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뉴스종합
Home >  뉴스종합

실시간뉴스
  • 2021 대가야체험축제 발전 2차 세미나 '4가지 핵심 과제' 논의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9일 2021 대가야체험축제 발전을 위한 2차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지난 1차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분산된 행사장간의 효율적인 연계방안, 축제 테마에 맞는 프로그램 구상, 대가야체험축제 핵심(Killer Contents)프로그램 발굴, 지역주민 참여 방안 이라는 4가지의 핵심 논의과제를 설정하여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문화관광축제 평가제도 및 차기지정 계획에 대한 내용도 논의 했다.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추진단 구성 본격 운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시장핵심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여 8일 최종 지정받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단은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생산자단체, 유통 분야, 식품 분야, 6차산업 등 1,2,3차 산업주체가 참여해 학계 등 연합회를 조직하고 각 단체별로 운영위원 7명과 실무위원 7명을 추천받아 총 14명으로 구성돼 2023년까지 운영된다. 추진단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주체를 양성하고, 마늘 도매시장 개설, 마늘주아종구 R&D센터 건립, 한방과 마늘을 결합한 기능성 식품 개발, 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기업애로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기존 한방진흥특구의 한방산업발전협의회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한방·마늘 산업특구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특구 운영성과 보고서 작성 및 신규 규제특례·특화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 최기문 시장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특화사업 추진 시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추진단을 활용한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와 민간투자 확대를 이끌 계획으로 조만간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 위촉식은 오는 16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3
  • 청도 이서면 다둥이 17가구 가족들...환경정비 나서
    청도군(군수 이승율) 이서면은 지난 11일 다둥이가족모임(회장 이창동)회원 20여명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학산어린이공원에서 시작해 이서면 일대에 환경정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서면 다둥이가족모임은 세 자녀이상 가구 17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9년 청도군 최초로 모임을 결성해, 환경정비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돕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지킴이 활동 등 지역사회에 도우이 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사람인
    2021-04-13
  • 영천시, PREVIEW 2021 ‘사▸◂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사▸◂이’라는 주제로 2021 입주 작가 프리뷰전(미리보는 전시)이 연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사▸◂이’는 ‘여유, 겨를’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있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이번 전시를 둘러보며 조금이나마 숨 고르기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예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 작가 8명은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간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내 작업실에 머물며 영천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줄 개인별 릴레이전을 준비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미술작품 감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의성군, 올해도 도로점용료 25% 감면 추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로점용료 25%감면을 추진한다. 군의 2021년 도로점용료 감면대상은 법상 도로(위임국도, 국지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에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이 대상이다. 도로점용료의 25%(3개월분 상당)를 감면하여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정기분 부과 예정액의 2천7백만원에 해당한다. 또한 금년 도로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기에 앞서 감면비율을 정할 때까지 수시분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도로점용료의 징수를 유예했다. 수시분 도로점용료는 4월 중에, 정기분 도로점용료는 6월에 각각 25%를 감면하여 부과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도로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게 되었다”며“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3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3

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2021 대가야체험축제 발전 2차 세미나 '4가지 핵심 과제' 논의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9일 2021 대가야체험축제 발전을 위한 2차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지난 1차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분산된 행사장간의 효율적인 연계방안, 축제 테마에 맞는 프로그램 구상, 대가야체험축제 핵심(Killer Contents)프로그램 발굴, 지역주민 참여 방안 이라는 4가지의 핵심 논의과제를 설정하여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문화관광축제 평가제도 및 차기지정 계획에 대한 내용도 논의 했다.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추진단 구성 본격 운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시장핵심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여 8일 최종 지정받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단은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생산자단체, 유통 분야, 식품 분야, 6차산업 등 1,2,3차 산업주체가 참여해 학계 등 연합회를 조직하고 각 단체별로 운영위원 7명과 실무위원 7명을 추천받아 총 14명으로 구성돼 2023년까지 운영된다. 추진단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주체를 양성하고, 마늘 도매시장 개설, 마늘주아종구 R&D센터 건립, 한방과 마늘을 결합한 기능성 식품 개발, 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기업애로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기존 한방진흥특구의 한방산업발전협의회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한방·마늘 산업특구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특구 운영성과 보고서 작성 및 신규 규제특례·특화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 최기문 시장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특화사업 추진 시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추진단을 활용한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와 민간투자 확대를 이끌 계획으로 조만간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 위촉식은 오는 16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3
  • 청도 이서면 다둥이 17가구 가족들...환경정비 나서
    청도군(군수 이승율) 이서면은 지난 11일 다둥이가족모임(회장 이창동)회원 20여명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학산어린이공원에서 시작해 이서면 일대에 환경정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서면 다둥이가족모임은 세 자녀이상 가구 17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9년 청도군 최초로 모임을 결성해, 환경정비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돕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지킴이 활동 등 지역사회에 도우이 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사람인
    2021-04-13
  • 영천시, PREVIEW 2021 ‘사▸◂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사▸◂이’라는 주제로 2021 입주 작가 프리뷰전(미리보는 전시)이 연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사▸◂이’는 ‘여유, 겨를’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있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이번 전시를 둘러보며 조금이나마 숨 고르기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예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 작가 8명은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간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내 작업실에 머물며 영천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줄 개인별 릴레이전을 준비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미술작품 감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의성군, 올해도 도로점용료 25% 감면 추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로점용료 25%감면을 추진한다. 군의 2021년 도로점용료 감면대상은 법상 도로(위임국도, 국지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에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이 대상이다. 도로점용료의 25%(3개월분 상당)를 감면하여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정기분 부과 예정액의 2천7백만원에 해당한다. 또한 금년 도로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기에 앞서 감면비율을 정할 때까지 수시분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도로점용료의 징수를 유예했다. 수시분 도로점용료는 4월 중에, 정기분 도로점용료는 6월에 각각 25%를 감면하여 부과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도로점용료 감면을 추진하게 되었다”며“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3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3
  • 경북 직업교육, 전국 직업교육을 선도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미래 산업사회를 대비한 현장 중심 맞춤형 직업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높은 직업교육을 통해 전국 직업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경북 직업교육은 ‘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경북 직업교육’이란 비전으로 직업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직업교육 체제 ▲ 더 나은 직업교육 지원 ▲ 더 나은 직업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더 나은 직업교육 체제’는 폐교 위기의 학교 9개교에 대해 마이스터고 지정 등 학교 유형을 전환했으며, 31개교 105학급에 대해서는 학과 재구조화를 통해 명품 직업계고로 브랜드화했다. ‘더 나은 직업교육 지원’은 취업연계 장려금 1인당 30만 원 지원, AI면접을 대비한 개인별 소프트웨어 구입비 지원, 학생복지로 특성화고 학생 1인당 연간 72만 원 지원을 통해 변화하는 정책과 산업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학생이 만족하는 직업교육’은 좋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학교별 취업지원관 1~2명 배치 및 취업전문가 양성 연수 등을 통해 학생 개인 성장경로에 맞춘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 만족도 높은 취업을 제공한다. ◆ 국내 최초 블렌디드 직업교육박람회 개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직업교육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직업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취업 정보 제공과 현장 채용 등 직업계고 인식 개선 및 취업률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탈피해 국내 최초 블렌디드(온·오프라인 혼합) 박람회로 개최했다. (온라인) 개막식, 토크콘서트, 입학홍보관, 창업비즈쿨관은 박람회 현장 인터뷰를 통한 실시간 영상송출로 50,000여명이 시청했다. (오프라인) 현장 채용관은 50여개 기업이 참여해 직업계고 학생 1일차 370명, 2일차 284명, 총654명이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 직업계고 취업률 2년 연속 전국 1위! 전국 최고!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취업 포털사이트(하이파이브)에서 2019년 2월 1일, 2020년 2월 1일 기준 전국 1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2020년 4월 1일 기준에서도 전국 1위로,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올해 2월 1일 기준 취업률은 52.3%로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지난해 대비 2.1%가 상승해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실적이 기대된다. 그 비결로 모든 직업계고등학교에 취업지원관 1~2명을 배치하고 취업지원관 전문가 양성 연수를 통해 우수 기업체를 발굴해 맞춤형 취업 연계를 했다. 또한, 경북형 도제사업을 통해 3학년 1학기부터 우수 기업체 취업약정을 체결하고, 기업체에는 재료비와 교재개발비를, 학생에게는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취업시스템을 정착했다. ◆ 글로벌 현장학습 10년간 최다 파견인원, 최다 취업률 달성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3학년 학생이 해외에서 3개월간 어학연수와 직무 학습, 현장실습을 통해 선진 기술을 습득하고 2년간 해외취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0년부터 10년간 10개국에 1,073명을 파견해 5년 연속 교육부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고, 전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서 가장 많은 파견인원(매년 150여명)과 가장 높은 해외 취업률(70%)을 자랑하고 있다. 경북직업교육은 ‘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직업교육’ 비전과 ‘취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이란 슬로건으로 급변하는 미래산업사회에 발맞춰 변화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기업체, 유관기관과 함께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학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업교육 정책을 수립·지원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성취해 고졸성공시대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4-13
  • 휴게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 소득 공제받는다
    김 의원 “코로나 19 피해 업종,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사진,대구 달서병)은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음식점 및 제과점업에서의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득공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ㆍ제한이 시행되면서 내수가 크게 감소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및 제과점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의 대상으로 구분하여 소득공제율을 높여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한도 100만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판 의원은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많은 업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방치되어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크게는 내수 진작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청도소방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합동점검
    청도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청도소방서, 청도군, 청도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피난시설 적정 유지․관리 점검 ▲백신 보관용 초저온냉동고, 자가발전시설 점검 ▲구급차 진․출입로 노선확보 ▲우발 상황 대비 태세 등 각 유관기관의 점검내용에 맞춰 접종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 이어 13일에는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소방차 위치 선정 및 출동로 확보 ▲화재 발생 시 119신고 ▲자위소방대의 초기소화 및 안전조치 ▲피난로 확인 및 인명 대피 유도 ▲인명 검색 및 화재진압 ▲백신 접종 물품 안전 반출 등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일의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3
  •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현장정책협의회 개최
    고령군(고령군수 곽용환)은 12일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달성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과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했디. 이들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 현장을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하였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도시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협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5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를 비롯하여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 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도시가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과 달성군은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협의를 정례화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중소기업 전기요금 부담금 50% 감경...약 6,000억 원 부담 경감 효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사진,국민의힘, 비례대표)이 13일, 중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전기사용자에 대해 전기요금의 6.5% 이내에서 부담금을 부과‧징수하여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고, 시행령에서 부담금의 부과율을 전기요금의 3.7%로 정하고 있다. 전기요금은 중소제조업의 원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이며 중소제조업 총 제조원가에서 전력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등 전력다소비 중소제조업의 경우, 제조원가 대비 전력요금 비중이 업체당 평균 12.2%에 달하는 실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제조업 에너지비용 부담 현황조사(’20.5월)’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94%가 산업용 요금 수준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한전 조사 결과에서도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평균 16%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납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기사용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담금의 부과율을 하향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는 ▲전기사용자에 대한 부담금의 부과율을 2.7% 이내에서 정하도록 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부담금의 50%를 감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2019년도 전력산업기반기금 자체수입은 2조2,284억 원으로 부담금 부과율이 1% 낮아지면 약 6,000억 원의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무경 의원은 “전력산업기반기금 보유액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기금을 통해 전기사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혜택은 미미하다”며 “특히 올해부터 전기요금 체계 개편으로 연료비에 따라 전기요금이 상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무경 의원은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계단체 및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활발한 소통을 해오고 있으며, 해당 개정안은 중소기업계와의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마련됐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대구과학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6년 연속 획득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6년 연속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해야 하며,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이를 달성한 기관에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구과학대는 △간호학과 -‘나는 병원간호사’체험 교실 △간호학과 -‘심장 지킴이’체험 교실 △식품영양조리학부 - 조리·제과제빵 관련 직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꿈의 직종 방송스타일리스트(연예인 메이크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방송영상제작(촬영, 편집) 체험학습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연예인 헤어스타일링 체험학습 △유아교육과 - 행복한 ‘예비유아교사’진로체험 △아동청소년지도과 - 나는 현재 청소년 ‘미래는 청소년지도사’진로체험학습 △아동청소년지도과 - ‘청소년지도사’직업체험 교실 △사회복지상담과 - 리더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직업체험 △컴퓨터정보계열 - 사물인터넷(loT)와 3D 프로그램 체험 △측지정보과 - 공간정보(GIS·드론·측량)체험 △건축인테리어과 - 건축가의 업무와 진로체험 △패션주얼리과 - 신비로운 보석탐구 및 나만의 패션주얼리제작체험 △경찰경호행정계열 - ‘경찰공무원’활동체험 학습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 총장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전공,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소질 및 역량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3
  • 고용유지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12일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해당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업체당 1,000만원 한도 2.0%금리로 5년간 대출되고,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동시접속 완화를 위해 대표자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는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에서 약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용을 유지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저금리 융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3
  • 청도군 29일부터 75세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준비 착착’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2일 일상으로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접종 준비 점검에 나섰다. 군은 김일곤 부군수를 단장으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다. 군은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센터 내에 대기 접종 준비구역, 접종구역, 접종 후 구역을 구분·설치했다. 또한 13일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센터 세부 운영계획과 어르신 수송대책 등을 논의하고, 백신 접종 개시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오는 19일 자체 모의훈련을 거치고, 20일 행정안전부 평가단이 참석한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5,884명과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32명, 총 6,516명을 상대로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백신 접종에 있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3
  • 경북도,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5천515억원 확정
    코로나19 극복 및 도정현안 적기추진을 통한 경기침체 조기극복 지원 경북도는 12일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를 5천515억원으로 확정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금년 당초예산 10조 6천548억원 보다 5천515억원(5.2%) 증가 한 11조 2천63억원 규모다. 도는 일반회계 9조 8천294억원(당초대비 4천974억원에 5.3% 증가),특별회계 1조 3천769억원(당초대비 541억원에 4.1%증가)으로 편성했다. 경북도는 추경예산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 대한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 종합대책 추진에 재정력을 집중했다. 또한 도정현안의 적기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한편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피해지원과 방역대응을 위한 재정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경북도는 먼저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 종합대책 추진에 따라 지난 2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00억원, 운수업계 다시살리기 지원 7억5천만원, 여행업 살리기 2억원 등 109억5천만원의 긴급 재정지원에 이어, 이번 추경예산에 962억원을 추가편성 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존의 위협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59억원을 편성했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17억5천만원,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60억원,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지원 10억원, 경북형기업수요공모패키지 5억원, 소상공인노란우산 공제희망장려금지원 7억3천만원, 경북민관협력형배달앱운영 7억원, 브랜드콜택시사업 지원 2억9천만원,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 17억2천만원 등 이다. 농산물 생산 및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어업인 지원 346억원, 농가지원바우처 280억원, 중소형농기계공급 12억원, 전국민파워업농촌관광지원 3억6천만원, 여성농어업인행복바우처조기지원 2억2천만원, 친환경농산물판로확대지원 1억3천만원, 안테나숍 추가개점 1억2천만원 등 이다. 여행자제로 위축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지원 39억원, 민생살리기경북여행대제전 25억원, 치유관광프로그램운영 10억원, 관광청년인턴제지원 3억원, 도립예술단장터공연․ 콘텐츠제작 8천만원 등 이다. 일자리확대 및 청년활력 지원 등 청년・일자리 지원을 위해 194억원, 2021지역활력플러스일자리 110억6천만원, 스케일업기업디지털청년일자리 10억8천만원, 디지털혁신기업청년일자리 10억2천만원, 청년기업일자리 3억1천만원, 해양수산벤처창업일자리지원 1억1천만원, 도시청년살아보기 1억원, 청년시범마을일자리 2억원, 자활근로사업 24억원, 이웃사촌시범마을청년특화거리조성 2억원 등 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성,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24억원을 각각 반영했다.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 59억원, 한부모가족자녀양육비등 지원 27억원, 아이행복도우미지원 11억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운영 8억6천만원, 학대아동쉼터운영 2억3천만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2억원, 아이돌봄지원 2억6천만원, 청년한부모자녀양육비지원 3억원, 무의탁노인건강음료배달및안부묻기사업 1억1천만원 등 이다. 다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도민 경제활력 분위기 조성과 도정현안의 적기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경을 편성했다.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지원 20억원, 포항지진피해구제지원 90억원, 초중고 무상급식 79억원, 스마트팜혁신밸리 사업지원 8억원, 자치경찰제 도입운영 18억원, ▷ 동부청사 건립 80억원, 농업기술원 이전 90억원,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36억원, 김천의료원주차장부지매입 18억원,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 5억1천만원,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운영 5억7천만원, 포항울릉항로이용객임시휴게시설확충 5억원 ▷동해안119특수구조단 청사 등 소방청사 확충 43억원, 소방차량보강 및 장비구입 74억원 등 소방대응력 강화에 376억원을 편성했다. 또 대한민국 K방역의 K가 경북의 약자라고, 중앙부처에서도 방역대처 행정력을 칭찬했던 경북방역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방역대응예산 122억원을 반영했다. 격리자생활지원 등 코로나19로 인한 도민 피해지원을 위해 85억원, 격리자생활비지원 72억원, 사망자장례지원 3억원, 격리입원치료비지원 4억원, 감염병전담병원운영비지원 6억원 등 이다.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선제검사물품・예방접종냉동고구입・의료기관디지털온도계 구입지원 등 방역대책비 37억원을 편성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피해지원과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고, 소비축소로 수입이 감소한 농어업인・자영업자 지원과 더불어 여성․장애인․아동․노인 등 취약계층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북형 민생氣 살리기 종합대책 추진에 재정역량을 집중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침체된 지역경제와 도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경북도의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민생을 되살리는데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가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심의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4-13
  • 경북도, 울타리USA와 3천만 달러 수출합의각서 체결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신상곤 대표)와 경주에 소재한 서가도라지정과(염미숙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행복나눔 기부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울타리USA사는 2006년 설립한 이래로 지난 해 연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와 물류창고를 두고 LA매장을 비롯해 8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및 대리점을 운영하며 미국내 한인과 미주류 사회에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2배 이상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울타리USA는 지난해 경북도내 39개사 70여 품목을 대상으로 25억 원을 수입한 바 있다. 향후 5년 동안 3천만 달러의 수출을 위한 상호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또한 그 동안의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를 계기로 경북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특산품의 미주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에 본사를 둔 서가도라지정과는 2017년 설립한 이래로 매년 100%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하고 있는 국내 최대 도라지정과업체로 맛과 품질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울타리USA 등을 통하여 미국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다. 신상곤 대표와 염미숙 대표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범도민 이웃사랑 기부금 행사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내‧외 기업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통하여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또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으로 지역 우수 특산품 수출에 많은 도움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2
  • 삼성전자 구미 임직원, 다문화 인재양성에 3천만원 쾌척
    12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이 경북도청을 찾아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인재양성사업 후원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윤성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센터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관계자,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흔성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은 9월 개최 예정인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와 겨울방학에 계획된 경북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교육캠프에 지원될 계획이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 단체인 삼성전자한마음협의회(대표 고성민)는 2014년 4천 5백만 원을 시작으로 2015년 6천 5백만 원 등 지금까지 8년간 총 5억 4천만 원을 후원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8년간 다문화가족에 대한 삼성전자의 후원금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근무하는 개별 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마련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고, 도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자녀들이 향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기업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4-12
  • 전국체전 성공 개최 “국민이 응원합니다” 댓글 봇물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100여건의 체전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달 3. 15일 ~ 31일까지 체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꽃피는 봄이오면, 전국체전이 내 곁으로 온 닭’이란 주제로 봄 배경 가족 운동 사진과 전국체전 성공 개최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를 개최, 네티즌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코로나19를 확실하게 극복하고 전국체전을 개최 했으면 좋겠다”,“많은 분들의 사랑의 따뜻한 손길로 성황리에 마무리되길 으쌰으쌰 응원합니다.”,“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자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민 개개인이 전국체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야 한다”는 등 체전 성공을 기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정상원 전국체전기획단장은“국민들의 응원이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전국체전이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道 전국체전기획단에서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15명을 랜덤으로 추천해 치킨 기프티콘과 체전 마스코트 인형을 전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 47개 종목을 치르고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12개 시·군 37개 경기장, 30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 뉴스종합
    • 스포츠레저
    2021-04-12
  • 한수원, 경주에 1,000억원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투자
    2023년까지, 총1,000억원, 20MW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단지 조성 경북도와 경주시는 12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조항선 서라벌도시가스㈜ 사장, 송귀영 회당학원 이사장, 장익 위덕대학교 총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상생형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사업비 1,000억원 규모의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경주지역 위덕대학교의 유휴부지(7,000㎡)를 활용해 20MW 규모로 조성되어 20년간 운영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157GW로, 이는 4인 가구기준 약 4만 8천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부지를 제공하는 위덕대학교와 에너지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분야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지역 상생형 모델이다. 수소연료전지발전은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에서 수집한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대표적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발전효율이 높고 매연이 없어 서울 마포, 부산 해운대 등 도심에도 건설되어 안전하게 운영 중인 청정에너지 생산시설이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시간이나 자연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발전소 인근 지역에는 약 15억 원 가량의 특별지원금과 매년 3천만 원의 기본지원금이 지원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MOU는 기업과 지역대학 및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발전 모델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도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12
  • 최기문 영천시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기문 영천시장(사진)은 배기철 대구시 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1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 올 국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4)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구호와 견해,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시는 인구 늘리기 및 저출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지역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원오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과 장상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을 지목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청도고 ‘분실물 찾아준 학생’ 표창 수여
    윤경식 청도고교장이 분실물을 습득해 주인을 찾아준 1학년 학생들에게 표창을 수여 했다. 청도고는 지난 3월 말 청도경찰서 공문에 따르면 청도고 학생 2명이 하교길에 습득한 지갑을 청도경찰서(중앙파출소)에 신고해 주인을 찾아주게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을 확인하면서 알게 됐다고 전했다. 분실물을 찾아준 학생은 청도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이O민, 김O윤 학생이다. 두 학생은 “주인이 잃어버린 지갑을 경찰서에 가져다주어 찾아주는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교육을 받은 것이어서 별다른 생각 없이 한 행동이고 상을 받을 만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상장과 부상을 주셔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윤경식 교장은 “이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와서 우리 학교의 교육을 통해 이런 모범적인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받은 교육을 통해 빛을 발한 것 같아 교육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초등학교, 중학교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런 행동들은 지속적인 학생 교육이 기반이 되어야 가능한 일들이라 생각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꾸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교육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청도고는 올해 인문소양 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인문사회R&E, 인문학 콘서트, 인문과학캠프 등 다양한 인문소양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도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은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때 학생들의 모범적인 행동들이 교육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여 교육활동의 자양분이 되고 학생들에게는 모범이 되고 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1-04-12
  • 임이자 의원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 대표발의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한 공간에 모여 훈련을 받는 직업훈련기관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조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사진,상주‧문경)은 12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이 직업훈련기관에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감염병 예방 조치 등을 하도록 명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하는「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학원, 학교, 어린이집 등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격리조치, 등교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직업훈련기관의 경우는 방역수칙 미준수 기관에 대해 이행을 강제 할 수 있는 수단이 미비하여 자체적으로 방역점검 후 위반사항에 대해 지자체에 통보만 가능했다. 임이자 의원은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집중적인 방역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고위험군 시설인 직업훈련기관의 집단감염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2
  • 고령옥미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고령군(군수 곽용환) 지역 브랜드 쌀인 고령옥미가 2021년‘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2020년도 브랜드 쌀 매출 실적이 20억 원 이상인 경영체의 추천을 받아 다각적인 평가방법으로 실시했다. 품위, 품질, 품종 혼합 비율에 대하여 전문평가 기관에 의뢰하여 나온 점수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결정됐다. 경북 최고 브랜드인 “고령옥미”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 가야산에서 발원하는 소가천의 맑은 물과 건강하고 깨끗한 토질을 바탕으로 3ha 이상의 집단화된 농경지와 1모작지를 대상으로 단지화 해 주민 스스로가 노력했고, 병해충 방제도 무인헬기를 이용하여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고령옥미 재배면적은 514ha, 349농가이고, 수매시에는 DNA검사를 실시하여 이품종 혼입을 막고 이품종 혼입률이 20%가 넘으면 3년간 고령옥미 계약재배를 제한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과 고령옥미생산농가, 판매업체인 고령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생명산업인 식량산업 발전에 정직한 땀방울을 투자할 방침이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12
  • DGB금융그룹 '자활참여자 위한' 금융신용관리·공공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2일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지부장 손수진)와 ‘자활참여자를 위한 금융신용관리 및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신용관리는 금융취약계층 중에서도 저신용·고채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용회복, 부채관리 및 채무조정을 위한 교육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금융역량과 금융회복력을 키우기 위하여 기획된 사업이다. 대구 관내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에 소속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와 직접 연계해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이 필요한 저신용·고채무자들을 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IM신용교실’이란 명칭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초기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DGB금융교육센터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유관기관이 자활과정에 참여중인 대상자과 함께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당사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우선으로 신용, 채무, 재무교육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금융회복력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자활사업 참여자와 저신용자의 경우 신용의 중요성을 인지한 후, 신용회복에 대한 ‘동기마련부여’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판단으로, 교육과정 내에 DGB금융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펜토링)이 금융상담과 금융컨설팅을 함께 병행하여 운영하는 것이 눈에 띈다. 금융신용관리에 따른 건강한 경제 관념 교육 및 자활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세우는 한편, 매년 공공일자리 지원을 위해 대구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운영해 온 ‘오아시수(水) 사업(폭염 시기 지역 야외 근로자를 위해 자활근로자들이 얼음생수를 배치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사회참여와 활동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연중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DGB금융교육센터 ‘9988금융교실’과 함께 대구시청년센터, 대구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을 위한 ‘파인업(FiNancE-UP) 금융교실’로 포용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계획으로, 이에 제반되는 모든 시설과 비용은 DGB금융그룹이 전액 지원한다.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의 핵심사업인 금융교육이 지역 곳곳에 찾아가고 닿을 수 있도록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가용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특성에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그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2
  • 영천시,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부터 81세(194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영천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12일부터 21일 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