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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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3
  • 중소기업 전기요금 부담금 50% 감경...약 6,000억 원 부담 경감 효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사진,국민의힘, 비례대표)이 13일, 중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전기사용자에 대해 전기요금의 6.5% 이내에서 부담금을 부과‧징수하여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고, 시행령에서 부담금의 부과율을 전기요금의 3.7%로 정하고 있다. 전기요금은 중소제조업의 원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이며 중소제조업 총 제조원가에서 전력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등 전력다소비 중소제조업의 경우, 제조원가 대비 전력요금 비중이 업체당 평균 12.2%에 달하는 실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제조업 에너지비용 부담 현황조사(’20.5월)’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94%가 산업용 요금 수준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한전 조사 결과에서도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평균 16%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납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기사용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담금의 부과율을 하향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는 ▲전기사용자에 대한 부담금의 부과율을 2.7% 이내에서 정하도록 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부담금의 50%를 감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2019년도 전력산업기반기금 자체수입은 2조2,284억 원으로 부담금 부과율이 1% 낮아지면 약 6,000억 원의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무경 의원은 “전력산업기반기금 보유액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기금을 통해 전기사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혜택은 미미하다”며 “특히 올해부터 전기요금 체계 개편으로 연료비에 따라 전기요금이 상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무경 의원은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단체 및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활발한 소통을 해오고 있으며, 해당 개정안은 중소기업계와의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마련됐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익명의 기부자 ‘힘든 이웃 전달 해 달라’ 며 계란 30판 기부
    8일 익명의 기부자가 계란 30판(30만원 상당)을 '자신의 이름을 물어보지 말고 저소득 이웃에게 나누어달라' 며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기부자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살고 있는 이웃들이 눈에 밟혀서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 물품이 잘 쓰이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작지만 꾸준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정영주 북부동장은 “익명의 기부자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잘 새겨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소외계층이 행복한 북부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12
  • 황만희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 개업축하쌀 520kg 기부..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황만희 경산시지부장은 9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20kg 26포, 총 520kg(170만원 상당)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황만희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외롭고 어렵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며 말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올해 4월 초 노래주점을 개업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을 기부해 준 것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4-12
  • 경산압량 주택 불..50대 남성 숨져
    12일 오전 8시 3분쯤 경산 압량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불은 함께 살던 80대 모친과 이웃주민들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모친은 구조됐으나 50대 남성인 아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불을 진압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9명으로 △ A교회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9일 확진자(서울 마포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서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일 확진자(구미 #4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김천 #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10일 확진자(포항 #5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경기도 바른법연구회 참석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2

실시간 경산 기사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3
  • 중소기업 전기요금 부담금 50% 감경...약 6,000억 원 부담 경감 효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사진,국민의힘, 비례대표)이 13일, 중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전기사용자에 대해 전기요금의 6.5% 이내에서 부담금을 부과‧징수하여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고, 시행령에서 부담금의 부과율을 전기요금의 3.7%로 정하고 있다. 전기요금은 중소제조업의 원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이며 중소제조업 총 제조원가에서 전력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등 전력다소비 중소제조업의 경우, 제조원가 대비 전력요금 비중이 업체당 평균 12.2%에 달하는 실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제조업 에너지비용 부담 현황조사(’20.5월)’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94%가 산업용 요금 수준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한전 조사 결과에서도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평균 16%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납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기사용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담금의 부과율을 하향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는 ▲전기사용자에 대한 부담금의 부과율을 2.7% 이내에서 정하도록 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부담금의 50%를 감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2019년도 전력산업기반기금 자체수입은 2조2,284억 원으로 부담금 부과율이 1% 낮아지면 약 6,000억 원의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무경 의원은 “전력산업기반기금 보유액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기금을 통해 전기사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혜택은 미미하다”며 “특히 올해부터 전기요금 체계 개편으로 연료비에 따라 전기요금이 상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무경 의원은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단체 및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활발한 소통을 해오고 있으며, 해당 개정안은 중소기업계와의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마련됐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익명의 기부자 ‘힘든 이웃 전달 해 달라’ 며 계란 30판 기부
    8일 익명의 기부자가 계란 30판(30만원 상당)을 '자신의 이름을 물어보지 말고 저소득 이웃에게 나누어달라' 며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기부자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살고 있는 이웃들이 눈에 밟혀서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 물품이 잘 쓰이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작지만 꾸준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정영주 북부동장은 “익명의 기부자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을 잘 새겨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소외계층이 행복한 북부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12
  • 황만희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 개업축하쌀 520kg 기부..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황만희 경산시지부장은 9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20kg 26포, 총 520kg(170만원 상당)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황만희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외롭고 어렵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며 말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올해 4월 초 노래주점을 개업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을 기부해 준 것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4-12
  • 경산압량 주택 불..50대 남성 숨져
    12일 오전 8시 3분쯤 경산 압량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불은 함께 살던 80대 모친과 이웃주민들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모친은 구조됐으나 50대 남성인 아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불을 진압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9명으로 △ A교회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9일 확진자(서울 마포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서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일 확진자(구미 #4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김천 #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10일 확진자(포항 #5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경기도 바른법연구회 참석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2
  • 최영조 경산시장 ‘2021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입학식’ 참석
    최영조 경산시장은 12일 오후 3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2021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입학식’에 참석한다.
    • 사람인
    • 동정
    2021-04-11
  • 경산시, 집단시설 감염확산...긴급 대책회의 가져
    코로나19 지역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0일 오전,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요양시설, 보육시설 및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는 9일 최영조 시장의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방역을 협조요청 한데 이어 10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해 강력한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과 One-Strike-Out제를 적극 적용하고, 코로나19 극복 노력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어린이집을 비롯한 취약시설에 대한 신속한 선제검사 실시, 종교시설대상 의무방역 지침 준수, 고위험·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인원제한 등 방역지침 강화 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면서‘시민 안전 확보 및 불안 해소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경산시는 유증상 시 ‘바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생활캠페인을 4월 한 달 동안 집중 전개하고, 공직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솔선수범, 전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함으로써 전국적으로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지역감염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5일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백신접종센터에서 75세이상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0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6명 발생
    경북도는 1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총 23명으로 △A교회 관련 접촉자 13명 확진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8명 확진 △B보육시설 교직원 선제검사 후 1명 확진 △4. 7.(수) 확진자(경산 #1,0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2명으로 △ 4. 8.(목) 확진자(경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3. 28.(일) 확진자(포항 #52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는 4. 2.(금) 확진자(구미 #4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내 최근 1주일간 국내 11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63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0
  • 최영조 경산시장 “코로나19 지역감염확산 차단해야 합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 시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9일 오후2시 현재, 경산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 수는 7.1명이며 최근 목욕장,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경산시는 지역감염의 확산을 막고 엄중한 위기상황임을 감안해 읍면동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삼성현역사문화관, 체육관 등 공공시설을 4월 12일부터 3주간 운영중단할 예정이다. 또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생활 캠페인 동참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다음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호소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시장 최영조입니다. 지난 1년여 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을 감내하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전국적으로 일일 700명 선을 위협하고 있어 4차 대유행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을 모범적으로 극복해 왔으나, 최근 목욕장·요양시설·어린이집, 교회 등에서 산발적으로 집단 발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경산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지난 3월 21일 관내 목욕장 관련 집단발생 이후 지역 내 감염이 안정화되는 듯 하였으나,3월 말부터 관내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재차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4월 9일 14시 현재, 우리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최근 일주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7.1명입니다. 그럼, 주요 발생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31일, 고위험시설 선제검사에서 관내 요양시설 1개소 종사자 3명이 확진되었고 해당시설 및 관련 시설 3개소 전수검사 결과 3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시설은 첫 확진자 발생 후 즉각 코호트 격리 조치하였으며, 격리 해제시까지 매주 2회의 주기적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4월 8일, 보육교직원 대상 선제검사에서 관내 어린이집 1개소 종사자 2명이 확진되었고, 해당시설 전수검사 결과 5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린이집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해당 어린이집은 금일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한 4월 8일, 관내 교회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해당 교회에서 12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되어, 금일 해당교회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렇게 3월 31일 이후 현재까지 요양시설 39명, 교육 및 보육시설 9명, 종교시설 13명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역 감염의 대규모 확산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엄중한 위기상황을 감안하여 읍면동학습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수영장, 체육관, 삼성현역사문화관, 노인 및 장애인 복지관, 사회복지관 등 공공시설은 4월 10일부터 3주간 운영을 중단하고자 합니다. 또한, 각종 체육관련 동호회, 클럽 등도 행사 및 모임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노인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시설 이용자 면회 제한과 최근,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교사를 포함한 종사자들에 대하여 전수 선제검사를 최대한 빨리 완료하여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지침을 강화하겠습니다.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인원제한,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지침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하겠으며, 종교시설의 정규 종교활동은 좌석의 30%로 운영할 수 있으며, 수련회, 기도회, 성경공부 등의 소모임은 원천적으로 금지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마스크 착용의무, 음식제공 및 단체식사 금지 등 종교시설대상 의무방역 지침이 반드시 지켜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코로나 19 예방접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으며, 전 시민 70% 접종을 목표로 4월15일부터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일상생활 회복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여러분들의 방역 피로감이 누적되고, 봄철 야외 활동 등 이동량 증가, 백신접종으로 인한 긴장감 해이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 있어 발열·기침 등 유증상시 “바로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진단검사 받기” 생활 캠페인을 4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방역 수칙 위반시 무관용 원칙 및 One-Strike-Out제를 적극 적용토록 하며, 재난지원금 등 경제적 지원 제외, 손해배상청구 등 구상권을 적극 행사하여 코로나 19 극복 노력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4차 유행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결국 속도전입니다. 우리시는 광범위한 검사와 신속한 역학조사로 확산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진단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주셔야만 코로나19 확산의 전파속도를 따라잡고, 감염의 고리를 끊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사적인 모임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화답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그 어떤 대책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다면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지금 확산추세를 막지 못한다면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우리시는 시민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역감염 확산세가 멈출 때까지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9일 경산시장 최 영 조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9
  •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구가톨릭대 우동기 총장은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8일 동참했다. 노광수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우 총장은 ‘하나(1)의 집·차량마다, 하나(1)의 소화기·감지기를 구(9)비 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대학 공식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해 구성원에게 캠페인 내용을 알렸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의 의무화와 소화기,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한 SNS 캠페인이다. 우 총장은 다음 주자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홍원화 경북대 총장, 경일대 정현태 총장을 지목했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09
  • 경산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지난 8일 신임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본서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21년 신임 의용소방대장 및 부대장 16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의용소방대장·부대장은 앞으로 3년간 각 지역대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활동하며, 각종 현장 활동 지원과 안전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소방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선다. 정훈탁 경산소방서장은 “지역사회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경산소방서와 함께 의용소방대가 시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윤계수 구조구급과장은 “올해는 의용소방대의 날이 기념일로 지정되며, 100년이 넘는 의용소방대 역사의 업적을 기리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4-09
  •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 받는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도 매출액 4억원 이하의 경산시에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이다. 2020. 12. 31.기준 폐업 중인 업체, 본인 명의 통장 입출금 거래 불가능한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도박 및 게임관련, 투기 조장업 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지원기준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 1.3%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1업체당 최저3만원, 최대50만원(전년도 카드매출이 없는 경우 지원제외)이다. 또한 1인이 2개 이상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경우 사업체별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2일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며 방법은 온라인접수(http://행복카드.kr) 및 읍면동 방문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구미본부(054-602-2263~68)로 문의를 하면 된다. 온라인접수는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이 필요하고 방문접수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가 더 필요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및 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8
  •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학생들, 저명 학술지에 논문 발표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발표한 논문이 저명 학술지에 게재됐다. 심리학과 졸업생 김규태, 김동건, 김한슬, 박은정, 채민호 씨(2021년 2월 졸업, 지도교수 허창구)는 최근 ‘완벽주의 성향이 대학생의 강점인식 및 자기계발 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경북대 사회과학기초연구소 학술지 2021년호에 게재됐다. 이들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완벽주의와 강점인식이 좋은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취업 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실제 대학생들이 직면한 문제를 학문적으로 분석해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규태 학생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스펙을 쌓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로 연구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긍정적인 생각,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심리학적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8
  • 경북 경산에 공공주도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접목 지역 산업 디지털화, 지능화 촉진 기대해 경북도와 경산시는 7일 지역 최초로 경북 IT융합산업기술원에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경북도와 경산시 관계자와 지역 도.시의원, 센터 이용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기업 솔루션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는 경산시 진량읍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구축되었으며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이 어렵거나 가상환경에서 자유롭게 서버 및 네트워크를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산‧학‧연 기관에 클라우드로 IT 인프라 자원(서버, 스토리지 등)을 제공한다. 경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2020년 ~ 2022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도비 9억원, 시비 21억원)이 투입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수집, 축적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576코어, 4,806GB램, 1,290TB스토리지 규모로 구축하게 되며, 이는 중소기업 300여개사까지 지원 가능한 규모로서 향후 지역 제조업 데이터 융합 비즈니스 허브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클라우드는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기만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저장 용량도 크기 때문에 산업현장에서 나오는 대용량의 빅데이터를 빠르게 저장 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언택트 서비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 경영환경 변환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는 필수인 시대가 되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2019년 1.2조원 규모에서 2023년 2.25조원 규모로 증가가 예상되며 연평균 16.6%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산업이다. 하지만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여전히 서버 등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부담과 낮은 수용성으로 인해 확대되지 못하고 있어 공공 주도의 선도적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북도는 ‘공공 클라우드 인프라’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비용을 대폭 낮추어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인프라 사업으로 기획해 민간 클라우드 인프라의 1/3수준 요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었고 협약기업의 경우 추가 30% 할인 혜택도 주어 사업의 공공적 성격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정원 헤븐트리 대표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에게 공동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여 데이터 획득·저장 활용에 드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시켜 SW개발 등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용한 수단”이라며, 지방정부의 시도를 높이 평가 했다. 경북도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축적이 중요한 분야인 미래차, 스마트제조, 스마트팜 3대 핵심지원분야를 선정하여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응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이용기업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역할을 할 수 있기 기대하며, 센터가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요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게끔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산업에서 데이터는 쌀과 같은 존재라면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의 필수재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기업들이 더욱 쉽게 활용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정책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7
  • 경산시매립장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출범
    7일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가 경산시의원, 주민대표 등 위원 15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이날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는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권정일 평기1리 주민대표, 사무국장에 김문복 갈지리 주주민대표를 선출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2005년 4월 제1기 구성을 시작으로 주민지원 기금의 집행, 주민지원사업 협의 등 매립장 운영의 크고 작은 문제점을 지역 주민들과 경산시와 상호협력한 결과 원만히 해결해 왔다. 특히, 9기는 경산시 매립장 사용연장이라는 중요한 숙제를 가지고 있어 더욱 상호협력 및 타협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재완 환경시설사업소장은 “앞으로 협의체, 지역 주민들, 경산시가 긴밀하게 협력해 위생매립장 주변영향지역 발전 및 주민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여러 현안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7
  •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경산에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소
    지역내 유일의 산업데이터센터 공공 주도로 구축 데이터 저장, AI솔루션 등 제공, 저렴한 비용은 보너스 경북도는 7일 지역 최초로 경산에 소재한 경북 IT융합산업기술원에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경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2020년 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도비 9억원, 시비 21억원)이 투입돼 지역 주력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수집, 축적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크라우드 규모는 576코어, 4,806GB램, 1,290TB스토리지 구축으로 중소기업 300여개사까지 지원 가능하다. 도와 경산시는 지역 제조업 데이터 융합 비즈니스 허브로서 역할을 기대했다. 클라우드는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기만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저장 용량도 크기 때문에 산업현장에서 나오는 대용량의 빅데이터를 빠르게 저장 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언택트 서비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 경영환경 변환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는 필수인 시대가 되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2019년 1.2조원 규모에서 2023년 2.25조원 규모로 증가가 예상되며 연평균 16.6%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산업이다. 하지만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여전히 서버 등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부담과 낮은 수용성으로 인해 확대되지 못하고 있어 공공 주도의 선도적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북도는 '공공 클라우드 인프라' 개념으로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인프라 사업으로 기획했다. 민간 클라우드 인프라의 1/3수준 요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었고 협약기업의 경우 추가 30% 할인 혜택도 주어 사업의 공공적 성격을 강화하고 있다. 홍정원 헤븐트리 대표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에게 공동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여 데이터 획득·저장 활용에 드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시켜 SW개발 등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용한 수단”이라며, 지방정부의 시도를 높이 평가 했다. 경상북도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축적이 중요한 분야인 미래차, 스마트제조, 스마트팜 3대 핵심지원분야를 선정하여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응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4차산업에서 데이터는 쌀과 같은 존재라면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의 필수재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경북클라우드데이터센터를 기업들이 더욱 쉽게 활용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정책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이용기업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역할을 할 수 있기 기대하며, 센터가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요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게끔 견인차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년간 30억원(도비 9억원, 시비 21억원)을 투입하여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 맞춤형 기업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산업육성에 전력을 다 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7
  • 경산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3억 지원 확정
    경산시는 7일 백안금구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도 배수개선사업 신규착수지구에 확정돼 국비 93억원을 전액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으로 백안지구 40ha, 금구지구 14.3ha 총 54.3ha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설물은 배수펌프장 2개소(백안 Q=8.0㎥/s, 금구 Q=3.5㎥/s), 배수문 2개소 등이 설치 되며 2021년 하반기 실시설계 착수해 2025년 사업완료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배수개선사업을 비롯한 저수지, 농로, 용배수로 등 정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경산시가 되도록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수개선사업이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농경지에 배수를 원활히 하기 위해 배수로, 배수장 등 배수와 관계되는 방재시설을 구축하거나 재정비를 통해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7
  •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유충 유입 원천 차단
    경북도는 지난해 7월 인천 수돗물 유충발견과 같은 수돗물 사고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공급을 위해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포항 등 13개 시·군 21개 정수장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252억 원(국비 126, 지방비 126)을 투입해 정수장 위생 관리 시책을 펼친다. 2021년에는 우선 여름철 유충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6억 원(국비 53, 지방비 53)을 투입하여 상반기 내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은 정수장에 방충시설을 설치하여 정수장 내부로 유충 등 생물체의 유입이 원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 개선 부분은 정수장 내에 ▲여과지 덮개설치 ▲여과지 및 배수지 방수처리 ▲창호 및 환기시설 미세방충망 설치 ▲밀폐문 교체 등으로 먹는 물 관리 시설의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경북도는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유역수도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정수장 82개소에 대해 3월 12일부터 정수장 및 주변 위생관리 상태, 정수처리 전 과정의 운영실태 적정성 등에 대해 점검 중에 있으며 4월 12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제주도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함에 따라 도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긴급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를 통해 시설별 운영관리가 미흡한 경우 즉각 조치하고 정수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뿐 아니라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조광래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지난 인천 적수사태 및 유충발생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장 위생관리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의 생활과 건강에 밀접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수장 위생관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수돗물 사고 예방은 물론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6
  • 경북TP, 경북도 소공인 지속성장 위한 협약 체결
    경북지역 소공인 디지털화, 영주 소공인지원센터 구축 본격 추진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사에서 경북지역 소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상북도 소공인 스마트화 업무 등에 대한 수요 발굴 및 지원, 기타 활성화를 위한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올해 경북테크노파크는 「2021년도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사업」전국 4개 전문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소공인(10인 미만의 제조업체) 600개사를 대상으로 수작업 제조공정 기초단계 스마트기술(IoT, AI) 등 맞춤 접목을 통해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공방 구축 비용 지원, 전문가의 진단을 통한 과제기획, 스마트 역량교육 등 소공인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필수과정을 일괄 지원해 소공인의 스마트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북테크노파크가 총사업비 75억원 규모의 영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금년에 영주 풍기읍에 지상 3층 규모의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설립하여 풍기인삼 소공인들을 위한 스마트장비 구축, 공동 브랜드 개발, 마케팅 지원, 소공인매니저 제도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북테크노파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늘 협약 체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애로를 겪고 있는 경북지역 소공인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두 기관이 더욱 더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6
  • 경산시,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 구축·운영
    경산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상철)는 무단방치 차량의 신속한 처리와 방치 사건의 전속적 수행을 위해 「자동차 무단방치 사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스템은 △무단방치 차량의 신고 및 접수 △자진처리명령 △견인 및 보관 △강제처리 △직권말소 △방치행위자 조사 및 수사 △사건이첩(이송) △사건송치 등 업무처리 전 과정이 서버 시스템에 저장관리 된다. 또 무단방치 차량의 번호만 입력하면 입력된 차량의 정보와 업무 진행과정을 열람할수 있고 행정과 특사경 수사업무의 병행처리가 가능해 업무처리가 용이하여 무단방치차량 강제처리 및 원활한 수사업무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사업소는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3명의 특사경이 매년 600여 건의 자동차 무단방치 및 무보험 운행 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자동차 무보험 운행 사건 관련 「무보험자동차 특사경시스템」은 2014년 2월에 이미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상철 소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국인의 출국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단방치 차량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한 전속적 사건처리로 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및 주거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6
  • 경북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전국 최다 A 등급 획득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전국 최다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 총 19개(도․시군 17, 품목광역조직 2)계획을 참여시켜 도를 포함해 16개 계획이 A등급(경북도,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경산시,의성군, 청송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예천군, 송원APC, 신미네유통)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81개 A등급 비율의 19.7% 비율이다 이번 평가로 520억 원의 산지유통활성화 무이자 자금을 추가로 획득하여 평가등급에 따라 30~10억원씩 산지유통조직에 차등지원하고 산지유통관련 사업신청시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한편 이번에 실시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등에서 수립한 원예산업종합계획을 대상으로 노력도, 생산․유통분야 등 3개 항목 7개 분야에 대해 목표대비 이행실적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지자체 산지유통관련 사업 등에 인센티브 및 패널티가 주어진다. 그간 경북도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1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산지유통조직의 규모화·전문화를 촉진시켜 도내 원예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및 시군단위 통합마케팅조직 17개소를 육성하여 사업 첫 해인 2014년도에 1,324억 원의 과수통합마케팅 매출을 시작으로 매년 두자리수 성장을 거듭하여 지난해는 처음보다 약 4.7배 늘어난 6,216억 원의 매출액을 올린 것이 이번 평가에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되었다. 특히 산지유통조직을 대상으로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와 농산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분기 산지유통혁신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민관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연 2회에 걸쳐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이행사항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원예농산물의 통합마케팅 확대를 위한 노력도 후한평가를 받는데 한 몫을 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리도는 원예농산물 생산비율이 높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원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업인이 판매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6
  • 경산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4월 1일 ~ 5월 31일까지 2개월간을 2021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여 체납세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경산시의 2021년 3월 29일 기준 체납액은 155억원(현년도 5억/과년도 150억)으로 이번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 중 정리목표로 93억원(체납액의 60%) 이상을 징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권역별, 팀별 책임징수반(4개반 12명)을 구성해 읍면동 책임징수제도를 시행해 효율적으로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체납세 정리기간 중에는 체납자 전국 재산 조회를 실시하여 부동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에 대해서는 즉시 압류 조치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하여는 공매 실익 분석 후 공매처분을 적극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며 대포차 포함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인도하여 인터넷 공매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등으로 일시적 경제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사회적 배려대상(영세기업 및 서민 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여 체납처분 유예,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 안내 등 납세자가 공감하는 방향으로 체납세 징수를 하기로 했다. 경산시 징수과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지는 귀중한 재원 마련을 위해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체납세 자진 납부 풍토를 조성하여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5
  • 대구가톨릭대 안경광학과, 직접제작한 돋보기안경 기증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돋보기안경과 안경거치대를 지역사회에 기증했다. 안경광학과 재학생 15명은 최근 경북 경산시 하양읍행정복지센터와 경산남부우편취급국에 돋보기안경과 안경거치대 총 9세트를 전달했다. 이 기증품들은 모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것들이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해 모든 재료를 항균기능이 있는 친환경 소재로 사용했고, 연령대별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3가지 도수의 안경으로 한 세트를 구성했다. 이번 기증은 안경광학과 전공연계 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력이 나쁜 어르신들의 민원 서류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고, 지난 3월부터 직접 디자인, 조제, 가공하여 돋보기안경과 안경거치대 9세트를 완성했다. 김흥수 하양읍장은 “학생들이 기증한 돋보기안경 덕분에 센터를 방문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민원 업무를 보고 있다. 코로나19로 가라앉은 지역사회 분위기가 학생들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밝아진 것 같아 고맙다”고 말했다. 이현미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자신들의 재능기부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모습을 보고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크게 가지게 됐다. 앞으로도 전공과 연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활발히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5
  •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점검 모의 훈련 실시
    경산시는 5일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실내체육관 주경기장내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백신이 배정되는 시기에 맞춰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본격 접종을 시작한다. 센터에서는 최대 하루 600여명의 인원을 접종하게 된다. 이날 실시된 합동 모의 훈련은 모든 과정을 실제 상황을 가정해 점검하는 최종 시뮬레이션으로서 접수, 예진, 접종, 관찰 및 백신 관리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또한 접종후 이상반응에 대비한 응급처치까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준비했다. 경산시는 지난 3월까지 1분기 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코로나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분기에는 75세이상 어르신 17,880명 및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단기보호) 종사자·이용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할 계획이다. 현재 경산시는 4월 6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의사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통합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실전같은 훈련으로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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