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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내 손으로 살려요!
    사진제공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9일 오전 대구한의대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동대처의 중요성과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하이리히법 순으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심정지 환자는 빠른 시간 내 응급처치가 필요한 만큼 최초 목격자의 대처가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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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구가톨릭대, 취·창업 가이드북 ‘취해취 창글창’ 발간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발간한 도서 ‘취해취 창글창’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국내·외 취·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취해취 창글창(취업과 해외취업, 창업과 글로벌창업의 개념정리)’를 발간했다.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다년간 축적한 업무 경험과 관련 문헌들의 이론과 정보를 종합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이 도서는 대학생들의 국내·외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 취업 부문은 목표 설정 및 정보활용 이론, 기업 인재상, 해외취업 유망직군 현황, 해외취업 플랫폼,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지원사업 정보 등을 담았다. 창업 부문은 창업 성공조건, 글로벌창업 환경분석, 마케팅 전략 등을 핵심내용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본 도서를 취·창업 프로그램 관련 교수 및 참가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김안나 국제처장은 “내용 구성부터 편집, 디자인까지 우리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도서라 의미가 있다. 이 도서가 앞으로 교수들의 취·창업지도와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지침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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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구가톨릭대, ㈜다임바이오와 협약 체결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6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신약 연구개발기업 ㈜다임바이오(대표이사 김정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규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등 신약개발 연구 △인력, 시설, 서비스 등 연구 인프라의 공동 활용을 약속했다.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이종원 교수는 밀추출물로부터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발견해 국내외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은 첨단신약 개발 분야에서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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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4차 산업혁명 맞춤형 로봇융합 및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3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1년 3월에 경북 영천시에 개교하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와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들 3기관은 로봇캠퍼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로봇캠퍼스 최무영 단장과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박창호 학장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3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기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등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 기여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협력 △연구원, 교수, 학생의 인적 교류 및 교육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의 호혜적 이용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협업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 등이다. 최무영 로봇캠퍼스 단장은 “로봇캠퍼스는 국내최초의 로봇특성화대학으로 현장중심의 로봇융합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3 기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 융합기술 및 탄소융합신소재분야 기술 인력양성과 정보공유 등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호 영남융합캠퍼스학장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의 상호 이해관계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좋은 연결로 미래지향적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상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은 “지역권 내의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력으로 원활한 R&D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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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대구가톨릭대 김민식(왼쪽), 문정민(가운데), 김민혁 학생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최근 대구시가 주최한 ‘2020 SMART CITY 시민참여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전하고 깨끗한 스마트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기계자동차공학부 4학년 문정민, 김민식, 김민혁 학생으로 구성된 ‘CAMA’팀은 ‘도로변 표지판 및 과속방지턱 제거를 통한 스마트시티 환경 조성’ 아이디어를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로변 각종 표지판, 과속방지턱, 어린이 보호구역 안내 등을 노면에 패턴으로 표시하고, 이를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카메라가 인식하여 자동으로 속도를 제어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도시 미관 개선, 도로 유지보수비 절감, 사고 발생률 감소 등의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정민 학생(팀 대표)은 “학과 캡스톤 디자인 수업과 학과 동아리 활동이 아이디어 도출에 많은 도움이 됐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 시티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 앞으로 첨단 자동차 관련 분야를 더욱 깊이 연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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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남대, ‘2020 국가직 지역인재 7급’ 7명 합격
    행정 4명, 기술 3명 합격… 최근 5년간 24명 합격자 배출하며 경쟁력 입증 전담부서 두고 필기·서류·면접 등 선발 전 과정에서 체계적 대학 지원 결실 서길수 영남대총장(가운데)와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최종합격자와 재학생 들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2020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 9월 3일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20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에 총 14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행정직군 4명, 기술직군 3명 등 총 7명이 영남대 출신이다. 합격자는 행정직군에서 이형주(25, 경영학과 졸업), 안혜린(25, 행정학과 졸업), 안소현(24, 행정학과 4학년), 이지은(23, 언론정보학과 4학년), 기술직군에서 박태영(27, 기계공학부 졸업), 박다영(27, 생명과학과 졸업), 서은별(24,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씨다. 영남대는 최근 5년간 총 2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합격자 수(7명)도 전국 대학 가운데 3위권에 해당한다. 대학 차원에서 전담부서(대학일자리센터)를 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다. 영남대는 대학 추천자 모집 단계부터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등 선발 전 과정에서 학생들을 직접 챙긴다. 영남대는 매년 6월경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필기시험 등을 대비한 정규강좌를 편성하고, 전담 지도교수를 배정해 개별 지도한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 주관으로 필기시험을 대비한 온라인강좌와 취업스터디를 지원하고, 기존에 합격한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이승우 센터장은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영남대 학생들이 전국 어느 대학의 지원자들보다 경쟁력이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모집단계부터 공직적성시험, 면접 등 최종 합격까지 모든 과정을 대학이 체계적으로 지원한 것이 매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 인재를 고르게 채용함으로써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추고 총장 추천을 받은 학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사혁신처 주관 필기시험(PSAT)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올해 합격자들은 내년 상반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입교해 공직 적응,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각 중앙행정기관(부·처·청)에서 수습근무 할 예정이다. 수습근무 기간은 약 1년이며, 수습근무 종료 후 업무수행 평가를 거쳐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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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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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내 손으로 살려요!
    사진제공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19일 오전 대구한의대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동대처의 중요성과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하이리히법 순으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심정지 환자는 빠른 시간 내 응급처치가 필요한 만큼 최초 목격자의 대처가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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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구가톨릭대, 취·창업 가이드북 ‘취해취 창글창’ 발간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발간한 도서 ‘취해취 창글창’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국내·외 취·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취해취 창글창(취업과 해외취업, 창업과 글로벌창업의 개념정리)’를 발간했다. 대구가톨릭대 국제처가 다년간 축적한 업무 경험과 관련 문헌들의 이론과 정보를 종합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이 도서는 대학생들의 국내·외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 취업 부문은 목표 설정 및 정보활용 이론, 기업 인재상, 해외취업 유망직군 현황, 해외취업 플랫폼,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지원사업 정보 등을 담았다. 창업 부문은 창업 성공조건, 글로벌창업 환경분석, 마케팅 전략 등을 핵심내용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본 도서를 취·창업 프로그램 관련 교수 및 참가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김안나 국제처장은 “내용 구성부터 편집, 디자인까지 우리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도서라 의미가 있다. 이 도서가 앞으로 교수들의 취·창업지도와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지침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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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대구가톨릭대, ㈜다임바이오와 협약 체결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6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신약 연구개발기업 ㈜다임바이오(대표이사 김정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규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등 신약개발 연구 △인력, 시설, 서비스 등 연구 인프라의 공동 활용을 약속했다.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이종원 교수는 밀추출물로부터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발견해 국내외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은 첨단신약 개발 분야에서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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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대구가톨릭대, 소프트웨어 대전 개최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지난 6일~10일 교내 중앙도서관 분수광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 한마당 ‘제2회 DCU 소프트웨어 대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들이 개발·제작한 소프트웨어 결과물 30여 점이 전시됐다. DGB대구은행, ㈜위니텍, ㈜범일정보 등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체 인사 담당자들도 참가해 채용상담 및 모의면접을 제공했고, 백재성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장을 초청해 소프트웨어 특강을 실시했다. 소프트웨어 전공자, 비전공자, 초·중·고교생,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경진대회, 소프트웨어 문제해결능력 경진대회도 함께 열려 좋은 받응을 얻었다. 드론 날리기 체험, 자율주행모형자동차 시연 등 체험 이벤트도 인기가 높았다. 김미혜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열정, 노력이 모여 우리 대학, 지역사회,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해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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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경일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회 이웃성금 기탁
    사진제공 경산시 경일대학교 보건예체능대학(학생회장 김원균)은 25일 경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000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회에서 온라인 중고장터를 열어 마련되었으며, 경일대 보건예체능대학 학생들의 자발적 물품기부로 이루어졌다. 김원균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경산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런 취지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정원채 경산시 복지정책과장은 “나눔문화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여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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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4차 산업혁명 맞춤형 로봇융합 및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3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1년 3월에 경북 영천시에 개교하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와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들 3기관은 로봇캠퍼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로봇캠퍼스 최무영 단장과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박창호 학장 및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3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기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등 지역의 미래 산업 발전 기여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협력 △연구원, 교수, 학생의 인적 교류 및 교육 △양 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의 호혜적 이용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로봇 융합기술과 탄소융합신소재 분야 협업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기여 등이다. 최무영 로봇캠퍼스 단장은 “로봇캠퍼스는 국내최초의 로봇특성화대학으로 현장중심의 로봇융합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3 기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로봇 융합기술 및 탄소융합신소재분야 기술 인력양성과 정보공유 등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호 영남융합캠퍼스학장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의 상호 이해관계와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좋은 연결로 미래지향적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상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추교훈 원장은 “지역권 내의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력으로 원활한 R&D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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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6
  •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대구가톨릭대 김민식(왼쪽), 문정민(가운데), 김민혁 학생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최근 대구시가 주최한 ‘2020 SMART CITY 시민참여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전하고 깨끗한 스마트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기계자동차공학부 4학년 문정민, 김민식, 김민혁 학생으로 구성된 ‘CAMA’팀은 ‘도로변 표지판 및 과속방지턱 제거를 통한 스마트시티 환경 조성’ 아이디어를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로변 각종 표지판, 과속방지턱, 어린이 보호구역 안내 등을 노면에 패턴으로 표시하고, 이를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카메라가 인식하여 자동으로 속도를 제어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도시 미관 개선, 도로 유지보수비 절감, 사고 발생률 감소 등의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정민 학생(팀 대표)은 “학과 캡스톤 디자인 수업과 학과 동아리 활동이 아이디어 도출에 많은 도움이 됐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 시티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 앞으로 첨단 자동차 관련 분야를 더욱 깊이 연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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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남대, ‘2020 국가직 지역인재 7급’ 7명 합격
    행정 4명, 기술 3명 합격… 최근 5년간 24명 합격자 배출하며 경쟁력 입증 전담부서 두고 필기·서류·면접 등 선발 전 과정에서 체계적 대학 지원 결실 서길수 영남대총장(가운데)와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최종합격자와 재학생 들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2020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 9월 3일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20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에 총 14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행정직군 4명, 기술직군 3명 등 총 7명이 영남대 출신이다. 합격자는 행정직군에서 이형주(25, 경영학과 졸업), 안혜린(25, 행정학과 졸업), 안소현(24, 행정학과 4학년), 이지은(23, 언론정보학과 4학년), 기술직군에서 박태영(27, 기계공학부 졸업), 박다영(27, 생명과학과 졸업), 서은별(24,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씨다. 영남대는 최근 5년간 총 2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합격자 수(7명)도 전국 대학 가운데 3위권에 해당한다. 대학 차원에서 전담부서(대학일자리센터)를 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다. 영남대는 대학 추천자 모집 단계부터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등 선발 전 과정에서 학생들을 직접 챙긴다. 영남대는 매년 6월경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필기시험 등을 대비한 정규강좌를 편성하고, 전담 지도교수를 배정해 개별 지도한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 주관으로 필기시험을 대비한 온라인강좌와 취업스터디를 지원하고, 기존에 합격한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이승우 센터장은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영남대 학생들이 전국 어느 대학의 지원자들보다 경쟁력이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모집단계부터 공직적성시험, 면접 등 최종 합격까지 모든 과정을 대학이 체계적으로 지원한 것이 매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 인재를 고르게 채용함으로써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추고 총장 추천을 받은 학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사혁신처 주관 필기시험(PSAT)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올해 합격자들은 내년 상반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입교해 공직 적응,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각 중앙행정기관(부·처·청)에서 수습근무 할 예정이다. 수습근무 기간은 약 1년이며, 수습근무 종료 후 업무수행 평가를 거쳐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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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뉴노멀시대 교육선도 언택트 수업환경 구축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여름방학 동안 2020학년도 2학기 시작 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전자교탁이 있는 모든 강의실에 웹캠 설치 및 인터넷 접속 환경을 구축 완료해 교내 모든 강의실에서 실시간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의 대학 내 유입을 차단하고 학생 학습권 보호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2학기 수업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준비한 강의실 내 실시간 수업 환경 구축”을 기반으로 교내 강의실 어디에서든 실시간 화상 수업을 실시 할 수 있게 웹캠 등 실시간 화상수업에 필요한 장비를 설치하고, 현재 자체 온라인 수업중 약 80% 이상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80%의 실시간 온라인 수업은 지역대학에서 가장 많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비대면 상황에서도 수업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하정원 학술정보원장은 “교원 및 학생들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질 높은 강의 및 수강을 할 수 있도록 강의에 필요한 정보화 인프라 및 각종 정보화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매주 한 번씩 교원들과 직접 온라인 실시간 회의를 통해,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온라인 수업 환경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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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영남대학교 박물관, ‘반세기 숙원 사업’ 매듭 풀었다!
    전국 대학 박물관 뜻 모아 문화재청 제안 … 정부·국회 파격적 예산 지원 2023년까지 미보고 유물 등록·정리, 보고서 발간, 특별전 개최 등 진행 영남대학교 박물관 학예사들이 소장 유물울 정리하고 있다. 사진=영남대학교 경북 경산에 소재한 영남대학교 캠퍼스에는 경주에 있어야 할 적석목곽분(돌무지덧널무덤)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1977년 발굴한 ‘경주 인왕동 고분군’을 영남대 민속촌에 통째로 이전해 복원한 것이다. 당시 발굴에서 2,262점에 달하는 귀한 유물이 함께 나왔고, 그 중 대부분의 유물이 현재 영남대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신라 시대의 소중한 유물이 수십 년 간 영남대 박물관에 잠들어 있는 것이다. 무슨 연유일까? 해방 후 우리나라에는 발굴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 드물었다. 당시 영남대 박물관은 국가를 대신하여 수많은 경주 고분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그 중 하나가 1977년 발굴한 ‘경주 인왕동고분군’이다. 영남대 박물관은 1970년대 정부의 ‘경주종합개발계획사업’과 관련하여 ‘황남동110호분’(1973년 발굴), ‘미추왕릉지구 고분군’(1973~74년 발굴) 등의 연합 발굴에도 참여했다. 이 발굴에서도 2천 점에 가까운 중요한 유물이 쏟아졌다. 하지만 당시는 유물의 국가귀속과 보고서 작성에 관련된 지침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결국 이들 유물 발굴 사업은 현장발굴과 간단한 보고서 제출로 마무리되며 47년간 미완의 사업으로 남게 됐다. 근 반세기 동안 잠들어 있던 유물을 깨운 것도 영남대 박물관이다. 영남대 박물관은 2017년부터 ‘미보고 발굴유물’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계와 정부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렸다. 2018년 8월 열린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영남대 박물관은 ‘매장문화재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사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면서 학계가 뜻을 모았다. 이후 영남대를 비롯한 몇몇 대학 박물관이 함께 문화재청에 제안했고, 문화재청은 정부에 관련 예산을 요구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탔다. 드디어 올해 정부와 국회가 나섰다. 전국의 대학 박물관에 잠자고 있던 ‘매장문화재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42억 원의 예산이 배정되어 국회를 통과했다. 그야말로 파격적인 예산 지원을 받아 낸 것이다. 영남대 박물관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미보고 유물에 대한 유물등록과 정리, 종합보고서 발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주 ‘황남동110호분’, ‘미추왕릉지구 고분군’, ‘인왕동 고분군’ 유물 뿐 만 아니라, 경산 ‘임당동 고분군’(1982년 발굴), ‘조영동 고분군’(1989~1990년 발굴) 유물까지 이번 사업에 포함됐다. 정인성 영남대 박물관장은 “이 사업을 통해 1970년대 이후 발굴한 유물의 정리는 물론, 자연과학적인 복원, 보존처리, 유물 실측 및 일러스트, 사진 촬영 등의 작업을 수행하게 됐다. 드디어 종합보고서를 발간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라면서 “후속 사업으로 특별전과 세미나 개최도 계획 중이다. 이번 사업의 성과를 연구와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학계는 물론 지역사회와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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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대구가톨릭대 김태성 씨, 전국차세대안무가전 3관왕
    김태성씨(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학과 석사과정) 사진=대구가톨릭대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문화예술학과 석사과정 2학년 김태성씨가 최근 (사)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최한 ‘제22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에서 대상, 연기상, 안무상 등 3개의 상을 받았다. 김 씨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예술의 신 ‘뮤즈’(Muse)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 작품 ‘Muse of Artist’를 출품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안무자의 고민과 애정이 담긴 작품 구성과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표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씨는 “이번 대회에서 안무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기쁘고, 나의 무용에 대한 자심감이 생겼다. 앞으로도 무용수로서의 기본을 충실히 다지면서 새로운 안무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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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대구가톨릭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 체결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25일 교내 본관에서 (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재일)와 융합형 인재 양성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기능의 상호연계 △4차 산업혁명 분야, 지역 소상공인,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등의 인프라 형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정우 총장은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창업지원 방향을 설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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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2020년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성료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2020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2020 Baja SAE KOREA at Yeungnam University)’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됐다. 1996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2001년 국내 최초로 미국자동차공학회(SAE)의 승인을 받고 제6회 대회부터는 국제대회로 승격되어 매년 경산시 영남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9일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우수논문 발표, 자동차 설계부터 제작까지 학생들이 직접 연구한 자동차의 정적검사와 동적검사가 진행되었으며,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 내구력 테스트가 영남대 정수장 뒷산 오프로드 트랙에서 펼쳐졌다. 이동열 경산시 복지문화국장은 “4차산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산시에서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미래 자동차 산업을 짊어지고 나갈 동량지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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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대구가톨릭대, 2학기 등록금 10% 감면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등록금을 10% 감면한다. 대구가톨릭대는 2020학년도 2학기 등록 학생의 학비를 1학기 실납입금액의 10%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최대 감면액은 36만원이며, 전액 학비감면 장학생은 대상에 제외된다. 대학 본부 처장단과 학생중앙운영위원회로 구성된 등록금책정위원회는 13일 이와 같은 내용의 등록금 감면 계획에 합의했다. 예상 등록금 감면 규모는 약 20억 원으로 각종 사업 예산 절감, 적립금 인출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3월 코로나19 피해 학생들을 긴급 지원하기 위해 학생 358명을 대상으로 특별장학금을 지급했고, 6월에는 재학생 전원에게 20만원씩 23억원 규모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김정우 총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총학생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이번 조치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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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국제푸드그랑프리 대상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온라인 경연대회 단체-지역특산물 메뉴 및 상품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 4학년 곽동영, 최희다, 문지현 학생은 대구의 특산물인 미나리, 연근, 깻잎을 활용한 쌈밥, 만두, 떡갈비, 경단 요리 ‘웰빙 in 대구’를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간편한 조리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을 위한 웰빙 식단을 개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곽동영 학생은 “평소 학과 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양한 요리를 창작해보고 상품화에 대해 연구한 것이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리외식경영학과 1학년 조진호, 홍석현, 김호진 학생은 콘크림스프, 게살아슈, 시금치크림소스롤닭 등으로 구성된 요리를 출품해 이번 대회 월드 창작메뉴 부문 금상을 받으며 학과의 저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트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해외 및 전국 조리 관련 대학, 호텔, 외식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는 요리경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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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박상영 교수 저서 ‘사설시조의 맛과 멋’ 세종도서 선정
    2020 세종도서에 선정된 박상영 교수의 저서 ‘사설시조의 맛과 멋’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 국어교육과 박상영 교수의 저서 ‘사설시조의 맛과 멋’(도서출판 지성인)이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사설시조의 맛과 멋’은 사설시조를 다양한 문학이론과 새로운 방법론적 접근을 통해 통찰하는 책이다. 아이, 여성, 권력, 풍류, 일상, 장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설시조를 분석하여 문학 자체로서 가지는 본질을 다룬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책은 관련 학자들이 사설시조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고, 사설시조를 번역·해석하면서 발생 되는 오류를 바로 잡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사설시조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여 그 맛과 멋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교수는 “석사부터 지금까지 사설시조를 꾸준히 연구해온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 연구 영역을 더 확장해 한국 고전문학을 해외에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사설시조의 웃음미학과 담론’, ‘고전, 담론, 그리고 미학’, ‘한문의 이해’ 등의 저서를 발간하며 고전 시가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11년부터 대구가톨릭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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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
    2020-08-11
  • 대구가톨릭대, 당진시와 환경보건사업 협약 체결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30일 당진시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지원과 시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 김홍장 당진시장, 전성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환경기술실장, 양원호 환경보건모니터링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인체 건강영향 예방을 위한 공공기반 기술 확보 △융합기술을 활용한 환경유해인자의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의 추진, 정보 공유 및 결과 활용 △환경보건 관련 직무역량 강화, 정책정보 제공 등 교육 및 홍보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이 높은 당진시와 긴밀히 협력해 환경분야 공공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에 매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고도화 및 환경보건 감시체계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및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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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추연길·이춘화 가족, 대구가톨릭대에 발전기금 기탁
    【WPN경산=김재광기자】 추연길(55세), 이춘화(49세) 가족이 22일 대구가톨릭대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천주교 매천성당 신자인 이 가족은 김정우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가톨릭 성직자 양성에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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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두산 로보틱스와 업무협약
    인재양성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기반 마련 [WPN영천=김재광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추진단장 최무영)와 두산로보틱스(본부장 최동휘)는 15일 오전 11시, 로봇캠퍼스 대학본관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산업사회와 기업체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우수 취업처를 제공하는데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채용,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협동로봇 교육·훈련기반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식과 관련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호혜적인 지원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무영 추진단장은 “산학 협력기반을 토대로 로봇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과정을 개설하고, 기업체 요구에 맞는 융합 중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봇캠퍼스는 국내 로봇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융합 생산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신입생 100명을 2020년 9월부터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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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대구가톨릭대 조웅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조 교수의 ‘혼합된 신호 방식을 적용한 차등 분산 변조 협력 네트워크의 성능’을 주제로 한 연구논문이 한국전자통신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계기를 이용해 신호를 전송할 때 통신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한 이 논문은 Io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 교수는 2020년 3월부터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부터 4년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역임하는 등 ICT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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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대구한의대, 高학생 대상 “2020 꿈 찾기 진로캠프” 개최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6월30일 삼성캠퍼스에서 경산지역 고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 및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산고를 비롯한 지역 8개 고등학교 1·2학년과 진로담당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집중적 진로탐색 기회와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심화형 전공 체험학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체험이 되도록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고등학생 200여명은 긍정적인 마음과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상병리학과의 임상병리사 직업체험 △항공서비스학과의 항공분야 서비스 및 직업체험 △미술치료학과 나만의 정원만들기 △경찰행정학과의 경찰행정분야 소개와 체험 활동 △화장품공학부 화장품 만들기 △시니어스포츠학전공 시니어스포츠 지도를 위한 뉴스포츠 이해 △창업교육센터 고등학생 진로설정을 위한 실무교육 등 학과 전공을 체험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학생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행사 없이 각 강의실별 20명 내외로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씻기 등 ‘캠프 참가 학생 코로나19 대응 행동수칙’에 따라 학생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대구한의대학교 박동균 진로체험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진로체험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펼칠수 있는 계기가 되고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진로와 직업을 설계하고, 진로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비교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경산지역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산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도부터 5년 연속 경산진로체험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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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대구가톨릭대,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최근 교육부와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0 지역대학 연계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인적·물적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술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연구소는(소장 오레지나 무용학과 교수) 원예학과(윤숙영 교수)와 공동으로 내년 2월까지 지역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용학과, 원예학과 교수 및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이 참여하여 △두근두근 창의음악 △얼쑤절쑤 전통놀이 △슬기로운 움직임 생활 △스토리아트북 △방송댄스·힙합댄스 △원예 북가드닝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레지나 소장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고 있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이 교육적 시각에서 초등학생들을 돌보는 이 사업의 방향과 부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대학의 역량을 잘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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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학생들, 작은 사치 소비행동 연구 한국심리학회 학술지 게재
    [경산=웹플러스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학부생들이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4학년 유경빈, 성민지, 윤정빈, 오세림, 서우영 학생과 졸업생(15학번) 이가영 씨(지도교수 허창구)는 ‘대학생의 작은 사치 동기가 역기능적 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심리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사)한국심리학회의 2020년 5월 학회지에 게재됐다. 사회과학분야에서 학부생의 연구 결과가 전문 학술지에 게재된 것은 이례적이다. 2019학년도 1학기 ‘심리연구방법론’ 교과목 실습 과정에서 연구가 시작됐다. 이 수업을 수강했던 유경빈 학생 등 6명이 팀을 만들어 최근 소비행동 중 하나인 ‘작은 사치’가 실제로 어떤 심리학적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직접 실시한 설문조사와 국내외 관련 연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작은 사치가 일시적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동구매와 강박구매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결과는 작은 사치가 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좋은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경빈 학생은 “코로나19 사태로 대외활동이 위축되면서 작은 사치 소비행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결과가 현명한 소비행동, 긍정적인 방법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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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대구가톨릭대, 우즈베이커리와 협약 체결
    기단건축사사무소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경산=웹플러스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25일 교내 본관에서 우즈베이커리 포레스트(공동대표 김기석, 노경우)와 외식·조리 및 식품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 관련 취창업 프로그램 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연계체제 확립 및 정보 공유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수행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산학협력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김기석 대표는 함께 운영하고 있는 (주)기단건축사사무소 명의로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김정우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도서관, 융합형 디지털교육 공간 재탄생 도서관 1층 리모델링해 ‘디지털 메이커 존’ 개소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 중앙도서관이 융합형 디지털 교육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구가톨릭대는 23일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디지털 메이커 존(Digital Maker Zone)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정우 총장을 비롯해 대학 및 유관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중앙도서관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디지털 메이커 존’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구축한 공간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디지털 장비와 도구를 사용하여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4개의 아이디어 스튜디오, 교육실, 3D 제작실,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E-Zone으로 구성했다. 개인 혹은 팀 단위의 스터디와 크리에이티브 활동, PC를 이용한 2D·3D·아두이노 코딩 교육, 시제품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디지털 메이커 존’과 함께 중앙도서관 1층에 ‘창의 융합 러닝 커먼스’와 ‘북갤러리’도 새롭게 조성됐다. 개방형 열람대를 비롯해 전자책 리더기, VOD·DVD 시네마 코너, 최첨단 PC 등을 비치해 자유로운 학습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지하 1층은 독서토론룸, 마루식 열람실, 카페테리아를 조성해 책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김정우 총장은 개소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 디지털 메이커 존을 조성하게 됐다. 중앙도서관의 아날로그 정보와 최첨단 디지털 환경이 융합되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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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영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최종 인가
    이철우 도지사, 이만희 국회의원 로봇캠퍼스 인가 위한 적극적 활동 성과 [경북=웹플러스뉴스] 경북도는 19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이 교육부에 의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영천 폴리텍대학은 수년간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이었고,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영천시의 적극적인 건의와 협의를 바탕으로 이철우 지사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 청도)의 적극적인 대정부 건의와 긴밀한 지원활동이 최종 인가되는 큰 성과를 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주요한 최종 확정단계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를 통해 직접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적극 건의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이만희 국회의원도 사업추진 초기단계에서부터 교육당국과 예산부처에 조속한 진행과 준비활동을 수차례 건의, 확인해왔고 특히 교육부 최종 승인 절차단계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보조를 맞춰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교육부를 직접 찾아가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 직접 협의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영천시 서부동 일대에 지난 2015~2019년까지 부지 78,239.8㎡, 건축연면적 14,300㎡으로 로봇융합분야 전문기술인력 300명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총사업비 325억원(국비 222,시비 103)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2020년 9월 신입생 100명을 모집해 2021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침체․위기에 처한 지역의 산업현황 근로자들의 교육, 인력양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여 어려운 지역경제 현장의 일자리 창출지원효과는 물론 최근 최대 이슈인 정부의 휴먼 뉴딜을 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위기를 또다른 도전정신으로 극복해야 할 시점”이라며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통해 4차 산업 전문기술 인력양성이라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만희 의원은“오늘의 쾌거가 있기까지는 영천시와 경북도 그리고 교육부와 폴리텍대학 등 많은 관계자들을 비롯해 무엇보다 한마음으로 성원해주신 영천시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확정의 배경에는 로봇캠퍼스 설립인가를 위한 11만 영천시민의 서명운동과 로봇캠퍼스 설립 관계자 및 일선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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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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