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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산아래로 내려온 갓바위 축제, 시민들 관심도 내려올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산아래로 내려온 갓바위 축제, 시민들 관심도 내려올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 2억9천500만원 예산투입, 실효성 있나 시민들 원성. - 업체선정 입찰공고 없이...수의 계약으로 문제점 제기 - 경산시, 축제위에만 모든 것 맡겨놓고 뒷짐... - 보조금 사업 진행하는 단체, 세밀한 감사 필요성 대두. [기자수첩] 2018년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가 오는 7일부터 3일간 와촌면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경산갓바위축제는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속설로 유명한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일명 갓바위)을 널리 알리는 문화관광축제다. 경산시민 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랐을 갓바위. 갓바위 축제는 소원 성취를 주제로 하는 전국 유일의 축제를 표방하며 올해도 경상북도 지정 유망 축제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갓바위 축제에 대한 실효성과 행사 관련 업체 선정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축제주요프로그램을 보면 소원가요제, 각설이 공연, 예술인공연, 지역가수공연, 소원 성취 음악회, 장기자랑, 합창단 공연, 소원 풍선 날리기, 축하 공연 등으로 짜여졌다. 어디를 보더라도 갓바위 대한 의미보다는 소원이라는 말을 붙인 노래 자랑 이나 가요제로 일반 축제와 다름 없는 특색 없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참석 가수만 24명이나 구성되어 있다. 경산시는 갓바위 축제 위원회가 추진계획, 주관 및 행사진행, 운영에 관한 내용을 주최, 주관 한다는 이유로 한걸음 물러나 있다. 또한 경산시 축제추진운동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제8조에 의하면 축제 개최 30일 전 까지 행사 계획 및 축제관련 안건을 축제 위원회에 제출 하게 되어 있다. 위원회는 안건 제출 후 10일 이내 위원회를 개최해 심의결과를 시에 보고 하게 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경산시 해당 부서는 축제 계획 등 안건 제출을 지키지도 않았다. 이에 대해 경산시 관계 담당자는 “보조금 지원 사업이고, 갓바위축제추진위가 전문성을 가지고 행사 기획과 계획을 세우면 심의를 하는 형태로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초 지역 축제 발전 방향 논의에서 지역중심의 이벤트성 축제를 지양하고 내실 있는 관광산업형 축제로 경산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고 논의한 바 있지만 형식적인 회의에 지나지 않았다. 도비와 시비로 2억9천 500만원이 소요되는 예산에 특색 있는 축제에 대한 경산시의 의지에 대해 관리감독과 운영에 미흡함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문제 제기가 잇따랐다. 축제 행사 업체 선정 과정 또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절차와 공정성을 무시한 행위에 해당되는 수의, 단독 계약에 대해 물었다. 공공기관 계약법에 따르면 2200만원 이상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축제일 경우, 공개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해야한다. 또한 5500만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때는 업체들에 대한 적격심사를 거쳐 업체의 행사 진행 경력 및 계획 평가를 해야 한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갓바위 축제추진 위원회는 B업체와 단독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단독 수의계약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경산시 담당 관계자는 “예산 총액은 2억 9천500만원 이지만 행사 각 프로그램 건건별로 따져 보면 2200만원 넘는 계약이 없다”고 하며 “업체 계약에는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안다” 며 축제위원회 결정을 감싸는 태도를 보였다. 전체 예산이 2억9천 500만원 이라도 건건이 금액 지출 항목이 다르면 수의계약이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아마도 그런 줄로 안다며 말꼬리를 흐렸다. 경산시 예산공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갓바위축제 예산 집행중 일반운영비 항목의 홍보비로 5천만원, 축제행사 2억4천5백만원으로 집행된 부분에 상세내역을 요청 했지만 이번 축제후에 확인해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렇듯 지역축제를 전체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하는 지자체 담당 부서장 연락에도 묵묵무답으로 일관했고 갓바위 축제 위원회 측은 어떠한 답을 내놓치 않고 있다. 관할 부서는 “여태껏 관행적으로 했는 것이 무엇이 문제이고, 해당 내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왜 문제가 되느냐”는 식의 반응은 시. 도민 혈세가 투입되는 행사인 만큼, 특히 보조금 사업에 대한 예산집행에 따른 감사가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시민들은 목소리를 높였다. 경산시 A시의원은 지난해 정례회에서 경산시가 축제와 행사 예산을 과도하게 지출한것과 공무원의 축제 동원 및 행사참가는 행정력 낭비와 시민행정서비스에 불편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차후 축제 사전심의와 축제 후 사후 평가를 철저히 해달고 당부한바 있다. 올해는 그동안 제기 되었던 주차문제와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와촌면민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꺼리로 이번 축제의 변화를 시도 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 시킬지는 의문이다.
    • 뉴스종합
    • 사회
    • 이슈 FOCUS
    2018-09-06
  • 자원봉사로 만드는 안녕한 경상북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경북도는 19일(목),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의 생활화를 통한 참여와 가치 제고를 위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우수봉사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로 만드는 안녕한 경상북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안전, 안심, 안부’의 3가지 키워드로 진행됐다. 먼저‘안전’과 관련, 김용덕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이 ‘안녕 리엑션 캠페인’에 대해 특강을 하고 김홍걸 핵심인재리더십센터 대표가 ‘내가 만드는 행복한 인생’이라는 주제로 ‘안심’할 수 있는 사회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이웃을 방문, ‘안부’를 묻기 위한 핸즈온 프로그램 활동도 함께 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온 33명의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도 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평소 나눔과 배려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자원봉사의 물결이 범도 민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경북 미래비전의 한 축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19
  • 동부동새마을부녀회, 보은의 집 무료급식봉사 실시
    동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채경정)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경산시 사정동에 위치한 ‘보은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마련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손수 배식했으며, 식사를 마친 후에는 청소 및 설거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급식봉사에 함께한 김종대 동부동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함께 흘린 땀방울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부동새마을회는 이외에도 환경 정화활동을 비롯해 5월 가정의 달 지역 경로당 방문, 겨울철 사랑의 김장하기 행사, 수능일 따뜻한 차 봉사 등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구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해 드리기 위해 ㈜한국개발에서 급식비를 지원하고 경산시새마을부녀회에서 자원봉사로 운영해 오고 있다.
    • 오피니언
    2018-07-04
  • 청도군 자원봉사센터,'2018 청도군 뚝심이 자원봉사단'릴레이 기 전달식
    청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통주)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체 육성 프로그램인 “제12기 뚝심이 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지원”사업 기 전달식을 27일 청도 중앙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더불어 봉사단(회장 김봉춘)과 알록달록 벽화봉사단(총무 이지윤)은 환경개선이 시급한 농촌마을, 복지시설 등지에서 자전거 수리와 벽화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단 특성상 재료비가 많이 들어 금번 지원된 사업비 확보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뚝심이 자원봉사단은 “지역 내 풀뿌리 자원봉사단체를 발굴․육성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코자 2007년부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오길)의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6-27
  • 6년째 대구도시철도공사 경산승무부 이웃사랑실천
    대구도시철도공사 2호선승무사업소 경산승무부는 26일 북부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 생필품(라면, 쌀) 기탁과 함께 남천변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경산승무부는 2013년부터 북부동과 자원봉사활동 MOU를 체결해 연 2회 정기적인 물품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환경캠페인에도 앞장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경산승무부 조정묵 부장은‘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성심을 담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고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직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손원학 북부동장은 ‘오랜 기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늘 잊지 않고 도움을 주어 감사하며, 기증한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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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06-26
  • 허가민원과 직원들 자연마당일원서 봉사활동, 허가한다!
    경산시 허가과 직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중방동 684-2번지 일원 환경부 자연마당 조성사업으로 만들어진 도시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은 6.13 지방선거 이후 공무원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직원들은 폭염 가운데 약 80리터의 각종 쓰레기 및 오염물 등을 수거했다. 허계만 허가과장은 "매년 2회 실시하는 봉사활동이 기간과 횟수에 제한받지 않고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넓혀져 간다면 경산시민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환경부 자연마당 조성사업이란 도시 내의 훼손되고 방치된 공간을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이곳은 오랜 기간 경작지로 이용되어 지형이 변화되고 비료 및 농약 등에 의한 토양오염이 가속화되는 등 생태녹지축이 단절된 상태였으나 환경부와 우리 시에서 도시 생태계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동·식물과 상생할 수 있는 장소로 복원하게 됐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6-25

실시간 기자수첩 기사

  • [기자수첩] 산아래로 내려온 갓바위 축제, 시민들 관심도 내려올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산아래로 내려온 갓바위 축제, 시민들 관심도 내려올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 2억9천500만원 예산투입, 실효성 있나 시민들 원성. - 업체선정 입찰공고 없이...수의 계약으로 문제점 제기 - 경산시, 축제위에만 모든 것 맡겨놓고 뒷짐... - 보조금 사업 진행하는 단체, 세밀한 감사 필요성 대두. [기자수첩] 2018년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가 오는 7일부터 3일간 와촌면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경산갓바위축제는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속설로 유명한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제431호·일명 갓바위)을 널리 알리는 문화관광축제다. 경산시민 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랐을 갓바위. 갓바위 축제는 소원 성취를 주제로 하는 전국 유일의 축제를 표방하며 올해도 경상북도 지정 유망 축제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갓바위 축제에 대한 실효성과 행사 관련 업체 선정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축제주요프로그램을 보면 소원가요제, 각설이 공연, 예술인공연, 지역가수공연, 소원 성취 음악회, 장기자랑, 합창단 공연, 소원 풍선 날리기, 축하 공연 등으로 짜여졌다. 어디를 보더라도 갓바위 대한 의미보다는 소원이라는 말을 붙인 노래 자랑 이나 가요제로 일반 축제와 다름 없는 특색 없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참석 가수만 24명이나 구성되어 있다. 경산시는 갓바위 축제 위원회가 추진계획, 주관 및 행사진행, 운영에 관한 내용을 주최, 주관 한다는 이유로 한걸음 물러나 있다. 또한 경산시 축제추진운동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제8조에 의하면 축제 개최 30일 전 까지 행사 계획 및 축제관련 안건을 축제 위원회에 제출 하게 되어 있다. 위원회는 안건 제출 후 10일 이내 위원회를 개최해 심의결과를 시에 보고 하게 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경산시 해당 부서는 축제 계획 등 안건 제출을 지키지도 않았다. 이에 대해 경산시 관계 담당자는 “보조금 지원 사업이고, 갓바위축제추진위가 전문성을 가지고 행사 기획과 계획을 세우면 심의를 하는 형태로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초 지역 축제 발전 방향 논의에서 지역중심의 이벤트성 축제를 지양하고 내실 있는 관광산업형 축제로 경산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고 논의한 바 있지만 형식적인 회의에 지나지 않았다. 도비와 시비로 2억9천 500만원이 소요되는 예산에 특색 있는 축제에 대한 경산시의 의지에 대해 관리감독과 운영에 미흡함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문제 제기가 잇따랐다. 축제 행사 업체 선정 과정 또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절차와 공정성을 무시한 행위에 해당되는 수의, 단독 계약에 대해 물었다. 공공기관 계약법에 따르면 2200만원 이상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축제일 경우, 공개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해야한다. 또한 5500만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때는 업체들에 대한 적격심사를 거쳐 업체의 행사 진행 경력 및 계획 평가를 해야 한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갓바위 축제추진 위원회는 B업체와 단독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단독 수의계약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경산시 담당 관계자는 “예산 총액은 2억 9천500만원 이지만 행사 각 프로그램 건건별로 따져 보면 2200만원 넘는 계약이 없다”고 하며 “업체 계약에는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안다” 며 축제위원회 결정을 감싸는 태도를 보였다. 전체 예산이 2억9천 500만원 이라도 건건이 금액 지출 항목이 다르면 수의계약이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아마도 그런 줄로 안다며 말꼬리를 흐렸다. 경산시 예산공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갓바위축제 예산 집행중 일반운영비 항목의 홍보비로 5천만원, 축제행사 2억4천5백만원으로 집행된 부분에 상세내역을 요청 했지만 이번 축제후에 확인해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렇듯 지역축제를 전체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하는 지자체 담당 부서장 연락에도 묵묵무답으로 일관했고 갓바위 축제 위원회 측은 어떠한 답을 내놓치 않고 있다. 관할 부서는 “여태껏 관행적으로 했는 것이 무엇이 문제이고, 해당 내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왜 문제가 되느냐”는 식의 반응은 시. 도민 혈세가 투입되는 행사인 만큼, 특히 보조금 사업에 대한 예산집행에 따른 감사가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시민들은 목소리를 높였다. 경산시 A시의원은 지난해 정례회에서 경산시가 축제와 행사 예산을 과도하게 지출한것과 공무원의 축제 동원 및 행사참가는 행정력 낭비와 시민행정서비스에 불편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차후 축제 사전심의와 축제 후 사후 평가를 철저히 해달고 당부한바 있다. 올해는 그동안 제기 되었던 주차문제와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와촌면민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꺼리로 이번 축제의 변화를 시도 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 시킬지는 의문이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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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FOCUS
    2018-09-06
  • 나눔과비움 봉사단체, 폭염 속 사랑 나누기 실천~~
    [웹플러스NEWS=경산] 봉사단체 나눔과 비움(회장 방명옥)은 26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가정에 선풍기 20대를 전달했다. 연일 계속된 폭염에 20년 된 선풍기가 과열로 고장 나 선풍기가 없던 한 할머니는 “ 이렇게 더운 날씨에 선풍기가 없어 내일부터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선풍기를 주시니 이제 살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일 최고기온 35℃ 이상을 넘는 폭염 속에서 지쳐 있던 대상자 분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에 꼭 필요한 선풍기 제공으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방명옥 회장은 “폭염 속에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6월 창립된 나눔과 비움은 봉사활동에 뜻있고 마음 맞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해 보고자 결성한 기부 단체로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200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이 내는 일정액의 월회비와 후원금을 모아 지역의 소외계층들을 위해 교복이나 반찬,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가 하면 주거 환경개선사업을 하거나 명절, 연말연시 이웃돕기사업 등을 추진하며 필요에 맞는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26
  • 진량읍,무더위를 잊는 참 봉사! 경산시새마을회와 함께 ~
    진량읍(읍장 정규진)은 19일 관내 아파트 내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집안 가득 생활쓰레기를 쌓아 두고 수년째 생활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회장 강홍준) 및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 15개 읍면동 회원 30여 명과 진량읍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종경)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주), 진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위원장 이말식), 아파트주민, 읍사무소 직원 등 45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지원은 지난 6월 말 진량 소재 아파트에 집안 가득 물건을 모아 두어 악취 발생은 물론 주민(52세, 남, 1인가구)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제보를 받고 관할 파출소 경찰 입회하에 출동한 결과 집안에 생활쓰레기가 가득한 상황을 목격했으며, 대상자의 건강상태는 물론 주거환경이 열악하다는 판단하에 집중적인 사례관리를 시작했다. 우선 건강상태를 확인하고자 관내 의료기관에서 건강상담을 실시했으며, 집안 가득한 생활쓰레기 처리방안에 대해서는 본인의 동의하에 자원봉사자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의 주도로 업무를 분담해 집안 내 쓰레기 선별작업, 사다리차 탑재 및 엘리베이트 운반, 사후 정리 활동으로 5톤 압착차 1대, 1톤 화물차 2대 총 7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에서는 여름철 대상자 및 인근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염려해 철저한 방역소독을 지원했고, 경산시새마을회는 향후 대상자가 희망하면 도배 및 장판교체 지원 등 쾌적한 환경에서 새롭게 일상생활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진량읍장(정규진)은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외면하지 않고 여러 단체, 이웃주민들이 솔선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니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말식)는 금일 청소봉사는 물론 사다리차 임차비를 후원해 고층에 위치한 대상자의 가정에서 1층까지 대량의 쓰레기를 손쉽게 운반해 효율적인 쓰레기 운반 작업을 도왔다.
    • 오피니언
    • 기고칼럼
    2018-07-19
  • 자원봉사로 만드는 안녕한 경상북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경북도는 19일(목),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의 생활화를 통한 참여와 가치 제고를 위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우수봉사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로 만드는 안녕한 경상북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안전, 안심, 안부’의 3가지 키워드로 진행됐다. 먼저‘안전’과 관련, 김용덕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이 ‘안녕 리엑션 캠페인’에 대해 특강을 하고 김홍걸 핵심인재리더십센터 대표가 ‘내가 만드는 행복한 인생’이라는 주제로 ‘안심’할 수 있는 사회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이웃을 방문, ‘안부’를 묻기 위한 핸즈온 프로그램 활동도 함께 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온 33명의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도 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평소 나눔과 배려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자원봉사의 물결이 범도 민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경북 미래비전의 한 축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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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청도군자원봉사센터,나무망치공방 목공재능기부 활성화 !
    청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통주)는 16일 수강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0주간 실시한 ‘2018 목공 재능나눔 인재 양성교육’ 종강 및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목공교육은 자원봉사활동을 중심으로 공구사용법 등을 익히고 기능이 쌓이면 소외계층의 가구수리를 해 줄 수 있는‘목공 나눔 봉사단’을 육성하고자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오길)의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나무망치공방(대표 이원주,풍각면 소재)과 청도군자원봉사센터는‘자원봉사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교육 재능기부와 더불어 나무망치공방을 목공 봉사활동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관내 소외된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가구 수리, 가구리폼,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행복 청도를 만드는데 기여코자 한다. 한편,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목공 교육 기간 동안 제작된 원목 책상 및 의자 세트는 관내 소외된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16
  • 청도군자원봉사센터,‘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청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남부권역 재난지킴이봉사단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봉사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사례, 자원봉사 일감 조사방법 등 재난발생시 피해복구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고, 김종록 재난지킴이봉사단 남부권 단장의 지도하에 심폐소생술도 함께 교육했다. 지난 ‘15년 3월 출범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은 지난해 충주지역 수해 현장과 포항 지진피해 현장, 영천 폭설 피해 현장 등 재난․재해 현장에서 피해복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평소에도 교육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하고 있으며, 피해지역 출동 시에는 이동 세탁차량, 복구장비를 동원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황통주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한 복구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11
  • ㈜일신산업,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기탁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한 ㈜일신산업(대표 송정곤)이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색다른 방법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 1백32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일신산업이 직원들을 위해 2017년 6월 포항에 마련한 미니 펜션을 지난 1년간 직원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대신 이용료만큼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모은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에도 관심이 많은 일신산업은 매년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명절을 맞이한 저소득가정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기도 하고, 사랑의 이불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평소에도 남다른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송정곤 대표는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여가 활용을 위한 힐링의 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에게 제공하게 되었으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까지 하는 뜻 깊은 여행이 되어 직원들의 펜션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오늘 기부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데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11
  • 육영숲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장학회 기탁
    육영숲어린이집(진량읍 소재. 원장 허인숙)이 환경사랑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20만원을 4일 경산시 장학회에 기탁했다.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좋은 일에 기부해온 육영어린이집은 올해도 역시 타 바자회와는 차별을 둔 ‘환경사랑’바자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일회용품은 단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먹거리 장터 운영 등에 사용되는 모든 식기를 직접 준비해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앞장섰다. 2012년 첫 바자회를 열었을 당시, 쓰레기가 너무 많이 발생한 것을 보고 느낀 것이 많았다는 허인숙 원장은 이듬해부터는 쓰레기 없는 바자회를 열어보고자 학부모 운영회와 더불어 갖은 노력을 다한 끝에 해마다 쓰레기의 양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 일회용 플라스틱 컵, 비닐 등의 과용으로 인하여 환경오염의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나는 상황에서 육영숲어린이집은 몇 년 전부터 이런 문제점을 직시하고 몸소 실천해온 것이다. 허인숙 원장은 "참여하여주신 주민 여러분과 일회용품 사용 지양으로 설거지 등으로 노고가 많으셨을 학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 운동을 전개하고 지역을 위하여 장학기금도 계속 기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7-05
  • 동부동새마을부녀회, 보은의 집 무료급식봉사 실시
    동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채경정)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경산시 사정동에 위치한 ‘보은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마련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손수 배식했으며, 식사를 마친 후에는 청소 및 설거지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급식봉사에 함께한 김종대 동부동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함께 흘린 땀방울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부동새마을회는 이외에도 환경 정화활동을 비롯해 5월 가정의 달 지역 경로당 방문, 겨울철 사랑의 김장하기 행사, 수능일 따뜻한 차 봉사 등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구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해 드리기 위해 ㈜한국개발에서 급식비를 지원하고 경산시새마을부녀회에서 자원봉사로 운영해 오고 있다.
    • 오피니언
    2018-07-04
  • 청도군 자원봉사센터,'2018 청도군 뚝심이 자원봉사단'릴레이 기 전달식
    청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통주)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체 육성 프로그램인 “제12기 뚝심이 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지원”사업 기 전달식을 27일 청도 중앙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더불어 봉사단(회장 김봉춘)과 알록달록 벽화봉사단(총무 이지윤)은 환경개선이 시급한 농촌마을, 복지시설 등지에서 자전거 수리와 벽화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단 특성상 재료비가 많이 들어 금번 지원된 사업비 확보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뚝심이 자원봉사단은 “지역 내 풀뿌리 자원봉사단체를 발굴․육성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코자 2007년부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오길)의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6-27
  • 청도읍 새마을부녀회, 이웃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청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필도)는 26일 청도읍사무소에서 장조림과 각종 밑반찬을 정성껏 요리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청도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단체로, 이날 청도읍 새마을 부녀회원과 읍직원들은 맛있게 조리된 밑반찬을 소외계층 120가구 집집마다 직접 전달해 아름다운 효심과 따뜻한 인정을 나눴다. 박필도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정(情)이 넘치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을 내가족처럼 생각하는 이웃사랑 운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데 부녀회원들과 함께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현 청도읍장은 “매년 부녀회에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등 따뜻한 이웃 공동체 청도만들기에 앞장서는 모습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6-26
  • 6년째 대구도시철도공사 경산승무부 이웃사랑실천
    대구도시철도공사 2호선승무사업소 경산승무부는 26일 북부동주민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 생필품(라면, 쌀) 기탁과 함께 남천변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경산승무부는 2013년부터 북부동과 자원봉사활동 MOU를 체결해 연 2회 정기적인 물품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환경캠페인에도 앞장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경산승무부 조정묵 부장은‘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성심을 담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고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직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손원학 북부동장은 ‘오랜 기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늘 잊지 않고 도움을 주어 감사하며, 기증한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6-26
  • 서부2동 적십자회 저소득층위해 선풍기 전달
    • 오피니언
    2018-06-26
  • 허가민원과 직원들 자연마당일원서 봉사활동, 허가한다!
    경산시 허가과 직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중방동 684-2번지 일원 환경부 자연마당 조성사업으로 만들어진 도시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은 6.13 지방선거 이후 공무원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직원들은 폭염 가운데 약 80리터의 각종 쓰레기 및 오염물 등을 수거했다. 허계만 허가과장은 "매년 2회 실시하는 봉사활동이 기간과 횟수에 제한받지 않고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넓혀져 간다면 경산시민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환경부 자연마당 조성사업이란 도시 내의 훼손되고 방치된 공간을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이곳은 오랜 기간 경작지로 이용되어 지형이 변화되고 비료 및 농약 등에 의한 토양오염이 가속화되는 등 생태녹지축이 단절된 상태였으나 환경부와 우리 시에서 도시 생태계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동·식물과 상생할 수 있는 장소로 복원하게 됐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6-25
  • 아진산업 직원 300여명, 풍각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청도군 풍각면과 1사1촌 자매결연 기업인 아진산업(서중호 대표이사,경산시 소재 ) 임·직원 300여명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이해 16일 일손이 부족한 풍각면의 고령자와 부녀자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2012년 풍각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아진산업은 매년 여름철 양파수확, 가을철 감 따기 일손을 돕고 있으며, 설·추석 명절에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겨울철에는 연탄나눔 봉사 등으로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태술 풍각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진산업에서 매년 농촌일손돕기는 물론이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우리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진산업은 이날 일손돕기 후 양파 300망을 구입해 갔다.
    • 뉴스종합
    • 사회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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