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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재미있는 시즌 될 것”
    [스포츠=웹플러스뉴스] 프로야구 2019 KBO리그가 23일 개막된다. 삼성라이온즈 홈 경기 개막전은 29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삼성 라이온즈(대표이사 임대기)가 일본 오키나와 전훈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귀국했다. 삼성라이온즈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2월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해 40일 가까운 일정으로 무사히 전지훈련을 마쳤다.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0일부터 훈련을 재개하며 12일부터 시범경기 일정을 치러고 있다. 캠프 기간 치른 연습경기에서는 4승4패(국내팀 4승3패, 일본팀 1패)를 기록했다. 전훈캠프를 지휘한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은 “올해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김한수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이번 캠프의 성과를 평가한다면? 선수들이 비활동 기간 동안 준비를 잘 해와서 차질 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 단계별 훈련이 계획대로 진행됐고,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든 것 같다. ▲투수진 운영 계획은? (양창섭이 부상으로 캠프 막판에 제외됐지만) 6명의 선발 후보가 계속해서 준비해 나갈 것이다. 시범경기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불펜은, 우선 우규민과 장필준이 뒤를 맡는다고 보면 된다. 중간을 맡을 젊은 투수들은 시범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임무가 결정될 것이다. ▲김상수 이학주의 포지션은 결정이 됐는가. 시범경기 일정이 시작되면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캠프에서 열심히 하는 게 눈에 보였다. ▲새 외국인투수 2명을 평가한다면? 두 선수 모두 좋은 공을 던지는 것 같고, 결정구도 있다. 지금 모습을 유지하면 좋겠다. 헤일리는 디셉션에 강점이 있고 공끝이 좋다. 맥과이어는 공에 파워가 실리는데 변화구 능력도 괜찮은 것 같다. ▲1선발은 누가 맡는가? (웃음) 헤일리와 맥과이어 가운데 한명이 될 거라는 건 분명하지 않을까.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김동엽이 중심타선에 들어갈 가능성은? 최근 연습경기에선 5번 타순에 주로 기용했다. 아직 결정된 건 없다. 변화구 대처 능력 등을 계속 지켜보겠다. 감독 입장에선 김동엽이 (기대를 충족시켜 중심타선에) 들어갔으면 한다. 성실한 선수다. 캠프 기간 동안 내가 잔소리를 많이 했다. (웃음) ▲지난해와 비교해 라인업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 긍정적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대가 봤을 때 우선 파워 있는 선수가 늘었다고 느끼지 않을까. ▲중심타선의 홈런수 등 타선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기대치가 있다면? 숫자를 미리 말하는 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캠프에서 얻은 결실들을 1년간 유지하면서,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많은 타석에 서는 게 중요하다. ▲마지막 질문. 올시즌을 전망한다면?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 지켜봐달라. 인터뷰 3.8
    • 뉴스종합
    • 스포츠레저
    2019-03-19
  • “내일이 설레고 기대되는 경산 ! 최영조가 책임지겠습니다."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첫날 오후7시 경산오거리에서 자유한국당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김정재 국회의원, 최영조 시장후보와 이덕영 당협위원장,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 및 선거운동원, 당원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압승 결의를 다짐했다. 이철우 도시자후보는 “취직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겠다. 경북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서 따뜻한 사람 최영조를 뽑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가)은“ 보수우파를 살려야 한다. 도와달라.문재인정권을 심판하자”며 가세했다. 최영조 후보는 “다시 한번 4년간의 새로운 대장정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 저 최영조는 경산을 위해 마지막 신명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시작했다. 최후보는 앞으로 더 큰 희망경산의 10년 대계의 완성을 위해 “이제는 인구 30만을 넘어 40만의 새로운 대 번영의 경산을 준비하고 계획하겠다.”며 ▶경산 4일반산업단지(약73만평) 조성(총 사업비 5726억중 5055억원을 한국산업단지 공단에서 사업비를 부담) ▶경산대임 공공택지지구(10914세대) 조성 (총사업비 1조8055억원을 공기업자본으로 시행)▶경산센트럴파크(상방근린공원) 조성(총 사업비 7000억원을 민간자본으로 시행 ▶화장품 특화단지 (약4만5천여평)조성(총 사업비 291억원을 경북 개발공사에서 부담) ▶압량 금구 ~진량IC간 도로 확포장(총 사업비 550억원 전액 도비로 시행)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수 있는 어린이 체육공원을 만들겠다.▶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젊은 도시 경산 활력불어 넣겠다▶관내 10개 대학에선 창의적이 고 유능한 인재가 끝없이 배출될 수 있도록 활약할 무대를 만들겠다. ▶경산시의 농민들도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며 살맛나고 살기 좋은 경산에서 생활할 수있도록 하겠다.”며 공약했다. 그는 또 “지난 5년여 동안 경산 도약의 초석이 되고 발전과 번영의 양분이 되어줄 경산경제자유구역, 경산 4일반산업단지, 화장품 특화 단지조성, 하양 대구도시철도 연장 등 많은 대형 사업들을 추진했다.” 며 “ 그동안 우리 시민과 함께 청렴도 평가 전국 시 지부 1위와 경북 3대도시 착한 나눔 도시로 우리 경산을 매력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왔다.”고 열정을 쏟아냈다. “지난 5년여 동안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첫째도 시민, 둘째도 시민, 언제나 시민만을 생각하며 일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4년 후회 없이 경산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지방의회
    2018-05-31
  • 특집 [도전 6.13] 인터뷰- 최영조 경산시장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가 이제 한달여 잎두고 있다. 웹플러스뉴스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에게 인터뷰(서면포함)을 요청했다. 인터뷰에 응한 예비후보자를 만나 그들의 비전과 정치철학 및 공약을 들어봤다. 인터뷰요청(서면포함)에 답변이 없는 경우는 게재되지 않는다. 인터뷰에 응한 후보자의 답변내용은 웹플러스뉴스미디어 지면 ‘특집 [도전 6.13]' 에 게재된다. ◈경산시장 3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최영조 예비후보, “더 살기 좋은 경산” 건설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최영조 예비후보를 만났다. [編輯者 註] 최영조 예비후보는 “2012년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재임한 5년여 기간 동안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였고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 전국시부 1위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청렴도시 경산을 만들었다” 고 자부하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신다면 ? ▶1955년 경산시 남산면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그 시절 대부분의 또래들처럼 어렵고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를 수료하였으며, 1979년도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실·국장, 경상북도 의회 사무처장을 거쳐 2012년 12월에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대과없이 경산시장으로 재임해오고 있습니다. §. 출마의 변에 대해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더 큰 희망경산「10년 대계의 완성」입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지금까지 추진해 온 대형 산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경북재활병원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경산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뿌린 씨를 가꾸고 시민과 함께 일군 값진 결실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새로운 희망경산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 현재 경산시의 주요현안은 무엇이며, 그에 대한 해법은 ?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먹고 살기 위한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임기간 중 심혈을 기울였던 분야 또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지역산업기반을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 일반산업단지, 차세대건설기계 부품특화단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등을 조성하여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산 4일반산업단지 내에 신소재 부품제조기반, 청색기술 융합산업 클러스터, 화장품 특화단지 등을 조성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탄소복합 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등 선도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인의 최대 경쟁력은 ? ▶지금까지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평소 철학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길 수 있다는 신념”과 “따뜻한 리더쉽”입니다. 이에 따라 조용하고 안전한 선거운동방식 즉, 모바일, SNS, 스마트 선거운동으로 하되, 집중과 선택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직 시장으로서 공명정대한 선거, 공무원의 선거 중립, 후보 간 상호비방 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선거를 할 수 있기를 제안하며 다짐합니다. §. 대표공약 및 가치에 대해 소개 ? ▶먼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지금까지 추진해온 대형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경북재활병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본 궤도 안착으로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경산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4차산업혁명, 청색기술산업 등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탄소 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등 선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더 큰 희망경산 『10년 대계의 완성』을 위하여 문화·체육·복지 확충, 좋은 일자리 만들기, 인구40만 희망도시 기반조성, 풍요로운 농촌건설, 소통하는 시민중심 경산,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등 8개 대과제를 선정하여 추진 할 계획입니다. §. 시민들에게 한 말씀 ? ▶앞으로 4년, 더 큰 희망경산의 10년 대계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책임지고, 행동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별도로 하지 않고 5월 31일에 출정식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경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사람인
    • 인터뷰
    2018-05-14
  • 대구FC, 부산 박병현-박태홍 맞임대, 강시훈 영입으로 수비 보강
    대구FC가 23일(금) 박병현과 강시훈을 영입하며 수비를 보강했다. 부산 수비수 박병현은 박태홍과 맞임대로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박병현과 강시훈은 모두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몸싸움, 태클, 제공권 싸움 등에 능한 수비 자원이다. 박병현은 2016년 부산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강시훈은 2013년 인천에서 프로에 데뷔한 바 있다. 박병현은 “고향팀 대구로 오게 되어 기쁘다. 대구에서 나를 원해주신만큼 스플릿 A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을 밝혔다.
    • 사람인
    • 인터뷰
    2018-02-26

실시간 인터뷰 기사

  • 삼성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재미있는 시즌 될 것”
    [스포츠=웹플러스뉴스] 프로야구 2019 KBO리그가 23일 개막된다. 삼성라이온즈 홈 경기 개막전은 29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삼성 라이온즈(대표이사 임대기)가 일본 오키나와 전훈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귀국했다. 삼성라이온즈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2월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해 40일 가까운 일정으로 무사히 전지훈련을 마쳤다.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0일부터 훈련을 재개하며 12일부터 시범경기 일정을 치러고 있다. 캠프 기간 치른 연습경기에서는 4승4패(국내팀 4승3패, 일본팀 1패)를 기록했다. 전훈캠프를 지휘한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은 “올해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김한수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이번 캠프의 성과를 평가한다면? 선수들이 비활동 기간 동안 준비를 잘 해와서 차질 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다. 단계별 훈련이 계획대로 진행됐고,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든 것 같다. ▲투수진 운영 계획은? (양창섭이 부상으로 캠프 막판에 제외됐지만) 6명의 선발 후보가 계속해서 준비해 나갈 것이다. 시범경기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불펜은, 우선 우규민과 장필준이 뒤를 맡는다고 보면 된다. 중간을 맡을 젊은 투수들은 시범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임무가 결정될 것이다. ▲김상수 이학주의 포지션은 결정이 됐는가. 시범경기 일정이 시작되면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캠프에서 열심히 하는 게 눈에 보였다. ▲새 외국인투수 2명을 평가한다면? 두 선수 모두 좋은 공을 던지는 것 같고, 결정구도 있다. 지금 모습을 유지하면 좋겠다. 헤일리는 디셉션에 강점이 있고 공끝이 좋다. 맥과이어는 공에 파워가 실리는데 변화구 능력도 괜찮은 것 같다. ▲1선발은 누가 맡는가? (웃음) 헤일리와 맥과이어 가운데 한명이 될 거라는 건 분명하지 않을까.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김동엽이 중심타선에 들어갈 가능성은? 최근 연습경기에선 5번 타순에 주로 기용했다. 아직 결정된 건 없다. 변화구 대처 능력 등을 계속 지켜보겠다. 감독 입장에선 김동엽이 (기대를 충족시켜 중심타선에) 들어갔으면 한다. 성실한 선수다. 캠프 기간 동안 내가 잔소리를 많이 했다. (웃음) ▲지난해와 비교해 라인업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 긍정적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대가 봤을 때 우선 파워 있는 선수가 늘었다고 느끼지 않을까. ▲중심타선의 홈런수 등 타선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기대치가 있다면? 숫자를 미리 말하는 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캠프에서 얻은 결실들을 1년간 유지하면서,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많은 타석에 서는 게 중요하다. ▲마지막 질문. 올시즌을 전망한다면?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 지켜봐달라. 인터뷰 3.8
    • 뉴스종합
    • 스포츠레저
    2019-03-19
  •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 진량농협 조합장 후보 출마
    "조합장..22년 장기집권 안 된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황소일꾼 뽑자”,“고인물은 썩고 움직이지 않으면 병든다” [경산=웹플러스뉴스] 3,13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한 경산 진량농협 이동욱 조합장 후보의 첫 마디다. 이 후보는 출마 이유에 대해 “조합원이 주인이여야 한다, 조합의 중심에는 조합원이 없고 조합장만 있다"며 "농민을 위해 조합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조합장을 위해 농협이 존재했던 시간이였다” 고 강조 하며서 22년간 한 사람의 비상임 조합장 장기집권을 지적했다. 조합원 환원사업과 배당확대 진량농협 안정과 번영위해 디딤돌 역할 할것.. 그는 그동안 진량농협의 장래를 고민하다 안일한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조합원들과의 소통으로 농협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디딤돌이 되겠다며 출마를 선언 했다. 또 농촌형 조합의 신용사업위주 한계에서 벗어나 경제사업 활성화로 경영수익을 개선하며, 투명하고 사심 없는 경영을 통해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겠다는 각오도 비쳤다. 이어 조합원에게 환원사업과 배당을 확대하고 농산물의 판매와 유통체계 개혁으로 억대 농가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제는 바꿔서 새로운 농협을 재건 해야 한다” 며 "30여년간 단체활동, 금융기관 임원 10년이상의 경험으로 검증되고 뛰어난 추진력으로 진량농협을 만들겠다" 고 공약을 내 걸었다. ● 주요공약 ▲ 조합장 임기개선 ▲ 직원들 전문가로 양성, 공개채용 ▲ 소득향상 최우선하는 ‘경제사업확대’ ▲ 조합원 최우선 높은배당 높은출자 이 후보는 조합장 임기에 대해서 “장기집권의 폐단을 막기 위해 4년 임기인 조합장임기를 2임기(8년)까지만 하도록 하겠다” 며 “장기집권의 폐단을 없애고 능력있는 후배들에게 기꺼이 물려주는 조합장이 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농협의 변화를 시키겠다” 며 "직원들을 유통지도, 생산지도 전문직원으로 육성하겠다"고 했다. 특히, 신규채용은 공개채용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하며 “채용 청탁, 관련 업무 비전문가채용은 반드시 근절 하겠다"고 못 박았다. 또 "조합원과 농민들이 힘들고 불편하지 않게 경제사업을 확대 하겠다"며 “농약, 농자재 전문 백화점, 농기계 임대 사업, 동부지역 하나로 마트 신설 과 원스톱 종합유통센터를 만들겠다” 고 했다. 모든 조합원에게 골고루 높은 출자를 배당하고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조합원 자격 요건을 출자금 1천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인하 하겠다는 구상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여러분 곁의 큰 머슴 조합장!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고 발로 뛰는 최고의 황소머슴이 되겠습니다, 꼭 저를 조합장으로 만들어 진량농협을 위해 마음껏 부려 주이소! 최선을 다해 야무지게 하겠습니다” 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동욱 진량농협조합장 후보는 1960년생 (만58세)으로 진량초·중, 진량고등학교,대구미래대 사회복지과를 졸업했다. 경력은 진량읍 체육회장, 진량읍농업경영인회장, 진량읍새마을협의회회장,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회장, 진량새마을금고이사, 경산시 체육회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선화2리 이장, 경산시 장학회이사 , 진량초등학교지역위원, 경산시 새마을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으로 88년 진량면 쌀 증산왕 경산군수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새마을대상 표창, 국회의원 ∙ 경상북도지사 ∙ 경산시장 표창외 다수가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9-02-18
  • “내일이 설레고 기대되는 경산 ! 최영조가 책임지겠습니다."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첫날 오후7시 경산오거리에서 자유한국당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김정재 국회의원, 최영조 시장후보와 이덕영 당협위원장,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 및 선거운동원, 당원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압승 결의를 다짐했다. 이철우 도시자후보는 “취직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겠다. 경북과 경산의 발전을 위해서 따뜻한 사람 최영조를 뽑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가)은“ 보수우파를 살려야 한다. 도와달라.문재인정권을 심판하자”며 가세했다. 최영조 후보는 “다시 한번 4년간의 새로운 대장정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 저 최영조는 경산을 위해 마지막 신명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시작했다. 최후보는 앞으로 더 큰 희망경산의 10년 대계의 완성을 위해 “이제는 인구 30만을 넘어 40만의 새로운 대 번영의 경산을 준비하고 계획하겠다.”며 ▶경산 4일반산업단지(약73만평) 조성(총 사업비 5726억중 5055억원을 한국산업단지 공단에서 사업비를 부담) ▶경산대임 공공택지지구(10914세대) 조성 (총사업비 1조8055억원을 공기업자본으로 시행)▶경산센트럴파크(상방근린공원) 조성(총 사업비 7000억원을 민간자본으로 시행 ▶화장품 특화단지 (약4만5천여평)조성(총 사업비 291억원을 경북 개발공사에서 부담) ▶압량 금구 ~진량IC간 도로 확포장(총 사업비 550억원 전액 도비로 시행)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수 있는 어린이 체육공원을 만들겠다.▶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젊은 도시 경산 활력불어 넣겠다▶관내 10개 대학에선 창의적이 고 유능한 인재가 끝없이 배출될 수 있도록 활약할 무대를 만들겠다. ▶경산시의 농민들도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며 살맛나고 살기 좋은 경산에서 생활할 수있도록 하겠다.”며 공약했다. 그는 또 “지난 5년여 동안 경산 도약의 초석이 되고 발전과 번영의 양분이 되어줄 경산경제자유구역, 경산 4일반산업단지, 화장품 특화 단지조성, 하양 대구도시철도 연장 등 많은 대형 사업들을 추진했다.” 며 “ 그동안 우리 시민과 함께 청렴도 평가 전국 시 지부 1위와 경북 3대도시 착한 나눔 도시로 우리 경산을 매력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왔다.”고 열정을 쏟아냈다. “지난 5년여 동안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첫째도 시민, 둘째도 시민, 언제나 시민만을 생각하며 일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4년 후회 없이 경산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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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 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 31일 ‘출정식’…경북 교육 변화 약속
    포항 대잠사거리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 공약발표, 경북 교육 변화 약속, 본격 선거유세 돌입 안상섭(사진) 경북교육감 후보는 31일(목) 본격적인 선거 유세에 돌입한다. ‘젊은 보수 교육감 안상섭’을 강조하는 안 후보는 오전 8시 포항시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에서 전몰학도 충혼탑 헌화 및 참배한다. 이후 오전 10시 포항 대잠사거리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안 후보는 출정식에서 자신의 교육감 선거 출마 배경과 이유를 밝히고 자신이 생각하는 경북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위한 구체적 공약을 내놓는다. 자신이 경북교육감이 돼야 하는 당위성도 역설한다. 안 후보는 “청소년들의 호국의 성지인 전물학도 충혼탑에 헌화하고 참배한 것은 학도의용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상섭이 이끌어갈 경북 교육에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학도의용군들의 필승의 의지를 본받아 경북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안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안 후보가 교육감이 되어 그려낼 경북 교육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의 필승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출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람인
    • 인사
    2018-05-30
  • 특집 [도전 6.13] 인터뷰- 최영조 경산시장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가 이제 한달여 잎두고 있다. 웹플러스뉴스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에게 인터뷰(서면포함)을 요청했다. 인터뷰에 응한 예비후보자를 만나 그들의 비전과 정치철학 및 공약을 들어봤다. 인터뷰요청(서면포함)에 답변이 없는 경우는 게재되지 않는다. 인터뷰에 응한 후보자의 답변내용은 웹플러스뉴스미디어 지면 ‘특집 [도전 6.13]' 에 게재된다. ◈경산시장 3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최영조 예비후보, “더 살기 좋은 경산” 건설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최영조 예비후보를 만났다. [編輯者 註] 최영조 예비후보는 “2012년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재임한 5년여 기간 동안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였고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 전국시부 1위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청렴도시 경산을 만들었다” 고 자부하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신다면 ? ▶1955년 경산시 남산면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그 시절 대부분의 또래들처럼 어렵고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를 수료하였으며, 1979년도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실·국장, 경상북도 의회 사무처장을 거쳐 2012년 12월에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대과없이 경산시장으로 재임해오고 있습니다. §. 출마의 변에 대해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더 큰 희망경산「10년 대계의 완성」입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지금까지 추진해 온 대형 산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경북재활병원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경산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뿌린 씨를 가꾸고 시민과 함께 일군 값진 결실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새로운 희망경산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 현재 경산시의 주요현안은 무엇이며, 그에 대한 해법은 ?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먹고 살기 위한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임기간 중 심혈을 기울였던 분야 또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지역산업기반을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 일반산업단지, 차세대건설기계 부품특화단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등을 조성하여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산 4일반산업단지 내에 신소재 부품제조기반, 청색기술 융합산업 클러스터, 화장품 특화단지 등을 조성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탄소복합 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등 선도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인의 최대 경쟁력은 ? ▶지금까지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평소 철학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길 수 있다는 신념”과 “따뜻한 리더쉽”입니다. 이에 따라 조용하고 안전한 선거운동방식 즉, 모바일, SNS, 스마트 선거운동으로 하되, 집중과 선택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직 시장으로서 공명정대한 선거, 공무원의 선거 중립, 후보 간 상호비방 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선거를 할 수 있기를 제안하며 다짐합니다. §. 대표공약 및 가치에 대해 소개 ? ▶먼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지금까지 추진해온 대형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경북재활병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본 궤도 안착으로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경산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4차산업혁명, 청색기술산업 등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탄소 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등 선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더 큰 희망경산 『10년 대계의 완성』을 위하여 문화·체육·복지 확충, 좋은 일자리 만들기, 인구40만 희망도시 기반조성, 풍요로운 농촌건설, 소통하는 시민중심 경산,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등 8개 대과제를 선정하여 추진 할 계획입니다. §. 시민들에게 한 말씀 ? ▶앞으로 4년, 더 큰 희망경산의 10년 대계 완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책임지고, 행동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별도로 하지 않고 5월 31일에 출정식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경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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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 대구FC, 부산 박병현-박태홍 맞임대, 강시훈 영입으로 수비 보강
    대구FC가 23일(금) 박병현과 강시훈을 영입하며 수비를 보강했다. 부산 수비수 박병현은 박태홍과 맞임대로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박병현과 강시훈은 모두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몸싸움, 태클, 제공권 싸움 등에 능한 수비 자원이다. 박병현은 2016년 부산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강시훈은 2013년 인천에서 프로에 데뷔한 바 있다. 박병현은 “고향팀 대구로 오게 되어 기쁘다. 대구에서 나를 원해주신만큼 스플릿 A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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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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