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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금희 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등 특별교부세 34억 확보
    양금희 의원 [WPN대구=김재광기자] 양금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27억, 산격동 10-9번지선 도로개설 4억,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 3억등 총 34억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대구시에서 총사업비 2천694억원을 들여 연면적 4만472㎡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하지만 사업 추진 후 2차례 계획 변경에 따른 재정부담이 큰 상황에 이번 특별교부세 27억 확보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산격동 10-9번지 도로건설 지역은 공장 밀집지역 내 사유지 도로로 끊이지 않는 민원으로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실정에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도로건설을 조속히 추진돼 주민들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되고 경북대학교 등 청년들과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청년문화예술 창업공간 및 갤러리 등을 조성해 청년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 의원은 “대구시와 대구 북구청과 협업하여 행안부에 요청한 사업들이 반영되었다.특히, 엑스코 제2전시장 특교 확보로 내년 6월 세계가스총회 등 대구에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함께 노력한 대구시와 북구청과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빠짐없이 챙겨,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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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8-06
  • 홍준표 “김종인 뇌물브로커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마”
    홍준표 전,자유한국당대표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이 자신이 탈당한 미래통합당 낙선지도부와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김종인씨를 향해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준표 당선인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를 향해 한국정치판에서 이당 저당 오가면서 전무후무할 비례대표 5선을 했으면 그만 만족하고 노욕(老慾)을 버려라고 적었다. 또 홍 당선인은 “김종인씨의 뇌물 전과는 93년 4월 동화은행 뇌물 사건외에 95년 11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수천억 비자금 사건에서 재계 인사들로부터 경제수석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뇌물 부로커 행세를 한 혐의로 특가법상 뇌물죄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 받고 항소 포기한 전력도 있다”고 했다. 홍준표 페이스북 27일 캡처 이어 “두번에 걸친 권력을 이용한 파렴치한 뇌물 전과는 그후 사면되어 국민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망각 된 관계로 그 분(김종인)의 그러한 부패 전력은 지금 국민들이 대부분 모르고 있고 기자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을 것이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경제수석이 아니라 2년 동안 뇌물 부로커”라 주장하며 “본인이 마치 개혁의 전도사인양 자처하고 있는 것만 국민들이 알고 있을 뿐이다” 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홍 당선인은 “이제라도 실체가 다 드러 났으니 정계 언저리에 어슬렁 거리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 며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 마시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당선인은 27일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유랑극단 정치버스킹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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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홍준표"좌파진영에만 이런 일이···여성단체 왜 침묵"
    415총선 선거기간중 유세하는 홍준표 후보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거돈 부산시장의 사퇴로 PK 3인방 광역 단체장들이 모두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고 적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미 기소되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고, 송철호 울산시장도 기소돼 재판중이고 이번 오거돈 부산시장 미투사건으로 사퇴했다고 했다. 이어 홍준표 당선인은 “안희정, 민병두 두사람도 미투 사건으로 복역중 이거나 정계퇴출 되었고, 박원순 서울시장 여 비서였던 분은 같이 근무했던 서울시 공무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왜 좌파 진영에서만 이런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 나는지 그들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유감스럽다고 했다. 홍 당선인은 “여성단체에서 들고 일어 나야 하는데 어쩐 일인지 참 조용하네요”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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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양금희 당선인, KBS열린토론 출현 "여성정치 참여율 높여야"
    양금희(좌측) 대구북구갑 국회의원 당선자. [WPN대구=김재광기자] 21대 총선 대구북구갑 양금희 당선인은 21일 저녁 7시 2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열린토론에 패널로 참석 했다. 이날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가 진행하는 'KBS열린토론'(KBS1R 월~금, 저녁 7:20-8:29)에 “4·15총선이 남긴 것, 1편 여성당선인에게 듣는다” 편에 양금희 당선인이 패널로 출현해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금희 미래통합당 대구북구갑 당선인, 김미애 통합당 해운대을 당선인,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서울강서갑 당선인, 임오경 민주당 경기광명갑 당선인등 여성 정치인 4인방이 출현했다. 양금희 당선인은 정치입문과정을 밝히며 선거운동 초반에 지역에서 선거사무장으로 도움을 준 조력자가 코로나19 관련으로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선거포기까지 생각할정도의 정신적 충격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양 당선인은 현역 국회의원과의 선거운동으로 악몽(?)같은 시간이 지났다며 그동안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사회자가 양 당선인에게 대구지역은 보수정당지역으로 단수공천으로 쉬운 선거를 했다는 말에 그는 “지역언론도 가장 드라마틱한 선거라고 기사화 했고, ‘서울TK, 낙하산 공천’ 이라는 주민들의 비아냥을 받았다” 고 하며 “이것을 극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해준것에 대한 보답은 앞으로 4년을 지켜봐달라”고 주문했다. 양금희(좌.통합당). 강선우(우.민주당) 당선자 토론 장면. 또 여성들이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지역구 공천비율을 애기하며 21대 총선에는 19%정도로 여성정치인 참여가 적지않지만 OECD기준 여성들의 정치 참여비율 28.8%에 비하면 턱 없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당선인은 전,여성유권자연맹 회장으로써 여성의 정치참여와 진정한 참정권을 주장하며 제도적으로 지역구 여성 공천비율 30%를 주장했다. 그는 한 청취자의 여성인권만 강조한다는 문자 질문에 “여성정치인이라고 여성만의 문제만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구 북구갑 지역에 경제적으로 안정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높였다. 토론을 정취한 한 지역주민은 “보수텃밭에 단수공천으로 압도적으로 당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따지고 보면 49,8% 의 득표율로 지역민들의 두 사람중 한 사람의 마음도 못 샀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주민은 “지역주민들이 양 의원에게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준 것이다. 앞으로 4년간 지역도 대표하지만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정권창출의 역할도 기대한다” 고 하며 힘을 실어 줬다. 지역의 한 정치평론가는 “21대 총선은 끝났다. 승패가 정해졌다. 그 승패가 당선자 와 낙선자의 승패가 아니다. 탈당후 자신을 도운 모든 사람들과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모든사람을 양후보는 통합해야 한다” 고 하며 “민주당에게 180석을 내준것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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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21
  • 영천 청도,이만희 국회의원 '재선'성공
    [영상]웹플TV WPN 이만희 당선인, 5만7580표 얻어 64.78% 획득“표심 무능한 문 정권 심판...청도 영천 더 크게 만들라”“청도군에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추진”“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조성 추진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확충 돌봄서비스 필요”영천. “독립적인 노인복지회관 설립 추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아동열린놀이공간 및 유아숲체험원 추가조성”약속“신혼부부 청년들 행복주택 확대 조성”“관내 기업 대상 청년 인재할당제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 “지난 3년간 ‘민생경제’‘외교안보’ 문정권 심판해야” “영천 청도 중단없는 발전 이뤄내겠다”강조“경쟁한 후보들 감사와 위로의 말” 전해 카테고리 뉴스/정치
    • 지역2
    • 청도
    2020-04-19
  • 21대 총선, 경북 시군별·전국 시도별 투표율 현황
    [웹플N=김재광기자] 21대 총선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지난 20대 총선 투표율 56,7% 에 비해 무려 10% 가량 높은 6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군위군이 74.3%로 도내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경산시는 62,9%, 청도군은 7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투표율은 66,2%를 기록해 지난 20대 총선 58,0%에 비해 8.2% 높게 나타났다. 총 43,994,247명의 선거인중 29,127,637명이 투표했다. 전국적으로 울산광역시가 68,6%로 가장 높았고 경상북도는 66,4%, 전라남도 67,8% 투표율을 보였고 16개 시도중 62,9% 투표율을 보인 제주도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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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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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금희 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등 특별교부세 34억 확보
    양금희 의원 [WPN대구=김재광기자] 양금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27억, 산격동 10-9번지선 도로개설 4억,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 3억등 총 34억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대구시에서 총사업비 2천694억원을 들여 연면적 4만472㎡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하지만 사업 추진 후 2차례 계획 변경에 따른 재정부담이 큰 상황에 이번 특별교부세 27억 확보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산격동 10-9번지 도로건설 지역은 공장 밀집지역 내 사유지 도로로 끊이지 않는 민원으로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실정에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도로건설을 조속히 추진돼 주민들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되고 경북대학교 등 청년들과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청년문화예술 창업공간 및 갤러리 등을 조성해 청년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 의원은 “대구시와 대구 북구청과 협업하여 행안부에 요청한 사업들이 반영되었다.특히, 엑스코 제2전시장 특교 확보로 내년 6월 세계가스총회 등 대구에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함께 노력한 대구시와 북구청과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빠짐없이 챙겨,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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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홍준표 “김종인 뇌물브로커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마”
    홍준표 전,자유한국당대표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이 자신이 탈당한 미래통합당 낙선지도부와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김종인씨를 향해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준표 당선인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를 향해 한국정치판에서 이당 저당 오가면서 전무후무할 비례대표 5선을 했으면 그만 만족하고 노욕(老慾)을 버려라고 적었다. 또 홍 당선인은 “김종인씨의 뇌물 전과는 93년 4월 동화은행 뇌물 사건외에 95년 11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수천억 비자금 사건에서 재계 인사들로부터 경제수석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뇌물 부로커 행세를 한 혐의로 특가법상 뇌물죄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 받고 항소 포기한 전력도 있다”고 했다. 홍준표 페이스북 27일 캡처 이어 “두번에 걸친 권력을 이용한 파렴치한 뇌물 전과는 그후 사면되어 국민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망각 된 관계로 그 분(김종인)의 그러한 부패 전력은 지금 국민들이 대부분 모르고 있고 기자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을 것이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경제수석이 아니라 2년 동안 뇌물 부로커”라 주장하며 “본인이 마치 개혁의 전도사인양 자처하고 있는 것만 국민들이 알고 있을 뿐이다” 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홍 당선인은 “이제라도 실체가 다 드러 났으니 정계 언저리에 어슬렁 거리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 며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 마시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당선인은 27일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유랑극단 정치버스킹을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4-27
  • 홍준표"좌파진영에만 이런 일이···여성단체 왜 침묵"
    415총선 선거기간중 유세하는 홍준표 후보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거돈 부산시장의 사퇴로 PK 3인방 광역 단체장들이 모두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고 적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미 기소되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고, 송철호 울산시장도 기소돼 재판중이고 이번 오거돈 부산시장 미투사건으로 사퇴했다고 했다. 이어 홍준표 당선인은 “안희정, 민병두 두사람도 미투 사건으로 복역중 이거나 정계퇴출 되었고, 박원순 서울시장 여 비서였던 분은 같이 근무했던 서울시 공무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왜 좌파 진영에서만 이런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 나는지 그들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유감스럽다고 했다. 홍 당선인은 “여성단체에서 들고 일어 나야 하는데 어쩐 일인지 참 조용하네요”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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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양금희 당선인, KBS열린토론 출현 "여성정치 참여율 높여야"
    양금희(좌측) 대구북구갑 국회의원 당선자. [WPN대구=김재광기자] 21대 총선 대구북구갑 양금희 당선인은 21일 저녁 7시 2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열린토론에 패널로 참석 했다. 이날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가 진행하는 'KBS열린토론'(KBS1R 월~금, 저녁 7:20-8:29)에 “4·15총선이 남긴 것, 1편 여성당선인에게 듣는다” 편에 양금희 당선인이 패널로 출현해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금희 미래통합당 대구북구갑 당선인, 김미애 통합당 해운대을 당선인,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서울강서갑 당선인, 임오경 민주당 경기광명갑 당선인등 여성 정치인 4인방이 출현했다. 양금희 당선인은 정치입문과정을 밝히며 선거운동 초반에 지역에서 선거사무장으로 도움을 준 조력자가 코로나19 관련으로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선거포기까지 생각할정도의 정신적 충격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양 당선인은 현역 국회의원과의 선거운동으로 악몽(?)같은 시간이 지났다며 그동안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사회자가 양 당선인에게 대구지역은 보수정당지역으로 단수공천으로 쉬운 선거를 했다는 말에 그는 “지역언론도 가장 드라마틱한 선거라고 기사화 했고, ‘서울TK, 낙하산 공천’ 이라는 주민들의 비아냥을 받았다” 고 하며 “이것을 극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해준것에 대한 보답은 앞으로 4년을 지켜봐달라”고 주문했다. 양금희(좌.통합당). 강선우(우.민주당) 당선자 토론 장면. 또 여성들이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지역구 공천비율을 애기하며 21대 총선에는 19%정도로 여성정치인 참여가 적지않지만 OECD기준 여성들의 정치 참여비율 28.8%에 비하면 턱 없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당선인은 전,여성유권자연맹 회장으로써 여성의 정치참여와 진정한 참정권을 주장하며 제도적으로 지역구 여성 공천비율 30%를 주장했다. 그는 한 청취자의 여성인권만 강조한다는 문자 질문에 “여성정치인이라고 여성만의 문제만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구 북구갑 지역에 경제적으로 안정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높였다. 토론을 정취한 한 지역주민은 “보수텃밭에 단수공천으로 압도적으로 당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따지고 보면 49,8% 의 득표율로 지역민들의 두 사람중 한 사람의 마음도 못 샀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주민은 “지역주민들이 양 의원에게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준 것이다. 앞으로 4년간 지역도 대표하지만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정권창출의 역할도 기대한다” 고 하며 힘을 실어 줬다. 지역의 한 정치평론가는 “21대 총선은 끝났다. 승패가 정해졌다. 그 승패가 당선자 와 낙선자의 승패가 아니다. 탈당후 자신을 도운 모든 사람들과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모든사람을 양후보는 통합해야 한다” 고 하며 “민주당에게 180석을 내준것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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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영천 청도,이만희 국회의원 '재선'성공
    [영상]웹플TV WPN 이만희 당선인, 5만7580표 얻어 64.78% 획득“표심 무능한 문 정권 심판...청도 영천 더 크게 만들라”“청도군에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추진”“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조성 추진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확충 돌봄서비스 필요”영천. “독립적인 노인복지회관 설립 추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아동열린놀이공간 및 유아숲체험원 추가조성”약속“신혼부부 청년들 행복주택 확대 조성”“관내 기업 대상 청년 인재할당제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 “지난 3년간 ‘민생경제’‘외교안보’ 문정권 심판해야” “영천 청도 중단없는 발전 이뤄내겠다”강조“경쟁한 후보들 감사와 위로의 말” 전해 카테고리 뉴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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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2020-04-19
  • 21대 총선, 경북 시군별·전국 시도별 투표율 현황
    [웹플N=김재광기자] 21대 총선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지난 20대 총선 투표율 56,7% 에 비해 무려 10% 가량 높은 6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군위군이 74.3%로 도내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경산시는 62,9%, 청도군은 7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투표율은 66,2%를 기록해 지난 20대 총선 58,0%에 비해 8.2% 높게 나타났다. 총 43,994,247명의 선거인중 29,127,637명이 투표했다. 전국적으로 울산광역시가 68,6%로 가장 높았고 경상북도는 66,4%, 전라남도 67,8% 투표율을 보였고 16개 시도중 62,9% 투표율을 보인 제주도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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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21대총선, 경북·대구 당선인...후보자 득표 현황
    통합당 TK 몰표..대구 홍준표 당선 문정권심판으로 [웹플N=김재광기자]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경북의 민심은 미래통합당에 몰표를 던졌다. 최근 경제가 바닥에 떨여졌고 안보 외교에 대한 불안감과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처 불만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 ▲경산시 당선-윤두현(통)63.75% 전상헌(민)27.18%,남수정(중)1.92%,정해령(혁)0.87%,이권우(무)6.25% ▲영천시·청도군 당선-이만희(통)64.63% 정우동(민)22.56%,홍순덕(혁)0.97%,김장주(무)11.82% ▲포항시북구 당선-김정재(통)64.78% 오중기(민)31.38%,박창호(정)2.98%,박건우(혁)0.84% ▲포항시남구 울릉군 당선-김병욱(통)55.83% 허대만(민)34.31%,박승억(중)1.00%,박덕춘(혁)0.61%,박승호(무)8.23% ▲경주시 당선-김석기(통)52.67% 정다은(민)14.72%,김보성(생)0.59%,권영국(정)11.57%,김덕현(혁)0.56%,정종복(무)19.86% ▲김천시 당선-송언석(통)74.52% 배영애(민)21.00%,박성식(혁)1.14%,이성룡(무)1.15%,이상영(무)2.17% ▲안동시예천군 당선-김형동(통)47.10% 이삼걸(민)26.14%,박인우(공)0.85%,신효주(혁)0.76%,권오을(무)4.80%,권택기(무)20.32% ▲구미시갑 당선-구자근(통)65.57% 김철호(민)31.58%,김경희(공)1.85%,김국종(혁)0.98% ▲구미시을 당선-김영식(통)56.43% 김현권(민)35.69%,황응석(혁)0.85%,김봉교(무)7.01%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 당선-박형수(통)55.83% 황재선(민)21.07%,김형규(혁)1.26%,장윤석(무)21.82% ▲상주시·문경시 당선-임이자(통)64.80% 정용운(민)18.07%,이언우(혁)1.18%,이한성(무)15.94%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 당선-김희국(통)79.30% 강부송(민)18.92%,이광희(혁)1.76%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선-정희용(통)62.71% 장세호(민)24.02%,정한석(혁)1.03%,김현기(무)12.23% 대구 ▲중남구 당선-곽상도(통)67.49%, 이재용(민)31.01%,정재홍(혁)=1.49% ▲동구갑 당선-류성걸(통)69.59%, 서재헌(민)26.62%양희(정)2.66%,김백민(혁)1.11% ▲동구을 당선-강대식(통) 60.33%, 이승천(민)30.54%, 남원환(생)0.55%,송영우(중)0.98%,이명부(혁)0.69%,윤창중(무)2.37%,송영선(무)4.50% ▲서구 당선-김상훈(통)67.43%, 윤선진(민)17.80%, 장태수(정)4.36%,박수동(혁)0.84%,서중현(무)9.53% ▲북구갑 당선-양금희(통)49.82%, 이헌태(민)25.79%,조명래(정)3.02%,김정준(공)0.77%,장금진(혁)0.66%,정태옥(무)19.92% ▲북구을 당선-김승수(통)61.68%, 홍의락(민)33.54%,이영재(정)3.95%,박은순(혁)0.81% ▲수성갑 당선-주호영(통)59.81%, 김부겸(민)39.29%,곽성문(박)0.43%,박청정(혁)0.45% ▲수성을 당선-홍준표(무)38.51%, 이상식(민)25.13%,이인선(통)35.77%,신익수(혁)0.58% ▲달서구갑당선-홍석준(통)57.61%, 권택흥(민)26.88%,김기목(생)0.93%,이성우(공)1.36%,안상원(혁)0.71%,곽대훈(무)12.48% ▲달서구을 당선-윤재옥(통)65.36%, 허소(민)28.06%,한민정(정)3.32%,김동렬(공)0.84%,정수미(혁)0.49%,홍선이(무)1.89% ▲달서구병 당선-김용판(통)55.79%, 김대진(민)27.61%,조원진(공)15.08%,남우정(혁)0.91%,김부기(기)0.58% ▲달성군당선-추경호(통)67.33%, 박형룡(민)27.01%,조정훈(중)1.50%,김지영(혁)0.98%, 서상기(무)3.14% ※범례 지역구/당선인/성명/소속정당/득표율 순 소속정당표기=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생/정의당-정/우리공화당-공/민중당-중/친박신당-박/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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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0-04-16
  • 윤두현 당선 “경산시민 뜻 받들어 새로운 일꾼되겠다”
    [웹플N=김재광기자] 윤두현 후보(사진,미래통합당)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경산선거구에 출마한 윤두현 후보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최경환 전 의원의 뒤를 이었다. 윤두현 당선인은 총 투표수 14만 1,083표 가운데 8만 8,679표를 얻어 63.7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두현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회에서 코로나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두현 당선인은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또 윤 후보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말한 후,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며 2년 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낼 것을 다짐했다. 끝으로 윤두현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윤두현 당선인은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전상헌(더불어민주당) 37,806표(27.18%), 이권우(무소속) 8,704표(6.25%) 남수정(민중당) 2,673표(1.92%), 정해령(국가혁명배당금당) 1,224표(0.88%), 1,997표가 무효처리됐으며 경산시민 83,298명이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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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0-04-16
  • 대구북구갑 양금희 후보 당선 "두아들에게 자랑스러워"
    [WPN대구=김재광기자] 4·15총선 21대 대구북구갑 양금희 미래통합당후보가 당선 됐다. 양금희 후보는 출구조사부터 앞서기 시작해 개표 1시간이 지난 8시경에는 상대후보들을 2배수,3배수 차이로 앞서 9시경에는 개표율 60% 남겨두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양금희 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전,대구북구의회의장 이차수 사무장을 추모하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권 심판 과 정권 교체 라는 주민여러분의 뜨거운 염원이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줬다고 생각한다” 고 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하고 섬기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정한 정치, 올바른 정치를 가슴 깊게 새기고 실천해, 국민 들로부터 신뢰받는 정치가 돠도록 할것이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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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5
  • 21대 총선.. 청도 71.8%, 경산62.9% 전국투표율 ‘66.2%’
    청도 투표율.. 경북에서 3번째 높아 경산.. 칠곡(61.0%)다음으로 가장낮아 경북 66.4% 1백51만6,372명, 대구 67.0% 1백38만8,397명이 투표 영천 68.5% 경산실내체육관 개표소 모습 [웹플N=김재광기자] 15일 오후6시 투표가 마무리 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66.2%로 집계됐다. 전국 총 4천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2천912만367명이 투표했다. 경북은 66.4%로 2백28만2,938명 중 1백51만6,372명이 투표했다. 대구는 67.0%로 2백7만1,120명 중 1백38만8,397명이 투표했다. 경북에서는 군위가 74.3%로 2만2264명 중 1만6,552명이 투표해 최고를 기록했다. 의성 73.6%로 4만8,844명 중 3만5,963명, 청도 71.8%로 3만9,467명 중 2만8,356명 순으로 나타났다. 영천도 68.5%를 기록해 경북 평균을 넘었다. 경산은 62.9%로 22만4,495명의 선거인 중 14만1,109명이 투표해 칠곡 61.0% 다음으로 가장 낮게 나왔다. 하지만 경산도 21대 총선 투표율 51.6%를 기록했던 2016년 총선과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55.1%보다 투표율이 올랐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시의 투표율이 68.6%로 가장 높았고, 충남이 62.4%로 가장 낮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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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투표함 속속 도착, 개표시작
    [포토 뉴스] 21대 국회의원선거가 종료한 15일 오후 대구북구 개표소인 산격동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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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영천 63,9% · 청도 68,1% 오후4시 현재 투표율
    마감 2시간 전, 20대 선거 투표율 넘어 [영천청도=웹플러스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영천시는 41개, 청도군은 2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오후 4시 현재 투표가 진행중이다. 영천·청도지역은 총 선거인수 13만226명으로 (영천 9만759명, 청도 3만9천467명)으로 오후 4시 투표율은 영천시 63,9% (5만7천977명), 청도군 68,1% (2만6만89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1일,12일 치러진 사전투표율은 영천 29,86%(2만7천101명), 청도 33,55%(1만3천241명)로 기록됐다. 개표는 영천실내체육관,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당선자 윤곽은 밤 10시전후 나올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영천 64%, 청도 6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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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박형준, 북구갑 양금희 후보 지원유세
    박형준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만 대구행, 여성인재영입1호 양금희 후보 지원 [WPN대구=김재광기자]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를 펼치며 막판 지지자 결집을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지원유세에서 양금희 후보의 강점을 부각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유권자연맹회장도 하고, 대구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오고 선생을 한 대구가 낳은 훌륭한 딸인 미래통합당 영입 인재인 양금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대한민국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에 앞서 “오늘 대구를 찾으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대구시민이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고통을 극복한 그 뛰어남에 미래통합당 전체를 대신해서 존경과 감사를 올린다”는 말로 지원유세를 시작했다. 그는 이어 이번 총선을 문재인 정권 3년을 평가하는 중간평가라고 규정했다. 박 위원장은 “전문경영인에게 3년 맡겼는데 적자투성이 만들어놓았다면 그 경영인에게 보너스를 주겠느냐? 책임을 묻겠느냐”며 반문했다. 그러면서 “공부 못한 학생에게 성적 잘 주고 보너스 준다면 대한민국 정기가 제대로 살아있겠느냐?”며 이번 선거야말로 문재인 정권 3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선거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외교와 안보에 대한 질책을 이어갔다. 그는 “미국하고는 뜨악하고, 중국하고는 끄악하고 일본하고는 최악인 이런 외교 잘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이고, “북한 핵무기 없앤다고 평화쇼 했는데 핵무기도 1m도 못 없앴다”며 안보무능도 싸잡아 질책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이 정권이 일자리 상황판을 대통령 집무실에 걸어놓고 시간이 지나면 늘리는 것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를 차지하는 30, 40대 일자리 수만개가 줄었다”며 “혈세로 쥐꼬리 만한 돈 주는 단기 알바만 늘려놨다. 누가 세금 내는 일자리 늘리라 했지 세금으로 주는 일자리 늘리라 했나”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국가부채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박근혜 정권 4년간 50조의 국가부채가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문재인 정권 3년간 110조의 국가부채가 늘었다”며 “시장은 안 돌고 기업은 해외로 나가고 부채만 늘인 이 정권이 경제를 잘하는 것이냐?”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 대응에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그는 “중국 주변 15개 나라 중에서 확진자가 만여명, 사망자가 200여명이나 나온 국가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며 “대만, 베트남, 몽고, 홍콩 등이 초기부터 중국인 입국 통제를 확실히 해 확진자와 사망자를 막았는데 대구 확진자가 늘어나는 날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먹으면서 중국인 입국 통제 한했다. 그 책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비판했다. 그는 이어 “대구의 피해는 초기 방역 실패 때문”이라며 “의료진의 눈물겨운 정성과 목숨 바친 헌신으로 확진자 수 증가를 근근이 통제하고 신종풀루, 사스, 메르스를 거친 이전 정부들이 방역체계 잘 만들고, 민간의료기업들이 진단키트 비롯해 세계적인 바이오 경쟁력으로 코로나 19 사태를 막고 있는데 자기가 잘 해서 이렇게 된 것이라며 자화자찬하는 이 정부가 정직한 정부인가” 비판했다. 그는 조국 문제도 언급했다. 박 위원장은 “보수는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하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고 남 탓으로 뒤집어 씌우고 오히려 자화자한해서 이용하고 하고, 이것이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냐”며 비판했다. 그는 이어 “정의의 상징인 법무부 장관이 기회는 아빠 찬스쓰고, 과정은 문서조작하고, 결과는 부정입학한 이런 사람 지키겠다고 작년 내내 난리치고 조국 수사 제대로 한 윤석렬 총장은 이번 총선에서 180석 얻어 식물총장 만들고 공수처법 1호로 수사 대상으로 몰아넣겠다는 것이 아닌가?”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거짓말하는 거 배우게 해서는 안 되고, 위선과 가식을 배우게 해서 안 된다”고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어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고민정 후보 당선시키면 코로나 재난지원금을 국민에게 드리겠다고 했다. 이것 역대급 망언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 세금으로 추악한 매표행위를 하는 것이다. 세금 폭탄으로 경제위기 극복하겠느냐”며 날을 세웠다. 박 위원장으로 마지막으로 대구시민에게 미래통합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한민국 보수와 중도의 구심점이 되었던 대구시민들께서 이 정권의 무도함, 잘못된 것 심판하기 위해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미래통합당 후보를 뽑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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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정태옥 북구갑, “당선후 바로 복당한다. 그날이 내일이다” 지지 호소
    [WPN대구=김재광기자] 정태옥 대구북구갑 무소속 후보는 14일 호소문을 내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태옥 후보는 “미래통합당 공관위 공천은 대구경북민의 여론과 정서를 외면한 사천이자 막장공천 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들은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경선 없이 지역을 모르고 보수의 정체성에 맞지 않는 낙하산 인사를 내리꽂은 것에 대해 울분을 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대구․경북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다. 우리 북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주민들로부터 심판을 받고자 무소속로 출마했지만, 당선되는 날 바로 복당하겠다”고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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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통합당 윤두현 후보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더 나은 경산 만들겠다"
    [웹플N=김재광기자]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경산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호소합니다.” 미래통합당 윤두현(사진) 후보는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 19 로 힘든 시기에 선거가 치러져 본의 아니게 주민들께 불편을 끼쳐 드렸는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 주셨던 경산시민 여러분께 죄송함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를 하는 선거이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고 “견제가 없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자기들만 옳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자기들만 정의라고 우기는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선거기간 동안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다”며 “경산시민들께서 가장 많이 해주신 말씀이 ‘경제 좀 살리도! 묵고 살기 너무 힘들다였다”며 “대한민국 경제가 급격히 무너지고 있고, 서민들은 소득주도성장 등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었다”며 현 경제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윤 후보는 “코로나 19로 일상이 무너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우리 경제는 극한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청년은 취업하기 힘들고, 40대는 실업을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다”며 “하루빨리 경제실정을 바로 잡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의 경산의 상황에 대해 “경산은 지금 새로운 도약이냐 후퇴냐의 기로에 서 있다. 지역 대학은 학생수 감소로 존립을 걱정하고,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전기차 시대의 도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윤두현 후보는 “저는 언론인으로 민의를 대변 해왔고,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했다.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경산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붓고 싶다. 경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밤낮없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일꾼이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끝으로 윤 후보는 투표를 앞둔 경산시민들께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저 윤두현을 꼭 선택해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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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0-04-14
  • 21대 총선 4월15일 청도 경산선거구 투표소 현황
    청도,경산 투표소 현황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참여 안내영상 [웹플N=김재광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전국각지 투표소에서 시작된다. 청도는 3만9467명의 선거인 중 1만3241명, 경산은 22만4495명 중 4만9242명이 지난 10~11일 치러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일인 15일도 신분증을 지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면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해 투표일 오전 6시~오후 6시 투표소에서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투표 당일 모든 유권자는 발열체크를 해서 이상이 없는 경우 일반 투표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는 선거인의 경우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도록 했다. 투표절차를 살펴보면 ▲투표소 투표(일반 선거인)는 ①마스크 쓰고 투표소 가기 ②발열체크 ③손소독하기 ④비치된 비닐장갑 착용⑤선거인간 1m 거리 두기 ⑥본인 확인 받는 곳에서 신분증 제시하며 마스크는 잠깐 내리기 ⑦투표용지 수령 ⑧기표소에서 기표 ⑨투표함에 투입하면 끝난다. ▲임시기표소 투표(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는 ①발열체크 ②손 소독 → 비닐장갑 착용 ③신분증 제시 및 본인 여부 확인서 작성(본인 여부 확인서는 선거인이 직접 작성) ④투표사무원이 투표소 본인 확인석으로 이동(선거인 본인확인서와 신분증명서를 가지고) ⑤투표사무원이 선거인 서류 확인 받기(투표소 본인확인석에서 투표관리관, 투표사무원이 확인) ⑥투표사무원이 임시기표소 봉투(투표용지 포함)받기(투표소 투표용지 교부석에서 받음) ⑦투표사무원이 임시기표소로 이동(투표참관인과 함께 이동) ⑧투표사무원이 임시기표소 봉투(투표용지 포함)를 선거인에게 전달(투표참관인 참관) ⑨기표(기표 후 투표지를 임시기표소 봉투에 투입) ⑩임시기표소 봉투(투표지 포함)를 투표사무원에게 전달 ⑪투표사무원이 투표소로 이동(투표참관인과 함께 이동) ⑫투표사무원이 투표관리관에게 임시기표소 봉투(투표지 포함) 전달 (투표참관인 참관) ⑬투표관리관이 투표지 투입(투표참관인 참관) ⑭선거인은 비닐장갑 버린 후 임시기표소에서 퇴장 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wND5BB9sk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참여 안내영상(주소클릭) [4월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현황 ■청도군 9개 읍면동 투표소 현황 ▲청도읍 제1투표소 청도읍주민자치센터(건강증진실) 청도읍 청화로 137 제2투표소 청도중학교(과학실) 청도읍 청화로 219-21 제3투표소 청도교육지원청(급식소) 청도읍 남성현로 31 제4투표소 청도중앙초등학교(체육관) 청도읍 중앙로 81 제5투표소 청도읍유호출장소(민원실) 청도읍 유천길 83 ▲화양읍 제1투표소 화양읍사무소(농악실) 화양읍 도주관로 159 제2투표소 청도군민회관(문화사랑방) 화양읍 청화로 47 제3투표소 온누리국악예술단(급식실) 화양읍 연지로 152 제4투표소 화양읍남성현출장소(민원실) 화양읍 남성현로 473-5 ▲각남면 제1투표소 각남면민회관(강당) 각남면 각남로 74 제2투표소 구.대산초등학교(교실) 각남면 신기길 18-3 ▲풍각면 제1투표소 풍각면사무소(회의실) 풍각면 송서로 70 제2투표소 구.서부초등학교(교실) 풍각면 청려로 359 제3투표소 차산문화마을(교실) 풍각면 월봉길 130 ▲각북면 투표소 각북면분회경로당(사무실) 각북면 헐티로 815-4 ▲이서면 제1투표소 이서초등학교(과학실) 이서면 학산2길 56 제2투표소 청도박물관(체험실) 이서면 이서로 567 ▲운문면 제1투표소 운문면사무소(민원실) 운문면청려로4707 제2투표소 구.금천초등학교문명분교 (안전교육장) 운문면 운문로 1558 제3투표소 대구과학대학교 전술훈련장 운문면 구룡로 1363 ▲금천면 제1투표소 금천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증진실) 금천면 선암로 575 제2투표소 김전1리 마을회관(거실) 금천면 김전3길 9-2 제3투표소 금천초등학교(현관 로비) 금천면 섶마리1길 27 ▲매전면 제1투표소 매전복합체육센터(세미나실) 매전면 청려로 3678-1 제2투표소 구.매전초등학교(급식소) 매전면 청매로 1288 제3투표소 청도반시농촌체험관광센터(체험실) 매전면 청매로 825 제4투표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세미나실) 매전면 청려로 3017 ■경산시 15개 읍면동 투표소 현황 ▲남부동 남부동제1투표소 경산초등학교(1층, 강당) 경산시 경안로 84 (삼남동) 남부동제2투표소 경산시여성회관(1층, 강당) 경산시 서상길 77 (서상동) 남부동제3투표소 백천사회복지관(1층, 경로식당) 경산시 경청로222길 7 (백천동, 주공아파트) 남부동제4투표소 부영초록마을아파트 경로당(1층) 경산시 백천동로 5 (백천동, 부영 초록마을) 남부동제5투표소 삼성현중학교(1층, 도서실 앞) 경산시 경청로216길 17 (백천동) ▲남산면 남산면제1투표소 남산초등학교 예지관(1층, 오케스트라실) 경산시 남산면 하남로 316 남산면제2투표소 삼성현역사문화공원(1층, 영상관 복도)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공원로 59 ▲남천면 남천면제1투표소 남천초등학교(1층, 창의융합인재실) 경산시 남천면 남천로 481 남천면제2투 구. 금곡초등학교(1층, 강당) 경산시 남천면 남천로 296-7 ▲동부동 동부동제1투표소 경산시민회관(1층, 제2전시실) 경산시 계양로 28 (계양동) 동부동제2투표소 남성초등학교 강당(1층, 솔빛관) 경산시 원효로 375 (평산동) 동부동제3투표소 은성어린이집(1층, 로비) 경산시 계양로16길 58-10 (사동) 동부동제4투표소 우리들숲유치원(1층, 체험센터) 경산시 계양로8길 63 (사동) 동부동제5투표소 동부초등학교(1층, 영양상담실) 경산시 원효로28길 60-6 (계양동) 동부동제6투표소 태왕드림하이츠(1층, 경로당) 경산시 삼풍로 13-7 (삼풍동, 태왕드림하이츠) 동부동제7투표소 사동초등학교(1층, 1-3반) 경산시 백양로33길 32 (사동) 동부동제8투표소 사동중학교(1층, 체육관리실) 경산시 백양로33길 31 (사동) 동부동제9투표소 사동휴먼시아 1단지(1층, 관리사무소 앞 주민공동시설) 경산시 백자로10길 57 (사동, 사동휴먼시아1단지아파트) 동부동제10투표소 사동고등학교(1층, 기술가정실) 경산시 삼성현로91길 36 (사동) ▲북부동 북부동제1투표소 대평그린빌 경로당(1층) 경산시 경안로69길 12 (대평동, 대평그린빌) 북부동제2투표소 임당초등학교 지선관(2층, 강당) 경산시 임당로12길 7 (임당동) 북부동제3투표소 영남대학교 정문전시관(1층) 경산시 대학로 280 (대동) ▲서부1동 서부1동제1투표소 창신성암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1층) 경산시 삼성현로31길 12 (옥산동, 창신성암아파트) 서부1동제2투표소 경산여자중·고등학교 종합관(1층, 시청각실) 경산시 경산로 92 (옥곡동) 서부1동제3투표소 서부1지구 복지회관(1층) 경산시 성암로5길 6 (옥산동) 서부1동제4투표소 구. 성암초등학교(1층, 교장실) 경산시 삼성현로 110 (옥산동) 서부1동제5투표소 장산초등학교 강당(1층, 꿈여울관) 경산시 성암로8길 25 (옥산동) 서부1동제6투표소 장산초등학교(1층, 다목적실) 경산시 성암로8길 25 (옥산동) 서부1동제7투표소 서부1동 학습관(1층, 다용도실) 경산시 경산로42길 17 (옥산동) 서부1동제8투표소 옥곡초등학교(1층, 1-1반) 경산시 경산로 54 (옥곡동) 서부1동제9투표소 옥곡초등학교(1층, 1-4반) 경산시 경산로 54 (옥곡동) 서부1동제10투표소 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1층, 탁구장) 경산시 장산로4길 10 (옥곡동, 성암산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 ▲서부2동 서부2동제1투표소 경산서부초등학교(1층, 후관 중앙현관) 경산시 경산로42길 22-11 (옥산동) 서부2동제2투표소 경산서부초등학교(1층, 보건교육실) 경산시 경산로42길 22-11 (옥산동) 서부2동제3투표소 정평초등학교(1층, 후관 도서관) 경산시 대학로16길 15 (정평동) 서부2동제4투표소 현대타운 노인정(1층, 할머니방) 경산시 대학로9길 8 (정평동, 정평현대타운) 서부2동제5투표소 동화나라유치원(1층) 경산시 대학로13길 16 (정평동) 서부2동제6투표소 정평초등학교 (1층, 청운관) 경산시 대학로16길 15 (정평동) 서부2동제7투표소 펜타힐즈더샵1차아파트(1층, 106동 작은도서관) 경산시 펜타힐즈2로 60 (중산동, 펜타힐즈 더샵 1차) 서부2동제8투표소 성암초등학교(1층, 회의실) 경산시 펜타힐즈3로 21 (중산동) ▲압량읍 압량읍제1투표소 압량중학교 민들레관(1층, 강당) 경산시 압량읍 부적길 36-19 압량읍제2투표소 현흥초등학교(1층, 과학실) 경산시 압량읍 대학로 624 압량읍제3투표소 경산압량초등학교(1층, 교육복지실) 경산시 압량읍 압독2로 38 압량읍제4투표소 신월리 마을회관(1층) 경산시 압량읍 신월길5길 33 압량읍제5투표소 경산푸르지오아파트(1층, 110동 관리사무소 로비) 경산시 압량읍 압독4로 12 (경산푸르지오) 압량읍제6투표소 경산압량초등학교(1층, 1-2반) 경산시 압량읍 압독2로 38 ▲와촌면 와촌면제1투표소 와촌면복지회관(1층, 소회의실) 경산시 와촌면 금송로 416 와촌면제2투표소 대동초등학교(1층, 급식실) 경산시 와촌면 팔공로 563-14 와촌면제3투표소 계당초등학교(1층, 새미당) 경산시 와촌면 계당길 27 ▲용성면 용성면제1투표소 용성초등학교 강당(1층, 용산관) 경산시 용성면 원효로 1405 용성면제2투표소 육동마을행복센터(1층,식당) 경산시 용성면 육동로 638 ▲중앙동 중앙동제1투표소 중앙동행정복지센터(1층) 경산시 경안로30길 18 (삼북동) 중앙동제2투표소 경산시청 별관(3층, 회의실) 경산시 원효로 23 (중방동) ▲중방동 중방동제1투표소 경산시농업인회관(3층,대회의실) 경산시 중앙초등길 89 (중방동) 중방동제2투표소 경산중앙초등학교(1층,후관교실) 경산시 중앙초등길 9 (중방동) 중방동제3투표소 중방유치원(1층, 지각운동실) 경산시 대학로32길 35 (중방동) ▲진량읍 진량읍제1투표소 진량복지회관(1층, 1강의실) 경산시 진량읍 낙산길 7 진량읍제2투표소 윤성1차자율방범대 사무실(1층) 경산시 진량읍 선화로20길 25 (윤성1차) 진량읍제3투표소 다문초등학교(1층, 2-1반) 경산시 진량읍 다문로70길 85 진량읍제4투표소 진성초등학교 강당(1층, 해솔관) 경산시 진량읍 진성로 115-5 진량읍제5투표소 부림초등학교(1층, 다목적강당) 경산시 진량읍 문천길 24 진량읍제6투표소 창신무학아파트 탁구장(1층) 경산시 진량읍 금호강변로 820 (창신무학) 진량읍제7투표소 초원장미아파트 탁구장(1층) 경산시 진량읍 초원길 53-4 (초원장미) 진량읍제8투표소 봉회1리 마을회관(1층) 경산시 진량읍 봉회1길 56 진량읍제9투표소 봉황초등학교(1층, 체육실1) 경산시 진량읍 봉황길 50 진량읍제10투표소 선화2리 마을회관(1층) 경산시 진량읍 동자길 34 진량읍제11투표소 경산4차삼주봉황타운 복지회관(1층, 회의실) 경산시 진량읍 봉황길 72 (경산4차삼주봉황타운) ▲자인면 자인면제1투표소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1층, 도서관) 경산시 자인면 원효로 851-16 자인면제2투표소 자인초등학교 도천관(1층, 강당) 경산시 자인면 금학로 7 자인면제3투표소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계정명품관(1층, 세미나실) 경산시 자인면 일연로 93 ▲하양읍 하양읍제1투표소 하양초등학교(1층, 방과후1교실) 경산시 하양읍 대학로305길 25 하양읍제2투표소 경산시문화회관(1층, 체육관) 경산시 하양읍 문화로 24 하양읍제3투표소 금락초등학교(1층, 별관동 2체육실) 경산시 하양읍 대학로296길 9-5 하양읍제4투표소 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1층, 종합실) 경산시 하양읍 화성로 171 하양읍제5투표소 청천초등학교(1층, 급식실)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187 하양읍제6투표소 무학고등학교(1층, 체육관) 경산시 하양읍 금송로 71-11 하양읍제7투표소 동서1리 마을회관(1층) 경산시 하양읍 동서2길 36 하양읍제8투표소 하양어린이집(1층, 다솜반)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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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선거결과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지켜봐주길 바란다.”
    마지막 표심 잡는 이권우 후보 [경산=웹플러스뉴스] 통합당 공천의 희생자라 주장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선거운동을 시작한 경산시 이권우(사진) 후보는 “막대기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이 경산시민을 분노하게 했다.”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시민들의 격려와 에너지를 밑천으로 사거리에서 큰절인사도 하고 춤을 추는 다이나믹한 선거운동을 피곤한줄 모르고 신나게 하고 있다.” 며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많은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 주시고 파이팅을 외쳐주시는 모습에 경산표심의 변화는 일어나고 있음을 실감한다.”고 했다. 또 “선거결과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지켜봐주길 바란다.”는 당부 했다. 새벽에 일어나면 가장먼저 하는 일은 “이메일을 체크하고 간단한 요기를 한 후 붐비는 사거리 중심으로 출근길 7시~8;30까지 출근길 인사를 비오는 날도 계속해오고 있다.” 고 막바지 유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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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양금희 후보, '대구대학생들 한 학기 등록금 전액지원' 정부요구
    @양금희 후보가 경북대학교 캠퍼스에서 대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양금희후보 선거캠프 [WPN대구=김재광기자] 대구북구갑 양금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대구권 대학생의 한 학기 등록금을 전액지원 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양금희 후보는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은 대구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심의 취약한 경제구조로 인해 그야말로 집단파산위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정치권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는 대학생 등록금 반환 이슈와는 별개로 대구권 대학생은 한 학기 등록금을 전액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촉구는 대구는 코로나사태로 소상공 자영업자의 피해가 극심하고 가정경제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 길마저 막혀 총체적 파산 위기 위험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양 후보는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의 대학생과 2018학년도 신입생 3000여 명에게 ‘재난지역 피해가구 대학생 국가장학금 특별지원’의 사례로 100억원이 지급된 경우가 있다”고 했다. 그는 대구시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기 때문에 지역 내 모든 대학생에게 차별 없이 전액 지원하는 것은 포퓰리즘이 아닌 대구경제살리기의 정책적 접근임을 강조했다. 양금희 후보는 “코로나19로 상심에 빠진 대구지역의 피해 가정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집단파산 위기에 처한 대구시민들의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 소재의 지원 대상으로 4년제 대학 4곳과 2년, 3년제 및 기능 대학 10곳의 재학생은 86,266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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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윤두현 후보 “자영업자, 은퇴자, 실업자들 건강보험료 인하 추진하겠다”
    '더 큰 경산' 공약 6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 경산' [웹플N=김재광기자] 미래통합당 윤두현(사진) 후보는 ‘더 큰 경산’을 위한 정책공약 여섯 번째로 “다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도시 경산”을 발표했다. 대상포진 등 어르신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을 확대 할 것을 약속했다. “어르신들에게 취약한 질병이지만 고액의 접종비 부담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접종을 못하고 있는 질병을 대상으로 무료 국가 예방접종 대상을 늘려 나가겠다”고 했다. 또 윤두현 후보는 “자영업자, 은퇴자, 실업자 분들의 건강보험료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과거 소득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재산에 건강보험료가 부과 되었으나 이제 소득파악률이 80%를 넘어섰다”며 “불황으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분들과 은퇴 후 간신히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재산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소득중심의 부과체계로 일원화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윤두현 후보는 경산시가 발간한 다문화 가구 통계를 바탕으로 경제활동, 교육, 건강 등 지역 내 1천5백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또한 장애인,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어 그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보육지원 사업을 확대 및 개선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고 했다. “살기 좋은 ‘농촌’에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정책과 예산을 집중하겠다”며 “가업승계청년농업인의 상속공제를 확대하여 청년후계농을 육성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대추, 복숭아, 포도, 묘목 등 경산의 대표 작물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윤두현 후보는 대기간호사제도 개선 등 간호 인력 복지도 확대하겠다고 했다. “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간호사 부족은 이미 사회 문제로 지적되었고,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10년 후인 2030년에는 간호사가 15만 8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장 2년간 발령대기로 지역중소 병원 간호사 인력난을 초래하는 대기간호사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두현 후보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경산 지역은 의료법상 100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이 1개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번 코로나 19를 겪으며 재난 상황에서는 경산과 대학병원이 밀집한 대구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심각했다” 며 “경북대학교 재활병원을 유치한 것 처럼 지자체와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유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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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전상헌 후보,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간절한 호소
    [경산=웹플러스뉴스] 4·15총선 전상헌 경산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거 3일을 남겨두고 ‘경산대장정’ 으로 집중유세에 돌입했다. 12일(일) 남천강변을 시작으로 경산시를 순회한 지역만 14곳에 이르고 있다. 전상헌 선거캠프 관계자 전원이 참석한 남천강변 청소를 시작으로 압량, 하양, 자인, 동부동 등 빗속에서도 집중유세를 진행하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또 전 후보 선거캠프는 경산시민과 함께 하는 선거의 일환으로 ‘아무노래 챌린지’를 진행했고, 선거운동 막바지까지 함께 하고 있는 선거사무원과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SNS를 통해 ‘경산대장정’ 이동경로를 사전 공지한 결과, ‘전 후보가 지역 어느 곳에 이동하는지, 꼭 우리 지역을 와달라, 지금 집으로 가고 있으니 조금만 천천이 와달라’ 등 경산시민의 요청이 쇄도했다고 전 후보측 관계자는 밝혔다. 전 후보는 집중유세에서 ‘딱 한 번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딱 한 번만 믿어주십시오’를 유권자에게 호소했다. 특히 그가 살던 진량 황제리 ‘황제아파트’ 유세에서는 “황제아파트 106동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던 전상헌이 돌아왔습니다. 딱 한 번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를 거듭 외치기도 했다. 그동안 ‘타지 사람이다.’는 오해를 해명하는 부분에서 전 후보는 간절함을 나타냈다. 전 후보는 오늘(13일)도 경산시청 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진량, 자인 5일장, 경산오거리, 동부동, 압량 등으로 이어지는 집중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험지이자 불모지인 경산에서 선거운동 이틀을 남긴 지금, 집중유세를 비롯하여 전략지역을 전방위적으로 찾아가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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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이헌태 민주당 후보, 벽보 또 찢어져
    [WPN대구=김재광기자] 4·15 총선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11일에 이어 12일에 또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북구 검단로 28 한 아파트 담에 부착된 대구북구갑 선거벽보가 떨어져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첩부된 벽보 가운데 선거벽보주의문과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만 완전히 찢어져 바닥에 떨어진 상태였다. 이헌태 후보의 벽보는 지난 11일 침산동 한 아파트에 이어 12일에도 벽보 훼손이 발생했다. 경찰관계자는 “목격 주민들과 주위 차량과 아파트CCTV 등을 통해 훼손 경위를 조사중이다” 고 말했다. 대구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고 하며 “신속하게 재첩부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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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북구갑 정태옥·양금희 주말 총력전 ‘서로 우세 장담’, 이헌태 ‘고정지지층 결집’
    [WPN대구=김재광기자] 4·15총선 격전지 대구 북구갑 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은 투표 4일을 앞두고 하늘은 흐리지만 총선열기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역대 보수당 후보가 의석을 한번도 놓치지 않은 곳이라 통합당 양금희 후보, 통합당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태옥 후보는 총력전과 함께 표심을 다지는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북구 갑은 그동안 지역언론사등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양금희 후보에게 정태옥 후보가 지지율이 뒤지는 결과가 나왔다. 정 후보측은 “두번의 여론조사에서 첫 번째(1010명),두번째(520명)각 응답율3.6%(36명), 4.4%(22명)의 결과로 우세라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수치라고 평하며 바닥민심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여론조사라고 강조했다. 양금희 후보측은 전통적으로 보수강세 지역으로 실제 선거결과는 더 많은 차이로 나타날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안심단계는 아니라는 캠프분위기다. 그러면서 양 후보 선거관계자는 정후보측을 향해 오히려 민주당후보에게도 뒤지는 결과일때는 참혹한 현실을 받아들일 각오를 해야 할것이라며 당선을 확실했다. 이헌태 민주당후보도 조용한 선거운동을 이어가지만 유세차량에서 공약사항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전략과 고정지지층의 지지를 받으며 선전를 펼치고 있다. 나흘앞으로 다가온 투표일을 앞두고 각 후보들은 서로 당선을 확신하며 주말총력전으로 지지자들과 부동층 표심에 호소하는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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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역대 최고 1천174만2천여명 투표
    중앙선관위 집계 전국평균 26.69% 경북28.70% 65만5천여명, 대구23.56% 48만8천여명 투표 청도 33.55%, 영천 29.86%, 경산 전국 ‘최저’ 21.93% 의성 47.31%, 군위 45.20%,영양38.37% 전국 17대 시·도 중 대구 ‘최저’, 전남 ‘최고’ [웹플N=김재광기자] 10~11일 이틀간 치러진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26.6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전국 총 4천399만4천247명의 선거인 중 1천174만2천677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북은 28.70%로 2백28만2938명 중 65만5257명이 투표했다. 대구는 23.56%로 2백7만1120명 중 48만8048명이 참여했다. 경북에서는 의성이 47.31%로 4만8844명 중 거의 절반인 2만3109명이 투표해 최고를 기록했다. 군위 45.20%로 2만2264명 중 1만64명이, 영양 38.37%로 1만5393명 중 5906명이 참여했다. 청도는 33.55%로 3만9467명의 선거인 중 1만3241명이 참여해 높은 기록을 보였다. 경산은 21.93%로 22만4495명 중 4만9242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제일 낮았다. 이는 경산시는 보수의 텃밭이며 경제부총리, 기획재정부장관을 지낸 4선 최경환 전 의원의 구속으로 의정 공백 2년이 되면서 포스트 최경환을 뽑아야 한다는 시민들의 ‘신중론’으로 풀이 된다는게 지역 정가의 이야기다. 사전투표율은 지난 2017년 대선 때의 26.06% 보다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율 26.69%로0.63%포인트 높게 나타나면서 현재 최고를 기록하게 됐다. 또 2016년 제20대 총선 사전투표율 12.19%보다 14.50%포인트, 직전 전국 단위 선거였던 2018년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4% 보다 6.55%포인트 각각 높았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도입됐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의 투표율이 35.77%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23.56%로 가장 낮았다. 대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대 피해 지역인 동시에 사전투표에서도 다른 지역에 비해 사전투표율이 그동안 낮은 지역으로 분류돼 왔다. 사전투표율 높은이유... “與 난국에 지지해서 힘받아 경제살려라” “野 분노 정권바꾸자 투표” 선관위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권자들이 코로나19의 감염우려로 선거일보다 덜 붐비는 사전투표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며 사전투표의 편의성도 크게 작용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이 같은 높은 사전투표율에 대해 여야 모두 자기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많이 나온 결과라며 자신들에 유리하게 해석하는 분위기다. 여당은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라는 유권자의 의지라고 했고,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외교·안보 실정의 불만과 불안요인들을 심판하기 위한 ‘분노 투표’가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 같이 4·15 총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면서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최종 결과에 초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틀간 투표한 사전투표 투표함은 관할 구·시·군 선관위 청사 내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별도 장소에서 선거일 오후 6시까지 보관되며, 선거일 당일 투표가 마감되면 함께 동시에 개표한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현황 웹플러스뉴스 PC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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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 정태옥 후보 "양금희후보 끝장토론" 제안
    [WPN대구=김재광기자] 정태옥 대구북구갑 무소속후보가 11일 양금희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일대일 끝장토론을 제안했다. 이날 정태옥 후보 캠프대변인은 칠성시장 유세현장에서 4월9일자 연합뉴스의 황교안 부인에게 공천관련 금품제공에 관한 보도에 대해 해명을 먼저 요구하며 토론을 제안했다. 또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좌파인지 우파인지 명확한 정체성을 밝히고, 지역의 현안에 대해 알고 있는지, 공약에 대해 토론을 제안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낙하산 공천자가 또다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앞으로 계속 대구북구에는 낙하산공천으로 이어진다. 지역에서 봉사하고 주민 여러분을 섬기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면 국회의원이 아니라 대통령도 될수 있다는 선례를 남겨야 한다” 고 주장했다. 또 “하루 아침에 낙하산 공천자를 내려 꽂으면 누가 지역을 위해 일을 하겠느냐”고 강력하게 성토하며 "4월15일 투표에서 반드시 심판해 북구주민의 자존심을 지키자"고 하며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만약 끝장토론에 응하지 않는다면 양금희 후보는 이 지역(북구갑)의 후보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정태옥 후보는 "우한 코로나 사태로 제한된 선거운동으로후보들의 면면을 알수없다. 지역주민들의 심부름꾼을 뽑는 중요한 잣대를 보여줘 판단하게 해야하는 의무라고 생각한다" 고 하며 반드시 토론에 나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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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 [선택4·15]대구북구갑 후보들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 공약
    이헌태 ‘80층허브시티’, 양금희 ‘정밀의료센터구축’, 정태옥 ‘ICT밸리조성·국립뮤지컬 전용극장’ 공약 이헌태,양금희,정태옥 후보 [WPN대구=김재광기자] 4·15총선(D-4) 대구 북구갑에 출마한 민주당 이헌태, 통합당 양금희, 무소속 정태옥 후보가 제시한 도청후적지 공약을 짚어본다. 이헌태(더불어 민주당) 후보는 경북도청 자리에 지상80층 규모의 4차 산업혁명 허브시티와 지상5층 규모의 시민센터를 건립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해 대구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80층은 팔공산의 뜻을 담았고, 일명 팔공타워로 명명했다. 이곳에 정부지원기관, 대학연구기관, 국내외 관련기업과 연구기관들을 입주유치해 컨벤션, 청년창업센터, 전망대등도 운영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시민센터는 대구시립역사박물관, 아트홀, 도서관, 시민공원 건립으로 대구의 관광명소를 구축해 도청주변 상권활성화와 산격동 개발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양금희(미래통합당) 후보는 세계 최초 세포치료중심의 정밀의료센터 플랫폼 구축으로 유전체 데이터분석결과에 따른 최점단 정밀세포 치료 의료단지조성과 전문·교육 인력 유입에 따른 신시가지 조성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국제정밀의료센터 플랫폼은 게놈해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별 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정밀의료센터라고 한다” 며 이곳에는 “연구개발센터, 클리닉센터, 청년지원센터, 메디텔운동치료센터등 여러가지 형태의 국제정밀의료센터가 지원할수 있는 시스템등을 통해 고용창출의 효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정태옥(무소속)후보는 “도청후적지를 중심상업지역으로 산격동 일대 도시계획을 전면개편 하겠다. 20대 국회1호 법안으로 후적지 사용법적근거를 마련해 1,711억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청후적지 주변 산격1,3,4동 주거지역을 2종에서 3종으로 상향에 주거환경개선과 중심상업지역으로 개편하겠다고 했다. 또 ICT(정보통신기술)밸리 조성으로 SW종합학교, 벤처기업센터, 3D프린터 산업육성등 신규중업기업 유치와 벤처창업활성화를 통해 대구의 신성장동력 메카로 구축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는 국립뮤지컬전용극장을 유치로 1만명 이상의 예술인 유입과 1,000억이상의 관광수입 효과가 기대되는 극장 유치 공약도 덧붙여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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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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