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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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 합류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7일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에 임명되어 첫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이 원내부대표에서 수석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김기현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김형동 의원은 이영 의원과 함께 신임 부대표로 임명되면서 김기현 원내대표 및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를 도와 원내현안과 대여협상에 참여할 전망이다. 원내부대표는 원내수석부대표와 함께 국회 운영 전반과 관련된 전략을 기획하고 여당 협력, 당내 소통 및 중점과제 관리 등의 역할을 한다. 김형동 의원은“대선과 지선을 앞두고 원내부대표단의 구성원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기현 원내대표를 적극 지원해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내년 대선과 지선에서 우리 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동 의원은‘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호남동행 국회의원’, ‘부동산정상화TF’, ‘정책위원회 백신TF’ 등 원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당의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9-07
  • 추석 기간 ‘농수산물 선물가액 20만원’ 상향, 적극 검토한다
    김 의원, “농수축산업종사자,중소상공인,영세자영업 절박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김미애(부산 해운대을), 최승재(비례대표) 의원과 함께 지난 31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면담해 추석 기간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현재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및 직무관련자에 대한 농수축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분기 밥상 물가가 1년 전보다 7.3%나 올라 1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한액이 현실 물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회복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4단계 방역조치로 막대한 손실이 누적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의 시름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김형동 의원의 건의에 대하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맞춰 한시적인 20만원 상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차후 예정된 전원위원회에 상정하고 심도 깊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청탁금지법은 공직자와 직무 관련성이 없는 사인 간에는 적용되지 않는 법령”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권익위가 김 의원의 건의를 수용해 선물가액을 상향할 경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당시 선물 상한 가액이 한시 조정되면서 농식품 선물 판매액이 2019년 추석보다 304억원(7%) 증가한 4,646억원으로 관련 중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설까지 한시 적용했을 때보다 현재 코로나 상황이 훨씬 더 심해졌다”며 “명절에 선물 한도 상향으로 절박한 상황에 처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분들께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지난 8월 전남도지와 함께 권익위원장을 만나 추석기간 청탁금지법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동 건의한 바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9-02
  • 경북교육청, 예천中 양궁부 특별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4일부터 예천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예천중학교 양궁부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 및 학교 운동부 운영에 대한 특별 점검을 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학교폭력 사안 및 안전 관리 등 점검을 통해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운동부 안전관리 대책 및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학교운동부 내 추가 학교폭력 실태 조사, 학교운동부 지도자 근무실태, 학교운동부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양궁장 내 CCTV 설치·운영 확보 방안, 학교운동부 학교폭력 실태 진단 방법, 학교 외 전문 상담 기관을 통한 상담 지원 방법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에 따라 양궁장 내 CCTV를 지자체와 협조해서 설치하기로 했으며, 학교운동부 학교 폭력 실태진단을 정례화하고, 조사관을 학교 외 전문가도 함께 포함시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 학생 보호를 위해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협의해 지속적인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중학교 양궁부에는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체육회와 협조해 양궁 지도자 2명을 배정해 학생선수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안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학교운동부 내 어떠한 폭력도 용인할 수 없다”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한 관련자에 대한 엄중 조치와 학교운동부 내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8-27
  • 경북북부 거주 외국인, 이제 안동에서 민원 해결한다
    김형동 의원, 센터 개소 위해 법무부, 행안부 수 차례 면담...마침내 쾌거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20일 내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가칭‘안동 체류센터’개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동 체류센터’는 현재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리과 정원 일부를 경북 북부지역 중앙에 위치한 안동에 배치하여 해당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업무 등을 수행한다. 현재 경북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대구 사무소까지 방문시 왕복 이동거리만 평균 258km로 3시간 이상 소요(전국 최장)되어 해당 지역 민원 불편이 심각했다. 또한 경북 북부지역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정주형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5%로 경북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경북 군위·의성군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 대구 지역의 외국인이 점차 경북 북부지역으로 옮겨갈 전망으로 향후 내국인 인구 유입과 더불어 꾸준한 외국인 증가가 예상되는 등 외국인 민원 편의 제고 방안이 시급했다. 안동 체류센터가 개소되면 경북 북부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비자발급, 각종 증명서 발급 등 각종 민원 서비스가 대폭 개선되고 원활한 외국인근로자 수급으로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김형동 의원은 행정안전부 차관 및 법무부 출입국기획과 과장과 수 차례 면담을 갖고 경북북부 외국인 대상 민원처리 개선방안을 논의해왔으며 특히, 정부조직법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체류센터 개소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센터 개소에 적극 노력해왔다. 김형동 의원은“센터가 개소되면 경북북부 체류 외국인의 편의증진에 한 몫을 할 것이다”며 "외국인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안동과 예천을 포함한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과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지난해‘예천군 고용복지센터’개소에 이어‘안동 체류센터’개소로 안동과 예천이 명실상부한 경북북부지역의 종합행정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향후 체류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확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8-20
  • 김형동 의원 ‘현장에 답’ 지역구 민생탐방 이어가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이 지역구를 찾아 민생탐방을 이어갔다. 민생탐방은 지난 7일 안동 북문시장·신시장·구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탐방을 시작으로, 북후면·길안면·녹전면·와룡면, 태화동·평화동·안기동·옥동 일대 농촌과 도심의 현장을 일주일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민생과 현안 파악을 위해 각 지역 장터와 농산물유통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고, 마을회관, 경로회관,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찾아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업용수 부족, 관로 노후, 상수도 공급,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을 호소하는 농업인과 마을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병원 유치·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김 의원은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한 도·농 현안을 중점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경북도, 안동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 나머지 지역과 예천군 민생탐방은 추후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대로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8-13
  • 이철우 도지사, 농림부장관 동행 폭염피해대비 현장점검
    이철우 도지사는 5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예천군 사과 농가를 방문해, 추석 대비 성수품 수급 및 여름철 폭염 피해 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현수 장관, 김학동 예천군수, 김춘안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장합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 장관은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어 햇볕 데임(일소)피해로 인한 사과의 상품성 저하를 우려하며, 탄산칼슘 등 햇볕 데임 피해 경감제 살포와 가지를 유인해 과실에 그늘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피해 예방조치를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수시설과 미세 살수장치, 스프링클러 등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과원 온도를 낮추는 등 폭염 피해에 꼼꼼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예천군과 농협에 대해서는 과실 생육 관리와 추석 전에 발생할 수 있는 기상재해 변수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성수품 공급 관리와 수급 안정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과수농가 등 농업인들에게는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라며, 무더운 낮 시간대를 피해 농사일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수 장관은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과‧배 등 성수품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예천군과 농협은 온열 질환 방지를 위한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요령을 농업인에게 널리 안내해 달라”면서,“경북도에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지원책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05

실시간 예천 기사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 합류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7일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에 임명되어 첫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이 원내부대표에서 수석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김기현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김형동 의원은 이영 의원과 함께 신임 부대표로 임명되면서 김기현 원내대표 및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를 도와 원내현안과 대여협상에 참여할 전망이다. 원내부대표는 원내수석부대표와 함께 국회 운영 전반과 관련된 전략을 기획하고 여당 협력, 당내 소통 및 중점과제 관리 등의 역할을 한다. 김형동 의원은“대선과 지선을 앞두고 원내부대표단의 구성원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기현 원내대표를 적극 지원해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내년 대선과 지선에서 우리 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형동 의원은‘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호남동행 국회의원’, ‘부동산정상화TF’, ‘정책위원회 백신TF’ 등 원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당의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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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9-07
  • 추석 기간 ‘농수산물 선물가액 20만원’ 상향, 적극 검토한다
    김 의원, “농수축산업종사자,중소상공인,영세자영업 절박한 상황이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김미애(부산 해운대을), 최승재(비례대표) 의원과 함께 지난 31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면담해 추석 기간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현재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및 직무관련자에 대한 농수축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분기 밥상 물가가 1년 전보다 7.3%나 올라 1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한액이 현실 물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회복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4단계 방역조치로 막대한 손실이 누적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의 시름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김형동 의원의 건의에 대하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추석 명절에 맞춰 한시적인 20만원 상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차후 예정된 전원위원회에 상정하고 심도 깊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청탁금지법은 공직자와 직무 관련성이 없는 사인 간에는 적용되지 않는 법령”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권익위가 김 의원의 건의를 수용해 선물가액을 상향할 경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당시 선물 상한 가액이 한시 조정되면서 농식품 선물 판매액이 2019년 추석보다 304억원(7%) 증가한 4,646억원으로 관련 중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설까지 한시 적용했을 때보다 현재 코로나 상황이 훨씬 더 심해졌다”며 “명절에 선물 한도 상향으로 절박한 상황에 처한 농수축산업종사자, 중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분들께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지난 8월 전남도지와 함께 권익위원장을 만나 추석기간 청탁금지법의 농수산물 선물가액 한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공동 건의한 바 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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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9-02
  • 경북교육청, 예천中 양궁부 특별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4일부터 예천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예천중학교 양궁부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 및 학교 운동부 운영에 대한 특별 점검을 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학교폭력 사안 및 안전 관리 등 점검을 통해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운동부 안전관리 대책 및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학교운동부 내 추가 학교폭력 실태 조사, 학교운동부 지도자 근무실태, 학교운동부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양궁장 내 CCTV 설치·운영 확보 방안, 학교운동부 학교폭력 실태 진단 방법, 학교 외 전문 상담 기관을 통한 상담 지원 방법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에 따라 양궁장 내 CCTV를 지자체와 협조해서 설치하기로 했으며, 학교운동부 학교 폭력 실태진단을 정례화하고, 조사관을 학교 외 전문가도 함께 포함시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 학생 보호를 위해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협의해 지속적인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중학교 양궁부에는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체육회와 협조해 양궁 지도자 2명을 배정해 학생선수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안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학교운동부 내 어떠한 폭력도 용인할 수 없다”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한 관련자에 대한 엄중 조치와 학교운동부 내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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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경북북부 거주 외국인, 이제 안동에서 민원 해결한다
    김형동 의원, 센터 개소 위해 법무부, 행안부 수 차례 면담...마침내 쾌거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20일 내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가칭‘안동 체류센터’개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동 체류센터’는 현재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리과 정원 일부를 경북 북부지역 중앙에 위치한 안동에 배치하여 해당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업무 등을 수행한다. 현재 경북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대구 사무소까지 방문시 왕복 이동거리만 평균 258km로 3시간 이상 소요(전국 최장)되어 해당 지역 민원 불편이 심각했다. 또한 경북 북부지역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정주형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5%로 경북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경북 군위·의성군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 대구 지역의 외국인이 점차 경북 북부지역으로 옮겨갈 전망으로 향후 내국인 인구 유입과 더불어 꾸준한 외국인 증가가 예상되는 등 외국인 민원 편의 제고 방안이 시급했다. 안동 체류센터가 개소되면 경북 북부지역 거주 외국인의 체류허가, 비자발급, 각종 증명서 발급 등 각종 민원 서비스가 대폭 개선되고 원활한 외국인근로자 수급으로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김형동 의원은 행정안전부 차관 및 법무부 출입국기획과 과장과 수 차례 면담을 갖고 경북북부 외국인 대상 민원처리 개선방안을 논의해왔으며 특히, 정부조직법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체류센터 개소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센터 개소에 적극 노력해왔다. 김형동 의원은“센터가 개소되면 경북북부 체류 외국인의 편의증진에 한 몫을 할 것이다”며 "외국인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안동과 예천을 포함한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과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지난해‘예천군 고용복지센터’개소에 이어‘안동 체류센터’개소로 안동과 예천이 명실상부한 경북북부지역의 종합행정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향후 체류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확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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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8-20
  • 이철우 지사,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 축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8일 오전 접견실에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역대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2관왕 김제덕 선수를 축하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김제덕 선수와 황효진 경북일고 코치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학동 군수는 지난 올림픽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셀프로 수여 된 금메달을 김제덕 선수의 목에 걸어주며 감동의 순간을 재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어린 나이로 올림픽에서 대담한 모습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김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고, 올림픽에서 외친‘코리아 파이팅’은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줬다”면서, “이번 올림픽에서 배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다시‘코리아 파이팅’을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밝혔다. 김제덕 선수는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더욱 성장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경북 파이팅”으로 답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18
  • 김형동 의원 ‘현장에 답’ 지역구 민생탐방 이어가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이 지역구를 찾아 민생탐방을 이어갔다. 민생탐방은 지난 7일 안동 북문시장·신시장·구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탐방을 시작으로, 북후면·길안면·녹전면·와룡면, 태화동·평화동·안기동·옥동 일대 농촌과 도심의 현장을 일주일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민생과 현안 파악을 위해 각 지역 장터와 농산물유통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고, 마을회관, 경로회관,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찾아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업용수 부족, 관로 노후, 상수도 공급,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을 호소하는 농업인과 마을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병원 유치·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김 의원은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한 도·농 현안을 중점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경북도, 안동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 나머지 지역과 예천군 민생탐방은 추후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대로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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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8-13
  • 이철우 도지사, 농림부장관 동행 폭염피해대비 현장점검
    이철우 도지사는 5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예천군 사과 농가를 방문해, 추석 대비 성수품 수급 및 여름철 폭염 피해 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현수 장관, 김학동 예천군수, 김춘안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장합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 장관은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어 햇볕 데임(일소)피해로 인한 사과의 상품성 저하를 우려하며, 탄산칼슘 등 햇볕 데임 피해 경감제 살포와 가지를 유인해 과실에 그늘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피해 예방조치를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수시설과 미세 살수장치, 스프링클러 등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과원 온도를 낮추는 등 폭염 피해에 꼼꼼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예천군과 농협에 대해서는 과실 생육 관리와 추석 전에 발생할 수 있는 기상재해 변수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성수품 공급 관리와 수급 안정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과수농가 등 농업인들에게는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라며, 무더운 낮 시간대를 피해 농사일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수 장관은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과‧배 등 성수품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예천군과 농협은 온열 질환 방지를 위한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요령을 농업인에게 널리 안내해 달라”면서,“경북도에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지원책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05
  • [포토] 이철우 지사, 폭염 대응 현장 긴급 점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예천군 소재 선별진료소,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하고 폭염 예방을 위해 예천읍 주민과 함께하는 양산쓰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점검은 도내에서 26일째 폭염이 지속되고 1일 기준으로 18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지사가 직접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서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양산을 쓰고 예천읍 곳곳의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며 도민들과 함께하는 ‘양심 양산쓰기(양산 무상 대여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했다. 폭염 속에서 양산을 쓰면 햇빛이 가려지는 지점의 온도는 약 7℃, 체감온도는 10℃ 정도 내려가 불쾌지수를 낮추고 자외선 차단과 온열 질환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편 경북도는 간부공무원으로 하여금 23개 시군을 방문(시군별 2명)해 방역관리, 냉방기 가동상황, 도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도록 특별히 지시했다. 지난달 30일에는 행정부지사가 무더위쉼터 및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해 폭염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경북도는 이 외에도 독거노인 방문 건강관리, 취약계층에 안부전화하기, 전광판․마을방송․문자 등을 통한 홍보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주민들께서도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양산을 쓰고 다니는 등 폭염 행동 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8-02
  • 경북도, 영양·성주·예천 간파개선 공모에 선정
    경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3개 시군(영양군, 성주군, 예천군)이 선정돼 국비 9억 원(총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서정된 사업지구는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 ‘성주군 관문도로 간판개선사업’, ‘예천읍 시장로 간판개선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9개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경북도는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5km 구간 내 34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 디자인 및 제작・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자체 사업으로 2021년 안동시 풍산읍 간판개선사업 외 6개 사업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2010년부터 지속해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 자체 사업과 함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지속해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겠다”면서“특히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28
  • 임종식 교육감, 경북일고에서 김제덕 선수 응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6일 예천 경북일고를 찾아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김제덕 선수의 금메달 획득(올림픽 2관왕)을 염원하면서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에는 이학승 예천교육장, 권혜자 교육지원과장, 경북일고 전동식 교장, 교직원 및 학생, 경북일고 양궁부 학생들이 참석했다.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 선수는 지난 24일 혼성전 금메달 획득에 이어 26일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김제덕 선수는 오는 27일 남자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다.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사상 첫 3관왕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지난 23일 랭킹라운드 1위를 기록하며 개인전에서도 1번 시드에 배정받아 금메달 획득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세계 정상에 우뚝 선 김제덕 선수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며 남은 개인전에서도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담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북 교육 가족은 국민들과 함께 경북 고교 신궁 김제덕 선수의 개인전 경기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7-27
  • [포토] 이철우 지사, 김제덕 선수의 부친 김철규씨 만나 축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5일 도쿄올림픽 한국의 첫 금메달을 안겨준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의 부친(김철규씨, 50)을 찾아 예천군청에서 만나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김제덕 선수의 부친 김철규씨에게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여 최연소의 나이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안기는 쾌거를 올렸다. 경기 내내 힘찬 목소리로‘코리아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너무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또“26일 열리는 남자단체전과 31일 열리는 남자 개인전 역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철규씨는 “열심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게 돼 매우 기쁘고,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여 더 좋은 결과로 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26
  • 조원진 대표, “추풍낙석, 가을바람이 불면 돌은 떨어진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지난 22일 경북 봉화시장, 예천중앙시장, 상주중앙시장에서 15일차 국민 희망살리기 민생투어를 이어갔다. 조 대표는 봉화시장 앞 희망배달 트럭에서 “박근혜대통령께서 병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다. 이제 곧 치료 마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국민과 함께 해주시리라 믿는다.”면서 “8.15 석방이 국민들의 바램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바둑이 김경수가 감옥가고, 문재인의 칼잡이 박영수도 토사구팽 입건되고, 또 다른 칼잽이 윤석열은 허둥지둥하고 있다”면서 “추풍낙석, 가을바람이 불면 돌은 떨어진다”고 강하게 비판 했다. 이어 “유승민은 탄핵은 지가 했는데 감옥보낸건 윤석열이라고 한다. 이것들이 겁은 나는가 보다”면서 “배신. 역적들, 결국 거짓, 불의의 세력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우리는 느낀다”면서 “4년 4개월동안 왜 침묵으로 투쟁하셨는지를 국민 스스로가 깨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4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시장, 김해시 진영전통시장, 창원시 상남시장에서 16일차 희망살리기 민생투어를 전개한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7-24
  • 이철우 지사, 예천군 ‘경북 보육 분야 기(氣) 확실히 살리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열아홉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도지사를 비롯해 김학동 예천군수, 지역의 보육 분야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보육 분야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이철우 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지역의 보육 관련 분야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먼저 다문화아동들의 효과적인 한국사 교육을 위해 VR을 통한 놀이식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안에 대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 공부방운영과 연계하는 방안과 함께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에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이용 아동 특성에 따라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직무의욕 고취와 질 높은 방과 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사자 역량강화 방안마련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대해서는 마을 돌봄 관련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게 될 ‘경상북도 마을 돌봄지원센터’를 통해 운영 컨설팅 및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무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한 면단위 어린이집의 장거리 통학차량 운행을 위해 농촌 어린이집 차량운영비와 아이행복도우미 인건비 지원 건의에 대해서는 농어촌 지역의 통학차량에 소요되는 운영경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고 아이행복도우미 사업은 향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지역 중심의 자녀양육을 활성화하고자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의 추가 인력 지원 요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건의와 한시 인력 자원 활용 방안 검토를 약속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결혼과 출산을 머뭇거리는 현실과 맞벌이로 어린자녀를 키우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며, “경북도는 만 5세 이하 전 계층 무상보육 지원, 포용적 보육서비스 제공 확대, 우수 공보육 인프라 확충 및 어린이집 운영 지원 강화 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예천읍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이철우 지사는 어린이집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펴본 뒤, 교직원들의 애로 사항 청취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22
  • 17일 개막,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하는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이 17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극 향연을 펼친다. 개막식에는 축하공연과 개막 주제공연 그리고 연극인, 안동시민, 예천군민, 주요 내빈이 성공적인 연극제를 위한 선언문을 함께 낭독 후 갓을 하늘위로 던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 오마이 갓’이란 주제로 8월 8일까지 23일간 경북도청(동락관), 안동시, 예천군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연극의 경이로움이자 상상 이상의 놀라움을 담은 감탄사와 안동·예천의 양반 정신, 유교 문화를 ‘갓’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담았다. 이번 연극제는 본선 공연과 네트위킹 페스티벌 및 오 마이 갓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본선 공연은 전국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16개 연극팀이 18일 ~ 8. 6일까지 경북도청(동락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웅부홀)에서 격일로 1일 2회(16시, 19시 30분) 경연을 펼친다.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신진 연극인의 참여 기회를 넓혀주고자 참가 단체의 연출가 연령을 40세 이하로 제한하여 전국에 총 25개 단체가 응모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팀이 선정되어 19일 ~ 8. 4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차세대 젊은 연극인들의 작품이 공연된다. 오 마이 갓 프린지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참여한 43개 팀과 안동과 예천의 30개 예술단체가 함께 호흡을 맞춰 연극, 뮤지컬, 클래식, 마술, 마임, 서커스, 댄스, 악기연주 등을 18일 ~ 8. 7일까지 도청 중심상가, 안동 개목나루, 예천 도효자마당에서 1일 4~5회 야외공연으로 관객들과 거리를 좁혀 진행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연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연극인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경북의 문화와 관광인프라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극인 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경북도내 예술인들의 전국 무대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준 높은 연극작품 관람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18
  • “예산을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는 까막눈 정부”
    김형동 의원, “백신설비 구축하라 했지만 지난 2년간 정부는 눈 감고 귀 닫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13일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을 방문해 백신 생산시설 구축 및 가동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가 있는 성남시 분당구가 지역구인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동행했으며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도 함께했다. 김형동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최근 일주일 동안 매일 확진자가 1,1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백신접종 완료는 11%에 불과하고 1차 접종도 30%대에 그친다”면서“한 치 앞도 못보는 정부의 예산운영이 백신확보 실패를 불러왔다”고 백신설비 구축에 대한 정부의 늑장대응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코로나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창궐한 2019년 12월 이후 추경이 4차례 이뤄졌지만 정부는 백신설비 구축을 위한 예산을 단 한 번도 반영하지 않았다”면서“전 세계가 백신 확보 전쟁을 치르는 지금, 본 의원은 2021년 예산 심사 과정에서 수차례 백신설비를 확충하라 목소리를 내었지만 정부는 그때마다 눈감고 귀를 닫아 본예산과 1차 추경에도 관련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정부는 국민생활 셧다운시키고나서야 이번 2차 추경예산안에 백신설비 구축을 위한 <백신 및 원부자재 생산설비 설치사업> 예산으로 180억원을 편성했는데 이 사업의 경우 백신 관련 원부자재 등 공급계약이 체결된 기업들은 백신개발사에서 받은 계약금 등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추가 설비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해외백신을 위탁생산할 경우, 외국기업이 국내시설을 확인하고 계약을 맺는 상황에서 뒤늦게 시설 구축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한들 어느 제약회사에서 생산검증도 안된 설비공장과 계약을 맺겠느냐”고 말했다. 또“코로나19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한 정부가 4차 대유행이 시작되니‘홍수 난 후 둑 쌓는 식’으로 백신생산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것은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까막눈 정부임을 자인한 것이다”고 지적하며“정부의 방역실패로 애꿎은 국민만 피해를 보고 있으니, 독선과 아집을 멈추고 전문가에게 물어선견있는 정책을 세우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정부의 갈짓자 방역지침, 한 치 앞을 못 보는 예산운영으로 코로나19로 피로한 국민들을 더욱 지치게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를 말린다고”고 말하면서 “백신생산설비를 조속히 구축하는 한편 생산설비에서 백신을 만들수 있도록 생산권 확보에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7-14
  • 경북도,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육성에 사활
    영주 선비세상‧예천 용궁역 실감콘텐츠, 뮤직 애니메이션 등 다양 경북도는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기업육성을 위해 지역특화 콘텐츠와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고도화 사업에 9개 과제, 13억 2천만 원을 지원한다. 국비 4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2억 원 규모(과제당 최대 3억 원)로 추진되는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사업은 도내 콘텐츠 기업들이 스토리, 인물, 설화 등 지역 고유의 소재를 활용하여 애니메이션, 캐릭터, 실감콘텐츠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활용하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과제는 △영주시 선비세상 테마파크 내 AR·VR을 활용한 전통무예 체험 콘텐츠 △고령군 대가야 문화를 소재로 한 뮤직 애니메이션 △예천군 용궁역 테마 관광지에서 별주부전 설화를 바탕으로 미션 게임을 진행하는 스마트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군 지정과제로 추진된다. 기업 자유과제로는 △울진군 도깨비를 소재로 한 웹툰 및 캐릭터 개발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모습을 담은 VR 실감콘텐츠 개발이 연말 완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기존 콘텐츠 IP를 활용한 융복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자 콘텐츠 IP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매년 다큐영상과 소규모 콘텐츠 개발에 지원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기 개발된 원천 IP를 활용하여 우수 아이템을 상품으로 개발하는 4개 과제를 선정, 총 1억2천만원(과제당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과제로는 △‘독도 수비대 강치’를 활용한 AR 컬러링 북 제작 △다큐영화‘카일라스 가는 길’영상 포토에세이집 제작 △다큐 ‘칠곡가시나들’을 모티브로 한 울랄라시스터즈 캐릭터 상품개발 △‘종이나라 포니랑’ 캐릭터를 이용한 어린이용 상품개발이다. 도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바다의 수호봇, 호보트(애니메이션) △안동 간고등어(웹툰) △별 정원사와 플루토(애니메이션) △에코랄라 랄라스타즈(캐릭터,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고 지역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콘텐츠 원천 소스가 전국 최고인 우리 도가 디지털 콘텐츠 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지역 콘텐츠 기업들을 살리고, 기업의 요구에 맞게 적재적소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의 우수한 창작 인재들이 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창작과 기업활동을 펼쳐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시책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7-13
  • 김형동 의원 “이재명, 안동의 선비정신 독립운동 정신 훼손하지 마라”
    안동을 고향이라고 하는 데 대해 떳떳한 지 성찰할 것으로 요구 대한민국 현대사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이 아니라 광복회 김원웅회장을 비판했어야 마땅 선비정신을 입에 담는 것도 이재명의 언행에 비춰볼 때 후안무치한 행위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사진.안동‧예천)이 선비정신과 독립정신을 훼손했다고 이재명 지사를 비난 했다. 6일 김형동 의원은 지난 1일 이 지사가 안동을 방문해 “영남의 선비정신이 나의 모든 사회활동 에너지의 원천이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선비정신은 자신의 인격 완성을 위한 불굴의 의지의 정수인데, 가족인 형수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뱉고 이를 얼버무리려한 사람이 선비정신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 지사는 자칭 안동사람이라 하면서 안동의 이미지만을 이용하려 하고 안동을 홍보도구로 삼는 것같아 크게 유감”이라고도 덧붙였다. 또 이육사문화관을 찾아 대한민국에 친일 지배체제가 유지되어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이육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이 피로써 그 터전을 만든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모두 부적절한 역사로 치부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김형동 의원은 자신이 안동을 고향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떳떳한 일인지 성찰하고 대선출마에 앞서 안동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답하라고 했다. 이어 이육사 선생 집안에 대해 얼마나 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고 지적하며 광복회 김원웅 회장을 비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7-07
  • 경북도내 경로당, 14일부터 어르신 일상회복 위한 운영 재개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부분 운영 중이던 경로당을 14일 부터 대부분 운영을 재개한다.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 지원과 무더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이다. 다만,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예방접종자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일부 시군(문경,김천,칠곡)의 경우, 시군 고령층 백신 접종 일정과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 재개 일정을 검토 중에 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는 경로당 8,146개소 중 73%를 철저한 방역조치와 거리두기 준수 하에 운영하고 있으며, 각 경로당에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이용자 예방접종 확인,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살필 예정이다. 경북도에서는 6. 9일 ~ 11일까지 경로당 전면 운영재개에 따른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도내 60~74세 어르신 접종대상자 543,797명 중 164,113명(30.2%), 75세 이상 고령 어르신 접종대상자 245,305명 중 176,781명(1차, 72%), 110,756명(2차, 45%) 이 접종을 마쳤다. 노인복지관의 경우, 종사자(사회복무요원 포함) 241명 중 125명(52%)이 1차 접종을 마친 상태이며, 30세 미만(1992.1.1. 이후 출생) 종사자 중 AZ 접종에서 제외된 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다. 복지부의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7-1판)에 따르면 2차 예방접종자는 음식물 섭취가 가능함에 따라(기존‘거리두기 단계별 대응 가이드라인’보다 우선 적용) 앞으로 독거어르신들의 식사 문제가 일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내 500여명으로 구성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 ·취미 등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방역 등의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북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노인시설(경로당, 마을회관), 복지회관, 주민센터, 은행 등 전체 5,029개소로, 그 중 경로당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4,561개소, 91%) 이번 경로당 전면 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세은 경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외부인 출입 통제, 체온계 등 방역물품 비치,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을 통한 어르신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로당은 특히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많은 공간인 만큼 실내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철저 등 상시 생활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 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6-13
  • 예천 삼강주막에서 BTS 다이너마이트 국악 연주에 취한다
    HI STORY 경북, 예천 삼강주막이 HIP하게 돌아왔다 8주간 매주 토요일 퓨전 공연과 음식 페어링 어우러진 뉴트로 PUB 운영 경북도는 12일 부터 7월 31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삼강주막 뉴트로(New, Retro 합성어) PUB'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한다. 낙동강 700리길 마지막 주막이 있는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옛것을 여행하며 새로움을 발견하는 힙(Hip)<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최신 유행에 밝고 신선함을 의미> 한 요즘 감성에 취해본다. 체험관광상품은 지난 4월 3대문화권 인프라 공간 활성화를 위한 `HI STORY 경북' 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모사업에서 글로벌 액티비티 플랫폼 선두주자인 엑스크루 기업이 제안하여 선정됐다. 지역의 고유 콘텐츠인 삼강주막을 새롭게 재해석함으로써 MZ세대에서 실버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관광상품으로 기획됐다. 상품은 ▷국악과 트롯에서 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요가 결합된 퓨전 국악 퍼포먼스 ▷삼강주막 막걸리와 어울리는 음식 궁합 상품 ▷미션트립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엑스크루 자체 플랫폼과 연동 OTA(트립닷컴, 위메프 등)를 통한 `HI STORY 경북 프로모션' 온라인 구매를 원칙으로 판매되며 당일 현장 방문 구매 시 프로모션 미적용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1일 2회(오후 2시,5시) 진행되는 퓨전 국악 퍼포먼스는 삼강문화단지를 방문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관람가능토록 오픈된 삼강주막 마당에서 이루어지며 BTS 다이너마이트 국악 연주를 시작으로 배 띄어라 엔딩 곡까지 젊은 감성의 새로운 국악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져 현장의 분위기를 북돋우며 관람객의 기대감을 고취시켜 갈 것이다. 주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궁합 상품은 `볼빨간 신선놀음'으로 인지도가 높은 지역 출신 요리가인 채낙영 쉐프가 5월 초부터 삼강주막 운영주체와 함께 기존 메뉴 리뉴얼 및 신메뉴 개발을 통해 ‘TV속 쉐프가 직접 만드는 예천의 맛’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4종의 메뉴(덕질 하는 비빔파스타, 카우보이 표고 튀김, 스탠다드 블랙 보쌈, 주모 맛보기)로 판매되며 삼강주막 막걸리와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삼강문화단지만의 청취로 이용객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메뉴들은 지역 농산품 활용과 최대한 간단한 레시피로 구상되었으며 기존 삼강주막 운영주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에서 고객 만족 서비스 노하우까지 전 단계에 대한 전수가 이루어져 상품 운영 종료 이후에도 지역 문화공연 결합을 통한 지속적인 운영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해 관광 수요 확대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식 궁합 상품 구매 이용객에 한해 제공되는 미션트립(삼강주막의 보물을 찾아서)은 삼강주막을 비롯하여 강문화 전시관, 삼강나루 캠핑장, 보부상 문화마당 등의 지형지물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형태로 운영되어 미션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삼강문화단지 구석구석을 관람하는 스탬프 투어로 체험이 이루어진다. 더불어 미션 완료한 이용객에게 채낙영 쉐프의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상품 운영을 끝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체험관광상품이 운영되는 기간에는 1일 2회 삼강주막 일원 전체 방역, 입구 발열 체크 및 QR 체크인 이후 입장, 안심 팔찌 착용 의무 등 체험관광상품 운영을 위한 자체 코로나19 방역계획 수립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정․힐링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다. 한편 3대문화권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 관광사업체 한복남(김천 사명대사공원), 알트앤엠(안동 선성현문화단지), 시티서커스(문경 에코랄라), 엑스크루(예천 삼강문화단지)는 사업장 운영주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고유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사업장에서 지속 운영 가능한 특화 콘텐츠를 구현하는 등 관광사업체와 지역이 어우러져 3대문화권 사업장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우수 관광사업체의 아이디어 매칭이라는 민간 주도의 3대문화권 사업장 공간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는 금회 체험관광상품의 성공적 운영으로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사업체에겐 지역관광 시장으로의 진출 기회가 되고 지역민에게는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의 경제적 파급 효과로 이어지는 상생협력의 지역관광 모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6-11
  •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시군민들에게 1년 소회‧각오 밝혀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사진,안동‧예천)이 28일 당선 1주년을 맞아 시군민들에게 감회의 글을 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선거 당시 젊은 친구한데 일 한번 시켜보자 당선되면 앞만보고 뛰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귓전에 생생하다며 대한민국을 주도해온 선배들의 책임정치를 배우는 각오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속한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맏아들이고 가문의 명운을 어깨에 걸머진 당 이라고 하며 6월11일 정해지는 당지도부와 책임과 희생정신으로 내년 대선에 정권재창출의 의지도 강조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도 언급하며 출마자들은 지역과 주민을 위해 사심없이 일하고 책임있는 자세를 다짐받겠다고 했다. 또 내년 도청신도시 2단계 조성사업이 마무리 되면 안동과 예천지역을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도 밝혔다. 다음은 김형도 의원의 1년 소회의 글 전문. 국회의원 임기 시작 1년을 맞아 안동·예천 시군민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안동·예천 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형동입니다. 안동·예천 시군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국회의원 뱃지가 꼭 1년이 되었습니다. “젊은 친구한테 일 한 번 시켜보자”, “당선되거든 좌고우면하지 말고 앞만 보고 뛰라” 하시던 목소리는 지금도 귓전에 생생합니다. 국회의원 임기 시작되면서 정치하는 사람의 책임을 먼저 배우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우리 지역을 지탱해 오셨던 원로, 선배님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해온 선배 세대의 책임의 정치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집권은 영광이 아니라 고난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땀과 피와 눈물로 만들어진 것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느 누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누가 뭐라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맏아들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가문의 명운을 어깨에 걸머진, 무너진 가문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책임 있는 맏아들입니다. 지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동안 정권을 잃어보기도 했고 다시 찾은 정권을 채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넘겨주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에게는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를 피땀으로 고민하고 책임을 져야 할 소임이 있습니다. 열흘 남짓 뒤에 선출될 새로운 당지도부의 정신도, 내년 대선에서 국민들을 마주하는 후보의 마음도 ‘책임과 희생’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유권자에 대한 책무이고 대한민국의 맏아들의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경북과 안동, 예천의 일꾼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선거에 나선 모든 후보들에게 요구할 것입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 우리 주민을 위해, 사심 없이 일하고 책임을 지는 자세를 다짐 받을 것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당선인이 정해지면 당선된 모두에게 다시 한 번 확인을 받을 것입니다. 임기 동안 일을 게을리 하거나,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보다 사심을 앞세운다면 제가 심판대에 올리고 시민·군민이 재판하게 할 것입니다. 당리당략이 아니라,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를 위한 방안이라면 그것이 다른 당에서 나온 정책이라도 기꺼이 손을 잡아줄 것입니다.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에 맞지 않는 정책이라면 그것이 우리 당의 생각이라도 과감히 버릴 것입니다. 나아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시의회·군의회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라는 단일한 명분 아래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만들겠습니다. 그런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이 안동시민·예천군민들의 자존감을 높여드리고 지역의 정치가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국회의원과 시장·군수, 시의회·군의회 모두가 시민·군민들이 주신 어려운 숙제를 회피하지 않고, 쉬운 일 뒤에 숨어 큰 과제를 어딘가에 떠넘기지 않고, 작은 성과에 연연하다 우리 지역의 큰 미래를 훼손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정치하는 이들의 책임임을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이면 도청신도시 2단계 조성사업이 마무리됩니다. 시민·군민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신도시를 우리 지역의 명성에 걸맞는 명품도시로 일궈 나가겠습니다. 또, 안동·예천의 구도심들과 신도시가 저마다 고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상호 연계성도 극대화하여, 우리 지역이 웅도천년의 터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겠습니다. 저부터가 안동과 예천의 역사와 명예에 걸맞는 정치인이 되도록 늘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늘 엄한 말씀, 귀한 채찍질 바란다는 말씀을 끝으로 임기 1년의 소회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28일 국회의원 김형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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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경북 6년연속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지역 활성화와 새로운 인구 유입 가속화 경북도는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예천군의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 되어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 활력의 핵심 주체인 청․장년의 정착을 지원하며 지역현실에 맞는 참신한 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천군의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예천군 용문면 일대에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중심 마을에 청년을 유입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방도시의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거점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금당실 마을호텔 통합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고 디지털노마드 고객 지원 HW구축해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주민이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호텔을 만들고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일자리 지원이 가능한 청년 정착마을 성공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유정근 경북도 인구정책과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층의 도시 이주 등 지역 내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발전과 관련된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 유입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중앙부처, 지자체, 지역사회의 협업관계, 지역주민 참여 및 주민주도 사업의 활성화, 청년창업 등 지원으로 새로운 인구 유입을 통해 지방소멸 대응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해에도 인구감소관련 중앙공모에 선정되어 6억원의 국비를 교부받았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6년 이후 6년 연속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1개 시․군 6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중앙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전국 19개 지자체가 제출한 사업 중 1차로 12개 사업이 서면심사로 선정되었고, 2차 현장실사와 3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북 예천군 ▲충북 괴산군 ▲전남 화순군 ▲경남 하동군 ▲전북 진안군 ▲전남 곡성군 6개 사업이 최종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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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11
  • [포토] 이철우 지사, 풍년농사 시작...모내기 힘 보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일 예천군 보문면 승본리 들녘에서 올 한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고 모내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모내기는 이 지사를 비롯한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안희영 도의회 운영위원장, 김춘안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예천군 쌀전업농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 최고 품질벼인 삼광벼를 논 3,516㎡(1,065평)에 이앙하며 힘을 쏟았다. 또 이 지사는 어려운 농업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며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경북에서는 지난 달 16일 경주 산내면에서 설향찰벼 1.6ha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3일 현재 계획면적 97,257ha 대비 2%정도 이앙이 이루어졌으며, 저수율은 88.5%로 용수가 충분하여 모내기는 차질없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요즘처럼 좋은 쌀값이면 벼 농사도 할만하다는 말을 오랫동안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며, 농촌 주민 편의와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면서 "올해는 날씨가 좋아 꼭 풍년 농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5-03
  • '선원들의 지방선거, 재·보궐선거권 보장하라'
    현행 「공직선거법」,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경우 선원들은 선상투표 못해 김형동 “모든 선거 대상으로 선상투표 확대해 헌법상 선거권 보장할 필요”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사진,안동·예천)은 30일 선원들이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도 선상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선거권은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으로, 국가는 유권자가 투표일 당일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거주지에서 투표할 수 없는 경우에도 투표 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재외선거, 선상투표 등 여러 ‘부재자 투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선상투표’는 선박을 타고 장기간 멀리 나가 있어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선원들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12년 18대 대선에서 처음 도입됐다. 그러나 현행법은 선상투표의 자격을 “대통령선거와 임기 만료에 따른 국회의원선거에서 선거인 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제한하고 있어 지난 4월 7일 서울 부산시장 선거와 같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는 여전히 선거권을 보장하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임기만료에 따른’ 단서규정을 삭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를 추가하여 참정권 보장 범위를 모든 선거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선원들은 우리나라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망망대해에서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씩 지내는데, 국가는 그동안 선원의 권익보호, 복지향상 등에 소홀한 면이 있었다”며 “선거권 보장은 선원 처우 개선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헌법재판소는 선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공직선거법」에 대하여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30
  • 과수화상병 예방 개화기 이후 2, 3차 적기 방제해야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특별관리시군으로 지정된 영주, 문경, 예천, 봉화에 있는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차, 3차 약제방제를 적기에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3월 울릉도를 제외한 경북도내 22개 시군은 꽃이 피기 전에 구리 성분이 든 동제 또는 항생제가 든 농약으로 1차 방제를 실시한 바 있으며 특별관리시군에서는 꽃이 피는 시기에 추가적으로 2회 더 살포하여야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특별관리시군은 사과와 배 꽃이 80%가량 활짝 핀 만개기 이후 5일(2차)과 15일(3차)에 등록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약해, 藥害)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기에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고속분무기(SS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하여 작업해야 한다. 신용습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현재 경북을 포함한 3개 시도만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사전 약제방제가 중요하다”며, “1차 방제에 이어 특별관리시군은 개화기 2차와 3차 약제방제를 반드시 실시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20
  • 국민의힘 초선의원 “승리에 취하지 않고 당을 개혁해 나가겠다”
    초선의원들 당 쇄신 의지 모아 발표 "국민의힘이 잘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패배" 서울과 부산 재보궐선거를 크게 이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당쇄신에 대한 의지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을 비롯한 초선의원 17명은 선거 승리가 확정된 8일 오전 9시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성명서를 냈다. 김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은 이번 서울시장·부산시장 재보궐선거의 승리가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패배”이며,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무거운 숙제를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에게 인기 없는 정당, 특정 지역 정당이라는 지적과 한계를 극복해 나갈 것”임과 동시에 “구시대의 유물이 된 계파 정치를 거부하고 국민만 바라보는 한 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성명에는 국민의힘 초선의원 56명 중 42명이 참여했으며, 기자회견장 현장에는 김형동의원을 포함한 17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다음은 성명서 원문이다. “승리에 취하지 않고 당을 개혁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때로는 따끔한 꾸중과 질타를, 때로는 환호와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희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결코 우리 당이 잘해서 거둔 승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의 승리가 아닌 문재인 정권의 패배이자, 우리 국민의힘에 주어진 무거운 숙제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만 명을 이겨도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만 못하다고 하듯, 자만 말고 쇄신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뜻으로 받아들이고 승리의 기쁨은 묻어두겠습니다. 기회를 주신 국민의 큰 뜻이 또다시 실망으로 바뀌지 않도록 국민의힘을 바로 세우고 처절하게 혁신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청년에게 인기 없는 정당, 특정 지역 정당이라는 지적과 한계를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이 된 계파 정치를 단호히 거부하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한 팀이 되겠습니다. 자리나 의원생명 연장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대의 앞에 당당히 용기와 소신을 펼치겠습니다. 미래 비전과 실현가능한 정책 대안으로 무장해서 국민께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국민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정치권의 구태와 결별하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낡은 보수의 껍질을 과감히 버리고 시대의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는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겠습니다. 초선 56명의 신선함과 개혁의지로 세상의 변화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당으로 국민의힘을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저희를 통해 실현하시고자 하는 국민의 간절한 뜻을 무겁게 받들어 진정한 국민의힘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승리에 취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8일 국민의힘 초선의원 일동
    • 뉴스종합
    • 정치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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