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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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의성군민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의성군은 2021 의성군민 독서 감상문 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24일 군민의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의성신문사에서 주최·주관하고 의성군과 의성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감상문 대회를 연다고 했다. 의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200자 원고지 기준 초등 10매, 중고등 15매, 일반 20매 내외로 작성하여 의성신문 이메일로 내달 10월 12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대상도서는 △초등부 ‘알사탕’ ‘태어납니다 사라집니다’‘우리 손잡고 갈래?’‘우리들의 오소리’‘서정오의 우리 옛 이야기 백가지 1,2’△중등부‘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14세 소년, 조선왕릉에서 역사를 보다’‘그 남자 264’‘우리는 감염병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말하는 나무들’ △일반부‘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골든아워 1,2’‘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게 좋다’‘빚지고 저승에 가기 싫다고 한 시골노인’ 등이다. 입상자는 10월 20일 개별 안내 후 10월 22일 의성신문을 통해 발표하고, 시상식은 10월 26일에 열린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10명으로,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독서감상문 대회 연계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10월 29일에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의성신문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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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10월 인문학 특강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수강생 모집
    ‘10월 The(더) 공감 인문학’ 18~20세기 영천의 역사와 문화, 삶을 이야기 다양한 분야 지역 활동가들 참여 4회 특강, 오는 27일부터 수강생 모집 영천시가 10월 인문학 특강을 연다. 시는 시민 삶의 터전인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특강’을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주제로 매주 수요일 4차례 추진하며, 오는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는 18세기에서 20세기 영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간 주민들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구술 채록된 기록들, 사진 등 차곡차곡 쌓인 영천의 풍경과 기억들을 소환하여 시민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작가, 시인, 교사, 저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반 문화적 정체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꾼들(강구민 기억과 아카이브 대표 외 3인)이 참여한다. 구술생애사로 보는 근현대 영천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추사 김정희, 산남의진 등 항일운동 중심의 영천시민운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한국문단의 걸출한 문학인 백신애와 하근찬의 작품과 생애이야기로 근대 영천을 꼼꼼히 그려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환경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의 현재를 직시하고, 과거를 알며,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민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월 수강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로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35명으로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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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2021 청도반시축제, 온·오프라인 10월 8~17일 까지 개최
    9일 개막식 공연, 자동차에서 ‘드라이브인’ 관람 방식 2021년 청도반시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7일 까지 온라인과 오픈라인으로 개최된다. 10일간의 온라인 축제기간 이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월 9일과 10일 주말 이틀간은 청도천 둔치외 청도읍성, 청도소싸움경기장 일원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분산해 개최한다. 9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리는 반시축제 개막식과 공연은 자동차안에서 관람하는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청도반시축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자(40%)와 청도반시 드라이브스루 판매장에서 청도반시를 구매하는 경우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60%)한다. 오프라인 축제는 개막식, 반시콘서트, 반시시네마, 가을음악회 등 비대면으로 현장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청도반시·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며, 청도읍성 일원은 청도반시축제의 상징물인 ‘반시터널’, ‘감물염색천 터널’ 등 다양한 구성의 포토존으로 꾸며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온라인 축제는 청도반시 라이브커머스 특판행사와 뻔뻔(FunFun)한 반시쿠킹 클라쓰, 감잡았스 도전 청도골든벨, 현장출동 감따라 흥따라, 이색반시가요제, 반시Song 댄스 챌린지 등 청도반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온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도반시축제 관련 사항은 2021 청도반시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축제 프로그램 영상은 청도반시TV(유튜브채널)를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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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고령군, 화훼장식기능사 4명 최종합격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생활원예기술교육을 통해 국가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에 4명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화훼장식기능사 교육은 우리꽃연구회(회장 이선희)를 대상으로 6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했다. 꽃다발 2종, 코사지 1종, 동양꽃꽂이 2종, 서양꽃꽂이 7종, 총 12가지 유형을 실습했으며,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집합교육과 비대면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민용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선도 화훼전문가로서의 활동을 축하·기대하며, 앞으로도 생활원예 대중화를 통한 화훼문화 진흥 및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원예기술교육은 도비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화훼장식기능사 교육 및 한평정원만들기, 원데이 리스만들기, 꽃박람회 현장 견학 등을 통하여 생활 속 원예활동 및 건전한 화훼 소비문화 정착을 통한 화훼산업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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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의성군립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착수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체계적인 도서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의성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3)’을 수립한다. 군은 금성작은도서관(2021년 개관) 및 봉양온누리터(2022년 개관) 건립을 앞두고 도서관 기능 확장 및 역할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전문적인 도서관 운영 전략을 확립하기 위해‘의성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6)’착수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9월 착수에 들어가 4개월 간 의성의 지역적 특색과 도서관 이용자 조사, 타 시군 우수사례 등을 분석한다. 연구결과는 11월 중간보고를 거쳐 12월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되며, 도서관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사항은 △도서관 미래 비전과 목표 수립 △단계별 추진방향 제시 △도서관 운영실태 분석 △도서관 활성화 방안 제시 △미래사회 도서관 기능반영 △관내 도서관 협력망 구축 △스마트도서관 발전 전략 제시 등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포스트 코로나라는 시대의 전환점을 맞아 도서관도 변화가 필요하다”며“이번 연구를 통해 군민 수요에 빠르게 발맞춘 스마트 도서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봉양온누리터 도서관은 봉양면 화전리 일원에 지상 4층, 대지면적 1,587㎡ 연면적 1,272㎡ 규모로 건립중이다. 주요 시설물은 어린이‧일반 자료실, 동아리실, 전시공간, 북카페 등으로 문화 및 복지시설 수요가 높은 의성 중부권의 독서‧문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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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색소폰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 마음달래’
    지난 19일과 20일 추석연휴에 색소폰 동호회 ‘이진음악이야기(회장 이진)’가 귀성객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랬다. 이들은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이진 회장이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진음악이야기’는 고향 사람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호회다. 십여 년 전부터 요양병원, 생활시설 등에서 색소폰 연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해 왔다. 이진 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색소폰 연주로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훈 임고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지역 주민을 위해 추석 연휴를 선뜻 반납하고 멋진 공연을 해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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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실시간 교육/문화/관광 기사

  • 2021 의성군민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의성군은 2021 의성군민 독서 감상문 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24일 군민의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의성신문사에서 주최·주관하고 의성군과 의성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감상문 대회를 연다고 했다. 의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200자 원고지 기준 초등 10매, 중고등 15매, 일반 20매 내외로 작성하여 의성신문 이메일로 내달 10월 12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대상도서는 △초등부 ‘알사탕’ ‘태어납니다 사라집니다’‘우리 손잡고 갈래?’‘우리들의 오소리’‘서정오의 우리 옛 이야기 백가지 1,2’△중등부‘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14세 소년, 조선왕릉에서 역사를 보다’‘그 남자 264’‘우리는 감염병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말하는 나무들’ △일반부‘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골든아워 1,2’‘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게 좋다’‘빚지고 저승에 가기 싫다고 한 시골노인’ 등이다. 입상자는 10월 20일 개별 안내 후 10월 22일 의성신문을 통해 발표하고, 시상식은 10월 26일에 열린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10명으로,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독서감상문 대회 연계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10월 29일에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의성신문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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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10월 인문학 특강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수강생 모집
    ‘10월 The(더) 공감 인문학’ 18~20세기 영천의 역사와 문화, 삶을 이야기 다양한 분야 지역 활동가들 참여 4회 특강, 오는 27일부터 수강생 모집 영천시가 10월 인문학 특강을 연다. 시는 시민 삶의 터전인 영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특강’을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 주제로 매주 수요일 4차례 추진하며, 오는 27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현대 영천 다시 읽기’는 18세기에서 20세기 영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간 주민들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과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구술 채록된 기록들, 사진 등 차곡차곡 쌓인 영천의 풍경과 기억들을 소환하여 시민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작가, 시인, 교사, 저술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기반 문화적 정체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야기꾼들(강구민 기억과 아카이브 대표 외 3인)이 참여한다. 구술생애사로 보는 근현대 영천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추사 김정희, 산남의진 등 항일운동 중심의 영천시민운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한국문단의 걸출한 문학인 백신애와 하근찬의 작품과 생애이야기로 근대 영천을 꼼꼼히 그려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환경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의 현재를 직시하고, 과거를 알며,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민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월 수강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로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35명으로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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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2021 청도반시축제, 온·오프라인 10월 8~17일 까지 개최
    9일 개막식 공연, 자동차에서 ‘드라이브인’ 관람 방식 2021년 청도반시축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7일 까지 온라인과 오픈라인으로 개최된다. 10일간의 온라인 축제기간 이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월 9일과 10일 주말 이틀간은 청도천 둔치외 청도읍성, 청도소싸움경기장 일원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분산해 개최한다. 9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리는 반시축제 개막식과 공연은 자동차안에서 관람하는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청도반시축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자(40%)와 청도반시 드라이브스루 판매장에서 청도반시를 구매하는 경우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60%)한다. 오프라인 축제는 개막식, 반시콘서트, 반시시네마, 가을음악회 등 비대면으로 현장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청도반시·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며, 청도읍성 일원은 청도반시축제의 상징물인 ‘반시터널’, ‘감물염색천 터널’ 등 다양한 구성의 포토존으로 꾸며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온라인 축제는 청도반시 라이브커머스 특판행사와 뻔뻔(FunFun)한 반시쿠킹 클라쓰, 감잡았스 도전 청도골든벨, 현장출동 감따라 흥따라, 이색반시가요제, 반시Song 댄스 챌린지 등 청도반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온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도반시축제 관련 사항은 2021 청도반시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축제 프로그램 영상은 청도반시TV(유튜브채널)를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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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고령군, 화훼장식기능사 4명 최종합격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생활원예기술교육을 통해 국가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에 4명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화훼장식기능사 교육은 우리꽃연구회(회장 이선희)를 대상으로 6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했다. 꽃다발 2종, 코사지 1종, 동양꽃꽂이 2종, 서양꽃꽂이 7종, 총 12가지 유형을 실습했으며,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집합교육과 비대면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민용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선도 화훼전문가로서의 활동을 축하·기대하며, 앞으로도 생활원예 대중화를 통한 화훼문화 진흥 및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원예기술교육은 도비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화훼장식기능사 교육 및 한평정원만들기, 원데이 리스만들기, 꽃박람회 현장 견학 등을 통하여 생활 속 원예활동 및 건전한 화훼 소비문화 정착을 통한 화훼산업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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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의성군립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착수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체계적인 도서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의성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3)’을 수립한다. 군은 금성작은도서관(2021년 개관) 및 봉양온누리터(2022년 개관) 건립을 앞두고 도서관 기능 확장 및 역할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전문적인 도서관 운영 전략을 확립하기 위해‘의성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6)’착수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9월 착수에 들어가 4개월 간 의성의 지역적 특색과 도서관 이용자 조사, 타 시군 우수사례 등을 분석한다. 연구결과는 11월 중간보고를 거쳐 12월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되며, 도서관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사항은 △도서관 미래 비전과 목표 수립 △단계별 추진방향 제시 △도서관 운영실태 분석 △도서관 활성화 방안 제시 △미래사회 도서관 기능반영 △관내 도서관 협력망 구축 △스마트도서관 발전 전략 제시 등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포스트 코로나라는 시대의 전환점을 맞아 도서관도 변화가 필요하다”며“이번 연구를 통해 군민 수요에 빠르게 발맞춘 스마트 도서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봉양온누리터 도서관은 봉양면 화전리 일원에 지상 4층, 대지면적 1,587㎡ 연면적 1,272㎡ 규모로 건립중이다. 주요 시설물은 어린이‧일반 자료실, 동아리실, 전시공간, 북카페 등으로 문화 및 복지시설 수요가 높은 의성 중부권의 독서‧문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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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색소폰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 마음달래’
    지난 19일과 20일 추석연휴에 색소폰 동호회 ‘이진음악이야기(회장 이진)’가 귀성객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랬다. 이들은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 동구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이진 회장이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진음악이야기’는 고향 사람들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 동호회다. 십여 년 전부터 요양병원, 생활시설 등에서 색소폰 연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해 왔다. 이진 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색소폰 연주로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동훈 임고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지역 주민을 위해 추석 연휴를 선뜻 반납하고 멋진 공연을 해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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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이승율 청도군수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홍보 챌린지 동참
    이승율 청도군수(사진)가 코로나19 예방과 호국의 소중함을 집에서 체험하자는 뜻에서 경북 칠곡군에서 개최되는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홍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6.25 전쟁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칠곡 지구에서 지구촌과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축제의 장을 통해 세계평화를 향한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백선기 칠곡군수로부터 시작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의 터전을 몸을 바쳐 지켜 주신 호웅영웅들의 희생에 감사하기 위하여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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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오지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자연 속 힐링 여행’
    ‘2021 가을봉자페스티벌(봉화지역 자생식물)’이 지난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봉화 춘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다. ‘봉자페스티벌’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봉화 일원의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지역 농가에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위탁 생산한다. 이를 수목원 전시 및 축제 등에 활용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상생 협력 사업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넓은 자연공간에서 가을꽃과 더불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컨셉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오지의 마법사’라는 테마로 동화 같은 공간을 연출하고, 구절초, 쑥부쟁이 등 가을꽃 특화식물이 주요 전시원에 수놓아진다. 특히 가을꽃 집중 개화시기를 감안한다면 20여만 본의 다양한 가을 야생화를 두루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오지의 열기구 등 다양한 입체전시물과 포토존이 설치되고, 가을꽃 이야기, 리사이클링 아트플레이 등의 특별전시, 아트스테이 참여 예술가와 함께 하는 공연 및 전시를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백두산호랑이 및 가을꽃 특별전시 해설과 스탬프 투어,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기간 발열체크, 마스크 의무착용, 트램 탑승인원 조정 및 대기간격 조정 등도 이뤄진다.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 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생태계 및 산림생물자원 보전․관리를 위해 2009년부터 2015년까지 2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지난 여름 봉자페스티벌(7.22~8.15)에 1만 259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가을 봉자페스티벌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자연 속 힐링 여행을 통해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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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관광
    2021-09-19
  • 경산소방서, 전국체전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실시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지난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체육관에서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산소방서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합동으로 다가오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월20~25일)기간 중 만일의 대형화재로 인한 화재 확산 예방과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실시한 훈련이다.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은 분기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분기 시행하던 훈련이 중단되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유관기관을 제외하고 필수인력으로만 실시했다. 또 경산소방서는 재난 대응의 긴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도상훈련’은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것으로 소방대상물의 대형화재가 발생했을 때, 통제단원들이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더불어 화재진압, 인명대피 및 구조를 위한 ‘현장지휘 능력 향상’, 재난 현장에 대한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해 개인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숙달하는 훈련이다. 특히 ‘고위험대상물’의 경우 화재초기 현장 지휘관의 대상물 정보파악 여부 등에 따라 진압작전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에, 도상훈련과 불시가동훈련을 통해 ‘대상물의 사전 정보수집’은 필수적이다. 정훈탁 경산소방서장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하여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은 매우 중요하며, 재난시에는 긴급구조지원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7
  •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홍초 꽃망울 터트려'
    경산 하양읍 경관농업단지에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와 홍초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경관농업단지는 봄철 청보리밭, 가을철 코스모스 꽃밭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들어 방문객이 늘고 있는 하양읍의 핫플레이스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경관농업단지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수립해 시행중이다. 특히, 대부잠수교 옆 ‘경관농업단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말끔하게 마쳐 눈길을 끈다. 또 연도변 풀베기, 불법현수막 철거 등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지난 제12호 태풍(오마이스)과 폭우를 겪으면서 토사와 쓰레기, 잡관목이 흩어져있던 경관농업단지를 추석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게 정비했다. 또한 시가지를 관통하는 국도 4호선을 비롯해 주요 간선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금호강 제방도로 및 자전거 도로, 조산천 일대 산책로, 하양공설시장, 어린이공원 등 하양읍 관문과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시설에 대한 풀베기 등 통해 말끔하게 주변을 가꿨다. 경일대삼거리 및 대부잠수교 일원의 교통정체, 경관농업단지 주차장 혼잡,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 안내 등이 이번 대책을 수립하게 된 배경이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코로나19 시국인 점을 감안해 경관농업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소한의 인원이 분산하여 방문할 것과 마스크 착용, 방문객 간 거리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관농업단지 특별교통관리’는 하양읍행정복지센터 직원 27명이 5개조를 편성해 연휴기간(18일 ~ 22일 / 12시 30분 ~ 오후 5시 30분)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7
  • 고령군 ‘2021 대가야체험축제’ 내년 봄으로 연기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던 지역 대표 축제인 ‘2021 대가야체험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연기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월 31일 주관단체인 (사)고령군관광협의회와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등 감염 위험에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년 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고령 대가야체험축제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4월에 펼쳐지는 축제로 대가야의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연계행사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해 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방지 및 군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대가야체험축제가 취소되어 아쉽지만 내년에는 대가야 콘텐츠 및 온라인 축제 콘텐츠를 강화함과 동시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로 준비 해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2022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생활촌 일원에서 4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6
  • 의성군, 비안향교 추계 석전대제 봉행
    의성군 비안향교(전교 정상영)는 16일 대성전에서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수 의성군수, 지역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석전대제봉행은 초헌관 설동수 의성군 부군수, 아헌관에는 장상규 비안유림 원로, 김취동 비안유림 원로가 종헌관으로 봉행했다. 비안향교는 비안현의 유생들이 머물면서 수학한 곳으로 세종5년(1423년) 전후해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어 광해군 2년(1610년)에 중건하고 영조 25년(1737년) 현재의 자리로 이건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형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비안향교는 공자, 설총, 최치원을 비롯한 27성현을 모시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향교가 전통과 예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로 지역민을 위한 교육과 역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의성선비학교, 전통문화예절교육 등 다양한 향교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6
  • 공암풍벽이 어딘지 알아요? 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 선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가을 힐링 관광지로 공암풍벽이 ‘2021년 한국관광공사 가을 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청도군 공암풍벽(孔巖楓壁)은 청도 팔경 중 하나로 운문면 공암리에 자리잡고 있는 높이 약 30m의 반월형 절벽을 말한다. 가을이면 풍벽이란 이름과 같이 오색의 단풍이 하나의 벽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는 풍벽 아래의 길이 운문댐에 잠겨 접근 할 수는 없지만 운문호반에코트레일 데크 길을 통해 공암풍벽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청도군 관계자는 “올해는 단풍이 더 짙어지는 가을에는 운문호반에코트레일에서 트래킹과 생태체험을 접목한 가을 관광상품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했다. 한편,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여행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로 관련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6
  • 청도변신싸움소 ‘바우’ 캐릭터 17종 이미지 개방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변신싸움소 ‘바우’를 활용해 새롭게 제작한 17종의 바우 이미지를 청도군청 홈페이지에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업무 상 작성하여 공표한 저작물이나 저작재산권을 보유한 저작물을 의미하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은 공공저작물의 자유로운 활용을 위하여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펼치고 있다. 변신싸움소 바우는 지난 2014년 3월 청도군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협력하여 제작한 소 형상의 캐릭터로, 관광기념품,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 전시 콘텐츠, SNS방송 매체 제작(내 꿈은 라이언) 등 다방면에서 관광 홍보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바우 페이퍼토이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데 이어 올해 바우 캐릭터 이미지를 추가로 개방했으며, 청도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 개방에 적극 노력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 캐릭터 바우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소싸움의 고장 청도를 알리고, 향후 이러한 콘텐츠 및 디자인을 전 국민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작물 개방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6
  • 학교폭력 및 생명존중 예방교육으로 청소년들을 지켜요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부터 한 달간 건강한 친구관계 형성 및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청도군 관내 중·고등학교 4개교, 9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자살·성폭력 문제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 학기를 맞아 건강한 친구관계 형성 및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의 의미와 종류, 효과적인 또래관계 의사소통기술, 학교폭력 대처방법 알아보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교육과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존엄성과 나와 우리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야하며, 앞으로도 한 청소년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6
  • 영천시 제12회 경상북도 유림서예대전 개최
    경상북도 향교전교협의회(회장 조영철)는 지난 12일 영천향교 국학학원 대강당에서 유림서예대전 심사를 개최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서예대전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자 경상북도 향교전교협의회 주관으로 경상북도, 경상북도향교재단, 영천향교, 영천시, 한국서도협회 경북지회 후원으로 개최했다. 출품공모 부분으로는 서예(한글, 전서, 예서, 행초서) 문인화 삼체부 등 3개 부문으로 유교사상, 전통문화, 미풍양속과 관련된 출품 전시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대상에는 영주향교 고천 임치운씨의 한문 부분 신천자문이 당선됐고 최우수상에는 상주향교 문인화 부문 도곡 김명희씨, 우수상에는 자인향교 고동 송금목, 영천향교 오당 김학주, 경주항교 글꽃 박성희씨가 당선됐다. 그 외 특별상 5점, 삼체상 3점, 장려상 28점, 특선 76점, 입선 162점이 선정됐다. 조영철 경북향교협의회장은 "작년보다 훨씬 훌륭한 작품이 많이 나와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대면으로 묵향과 휘호의 느낌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상북도 유림서예대전 수상작 및 초대작가 전시는 오는 10월 13일~17일 5일간 영천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단체동호회
    2021-09-15
  • '달리는 예술트럭’ 경북 곳곳으로 예술향기 대장정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14일 봉화군 춘양면 학산리 마을에서 ‘2021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를 개최했다.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ART)’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으로 교통이 불편한 시골 오지마을에 예술트럭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및 체험, 특강 등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로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이번 1회 차 행사에는 봉화 춘양 학산리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가수의 음악공연과 노래교실, 웃음치료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손수건 천연염색 체험, 추억의 문방구 뽑기 게임, 미용봉사활동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석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도 얻었다. 이번 행사 관련 영상은 경북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G토리’에 게시된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누구나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으므로 지역 오지마을을 빠짐없이 찾아 문화에 소외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해서 주민 친화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기업 포스코(POSCO) 계열사인 포스코강판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의 단체사진 촬영 본을 강판에 제작해 추후 마을에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에도 28일 성주군 월향면 안포5리 마을, 30일 영덕군 병곡면 백석1리 마을, 10월 7일 청도군 운문면 오진리 마을에서 개최하며, 올해 12월까지 총 25회 진행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5
  •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4기 위촉 '여성친화 정책 디딤돌 역활 기대'
    경산시는 1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4기 위촉식에 이어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된 20명의 시민참여단은 2023년 9월까지 2년간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발 맞춘다. 시민참여단은 생활속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시정 정책 주민홍보와 의견수렴등 여성친화 정책 추진에 디딤돌을 역활을 한다. 아울러 여성만의 편익에 국한하지 않고 노인과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경산시를 구축하는 정책추진과 함께 공무원과 시민대상 양성평등 교육,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안심 Zone프로젝트, 안심거울, 안심벨 설치 등 다양힌 여성친화정책 사업을 추진에 따른 2단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경산시는 2013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2014년 8월 1기로 출발해 현재 4기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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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경산시, 제36기 경산여성대학 개강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4일 1여성회관 강당에서 ‘제36기 경산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9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8주간 운영되는 제36기 경산여성대학은 여성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인문, 금융, 법률˙세무상식 등 15개 강좌를 매주 2회(화, 목)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수강생 60명 중 87%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정규진 경산시복지문화국장은 개강식에서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교양 함양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등 진정한 여성 리더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명품도시 경산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의 교양 증진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986년부터 개설, 운영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35기에 걸쳐 3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많은 수료생들이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4
  • 의성군,‘드론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의성군이 오는 17일까지‘드론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드론 전문인력을 양성해 영농방제, 문화관광,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에 대한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0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의성군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에서 주관하며, 자격 취득을 위한 드론 관련 법규, 안전사고 예방 지침 등의 이론 교육과 비행 조정, 자율 비행 등의 실기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드론 자격 취득 후 의성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하여 액션그룹을 구성, 그룹별 드론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모사업에 응모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드론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산업과 레저 분야에서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여 대상은 의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참여 희망자로, 1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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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청도교육청, 청렴교육 업무 전달 회의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가희)은 13일 지역 내 초・중학교 및 소속기관 행정실장 및 시설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 및 주요 추진 업무 전달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와 청도교육지원청 행정혁신 추진과제 중 소규모학교 시설관리 지원을 위한 '새마을 두레'운영 및 각종 현안 사항 전달을 위해 마련했다.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된 청렴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보호제도 △갑질 예방 △공직자 이행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제도 등의 공직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 사례별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부정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가희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직원 개인의 청렴성 및 책임성이 향상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와의 원활한 업무 공유와 소통으로 주요 추진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4
  • "경북 사투리 공모전·경연대회 합니데이~"
    10월 7일,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개최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사투리를 통해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지역사투리를 잘 가꾸고 다듬어 사라져가는 우리말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10월 7일‘경북 사투리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북 사투리 큰 잔치는 사투리 공모전과 사투리 경연대회로 구성되어 있다. 사투리 공모전은 16일까지 사투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회화, 시, 웹툰,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투리 경연대회는 경북의 사투리로 구성된 연극, 콩트,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며 경북 사투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웹하드 및 이메일(lhg@gacf.kr)로 신청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 및 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투리 공모전은 심사 후 선정된 작품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경북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전시 할 계획이다. 사투리 경연대회는 10월 7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기웅아재’가 진행하는 경연대회에 참석해 수상자를 가린다. 시상식은 10월 9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도는 다양한 한글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중한 우리 지역 사투리의 언어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경북인의 자긍심과 일체감을 제고할 수 있는 이번 큰 잔치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사투리 큰잔치 총상금은 1000만원으로 분야별 대상 각1명 300만원, 최우수상 각1명 100만원, 우수상 각2명 50만원으로 총 8명에게 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3
  • 화랑설화마을, 오는 28일부터 가을 야간개장
    영천시 ‘화랑과 별의 설화를 테마로 한 관광테마파크’ 화랑설화마을이 오는 28일부터 야간 개장해 내달 17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화랑설화마을은 지난달 여름휴가철을 맞아 한 달간 야간 연장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약 7천 7백여 명이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했고, 그 증 약 7백여 명은 야간에 다녀갔다. 이번 야간 개장 동안에는 개장 시간이 평소보다 조금 늦춰져 신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4D돔영상관, 국궁체험장 등 전시·체험시설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 풍월못, 잔디마당, 벽천폭포, 설화재현마을 등으로 이루어진 야외시설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프로그램으로 비석치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민속팽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놀이터가 신화랑주제관 전정에 마련돼 있다. 내달 2일과 3일에는 이언화무용단의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틀간 버스킹, 현대무용, 검무 등 공연이 화랑설화마을 야외 대공연장에서 게릴라식으로 이어지며 사전모집으로 한 어린이 화랑 선발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화랑설화마을의 아름다운 조명과 달빛 아래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을밤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3
  • ‘칠곡 가산바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경상북도 칠곡 가산면 소재 ‘칠곡 가산바위’가 지난 9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재로의 명승은 경관성, 인간상호 관계성, 역사성 등의 종합적 가치가 충족돼야 지정이 가능하다. 이번‘칠곡 가산바위’명승 지정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조사, 지정예고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에서 경북도와 칠곡군의 긴밀한 협업으로 가능했다. 이로써 경북도는 2014년 이후 8년 만에 16번째 명승을 지정받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가산바위는 17세기 관찰사가 가산산성을 조성할 때, 이 바위를 산성의 일부로 포함시켜 쌓은 것으로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을 잘 보여준다. 정상에 서면 영남대로와 대구의 지세가 한눈에 보이고, 주변 수림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1757∼1765)에 바위에서 내려다보는 우수한 전망에 대한 기록이 있고, 1899년 발간된 ‘칠곡부읍지(漆谷府邑誌)’에는‘칠곡 3대 경관’이라 묘사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승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경북도는 지정된 문화재를 도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향유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관광자원화 및 보존·관리에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말 ‘포항 내연산 폭포’와 이달 초 ‘영덕 옥계 침수정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예고 돼 한 달 간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10월경에 명승이 추가 지정 될 전망이다. 명승지정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문화재청으로부터 보수 정비사업의 명목으로 국비 확보가 가능해진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9-13
  • 청도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청도군이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1전국 기초단체 매니페스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고 군은 13일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해 기후환경 정책으로 우수 정책사례로 수상에 이어 올해도 2연속 선정 됐다. 군은 7개 공모 분야 159개 지자체에서 376개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09개 선정에 이어 2차 온라인 사례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청도군은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 '청(淸)년이 가는 길(道), 청춘들이 노래하는 젊은 국악 전통 문화를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참여 했다. 지역대표 예술단체인 온누리국악예술단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해 감성으로 소비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국민들이 소통하는 청도 고유의 국악문학 브랜드 구축해 전국 명성을 얻었다고 전했다. 특히 청도팔경 등 특색있는 음악 콘텐츠 제작, 지역 대표 관광지에서 청춘 국악 버스킹과 지역주민들와 소소한 만남과 소통의 장 마련 등 청도군 어른신 난타동아리인 온우리프렌즈와의 사회 공헌활동 등 청춘예술과들이 만들어가는 자생적 문화생태개 조성사례가 주목을 끌었다고 덧 붙였다. 이승율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으로 추진한 각종 정책이 전국적인 연속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기쁘다. 군민들을 위한 우수시책을 지속적읋 개발해 군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청도군이 되도록 600여 공직자들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약과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을 평가해 뛰어난 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공모 분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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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관광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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