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9(토)

경상북도23
Home >  경상북도23  >  예천

실시간뉴스
  •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과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예천군지적장애인 자립지원센터(예천읍 소재)와 보람요양원(풍양면 소재)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 내 방문은 자제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약식으로 진행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어 가는 와중에도 도의회에서는 소외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2-01-22
  • 도기욱 부의장, "책임감있는 리더십을 키울 것"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사진,예천)은 지난 13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방선거출마 희망자를 비롯한 정치지망생인 제2기 영남일보 지방아카데미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도기욱 부의장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한국 지방자치제도 및 지방의회 전반에 대한 소개, 지방의원 선거과 지방의회 조직, 지방의회의 주요 활동 및 성과에 대한 특강을 이어갔다. 또 3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활동들을 소개하며 선출직 정치인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 및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을 설명하고, 교육생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기욱 부의장은 회원들에게 “선출직 정치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한 책임감있는 리더십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2-01-14
  •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지방자치법 개정·자치경찰제 시행에 크게 기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사진,예천,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31일 이영상 경북도경찰청장으로부터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연말 정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도 부의장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을 새로운 지방정부 변혁의 시작으로 보고, 그동안 경북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특히, 경북도의회 부의장으로서 “2021년 5월 6일 제323회 임시회에서‘경상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이 원활하게 의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자치경찰제가 2021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도 부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의 중심인 도민들이 안심하고 도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밀착형 민생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가 잘 정착해야 한다”며,“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치분권 2.0시대에 경북이 발전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2-01-04
  • 전재업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예천 부군수 취임
    예천군은 전재업(사진,57) 전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이 경북 예천부군수가 취임했다. 군 은 신임 전 부군수는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 부군수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상주산업대학교,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상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전국체전기획단장, 복지건강국 사회복지과장을 역임했다.전 부군수는 "부족하지만 예천군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도약하는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경북도와 중앙부처 가교 역할을 하겠다. 군민들과 공직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4
  • 경북도 임인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2022년 힘찬 출발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열어 갈 것'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오전 예천 충혼탑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도 실국장과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임인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보다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경북도는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신년 화두로 제시하며, 전 공직자가 하나 돼 지난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이룬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북도의 변화와 도전의 한해가 되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새해 벽두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우리 경북의 대전환을 시작하는 원년의 힘찬 다짐과 결의로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펴 도민이 편안한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1
  • 도기욱 부의장, 의원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 지원 체계 마련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사진,예천,국민의힘)은 발의한 ‘경상북도의회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이 운영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는 의원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연수의 적용범위와 기본원칙 규정 △교육연수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교육연수과정 및 자체 교육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 △예산의 지원 범위 및 지원 절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 부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집행기관을 효율적으로 견제·감시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지방의회의 주요 역할이라는 점에서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고 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교육연수 활동의 기본방향을 명문화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효과적인 교육연수활동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의원의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자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21일 경북도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12-16

실시간 예천 기사

  •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과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예천군지적장애인 자립지원센터(예천읍 소재)와 보람요양원(풍양면 소재)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 내 방문은 자제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약식으로 진행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어 가는 와중에도 도의회에서는 소외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2-01-22
  • 도기욱 부의장, "책임감있는 리더십을 키울 것"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사진,예천)은 지난 13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방선거출마 희망자를 비롯한 정치지망생인 제2기 영남일보 지방아카데미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도기욱 부의장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한국 지방자치제도 및 지방의회 전반에 대한 소개, 지방의원 선거과 지방의회 조직, 지방의회의 주요 활동 및 성과에 대한 특강을 이어갔다. 또 3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활동들을 소개하며 선출직 정치인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 및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을 설명하고, 교육생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기욱 부의장은 회원들에게 “선출직 정치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한 책임감있는 리더십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2-01-14
  •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지방자치법 개정·자치경찰제 시행에 크게 기여'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사진,예천,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31일 이영상 경북도경찰청장으로부터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연말 정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도 부의장은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을 새로운 지방정부 변혁의 시작으로 보고, 그동안 경북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특히, 경북도의회 부의장으로서 “2021년 5월 6일 제323회 임시회에서‘경상북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이 원활하게 의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자치경찰제가 2021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도 부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의 중심인 도민들이 안심하고 도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밀착형 민생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가 잘 정착해야 한다”며,“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치분권 2.0시대에 경북이 발전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2-01-04
  • 전재업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예천 부군수 취임
    예천군은 전재업(사진,57) 전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이 경북 예천부군수가 취임했다. 군 은 신임 전 부군수는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 부군수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상주산업대학교,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상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전국체전기획단장, 복지건강국 사회복지과장을 역임했다.전 부군수는 "부족하지만 예천군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도약하는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경북도와 중앙부처 가교 역할을 하겠다. 군민들과 공직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4
  • 경북도 임인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2022년 힘찬 출발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열어 갈 것'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오전 예천 충혼탑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도 실국장과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임인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보다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경북도는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신년 화두로 제시하며, 전 공직자가 하나 돼 지난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이룬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북도의 변화와 도전의 한해가 되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새해 벽두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우리 경북의 대전환을 시작하는 원년의 힘찬 다짐과 결의로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펴 도민이 편안한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2-01-01
  • 도기욱 부의장, 의원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 지원 체계 마련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사진,예천,국민의힘)은 발의한 ‘경상북도의회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이 운영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는 의원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연수의 적용범위와 기본원칙 규정 △교육연수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교육연수과정 및 자체 교육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 △예산의 지원 범위 및 지원 절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 부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집행기관을 효율적으로 견제·감시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지방의회의 주요 역할이라는 점에서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 향상과 의정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고 했다. 도기욱 부의장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교육연수 활동의 기본방향을 명문화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효과적인 교육연수활동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의원의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자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21일 경북도의회 제327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12-16
  • '고막 찢는 굉음 차 오토바이'..앞으로 면허 정지·취소 될수도
    김형동 의원 “도로교통법 체계 편입 시 관리·단속 효율 강화에 따른 예방 효과 기대” 현행 제도, 소음허용기준 만.. 위반 도로 운행 '도로교통법 규정' 없어 앞으로 법정 소음허용기준을 위반해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할 경우, 경찰의 현장 단속 대상으로 규정하고 ‘난폭운전’에 상응하는 벌칙을 받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이 추진된다. 김형동 (사진.안동·예천)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운전자가 배기장치 등을 불법으로 개조하여 도로에서 굉음을 발생시켜 다른 운전자 또는 보행자에게 불안을 조성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의 배기소음을 100데시벨 내외로 규정하고 있을 뿐, 굉음을 내는 불법개조 차량을 도로에서 운행했을 시 어떻게 관리·단속할지에 대한 '도로교통법' 상 규정이 전무한 상황이다. 제도권, 오랫동안 많은 시민이 고통 호소해온 문제임에도 제대로 응답하지 못해 이로 인해 경찰은 단속 권한이 있는 지자체 등과 공조하여 단속에 나설 수 있을 뿐, 불법개조 차량이 굉음을 내며 경찰 앞을 지나가더라도 다른 교통 법규만 어기지 않았다면 현장에서 직접 단속할 의무가 없다. 또한, 불법개조 차량으로 인한 피해 사례, 관련 민원, 단속 실적 등 기본적인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의 개정안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소음허용기준을 '도로교통법' 상 ‘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으로 추가해 이를 위반하여 운행할 경우 난폭운전에 상응하는 벌칙과 면허의 취소·정지 규정을 적용받도록 했다. 김형동 의원은 “불법개조 차량으로 인한 굉음에 대하여 그간 많은 시민이 고통을 호소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단속할 제도가 없었다”며 “개정안이 통과되어 경찰의 현장 단속, 양벌 근거가 마련된다면 선량한 시민이 받는 소음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15
  • 윤석열 갬프 공감 '국립안동대 공공의대' 추진 김형동 의원 정책토론회 개최
    국립안동대 등 국립대학 내 공공의대 설립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보건의료대학 확대를 위한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김형동 국민의힘(안동·예천) 의원은 지난 13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위기의 지방 의료,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형동 의원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는 5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의 ‘공공보건의료분야 의사인력 확충방안’, 이혁재 국립안동대 기획처장의‘국립안동대 공공보건의료대학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날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김재왕 전 경북의사회 회장, 유왕근 대구한의대 보건학부 교수, 이정현 의료연대 정책자문위원, 김호익 안동의료원 행정처장 등 공무원, 학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의료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설립을 통해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경상북도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은 “감염병(COVID19 등) 및 인구 고령화 진전 등 수요환경의 변화에 따라 취약한 공공의료의 개선과 보건의료체계의 불형평 해결을 위한 공공의대 설립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은“올해 1월 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조사연구 시행을 통해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추진논의가 지연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며 “실질적인 의료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의료 취약지역에 의대 신설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형동 의원은“현재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신종감염병에 대한 공중보건위기 대응ㆍ대비 체계를 완비하기 위해서는 의료취약지 등에서 안정적으로 공공보건의료에 종사할 전문인력을 양성해야한다”고 했다. 이어 “의료취약분야ㆍ계층ㆍ지역 등의 공공보건의료를 전담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전문성 향상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권역별 국립대학내 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형동 의원은 권역별 국립대학 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를 골자로 하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캠프에서는 경북북부권 공공보건 의과대학 설립을 공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14
  • 경북교육청, 2021년 경북교육을 빛낸 학생 6명 선정
    경북교육청은 13일 3층 회의실에서 2021년 경북교육을 빛낸 학생으로 선정된 6명의 학생 중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학생상 수여식을 했다. 경북학생상은 바른 삶을 실천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해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학생에게 표창하는 상이다. 예천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 학생은 열정을 가지고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고등학생임에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로 선발됐다.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구미 금오공업고 3학년 이광국 학생은 지방기능경기대회 금메달과 전국기능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기능사 국가자격증을 6개 보유하는 등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이다. 문경중 2학년 전영준 학생은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효심도 지극해 이웃의 칭찬이 자자한 학생이다. 영주제일고 3학년 최대길 학생은 전국 체육대회 사이클 부분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앞으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되는 학생이다. 개인 사정으로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포항 경북과학고 2학년 이재현 학생 등은 아프리카 아동 정기 후원, 봉사 활동 등 타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앞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큰 학생들이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12-13
  • 김형동 의원, 선대위 사회안전망구축 지원본부장 임명
    김형동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 합류,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위해 노력할 것” 행안위 전문성 및 15년간 사회적 약자 대변한 경력 인정 국민의힘 김형동(안동·예천) 의원은 6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사회안전망구축 지원본부장'으로 임명됐다. 김형동 의원(사진)은 제21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재난 및 사회안전 분야에 있어 전문성을 발휘하는 한편, 당내 기구인 약자와의 동행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형동 의원은 국회 입성 전 지난 15년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며 노사 화해와 분쟁조정 등 우리 사회 갈등 해소에 일조해왔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인 근로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애써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관련한 정책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지난 15년간 상대적으로 소외 받는 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면서 “경험에서 비롯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여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6일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본격 대선 체제에 돌입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07
  • 김형동 의원, 21년 하반기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59억원 확보
    안동시청 주차난 해소, 예천 U20 육상대회 성공적 개최 기대 김형동 “시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와 소통 더욱 강화할 것” 국민의힘 김형동(사진, 안동·예천)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9억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한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안동시 총 23억원, 예천군 총 36억원으로 도로확·포장, 재난안전 등 총 9개 사업에 사용된다. 사업별로 안동시는 청사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시청 주차타워 확장공사’10억원,‘도진-저전간(군도 32호선) 확포장공사’5억원, 낙후된‘안동체육관 노후 수배전반 교체 공사’5억원,‘안동대-독립운동기념관(국도34호선) 개량구간 관로 이설공사’3억원을 확정했다. 예천군의 경우, 성공적인 U20 육상대회 개최를 위한‘체육시설물 확충’8억원을 비롯하여‘지보 소화-만화간 도로확포장공사’4억원을 확정했다. 또한 여름철 잦은 수해 예방을 위해‘감천지 및 원당지 제당(둑)정비사업’으로 각각 7억원, 2억원을 교부받았으며‘독양교 개체공사’로 15억원을 확정했다. 김형동 의원은“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주차난 해소, 도로확장사업 등 시·군민의 생활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내년에 예정된 U20육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부관계부처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2-06
  • 경북도,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4곳 추진
    경북도는 가뭄이나 사고 등으로 수도를 공급할 수 없는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5년간(2020~2024년)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우선 성주와 예천에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경주와 문경이 신규로 지정돼 2024년까지 총사업비 597억(국비 418, 도비 20, 시군비 159)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읍·면단위 급수구역 간에 배수관 매설, 가압장 설치 등 비상공급 연계관로 체계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재난, 가뭄이 발생할 시에도 제한급수 없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해진다. 특히, 올해 신규 사업지구로 지정된 경주와 문경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비상공급망의 역할 뿐 아니라, 향후 관광객 증가 등으로 늘어날 상수도 수요도 안정적으로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읍·면단위 급수 구역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으로 물 부족 사례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12-01
  • 김형동 의원, (원주)이광재 의원과 중앙선KTX 연장운행 논의
    청량리역~망우역 구간 선로용량 포화 문제 공동 대응 중앙선KTX의 서울역 연장운행 필요성에 공감, 청량리역 플랫폼 연장 등 필요 조치 논의 두 의원실 공동으로 공청회, 관계기관 대책회의 등 진행하기로 뜻 모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23일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강원 원주갑)과 중앙선 철도운행의 효율화 및 여객편의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는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구갑)이 배석해 ▴청량리역~망우역 구간의 선로용량 포화 문제 ▴중앙선 KTX열차의 서울역 연장운행의 필요성 등을 논의하고 두 의원은 차후 공청회를 주최하고 국토부와 코레일 등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았다. 청량리역~망우역 구간의 선로용량이 포화되면서 중앙선 KTX와 강릉선 KTX의 운행속도 및 증편에도 불편을 초래했다. 두 의원은 청량리역~망우역 구간의 선로 증설, 청량리역 등의 플랫폼 연장을 포함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논의된 방안이 실행될 경우, 중앙선KTX 열차들이 서원주에서부터 강릉선 KTX와 복합열차로 편성돼 서울역까지 운행되길 기대했다. 한편, (서울)용산역을 출발역으로 삼았던 호남선KTX 광주송정행 열차의 경우 주말 31회 중 7회, 평일 29회 중 7회를 서울역에서 출발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11-26
  • 도기욱 부의장, '경북도 산하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방안' 특강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사진,예천)은 지난 19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 초청으로 경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들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2시간여 동안 특강을 했다. 이번 초청특강은 지방의회의 대한 기초적 이해와 더불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과 관련한 강연을 통해 도내 산하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올바른 길을 생각해보고 출자출연기관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기욱 부의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내 산하기관 임직원들에게 “지방자치단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지방의회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규율관계 여부를 떠나 공공가치 창출을 위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도민복리와 공공이익의 증진 그리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11-21
  • GS건설, 경북에 스마트팜 연계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정부 탄소중립·수소경제정책, 청년 창농인의 도내 유치.. 윈윈 전략 경북도는 11일 예천군청에서‘스마트팜 연계형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우무현 GS건설 사장,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예천 지보면 매창리에 방치돼 있던 4대강 정비사업 골재 적치장 부지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40MW)를 건설하고 발전소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임대형 스마트팜(`23~`25): 15ha 2,800억원(스마트팜 보조 300, 발전소 민자 2,500) )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및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조성,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GS건설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및 사업비 조달, 스마트팜 냉․난방열 공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GS건설은 GS그룹 계열사로 플랜트사업, 건축사업, 인프라사업, 레저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GS그룹은 발전사업을 7160MW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수소경제시대 진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고 2050년까지 산업·경제·사회 모든 영역에서 탄소 중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올해 10월 수소발전 의무화제도(HPS)를 도입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도 온실단지를 중심으로 지열, 폐열 등 재생에너지 공동시설을 지원하는 등 2050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 이행은 물론 청년 창농인의 지역 유치를 위한 윈윈 전략이 될 것”이라며, “올해 연말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준공돼 가동되면 지역에 스마트팜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된다. 앞으로 철저히 준비해 세계 첨단 농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거점별로 조성중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안동 노지 스마트농업, 포항 스마트 원예단지를 집적화한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스마트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시설원예 스마트팜은 초기 시설비용이 많이 들고 자금대출 및 토지확보가 어려워 쉽게 진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쉽지 않은 스마트팜의 진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산비 절감형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이 필요하다. 향후 영천, 의성 등 시설원예 주산지 시군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임대형팜 조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11-12
  • 도의회 건설소방위, 8일간 행정사무감사 추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원회(위원장 박정현)가 10일부터 17일 까지 8일간의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예천‧영주‧울진‧영덕소방서의 현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북부건설사업소, 통합신공항추진단, 재난안전실, 건설도시국, 소방본부의 소관 실‧국‧단‧본부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한다. 건설소방위 소방서 현지 행정사무감사에는 일선 소방서의 근태점검을 비롯한 근무상황과 근무여건을 파악하고, 소방공무원의 화재현장 트라우마 등 정신건강 실태와 예방대책, 소방 장비에 대한 노후화 정도와 교체 현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 11일 오전에는 봉화소방서 신축현장을 방문해 2023년 봉화소방서 개서에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15일부터 17일 까지 추진되는 소관 실‧국‧단‧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난 1년간 도정성과와 미진한 부분의 개선사항과 대안제시를 위한 정책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고령)은 “일선 소방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소방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확인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집중하고, 실‧국‧단‧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난 1년간 추진되어온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에 대해 면밀히 따져보고 의회에서 먼저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 함께 개선책을 마련하는 정책감사를 추진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11-10
  • 김형동 의원, 이재명 비리 국민 검증 특별위원 임명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3일‘이재명 비리 국민 검증 특별위원회’(약칭 이재명 특위) 위원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형동 의원은 이준석 대표로부터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이재명 비리 국민검증특위 회의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재명 특위는 당내 운영하던 대장동TF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향후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과거 성남시장 당시 추진된 대장동 개발 사업을 비롯해 각종 의혹을 파헤칠 예정이다. 특위 위원장은 김진태 전 의원(강원 춘천)이며 위원 23명이 위촉되어 1~4팀, 법률지원팀, 조폭 유착 의혹규명 특별팀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김형동 의원은 4팀장으로서 성남FC의 기업 특혜성 홍보 후원, 불공정 측근 인사 및 계약 몰아주기, 직원들의 선거운동 동원 등에 대한 의혹을 밝힐 전망이다. 김형동 의원은 “그동안 궤변과 자화자찬으로 만들어낸 행정전문가 모습에 국민들이 오도되었다”면서“현미경 의혹 검증으로 이 허상을 깨부숴 가려진 실체를 국민께 낱낱이 보여드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특위는 지난 2일 성남 백현동 소재 아파트 단지 일대에 대한 현장답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11-03
  • 김형동 의원, 경북도에 5개 지역사업 제안해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안동과 예천의 중장기 사업들 중 1차로 5개 사업들에 대해 경북도 측에 제안하고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서면 제안서를 전달했다. 김 의원이 제안한 5개 사업은 ▲(가족형)교통안전테마파크 조성 ▲(안동)안동댐~(예천)삼강나루 낙동강 수변개발 ▲경북도립대 청년농·귀농 연계 학과 신설 ▲신도시 대형 공공병원 신설(또는 유치)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부지 가격변경 의견 등이다. 이 중에서 교통안전테마파크 사업, 공공병원 사업,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건 등은 김형동 의원실과 해당 사업의 관계기관(또는 공기업) 그리고 경북도 관계자 3자간 실무협의도 이미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립대 학과신설 제안, 안동~예천 낙동강 수변개발 사업은 각각 제안서를 전달하거나 경북도 관계자와 실무논의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우리 지역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 긴밀히 공조할 필요가 있다”면서, “경북도는 물론이고 안동시와 예천군에 대해서도 의원실도 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형동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경북도는 김 의원으로부터 제안받은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실행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회신했으며 향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면 경북도 차원에서도 국비확보 방안을 구상해 보겠다는 입장이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21-09-29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 합류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7일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에 임명되어 첫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이 원내부대표에서 수석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김기현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김형동 의원은 이영 의원과 함께 신임 부대표로 임명되면서 김기현 원내대표 및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를 도와 원내현안과 대여협상에 참여할 전망이다. 원내부대표는 원내수석부대표와 함께 국회 운영 전반과 관련된 전략을 기획하고 여당 협력, 당내 소통 및 중점과제 관리 등의 역할을 한다. 김형동 의원은“대선과 지선을 앞두고 원내부대표단의 구성원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기현 원내대표를 적극 지원해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내년 대선과 지선에서 우리 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동 의원은‘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호남동행 국회의원’, ‘부동산정상화TF’, ‘정책위원회 백신TF’ 등 원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당의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9-07
  • 추석 기간 ‘농수산물 선물가액 20만원’ 상향, 적극 검토한다
    김 의원, “농수축산업종사자,중소상공인,영세자영업 절박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김미애(부산 해운대을), 최승재(비례대표) 의원과 함께 지난 31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면담해 추석 기간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현재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및 직무관련자에 대한 농수축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분기 밥상 물가가 1년 전보다 7.3%나 올라 1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한액이 현실 물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회복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4단계 방역조치로 막대한 손실이 누적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의 시름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김형동 의원의 건의에 대하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맞춰 한시적인 20만원 상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차후 예정된 전원위원회에 상정하고 심도 깊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청탁금지법은 공직자와 직무 관련성이 없는 사인 간에는 적용되지 않는 법령”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권익위가 김 의원의 건의를 수용해 선물가액을 상향할 경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당시 선물 상한 가액이 한시 조정되면서 농식품 선물 판매액이 2019년 추석보다 304억원(7%) 증가한 4,646억원으로 관련 중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설까지 한시 적용했을 때보다 현재 코로나 상황이 훨씬 더 심해졌다”며 “명절에 선물 한도 상향으로 절박한 상황에 처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분들께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지난 8월 전남도지와 함께 권익위원장을 만나 추석기간 청탁금지법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동 건의한 바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9-02
  • 경북교육청, 예천中 양궁부 특별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4일부터 예천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예천중학교 양궁부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 및 학교 운동부 운영에 대한 특별 점검을 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학교폭력 사안 및 안전 관리 등 점검을 통해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운동부 안전관리 대책 및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학교운동부 내 추가 학교폭력 실태 조사, 학교운동부 지도자 근무실태, 학교운동부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양궁장 내 CCTV 설치·운영 확보 방안, 학교운동부 학교폭력 실태 진단 방법, 학교 외 전문 상담 기관을 통한 상담 지원 방법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에 따라 양궁장 내 CCTV를 지자체와 협조해서 설치하기로 했으며, 학교운동부 학교 폭력 실태진단을 정례화하고, 조사관을 학교 외 전문가도 함께 포함시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 학생 보호를 위해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협의해 지속적인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중학교 양궁부에는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체육회와 협조해 양궁 지도자 2명을 배정해 학생선수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안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학교운동부 내 어떠한 폭력도 용인할 수 없다”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한 관련자에 대한 엄중 조치와 학교운동부 내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8-27
  • 경북북부 거주 외국인, 이제 안동에서 민원 해결한다
    김형동 의원, 센터 개소 위해 법무부, 행안부 수 차례 면담...마침내 쾌거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20일 내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가칭‘안동 체류센터’개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동 체류센터’는 현재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리과 정원 일부를 경북 북부지역 중앙에 위치한 안동에 배치하여 해당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업무 등을 수행한다. 현재 경북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대구 사무소까지 방문시 왕복 이동거리만 평균 258km로 3시간 이상 소요(전국 최장)되어 해당 지역 민원 불편이 심각했다. 또한 경북 북부지역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정주형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5%로 경북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경북 군위·의성군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 대구 지역의 외국인이 점차 경북 북부지역으로 옮겨갈 전망으로 향후 내국인 인구 유입과 더불어 꾸준한 외국인 증가가 예상되는 등 외국인 민원 편의 제고 방안이 시급했다. 안동 체류센터가 개소되면 경북 북부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비자발급, 각종 증명서 발급 등 각종 민원 서비스가 대폭 개선되고 원활한 외국인근로자 수급으로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김형동 의원은 행정안전부 차관 및 법무부 출입국기획과 과장과 수 차례 면담을 갖고 경북북부 외국인 대상 민원처리 개선방안을 논의해왔으며 특히, 정부조직법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체류센터 개소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센터 개소에 적극 노력해왔다. 김형동 의원은“센터가 개소되면 경북북부 체류 외국인의 편의증진에 한 몫을 할 것이다”며 "외국인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안동과 예천을 포함한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과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지난해‘예천군 고용복지센터’개소에 이어‘안동 체류센터’개소로 안동과 예천이 명실상부한 경북북부지역의 종합행정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향후 체류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확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8-20
  • 이철우 지사,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 축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8일 오전 접견실에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역대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를 축하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김제덕 선수와 황효진 경북일고 코치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학동 군수는 지난 올림픽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셀프로 수여 된 금메달을 김제덕 선수의 목에 걸어주며 감동의 순간을 재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어린 나이로 올림픽에서 대담한 모습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김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고, 올림픽에서 외친‘코리아 파이팅’은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줬다”면서, “이번 올림픽에서 배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다시‘코리아 파이팅’을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밝혔다. 김제덕 선수는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더욱 성장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경북 파이팅”으로 답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18
  • 김형동 의원 ‘현장에 답’ 지역구 민생탐방 이어가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이 지역구를 찾아 민생탐방을 이어갔다. 민생탐방은 지난 7일 안동 북문시장·신시장·구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탐방을 시작으로, 북후면·길안면·녹전면·와룡면, 태화동·평화동·안기동·옥동 일대 농촌과 도심의 현장을 일주일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민생과 현안 파악을 위해 각 지역 장터와 농산물유통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고, 마을회관, 경로회관,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찾아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업용수 부족, 관로 노후, 상수도 공급,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을 호소하는 농업인과 마을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병원 유치·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김 의원은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한 도·농 현안을 중점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경북도, 안동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 나머지 지역과 예천군 민생탐방은 추후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대로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8-13
  • 이철우 도지사, 농림부장관 동행 폭염피해대비 현장점검
    이철우 도지사는 5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예천군 사과 농가를 방문해, 추석 대비 성수품 수급 및 여름철 폭염 피해 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현수 장관, 김학동 예천군수, 김춘안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장합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 장관은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어 햇볕 데임(일소)피해로 인한 사과의 상품성 저하를 우려하며, 탄산칼슘 등 햇볕 데임 피해 경감제 살포와 가지를 유인해 과실에 그늘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피해 예방조치를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수시설과 미세 살수장치, 스프링클러 등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과원 온도를 낮추는 등 폭염 피해에 꼼꼼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예천군과 농협에 대해서는 과실 생육 관리와 추석 전에 발생할 수 있는 기상재해 변수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성수품 공급 관리와 수급 안정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과수농가 등 농업인들에게는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라며, 무더운 낮 시간대를 피해 농사일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수 장관은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과‧배 등 성수품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예천군과 농협은 온열 질환 방지를 위한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요령을 농업인에게 널리 안내해 달라”면서,“경북도에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지원책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