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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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최기문 영천시장 ‘기업현장 공감 소통행보'
    최기문 영천시장은 기업현장을 찾아 "영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지역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8일 관내 ‘기업현장 애로 현장공감 타임’ 프로젝트에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수요자 중심으로 개발되는 대창일반산업단지 예정지 방문해 사업 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피고 관내 기업현장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과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최근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의 전환을 위해 각종 기관,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또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업지원 SOS추진단(전담반)을 운영 해 오고 있으며, 작년 기준 87건의 접수된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에서 기업을 적극 지원한다면, 기업은 우리 지역을 선택하고 우리 지역의 일자리가 늘어나며 지역의 경쟁력도 높아 질 것이다”며, “영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지역,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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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준연 선진산업 대표, 경산시에 마스크 1만장 기탁
    선진산업(대표 김준연, 경산시 남천면 소재)은 15일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1만장(금400만원 상당)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김준연 대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산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열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방역물품인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선진산업은 경산시 남천면 소재의 자동차 에어필터 제조업체로 2016년 착한일터 가입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나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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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경북도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 개소..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8일 구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에서 경북도 수출기업협회장,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 개소식을 가졌다.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규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을 위해 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설치했으며, 5개 상담부스와 상담시스템 등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상설 상담장은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실과 소규모 회의실, 라운지 등을 갖춘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지 출장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들이 예약시간에 방문해 해외 구매자와 비대면 수출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역지원을 비롯해 해외 구매자 발굴, 수출컨설팅, 제품홍보, 실무교육, 샘플 운송비 등을 제공해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설 상담장 개소와 발맞춰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화장품, 생활용품, 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구매자 60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48개사가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며, 10월에는 일본 부품소재 구매자 및 중국 구매자들과 식품, 생활소비재를 중심으로, 11월에는 러시아 구매자들과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준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 비대면 수출상담회 뿐만 아니라 정책자금, 인력지원 등 다양한 중진공 사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에 개소된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한 지렛대로서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수출자금, 인적자원 및 수출마케팅사업을 집중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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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K-방역제품 해외인증 취득비 지원.. 수출길 활짝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방역 모범국으로 떠오르면서 K-방역제품 수출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도내 K-방역제품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는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제, 방진복 등을 생산해 수출을 준비하는 도내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며, 유럽의 CE(유럽공동체마크), CPNP(유럽화장품안정성검사), 미국의 FDA(미국식품의약품국), EPA(미국환경보호국인증), 중국의 NMPA(중국화장품허가등록), 일본의 PMDA(일본의약품인증) 등 총 14개 해외인증을 취득했을 경우 접수비, 수수료, 시험비용, 컨설팅 비용 등 총비용의 80%를 지원한다. 경북도의 K-방역 제품이 향후 수출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어들이 요구하고 있는 해외인증 보유가 수출의 필수조건임을 감안해, 연내 해외인증 취득을 조건으로 1개 인증 취득 시 1천만원 한도로, 2개 인증 취득 시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K-방역제품 손소독제 공장 한편, 올해 7월까지 국가 총수출은 283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까지 떨어졌으며 경북도는 32억달러로 +1.0% 소폭 증가한 반면, 도내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방진복 등은 2590만달러를 수출해 전년 동기 390만달러 대비 6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도내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서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국제통상팀(054-880-2734)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054-440-5913)로 연락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해외시장 진출 시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국가별, 품목별로 요구하는 다양한 해외인증 취득이 선결조건이다”며 “각국의 인증제도는 일종의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이 그 장벽을 쉽게 넘을 수 있도록 경북도가 수출사다리를 놓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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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경북도,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천억원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지원, 대출금리 2% 이차보전 8.31일부터 9.15일까지 온라인 또는 시․군청 방문 신청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1천억원 규모의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특별 지원한다. 이번 특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대구, 농협, 국민, 기업, 신한, 산업, 수협, 스탠다드차타드, 씨티, 우리, 부산, 경남, 새마을금고, KEB하나 은행)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한다. 경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운수업, 무역업, 관광숙박시설업, 폐기물 처리․재생업, 자동차 정비․폐차업, 건축기술․엔지니어링․과학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사회적 기업, 벤처기업 등 도 중점 육성기업(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실라리안 기업, Pride 기업, 향토뿌리기업, 벤처기업, 마을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며, 경북 Pride 기업,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타 시도에서 도내로 이전한 기업 등 도에서 지정한 25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희망기업은 취급은행을 방문해 융자가능여부와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온라인 신청(https://www.gfund.kr) 또는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을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8월 31일(월)부터 9월 15일(화)까지이다. 단. 시․군 자체 계획에 따라 시․군별로 접수기간이 상이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 심사 후, 9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청기업에 안내할 예정이며,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9월 29일까지 취급은행을 통해 대출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기타 문의 : 도 중소벤처기업과(054-880-2681)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054-470-8570)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상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분야별정보/중소기업지원정보)를 비롯해 각 시․군 홈페이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추석 대비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통해 경영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도는 금융기관,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도내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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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0
  • 영천시, 데이웰즈. 정우하이텍 2개사 73억원 MOU 체결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7일 시장실에서 유망 중소기업 데이웰즈, 정우하이텍(주) 2곳과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이웰즈와 정우하이텍(주)는 총73억 원을 투자하며 이에 새로 창출되는 고용인력은 85명이다. 건강식품(기능성 액상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데이웰즈는 최근 홈쇼핑에 진출하고 수출물량을 확대하는 등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봉동 일원에 공장신설을 위한 60억원을 투자해 81명을 고용하고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카울 크로스바 메인파이프) 제조업체인 영천의 정우하이텍(주)는 최근 자동차관련 업체의 극심한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전기 및 미래자동차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위해 올해 13억원을 투자해 4명을 추가 고용하고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투자유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들이 영천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현재 지역앵커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규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며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펼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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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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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최기문 영천시장 ‘기업현장 공감 소통행보'
    최기문 영천시장은 기업현장을 찾아 "영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지역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8일 관내 ‘기업현장 애로 현장공감 타임’ 프로젝트에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수요자 중심으로 개발되는 대창일반산업단지 예정지 방문해 사업 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피고 관내 기업현장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과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문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최근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의 전환을 위해 각종 기관,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또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업지원 SOS추진단(전담반)을 운영 해 오고 있으며, 작년 기준 87건의 접수된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에서 기업을 적극 지원한다면, 기업은 우리 지역을 선택하고 우리 지역의 일자리가 늘어나며 지역의 경쟁력도 높아 질 것이다”며, “영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지역,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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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준연 선진산업 대표, 경산시에 마스크 1만장 기탁
    선진산업(대표 김준연, 경산시 남천면 소재)은 15일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1만장(금400만원 상당)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김준연 대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산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열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방역물품인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선진산업은 경산시 남천면 소재의 자동차 에어필터 제조업체로 2016년 착한일터 가입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나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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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경북도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 개소..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는 8일 구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에서 경북도 수출기업협회장,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 개소식을 가졌다.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규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을 위해 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설치했으며, 5개 상담부스와 상담시스템 등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상설 상담장은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실과 소규모 회의실, 라운지 등을 갖춘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지 출장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들이 예약시간에 방문해 해외 구매자와 비대면 수출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역지원을 비롯해 해외 구매자 발굴, 수출컨설팅, 제품홍보, 실무교육, 샘플 운송비 등을 제공해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설 상담장 개소와 발맞춰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화장품, 생활용품, 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구매자 60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48개사가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며, 10월에는 일본 부품소재 구매자 및 중국 구매자들과 식품, 생활소비재를 중심으로, 11월에는 러시아 구매자들과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준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 비대면 수출상담회 뿐만 아니라 정책자금, 인력지원 등 다양한 중진공 사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에 개소된 상설 비대면 수출상담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한 지렛대로서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수출자금, 인적자원 및 수출마케팅사업을 집중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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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K-방역제품 해외인증 취득비 지원.. 수출길 활짝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방역 모범국으로 떠오르면서 K-방역제품 수출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도내 K-방역제품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는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제, 방진복 등을 생산해 수출을 준비하는 도내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며, 유럽의 CE(유럽공동체마크), CPNP(유럽화장품안정성검사), 미국의 FDA(미국식품의약품국), EPA(미국환경보호국인증), 중국의 NMPA(중국화장품허가등록), 일본의 PMDA(일본의약품인증) 등 총 14개 해외인증을 취득했을 경우 접수비, 수수료, 시험비용, 컨설팅 비용 등 총비용의 80%를 지원한다. 경북도의 K-방역 제품이 향후 수출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외 바이어들이 요구하고 있는 해외인증 보유가 수출의 필수조건임을 감안해, 연내 해외인증 취득을 조건으로 1개 인증 취득 시 1천만원 한도로, 2개 인증 취득 시 최대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K-방역제품 손소독제 공장 한편, 올해 7월까지 국가 총수출은 283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까지 떨어졌으며 경북도는 32억달러로 +1.0% 소폭 증가한 반면, 도내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방진복 등은 2590만달러를 수출해 전년 동기 390만달러 대비 6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 K-방역 해외인증취득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도내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서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외교통상과 국제통상팀(054-880-2734)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054-440-5913)로 연락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해외시장 진출 시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국가별, 품목별로 요구하는 다양한 해외인증 취득이 선결조건이다”며 “각국의 인증제도는 일종의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이 그 장벽을 쉽게 넘을 수 있도록 경북도가 수출사다리를 놓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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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경북도,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천억원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지원, 대출금리 2% 이차보전 8.31일부터 9.15일까지 온라인 또는 시․군청 방문 신청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1천억원 규모의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특별 지원한다. 이번 특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대구, 농협, 국민, 기업, 신한, 산업, 수협, 스탠다드차타드, 씨티, 우리, 부산, 경남, 새마을금고, KEB하나 은행)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한다. 경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운수업, 무역업, 관광숙박시설업, 폐기물 처리․재생업, 자동차 정비․폐차업, 건축기술․엔지니어링․과학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사회적 기업, 벤처기업 등 도 중점 육성기업(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실라리안 기업, Pride 기업, 향토뿌리기업, 벤처기업, 마을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신청이 가능하며, 경북 Pride 기업,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타 시도에서 도내로 이전한 기업 등 도에서 지정한 25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희망기업은 취급은행을 방문해 융자가능여부와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온라인 신청(https://www.gfund.kr) 또는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을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8월 31일(월)부터 9월 15일(화)까지이다. 단. 시․군 자체 계획에 따라 시․군별로 접수기간이 상이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 심사 후, 9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청기업에 안내할 예정이며,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9월 29일까지 취급은행을 통해 대출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기타 문의 : 도 중소벤처기업과(054-880-2681)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054-470-8570)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상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분야별정보/중소기업지원정보)를 비롯해 각 시․군 홈페이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추석 대비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통해 경영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도는 금융기관,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도내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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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30
  • 영천시, 데이웰즈. 정우하이텍 2개사 73억원 MOU 체결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7일 시장실에서 유망 중소기업 데이웰즈, 정우하이텍(주) 2곳과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이웰즈와 정우하이텍(주)는 총73억 원을 투자하며 이에 새로 창출되는 고용인력은 85명이다. 건강식품(기능성 액상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데이웰즈는 최근 홈쇼핑에 진출하고 수출물량을 확대하는 등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봉동 일원에 공장신설을 위한 60억원을 투자해 81명을 고용하고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카울 크로스바 메인파이프) 제조업체인 영천의 정우하이텍(주)는 최근 자동차관련 업체의 극심한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전기 및 미래자동차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위해 올해 13억원을 투자해 4명을 추가 고용하고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투자유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들이 영천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현재 지역앵커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규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며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펼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0-08-28
  • 경산 마스크 생산업체 그린비마스크, 마스크 5천매 기탁
    경산 압량읍 소재 마스크 생산업체인 그린비마스크(대표 정태희)는 25일 지역 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항균 마스크 5,000매(1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0-08-26
  • 영천시, 시정유공 2분기 표창 수여식 개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시민, 기업체 및 공무원에 대한 2020년 2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금까지 표창수여식은 매분기별 직원 정례회를 통해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례회가 취소됨에 따라, 별도의 수여식을 마련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도·시정발전유공, 영천시 스타기업,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시정추진유공 공무원 등 표창대상자 41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포토]
    • 뉴스종합
    • 기업
    2020-08-17
  • 영천 빛낸 ‘지역 스타기업’ 찾아 다양한 혜택 제공
    3/4분기 스타기업 신청 및 접수 받아 @영천시 전경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기업활동 촉진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우리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영천시 3/4분기 스타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한 제조업체로 전년도 매출액이 10억 이상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매출신장, 고용창출, 여성기업, 사회적 책임활동(4개 부문)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평가는 다수 산업재산권 보유 등 기술혁신, 관내 인구 늘리기 및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선정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및 현장실태조사 등을 거쳐 1-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오는 12일까지 3/4분기 스타기업 신청을 접수해, 선정 및 시상할 예정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6억원 우대 및 운전자금 휴식년제 면제, 스타기업 상패 수여, 차년도 지원사업 우선선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및 접수는 신청(추천)서와 사업자등록증, 회사소개서, 최근 2년간 재무제표 등 서류를 준비해 기업유치과 기업지원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기업지원담당(☎330-603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하기 좋은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0년부터 기술 및 생산성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영천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끌어갈 스타(우수)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으며, 최근 1/4분기 스타기업으로 정우하이텍㈜, 대윤포장이 선정되었고 2/4분기 스타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담따프레시, 동민산업협동조합이 선정됐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8-03
  • 경북도, 미래 신산업 이끌 ‘경북PRIDE기업’ 발굴
    도내 우수기업 발굴․지원, R&D 기획 역량강화,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운전자금 융자한도 우대 등 [WPN경북=김재광기자] 경북도는 발전 가능성을 갖춘 도내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28까지이며, 9~10월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11월중 선정위원회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6개사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는 신청자격을 필수조건과 선택조건으로 나누어 보다 많은 기업이 신청할 수 있도록 자격기준을 변경했다. 신청대상은 경북도내에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로 직전년도 매출액 50억원 이상, 부채비율 500% 미만인 기업이며, 선택조건 1개 이상을 만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택조건은 최근 3년간의 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 R&D 투자비율 1% 이상, 직간접 수출비중 10% 이상인 기업이다. 전년도까지 직․간접 수출비중만 신청조건에 포함시켰으나, 매출액 증가율과 R&D 투자비율에 대한 기준도 신설해 성장가능성이 크고 기술 혁신성이 높은 기업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형 기업(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 메인비즈기업)에 대해서는 직전년도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의 자동차, 철강 등 지역의 주력산업에 더해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 미래차 등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갈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보다 적극적으로 개편안을 마련했다.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지정서 수여와 R&D 역량강화 지원,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시제품 제작, 기업간 협업 지원 등 기업수요에 맞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을 신청할 경우, 우대업체로 지정돼 최대 5억원까지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2%의 이자를 1년간 지원받고 각종 기업지원시책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고시/공고란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www.gepa.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는 2007년부터 경북프라이드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경북형 강소기업 육성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글로벌 강소기업’ 27개사, ‘월드클래스 300’ 4개사를 배출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며“경북의 미래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들이 지역경제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기업
    2020-07-29
  •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일행, 경산시 방문
    [WPN경산=김재광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8일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일행의 방문을 받고 한-파키스탄 간 교류 증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는 “한국과 파키스탄은 그동안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면서 “파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들이 경산에 잘 적응하여 일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심에 감사드리며 전반적인 교류 활성화와 기업 간 교류도 활발해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식 경산 부시장은 “파키스탄에 대한 우리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 진출 기회가 가로막힌 우리시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파키스탄으로의 해외 판로 개척과 더불어 기업 간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3,380개 기업체, 수출액 1,570만불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브랜드 마케팅에 힘쓰고 있으며, 300여명의 파키스탄 국적 외국인이 거주중이다.
    • 뉴스종합
    • 기업
    2020-07-29
  • 영천시, 바이오메디칼산업 생태계조성 순항
    (주)바스플렉스 - (주)헤파토 ‘중재시술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 사업개발 협력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2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에서 중재시술 의료기기 위탁생산 전문 기업인 (주)바스플렉스와 의료기기 제조 기업인 (주)헤파토가 ‘중재시술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 사업개발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창호 영천시 기업유치과 과장, 이동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장 및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중재시술에 사용되는 핵심 의료기기인 카테터(튜브 형태로 이루어진 영상진단 및 치료용 의료기기)등을 개발 및 상용화하고, 30억원 수준의 의료기기 핵심 부품을 제조 및 생산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의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중재시술이란, 영상 진단을 기반으로 하는 최소 침습시술로서, 기존의 개복 수술에 비하여 시술이 간단하고 용이하며, 감염 위험 저감 및 환자 입원 시간의 감소 등의 장점이 있어, 혈관계 질환 및 비혈관계 질환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시술 형태이다. 대부분의 중재시술은 좁은 경로를 통해 시술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 기술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아직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바스플렉스는 중재시술 의료기기의 핵심 부품인 카테터 제조 기술을 국산화해 해당 분야의 무역 역조 및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헤파토는 국내 대형 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개발되는 의료기기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향후 양사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양사 대표들은 “만성 질환에 의해 중재시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인데, 양사의 굳건한 협력으로 국내의료기기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스플렉스의 母기업인 ㈜상광은 산업용 호스를 제조하는 강척구 대표는 선대의 가업을 이어받아 2세 경영을 하던 중 미래신성장산업인 바이오메디칼 분야로 업종전환을 추진 중이며 영천시와 2018년 MOU를 체결하고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제품 수주까지 이르게 되어 성공적으로 바이오메디칼기업으로 거듭난 사례로 꼽히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입주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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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0-07-24
  • DGB대구은행,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이동차량 지원
    리프트차량 지원 현금 5,000만원 지정기탁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및 복지 증진에 앞장서 [WPN경산=김재광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경산시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휠체어리프트 차량을 지원을 위해 현금 5,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현금 지정기탁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 기간인 1월에 이루어 졌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달식을 미뤄 진행하게 됐으며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 및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GB대구은행은 이번 휠체어리프트 차량 지원 외에도 저소득 독거노인 후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원금·물품 기부 및 격려 방문, 지역아동센터 아동 교복지원, 경산사랑통장 공익기금 전달, 사랑의 밥상 행사, 경산지역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장학금 전달, 지역 농산물 구매·기부 및 농촌일손돕기 행사, 경산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인력 파견 등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기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량을 지원해 주신 대구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수준 높은 장애인 주간보호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갖춘 수탁법인을 선정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타인의 도움이 전적으로 필요한 최중증 와상장애인(뇌병변 등)을 주간에 일시 보호하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한 장애인가족의 오랜 염원을 담아 “따뜻이 감싸주는 희망복지”을 실천하기 위해 금년도에 전액 시비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현재 민간위탁 운영법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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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2020-07-07
  • 송정곤 ㈜일신산업 대표, 직원 뜻모아 이웃사랑 성금 기탁
    [WPN경산=김재광기자]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한 ㈜일신산업(대표 송정곤)이 7일 이웃돕기 성금 197만원을 기탁했다. ㈜일신산업은 직원들의 후생복지차원에서 펜션을 마련하여 직원들이 이용 후 이용료 대신 자발적으로 낸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송정곤 대표는 “적은 액수지만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열 복지문화국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대한 온정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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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최영조 경산시장, 산업현장근로자 격려 애로사항 청취
    [WPN경산=김재광기자] 최영조 경산시장은 6일 민선7기 후반기 첫 번째 행보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는 관내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경산시 진량읍 소재 ㈜경한(대표 한균식)은 1975년 설립된 조리살균장치 전문설계 제조업체로 2012년 경산3일반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준공해 매출액 108억원(`19년 기준), 직원 31명이 근무하고 있다. ㈜경한은 2004년 신기술실용화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2018년 수출의 탑을 수상한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일본 NISSEN사와의 기술제휴, 미국 ‧ 유럽 규격인증 획득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매출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 6월 26일 방문한 압량읍 소재 ㈜한성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1994년 회사 설립, 매출액 355억원, 116명이 근무하고 있다. 진량읍 소재 ㈜에스엠티는 2010년 설립되어 매출액 1,084억원, 직원수는 47명으로 2016년 수출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업체 관계자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경기 동향과 현안사항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과 국가경제 전반에 있어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경산시도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통해 여러분의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영조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도시를 시정의 핵심가치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 임기 2년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회복을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사활을 걸고 있다.
    • 뉴스종합
    • 기업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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