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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압량 주택 불..50대 남성 숨져
    12일 오전 8시 3분쯤 경산 압량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불은 함께 살던 80대 모친과 이웃주민들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모친은 구조됐으나 50대 남성인 아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불을 진압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12
  • 아차! 하면 큰일... 봄철 산악사고 주의 당부
    봄. 가을 산악안전사고 집중 산악사고 예방수칙 준수해야... 경북도소방본부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나홀로 산행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안전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안전사고는 2,804건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323건의 조난사고가 발생하여 19년도 대비 2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9월~11월 1,124건(40.1%), 4월~6월 688건(24.5%) 순으로 가을과 봄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단순 부상 1,109건(39.5%), 일반조난 824건(29.3%), 실족·추락 465건(16.5%) 순이었다. 주요 사고 사례를 살펴보면, 지난해 4월 8일 포항에서 주민이 등산로 비탈길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고, 4월 12일 울릉군 ○○면 뒷산에서 산나물 채취 중이던 여성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봄철만 되면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행을 하는 등산객과 나물을 캐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일반조난, 부상, 실족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체력에 맞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산행해야 하며, 밤낮의 기온 변화를 감안하여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의 옷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등산화와 지팡이 등 안전장비를 용도에 맞게 사용하여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초콜릿․과일․물 등 간식을 준비해 체력과 탈수를 방지하면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된다. 경북소방본부는 봄철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66개 주요 산에 119산악위치 표지판 1,456개소, 32개산 간이구급함 64개소를 3월 중 사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산악구조훈련,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 등 봄철 산악사고 안전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여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김종근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산악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장비 착용이 필수이다”라며, “우리 경북소방은 도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악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17
  • 청도 운문댐 취수탑 공사 현장 30대 작업자 숨져
    오늘(23일) 오후 3시 17분쯤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 취수탑 내진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한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취수탑 내진보강 작업을 하던 작업자(39세,남) A씨가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잠수부 구조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5시 3분쯤 A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문댐 관리단과 직업을 맡은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1-02-23
  • 청도경찰서, 기관·지인 사칭 '보이스·메신저 피싱 사기' 주의 당부
    청도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서는 청도군 관내 금융기관 및 마을 이장과 협력해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위해, 마을 이장의 휴대전화에 진화하는 범죄 수법을 마을 발송을 통해 신속히 전파하고 있다. 또 금융기관에는 순번대기표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문구 '잠깐! 돈 관련 전화받고 현금인출, 송금시는 한번 더 의심해 보세요. 사기전화 주의!'를 넣어 홍보한다. 특히, 500만원 이상 고액인출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112신고토록하여 적극 예방하고 있다. 또한, 자녀의 이름을 도용하여 상품권 pin 번호를 보내주는 메신저 피싱 사기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청도군 관내 편의점에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여 비치하고, 손님이 필요 이상의 상품권을 현금 구매 시 이를 의심, 112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청도경찰서 가족이라 할지라도 갑자기 메신저로 상품권 구매 및 신분증 등을 요구받았다면 피싱 사기를 의심해 보고, 적극적인 112신고로 경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피해를 예방을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1-02-23
  • 코로나19 의료공백... 故 정유엽 아버지 380km 도보행진
    지난해 3월 코로나 검사만 13번, 치료도 못 받고 17세의 나이로 숨진 경산의 한 고등학생 故 정유엽 군의 어버지가 경산에서 청와대까지 의료공백의 진상규명과 공공의료 강화 마련을 촉구하는 행진을 한다. 정 군의 아버지 정성재(54)씨는 오는 22일 경산 중앙병원에서 대구 영남의료원을 거쳐 청와대 사랑채 까지 24일간 총380km를 도보행진과 국민청원을 시작한다. 19일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는 '정유엽과 내딛는 공공의료 한걸음 더' 라는 주제를 연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죽음의 과정은 그저 한 소년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발생한 우리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숱한 죽음과 아픔에 관한 이야기로 진상규명을 통해 우리사회가 의료공백 재발 대책을 찾아 공공의료를 한걸음 더 나가게 하는 것이 이번 도보행진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정 군의 아버지 정성재씨는 직장암 3기로 아들의 사망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관련 병원과 정부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하기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보행진에는 대책위 관계자들도 동참해 내달 17일 청와대 사랑채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날 18일 에는 경산에서 추모제를 개최한다. 故 정유엽 군은 지난해 3월 발열증세로 경산 중앙병원을 찾았다가 검사에서 폐렴증세가 나타나 대구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유족측은 당시 경산에서 코로나 환자가 폭증할 때 응급의료공백으로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해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2-20
  • 청도군 금천리 한 주택 화목보일러 불, 인명피해 없어
    청도군 금천리 임당리 한 주택 인근 헛간에 불이 났다. 2일 오전 5시 32분 께 주택 앞 헛간에서 폭발음과 함께 창고 내부에 불길이 치솟았다. 화재발생 후 청도 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이 펌프차 3대, 물탱크차 1대 가 출동해 3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 슬레이트 헛간 내부 농기계 와 농사도구등 을 태워 소방서 추산 34만2천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재 처리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1-02-02

실시간 사건사고 기사

  • 경산압량 주택 불..50대 남성 숨져
    12일 오전 8시 3분쯤 경산 압량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불은 함께 살던 80대 모친과 이웃주민들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모친은 구조됐으나 50대 남성인 아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불을 진압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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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12
  • 아차! 하면 큰일... 봄철 산악사고 주의 당부
    봄. 가을 산악안전사고 집중 산악사고 예방수칙 준수해야... 경북도소방본부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나홀로 산행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안전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안전사고는 2,804건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323건의 조난사고가 발생하여 19년도 대비 2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9월~11월 1,124건(40.1%), 4월~6월 688건(24.5%) 순으로 가을과 봄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단순 부상 1,109건(39.5%), 일반조난 824건(29.3%), 실족·추락 465건(16.5%) 순이었다. 주요 사고 사례를 살펴보면, 지난해 4월 8일 포항에서 주민이 등산로 비탈길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고, 4월 12일 울릉군 ○○면 뒷산에서 산나물 채취 중이던 여성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봄철만 되면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행을 하는 등산객과 나물을 캐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일반조난, 부상, 실족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체력에 맞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산행해야 하며, 밤낮의 기온 변화를 감안하여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의 옷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등산화와 지팡이 등 안전장비를 용도에 맞게 사용하여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초콜릿․과일․물 등 간식을 준비해 체력과 탈수를 방지하면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된다. 경북소방본부는 봄철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66개 주요 산에 119산악위치 표지판 1,456개소, 32개산 간이구급함 64개소를 3월 중 사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산악구조훈련,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 등 봄철 산악사고 안전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여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김종근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산악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장비 착용이 필수이다”라며, “우리 경북소방은 도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악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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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1-03-17
  • 청도 운문댐 취수탑 공사 현장 30대 작업자 숨져
    오늘(23일) 오후 3시 17분쯤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 취수탑 내진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한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취수탑 내진보강 작업을 하던 작업자(39세,남) A씨가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잠수부 구조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5시 3분쯤 A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문댐 관리단과 직업을 맡은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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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02-23
  • 청도경찰서, 기관·지인 사칭 '보이스·메신저 피싱 사기' 주의 당부
    청도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서는 청도군 관내 금융기관 및 마을 이장과 협력해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위해, 마을 이장의 휴대전화에 진화하는 범죄 수법을 마을 발송을 통해 신속히 전파하고 있다. 또 금융기관에는 순번대기표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문구 '잠깐! 돈 관련 전화받고 현금인출, 송금시는 한번 더 의심해 보세요. 사기전화 주의!'를 넣어 홍보한다. 특히, 500만원 이상 고액인출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112신고토록하여 적극 예방하고 있다. 또한, 자녀의 이름을 도용하여 상품권 pin 번호를 보내주는 메신저 피싱 사기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청도군 관내 편의점에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여 비치하고, 손님이 필요 이상의 상품권을 현금 구매 시 이를 의심, 112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청도경찰서 가족이라 할지라도 갑자기 메신저로 상품권 구매 및 신분증 등을 요구받았다면 피싱 사기를 의심해 보고, 적극적인 112신고로 경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피해를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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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02-23
  • 코로나19 의료공백... 故 정유엽 아버지 380km 도보행진
    지난해 3월 코로나 검사만 13번, 치료도 못 받고 17세의 나이로 숨진 경산의 한 고등학생 故 정유엽 군의 어버지가 경산에서 청와대까지 의료공백의 진상규명과 공공의료 강화 마련을 촉구하는 행진을 한다. 정 군의 아버지 정성재(54)씨는 오는 22일 경산 중앙병원에서 대구 영남의료원을 거쳐 청와대 사랑채 까지 24일간 총380km를 도보행진과 국민청원을 시작한다. 19일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는 '정유엽과 내딛는 공공의료 한걸음 더' 라는 주제를 연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죽음의 과정은 그저 한 소년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발생한 우리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숱한 죽음과 아픔에 관한 이야기로 진상규명을 통해 우리사회가 의료공백 재발 대책을 찾아 공공의료를 한걸음 더 나가게 하는 것이 이번 도보행진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정 군의 아버지 정성재씨는 직장암 3기로 아들의 사망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관련 병원과 정부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하기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보행진에는 대책위 관계자들도 동참해 내달 17일 청와대 사랑채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날 18일 에는 경산에서 추모제를 개최한다. 故 정유엽 군은 지난해 3월 발열증세로 경산 중앙병원을 찾았다가 검사에서 폐렴증세가 나타나 대구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유족측은 당시 경산에서 코로나 환자가 폭증할 때 응급의료공백으로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해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2-20
  • 청도군 금천리 한 주택 화목보일러 불, 인명피해 없어
    청도군 금천리 임당리 한 주택 인근 헛간에 불이 났다. 2일 오전 5시 32분 께 주택 앞 헛간에서 폭발음과 함께 창고 내부에 불길이 치솟았다. 화재발생 후 청도 소방서는 소방인력 19명이 펌프차 3대, 물탱크차 1대 가 출동해 3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 슬레이트 헛간 내부 농기계 와 농사도구등 을 태워 소방서 추산 34만2천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재 처리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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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02-02
  • 대구은행 본점직원 女화장실 몰카설치 ‘입건’
    대구은행 본점 7층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직원이 경찰에 입건됐다. 대구수성경찰서는 본점직원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을이용한 촬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여직원이 화장실을 사용하던 중 카메라를 발견하고 사내 인권센터에 신고하고 인권센터는 즉시 경찰에 신고해 건물 내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 A씨가 또 다른 행위를 한 적은 없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은행 측은 "A씨는 대기발령 상태이며, 경찰 조사와 판결 결과에 따라 처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1-18
  • 청도 고물상 불.. 인명피해 없이 진화
    청도군 화양읍 소재 한 고물상에 화재가 발생했다. 청도소방서는 28일 오후 1시49분경 화양읍 동천리 고물상의 불로 굴삭기 한대가 전소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시간 30분만에 불을 진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1-28
  • 청도 각북면 남산리 농막 화재...인명피해 없어
    18일 오전 7시 50분께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청도소방서는 이 불로 75㎡ 넓이 농막 상당부분이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5대와 소방인력 17명이 출동해 1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농막안에 있던 건조기,분무기, 김치냉장고, 가스레인지, 과일상자 등을 태워 59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11-18
  • 청도 태풍 '하이선' 고립주민 4명 구조…오후1시 울진 동쪽해상 북상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경 포항 동쪽 해상 20Km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청도소방서 등에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14분께 매전면 덕산리에는 주택침수로 할머니 1명을 구조했고 금천면 임당리에는 주택침수로 담장이 무너지는 신고가 접수됐다, 또 오전 8시43분께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 한 사찰에서 폭우에 고립된 스님 2명을 구조했다. 이어 금천면 임당1리에는 나무가 쓰러지고 사촌리에는 비닐하우스에 물이 차 주민1명이 고립돼있다 구조되기도 했다. 오전 10시 24분 께는 이서면 수야리 한 주택창고에 판넬이 강풍에 날려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이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청도 지역의 강수량은 청도읍 48㎜, 화양 32㎜, 각남 35㎜, 각북 32㎜, 이서 29㎜, 운문 149㎜, 금천 94㎜, 매전 90㎜를 보였다. 특히 최근 이틀간 신원리 195mm, 삼계1리 195mm, 운정쉼터 195mm, 삼계3교 195mm, 운문정 정상 123mm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태풍 '하이선'이 7일 오전 11시쯤 포항 동쪽 해상 20㎞까지 최근접후 낮 12시쯤 안동 동쪽 해상 80㎞, 오후 1시쯤 울진 동쪽 해상 20㎞를 근접해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9-07
  • 경북에서 폭염 온열질환으로 50대 여성 사망
    경북도는 17일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인한 첫 사망자(52세 여성)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거주지 부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예천군의 밭에서 작업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과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 17일 오후4시께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되었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발생장소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로 가장 많았고, 발생시간은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44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는 남자 55명(74.3%), 여자 19명(25.7%)로 남자가 많았고,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28.3%)으로 가장 많았고, 70대 이상이 17명(22.9%), 50대가 11명(14.8%)으로 뒤를 이었다. 경북도는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5월 20일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7개소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참여한다. 김영길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건강수칙을 잘 실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폭염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사일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 _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 열사병 등) ※전년도 같은 기간(2019.5.20.~ 8.18.) 온열질환자 신고 175명(사망 2명)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08-18
  • 청도 운문댐 하류보서 수영 하다 60대 물에 빠져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인 6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18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 6분께 청도 운문면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 부근에서 피서객 A(65.남)씨가 물에 빠져 동행한 지인들에게 발견됐다. 지인 B씨와 C씨 2명은 혼자 수영을 나선 A씨가 40분이 지나도 보이지 않자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경산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08-18
  • 청도 소형SUV 차량 잠수교 건너다 1명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10일 오후 5시24분께 화양읍 범곡리 소재 잠수교에서 소형SUV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2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세는 사망했고 동승자 B(68)씨는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을 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수량이 많은 잠수교를 무리하게 건너다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07-10
  • 청도 금곡리 도로서 승합차 덤프트럭 충돌 11명 다쳐
    [청도=웹플러스뉴스] 12일 청도 매전면 금곡리 도로에서 승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께 노인주간호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승합차가 어르신을 집으로 귀가 시키던 중 15t트럭과 부딪쳐 운전자를 포함해 1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인근 경산,청도,울산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자자는 술을 마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20-06-12
  • 안동 산불 진화율 95% ...현재 잔불 정리 중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발생한 안동 산불로 사흘 째 이어졌는데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95% 가까이 불길을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큰 불길은 잡고 잔불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바람이 잦아드는 오늘 오전을 피해를 최소화할 기회로 보고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헬기 32대(산림청21, 소방2, 국방부4, 임차5) 산불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44대, 소방차 276대, 경찰차 40대 갈퀴 및 등 짐펌프 3,500점 등 장 비 가 투입됐고, 소방대원과 경찰 등 3,761명(진화대 450, 소방대 636, 특수진화대 81, 공중진화대 45, 공무원 1,830, 군인 400, 경찰 140, 의용대 등179)이 지상에서 안간힘을 쏟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7백만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축구장 840개 면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주택 세 채와 창고 세 동, 비닐하우스 네 동이 불에 탔고, 축사 세 동에도 불이 옮겨 붙어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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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안동 산불 재발화...산림 200㏊ 소실 사흘째 진화 중
    화재사진 산림청헬기촬영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오후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12시 쯤 진화됐지만 오후2시 다시 시작된 강풍으로 인해 불씨가 살아나 26일 오전 9시 현재 산림이 불에 타고 있다. 이 불로 인해 인근 마을 주민(남후면 10개리) 1,270명이 근처 공공시설이나 안동 시내로 대피하고 주택 3채, 창고 2동, 축사 3동, 비닐하우스 4동과 산림 200ha(잠정)가 소실됐다. 경북도와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헬기 총 32대(산림청21, 지자체5, 군4, 소방2) 와 인력 총 3,466명(공중진화대45, 산불재난특수진화대81, 산불전문예방진화대450, 공무원1,830, 소방341, 군400, 경찰140, 의용소방대 등 179)과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44, 소방차129, 경찰차40 등 총215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산불은 30%쯤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산불로 통행을 제한됐던 중앙고속도로 서안동IC∼남안동IC 16㎞ 구간의 통행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재개됐다. 영업을 중단했던 양방향 안동휴게소 영업도 다시 이뤄졌다. 산불에 따른 휴게소 시설물 등의 피해는 없었다. 이번 산불은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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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경북안동 산불 주민 300명 대피...헬기24대 이틀째 진화 중
    산불진행 상황도 자료=경상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 [웹플N=김재광기자]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 산에서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경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산불로 인근 남후면(상아리,하아리,고하리,단호리) 주민 300여명을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산불 진화를 위해 안동시는 인력 1087명(공무원895,진화대88,특수진화대21,소방60,경찰26,기타30)과 헬기 19대(산림청11,소방1,임5,군1,국립공원1), 진화차 8대,소방차 26대, 등짐펌프 등이 투입됐다. 안동시는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발령해 진화인력을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100ha 넘는 산림이 소실(24일 오후7시30분쯤) 되면서 25일 현재 진화되지 않고 있다. 25일 당국은 새벽 인력 160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24대(산림청 13대, 소방 1대, 군 4대 등)와 소방장비를 두입해 65%(오전 9시기준)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대피주민 300여명(하이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 120명, 국곡리마을회관 80명,단호샌드파크100명)은 다행히 전원 귀가 조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통합지휘본부장을 맡고 산림청,소방,경찰,50사단,행정기관 등이 참여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행히 어제와 달리 강풍이 잦아들면서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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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25
  • 이헌태 민주당 후보, 벽보 또 찢어져
    [WPN대구=김재광기자] 4·15 총선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11일에 이어 12일에 또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북구 검단로 28 한 아파트 담에 부착된 대구북구갑 선거벽보가 떨어져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첩부된 벽보 가운데 선거벽보주의문과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만 완전히 찢어져 바닥에 떨어진 상태였다. 이헌태 후보의 벽보는 지난 11일 침산동 한 아파트에 이어 12일에도 벽보 훼손이 발생했다. 경찰관계자는 “목격 주민들과 주위 차량과 아파트CCTV 등을 통해 훼손 경위를 조사중이다” 고 말했다. 대구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고 하며 “신속하게 재첩부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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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성암산 등산객 발목부상 안전하게 구조돼
    [웹플N=김재광기자] 30일 오후 성암산에서 등산중이던 A씨가 발목 부상을 입어 경산소방서 구조대원에게 구조됐다. 경산소방서 제공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에 따르면 A씨는 30일 오후 4시40분께 성암산 정상 인근에서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119구조대 및 중앙119안전센터 구조·구급대원들이 함께 출동해 요구조자 발목을 응급처치 후 헬기를 이용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행을 즐기려는 입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 증가가 우려되므로 산행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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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3-31
  • 청도 고수리 한 모텔 불, 1명 사망 1명 경상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 고수리 한 모텔 1층 객실에서 불이나 투숙객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14일 오전 2시 24분께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장비 12대와 소방인력과 경찰등 18명이 출동해 29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투숙객 A(남.55)씨는 숨졌고, 함께 투숙한 B(45.남)씨는 연기를 흡입해 대구 한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투숙객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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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청도 풍각 안산리 돼지농장 화재, 3천500마리 피해
    [청도=웹플러스뉴스]14일 오후 6시 41분쯤 청도군 풍각면 안산리 한 돼지농장에서 대형 화재로 돈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오후 8시 3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돈사 인근 숙소건물 등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잔불 진화작업을 벌였다.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건물 4천233㎡가 불에 탔으며,돼지 3천500여두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소방당국은 5억원 가량의 피해액으로 추산하고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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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독도 해상 헬기추락... 7명 실종 수색작업 중
    [경북=웹플러스뉴스] 독도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 소방헬기가 31일 오후 11시28분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환자와 보호자, 구급대원을 포함해 7명이 모두 실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늦은 밤 독도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119 소방헬기를 보내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중에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헬기는 독도에서 환자를 실고 이륙한지 3분정도 만에 200~300m 상공에서 갑자기 추락했다. 사고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해군함정과 헬기 등이 출동해 실종자 수색 및 구조작업에 들어갔지만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사고 헬기는 대구 중앙119 구조본부 소속 EC225 기종으로 프랑스 유로콥터에서 440억원에 소방당국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해군 함정 14척 헬기 4대를 투입하고 조명탄을 발사하는 등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1일 중앙 특수구조단 잠수사가 투입해 수심72m에서 사고 헬기 동체를 발견했다. 해경은 발견된 동체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확인하고 인양했다. 수색작업은 사고발생 3일차인 2일, 계속되고 있지만 동체서 발견한 1명뿐 실종자 소식은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현장 수심이 78m로 깊은데다 물살이 강하고 시야확보가 어려워 수색작업이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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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청도천 밤낚시 하다 70대 실종, 8시간만에 숨진채 발견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천에서 밤 낚시를 하던 70대가 실종돼, 소방당국이 밤샘수색 8시간만에 발견했지만 사망하는 사고 발생했다. 6일 오후 10시50분께 통발을 설치 해놓고 강둑에서 낚시를 하던 A씨 (71세)가 실종 됐다. 함께 낚시를 하던 일행이 A씨가 보이지 않자 119신고로 구조대가 출동해 수색작업을 펼쳤다. 수색 8시간이 지난 7일 오전 6시 29분경 청도 거연리 금호교 하천 보 아래에서 발견했지만 숨진 상채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낚시를 하다 통발을 확인하던중 청도천으로 실족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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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청도, 4.5톤 화물차 전복.. 운전자 사망 ‘브레이크파열’ 추정
    [청도= 웹플러스뉴스] 27일 오전 9시 20분께 청도읍 원정리 청도소방서가 있는 앞 도로 2km 지난 지점에서 4.5톤 화물차가 전복되어 운전자 김모씨(41.대구)가 사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4.5톤 화물차가 수산화나트륨을 싣고 가던 중 브레이크 파열로 200m정도 미끄러져 전복된 것으로 본다“고 전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사망했고, 청도읍사무소와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과 도로에 떨어진 수산화나트륨 등 제거 작업 중이다. 경찰은 이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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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9-27
  • 청도, 80대 경운기 전복으로 숨져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에서 80대 노인이 경운기 전복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35분께 청도군 금천면 한 마을 감밭에서 일을 나갔던 한모(81,남)씨가 경운기 앞 바퀴에 배가 눌려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도착 했을때는 이미 숨진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가족과 신고한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뉴스종합
    • 사건사고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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