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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소방서, 폭우에 침수된 승용차 운전자 구조
    사진제공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7일 오후 2시 35분경 경산시 하양읍 은호리 한 도로상에서 침수된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철길 밑 강변도로에 침수된 차량이 시동이 꺼지면서 발생한 사고로 출동한 구조대는 즉시 개인안전확보 후 차량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다. 김상규 119구조구급팀장은 “집중호우를 대비해 차량침수시 대처방법을 숙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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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청도 태풍 '하이선' 고립주민 4명 구조…오후1시 울진 동쪽해상 북상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경 포항 동쪽 해상 20Km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청도소방서 등에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14분께 매전면 덕산리에는 주택침수로 할머니 1명을 구조했고 금천면 임당리에는 주택침수로 담장이 무너지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오전 8시43분께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 한 사찰에서 폭우에 고립된 스님 2명을 구조했다. 이어 금천면 임당1리에는 나무가 쓰러지고 사촌리에는 비닐하우스에 물이 차 주민1명이 고립돼있다 구조되기도 했다. 오전 10시 24분 께는 이서면 수야리 한 주택창고에 판넬이 강풍에 날려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이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청도 지역의 강수량은 청도읍 48㎜, 화양 32㎜, 각남 35㎜, 각북 32㎜, 이서 29㎜, 운문 149㎜, 금천 94㎜, 매전 90㎜를 보였다. 특히 최근 이틀간 신원리 195mm, 삼계1리 195mm, 운정쉼터 195mm, 삼계3교 195mm, 운문정 정상 123mm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쯤 포항 동쪽 해상 20㎞까지 최근접후 낮 12시쯤 안동 동쪽 해상 80㎞, 오후 1시쯤 울진 동쪽 해상 20㎞를 근접해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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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산 압량 가구공장· 백천동 마트 화재 발생
    지난 25일 경산지역에서 크고 작은 화재 2건이 발생했다. 25일 오후 9시2분께 경산시 백천동 소재 한 마트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여만에 진화 됐지만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 은 마트 뒤편 창고 쪽에서 일어나 창고 1동 39.6㎡, 에어컨 실외기, 식품류 와 판넬 외벽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압량의 한 가구공장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억여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 26일 경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57분께 경산시 압량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공장 4개동 714㎡과 작업물등과 선반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192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2대, 인력 36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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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경북에서 폭염 온열질환으로 50대 여성 사망
    경북도는 17일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인한 첫 사망자(52세 여성)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거주지 부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예천군의 밭에서 작업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과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 17일 오후4시께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되었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발생장소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은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44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는 남자 55명(74.3%), 여자 19명(25.7%)로 남자가 많았고,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28.3%)으로 가장 많았고, 70대 이상이 17명(22.9%), 50대가 11명(14.8%)으로 뒤를 이었다. 경북도는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5월 20일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7개소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참여한다. 김영길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건강수칙을 잘 실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폭염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사일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 _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 열사병 등) ※전년도 같은 기간(2019.5.20.~ 8.18.) 온열질환자 신고 175명(사망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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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청도 운문댐 하류보서 수영 하다 60대 물에 빠져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인 6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18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 6분께 청도 운문면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 A(65.남)씨가 물에 빠져 동행한 지인들에게 발견됐다. 지인 B씨와 C씨 2명은 혼자 수영을 나선 A씨가 40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자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경산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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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청도 소형SUV 차량 잠수교 건너다 1명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10일 오후 5시24분께 화양읍 범곡리 소재 잠수교에서 소형SUV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2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세는 사망했고 동승자 B(68)씨는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을 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수량이 많은 잠수교를 무리하게 건너다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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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실시간 사건사고 기사

  • 경산소방서, 폭우에 침수된 승용차 운전자 구조
    사진제공 경산소방서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7일 오후 2시 35분경 경산시 하양읍 은호리 한 도로상에서 침수된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철길 밑 강변도로에 침수된 차량이 시동이 꺼지면서 발생한 사고로 출동한 구조대는 즉시 개인안전확보 후 차량에 갇혀 있던 운전자를 구조했다. 김상규 119구조구급팀장은 “집중호우를 대비해 차량침수시 대처방법을 숙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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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청도 태풍 '하이선' 고립주민 4명 구조…오후1시 울진 동쪽해상 북상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경 포항 동쪽 해상 20Km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청도소방서 등에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14분께 매전면 덕산리에는 주택침수로 할머니 1명을 구조했고 금천면 임당리에는 주택침수로 담장이 무너지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오전 8시43분께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 한 사찰에서 폭우에 고립된 스님 2명을 구조했다. 이어 금천면 임당1리에는 나무가 쓰러지고 사촌리에는 비닐하우스에 물이 차 주민1명이 고립돼있다 구조되기도 했다. 오전 10시 24분 께는 이서면 수야리 한 주택창고에 판넬이 강풍에 날려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이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청도 지역의 강수량은 청도읍 48㎜, 화양 32㎜, 각남 35㎜, 각북 32㎜, 이서 29㎜, 운문 149㎜, 금천 94㎜, 매전 90㎜를 보였다. 특히 최근 이틀간 신원리 195mm, 삼계1리 195mm, 운정쉼터 195mm, 삼계3교 195mm, 운문정 정상 123mm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쯤 포항 동쪽 해상 20㎞까지 최근접후 낮 12시쯤 안동 동쪽 해상 80㎞, 오후 1시쯤 울진 동쪽 해상 20㎞를 근접해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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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산 압량 가구공장· 백천동 마트 화재 발생
    지난 25일 경산지역에서 크고 작은 화재 2건이 발생했다. 25일 오후 9시2분께 경산시 백천동 소재 한 마트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여만에 진화 됐지만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 은 마트 뒤편 창고 쪽에서 일어나 창고 1동 39.6㎡, 에어컨 실외기, 식품류 와 판넬 외벽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압량의 한 가구공장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억여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 26일 경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57분께 경산시 압량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공장 4개동 714㎡과 작업물등과 선반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192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2대, 인력 36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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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26
  • 경북에서 폭염 온열질환으로 50대 여성 사망
    경북도는 17일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인한 첫 사망자(52세 여성)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거주지 부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예천군의 밭에서 작업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과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 17일 오후4시께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되었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발생장소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은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44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는 남자 55명(74.3%), 여자 19명(25.7%)로 남자가 많았고,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28.3%)으로 가장 많았고, 70대 이상이 17명(22.9%), 50대가 11명(14.8%)으로 뒤를 이었다. 경북도는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5월 20일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7개소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참여한다. 김영길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건강수칙을 잘 실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폭염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사일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 _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 열사병 등) ※전년도 같은 기간(2019.5.20.~ 8.18.) 온열질환자 신고 175명(사망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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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청도 운문댐 하류보서 수영 하다 60대 물에 빠져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인 6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18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 6분께 청도 운문면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 A(65.남)씨가 물에 빠져 동행한 지인들에게 발견됐다. 지인 B씨와 C씨 2명은 혼자 수영을 나선 A씨가 40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자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경산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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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청도 소형SUV 차량 잠수교 건너다 1명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10일 오후 5시24분께 화양읍 범곡리 소재 잠수교에서 소형SUV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2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세는 사망했고 동승자 B(68)씨는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을 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수량이 많은 잠수교를 무리하게 건너다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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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故 정유엽 사망, "정부 진상조사 요구" 문대통령에 탄원서 제출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 "정부 나서라“ 강력 촉구 [경산=웹플러스뉴스] 지난 3월 사망한 고 정유업(17세.경산사동 )학생의 유가족과 시민 사회 단체와 정당인들은 16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의료공백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정유엽군 사망에 따른 대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올렸다. 고 정유업군의 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행정시스템이 미작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으로 자신들의 아들이 죽음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건의 경과을 말하며 “차라리 우리 유엽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렸으면 제대로 된 치료라도 받을 수 있었고 죽지도 않았을 텐데” 라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했다. 정군의 부모들은 사건의 핵심을 코로나19 바이러스 재난 대응과정에서 의료기관의 부적절한 조치와 의료 공백 발생으로 인해 고열과 호흡곤란 양상을 보이던 일반 환자를 제 때에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해 생명을 잃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군의 부모들은 병원에서 조치했던 모든 의료행위와 과정상의 문제점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또 유가족들에게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진상조사결과에 합당한 조치와 함께 ‘정유엽법’ 제정 등 재발방지와 행정·제도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도 정치적 논리를 적용 하지말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존중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강력히 요구했다.
    • 뉴스종합
    • 웹플N
    2020-06-16
  • 경산시 118건 하천점용 허가, '4건 불법행위 단속 원상복구' 조치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는 최근 3년간 118건의 하천 점용허가를 내주고 4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산시로부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 5월까지 제출받은 하천점용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는 33곳의 소재지 3,878㎡, 2019년 61곳 14,025㎡, 2020년 5월까지 24곳 20,703㎡의 점용면적 허가를 내준것으로 나타났다. 점촌동 한 소재지의 114㎡(일시면적 812㎡)면적의 하천은 경산시에서 가장 많은 922,940원의 점용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사업인 경우에는 하천점용료를 감면·면제하는 규정에 따라 50여건은 영구면제, 18건은 일시적으로 하천 점용료를 부과 하지 않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 5월까지 와촌면 용천리 금호강 인근 하천에 제방 무단개착, 압량읍 금구리 오목천에 농작물 경작 2건, 금락리 금호강 하천에 농작물 일부 경작의 불법행위 4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귀 명령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6-12
  • 청도 금곡리 도로서 승합차 덤프트럭 충돌 11명 다쳐
    [청도=웹플러스뉴스] 12일 청도 매전면 금곡리 도로에서 승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께 노인주간호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승합차가 어르신을 집으로 귀가 시키던 중 15t트럭과 부딪쳐 운전자를 포함해 1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인근 경산,청도,울산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자자는 술을 마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06-12
  • 경산 압량읍 가구물류창고 화재.. 소방당국 9시간만에 진화
    [웹플N=김재광기자] 2일 오후 2시 30분께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에 있는 한 가구물류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03명, 장비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2시 23분께 압량리소재 인터파크 인터네셔널 물류창고에서 쓰레기소각을 하다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건물과 조립식판넬 건물 2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불이 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불은 이날 밤11시께 완전 진화됐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6-02
  • 안동 산불 진화율 95% ...현재 잔불 정리 중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발생한 안동 산불로 사흘 째 이어졌는데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95% 가까이 불길을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큰 불길은 잡고 잔불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바람이 잦아드는 오늘 오전을 피해를 최소화할 기회로 보고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헬기 32대(산림청21, 소방2, 국방부4, 임차5) 산불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44대, 소방차 276대, 경찰차 40대 갈퀴 및 등 짐펌프 3,500점 등 장 비 가 투입됐고, 소방대원과 경찰 등 3,761명(진화대 450, 소방대 636, 특수진화대 81, 공중진화대 45, 공무원 1,830, 군인 400, 경찰 140, 의용대 등179)이 지상에서 안간힘을 쏟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7백만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축구장 840개 면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주택 세 채와 창고 세 동, 비닐하우스 네 동이 불에 탔고, 축사 세 동에도 불이 옮겨 붙어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4-26
  • 안동 산불 재발화...산림 200㏊ 소실 사흘째 진화 중
    화재사진 산림청헬기촬영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오후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12시 쯤 진화됐지만 오후2시 다시 시작된 강풍으로 인해 불씨가 살아나 26일 오전 9시 현재 산림이 불에 타고 있다. 이 불로 인해 인근 마을 주민(남후면 10개리) 1,270명이 근처 공공시설이나 안동 시내로 대피하고 주택 3채, 창고 2동, 축사 3동, 비닐하우스 4동과 산림 200ha(잠정)가 소실됐다. 경북도와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헬기 총 32대(산림청21, 지자체5, 군4, 소방2) 와 인력 총 3,466명(공중진화대45, 산불재난특수진화대81, 산불전문예방진화대450, 공무원1,830, 소방341, 군400, 경찰140, 의용소방대 등 179)과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44, 소방차129, 경찰차40 등 총215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산불은 30%쯤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산불로 통행을 제한됐던 중앙고속도로 서안동IC∼남안동IC 16㎞ 구간의 통행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재개됐다. 영업을 중단했던 양방향 안동휴게소 영업도 다시 이뤄졌다. 산불에 따른 휴게소 시설물 등의 피해는 없었다. 이번 산불은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에서 시작됐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4-26
  • 경북안동 산불 주민 300명 대피...헬기24대 이틀째 진화 중
    산불진행 상황도 자료=경상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 [웹플N=김재광기자]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 산에서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경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산불로 인근 남후면(상아리,하아리,고하리,단호리) 주민 300여명을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산불 진화를 위해 안동시는 인력 1087명(공무원895,진화대88,특수진화대21,소방60,경찰26,기타30)과 헬기 19대(산림청11,소방1,임5,군1,국립공원1), 진화차 8대,소방차 26대, 등짐펌프 등이 투입됐다. 안동시는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발령해 진화인력을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100ha 넘는 산림이 소실(24일 오후7시30분쯤) 되면서 25일 현재 진화되지 않고 있다. 25일 당국은 새벽 인력 160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24대(산림청 13대, 소방 1대, 군 4대 등)와 소방장비를 두입해 65%(오전 9시기준)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대피주민 300여명(하이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 120명, 국곡리마을회관 80명,단호샌드파크100명)은 다행히 전원 귀가 조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통합지휘본부장을 맡고 산림청,소방,경찰,50사단,행정기관 등이 참여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행히 어제와 달리 강풍이 잦아들면서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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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25
  • 이헌태 민주당 후보, 벽보 또 찢어져
    [WPN대구=김재광기자] 4·15 총선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11일에 이어 12일에 또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북구 검단로 28 한 아파트 담에 부착된 대구북구갑 선거벽보가 떨어져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첩부된 벽보 가운데 선거벽보주의문과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만 완전히 찢어져 바닥에 떨어진 상태였다. 이헌태 후보의 벽보는 지난 11일 침산동 한 아파트에 이어 12일에도 벽보 훼손이 발생했다. 경찰관계자는 “목격 주민들과 주위 차량과 아파트CCTV 등을 통해 훼손 경위를 조사중이다” 고 말했다. 대구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고 하며 “신속하게 재첩부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선거
    2020-04-12
  • 성암산 등산객 발목부상 안전하게 구조돼
    [웹플N=김재광기자] 30일 오후 성암산에서 등산중이던 A씨가 발목 부상을 입어 경산소방서 구조대원에게 구조됐다. 경산소방서 제공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에 따르면 A씨는 30일 오후 4시40분께 성암산 정상 인근에서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119구조대 및 중앙119안전센터 구조·구급대원들이 함께 출동해 요구조자 발목을 응급처치 후 헬기를 이용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행을 즐기려는 입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 증가가 우려되므로 산행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3-31
  • 청도 고수리 한 모텔 불, 1명 사망 1명 경상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 고수리 한 모텔 1층 객실에서 불이나 투숙객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14일 오전 2시 24분께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장비 12대와 소방인력과 경찰등 18명이 출동해 29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투숙객 A(남.55)씨는 숨졌고, 함께 투숙한 B(45.남)씨는 연기를 흡입해 대구 한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투숙객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 사건사고
    2020-01-14
  • 청도 풍각 안산리 돼지농장 화재, 3천500마리 피해
    [청도=웹플러스뉴스]14일 오후 6시 41분쯤 청도군 풍각면 안산리 한 돼지농장에서 대형 화재로 돈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오후 8시 3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돈사 인근 숙소건물 등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잔불 진화작업을 벌였다.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건물 4천233㎡가 불에 탔으며,돼지 3천500여두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소방당국은 5억원 가량의 피해액으로 추산하고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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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독도 해상 헬기추락... 7명 실종 수색작업 중
    [경북=웹플러스뉴스] 독도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 소방헬기가 31일 오후 11시28분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환자와 보호자, 구급대원을 포함해 7명이 모두 실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늦은 밤 독도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119 소방헬기를 보내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중에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헬기는 독도에서 환자를 실고 이륙한지 3분정도 만에 200~300m 상공에서 갑자기 추락했다. 사고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해군함정과 헬기 등이 출동해 실종자 수색 및 구조작업에 들어갔지만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사고 헬기는 대구 중앙119 구조본부 소속 EC225 기종으로 프랑스 유로콥터에서 440억원에 소방당국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군 함정 14척 헬기 4대를 투입하고 조명탄을 발사하는 등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1일 중앙 특수구조단 잠수사가 투입해 수심72m에서 사고 헬기 동체를 발견했다. 해경은 발견된 동체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확인하고 인양했다. 수색작업은 사고발생 3일차인 2일, 계속되고 있지만 동체서 발견한 1명뿐 실종자 소식은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현장 수심이 78m로 깊은데다 물살이 강하고 시야확보가 어려워 수색작업이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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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경산 삼북동 620세대 아파트 ‘정전사고’후 3시간만에 복구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 삼북동의 한 아파트 전체 세대에 정전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18일 오후 7시 50분께 삼북동 아파트(620세대) 변압기 교체 공사후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전 세대가 정전됐다. 아파트 주민에 따르면 “지난 여름 날씨가 더워 전기용량이 부족해 변압기를 교체 해야 한다는 이야기 가 있었다. 오늘 변압기 교체 공사를 한 것 같은데 6시까지 하고 7시에 전기가 들어온다 했는데 뭐가 잘 못됐는지 일제히 차단기가 내려갔다”고 했다. 세대 주민들은 아파트 관리소로 몰려가 관리소직원과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 “왜 이런일이 발생하느냐”며 항의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전사고가 발생하자 업체 관계자,한국전력,경산경찰, 경산시청 인력 32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복구작업에 나서 다행이 인명 피해 없이 3시간여 만에 복구 됐다”고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이 아파트의 중앙 변압기 교체공사가 진행되던 중 업체의 실수로 전기가 끊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이번 정전사고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배상키로 하고 현재,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가구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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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청도천 밤낚시 하다 70대 실종, 8시간만에 숨진채 발견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천에서 밤 낚시를 하던 70대가 실종돼, 소방당국이 밤샘수색 8시간만에 발견했지만 사망하는 사고 발생했다. 6일 오후 10시50분께 통발을 설치 해놓고 강둑에서 낚시를 하던 A씨 (71세)가 실종 됐다. 함께 낚시를 하던 일행이 A씨가 보이지 않자 119신고로 구조대가 출동해 수색작업을 펼쳤다. 수색 8시간이 지난 7일 오전 6시 29분경 청도 거연리 금호교 하천 보 아래에서 발견했지만 숨진 상채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낚시를 하다 통발을 확인하던중 청도천으로 실족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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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청도, 4.5톤 화물차 전복.. 운전자 사망 ‘브레이크파열’ 추정
    [청도= 웹플러스뉴스] 27일 오전 9시 20분께 청도읍 원정리 청도소방서가 있는 앞 도로 2km 지난 지점에서 4.5톤 화물차가 전복되어 운전자 김모씨(41.대구)가 사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4.5톤 화물차가 수산화나트륨을 싣고 가던 중 브레이크 파열로 200m정도 미끄러져 전복된 것으로 본다“고 전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사망했고, 청도읍사무소와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과 도로에 떨어진 수산화나트륨 등 제거 작업 중이다. 경찰은 이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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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청도, 80대 경운기 전복으로 숨져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에서 80대 노인이 경운기 전복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35분께 청도군 금천면 한 마을 감밭에서 일을 나갔던 한모(81,남)씨가 경운기 앞 바퀴에 배가 눌려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도착 했을때는 이미 숨진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가족과 신고한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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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경산, 출동소방차 후진 '78세 여성 사망'사고
    [경산=웹플러스뉴스] 19일 오후1시경 경산 하양119안전센터 마당에서 5톤 소방차에 조모씨(여.78)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하양안전센터는 벌집제거 출동신고를 받고 소방차가 후진하면서 길을 가던 조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일어났다. 보행용 유모차를 끌던 조씨는 사고 현장에서 숨을 거두고, 현재 경산 s병원 으로 후송됐다. 소방센터가 있는 장소는 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보행도로가 없어 급히 출동하는 소방차들과 보행자들이 늘 위험에 노출된 곳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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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청도읍, 50대 남 목매 숨진채 발견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읍 한 방앗간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6시 36분경 청도읍 무등리 00방앗간에서 구모씨(남, 56세)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청도소방서 전문구조대가 구씨의 아내로 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이미 숨져있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구 씨가 가정불화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지인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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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8-14
  • 신부산고속도로 청도IC 인근 화물차 추돌사고로 정차 중···이어 승용차 2차 추돌사고
    [청도=웹플러스뉴스] 오늘(3일) 오전 0시 6분 신부산고속도로(대구-부산) 청도IC인근(대구방향 61.4㎞ 지점)에서 화물차간 추돌사고에 이어 승용차가 2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차로를 달리던 11.5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3톤 화물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멈춰있던 11.5톤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승용차가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3톤 화물차 운전자 김(52)모씨가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또 11.5톤 화물차 운전자 정(63)모씨, 승용차 운전자 이(58)모씨와 동승자 송(54)모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청도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로 고속도로가 한때 통제 되면서 1시간 30분 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화물차간의 추돌사고와 뒤 따라오던 승용차가 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11.5톤 화물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졸음 운전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 사건사고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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