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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30만 이하 도시로 기업 이전 촉진한다
    가업상속공제 공제한도 2배 상향, 증여세 과세가액 한도 상향 등 조세혜택 부여 김형동, “소멸위기 놓인 지방도시 위해 경쟁력 있는 기업 이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혜택을 주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안동·예천)은 29일 인구 30만 이하의 도시로 이전하는 기업들의 가업 상속 및 증여 요건을 완화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과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방 이전 기업의 양도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기업 상속 시 상속세 및 증여세의 최저세율 적용 등 과세특례를 규정하고, 가업상속 재산 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하는 가업상속제도를 두고 있다. 그러나 공장입지, 교통여건, 인력수급 등에서 기업이 입주할 만한 지방도시 및 지방산업단지들이 충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 이전은 아직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김형동 의원이 발의한「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가업상속공제시 상속일로부터 5년 이내에 상속받는 기업의 본사를 인구 30만 이하의 도시로 이전하고 10년간 해당도시에서 사업 운영할 경우, △공제 한도 2배 상향 △10년간 연부연납(조세의 일부를 나누어 납부하는 제도) 가능 등의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은 가업의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에 있어 △증여세 과세가액 한도 상향 △세율 감면 △10년간 연부연납 가능 등의 특례를 골자로 한다. 김 의원은“지방소멸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하면서“경쟁력 있는 중소 및 중견기업의 지방도시로 이전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3-29
  • 청도군,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민간기업 신성이앤에스(주)와 함께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 국비 5억2천만원과 민간투자비 10억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구축사업」에는 총 사업비 20억8천만원이 투입되며, ▲ 마을공유 태양광 발전소 건립사업 ▲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사업 ▲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마을공유 태양광 발전소 건립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 사업은 마을창고, 집하장 등 마을 소유의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마을주민과 나누고 나머지는 에너지 복지사업 및 에너지 서비스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하여 정부의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동시에, 마을 공유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들과 나누어 상생할 것이며, 나아가 기금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29
  • 박운형 제9대 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 취임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5일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협의회 회원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회장 이임식과 제9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출범한 경상북도 제조업 운영 여성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기업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제조업 발전을 모색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할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운형 회장은 자동차용 고무패드 등을 생산하는 ㈜경보라인의 대표로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수석부회장 및 경주지회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박운형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업은 경제의 근간이고, 그 중심에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가 있다. 우리 회원사들의 경영 안정, 그리고 나아가 경북의 경제에 기여하는 협의회로 나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가 가져온 시대의 변화가 여성기업인들에게 분명한 기회가 되도록 경북도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경북의 제조업, 경북의 여성기업, 그리고 경북의 경제가 상생 발전하도록 모두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25
  • DGB대구은행, 5060 新중년 퇴직직원 일자리 창출
    기업·영업점장 2년 이상 경험자 대상 2021 수도권 기업영업 전문인력 공개 모집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퇴직직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한 기업영업추진 전문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움직이는 모바일 지점’의 형태로 금융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 인원을 모집하는데, 금융기관을 퇴직한 5060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금융기관 퇴직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과 경기도 지역에 대한 기업영업을 추진할 전문인력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중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된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DGB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개별 기업을 방문해 대출(PF포함)과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급여 이외에도 별도 성과계약을 체결하여 영업성과에 연동한 성과급이 지급된다. 모집기간은 3월23일부터 4월2일까지이며,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개별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으로 합격여부를 전달하며, 향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임성훈 은행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노련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찾아가는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본 전문인력 모집에 준비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하면서 “준비된 전략, 민첩한 실행으로 최상의 성과를 내고자 하는 DGB 대구은행은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기업-고객-직원-사회 환경 전체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23
  • 대경중기청, 인재 육성 모범 중소기업 찾는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021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위해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14년부터 근로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보상·공유해 근로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해 현재까지 총1,609개사가 지정됐으며, 올해 280개사 내외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일반유흥주점업 등을 제외한 모든 중소기업이며, 특히 올해는 일반 국민이 인재육성 우수기업을 추천하는 ‘국민 추천제’를 신규 도입한다. ‘국민 추천제’를 통한 추천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내 ‘정책 → 국민추천 →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접속해 인재를 육성·투자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3월 22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 국민이 추천하면 된다. 선정절차는 서면·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걸쳐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한다. 서면평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매출액 증가율, 총자산이익률 등 정량평가를 실시해 현장평가 대상을 선정하고, 현장평가는 최고경영자의 인재육성 의지와 교육훈련 인프라 등을 평가한다. 서면‧현장평가 점수를 합이 일정점수(70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에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지정한다. 최종 지정된 기업은 지정서와 현판 제공, 워크넷의 인재육성형 전용채용관 입점 지원, 인재육성 우수 사례집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일자리 평가 5점 가점부여, 일자리 창출 촉진 자금 신청, 병역지정업체 선정평가 시 2점 우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연수사업 참여 시 연수비용 50%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6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sanhakin.mss.go.kr)에서 기업 회원으로 가입한 뒤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22
  • (주)인코아, 코로나19 대응 검체채취키트 5,000개 기부
    지난 17일 (주)인코아(대표 김동탁)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검체채취키트 5,000개를 경산시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키트는 경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의심으로 방문하는 대상자 및 선제적 검사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코아 검체채취키트는 미국FDA, 유럽CE, 영국 NHS 등 해외인증을 획득해 지난해 외교부 산하 KOICA를 통해 국내 최초로 네팔에 지원했다. 또한 현재 영국, 미국, 캐나다 등 6개국에 수출 중으로, 특히 이번에 개발된 용기는 전자선멸균시스템을 활용해 개발돼 안정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탁 ㈜인코아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열심히 개발한 검체채취키트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3-18

실시간 기업 기사

  • 인구 30만 이하 도시로 기업 이전 촉진한다
    가업상속공제 공제한도 2배 상향, 증여세 과세가액 한도 상향 등 조세혜택 부여 김형동, “소멸위기 놓인 지방도시 위해 경쟁력 있는 기업 이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혜택을 주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안동·예천)은 29일 인구 30만 이하의 도시로 이전하는 기업들의 가업 상속 및 증여 요건을 완화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과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방 이전 기업의 양도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기업 상속 시 상속세 및 증여세의 최저세율 적용 등 과세특례를 규정하고, 가업상속 재산 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하는 가업상속제도를 두고 있다. 그러나 공장입지, 교통여건, 인력수급 등에서 기업이 입주할 만한 지방도시 및 지방산업단지들이 충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 이전은 아직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김형동 의원이 발의한「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가업상속공제시 상속일로부터 5년 이내에 상속받는 기업의 본사를 인구 30만 이하의 도시로 이전하고 10년간 해당도시에서 사업 운영할 경우, △공제 한도 2배 상향 △10년간 연부연납(조세의 일부를 나누어 납부하는 제도) 가능 등의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은 가업의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에 있어 △증여세 과세가액 한도 상향 △세율 감면 △10년간 연부연납 가능 등의 특례를 골자로 한다. 김 의원은“지방소멸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하면서“경쟁력 있는 중소 및 중견기업의 지방도시로 이전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3-29
  • 청도군,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민간기업 신성이앤에스(주)와 함께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 국비 5억2천만원과 민간투자비 10억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구축사업」에는 총 사업비 20억8천만원이 투입되며, ▲ 마을공유 태양광 발전소 건립사업 ▲ GIS기반의 NET-CYCLE 플랫폼 사업 ▲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마을공유 태양광 발전소 건립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 사업은 마을창고, 집하장 등 마을 소유의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는 마을주민과 나누고 나머지는 에너지 복지사업 및 에너지 서비스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하여 정부의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동시에, 마을 공유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들과 나누어 상생할 것이며, 나아가 기금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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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1-03-29
  • 박운형 제9대 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 취임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5일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협의회 회원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회장 이임식과 제9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출범한 경상북도 제조업 운영 여성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기업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제조업 발전을 모색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할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운형 회장은 자동차용 고무패드 등을 생산하는 ㈜경보라인의 대표로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수석부회장 및 경주지회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박운형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업은 경제의 근간이고, 그 중심에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가 있다. 우리 회원사들의 경영 안정, 그리고 나아가 경북의 경제에 기여하는 협의회로 나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가 가져온 시대의 변화가 여성기업인들에게 분명한 기회가 되도록 경북도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경북의 제조업, 경북의 여성기업, 그리고 경북의 경제가 상생 발전하도록 모두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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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DGB대구은행, 5060 新중년 퇴직직원 일자리 창출
    기업·영업점장 2년 이상 경험자 대상 2021 수도권 기업영업 전문인력 공개 모집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퇴직직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한 기업영업추진 전문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움직이는 모바일 지점’의 형태로 금융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 인원을 모집하는데, 금융기관을 퇴직한 5060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금융기관 퇴직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과 경기도 지역에 대한 기업영업을 추진할 전문인력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중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된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DGB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개별 기업을 방문해 대출(PF포함)과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급여 이외에도 별도 성과계약을 체결하여 영업성과에 연동한 성과급이 지급된다. 모집기간은 3월23일부터 4월2일까지이며,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개별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으로 합격여부를 전달하며, 향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임성훈 은행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노련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찾아가는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본 전문인력 모집에 준비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하면서 “준비된 전략, 민첩한 실행으로 최상의 성과를 내고자 하는 DGB 대구은행은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기업-고객-직원-사회 환경 전체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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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대경중기청, 인재 육성 모범 중소기업 찾는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021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위해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14년부터 근로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그 성과를 보상·공유해 근로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해 현재까지 총1,609개사가 지정됐으며, 올해 280개사 내외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일반유흥주점업 등을 제외한 모든 중소기업이며, 특히 올해는 일반 국민이 인재육성 우수기업을 추천하는 ‘국민 추천제’를 신규 도입한다. ‘국민 추천제’를 통한 추천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내 ‘정책 → 국민추천 →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접속해 인재를 육성·투자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3월 22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 국민이 추천하면 된다. 선정절차는 서면·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걸쳐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한다. 서면평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매출액 증가율, 총자산이익률 등 정량평가를 실시해 현장평가 대상을 선정하고, 현장평가는 최고경영자의 인재육성 의지와 교육훈련 인프라 등을 평가한다. 서면‧현장평가 점수를 합이 일정점수(70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에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지정한다. 최종 지정된 기업은 지정서와 현판 제공, 워크넷의 인재육성형 전용채용관 입점 지원, 인재육성 우수 사례집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일자리 평가 5점 가점부여, 일자리 창출 촉진 자금 신청, 병역지정업체 선정평가 시 2점 우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연수사업 참여 시 연수비용 50%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6일(금)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sanhakin.mss.go.kr)에서 기업 회원으로 가입한 뒤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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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주)인코아, 코로나19 대응 검체채취키트 5,000개 기부
    지난 17일 (주)인코아(대표 김동탁)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검체채취키트 5,000개를 경산시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키트는 경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의심으로 방문하는 대상자 및 선제적 검사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코아 검체채취키트는 미국FDA, 유럽CE, 영국 NHS 등 해외인증을 획득해 지난해 외교부 산하 KOICA를 통해 국내 최초로 네팔에 지원했다. 또한 현재 영국, 미국, 캐나다 등 6개국에 수출 중으로, 특히 이번에 개발된 용기는 전자선멸균시스템을 활용해 개발돼 안정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탁 ㈜인코아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열심히 개발한 검체채취키트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3-18
  • 중기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일괄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17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역량을 고려해 진출역량을 강화하고, 진출기반 마련과 인터넷 쇼핑몰,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별 입점 등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지난해 사업예산은 328.5억원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쇼핑 시장 확대에 따라 올해 두 배 이상 늘어난 762억원으로 확대했다. 올해부터 백년가게 등 우수 소상공인과 온라인 첫걸음 또는 진출 초기 소상공인 등은 사업 선정 시 우대(가점) 등을 통해 중점지원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회 제공을 위해 ’구독경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1,200개사에 대해서는 온라인 시장 진출과 관련해 초‧중‧고급 과정의 이론과 실습 교육 등을 진행하고 상품성이 부족한 경우는 전문가를 활용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소비자 반응조사 등을 통해 상품 개선을 지원한다. 상품성은 있으나 온라인 활용역량이 부족한 2,000개사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유통 전문가를 1:1로 매칭해 온라인 시장 진출 기획부터 홍보, 마케팅, 온라인 채널 입점 등을 일괄 지원한다.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인터넷 쇼핑몰, TV 홈쇼핑, T-커머스 및 V-커머스, 배달앱 등 민간 채널 입점과 활용 지원은 2만4,0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 사업의 세부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사업공고와 중소기업유통센터(www.sbdc.or.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전문 포털인 아임스타즈(www.imstars.or.kr)에 회원가입 후 수시로 신청이 가능(일부사업은 별도 접수, 공고문 참조)하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16
  • 대경중기청, 판로지원 전년대비 14% 증액 209억원 지원
    유통시장 환경변화에 맞춰 비대면·온라인화, 신시장 진출 수요 등 적극 대응 중소기업 판로역량 강화 주력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 이하 대경중기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마케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와 유통의 형태가 비대면화로 가속화 되고 있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었으며,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년 대비 14% 증액된 209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 경영 애로사항(중기중앙회, ’20.11월) : (판로확보) 51.1%, (운영자금 부족) 33.5%, (업체간 경쟁심화) 23.4%, (인력부족) 9.1%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또는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지원하는 온라인시장 진출지원사업과 자체 판매장이 없거나 신규제품의 시장진출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제품을 팔 수 있는 공용 판매 공간을 제공하는 전용판매장 입점지원사업이 있다. 그 외에도 중소기업이 직접 온라인으로 유통기업에 신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비대면 품평회 개최 지원과 인공지능 기반의 대화형 챗봇 서비스 등을 제공해 비대면 소비확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은 유통지원 포털사이트인 ‘아임스타즈(www.imstar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일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대경중기청 유튜브 채널인 ‘애로타파 즉문즉답’을 통해 17일 오후 2시부터 동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유통센터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며, 궁금한 점은 실시간 방송에 참여하여 질의응답으로 해결할 수 있다. 대경중기청 황세진 성장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이 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15
  • 조일호 씨아이에코텍 대표, 의성군인재육성재단에 5백만원 기탁
    의성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주수)은 조일호 ㈜씨아이에코텍 대표가 지난 11일 의성군 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재활용 선별 처리기술을 보유한 ㈜씨아이에코텍 조일호 대표는 “의성군의 미래를 밝힐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청정 명품교육도시로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수 이사장은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재단의 기금으로 쌓여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며 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전인적 인재 육성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의성군인재육성재단은 지역주민과 출향인사들의 기탁금 및 의성군 출연금으로 현재 200억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500여명의 학생에게 5억원 규모의 장학사업 및 20억 규모의 교육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3-15
  • 대경중기청 '내 손으로 제안하는 창업정책 해커톤’ 참가팀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제안하는 창업정책 아이디어의 청취를 위해 3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제1차 내 손으로 제안하는 창업정책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정책의 대상자인 청년 (예비)창업자들에게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1차 내 손으로 제안하는 창업정책 해커톤’은 교육환경·문화·인프라조성, 성장단계별 지원사업, 창업 인식개선 등 청년창업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개발자·디자이너 등이 팀을 구성해 마라톤을 하듯 쉼 없이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로 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정부, 민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커톤 방식을 차용하여 활용 중 제1차 해커톤의 참가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로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을 구성해 참여가 가능하고, 본선 해커톤에 앞서 3월 10일(수)부터 19일(금)까지 정책 아이디어 1건과 함께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가 제출한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서류평가를 3월 23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총 10개 팀, 40명이 본선 해커톤에 참가할 예정이다. 해커톤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총 20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팀별 배정된 정책 멘토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결과물까지 도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참가 신청부터 평가, 해커톤까지 전체 과정을 화상회의 등 온라인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입상팀에게는 총 상금 1,000만원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시상하고, 창업진흥원 정책자문위원으로서 정책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도 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https://www.k-startup.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12
  • 영천 제2기 고경기업경영인협의회 출범
    코로나 극복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설 것 ‘위기를 기회로’ 영천시 고경면 기업경영인협의회 창립총회를 9일 개최했다. 고경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한승훈)는 지난 9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과 임원 및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2기 고경기업경영인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노력해온 고경면 직원들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장기간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기부해 코로나로 경직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한승훈 고경기업경영인협의회장은 “기업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재도약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기문 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을 위해 뜻을 함께해준 고경기업경영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영천시도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10
  • 경북문화재단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 문화‧예술 상생협력 MOU 체결
    경북문화재단(이희범 대표이사)과 국립산림치유원(김종연 원장)은 9일 경북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산림 문화‧예술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의 산림자원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코로나19로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댔다. 협력사항으로는 ▲ 산림치유와 지역 문화예술 연계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 산림‧문화예술 홍보 콘텐츠 확산을 위한 노력 ▲ 양 기관의 문화예술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이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도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창의적인 산림 문화예술 융합 콘텐츠를 개발하여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산림에 접목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10
  • 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첫 제품,‘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390’ 출시
    경상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인 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소재 클루앤코(CLEWNCO)는 지난 3일 보습을 위한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을 선보였다. 이번 시그네처 제품은 클루앤코가 소비자를 위한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생산을 목표로 가격, 성분, 제형, 용기, 디자인까지 390명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클루앤코 첫 제품이다. 120ml와 210ml 2종으로 만들어진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티트리잎오일, 알로에베라잎즙, 녹차추출물 등이 주요 성분으로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와 로션 바르기가 부담스러운 지성 피부를 위한 로션으로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클루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08
  • 농산물 판매 고민 최기문 시장 '농산물·농식품 판로 확대' 주력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5일 건강하고 다양한 종류의 농산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북안면 소재 금화농산(대표 김준희)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화농산(대표 김준희)은 2015년 설립해 직접 재배하는 아로니아 외에 친환경 국내산 농산물만을 수급 받아 과일 잼, 과일 차, 장아찌 등을 생산하고 있는 농기업으로 아로니아 떫은맛 제거에 성공해 특허 출원했다. 금화농산은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고 위생적인 튜브형 용기와 무설탕 잼을 출시하는 등 제품 개발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활용과 적극적인 고용 창출로 지역농업과 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영천시의 특산품 개발에도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기업체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적극 검토하여, 기업 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3-06
  • 청도기업 ㈜세인푸드 '땅 깊은 김치', 미국 LA 수출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농업회사법인 (주)세인푸드(대표 김재은)는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해 생산한 전통김치를 미국 LA로 첫 수출했다. 지난 3일 수출 선적식은 금천면 임당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주)세인푸드에서 가졌다. ㈜세인푸드는 지난 2016년 ‘재은 참 김치’ 라는 브랜드로 유럽시장에 진출했고, 최근 코로나19로 한국산 김치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땅깊은 김치’ 브랜드를 새로 론칭해 미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수출을 위해 선적된 김치는 40피트 1콘테이너(2,160kg) 규모로 포기김치, 갓김치, 총각김치의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현지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꾸준한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군에서 생산한 ㈜세인푸드의 ‘땅깊은 김치’ 수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수출 주력상품으로 당당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3-04
  • 의성군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 농식품을 직거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을 위해 ‘제안공모’방식의 설계공모를 진행, 건축사사무소 엘브로스를 설계자로 선정했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6개팀이 참여해, 의성군은 지난 24일 개최한 제안서 심사위원회에서 건축사사무소 엘브로스가 제출한 공모안인 ‘의성의 삶이 담긴 곳’이 최고점수를 받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사업대상지의 경사를 활용해 외부공간이 자연스럽게 직매장으로 연결되는 효율적인 공간 구성의 우수성, 단순한 형태를 벗어나 박공 지붕들을 조합한 창의적인 디자인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의성군은 이번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20억원의 사업비에 군에서 추진 중인 신활력플러스 사업비 10억원을 더해 총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의성군은 설계와 시공 등의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이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지역농산물 구입이 가능한 의성 로컬푸드 직매장을 하루빨리 지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우수한 디자인을 모두 충족하는 의성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해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3-02
  • 코오롱글로벌(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코오롱글로벌(주)(대표이사 윤창운)은 24일 경산시 인재 양성을 위해 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코오롱글로벌(주)은 우리시에서 작년 12월 정평역 하늘채 RIVER PARK 904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올해 4월 중산 하늘채 THE FIRST 1,184세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날 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하춘식 상무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자 하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2-25
  • 영천시 기업유치과, 11만 인구 달성..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영천시(시장 최기문) 기업유치과는 지난 25일 영천 남부동에 위치한 도남농공단지 내 영천시시설관리사업소 앞 사거리에서 ‘영천 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유치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타지역에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및 농공단지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홍보하여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기업유치과는 영천시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전입 시책을 마련하여 인구늘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전입 시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임차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기업 근로자당 월세의 90%(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역인력채용 우수기업(인구늘리기 참여기업)의 경우 우대업체로 선정되어 융자한도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자 일부(3%)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업 지원을 통한 전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영천시는 전입지원금, 출산양육지원금,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금 등 전입 시에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천시는 전입학생, 직업군인, 유공자, 신혼부부 등 대상을 막론하고 전입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영천시민을 직원으로 채용한 기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 고 하며 “영천 시민이 되셔서 우수한 정주여건과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2-25
  • 의성군, 세포배양기업 (주)티리보스와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22일 세포배양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티리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김용관 ㈜티리보스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포배양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티리보스는 일본 뇌염 백신 연구개발 전문업체로 현재 세포배양 배지 전문업체인 ㈜큐메디셀을 인수합병 중에 있으며, 향후 세포배양용 배지 국산화를 필두삼아 세포배양 전반에 걸친 소재 산업화를 목표로 설립된 바이오 신생 기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거의 100% 수입에 의존해 온 세포배양 핵심 소재(배양용 배지, 용품과 장비, 세포주 등)의 국산화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이번 선도기업과의 협약은 의성군에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르면 의성군은 현재 조성중인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내 △기업지원용 GMP 구축 △세포배양 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업지원팀 운영 △세포배양산업 R&D 등 국책사업 발굴에 대한 행ㆍ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티리보스는 지원센터 완공(2022년) 전단계 사업으로 △연구 및 시제품 생산용 Lab/Pilot 시설 투자 △기업지원 GMP 구축 상호협력 및 운영 △향후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로 사업 확장 등 의성군 세포배양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2016년부터 경북도와 의성군, 영남대가 협력하여 추진해 온 세포배양 산업은 바이오산업의 원천 소재 산업으로,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소재의 국산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연구개발과 투자가 필요하다. 경북도와 의성군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자했다. 의성군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군비 300억원을 들여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영남대는 기업과 협력해 세포배양 배지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녹십자를 거쳐 SK케미칼과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연구팀장으로 활약했던 ㈜티리보스 김용관 대표는“의성군 세포배양산업에 선도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책임감 또한 크게 느낀다”며“열심히 노력하여 의성군이 우리나라 바이오 소재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의지를 밝혔다. 김주수 군수는“전도유망한 산업인 세포배양 산업이 의성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2-22
  • 영천시, 2021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개최
    총 6건의 우수제안 선정, 최우수 70만원 등 시상금 지급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내달 22일까지 민생과 기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찾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영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국민생활 및 기업 활동과 관련된 5개 분야이다. 규제개혁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제안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우편·방문, 팩스 등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8월경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등급에 따라 최우수 70만원(1명), 우수 50만원(2명), 장려 10만원(3명)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향후, 접수된 제안 중 자치법규에 관련된 사항은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신속히 개정하고, 중앙정부의 법령 등에 관한 사항은 소관 부처에 개선을 적극 건의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일으키는 규제에 대하여 시민이 직접 제안하여, 체감도 높은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영천시청 청렴감사실 규제개혁담당( 054-330-6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2-22
  • 대경중기청,‘벤처확인위원회’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
    민간전문가로 구성 혁신・성장성 기반 기업 잠재적 성장 역량 벤처기업 확인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지난 12일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운영방식, 신청절차, 평가지표 등 새로운 벤처확인제도에 대한 세부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벤처확인제도는 그간 벤처기업의 양적성장과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보증・대출 유형이 85%를 차지하는 등 벤처다운 혁신기업을 선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민간 전문가 중심의 제도운영과 혁신성·성장성 위주의 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를 도입하기 위해「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해 2월에 개정했다. 벤처확인기관 지정, 전문평가기관 선정, 벤처확인 시스템 구축 등 지난 1년간 새로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해왔으며, 주요 개편사항은 다음과 같다. ◇ 민간 전문가 중심의 제도 운영 기존에는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3개 공공기관에서 벤처확인이 이뤄졌지만, 바뀐 제도에서는 기업인, 투자심사역, 학계‧연구계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위원장 정준 ㈜쏠리드 대표)에서 확인 업무를 담당한다. 중기부는 벤처기업 확인 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공모를 통해 지난해 6월 (사)벤처기업협회를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벤처기업 확인기관의 지정기간은 3년이다. ◇ 새로운 평가지표 도입 새로운 벤처기업 확인제도에서는 기존의 ‘보증·대출 유형’이 폐지되고 ‘혁신성장 유형’이 신설된다. 이에 따라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을 중심으로 측정하는 평가지표가 새로 도입된다. 기술혁신성과 사업성장성 각각의 측면에서 ‘성과’ 뿐만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한 ‘기반’과 ‘활동’도 평가에 반영되며, 신기술(제품)여부, 기술성숙도, 기업가정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노력 등 총 14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평가유형은 업력과 업종의 특성이 반영된 제조업/서비스업, 창업 3년미만/3년이상 여부에 따라 4개 유형이 있으며 신청기업은 자사에 맞는 평가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 운영 벤처기업 확인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인 www.smes.go.kr/venturein 을 통해 2월 12일(금)부터 접속과 신청이 가능하며 벤처확인기관은 설연휴 이후 2월 15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접수가 완료되면 해당 기업의 업종·지역 등을 토대로 전문평가기관이 배정되며 전문평가기관에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전문평가기관의 평가결과 등을 바탕으로 ‘벤처확인위원회’에서 벤처기업 확인 여부를 최종 심의·의결한다. 중기부는 지난해 12월에 기술평가가 가능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 후 10개 전문 평가기관을 지정한 바 있다. 또한 벤처기업 유효기간은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되며 정부와 민간의 전산시스템을 연계해 재무·고용정보 등 일부 서류는 원클릭으로 제출 가능하도록 해 기업의 편의성도 높였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2-17
  • 양금희 의원 "명문장수기업 육성 지원 확대해야"
    중소기업 가업상속공제 요건 완화해 명문장수기업 육성해야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사진.대구북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7일 현행 가업상속제도 요건을 완화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가업상속공제란, 피상속인(선대)이 10년 이상 계속 영위한 중소기업을 18세 이상의 상속인(후대)에게 상속하는 경우 가업상속가액(최대 500억원 한도)을 상속 제한에서 공제한다. 단, 이후 7년간 자산, 근로자수 또는 임금총액, 지분, 가업 유지 조건으로 돼있다. 현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중소‧중견기업의 핵심기술의 전수, 원활한 경영 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피상속인이 생전에 10년 이상 영위한 중소기업 등을 승계한 경우 최대 500억원을 한도로 가업상속 재산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해주는 가업상속공제제도를 두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를 감안하면 가업상속 공제 한도가 현실적으로 적고, 가업을 물려받은 이후에도 지나치게 엄격한 사후 관리 기간 및 요건 등으로 인하여 실제 가업상속 공제를 제대로 적용받은 기업이 적어 현행 제도의 실효성이 미미한 실정이다. 10년 이상 중소기업 500개사 대상 조사(2020.12.7.∼12.18.)에 따르면 중소기업 3곳 중 2곳은 가업상속공제 제도 활용에 대해 유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을 승계했거나 승계할 계획이 있는 기업들은 가업승계 과정의 어려움으로 대부분이 ‘막대한 조세부담 우려(94.5%, 복수응답)’를 꼽았다. 또한, 가업승계관련 세제 정책인‘가업상속공제제도’를 활용한 승계 의향에 대한 질문에는 사전‧사후요건 충족의 어려움으로 인해 제도 활용을 주저(66.2%)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가업상속 공제한도를 5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상향하고 사후관리 기간을 7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며, 가업용 자산의 처분 가능 비율을 10%에서 20%로 상향하는 등 가업상속 공제요건을 완화함으로써 가업상속 공제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담고 있다. 양금희 의원은 “기업 대표자 상당수가 60대 이상으로 세대교체를 준비해야 하는 곳이 많다. 기업의 안정적 승계를 통한 고용창출과 핵심기술의 전수를 위해서도 현장에 맞게 제도를 완화하고, 명문장수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2-17
  • DGB대구은행, IM뱅크 이용자 100만 돌파.. 10돈 금송아지 추첨 행운 이벤트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16일 금융플랫폼 IM뱅크의 이용 고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히고, 리뉴얼한 비대면 금융 플랫폼의 완만한 성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2019년 9월 선보인 IM뱅크는 기존 DGB개인뱅킹, DGB알리미, DGB통합인증을 통합한 ‘One-앱’ 방식의 플랫폼으로 간편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9월 앱 오픈 이후 18개월 차에 100만 고객을 돌파했는데, 이는 IM뱅크 로그인 후 한 페이지 이상 조회한 실거래 고객 수 기준이다. 실거래 고객 수는 2019년 말 기준 21만에서 4.7배 증가 하였으며, 月 활성고객수치인 MAU 역시 2019년 말 19만에서 71만으로 3.7배의 빠른 증가율을 보였다. 이같은 발전은 ‘독자적 디지털플랫폼 기반구축’이라는 비전 아래, 플랫폼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으로 이루어진 결과다. DGB대구은행은 IM뱅크 서울본부를 신설하고 커머스, 빅테크, 계열사, 저축은행 등 경계 없는 다양한 제휴마케팅을 진행했다. 오픈API 플랫폼과 모바일 웹뱅킹을 활용, 토스, 카카오페이, 핀크, CJ 등과 함께 신용대출을 비롯해 매주 입금해 7개월 만기되는 세븐 적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 증가와 수익 증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다. IM뱅크와 함께 리뉴얼해 선보인 생활금융플랫폼 IM샵 역시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에 있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소상공인과 고객을 연결하는 지역화폐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상공인 가게 홍보, 맛집 소개, 의료 건강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IM샵 이용고객은 8천명에서 31만명으로 39배 성장했고, MAU는 3천명에서 18만으로 60배 증가 했다. 최근에는 기업과 소호고객의 디지털 금융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업모바일 뱅킹을 전면 재개발해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금융의 증가와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초부터 다양한 비대면 플랫폼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오는 2월 말까지 IM뱅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세븐 드림위크’를 실시하고 있다. IM뱅크 첫 이용고객 및 베스트 상품˙서비스 가입 고객이 그 대상으로, 매주 LG트롬스타일러와 신세계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고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시가 3백만원 상당의 금송아지 10돈을 추첨 증정할 예정이다. 이숭인 IMBANK본부장은 “IM뱅크와 IM샵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사회를 위해서도 지역화폐, 지역특화 금융상품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꾸준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은행권 최초 안면인증기반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와 AI 챗봇, 마이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고객을 위한 최대 편의성과 금융 안정성을 결합해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뉴스종합
    • 기업
    2021-02-16
  • 신보,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모집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과 해외진출·기술자문·창업공간 지원 등 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참여희망 기업을 3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9기 모집대상은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성장 분야를 영위하는 3년 이내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으로, 전기보다 20개를 확대한 120개의 유망스타트업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체계적인 육성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는 신보의 축적된 창업기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액셀러레이터 10개사와 함께 “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과 해외진출·기술자문·창업공간 지원 등 비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작년 7월 개소한 국내 최대 청년창업 타운인 프론트원(FRONT1)에 위치한 ‘스타트업 네스트 전용 보육 공간’ 입주 기업 선정 시 우대하고, 신보 투자유치 플랫폼인 ‘유커넥트(U-CONNECT)’ 데모데이를 온·오프라인으로 상시 개최해 100여개 파트너 투자사로부터 투자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스타트업 네스트는 8기까지 총 4,365개의 기업이 응모해 평균경쟁률 6.6대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660개의 유망스타트업을 발굴해 신용보증 1,837억원, 직접투자 135억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우수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신보 홈페이지(www.kodit.co.kr) 및 정부 창업통합 포털 'K-스타트업’(www.k-startu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신보 스타트업 플랫폼(www.kodit.co.kr/startup)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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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1-02-16
  • 청년창업롤모델...경북을 이끈다
    경북도,청년창업기업 정책적 지원 나서 서연테크㈜... 트럭에서 삼각김밥으로 배채우며 14억 매출기업 성장 경북도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 창업 교육과 사업화 자금 지원부터 기업 가치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한 추가 지원, 사업 실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재도약 지원은 물론, 판로 확보와 인건비 보조 등을 통해 청년창업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경북도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희망의 새싹을 틔운 청년기업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청년기업들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내몸에약초(영천)는 국산약초와 슈퍼푸드 등 분말류를 판매하는 기업이다. 30년간 약초 도매상을 하신 아버지의 장사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6년에 약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막상 창업에 뜻을 두고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자본, 경험 부족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경북 청년CEO 육성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되면서 경영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었다. 작년에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약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현재는 10명을 고용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용욱 ㈜내몸에약초 대표는 “경북도의 지원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장을 이루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봉사함으로써 갚아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연테크㈜(고령)는 청년이자 어린 자녀가 있는 가장인 전두길씨가 2014년에 알루미늄 창호 단열 시스템 제작 업종으로 시작한 기업이다. 초기에는 1톤 트럭을 운행하며 기업 신뢰를 쌓기 위해 아침․점심은 트럭에서 삼각김밥으로 해결하면서 납품 시간을 지켰다고 한다. 2016년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수료하고 SM남선알미늄과의 협력으로 기술력과 네트워크 등이 한 단계 더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폴딩도어 시스템을 제작·시공하게 되면서 사업영역을 더 넓혀 나가고 있다. 현재는 14억원의 매출액, 7명의 종업원을 둔 튼튼한 청년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두길 서연테크㈜ 대표는 “청년에게 창업은 정말 큰 결심”이라며, 창업기업에 대한 지속적 지원을 당부했다. WMI(구미)는 경북콘텐츠제작 창업기업으로 2017년에 1인기업으로 시작하여 경북의 지원을 마중물 삼아 급성장한 대표적인 청년기업이다. 2018년에 매출 1억 8천만원까지 달성했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그 이상의 매출의 벽을 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8년에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작년에는 매출이 7억으로 급성장하여 불과 2년만에 3배의 성장을 이뤄냈다. 현재는 기업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누적 20억원 이상의 크라우드 펀딩을 이뤄냈고 8명의 인원을 고용하여 기업 홍보영상 및 홈페이지 제작, 브랜딩 등 사업 영역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이강래 WMI 대표는 “혼자서 시작한 기업이 지금은 7명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경북을 기반으로 더 큰 꿈을 향해 뛰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스타트업 데이웰즈(영천)는 건강식품 제조․판매업체로 대구 달서구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경북 영천에 공장을 증설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어머니의 병환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뛰어든 황정흥 대표는 흑마늘즙, 석류콜라겐, 양배추알긴산, 푸룬화이버 등 차별화된 상품으로 지난 4년 간 매년 300~400% 성장을 달성하며 동종업계에서 폭풍의 눈으로 성장하였다. 작년에는 신규 브랜드 창출에 힘입어 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신규인력을 17명 추가 고용해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였다.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중국, 일본, 인도, 미국 등 세계 8개국에 수출하는 등 2019년 대비 수출액 800% 성장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황정흥 데이웰즈 대표는 “올해는 영천공장에 고용 창출 80명, 지난해 매출 대비 50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허니스트(경산)는 창업 4년 만에 누적 수출액 700만불을 달성한 기업으로 2016년 경산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통해 해삼추출물과 해양소재를 활용한 극손상 모발용 헤어케어 제품을 출시한 청년기업이다. 이 기업은 창업 초기부터 기술개발에 주력하여 기업 부설연구소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핵심 소재와 포뮬러, 제품까지 직접 연구․개발했고 현재는 의약외품 제조허가까지 획득해서 발빠르게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 러시아, 필리핀 등 여러 국가로 수출을 확대하며 ‘300만불 수출의 탑’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등을 수상하였다. 곽기성 ㈜허니스트 대표는 “유망기업의 반열에 오르게 된 데에는 경북의 창업지원프로그램과 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 등이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경제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롤모델이 될 만한 청년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큰 위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http://webplusnews.kr/news/view.php?no=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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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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