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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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 가져
    청도군은 요양보호사 1급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24일 여성회관 3층 교육장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교육생 25명이 참석해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 요양보호사 1급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은 청도군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업해 2021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청도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상자 모집후 면접을 통해 중장년 여성 23명 결혼이민자 여성 2명 등 총 25명을 선발했다.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은 지역의 특성의 맞는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해내기 위해 고안한 사업으로 고령화 사회에 맞추어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세대를 위해 청도군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취업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결혼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소득보장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10월22일까지 4주간 평일 월요일 부터 금요일 8시간씩 진행되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이후 별도의 2주 실습 기간을 가지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소정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 후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청도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해 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24
  • 도청신도시 원격협진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유망기업 유치
    인트로메딕, 의료취약지 주민 캡슐내시경 검진 시범 실시 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주식회사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권혁찬)과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협약을 통해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상북도 의료 취약지 주민 대상 보건의료 시범사업 추진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인 싸이월드를 통한 도정홍보 협력 등 세 부문에 다각도로 협력할 계획이다. 먼저, 경북도청 신도시 화이트 존 내 2만여 평 규모의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집중 유치해 육성한다. 인트로메딕은 원격협진기술 관련 기업 유치와 클러스터 플랫폼 운영, 산․학 연계 연구개발 발굴․지원, 관련 펀드 조성․투자 등을 통해 입주 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이 입주하고 있는 신도시 인근의 안동바이오산업단지와의 시너지효과로 신도시 개발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 취약지 보건의료 시범사업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추진하게 됐다. 서울의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은 2.94km인 반면 경상북도는 7배에 육박하는 20.25km에 달해 지역별 의료서비스 편차가 극심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의료 취약지 소장병증 의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병원과 협진으로 캡슐내시경 검진사업을 추진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의료서비스 공백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들은 사이버상 주요 도정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인트로메딕이 올해 싸이월드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경북도는 향후 싸이월드의 메타버스를 활용해 통합신공항 등 다양한 도정 홍보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의료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 의료 사정을 고려하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경북의 신성장 산업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인트로메딕은 서울에 소재한 의료기기 분야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의료기기, 진단․방역사업, 전기배터리모듈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싸이월드를 통한 메타버스 사업에도 진출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9-23
  •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석연휴 21명 추가발생
    경산시에 추석연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1명이 발생했다. 경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9일 4명(관외자1), 20일 5명, 21일 2명, 22일 6명, 23일 08시 현재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 인해 경산의 총 총확진자는 1,715명으로 집계됐다. 경산시에 전일대비 23일 0시 현재 확진자는 총 4명으로 △18일 확진자(경산#1,69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경북도내에는 전일대비 23일 오전 0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감염 20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주시는 총 5명으로 △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7일 확진자(경주#97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12일 확진자(경주#94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4명으로 △21일 확진자(울릉#1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4일 확진자(구미#1,13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은 총 3명으로 △17일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21일 확진자(구미1,2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20일 확진자(영주#17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4명으로, 현재 297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23
  • 경산시 방역소독의 날 추석맞이 특별방역 소독 실시
    경산시는 17일 추석맞이 코로나19 특별방역소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경산역과 하양역, 지하철역인 정평역과 임당역 영대역에서 이뤄졌다. 특별방역소독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향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9월 17일을‘방역소독의 날’로 정해,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특별방역기동반 21명을 동원해, 기차역과 지하철역에서 일제히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많은 인구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고리가 되지 않도록 유 증상 시 모임 자제 등 개인의 방역수칙 실천에 더욱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7
  • 영천시, 백신접종 완료자 동반자석 안내판 제작·배포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접종 완료 동반자석 안내 표지판’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 전인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중 신고면적 200㎡ 이상 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해당 안내판 5~6개씩을 시범적으로 배부하고 향후 배부 업소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백신 완료 자에 대한 인원 제한 예외 등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이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방접종의 효과를 보다 알기 쉽게 시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따라서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 완료 여부 확인 후,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해 접종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분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7
  • 첨복재단- 영진전문대, 스마트 의료기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 형약체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6일 영진전문대학교과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스마트 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지원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과제 공동발굴 및 수행 ▲공동연구 및 기술·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정보 교류 등의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제약공장이 수도권에 밀집돼 있어 영남권 약학대학생들은 실습교육을 받으려면 숙박·교통비 지출 부담을 느꼈다. 이에 재단은 대구경북 지역 약학대학 전원의 실무실습 교육을 담당해왔다. 인기가 높아 전라권에서도 신청하고 있다. 대구시가 인재 양성 교육을 지원하자마자 의료인력 파트를 담당해 ‘휴스타 의료혁신아카데미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의료기기나 제약쪽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산업체 요구에 맞춘 주문식 교육으로 5년 연속 전문대학교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이 80% 이상이며,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기준 전문대학중 최고 수치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영진전문대학교가 스마트 의료기기 인력 양성에 나서준다는 소식이 반갑다. 의료기기 시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놓쳐선 안 될 시장 이다. 의료기기 시장이 발전하려면 우수한 인력들이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들어야 하고 재단도 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터”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7

실시간 보건의료 기사

  • 청도군,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 가져
    청도군은 요양보호사 1급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24일 여성회관 3층 교육장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교육생 25명이 참석해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 요양보호사 1급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은 청도군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업해 2021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청도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상자 모집후 면접을 통해 중장년 여성 23명 결혼이민자 여성 2명 등 총 25명을 선발했다.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은 지역의 특성의 맞는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해내기 위해 고안한 사업으로 고령화 사회에 맞추어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세대를 위해 청도군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취업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결혼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소득보장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10월22일까지 4주간 평일 월요일 부터 금요일 8시간씩 진행되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이후 별도의 2주 실습 기간을 가지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소정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 후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청도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해 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24
  • 도청신도시 원격협진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유망기업 유치
    인트로메딕, 의료취약지 주민 캡슐내시경 검진 시범 실시 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주식회사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권혁찬)과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협약을 통해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상북도 의료 취약지 주민 대상 보건의료 시범사업 추진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인 싸이월드를 통한 도정홍보 협력 등 세 부문에 다각도로 협력할 계획이다. 먼저, 경북도청 신도시 화이트 존 내 2만여 평 규모의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집중 유치해 육성한다. 인트로메딕은 원격협진기술 관련 기업 유치와 클러스터 플랫폼 운영, 산․학 연계 연구개발 발굴․지원, 관련 펀드 조성․투자 등을 통해 입주 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이 입주하고 있는 신도시 인근의 안동바이오산업단지와의 시너지효과로 신도시 개발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 취약지 보건의료 시범사업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추진하게 됐다. 서울의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은 2.94km인 반면 경상북도는 7배에 육박하는 20.25km에 달해 지역별 의료서비스 편차가 극심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의료 취약지 소장병증 의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병원과 협진으로 캡슐내시경 검진사업을 추진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의료서비스 공백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들은 사이버상 주요 도정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인트로메딕이 올해 싸이월드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경북도는 향후 싸이월드의 메타버스를 활용해 통합신공항 등 다양한 도정 홍보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의료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 의료 사정을 고려하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경북의 신성장 산업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인트로메딕은 서울에 소재한 의료기기 분야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의료기기, 진단․방역사업, 전기배터리모듈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싸이월드를 통한 메타버스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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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9-23
  •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석연휴 21명 추가발생
    경산시에 추석연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1명이 발생했다. 경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9일 4명(관외자1), 20일 5명, 21일 2명, 22일 6명, 23일 08시 현재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 인해 경산의 총 총확진자는 1,715명으로 집계됐다. 경산시에 전일대비 23일 0시 현재 확진자는 총 4명으로 △18일 확진자(경산#1,69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경북도내에는 전일대비 23일 오전 0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감염 20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주시는 총 5명으로 △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7일 확진자(경주#97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12일 확진자(경주#94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4명으로 △21일 확진자(울릉#1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4일 확진자(구미#1,13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은 총 3명으로 △17일 확진자(서울)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21일 확진자(구미1,2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20일 확진자(영주#17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4명으로, 현재 297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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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9-23
  • 경산시 방역소독의 날 추석맞이 특별방역 소독 실시
    경산시는 17일 추석맞이 코로나19 특별방역소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경산역과 하양역, 지하철역인 정평역과 임당역 영대역에서 이뤄졌다. 특별방역소독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향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9월 17일을‘방역소독의 날’로 정해,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특별방역기동반 21명을 동원해, 기차역과 지하철역에서 일제히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많은 인구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고리가 되지 않도록 유 증상 시 모임 자제 등 개인의 방역수칙 실천에 더욱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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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9-17
  • 영천시, 백신접종 완료자 동반자석 안내판 제작·배포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백신접종 완료 동반자석 안내 표지판’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 전인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음식점 중 신고면적 200㎡ 이상 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해당 안내판 5~6개씩을 시범적으로 배부하고 향후 배부 업소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백신 완료 자에 대한 인원 제한 예외 등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이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방접종의 효과를 보다 알기 쉽게 시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따라서 업소에서는 이용객의 백신접종 완료 여부 확인 후,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해 접종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분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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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첨복재단- 영진전문대, 스마트 의료기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 형약체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6일 영진전문대학교과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스마트 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지원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과제 공동발굴 및 수행 ▲공동연구 및 기술·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정보 교류 등의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제약공장이 수도권에 밀집돼 있어 영남권 약학대학생들은 실습교육을 받으려면 숙박·교통비 지출 부담을 느꼈다. 이에 재단은 대구경북 지역 약학대학 전원의 실무실습 교육을 담당해왔다. 인기가 높아 전라권에서도 신청하고 있다. 대구시가 인재 양성 교육을 지원하자마자 의료인력 파트를 담당해 ‘휴스타 의료혁신아카데미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의료기기나 제약쪽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산업체 요구에 맞춘 주문식 교육으로 5년 연속 전문대학교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이 80% 이상이며,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기준 전문대학중 최고 수치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영진전문대학교가 스마트 의료기기 인력 양성에 나서준다는 소식이 반갑다. 의료기기 시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놓쳐선 안 될 시장 이다. 의료기기 시장이 발전하려면 우수한 인력들이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들어야 하고 재단도 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할 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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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경산시-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 ‘치매관리’ 업무 협약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과 16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간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치매관리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에따르면 치매환자 유병 현황(2019년 기준)은 60세 이상 7.21%, 65세 이상 10.14%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이 큰 폭으로 상승된 것으로 나타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4,700여명 추정 치매환자의 지속적인 관리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환자 및 가족의 동의하에 치매환자 등록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복지 서비스를 도모하는데 있다. 시는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효율적 치매통합관리를 위해 지난 2018년 경산 경찰서, 2019년 재가 노인지원센터 및 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곽동환 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장은 “치매환자 입·퇴원 시 환자의 정보 공유를 통해 연속성 있는 서비스 연계 및 관리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대상자 관리가 이루어져 보다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대구시와 우리 시는 의료적 환경 및 일상생활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더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치매 관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6
  • 풍각보건지소 신축, 보건 복지부 공모 사업 확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 공모사업에 풍각보건지소 신축, 의료장비 보강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공모사업비 15억 2천만원을 확보해, 청도군 보건기관 시설 개선 및 장비보강에 탄력을 받게 됐다. 풍각보건지소는 지난 2001년 완공돼 20년 넘게 주민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낙후된 시설과 장비로 보건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신축 예정인 보건지소는 진료실, 농업인재활센터, 보건교육실, 건강증진실 등 건강증진형 시설 도입으로, 단순 진료 기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되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써 확대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고가 의료장비 골밀도 측정기를 보건소 방사선실에 설치하여 골다공증위험군, 성장기 아동 성장판 검사 등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보건소 이전 신축,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더불어 풍각보건지소 신축 공모사업 확정으로, 청도군 보건시설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한차원 더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6
  • 경산시, 추석연휴 자가격리자 관리강화
    코로나 확산방지,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 경찰 등 공동대응 경산시는(시장 최영조) 이번 추석연휴 18일부터 22일까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 격리자 관리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따르면 자가 격리자 관리 업무에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전담 공무원 신속 지정, 고위험 국가 입국자 등 자가 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 시 경찰과 유기적 협조 체제 유지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델타 변이 확산으로 4차 유행이 지속되는 방역 위기 상황에서 자가격리 기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물품 지원, 불편사항 수시 확인 등 무단이탈 사전 방지를 위해 자가 격리자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자가 격리자 불시 현장점검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이탈 시 안심 밴드 착용,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조치하고 생활지원비 지급 제외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빈틈없는 자가 격리자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 관리체계와 방역조치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5
  • 첨복재단, 근골격계질환 동물실험 지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 실험동물센터와 ㈜셀렉소바이오(대표이사 이근우)가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재단은 ㈜셀렉소바이오의 디스크 질환, 퇴행성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참여 ▲연구인력의 교류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시험평가,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 주요 골자다. 재단은 국제적 수준의 동물실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과 국제실험동물협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하여 동물실험의 신뢰성과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2020년 11월에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의 전 부분에서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셀렉소바이오는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을 위한 엑소좀 전문 기업이다. ㈜셀렉소바이오는 임상 적용에 적합한 새로운 엑소좀 추출 기술을 확보하여 엑소좀 관련 연구 및 개발에 특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사람들의 85%가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 근골격계 통증을 겪는다고 한다.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 환자가 늘어가는 상황에서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물질로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을 응원하며, 연구 관련 동물실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 실험동물센터 김길수 센터장은 “신생 기업인 셀렉소바이오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모델과 기법 등을 적극 활용하여 셀렉소바이오의 성장을 위해 활발히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근우 ㈜셀렉소바이오 대표이사는 “우수한 연구시설과 전문가 인력이 포진되어 있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와 함께 연구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우리 기업과 협력하여 상생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4
  • 경산시, 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생후 6개월에서 9세미만 소아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14일부터 인플루엔자(4가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회 접종대상 어린이(생후 6개월 ~ 만9세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백신을 총 2회 이상 접종했거나, 만9세이상 ~ 만13세이하)는 10월 14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또한 10월 12일부터는 만75세이상 어르신(1946.12.31.이전 출생자), 10월 18일부터는 만70세이상 어르신(1951.12.31.이전 출생자), 10월 21일부터는 만65세이상(1956.12.31.이전 출생자)어르신을 대상으로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통해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접종기한은 내년 2월 28일까지이다. 주민등록상 경산시 거주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10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관내 지정(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만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온라인 또는 콜센터로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을 분산 시행할 계획이며, 접종예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건강한 겨울나기의 첫걸음은 철저한 개인위생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필수적“ 이라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을 방지하고, 백신의 안전한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4
  • 경산시- 첨복재단, 의료기업 5개소 창업
    경산시(시장 최영조)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공동 추진해온 ‘경산시 메디챌린저(Medi-Challenger) 육성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경산지역 내 의료분야 아이디어를 가진 만55세 미만의 연구자에 대한 컨설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주요성과로는 2021년 상반기에 4개 기업 △(주)바이오솔릭스(도경오 대표이사) △홍랩(홍철암 대표이사) △퍼넬즈(장민철 대표이사) △셀텍2001 (최정규 대표이사)이 창업했으며 하반기에도 1개사가 추가로 창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산 소재 기업 대상 기술이전 1건, 의료분야 특허 등록 2건, 특허출원 8건, 국외 학술지(SCIE) 10건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지역내 3개의 의과대학(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한의 대학교) 및 금년 3월 개원한 경북재활병원과 연계해 지역 의료산업 저변확대 및 의료분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의료산업은 연구개발에 애로사항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땀으로 맺은 지금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며, 의료분야 불모지였던 경북권역에 관련 대학 및 경북재활병원과 함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관련 중앙부처, 경북도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의료분야 종사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지역 의료 산업 진흥과 강소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3
  • 의성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캠페인 실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지난 10일 남대천 음악분수대 앞 광장에서 ‘치매안심! 함께해요’캠페인을 실시했다. 의성군은 치매추정환자수가 60세 이상 인구수 대비 10%를 차지하며,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극복의 범군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치매안심! 함께해요’캠페인을 통해 지난 10일 구봉공원 남대천 음악분수대 앞 광장에서 예쁜치매쉼터 작품전시관, 치매카페‘기억다방’, 정신건강 마음쉼터 상담실을 운영했으며, 치매극복 작은음악회, 심뇌혈관질환예방 뇌졸중 건강강좌, 정신건강OX퀴즈대회도 열었다. 전시된 작품은 치매보듬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쁜치매쉼터, 치매예방교실, 특화 인지프로그램 등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만드신 멋진 작품으로 꾸며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치매는 바로 알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보건소 중심으로 캠페인 등 사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여 의성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13
  • 도청신도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2024년 건립 추진
    난관 극복... 경북북부 장애아동 재활서비스 확대 경북도청 신도시에 공공어린이재활센터가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경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건립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비와 도비 72억이 투입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의료센터(이하 의료센터)장애 아동과 고위험 아동의 재활치료, 의료서비스는 물론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료센터는 경북 북부지역 공공의료의 한 축을 담당해 왔던 안동 의료원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재활의학과 등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소아입원 병상 20개 이상을 설치하고, 지역 어린이 재활환자에게 생애 주기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제공해 장애를 최소화시키고 발달 지연의 격차를 줄여 갈 계획이다. 특히 로봇치료기, 수중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와 장애아동 맞춤형 시설, 장애부모 휴게 공간과 병원교실 등 첨단시설과 부대시설도 갖춰 공공어린이 재활 병원급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센터가 건립되면 집중재활치료 등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기 및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지역 내 치료와 퇴원 이후 재활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진다. 또 생애주기별 정기 평가를 통해 성장에 따른 기능 저하 예방, 조기진단·치료로 2차적 기능손실 및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장애아동을 위해 지역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국정과제로 추진됐지만 적자 우려 등으로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가 없어 추진이 어려웠다. 경북도는 장애아동에 대한 전문 재활치료는 민간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점을 공감하고 경북도청 신도시 내 의료 인프라 구축과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 결실을 맺게 됐다. 경북도는 재활의료기관 확충을 위해 경산지역에 경북권역 재활병원을 건립(지상 4층, 150병상)해 지난 3월부터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위탁운영 중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북 북부지역의 장애아동이 필요한 치료를 적시에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중증 장애아동 및 가족들에게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12
  • 첨복재단, 3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 쾌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재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 산하의 총 16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혁신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영 효율성을 비롯한 코로나19 속 재난 극복을 위한 대응 노력 등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재단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지원해 기업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까지 도출한 실적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IND 승인 성과, 전문인력 양성 등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A등급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영현안에 정부정책을 적극 반영하여 여성직원 및 관리자 확대로 양성평등 직장 실현, 출산장려문화 조성을 위한 일·가정 양립제도 활성화, 노사협의 강화를 위한 제도 도입 등을 실시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글로벌 첨단의료 산업의 허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3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이라는 쾌거를 만든 것 같다” 면서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혁신노력과 기업 중심 경영으로 대구첨복단지가 국가 의료허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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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9-10
  • 고령군 코로나 장기화 우울감..공무원 대상 '마음안심버스' 운영
    고령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무원들의 심리회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8일 군청 주차장에서 영님권 트라우마센터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 한 마음안심버스는 비대면으로 설계된 맞춤형버스에서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정신건강평가와 스트레스 측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심리상담 과 마음건강 안내서, 심리지원물품을 제공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사전예약제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결과에 따라 심리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기관 치료연계 등을 지원해 감염병 스트레스 상황에서 공무원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심리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리 방역 강화에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고령군은 군민의 코로나19 심리지원과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는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언제든지 자세한 안내와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마음안심버스 도입을 통해 군민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심리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08
  • 경북도, 백신·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 속도낸다
    인프라 공유, 빅데이터 구축, 인재양성 등 상호 협력 대학․병원과 협력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역량 업그레이드 경북도는 8일 도청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백남종),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대학원장 차상균), 포스텍(총장 김무환),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한진관)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세계적인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나노․빅데이터․합성생물학 등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한 혁신을 거듭하며 빠르게 변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경북도와 업무협약을 맺은 각 기관들은 백신 및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인프라 공유·연구 협력 △빅데이터 구축 △인재 양성·인력 교류 △백신‧신약 관련 기업 지원 등 다각도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중심 전문병원으로 헬스케어 전문 인력과 비임상 ‧ 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교육부 선정 빅데이터 분야 주관대학으로 우수한 디지털‧데이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포스텍은 그간 경북도와 생명공학연구센터(PBC)를 중심으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를 건립해 구조기반 신약 연구 및 기업 공동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대마의 산업화를 위한 산업용헴프규제자유특구사업과 백신상용화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안동 백신클러스터, 포항 방사광가속기, 세포막 단백질연구소 등 최첨단 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구조기반 신약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오늘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과 협약으로 연구개발, 상용화, 기업지원 등 체계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세계적인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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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첨복재단, 국내기업 유럽 임상 3상 지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 지원을 통해 국내기업이 유럽에서 역류성식도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재단 의약생산센터(이하 생산센터)는 지난 8월 19일, 제일약품의 치료제(JP-1366 20mg 및 위약)에 대한 유럽 인증 확인서(QP Declaration-유럽 GMP 기준 준수를 인정한 문서)를 발급받았다. 이로써 재단이 또다시 국내기업의 유럽 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임상은 제일약품의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를 통해 진행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글로벌 항암신약 연구개발 전문회사다. 모기업인 제일약품에서 개발한 역류성식도염 치료제인 ‘JP-1366’을 가지고 하반기에 유럽 3상 시험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생산센터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유럽 국가 임상 3상 승인신청을 지원하기 위하여 21년 4월 유럽 적격자(QP)로부터 원격 감사를 받았다. 감사를 통해 생산센터가 유럽과 동등한 수준으로 EU GMP의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재단은 지난 5월에도 유럽 인증 감사를 통과하여 국내기업 퓨쳐메디신㈜의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에 대해 유럽 임상 2상을 지원한 바 있다. 유럽연합(EU)에는 유럽 외 지역에서 생산한 약품은 임상을 받으려면 반드시 인증을 받아야하는 특이한 임상관련 제도가 있다. 따라서 유럽 밖에서 제조된 의약품이 유럽연합 내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EU 규제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적격자로부터 회원국의 법령을 준수하여 제조되었는지부터 제조소 시설 및 품질시스템이 EU GMP기준을 충족하는지에 대해 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후 적합한 경우만 유럽 인증 확인서(QP Declaration)를 발행해주는데, 이 문서는 유럽임상시험 신청시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 중 하나이다. 특히 임상 3상 시험은 허가 전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허가용 의약품에 준하는 까다로운 GMP 수준을 요구하는 편이다. 생산센터는 의약품 생산뿐만 아니라, 공정개발, 제제개발, 기준 및 시험방법 개발, 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등을 통해 해외기술이전 지원 및 호주, 미국 유럽 등의 임상시험승인 신청 등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한 사례는 많지만, 임상3상용 의약품을 지원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인증으로 재단 생산센터가 해외 허가용 의약품 생산을 지원하기에 적합한 시설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5월 유럽 임상 2상 지원을 하게 되어 까다로운 유럽 기준을 충족했다고 직원들의 자부심이 높아졌는데, 넉달만에 유럽 임상 3상까지 지원 가능하다는 인증서를 받아냈다”며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들이 적합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위탁처를 찾기가 힘든데, 개발 정보 유출 걱정 없이 해외 임상이 가능한 고품질의 의약품 생산처를 찾는 기업들에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생산센터 김훈주 센터장도 “이번 유럽인증을 통해 생산센터가 EU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관임을 재확인 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해외 허가용 제품 공급까지도 가능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면서 “이를 계기로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하려는 연구기관 및 제약기업에 우수한 의약품을 공급하고, 늘어난 수요에 대응해 신약 연구개발을 촉진하여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제약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에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신약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소속 위탁개발생산 공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을 수탁생산하는 GMP 적격 공공기관으로써 기업지원사업인 오아시스(OASIS)사업(재단의 열린 생산 서비스)을 통해 원료개발부터 최종 완제품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원 가능 품목은 고형제, 주사제, 원료의약품이며 관련 분석 서비스 및 허가문서 작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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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9-08
  • 첨복재단, 의료인재 양성 휴스타 교육 4기 시작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6일 오후 1시 ‘휴스타(HuStar)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4기 교육’ 입학식을 가졌다. 휴스타 대구혁신아카데미는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기업에 당장 투입가능한 현장형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한 인재교육 프로젝트로, 의료·ICT·미래자동차·로봇·물산업 5가지 분야로 이루어진다. 재단은 이 가운데 의료인재 양성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5개월의 재단 교육과 최대 3개월의 기업인턴 과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졸업생은 바로 현장투입이 가능하도록 길러지기 때문에 취업이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는 지난 2019~21년 사이 진행된 1~3기 교육 입교생 67명 중 수료 56명, 취업 48명, 진학 5명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재단은 19년 8월부터 휴스타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대구시 지원을 통해 교육생들은 매달 1백만원의 교육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취업희망 업종의 기업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 취업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단 출결이 불량하거나 중도이수포기자의 경우 지원금은 환수된다. 기수당 수업생은 20명 내외 규모이다. 실습교육 위주로 이뤄지다보니 소수정예 인원으로 선발하고 있다. 입학생 중 의료기기 쪽으로 관심있는 학생들은 설계가공, 개발, 인허가, 기획, 규정 등에 대한 실무교육을 받고 제약 쪽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관련법령, 신약개발 방법, 평가기법, 밸리데이션, 제형 및 제조 실무교육을 5개월간 받는다. 이후 재단과 협력한 26개 기업에서 3개월간 실전훈련을 받을 수 있다. 이번 4기 교육은 총 18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22년 2월까지 진행된다. 입학식에는 과거 휴스타 대구 의료산업 아카데미를 거쳐간 1~3기들의 축하 영상도 상영된다. 박인혜(3기수료생)씨는 “실무진의 노하우와 팁을 전수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했고, 심보람 씨는 “열심히 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오면 배울게 많은 프로그램”이라고 추천했다. 양진영 이사장은 “많은 지자체에서 바이오·의료 분야에 뛰어들려고 한다. 경쟁속에서 우리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우수 인재 확보다. 젊은 의료인력들의 성장이 재단의 미래이다. 앞으로 ‘말은 제주도로 의료산업은 대구로’라는 말이 회자될 때까지 재단은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07
  • 고령군, 7일부터 미등록외국인 코로나백신 접종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최근 외국인 고용사업장에서 다수의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7일부터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얀센 백신 접종에 나섰다. 군은 확보한 얀센 백신 1,400명분에 대해 30세 이상의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 중 접종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고용주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 단체 예약을 통해 선착순 관리번호 발급 및 예약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업장 외국인 관리자는 보건소 홈페이지 임시 관리번호 발급 서식을 작성해 여권 사본과 함께 보건소로 제출하면 보건소의 예약일정에 따라 예약하고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소통이 되지 않는 외국인의 원활한 접종을 위해 외국어 안내문, 예진표를 비치하고 고령군다문화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수 접수된 국가 4개국(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의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얀센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완료할 수 있어 신속한 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 접수하지 않은 외국인은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9-07
  • 청도군 자기혈관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예방을 위해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켐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는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켐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전파 예방관리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SNS 게시, 레드서클존운영 지역 내 전광판,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동영상을 배포해 진행했다. 박미란 청도군보건소장은 “건강관심도와 신체활동 실천율이 낮아 심뇌혈관질환의 관리가 필요한 30대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심뇌혈관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06
  • 청도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돌봄 가족 ‘헤아림 가족 교실’ 운영
    청도군은 치매 환자 돌봄에 이해와 역량을 위해 헤아린 기족교실 ‘고향의 봄’을 운영한다. ‘헤아림 가족 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등 치매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치매 가족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여 상호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도군에 따르면 현재 치매 환자 가족 10여 명이 치매안심센터 내 대회의실에서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기 교육에 참석중이다. 가족 교실을 종료한 이후에는 ‘자조 모임’을 구성해 치매 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심리적 부양 부담 감소 및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헤아림 가족 교실 등 치매 가족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가족들이 치매 어르신과 행복하게 함께 행복하고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06
  • 경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캠페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 혈관 숫자 알기'는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파악하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 즉 '레드서클(Red Circle)'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의미에서다. 시는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선정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다른 연령층에 비해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3040세대를 중점 홍보대상으로 선정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동영상 전광판 송출, 경산시청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알림,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한다. 또한,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및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여 경산 관내에 레드서클존(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홍보부스를 지칭)을 설치해 자가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건강생활실천 리플릿 제공 등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으로는 ▲담배 반드시 끊기 ▲술 하루에 한 두잔 이하로 줄이기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 충분히 섭취하기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하기 ▲스트레스 줄이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하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꾸준히 치료하기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 가기가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에게 자신의 혈관 숫자를 알려주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코로나19로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민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9-03
  • 대구첨복재단, 17년 기술이전한 물질 美 판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17년 기술이전했던 물질을 받은 기업이 후속연구를 계속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 미국 기업에 총계약금 3억2,350만달러(약 3천8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보로노이㈜(대표 김대권, 김현태)는 지난 1일 미국 ‘브리켈 바이오테크(대표 로버트 브라운)’에 계약금 500만 달러, 총계약 규모 3억2천만달러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복수의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했다고 밝혔다. 이 물질들 가운데 하나는 17년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뇌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업으로 이전한 ‘DYRK1A’인자를 억제하는 물질이다. ‘DYRK1A’는 신경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산화효소로서 ‘DYRK1A’가 과발현되면 신경계 이상이 발생된다. 이에 당시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손문호)에서는 ‘DYRK1A’를 잘 통제한다면 치매치료제로 개발 가능할 것이라 보고 ‘DYRK1A’억제제를 개발하여 17년 6월 20일 기업에 기술이전했다. 이후 기업은 해당 물질을 통해 세포 내 ‘DYRK1A’ 효소를 조절하면 무너진 면역체계가 회복될 것이라 판단하고, 이 물질을 류마티스관절염, 홍반성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연구개발했다. 그 결과 기업은 지난 1일 미국 ‘브리켈 바이오테크’에 계약금 500만 달러, 총 계약 규모 3억2천만 달러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기술이전하였다. 이번 기술이전에 기여한 재단 물질의 기술료는 약 2억1천2백만 달러(약 2,500억 원)로서 이 수익 중 13.5%가 재단에 귀속된다.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통해 화합물 신약개발 기반기술을 구축하고, 산학연병의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사진)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연구했던 물질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자랑스럽다”면서, “재단이 초기 단계에서 지원한 물질이 세계적 규모로 성장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재단이 14년 분자설계를 무상으로 지원했던 ㈜제노스코의 경우 신약개발 가능성 높은 물질을 재단으로부터 설계받아 연구를 거듭해 ㈜유한양행에 넘겼고, 이것은 다시 ‘얀센’사에 1.4조원에 판매된 바 있다. 17년 재단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보로노이㈜는 이번에 미국에 3천8백억원에 다시 기술이전했다. 재단은 제약기업에 대한 R&D 지원을 늘려 대한민국 신약 연구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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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1-09-03
  • 영남요양병원, 사랑의 쌀 600kg 기부..이웃사랑 실천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에서는 2일 중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5포씩 12개월간 총 600kg을 후원하기로 하고, 이날 백미 5포를 기탁했다.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은 2005년 경산시 중방동에서 개원하여 경산지역 노인 의료의 질 향상에 힘써오고 있는 재활 중점병원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남충희 이사장은 “2013년부터 매년 저소득가구 5세대를 지정하여 백미 20kg을 직접 전달해 오던 것을 코로나19로 중단하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하고자 한다”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하여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향숙 중방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따뜻한 정성과 고마운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했다.
    • 뉴스종합
    • 나눔봉사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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