김홍한 ▷정보통신과 권은정 ▷사회복지과 권경희 ▷회계과 오해룡 ▷농정과 권화숙 ▷유통특작과 박종필 ▷농촌활력과 김은정 ▷감염병대응과 김경환 ▷건강증진과 김혜현 ▷자원순환과 김학모 ▷유교문화권사업과 권종화 유성우 ▷토지정보과 김승년 ▷건설과 김문한 ▷명륜동 김태희 ▷도산면 정석순 ▷여성가족과 엄광용 ▷상수도관리사무소 강호진 ▷북후면 양은정 ▷정보통신과 이 태곤 〈6급 전보〉 ▷예안면 부면장 김태성 ▷기획예산실 김병태 ▷종합민원실 김희정 ▷행정지원실 신지은 ▷전통문화예술과 이종윤 ▷관광진흥과 이영미 홍성숙 ▷문화유산과 조봉기 ▷유교문화권사업과 이상동 ▷환경관리과 권은영 ▷자원순환과 유정재 ▷공원녹지과 금남미 ▷건설과 이창룡 ▷토지정보과 김은종 ▷평생교육과 이우성 ▷시립도서관 권 혜영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종규 ▷시립박물관 한명희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김은주 ▷풍산읍 성순희 ▷와룡면 강지은 ▷북후면 김두현 ▷풍천면 문경선 ▷일직면 조분화 ▷임하면 조형진 정미경 ▷길안면 이화연 임창연 조석현 ▷예안면 이순자 ▷명륜동 권오명 ▷용상동 박진희 ▷서구동 권영은 ▷옥동 김동성 ▷일직면 권중철 ▷태화동 김인원 ▷송하동 이경희 ▷정보통신과 권기형 김병희 ▷하회마을관리사무소 김종철 ▷행정지원실 이동형 ▷사회복지과 윤석운 ▷노인장애인복지과 왕상열 ▷여성가족과 김미정 ▷용상동 김종호 ▷옥동 김지화 ▷자원순환과 이수철 ▷상수도관리사무소 김기수 ▷도산서원관리사무소 김광현 ▷농정과 권순익 ▷유통특작과 김기태 남경미 정순호 ▷축산진흥과 정상길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이종구 ▷풍산읍 김동선 ▷도산면 박은하 ▷녹전면 홍진현 ▷노인장애인복지과 문옥순 ▷환경관리과 김미영 ▷보건위생과 김경숙 김선자 ▷감염병대응과 신병창 ▷치매안심센터 김정은 ▷감염병대응과 금교현 ▷건강증진과 유보연 ▷감염병대응과 이정란 이해인 이혜숙 ▷치매안심센터 이수자 ▷환경관리과 정승호 ▷관광진흥과 김진영 ▷유교문화권사업과 심재민 ▷사회복지과 장동준 ▷도시디자인과 류태열 ▷건축과 이중진 ▷하회마을관리사무소 김제룡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12-31
  • 박미경 도의원, 경상북도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근거 마련
    박미경 경북도의원(사진,비례․민생당)이 발의한 ‘경상북도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거쳐 21일 제327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경북도민에게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방지하면서 피해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 △ 실태조사 및 지원 사업 △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최소화하는 신고체계의 구축 △ 교육 및 홍보 △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지원센터 운영, 지도ㆍ감독 사항 △ 중앙행정기관 및 경상북도 교육청ㆍ경찰청, 시ㆍ군 및 관련 시설 등과 협력체계 구축 △ 비밀준수의 의무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디지털 성범죄는 도민의 일상 곳곳에 도사려 정보통신기술을 악용해 회복하기 어려운 반영구적 정신적 피해를 끼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실제로 경북도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8개월 간 사이버 성폭력 불법유통망ㆍ유통사범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성착취물을 제작ㆍ유포한 피의자를 무려 69명이나 검거한 바 있다. 박미경 의원은 “개인이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를 겪으면 성착취물이 사이버 공간을 통해 빠르게 확산돼 반영구적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수반하는 엄중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 수립과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인 규정을 마련해 경상북도민의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존엄성을 향상하고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12-22
  • 경북도, 임하댐 수상태양광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선정
    지자체 주도 입지 개발 주민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경북도는 안동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계획이 전국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는 지자체가 주도해 40㎿를 초과하는 신재생에너지 입지를 발굴하고, 수용성・환경성을 사전 확보한 발전단지를 말한다. 지정을 받을 경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의거 해당 지차체는 신재생에너지 가중치(REC)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조성과 민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다. 지난해 10월 경북도,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영남대학교의 MOU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참여방안을 통한 지역상생 사업으로 추진됐다. 경북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3월 임하댐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설명회를 거쳐 4월에 지역주민・지자체・지방의회・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 민관협의회를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환경문제, 주민피해대책 및 이익공유방안 등을 마련했다. 사업 추진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전체 공사비의 10% 이내) 및 주민 희망자 대상 건설인력 채용 등을 통한 지역발전 기여 방안도 담았다.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은 임하댐 49만 6000㎡(전체 26.2km2의 1.9%) 면적에 수상태양광으로는 전국 최대규모인 45㎿(941억원)의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추진일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체 사업비의 일정 부분은 참여 주민들의 투자금으로 조성되며, 조성 후 20년간 이익금을 배당받게 된다. 경북도는 지역 8개댐 총648㎿에 수상태양광 잠재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집적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탄소중립 사회에 기여한다는 계획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와 연계, 발전소 주변지역 에너지 자립마을 및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며, 집적화 단지 지정에 따른 추가 지원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임하댐 수상태양광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그린뉴딜 사업모델 개발, 그린수소 생산, 에너지 관련 기업유치 등 지역민이 체감하는 경북형 그린뉴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12-16
  • '고막 찢는 굉음 차 오토바이'..앞으로 면허 정지·취소 될수도
    김형동 의원 “도로교통법 체계 편입 시 관리·단속 효율 강화에 따른 예방 효과 기대” 현행 제도, 소음허용기준 만.. 위반 도로 운행 '도로교통법 규정' 없어 앞으로 법정 소음허용기준을 위반해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할 경우, 경찰의 현장 단속 대상으로 규정하고 ‘난폭운전’에 상응하는 벌칙을 받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이 추진된다. 김형동 (사진.안동·예천)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운전자가 배기장치 등을 불법으로 개조하여 도로에서 굉음을 발생시켜 다른 운전자 또는 보행자에게 불안을 조성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의 배기소음을 100데시벨 내외로 규정하고 있을 뿐, 굉음을 내는 불법개조 차량을 도로에서 운행했을 시 어떻게 관리·단속할지에 대한 '도로교통법' 상 규정이 전무한 상황이다. 제도권, 오랫동안 많은 시민이 고통 호소해온 문제임에도 제대로 응답하지 못해 이로 인해 경찰은 단속 권한이 있는 지자체 등과 공조하여 단속에 나설 수 있을 뿐, 불법개조 차량이 굉음을 내며 경찰 앞을 지나가더라도 다른 교통 법규만 어기지 않았다면 현장에서 직접 단속할 의무가 없다. 또한, 불법개조 차량으로 인한 피해 사례, 관련 민원, 단속 실적 등 기본적인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의 개정안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소음허용기준을 '도로교통법' 상 ‘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으로 추가해 이를 위반하여 운행할 경우 난폭운전에 상응하는 벌칙과 면허의 취소·정지 규정을 적용받도록 했다. 김형동 의원은 “불법개조 차량으로 인한 굉음에 대하여 그간 많은 시민이 고통을 호소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단속할 제도가 없었다”며 “개정안이 통과되어 경찰의 현장 단속, 양벌 근거가 마련된다면 선량한 시민이 받는 소음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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