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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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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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청도군 29일부터 75세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준비 착착’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2일 일상으로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접종 준비 점검에 나섰다. 군은 김일곤 부군수를 단장으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다. 군은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센터 내에 대기 접종 준비구역, 접종구역, 접종 후 구역을 구분·설치했다. 또한 13일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센터 세부 운영계획과 어르신 수송대책 등을 논의하고, 백신 접종 개시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오는 19일 자체 모의훈련을 거치고, 20일 행정안전부 평가단이 참석한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5,884명과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32명, 총 6,516명을 상대로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백신 접종에 있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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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영천시,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부터 81세(194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영천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12일부터 21일 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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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2021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을 시․군 및 공공병원 등에 배치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은 의과 86명(전문의 17명 포함), 치과 23명, 한의과 41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특히 울릉군에는 소아청소년과를 포함한 전문의 10명 등 의과 13명, 치과 1명, 한의과 3명으로 총 17명을 배치하여 도서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배치되면 경북도내에는 총 546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환경개선과 의료취약지의 공공보건의료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에도 적극 지원 될 예정이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시기에 경북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금은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농어촌 지역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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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12
  • 고령군 12일 만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시작
    고령군은 12일 만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주산체육관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12일부터 19일 까지 6일간 만 75세에서 만82세 어르신 2,382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게 될 어르신들은 1차 접종 후 21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다만, 만 83세 이상 어르신들은 백신이 배정되는 되로 접종을 실시한다 고령군은 밝혔다. 접종방문시에는 사전배부 된 예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의는 편안한 복장을 착용해 방문하면 된다. 예약날짜에 접종을 받지 못한 경우 해당 읍면에 예약 취소후 다시 예약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군민이 집단면역을 확보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감염증 이전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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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9명으로 △ A교회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9일 확진자(서울 마포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서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일 확진자(구미 #4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김천 #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10일 확진자(포항 #5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경기도 바른법연구회 참석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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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실시간 보건의료 기사

  • 경산시, 13일 코로나19 ' 화이자' 백신 도착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 오전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군·경의 호위를 받으며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착한 화이자 백신은 3,510명에게 2차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설치된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되어 지역 군부대 장병들의 24시간 삼엄한 경계하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접종에 동의한 관내 75세 이상(΄46.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노인시설 거주 및 종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금회 공급된 백신으로 일일 600명 이상 접종하여 21일까지 3,510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한다. 3주 후인 5월6일부터 1차 접종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하여 5월 중순까지 3,51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정부의 백신 확보상황에 따라 경산시가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 확보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정부의 75세이상 어르신 우선 접종 계획에 따라 사전 조사를 통해 예방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예약을 받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전세버스를 배정하여 예약일에 시간대별로 접종센터에 도착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13일 오후2시에는 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6급팀장 50명)에 대해서도 직무교육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시설과 인력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질병관리청의 접종센터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 공직자와 지역 의료인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시민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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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청도군 29일부터 75세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준비 착착’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2일 일상으로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접종 준비 점검에 나섰다. 군은 김일곤 부군수를 단장으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다. 군은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센터 내에 대기 접종 준비구역, 접종구역, 접종 후 구역을 구분·설치했다. 또한 13일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센터 세부 운영계획과 어르신 수송대책 등을 논의하고, 백신 접종 개시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철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오는 19일 자체 모의훈련을 거치고, 20일 행정안전부 평가단이 참석한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5,884명과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32명, 총 6,516명을 상대로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백신 접종에 있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하루 빨리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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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영천시, 12일부터 81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부터 81세(194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예방접종센터(영천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당초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1차 백신 수급이 4,680명분이 배정됨에 따라 81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이후 백신 추가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12,679명이며,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다. 영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는 81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은 12일부터 21일 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기간 안에 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은 24일 오전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읍·면·동별 예방접종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에서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상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은 바 있으며 “예방접종 후 특이증상이 없었으며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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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2021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을 시․군 및 공공병원 등에 배치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은 의과 86명(전문의 17명 포함), 치과 23명, 한의과 41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특히 울릉군에는 소아청소년과를 포함한 전문의 10명 등 의과 13명, 치과 1명, 한의과 3명으로 총 17명을 배치하여 도서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배치되면 경북도내에는 총 546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환경개선과 의료취약지의 공공보건의료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에도 적극 지원 될 예정이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시기에 경북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금은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농어촌 지역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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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고령군 12일 만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시작
    고령군은 12일 만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주산체육관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12일부터 19일 까지 6일간 만 75세에서 만82세 어르신 2,382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게 될 어르신들은 1차 접종 후 21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다만, 만 83세 이상 어르신들은 백신이 배정되는 되로 접종을 실시한다 고령군은 밝혔다. 접종방문시에는 사전배부 된 예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의는 편안한 복장을 착용해 방문하면 된다. 예약날짜에 접종을 받지 못한 경우 해당 읍면에 예약 취소후 다시 예약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군민이 집단면역을 확보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감염증 이전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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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9명으로 △ A교회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9일 확진자(서울 마포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1일 확진자(대구 서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일 확진자(구미 #42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10일 확진자(김천 #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10일 확진자(포항 #5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경기도 바른법연구회 참석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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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경산시, 집단시설 감염확산...긴급 대책회의 가져
    코로나19 지역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0일 오전,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요양시설, 보육시설 및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는 9일 최영조 시장의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방역을 협조요청 한데 이어 10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해 강력한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과 One-Strike-Out제를 적극 적용하고, 코로나19 극복 노력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어린이집을 비롯한 취약시설에 대한 신속한 선제검사 실시, 종교시설대상 의무방역 지침 준수, 고위험·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인원제한 등 방역지침 강화 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면서‘시민 안전 확보 및 불안 해소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경산시는 유증상 시 ‘바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생활캠페인을 4월 한 달 동안 집중 전개하고, 공직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솔선수범, 전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함으로써 전국적으로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지역감염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5일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백신접종센터에서 75세이상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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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10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6명 발생
    경북도는 1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총 23명으로 △A교회 관련 접촉자 13명 확진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8명 확진 △B보육시설 교직원 선제검사 후 1명 확진 △4. 7.(수) 확진자(경산 #1,0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2명으로 △ 4. 8.(목) 확진자(경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3. 28.(일) 확진자(포항 #52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는 4. 2.(금) 확진자(구미 #4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내 최근 1주일간 국내 11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63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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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10
  • 최영조 경산시장 “코로나19 지역감염확산 차단해야 합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 시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9일 오후2시 현재, 경산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 수는 7.1명이며 최근 목욕장,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경산시는 지역감염의 확산을 막고 엄중한 위기상황임을 감안해 읍면동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삼성현역사문화관, 체육관 등 공공시설을 4월 12일부터 3주간 운영중단할 예정이다. 또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생활 캠페인 동참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다음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호소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시장 최영조입니다. 지난 1년여 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을 감내하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전국적으로 일일 700명 선을 위협하고 있어 4차 대유행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을 모범적으로 극복해 왔으나, 최근 목욕장·요양시설·어린이집, 교회 등에서 산발적으로 집단 발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경산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지난 3월 21일 관내 목욕장 관련 집단발생 이후 지역 내 감염이 안정화되는 듯 하였으나,3월 말부터 관내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재차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4월 9일 14시 현재, 우리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최근 일주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는 7.1명입니다. 그럼, 주요 발생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31일, 고위험시설 선제검사에서 관내 요양시설 1개소 종사자 3명이 확진되었고 해당시설 및 관련 시설 3개소 전수검사 결과 3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시설은 첫 확진자 발생 후 즉각 코호트 격리 조치하였으며, 격리 해제시까지 매주 2회의 주기적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4월 8일, 보육교직원 대상 선제검사에서 관내 어린이집 1개소 종사자 2명이 확진되었고, 해당시설 전수검사 결과 5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린이집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해당 어린이집은 금일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한 4월 8일, 관내 교회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해당 교회에서 12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되어, 금일 해당교회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렇게 3월 31일 이후 현재까지 요양시설 39명, 교육 및 보육시설 9명, 종교시설 13명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역 감염의 대규모 확산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엄중한 위기상황을 감안하여 읍면동학습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수영장, 체육관, 삼성현역사문화관, 노인 및 장애인 복지관, 사회복지관 등 공공시설은 4월 10일부터 3주간 운영을 중단하고자 합니다. 또한, 각종 체육관련 동호회, 클럽 등도 행사 및 모임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노인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시설 이용자 면회 제한과 최근,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교사를 포함한 종사자들에 대하여 전수 선제검사를 최대한 빨리 완료하여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지침을 강화하겠습니다.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인원제한,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지침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하겠으며, 종교시설의 정규 종교활동은 좌석의 30%로 운영할 수 있으며, 수련회, 기도회, 성경공부 등의 소모임은 원천적으로 금지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마스크 착용의무, 음식제공 및 단체식사 금지 등 종교시설대상 의무방역 지침이 반드시 지켜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코로나 19 예방접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으며, 전 시민 70% 접종을 목표로 4월15일부터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일상생활 회복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여러분들의 방역 피로감이 누적되고, 봄철 야외 활동 등 이동량 증가, 백신접종으로 인한 긴장감 해이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 있어 발열·기침 등 유증상시 “바로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진단검사 받기” 생활 캠페인을 4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방역 수칙 위반시 무관용 원칙 및 One-Strike-Out제를 적극 적용토록 하며, 재난지원금 등 경제적 지원 제외, 손해배상청구 등 구상권을 적극 행사하여 코로나 19 극복 노력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4차 유행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결국 속도전입니다. 우리시는 광범위한 검사와 신속한 역학조사로 확산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진단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주셔야만 코로나19 확산의 전파속도를 따라잡고, 감염의 고리를 끊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사적인 모임도 최대한 자제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화답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그 어떤 대책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다면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지금 확산추세를 막지 못한다면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우리시는 시민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역감염 확산세가 멈출 때까지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9일 경산시장 최 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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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대구첨복재단, ㈜뉴로소나에 BBB 조절 추가 기술이전
    환자와 유사한 상황 만든 쥐에게서 안전한 실험 성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과 ㈜뉴로소나(대표 서선일, 이하 뉴로소나)간 ‘초음파 기반 뇌혈관장벽 조절’ 2번째 기술 이전 계약이 8일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1월 뉴로소나에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 이전을 한 바 있다. 1차 기술이전을 통해 재단의 기술을 기업 제품에 실제 적용해 진행한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하자 추가 노하우이전을 추진했다. 뇌질환 환자와 유사한 상황을 만든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함에 따라 향후 뇌 표적 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시스템의 상업화가 가능해졌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첨단기술부 박주영 부장과 의료융합 연구팀은 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Barrier)을 안전하게 여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은 이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장치이긴 하지만, 뇌에 종양이 생길 경우 약물의 전달도 막아버리기 때문에, 약물로 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넘어서야 할 기술적 난제이다. 현존하는 약물 98% 이상이 이 뇌혈관장벽을 투과하지 못한다. ▲초음파기반 뇌혈관장벽(BBB)개통결과 자료=첨복재단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는 집속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또 안전하게 개통하는 핵심요소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 때문에 과도한 양의 치료제를 투입해 신체부작용이 생기는 것보다, 치료제 투입시 문제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약물을 투과시키면 치료제 투약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보는 것이다. 뉴로소나는 지난 1월 재단이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NS-US 100/200)에 환자와 유사한 상황인 쥐 실험환경을 구축했다. 환자 두개골을 통과하여 쥐 뇌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뇌혈관장벽을 여는 최적의 초음파 파라미터를 개발했다. 또한 뇌혈관장벽을 열 때 마이크로버블(microbubble)의 신호를 측정하는데도 성공하여 향후 안전하게 뇌혈관장벽을 조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1차 기술 이전의 고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2차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했다. 향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뉴로소나는 지속적으로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으로 뇌혈관장벽 개방 및 약물전달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은 고강도 초음파 대신 인체에 안전한 저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뇌 신경을 조절하는 제품이다.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할 때보다 치료시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뉴로소나는 현재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인천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우울증, 치매(알츠하이머), 의식 장애, 신경병증성 통증, 수면 장애 치료 등 다양한 뇌질환 임상을 진행중이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뇌질환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영향을 주는 질병인데도 치료제를 문제 부위에 전달하는 것부터 힘들어 치료가 쉽지 않았다. 환자환경과 유사하게 제작한 쥐 실험에서 원하는 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정확히 오픈한 결과가 나온 것은 재단의 우수한 연구기술을 입증한 것이며, 뉴로소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의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재단의 기술을 이전받은 뉴로소나가 임상허가를 받고,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소나 서선일 대표는 “본 연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뇌의 표적 부위에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부작용이 적고 효과 높은 약물 전달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하면서, “뉴로소나는 앞으로 치료효과가 높으나 뇌혈관장벽 투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료제를 뇌 표적부위에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향후 뇌 전이암 등에 대한 항암 치료제, 치매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등의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상업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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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고령군, 코로나19 대비 어린이집 방역 특별 점검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어린이집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방역관리 이행 여부를 일제히 점검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관리 지도점검표 항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어린이집용 대응지침’이행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일일 건강상태 체크,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수행, 매일 소독 실시 여부, 방역물품 비치 현황 등 이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수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은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방역과 어린이집 자체 방역을 병행하고 있으며, 외부인 출입을 자제 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 아래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의 코로나감염 가능성을 차단하여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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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08
  • 청도군 '2021년 초등학생 키 성장'..건강줄넘기 하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8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키 성장! 건강줄넘기 하자' 사업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매년 개최하던 '초등학생 건강줄넘기 대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기 어려워, 올해는 비대면 형태로 전환하여 '키 성장! 건강줄넘기 하자' 라는 주제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들의 신체활동량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7개 학교마다 각 1회씩 줄넘기 순회지도와 줄넘기 동영상 자료를 배부하여 학생들의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을 교육하고, 8회차에는 7개 학교마다 10명의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학생들이 생활 중에 할 수 있는 건강운동실천과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어린이 모두가 체력을 길러 건강해지고, 꿈과 희망을 이루는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8
  • 대구첨복재단, 알츠하이머 신약기술 바이오기업에 기술이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 홍기범, 유지훈 박사팀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팀이 알츠하이머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을 국내 바이오 기업에 39억원 정도에 기술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아밀로이드 및 타우 동반 억제 기전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용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 ㈜뉴로비트사이언스로 지난 3월 4일 기술이전하고, 이달 6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업으로 이전된 기술은 알츠하이머병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혁신 신약후보물질이며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가시적 성과가 기대된다. 재단과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기술의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대구경북신약개발지원센터 기반기술 구축사업’과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및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TechStar 프로그램’의 성과물로 도출됐다. 알츠하이머병은 환자의 뇌에서 베타아밀로이드의 집적 또는 타우단백질의 과다 인산화 집적 또는 두 단백질이 잘못 엉키면서 나타나는 신경섬유다발의 형성에 의해 발병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까지 베타아밀로이드 또는 타우단백질 등 단일 타겟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이 개발되고 있었으나 알츠하이머병은 병기가 복잡하고, 질병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많기 때문에 단일 타겟만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은 개발에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타겟에 동시에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을 가진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손문호) 홍기범·유지훈 책임연구원팀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팀이 개발한 후보물질은 베타아밀로이드의 집적과 타우단백질의 과다 인산화 집적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분해하는 혁신신약 (First-In-Class)으로서 프로탁(PROTAC, Proteolysis-targeting chimaera)기술을 활용했다. 프로탁 기술은 인체 내 유비퀴틴-프로테아좀 경로를 이용, 선택적으로 표적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분자 화합물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이다. 프로탁 기술은 다른 치료법과 달리 세포 내 표적이 용이하고, 기존 항체 치료제가 접근하지 못했던 질병 유발 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다. 재단과 연세대 개발팀은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에 작용하는 물질을 개발하고 프로탁 기술을 접목시켜 두 개의 타겟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분해하는 신약후보물질을 만들어 내어 기존에 개발되고 있던 단일 타겟 기반 알츠하이머 치료제들과 차별화를 이루었으며 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을 통한 국내 혁신신약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기술이전을 받은 ㈜뉴로비트사이언스는 뇌와 중추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현직 의사 8명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실제 필요한 신약을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 집적을 동시에 억제 및 분해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에 대한 것으로서, 기존 단일 타겟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기술 기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이충용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산학협력단장은 “알츠하이머병의 극복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손꼽혀왔다”라면서 “대학과 재단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은 난치성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로비트사이언스 자문위원 공동대표 이수곤 박사는 “글로벌 기업들이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진입을 했으나,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인 물질이 없다. 수년전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연세대 김영수교수 연구팀에서 아밀로이드베타 다형체를 연구해 PROTAC 기술을 접목시켜 도출된 결과가 멀티타겟형 프로탁이다. 향후 혁신적이고 근본적인 알츠하이머 해결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8
  • 영천시, 8일부터 75세 이상 화이자백신 접종 시작
    영천시(시장 최기문)은 8일부터 노인재가복지시설 및 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영천시 1차 백신 수급량은 4,680명분으로 8일 9일은 노인재가복지시설(주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는 읍·면·동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현재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2,679명 중 9,838명(77.6%)이 접종에 동의 했으며, 동의자 10,5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중 1차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은 5.3~5.28 중 실시될 예정이다. 접종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로 각 읍·면·동별 지정된 일자와 시간에 맞춰 센터에 방문해야 한다. 읍·면·동별 일정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와 영천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339-7640~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5
  • 방역위반, 5일 부터 업주3백만원·이용자 10만원 과태료 부가
    경북도는 지난 달 29일부터 시행된 기본방역수칙 강화에 따른 계도기간을 11일 밤 12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서는 새로이 추가된 방역수칙에 대한 계도기간을 일주일간 부여하고 5일부터는 기본방역수칙 위반 시 업주에게는 300만원,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방역수칙의 현장 수용성 제고 및 사업장에 대한 안내․홍보 등을 위해 지자체 판단 하에 새로이 추가된 수칙에 대한 계도기간 연장가능을 통보했다. 이에따라 경북도는 추가방역수칙에 대한 계도기간을 1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기본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환기 등에, 3월29일부터는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3가지가 새로이 추가됐다. 방역수칙이 새로이 추가됨에 따라 식당·카페 등 음식 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과 음식을 판매하는 부대시설 외에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이전에는 일부 시설에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음식섭취가 가능했으나 단계에 상관없이 음식섭취 불가능하다. 또 시설관리자는 필수적으로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는 등 기본방역수칙이 한층 강화됐다. 기본방역수칙이 적용되는 시설은 △중점관리시설(콜라텍·무도장,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과 △일반관리시설(목욕장업, 영화관·공연장,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실외체육시설, 독서실·스터디카페, 스포츠 경기장, PC방, 학원, 이미용업, 백화점․대형마트) 및 △기타시설(종교시설, 카지노, 경륜·경정·경마,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키즈카페, 전시회·박람회, 마사지업·안마소) 등 이다. 한편 계도기간이 만료되는 4월12일부터는 새로이 추가된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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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05
  •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점검 모의 훈련 실시
    경산시는 5일 경산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실내체육관 주경기장내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백신이 배정되는 시기에 맞춰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본격 접종을 시작한다. 센터에서는 최대 하루 600여명의 인원을 접종하게 된다. 이날 실시된 합동 모의 훈련은 모든 과정을 실제 상황을 가정해 점검하는 최종 시뮬레이션으로서 접수, 예진, 접종, 관찰 및 백신 관리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또한 접종후 이상반응에 대비한 응급처치까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준비했다. 경산시는 지난 3월까지 1분기 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코로나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분기에는 75세이상 어르신 17,880명 및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단기보호) 종사자·이용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할 계획이다. 현재 경산시는 4월 6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의사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통합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실전같은 훈련으로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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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4-05
  • 김주수 의성군수 1일 백신 접종 ‘군민들 접종 참여 해주세요’
    김주수 의성군수가 1일 의성군 보건소에서 현장대응요원들과 함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공문을 통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예방접종 협조를 요청해 김 군수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국민적 예방접종 참여를 유도하고자 이날 오후 3시 30분 보건소를 찾아 접종했다. 의성군은 2차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15일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75세 이상 어르신 10660명을 대상으로 화이자(3주 간격 2회 접종)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 30일 사전연습을 완료하고 오는 4월 2일 모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3월 16일부터 접종을 홍보, 22일부터 마을담당자와 이장들이 동의서를 받기 시작해 현재 대상자의 96.2%를 조사했으며, 8485명으로부터 동의서를 징구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70%이상의 군민들께서 접종을 완료해 주셔야 한다”며“군에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백신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1
  • 이철우 도지사, 1일 코로나19 AZ백신 접종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월 1일 오전 9시 안동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백신을 접종받았다. 오후에는 경북 1호로 개소하는 포항남구 지역접종센터를 방문한다. 이날 백신접종은 지난 26일 질병관리청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접종참여 독려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를 비롯해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현장대응요원들 50여명도 함께 접종 받는다. 현재, 도에서는 3월 25일부터 도내 요양병원·시설 등의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2만 7600여명에 대해 AZ접종을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접종 후 혈전 발생 등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접종 동의률이 67.9%로 전국 평균 75.4%로 보다 7.5% 낮은 상황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접종률 제고를 위해 이 지사가 앞장섰다. 이 지사는 접종 후 “AZ백신은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효과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백신이다”면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경북 1호 지역예방접종센터인 포항남구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접종대상자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한편, 도에서는 23개 시군에 24곳의 예방접종센터를 설치(시군당 1개소, 포항 2개소)하며 4월중 21곳, 5월중 3곳을 개소․운영 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1
  • 경산 코로나 확진자 1000명 넘어, 1일 20명 집단 감염 발생
    경산 계양동 한 노인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경산시는 31일 계양동 소재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종사자 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1일 에는 이용자 20여명이 추가로 확진돼 이곳에서 총 23명의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은 비상이 걸렸다.이 시설에는 재가서비스 이용자 25명과 종사자 10명 등 총 35명이 이용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이용자들은 대부분 집에서 오가며 생활하고 있어 가족 등으로의 n차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경산시 보건소는 해당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확진자의 이동동선 및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경산지역은 사우나 이용 확진자 발생에 이어 요양시설 이용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1,016명의 누적 확진자로 늘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1
  • 우리 부모님들 치매 검사 수시로 받도록...의성군, 치매안심센터 운영 본격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하향조정에 따라 2021년 치매안심센터 2개소(본소, 안계분소)를 방역수칙 준수 하에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60세이상 어르신들께서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장소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운영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은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력 정도와 연령대를 고려하여 65세 미만 초로기 치매예방교실인 반짝활짝 오감각 뇌 자극교실을 주 2회 운영한다. 또 인지저하 및 치매유발우려가 높은 75세 이상 독거어르신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 교육자료를 활용해 작업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을 주 내용으로 주 3회, 1일 3시간이상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헤아림가족교실(주 1회), 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 제공, 치매치료관리비지원, 배회어르신 예방을 위한 실종예방물품 및 감지기 제공, 찾아가는 보듬쉼터 운영,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도 활기차게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령층과 원거리 이용자의 불편을 덜고자 쾌적한 송영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 어르신의 고립감과 가족들의 힘겨움이 더 커질것으로 우려된다”며“산수유 꽃망울이 힘껏 피어오르는 희망찬 봄처럼, 양질의 치매예방사업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희망과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3-31
  • 최기문 영천시장, 4월 1일 AZ 백신 접종 예정
    최기문 영천시장은 4월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AZ(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는다. 영천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기문 시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15일부터는 노인시설(주·단기보호센터 등)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나 백신 수급이 빨라질 경우 일정이 당겨질 수 있다.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영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 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가동 중이고 영천시 생활체육관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3-31
  • 영천시, 4월15일부터 75세 어르신 백신접종 이상 무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0일 영천 생활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영천시와 경북도청,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육군 50사단 제 112보병여단 4대대 등 관계자 및 참관인과 접종상황을 가정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 지역주민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화이자 백신의 보관과 관리부터 입장대기,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의사예진, 예방접종, 접종등록 및 확인서 수령, 접종 후 관찰,관찰종료 후 귀가 등 전체 상황을 실제와 같이 진행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 발생과 병원 긴급 이송 등의 긴급 상황에 대한 조치까지 점검했다. 경북도, 경북감염병관리지원단 평가위원들은 모의훈련에 참관해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해 현장 컨설팅도 실시했다. 영천경찰서도 시설 주변 교통 관리 및 우발상황 대비 경비와 영천소방서는 이상반응 발생 환자의 응급처치 및 이송, 4대대는 백신보관구역의 CCTV 경계 등 전 시민이 안전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의훈련에서 나온 문제점을 철저히 보완하여 화이자 백신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며,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접종대상자는 본인의 접종시기에 건강한 상태에서 꼭 접종을 받을 수 있길 바라며,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모의훈련으로 백신접종 전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볼 것이다. 미비한 부분은 철저히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주거복지, 주·야간, 단기보호)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센터 내원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백신 수급상황 등 접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3-31
  • 경북권역재활병원 30일 개원... 맞춤형 재활의료 기대
    경북도는 30일 박인석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최영욱 세명병원이사장,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경북권역재활병원(경산시 미래로 120) 개원식을 가진다.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해 온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공사비 486억원(국 135 도비 87.5억 시비 228.5, 복권기금 35 )을 투입하여 부지 26,472㎡, 연면적 14,561㎡에 지상 4층 150병상 규모로 건립됐다.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수탁 운영하며, 개원초기에는 재활의학과 32개 병상을 시작으로 입원병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뇌졸중 및 뇌손상 재활, 척수손상재활, 근골격계재활, 소아재활, 스포츠재활 등 포괄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재활의학 분야 전문인력과 최첨단 로봇재활장비, 수영장규모의 수중치료실, 로봇보행실, 재활검진, 소아치료실, 중추신경계 치료실 등 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최첨단 재활치료 전문병원으로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권역 재활병원이 장애인은 물론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많은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최고의 재활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를 갖춘 경북권역재활병원의 개원이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치료에 대한 지역민의 갈증을 해소하고, 여러 가지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이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검진실에는 CT, C-ARM, 등속성근관절검사기, 동작분석시스템 등 최첨단 검진장비가 도입했다. 3층~4층은 1인실, 2인실, 4인실로 구성된 150개의 병상을 갖추었다. 병원은 재활의료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재활운영단’도 구성했다. 의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9명으로 구성된 공공재활운영단은 내원 환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재활프로그램, 건강증진프로그램, 소아청소년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공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료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9시~오후5시이고, 일‧토‧공휴일은 휴진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3-30
  • 첨복재단,퇴행성뇌질환 신약개발 파트너 협약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과 ㈜아리바이오(대표이사 회장 정재준)는 지난 26일 재단에서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차세대 치료제와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호 이사장과 정재준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차세대 신약치료제는 물론,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상호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현재 비임상단계에 있는 ㈜아리바이오의 차세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2를 공동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기관이 미래 전략으로 삼고 있는 AI를 이용한 신약 디자인 및 스크리닝, 제제개발, 질량분석을 이용한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새로운 세대를 선도할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도 추진하기로 했다. 재단은 국내의료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08년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합성신약, ICT 기반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부터 최종 단계인 식약처 허가까지의 전 과정을 400여명의 전문가가 지원하고 있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하는 분자설계부터 후보물질 도출, 전임상 단계 동물실험, 임상시험을 위한 의약품 생산까지 종합지원한다. (주)아리바이오는 분당에 위치한 통합바이오기업으로 신약개발 플랫폼을 이용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 특히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첫번째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은 3년전 미국FDA IND 허가를 받아 임상2상을 진행하였고, 현재 Topline 결과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날 이영호 이사장은 “재단이 세계 첨단의료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R&BD 허브로서의 역할을 여실히 증명해 나가고 있다”며, “재단과 기업이 손을 잡고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극복할 혁신신약을 개발해내길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재준 회장은 “이번 전략적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이미 보유한 신약 개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혁신적인 신약을 최단 시간내에 개발할 것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퇴행성 뇌질환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의약품 연구 및 개발 능력을 확실히 증명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3-29
  • 경산소방서, 시민생활접점에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경산역, 경산시청, 이마트 경산점, 홈플러스 경산점, 경산공설시장, 경산시외버스터미널, 경산소방서)에 화재경보기 홍보 포스터를 게시했다. 포스터에는 직접 경보음을 들을 수 있도록 실제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부착하여 홍보효과를 더했다.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화재 초기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인명피해를 크게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열, 연기 등을 감지해 내장된 음향 장치로 경보음을 크게 울린다. 이는 신속한 화재 대피는 물론 주변에 화재상황을 알려 119에 신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박치민 예방안전과장은 “경산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다방면으로 하여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신체기능이 떨어져 대피가 어려운 고령 가구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경우 주택용 화재경보기가 큰 도움이 된다.”고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를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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