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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경찰서, 코로나19 재확산방지 '개천절 광화문 집회 참여자제' 당부
    청도경찰서(서장 최미섭)는 지난 24일 청도재래시장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폭력집회 근절과 준법집회 분위기 정착 및 오는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 참여를 자제하도록 홍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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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 청도군 새마을부녀회 환경지킴 홍보, 직공 ‘복지관 물품기부’
    청도군 새마을부녀회와 직장공장 청도군협의회는 24일, 25일 청도시장등에소 환경지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청도시장에서 에코백 나눔 행사를 통해 일회용 비닐 사용을 자제하자는 홍보활동을 했다. 배부한 에코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는‘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900개를 제작한 것이다. 또 새마을 직장공장청도군협의회도 지난 25일 청도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추석을 맞이해 100만원상당의 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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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동호회
    2020-09-26
  • 미래형 신소재 산업광물 고부가 핵심산업 육성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24일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신소재인 산업광물을 지역 고부가 핵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산업광물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강일모 포항센터장의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함께 자리한 원자력, 해양, 바이오, 의료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질의 답변과 전략수립 및 타당성 조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산업광물 융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은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물자원 신소재를 중심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의료, 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간 연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그 의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지난 4월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의뢰해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 발표에서 강일모 센터장은 산업광물이 미래 신소재로써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블루오션임을 강조하며, 내실 있는 연구기획 추진을 위해 산학연 자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국내외 산업광물 동향과 전후방 산업의 수요와 최근 동향 그리고 유망아이템 등을 발굴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기획을 위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특히 현재 경쟁력 있고 실현가능한 전략과제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한 상태로 앞으로 기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국내외 관련 정책 현황과 지원제도 등을 분석해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산업광물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연관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황무지에서 황금을 찾아, 지역 산업의 밑거름이 되도록 광물 기반형 비즈니스 모델 마련에 적극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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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2020-09-26
  • 경북소방,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 소방항공대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낙동강 인근에서 대형 산불 및 공장화재 등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소방헬기(KA-32T)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표준절차에 의거 고난도 비행술을 요구하는 소방헬기 조종사의 진압기술 능력 강화를 위한 담수 훈련과 화재지점 명중률 향상을 위한 방수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특히,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가상의 화재 구역을 설정한 후 정밀진압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대원들의 숙련도 향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대응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정기적인 소방헬기 화재진압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우수한 기량을 유지하고,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소방서비스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소방항공대는 올해 안동 산불 등 총 855건의 산불 현장에 출동했으며, 1995년 창단 후 현재까지 총 4087건(인명구조1047, 구급554, 화재출동987, 훈련620, 기타879)의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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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 경북도, 23개 시‧군 ‘클린&안심 방역’ 전개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일제 대방역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25일 도내전역에서 23개 시․군 및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명절 경북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추석명절 경북 ‘클린&안심 방역’ 캠페인은 대대적인 합동방역 활동을 통해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경북에서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시행됐다. 경북‘클린&안심 방역 캠페인에는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도내 541개 사회단체와 경북클린안심방역단 등 1만5천여명이 참여했다.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대규모 이동과 집결이 예상되는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2114 개소에 집중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참가자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수 인원을 활동구역 구간별로 사전에 배정해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귀성객과 시민, 지역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25일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유석권 영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과 새마을회, 상인회 회원, 영천클린안심방역단 등 30여명과 함께 영천버스터미널 및 택시승강장, 영천역, 영천공설시장에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귀성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자’는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영천 새마을회 회원 30여명과 버스터미널에서 역 및 공설시장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홍보하고, 시가지 및 도로 안길 구석구석의 묵은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이후 영천공설시장에는 ‘클린하고 안전해진 경북의 전통시장을 되살리자’라는 캠페인 활동과 함께 도 자치행정국, 일자리경제실 등 도청 직원 50여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삼삼오오’추석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시․군별 의미 있는 방역 캠페인도 많았다. 청도군에서는 25일 병원, 의원 및 약국 26개소에서 70여명의 직원들이 병원 점심시간(13:00~14:00)을 활용해 자발적인 의료지원 활동으로 병‧의원, 약국 내부와 주변, 시가지 등을 청소하고 방역활동을 펼치며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에 동참했다. 구미시는 80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1400여명이 관내 817개소 다중집합시설에 대대적인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역별 새마을방역단, 이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경로당 412개소, 공원 및 체육시설 170개소 등 읍면동 곳곳을 누비며 감염 취약시설을 집중 방역하고 코로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이번 합동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북클린안심 방역단’은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경북형 일자리 특수시책으로, 올해 8월부터 많은 인파가 모이는 기차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노인복지시설,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 소독, 열화상카메라, 워크스루 방역 시스템 운영,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방역활동을 펼쳐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조선시대에도 전염병으로 인해 명절 차례를 중단했던 것처럼 출향민과 도민들 모두 올 추석에는 고향 방문과 이동, 집단모임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석은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잇따른 태풍 등으로 도민들 모두 힘겨운 상황임을 잘 알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경북에서 코로나가 사라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도민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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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 경산시,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추석전(28일) 지급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추석 전(28일)에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급대상이 2014.1~ 2020.9. 출생아 중 미취학 아동인 12,671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아동수당계좌로 1인당 20만원 현금 지급한다. 지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가정에 읍면동별로 지급(28일) 전후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의 아동특별돌봄 지원대상은 초·중등 재학생과 학교밖 아동 등도 포함되며, 초등학생에게 20만원이 지급되는 ‘특별돌봄지원금’과 중학생 15만원이 지급되는 ‘비대면 학습지원금’은 관할 교육청에서 학부모의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중된 양육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금을 추석 전에 지급하여 양육가구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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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청도경찰서, 코로나19 재확산방지 '개천절 광화문 집회 참여자제' 당부
    청도경찰서(서장 최미섭)는 지난 24일 청도재래시장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폭력집회 근절과 준법집회 분위기 정착 및 오는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 참여를 자제하도록 홍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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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청도군 새마을부녀회 환경지킴 홍보, 직공 ‘복지관 물품기부’
    청도군 새마을부녀회와 직장공장 청도군협의회는 24일, 25일 청도시장등에소 환경지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청도시장에서 에코백 나눔 행사를 통해 일회용 비닐 사용을 자제하자는 홍보활동을 했다. 배부한 에코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는‘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900개를 제작한 것이다. 또 새마을 직장공장청도군협의회도 지난 25일 청도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추석을 맞이해 100만원상당의 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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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미래형 신소재 산업광물 고부가 핵심산업 육성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24일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신소재인 산업광물을 지역 고부가 핵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산업광물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강일모 포항센터장의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함께 자리한 원자력, 해양, 바이오, 의료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질의 답변과 전략수립 및 타당성 조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산업광물 융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은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물자원 신소재를 중심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의료, 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간 연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그 의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지난 4월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의뢰해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 발표에서 강일모 센터장은 산업광물이 미래 신소재로써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블루오션임을 강조하며, 내실 있는 연구기획 추진을 위해 산학연 자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국내외 산업광물 동향과 전후방 산업의 수요와 최근 동향 그리고 유망아이템 등을 발굴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기획을 위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특히 현재 경쟁력 있고 실현가능한 전략과제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한 상태로 앞으로 기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국내외 관련 정책 현황과 지원제도 등을 분석해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산업광물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연관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황무지에서 황금을 찾아, 지역 산업의 밑거름이 되도록 광물 기반형 비즈니스 모델 마련에 적극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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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소방,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 소방항공대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낙동강 인근에서 대형 산불 및 공장화재 등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소방헬기(KA-32T)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표준절차에 의거 고난도 비행술을 요구하는 소방헬기 조종사의 진압기술 능력 강화를 위한 담수 훈련과 화재지점 명중률 향상을 위한 방수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특히,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가상의 화재 구역을 설정한 후 정밀진압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대원들의 숙련도 향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대응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정기적인 소방헬기 화재진압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우수한 기량을 유지하고,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소방서비스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소방항공대는 올해 안동 산불 등 총 855건의 산불 현장에 출동했으며, 1995년 창단 후 현재까지 총 4087건(인명구조1047, 구급554, 화재출동987, 훈련620, 기타879)의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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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경북도, 23개 시‧군 ‘클린&안심 방역’ 전개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일제 대방역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25일 도내전역에서 23개 시․군 및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명절 경북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추석명절 경북 ‘클린&안심 방역’ 캠페인은 대대적인 합동방역 활동을 통해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경북에서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시행됐다. 경북‘클린&안심 방역 캠페인에는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도내 541개 사회단체와 경북클린안심방역단 등 1만5천여명이 참여했다.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대규모 이동과 집결이 예상되는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2114 개소에 집중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참가자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수 인원을 활동구역 구간별로 사전에 배정해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귀성객과 시민, 지역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25일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유석권 영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과 새마을회, 상인회 회원, 영천클린안심방역단 등 30여명과 함께 영천버스터미널 및 택시승강장, 영천역, 영천공설시장에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귀성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자’는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영천 새마을회 회원 30여명과 버스터미널에서 역 및 공설시장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홍보하고, 시가지 및 도로 안길 구석구석의 묵은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이후 영천공설시장에는 ‘클린하고 안전해진 경북의 전통시장을 되살리자’라는 캠페인 활동과 함께 도 자치행정국, 일자리경제실 등 도청 직원 50여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삼삼오오’추석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시․군별 의미 있는 방역 캠페인도 많았다. 청도군에서는 25일 병원, 의원 및 약국 26개소에서 70여명의 직원들이 병원 점심시간(13:00~14:00)을 활용해 자발적인 의료지원 활동으로 병‧의원, 약국 내부와 주변, 시가지 등을 청소하고 방역활동을 펼치며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에 동참했다. 구미시는 80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1400여명이 관내 817개소 다중집합시설에 대대적인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역별 새마을방역단, 이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경로당 412개소, 공원 및 체육시설 170개소 등 읍면동 곳곳을 누비며 감염 취약시설을 집중 방역하고 코로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이번 합동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북클린안심 방역단’은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경북형 일자리 특수시책으로, 올해 8월부터 많은 인파가 모이는 기차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노인복지시설,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 소독, 열화상카메라, 워크스루 방역 시스템 운영,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방역활동을 펼쳐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조선시대에도 전염병으로 인해 명절 차례를 중단했던 것처럼 출향민과 도민들 모두 올 추석에는 고향 방문과 이동, 집단모임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석은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잇따른 태풍 등으로 도민들 모두 힘겨운 상황임을 잘 알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경북에서 코로나가 사라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도민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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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 경산시,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추석전(28일) 지급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추석 전(28일)에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급대상이 2014.1~ 2020.9. 출생아 중 미취학 아동인 12,671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아동수당계좌로 1인당 20만원 현금 지급한다. 지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가정에 읍면동별로 지급(28일) 전후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의 아동특별돌봄 지원대상은 초·중등 재학생과 학교밖 아동 등도 포함되며, 초등학생에게 20만원이 지급되는 ‘특별돌봄지원금’과 중학생 15만원이 지급되는 ‘비대면 학습지원금’은 관할 교육청에서 학부모의 스쿨뱅킹 계좌 등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중된 양육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금을 추석 전에 지급하여 양육가구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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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6
  • 경일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회 이웃성금 기탁
    사진제공 경산시 경일대학교 보건예체능대학(학생회장 김원균)은 25일 경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000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회에서 온라인 중고장터를 열어 마련되었으며, 경일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들의 자발적 물품기부로 이루어졌다. 김원균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경산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런 취지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정원채 경산시 복지정책과장은 “나눔문화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여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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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뉴스
    2020-09-26
  • 경북도 26일, 신규확진자 3명
    경북도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포항 2명, 경주에서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확진자 현황이다. ① 포항 70대 / 인후통 증상 / 확진자(포항79번) 접촉 9.20~21 포항 동선 → 9.22 자택 → 9.23 포항 동선 → 9.24 포항남구보건소 검사 → 9.25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② 포항 60대 / 증상없음 / 확진자(포항79번, 84번) 접촉 9.22~23 포항 동선 → 9.24 포항남구보건소 검사 → 9.25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③ 경주 50대 / 감기,폐렴 증상 / 확진자(경주88번) 접촉 9.15 경주 동선 → 9.16~19 출근 → 9.20~21 경주 동선 → 9.22 자택 → 9.23~24 출근 → 9.25 접촉자 통보 후 경주보건소 검사 → 확진판정 후 김천의료원 입원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09-26
  • 4차 산업혁명 맞춤형 로봇융합 및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3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1년 3월에 경북 영천시에 개교하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와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들 3기관은 로봇캠퍼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로봇캠퍼스 최무영 단장과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박창호 학장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3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기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등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 기여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협력 △연구원, 교수, 학생의 인적 교류 및 교육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의 호혜적 이용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협업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 등이다. 최무영 로봇캠퍼스 단장은 “로봇캠퍼스는 국내최초의 로봇특성화대학으로 현장중심의 로봇융합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3 기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 융합기술 및 탄소융합신소재분야 기술 인력양성과 정보공유 등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호 영남융합캠퍼스학장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의 상호 이해관계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좋은 연결로 미래지향적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상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은 “지역권 내의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력으로 원활한 R&D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0-09-26
  • 경산 리틀야구단 출신 박형준 선수, 프로에 입단
    경산시 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 경산시장) 4기 졸업생인 박형준(사진,외야수) 선수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지명)에서 SK와이번스에 지명돼 프로선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지난 21일 열린 이번 2021 KBO 리그 2차 신인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56명, 대학교 졸업예정자 269명, 해외 및 독립야구 등 기타선수 8명 등 총 1,133명이 참여했다. 100명의 선수가 프로야구 구단의 지명을 받아 11: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박형준 선수는 6라운드에서 SK 와이번스에 외야수로서 지명되며 프로 야구선수의 길에 입단하게 됐다. 박형준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경산 리틀야구단을 통해 야구에 입문해 리틀야구 국가대표 선발전 대구경북 지역 대표로 활약할 정도로 두각을 보였으며, 경산 리틀야구단 졸업 후에는 대구중·고등학교 야구부에서 거포 유망주로서 이름을 떨치며 야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웠다. 최영조 경산시장(경산 리틀야구단장)은 “우리 지역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경산에서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2010년에 경산 리틀야구단을 창단해 현재 서상우 감독과 함께 50명의 리틀야구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주말과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훈련에 임하고 있다. 심신을 단련시키는 유·청소년 스포츠로써 경산시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2018년 대영에코건설배 대구경북 리틀야구 왕중왕전 우승, 2019년 우리들병원장기 리틀야구대회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스포츠레저
    2020-09-26
  • 대형마트 폐점, 롯데마트만 68,700개 일자리 감소
    한 의원, 필요한 규제는 도입하되,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는 해소 소비자 대중소 유통, 납품업체, 근로자 등 유통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윈윈하는 유통정책 수립 필요 국회 한무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한국유통학회로부터 제출받은 “유통규제 10년 평가 및 상생방안” 연구분석 자료에 따르면 신용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폐점한 대형마트 7개점 주변상권을 분석해보니 대형마트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대형마트 폐점 2년 전의 매출을 100으로 했을 때, 대형마트 1개 점포 폐점 후 주변 상권의 매출은 반경 0~1Km에서 4.82%, 1~2Km에서 2.86% 각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Km에서는 매출은 다소 증가했지만, 폐점 이후 증가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대형마트 1개점 폐점 시 0~3Km 범위의 주변 상권에서 285억 원의 매출이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무경 의원은 “대형마트의 규제정책대로라면 대형마트의 폐점이 주변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하지만, 실증적 분석 자료를 보면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과거 오프라인 대형유통과 중소유통 간 경쟁에서 현재는 오프라인 유통과 온라인 유통 간 경쟁 구도로 바뀌었지만 유통산업정책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형마트의 폐점은 대형마트에 관계된 직간접 고용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의 직간접 고용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의 폐점은 점포의 직접 고용인력뿐만 아니라 입점 임대업체, 용역업체, 그리고 수많은 납품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형마트 1개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945명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대형마트의 폐점은 주변 상권의 매출 감소에도 영향을 미쳐 반경 3Km 이내의 범위에서 429명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결국 대형마트 1개 점포가 문을 닫으면 총 1,374명의 고용이 감소하는 것이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폐점 점포수와 일부 대형유통업체에서 밝힌 향후 폐점계획을 반영하여 전체 폐점 점포수를 총 79개점으로 예상할 경우, 폐점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게 되는 근로자는 약 11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한무경 의원은 “대형마트의 폐점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는 그동안 규제 일변도의 유통산업정책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하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다음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 요일에 따라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의무휴업이 일요일인 대형마트의 주변 상권은 매출 감소폭이 크게 증가(8~25%)하고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는 반면, 수요일 의무휴업을 하는 지역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 상권의 매출이 높아지는 것(11.0%, 2013년→2018년)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일률적으로 의무휴업일을 일요일로 지정하도록 되어있어 중소유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규제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역 여건에 맞게 의무휴업일의 요일을 정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권한 위임을 확대하는 등의 대책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형마트 등에 대한 영업규제가 도입된 2012년과 지난해인 2019년의 업태별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2.6%p), 슈퍼마켓(-1.5%p), 그리고 중소유통 등이 포함된 전문소매점(-11.4%p)의 시장점유율(M/S)은 동반 하락한 반면, 온라인 유통은 9.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영업규제는 유통산업의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전환을 촉진했고, 당초 규제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무경 의원은 “소비자의 소비 행태는 과거와 달리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그에 맞춰 관련 정책도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따른 온라인의 급성장으로 인해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과거와 같은 규제강화 방식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유통산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소비자, 중소유통, 대형유통, 대중소 납품업체, 입점상인, 근로자 등 모두가 서로 양보하면서 결국 서로에게 이익이 되도록 노력하는 유통산업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에 맞는 정책개발 및 논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9-25
  • 디지털 성범죄 예방 민관경 합동 점검
    사진제공 경산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카메라 이용 범죄 근절을 위해 24일 영남대역 일대에서 불법 촬영 민관경 합동 점검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과 로뎀성폭력상담소, 폭력상담시설 협의체, 영남대역 관계자, 경산경찰서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영남대역 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숨겨진 카메라를 찾아라!”이벤트, 피해 예방‧신고 요령 홍보 전단지 배부, 불법촬영 경각심 고취를 위한 포토타임 등 폭력 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점점 늘어나는 디지털 성범죄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공중화장실을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관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관리부서 담당자, 화장실 관리자로 점검반을 구성해 상시점검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민간시설의 불법촬영 점검 지원을 위해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여성가족과에서 탐지 장비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9-25
  • 이만희 의원, 영천시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 3개소(45억원) 선정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이만희 의원(사진,영천·청도)은 25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에 영천시 화남면 안천지구, 고경면 용전지구, 북안면 북지구 등 3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원(국비 3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지난해 임고면 효지구와 자양면 보현지구 2개소가 선정돼 국·도비 예산 28억 원을 확보한 바 있어 과실생산 거점 지역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됐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의 선정기준은 과수주산지 중 사업 규모가 30ha 이상인 집단화된 지구이며, 선정되면 2년에 걸쳐 용수원 개발, 농로 확·포장, 용배수로 확보 등 과수생산기반을 구축해 수출 및 대형유통업체 출하 등을 위한 경쟁력 있는 생산 거점을 육성하게 된다. 화남면 안천의 주과수는 사과이며, 고경 용천은 복숭아, 북안 북지구는 포도로서 영천의 주요 대표 과실들이 골고루 육성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지난 9월 9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권재한 유통국장 등이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농업피해 현장 점검차 영천을 방문했을 당시 이만희 국회의원이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 조합장들과 함께 영천 농업 발전을 위해 적극 건의한 이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왔다. 이만희 의원은 최종 선정 발표 이후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갈수록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품질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국회 농해수위 예산결산 소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과실전문 생산단지가 영천시에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09-25
  • 김금주 청도교육장, 원격수업 질 제고 방안 학교장 화상회의 개최
    김금주 청도교육장이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청도교육청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금주)는 2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사립유치원장,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원격수업 질 제고 방안을 비롯해 교육안전망 현장 안착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주요 전달상황을 안내하고 그에 따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원격수업 시 원격수업의 질을 보다 높이는 방안으로 우선 교사-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며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또한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추석연휴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대한 집중홍보를 하고 학교 방역에 보다 철저히 점검하고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금주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2학기에도 늘 애쓰시는 청도 교육가족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청도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청도교육지원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09-25
  • 경북도 25일, 신규확진자 6명...(지역감염4,해외유입2)
    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경주1명 포항 3명, 문경에서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확진자 현황이다. ① 경주 60대 / 감기, 폐렴 증상 / 감염경로 조사중 9.12~13 경주동선 → 9.14 자택 → 9.15~17 경주동선 → 9.18~21 자택 → 9.22 경주동선 → 9.23 경주보건소 검사 → 9.24 확진판정 후 포항의료원 입원 ② 포항 80대 / 증상없음 / 확진자(포항74번) 간접접촉 19년 6월 요양병원 입원 → 9.21 포항북구보건소 검사(미결정) → 9.23 보건소 2차검사 → 9.24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③ 포항 80대 / 증상없음 / 확진자(포항74번) 간접접촉 17년 9월 요양병원 입원 → 9.21 포항북구보건소 검사(미결정) → 9.23 보건소 2차검사 → 9.24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④ 포항 70대 / 증상없음 / 확진자(포항74번) 간접접촉 19년 6월 요양병원 입원 → 9.21 포항북구보건소 검사(미결정) → 9.23 보건소 2차검사 → 9.24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⑤ 문경 20대 우즈베키스탄인 / 증상없음 / 해외유입 사례 9.22 인천공항 도착 → 9.23 문경보건소 검사 → 9.24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⑥ 문경 20대 우즈베키스탄인 / 증상없음 ./ 해외유입 사례 9.22 인천공항 도착 → 9.23 문경보건소 검사 → 9.24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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