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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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내,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포항소재 B목욕탕 관련으로 지난 20일 확진자(포항#352, #355)의 접촉자 4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4명(가족 2, 개별 2)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가족 4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2.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7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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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1-22
  • 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 준비 돌입!
    경북도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강성조 부지사를 단장으로 ‘경상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구성 등 총력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추진단은 접종총괄반(복지건강국장), 접종지원반(재난안전실장), 홍보·언론반(대변인) 3개반 5팀으로, 지역협의체는 의과대학, 의사회, 간호사회, 응급의료센터 등 전문가 참여로 전문적 자문과 현장 소통을, 역학조사관 중심의 신속대응팀 운영으로 이상반응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19일 영상회의(행정부지사 주재)를 통해 시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부단체장들이 요청한 △시군별 접종센터 1개소 설치 △응급의료 체계 구축과 의료인력 지원 등에 대하여 질병관리청에 건의 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하게 1월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예방접종은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할 예정이며, mRNA 백신인 화이자(-75℃±15℃), 모더나(-20℃)백신 보관을 위한 냉동고를 갖춘 접종센터를 차질없이 준비 중에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집단면역을 위해서는 전체 인구의 60~70%가 항체 형성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면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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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1-20
  • 의성군, 취약계층 종사자 선제적 검사..코로나19 사전 차단 총력
    의성군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구급대원·요양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백신접종을 앞두고 있는 이번 겨울이 코로나19 방역의 큰 고비인 만큼 취약계층 관련 종사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돌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학생수가 증가함에 따라 종사자 6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자를 상시 이송하는 구급대원의 근무 특성상 소방기관 중에도 숨은 감염자가 있을 수 있어 전 소방기관 종사자 182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선제검사를 실시, 소방 현장활동의 공백을 방지한다. 의성군은 이에 앞서 의성군보건소 외 3개 보건지소(금성, 봉양, 안계)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34개 요양시설 종사자 81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지역주민과 접촉이 많은 버스·택시 종사자 145명에 대해서도 사전 검사를 마쳤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급격한 재확산 추세를 보인 만큼 취약 시설을 선제적으로 발굴ㆍ검사하여 단 한명의 추가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20
  • 청도소방서, 출산 걱정 덜어주는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지속 추진
    청도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올해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청도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중 출산 임박, 조산 우려,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에게 위급한 상황의 발생으로 119로 신고가 접수되면 119 U안심콜에 등록된 사전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응급처치를 시행하며, 추가로 보호자에게 신고 상황을 자동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또한 임산부 이송 사전예약제 운영으로 등록된 임산부가 출산일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 경북 및 대구지역의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영어권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언어까지 통역 가능한 3자 통화시스템을 제공한다. 청도소방서는 작년 한해 긴급이송 4건 및 출산예정 산모 이송 7건으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이송실적은 총 11건이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청도보건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도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출산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9
  • 단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마스크 2천장 전달
    의성군 단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코로나19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9
  • 청도소방서, 코로나19 대응 강화 ‘음압이송장비 특별교육’ 실시
    청도소방서 음압이송 소방대원들이 특별교육을 받았다. 청도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지난 14일 오전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 등이 참여해 코로나 19 대응역량 강화 및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음압이송장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음압이송장비는 코로나19 의심환자와 확진환자 이송 시 사용하는 장비로 최근 도 내 확진자가 증가세로 구급대원의 건강 유지 및 구급 수혜자들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음압이송장비 제조사 직원이 교육을 진행해 음압이송장비에 대한 제원, 특징 등 음압이송장비 사용법 및 관리방법 등을 교육했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구급대원의 코로나19 환자 이송능력을 키워 신속한 환자 이송 및 구급대원 2차 감염을 막아 소방력 손실을 방지하고 궁극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군민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5

실시간 보건의료 기사

  • 경북도내,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발생
    경북도에서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포항소재 B목욕탕 관련으로 지난 20일 확진자(포항#352, #355)의 접촉자 4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4명(가족 2, 개별 2)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가족 4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2.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97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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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1-22
  • 경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 준비 돌입!
    경북도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강성조 부지사를 단장으로 ‘경상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구성 등 총력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추진단은 접종총괄반(복지건강국장), 접종지원반(재난안전실장), 홍보·언론반(대변인) 3개반 5팀으로, 지역협의체는 의과대학, 의사회, 간호사회, 응급의료센터 등 전문가 참여로 전문적 자문과 현장 소통을, 역학조사관 중심의 신속대응팀 운영으로 이상반응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19일 영상회의(행정부지사 주재)를 통해 시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부단체장들이 요청한 △시군별 접종센터 1개소 설치 △응급의료 체계 구축과 의료인력 지원 등에 대하여 질병관리청에 건의 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하게 1월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예방접종은 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할 예정이며, mRNA 백신인 화이자(-75℃±15℃), 모더나(-20℃)백신 보관을 위한 냉동고를 갖춘 접종센터를 차질없이 준비 중에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집단면역을 위해서는 전체 인구의 60~70%가 항체 형성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면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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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1-20
  • 의성군, 취약계층 종사자 선제적 검사..코로나19 사전 차단 총력
    의성군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구급대원·요양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백신접종을 앞두고 있는 이번 겨울이 코로나19 방역의 큰 고비인 만큼 취약계층 관련 종사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돌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학생수가 증가함에 따라 종사자 6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자를 상시 이송하는 구급대원의 근무 특성상 소방기관 중에도 숨은 감염자가 있을 수 있어 전 소방기관 종사자 182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선제검사를 실시, 소방 현장활동의 공백을 방지한다. 의성군은 이에 앞서 의성군보건소 외 3개 보건지소(금성, 봉양, 안계)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34개 요양시설 종사자 81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지역주민과 접촉이 많은 버스·택시 종사자 145명에 대해서도 사전 검사를 마쳤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급격한 재확산 추세를 보인 만큼 취약 시설을 선제적으로 발굴ㆍ검사하여 단 한명의 추가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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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건강
    2021-01-20
  • 청도소방서, 출산 걱정 덜어주는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지속 추진
    청도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올해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청도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중 출산 임박, 조산 우려,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에게 위급한 상황의 발생으로 119로 신고가 접수되면 119 U안심콜에 등록된 사전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응급처치를 시행하며, 추가로 보호자에게 신고 상황을 자동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또한 임산부 이송 사전예약제 운영으로 등록된 임산부가 출산일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 경북 및 대구지역의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영어권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언어까지 통역 가능한 3자 통화시스템을 제공한다. 청도소방서는 작년 한해 긴급이송 4건 및 출산예정 산모 이송 7건으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이송실적은 총 11건이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청도보건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도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출산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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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건강
    2021-01-19
  • 단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마스크 2천장 전달
    의성군 단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코로나19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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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청도소방서, 코로나19 대응 강화 ‘음압이송장비 특별교육’ 실시
    청도소방서 음압이송 소방대원들이 특별교육을 받았다. 청도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지난 14일 오전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 등이 참여해 코로나 19 대응역량 강화 및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음압이송장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음압이송장비는 코로나19 의심환자와 확진환자 이송 시 사용하는 장비로 최근 도 내 확진자가 증가세로 구급대원의 건강 유지 및 구급 수혜자들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음압이송장비 제조사 직원이 교육을 진행해 음압이송장비에 대한 제원, 특징 등 음압이송장비 사용법 및 관리방법 등을 교육했다. 오범식 청도소방서장은 “구급대원의 코로나19 환자 이송능력을 키워 신속한 환자 이송 및 구급대원 2차 감염을 막아 소방력 손실을 방지하고 궁극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군민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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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경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택시 및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검사,감염통로 사전차단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선제적 조치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전수검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내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운수종사자들이 오는 18일부터 21일 까지 집중적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운수종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 발생 우려로 이번 검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희건 경제환경국장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운수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과 모임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15
  • 청도군민 원스톱건강서비스 제공 '건강생활지원센터' 설명회 개최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4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역할 및 기능, 시설 및 인력 배치 계획, 타 기관 우수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했다. 센터는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예산 10억 7백만원을 확보해 오는 2023년까지 새로 조성되는 청도읍사무소에 약 500㎡ 규모로 들어 설 예정이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지역 맞춤형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위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센터가 군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시설로 건립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5
  • 청도군 자살예방 공로 경북경찰청 감사패 수여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북경찰청 감사패 수여 자살예방 및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동춘)으로부터 청도군민의 자살예방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자살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군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작년 한 해동안 개별상담을 1,126건 진행했다. 특히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자살시도자 및 의도자 16명에 대해 응급입원 및 행정입원 조치로 불의의 사고를 방지했다. 윤동춘 경상북도지방경찰청장은“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선에서 발 벗고 나서준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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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1-14
  • 청도군, 겨울철 호흡기 전담클리닉 운영
    호흡기 증상 환자 일반환자 구분 진료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 및 동절기 호흡기 감염(감기, 독감 등)의 동시유행을 대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설치해 운영한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청도대남병원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를 일반환자와 분리해 진료하는 시설로서 진료실, 대기실, 엑스레이(X-ray)촬영실, 검체채취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모든 공간에 음압장치를 설치해 호흡기환자의 효율적인 진료뿐 아니라,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의료인과 의료기관을 보호해 의료기관 운영 중단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군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클리닉은 관내 의료기관 중 사업대상자를 공모·선정으로 시설 및 장비구입비 1억원을 지원해 설치했다. 운영시간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평일은 9시부터 17시, 토요일은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감기 등 호흡기 환자를 전담 진료할 수 있는 호흡기 전담클리닉이 설치되어 코로나19는 물론 동절기 호흡기환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4
  • 의성군, 대중교통 종사자 140명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주춤하지만 선제적 방역에 군정을 펼친다. 군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선제적 대응으로 7일부터 22일까지 버스와 택시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검사대상자는 농어촌버스 46명, 개인택시 64명, 법인택시 24명, 장애인콜택시 6명 등 총 140명으로, 검사로 인한 운행 차질 및 영업 손실 최소화를 위해 조를 편성해 순차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의성군은 코로나19 예방과 더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금성·봉양·안계 보건지소와 의성군 선별진료소에서 방문요양보호사, 생활관리사 등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최근 수도권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도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추세지만 백신 접종을 앞둔 이번 겨울이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인만큼 철저한 방역과 선제적 대응으로 단 한명의 추가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14
  • 경북도내,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8명 발생
    경북도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6명,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총 8명으로 △대구 동구 확진자 접촉 관련 1. 12(화) 확진자(경산#792)의 접촉자 6명, △12. 26(토) 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 12(화) 남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4명으로 △1. 5(화) 확진자(포항#26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서울 관악구 확진자 접촉 관련 1. 12(화) 확진자(포항#311)의 접촉자 1명 △포항 D종교시설 관련 전수검사에서 확진 1명 △ 1. 12(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1. 12(화) 확진자(울산#844)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2명으로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총 2명으로 1. 12(화) 확진자(상주#90)의 접촉자 1명, 상주소재 S병원 종사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내에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6.9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28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14
  • 영천시 보건소, 건강 운동영상 13개 온택트 통합건강증진업무 홍보 실시
    영천시 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1일부터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업무 및 운동 영상을 제작해 지역방송에 송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소에서 수행 중인 13개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운동 영상을 제작, 코로나19 환경에서도 지역주민의 지속적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건강관리 방법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영천시는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 단계별 제작한 운동 영상은 코로나19 확산 시 및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건강증진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시는 집합 프로그램을 최소화하면서 방송·전광판·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홍보 및 안내 위주로 실시하면서 코로나19 상황 진정 시에는 점진적 대면 서비스로 전환·연계해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시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코로나19 등으로 자기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인 만큼 꾸준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3
  • 경산시,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 난항속..대체로 잘 지켜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5개 읍·면·동과 협조해 약4,700개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해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방역수칙 준수 기간은 17일 24시까지 연장됨에 따라, 이 기간동안 행정명령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 중점관리시설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지도 검검중이다. 경산시보건소 식품의약과에 따르면 식당 등의 업소에 대해서는 5인이상 집합금지 및 당일 오후9시 이후 매장영업이 불가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커피전문점 등 커피·음료·디저트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영업전시간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카지노 형태의 카드게임 등을 즐기는 곳)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졌다. 지난 년말 12월 30일에는 정부 각 부처(행안부,식약처,문체부 등)와 경산시가 합동으로 강도 높은 점검도 실시했다. 지난 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연장에 따라 매일 중점관리시설(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매일 주·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일부 업소에서는 경영란에 대한 항의와 불만을 표출하고 있어 지도·점검에 난황을 겪고 있으나, 지속적인 각종 민원(5인이상 집합금지, 카페 전시간 포장·배달, 식당 오후 9시 이후 매장영업 금지 등)에 대해 점검 결과 대부분 업소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경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 재난이다. 확신자가 줄어들지 않는 이상 이번 행정명령 이상의 조치가 나올 수도 있다. 나 하나 쯤 이야 하는 생각이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다. 업주도 이용객도 17일까지 방역수칙 및 행정명령을 잘 지켜주길 간곡히 부탁한다.”며 시민들에게 간절한 메시지를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11
  • 청도군, 외래산부인과 비대면 진료 실시 '임산부의 원거리 내원불편' 해소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실시에 따라 임산부 및 일반 여성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진료를 위해 청도 외래산부인과 진료를 비대면(전화 상담 및 진료)으로 실시한다. 청도 외래산부인과는 청도군보건소 3층에 있으며,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청도지역의 임산부와 일반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구 효성병원과 협약해 2016년에 개설한 공공산부인과이다. 2016년 개설 이래 임산부 2,318명, 일반여성 3,306명을 총 5,624명을 진료하고 있다. 또 기형아검사 274명, 자궁경부암검사 369명, 신혼부부 46명을 검진해 원거리 대도시 병원까지 내원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요 진료과목은 임산부 산전·산후 진료, 입체초음파검사, 태아 기형아검사, 혈액검사, 신혼부부 건강검진 등으로 임신 출산 전·후의 모든 검사를 실시하며 일반 여성들의 부인과 질환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진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실시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비대면으로 진료가 실시되며, 진료는 매주 월 ~ 금요일 오전 09:00 ~ 12:00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외래산부인과의 비대면 진료 실시로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와 일반 여성의 건강증진 도모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정책을 발굴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1-11
  • 대경과학기술원,퇴행성 뇌질환의 초기 치료 가능성 열어줄 병리 모델 제시
    DGIST 이성배 교수, 서울대 황대희 교수 공동연구팀, 루게릭병 초기 신경 병증에 관여하는 새로운 병리기전 규명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의 초기 발병 기전 규명과 치료제 개발 새로운 접근법 제시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국양, 이하 DGIST) 뇌·인지과학전공 이성배 교수 연구팀은 루게릭병과 전두측두엽성 치매 등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의 발병에 기여하는 TDP-43 단백질의 신경 세포 내 이동을 제어하는 핵심 조절기전을 새롭게 규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황대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는 루게릭병과 전두측두엽성 치매의 초기 단계에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은 아직도 정확한 병리기전 규명과 치료제 개발이 진행되지 못했다. 운동신경 세포의 특이적인 손상과 더불어 루게릭병의 대표적인 병리적 특징으로 알려진 것은 운동 신경 세포의 핵에 주로 존재하는 TDP-43 단백질이 상황에 따라 비정상적으로 세포질로 이동해 축적되는 현상인데, 이는 루게릭병 외에도 전두측두엽성 치매, 알츠하이머성 치매, 헌팅턴병, 파킨슨병처럼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 환자에게서도 발견된다. 이에 DGIST 뇌·인지과학전공 이성배 교수, 서울대 생명과학부 황대희 교수 공동연구팀은 신경세포에서 TDP-43 단백질이 핵과 세포질 사이에서 이동하는 것을 조절하는 생리적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세포내 칼슘-칼페인-임포틴으로 연계되어 있는 신호 전달계가 관여해, 정상 상황에서 세포환경이 변화하면 TDP-43 단백질의 세포내 위치가 세포질과 핵 사이에서 변화하는 것을 밝혀냈다.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질병 진행상황에 따라 세포내 ‘칼슘-칼페인-임포틴 신호 전달계’를 적절히 조절하면 루게릭병 동물 모델의 운동성을 상당히 회복시킬 수 있단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공동연구팀은 TDP-43 단백질이 신경 세포의 세포질 내에서 비정상적으로 응집해 독성화되기 전인 질병의 초기단계에 선제적으로 TDP-43 단백질의 이동을 제어해 퇴행성 뇌질환의 병증 억제가 가능할 수 있다는 새로운 치료전략을 제시했다. DGIST 뇌·인지과학전공 이성배 교수는 “이번 연구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 유발 단백질인 TDP-43의 세포내 이동을 제어하는 세포의 내재적 프로그램을 규명한 것”이라며, “향후 루게릭병 등 TDP-43 단백질이 관여하는 여러 퇴행성 뇌질환들에 대해 새로운 전략에 기반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황대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하였으며, DGIST 뇌·인지과학전공 박정향 학생, 정창근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연구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학술지 ‘eLife’ 온라인 판에 지난 12월 11일(금) 게재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기초연구실(BRL) 지원사업의 성과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10
  • 청도군,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 발생
    7일 청도군 각북면 한 사업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청도군은 사업체가 고위험시설 분류로 선제적 검사에 따라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체 종사자 41명 검사에서 양성 1명, 음성 29명이 나왔고 1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입소자 50명도 검체 의뢰하고 사업체는 방역소독을 완료 했다. 확진자는 대구 서구 거주자로 7일 확진판정을 받고 대구 중앙교육연수원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청도군은 7일 오후 6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159명으로 집계됐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07
  • 경북도, 6일 코로나19 확진자 28명발생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2,517명) *( )해외유입 경북도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총 12명으로 △12. 25(금) 확진자(포항#139)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확진 △구룡포 관련 12. 28(월) 확진자(포항#222)의 접촉자 1명 △1. 4(월) 확진자(포항#258)의 접촉자 2명 △1. 4(월) 확진자(포항#259)의 접촉자 1명 △1. 4(월) 확진자(포항#260, #261)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4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11명으로 △구미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구미 구운교회 관련 12. 31(목)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1명 △구미 샘솟는교회 관련 12. 29(화) 확진자(구미#232)의 접촉자 1명 △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총 4명으로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 경북도내에는 국내 1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2.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06
  • 경북도, 3일 코로나19 확진자 14명발생
    경북도내,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71명 1일평균 24.4명 최근 2주간 국내발생 484명, 1일평균 34.6명 경북도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총 9명으로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8명, 1. 1확진자(구미#24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이에 경북도는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구미시가 참여한 긴급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상황점검과 함께 추가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 구운교회 누적 확진자 18명 : (12. 31) 구미 2 → (1. 1) 구미 +6 → (1. 2) 구미 +8, 김천 +1, 칠곡 +1 포항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구미 구운교회 관련 12. 31(목)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12. 18(금) 확진자(안동#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울산확진자(울산#65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은 구미 구운교회 12. 31(목)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4.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3,5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03
  • 경북도, 2일 코로나19 확진자 20명 발생
    경북도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18,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총 12명으로 △ 구미소재 종교시설 관련 12. 31(금) 확진자(구미#240)의 접촉자 6명 △ 12. 27(일) 확진자(구미#219)의 접촉자 2명 △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 △ 12. 18(금) 확진자(구미#124)의 접촉자 1명 △ 12. 30(수)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 △ 12. 19(토)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시는 총 4명으로 12. 16(수) 확진자(경주#145)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성광교회 관련 12. 23(수) 확진자(경주#18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후 확진됐다. 청송군은 총 2명으로 12. 20(일) 확진자(청송#1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후 확진됐다. 영주시는 12. 31(목) 확진자(영주#5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무증상자로 유럽 출국을 위한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내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18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02
  • 경북도내, 1일 코로나19 확진자 24명발생
    경북도는 1월1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4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총 5명으로 12. 29(화)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3명, 12. 30(수) 확진자(포항#23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 구룡포 누적확진자 41명 구미시는 총 5명으로 송정교회 관련 12. 27(일) 확진자(구미#213)의 접촉자 1명,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 중 발견된 재가복지센터소속 직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총 5명으로 12월 중 상주열방센터 방문하여 검사 받은 2명, 12. 30(수) 확진자(상주#47)의 접촉자 1명, 서울마포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12. 30(수) 확진자(경산#769)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은 12. 23(수) 확진자(청송#2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12. 16(수) 확진자(영주#2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은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한편 경북도내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4,57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1-01
  • 경산시, 식품접객업소 방역용품 배부..방역수칙 점검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비말차단마스크(KF-AD), 일반마스크, 소독용알콜, 손세정제, 코로나19 예방 홍보 스티커 등 방역용품을 배부했다. 이번 방역용품 배부 대상은 우수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접객업소로 나누어 우수식품접객업소(모범·안심·으뜸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식품의약과 식품위생팀에서 직접 방문하여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방역수칙 이행·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그 외 식품접객업소는 읍·면·동 보건지소에서 배부를 실시함과 동시에 방역수칙 이행·준수에 소홀할 수 있는 외곽지 업소에 대해 강력한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다소 부족하지만 영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바 방역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최선을 다해 동참하여 마스크를 벗고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2-31
  • 경북도, 생활치료센터 병상 확보 총력 기울여
    안동대 생활관 200병상 확보, 1월 중순까지 500병상 추가 확보 경상북도는 30일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과 현대자동차연수원에 이어 안동대학교 내 가람관(생활관)에 생활치료센터 200실을 확보해 12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7일 긴급방역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감염병관리지원단으로부터 데이터분석 결과를 보고받은 후 확진자 발생이 장기화할 것을 우려하면서‘빠른 격리(Fast Quarantine)’를 위해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대폭 추가 확대할 것을 강력히 지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경북도는 지난 1차 대유행에서도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한 발 앞서 준비하면서 발생환자의 신속한 조치에 성공했고 대구시를 비롯한 타 지역 환자까지 수용한 바 있다. 경북도는 현재 운용중인 236병상에 더해 1월7일까지 병상을 추가 확보해 총 615병상을 마련하고,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국가가 운영중인 관내 388실 외에 道 자체적으로 이번 안동대학교 200실 확보 후 1월 중순까지 추가로 500실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30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안동대학교를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코로나19의 빠른 전파와 확산으로 빠르게 감소하는 환자 수용공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안동대학교의 협력으로 200실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코로나19 추이를 봐가며 생활치료센터 추가병상 확보가 필요하면 선제적으로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2-30
  • 경북도,29일 코로나19 확진자 28명발생
    경북도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에서 총 13명으로 12. 24(목)부터 12. 27(일)까지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10명, 12. 27(일) 확진자(영덕#28)의 접촉자 1명, 개인적 필요에 의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진단검사 받은 후 확진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4명으로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샘솟는교회 교인 및 접촉자 등 3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총 3명으로 △한영혼교회 관련 12. 26(토) 확진자(상주#32)의 접촉자 1명 및 12. 27(일) 확진자(상주#33)의 접촉자 1명, △12. 27(일) 확진자(상주#3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총 2명으로 12. 28(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12. 25(금) 확진자(안동#13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은 총 2명으로 12. 16(수)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 12. 22(화) 확진자(청송#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는 12. 17(목) 확진자(경주#15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는 영주교회 관련 12. 24(목) 확진자(영주#38~#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은 12. 28(월)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은 12. 24(목) 확진자(울진#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내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0명이 발생해 현재 5,21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2-29
  • 경북도청 공무원 1명 또 확진…방역대응 비상
    경북도청 공무원 1명이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배우자가 확진돼 검사한 결과 28일 양성으로 나왔다고 도는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직원은 도청 감염병관리과 직원으로 소속 직원 등은 모두 코로나검사와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경북도 관계자는 "감염병관리과 직원이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가면 코로나19 대응을 할 수가 없다"며 "검사 결과를 보고 감염병관리과 직원 전체가 별도 격리 공간을 마련해 근무하는 등 방안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경북도청 직원 1명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대구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고 지난 23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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