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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게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 소득 공제받는다
    김 의원 “코로나 19 피해 업종,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사진,대구 달서병)은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음식점 및 제과점업에서의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득공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ㆍ제한이 시행되면서 내수가 크게 감소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및 제과점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의 대상으로 구분하여 소득공제율을 높여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한도 100만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판 의원은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많은 업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방치되어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크게는 내수 진작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현장정책협의회 개최
    고령군(고령군수 곽용환)은 12일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달성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과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했디. 이들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 현장을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하였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도시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협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5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를 비롯하여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 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도시가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과 달성군은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협의를 정례화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대구과학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6년 연속 획득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6년 연속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해야 하며,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이를 달성한 기관에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구과학대는 △간호학과 -‘나는 병원간호사’체험 교실 △간호학과 -‘심장 지킴이’체험 교실 △식품영양조리학부 - 조리·제과제빵 관련 직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꿈의 직종 방송스타일리스트(연예인 메이크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방송영상제작(촬영, 편집) 체험학습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연예인 헤어스타일링 체험학습 △유아교육과 - 행복한 ‘예비유아교사’진로체험 △아동청소년지도과 - 나는 현재 청소년 ‘미래는 청소년지도사’진로체험학습 △아동청소년지도과 - ‘청소년지도사’직업체험 교실 △사회복지상담과 - 리더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직업체험 △컴퓨터정보계열 - 사물인터넷(loT)와 3D 프로그램 체험 △측지정보과 - 공간정보(GIS·드론·측량)체험 △건축인테리어과 - 건축가의 업무와 진로체험 △패션주얼리과 - 신비로운 보석탐구 및 나만의 패션주얼리제작체험 △경찰경호행정계열 - ‘경찰공무원’활동체험 학습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 총장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전공,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소질 및 역량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3
  • 고용유지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12일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해당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업체당 1,000만원 한도 2.0%금리로 5년간 대출되고,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동시접속 완화를 위해 대표자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는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에서 약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용을 유지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저금리 융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3
  • DGB금융그룹 '자활참여자 위한' 금융신용관리·공공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2일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지부장 손수진)와 ‘자활참여자를 위한 금융신용관리 및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신용관리는 금융취약계층 중에서도 저신용·고채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용회복, 부채관리 및 채무조정을 위한 교육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금융역량과 금융회복력을 키우기 위하여 기획된 사업이다. 대구 관내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에 소속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와 직접 연계해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이 필요한 저신용·고채무자들을 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IM신용교실’이란 명칭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초기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DGB금융교육센터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유관기관이 자활과정에 참여중인 대상자과 함께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당사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우선으로 신용, 채무, 재무교육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금융회복력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자활사업 참여자와 저신용자의 경우 신용의 중요성을 인지한 후, 신용회복에 대한 ‘동기마련부여’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판단으로, 교육과정 내에 DGB금융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펜토링)이 금융상담과 금융컨설팅을 함께 병행하여 운영하는 것이 눈에 띈다. 금융신용관리에 따른 건강한 경제 관념 교육 및 자활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세우는 한편, 매년 공공일자리 지원을 위해 대구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운영해 온 ‘오아시수(水) 사업(폭염 시기 지역 야외 근로자를 위해 자활근로자들이 얼음생수를 배치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사회참여와 활동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연중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DGB금융교육센터 ‘9988금융교실’과 함께 대구시청년센터, 대구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을 위한 ‘파인업(FiNancE-UP) 금융교실’로 포용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계획으로, 이에 제반되는 모든 시설과 비용은 DGB금융그룹이 전액 지원한다.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의 핵심사업인 금융교육이 지역 곳곳에 찾아가고 닿을 수 있도록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가용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특성에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그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2
  • 대구과학대-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8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와 상호교류 및 연계ㆍ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의 센터장 포함 양 기관 주요 보직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대상별 맞춤형 진로활동 지원 ▲진로교육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발전 및 기타 관심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준 대구과학대 총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강화를 위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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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게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 소득 공제받는다
    김 의원 “코로나 19 피해 업종,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사진,대구 달서병)은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음식점 및 제과점업에서의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득공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ㆍ제한이 시행되면서 내수가 크게 감소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및 제과점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의 대상으로 구분하여 소득공제율을 높여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한도 100만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판 의원은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많은 업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방치되어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크게는 내수 진작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현장정책협의회 개최
    고령군(고령군수 곽용환)은 12일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달성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과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했디. 이들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 현장을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하였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도시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협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5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를 비롯하여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 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도시가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과 달성군은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협의를 정례화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대구과학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6년 연속 획득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6년 연속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해야 하며,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이를 달성한 기관에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구과학대는 △간호학과 -‘나는 병원간호사’체험 교실 △간호학과 -‘심장 지킴이’체험 교실 △식품영양조리학부 - 조리·제과제빵 관련 직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꿈의 직종 방송스타일리스트(연예인 메이크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방송영상제작(촬영, 편집) 체험학습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연예인 헤어스타일링 체험학습 △유아교육과 - 행복한 ‘예비유아교사’진로체험 △아동청소년지도과 - 나는 현재 청소년 ‘미래는 청소년지도사’진로체험학습 △아동청소년지도과 - ‘청소년지도사’직업체험 교실 △사회복지상담과 - 리더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직업체험 △컴퓨터정보계열 - 사물인터넷(loT)와 3D 프로그램 체험 △측지정보과 - 공간정보(GIS·드론·측량)체험 △건축인테리어과 - 건축가의 업무와 진로체험 △패션주얼리과 - 신비로운 보석탐구 및 나만의 패션주얼리제작체험 △경찰경호행정계열 - ‘경찰공무원’활동체험 학습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 총장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전공,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소질 및 역량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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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고용유지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12일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해당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업체당 1,000만원 한도 2.0%금리로 5년간 대출되고,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동시접속 완화를 위해 대표자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는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에서 약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용을 유지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저금리 융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3
  • DGB금융그룹 '자활참여자 위한' 금융신용관리·공공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2일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지부장 손수진)와 ‘자활참여자를 위한 금융신용관리 및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신용관리는 금융취약계층 중에서도 저신용·고채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용회복, 부채관리 및 채무조정을 위한 교육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금융역량과 금융회복력을 키우기 위하여 기획된 사업이다. 대구 관내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에 소속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와 직접 연계해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이 필요한 저신용·고채무자들을 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IM신용교실’이란 명칭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초기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DGB금융교육센터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유관기관이 자활과정에 참여중인 대상자과 함께 기획,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당사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우선으로 신용, 채무, 재무교육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금융회복력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자활사업 참여자와 저신용자의 경우 신용의 중요성을 인지한 후, 신용회복에 대한 ‘동기마련부여’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판단으로, 교육과정 내에 DGB금융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펜토링)이 금융상담과 금융컨설팅을 함께 병행하여 운영하는 것이 눈에 띈다. 금융신용관리에 따른 건강한 경제 관념 교육 및 자활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세우는 한편, 매년 공공일자리 지원을 위해 대구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운영해 온 ‘오아시수(水) 사업(폭염 시기 지역 야외 근로자를 위해 자활근로자들이 얼음생수를 배치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사회참여와 활동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연중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DGB금융교육센터 ‘9988금융교실’과 함께 대구시청년센터, 대구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을 위한 ‘파인업(FiNancE-UP) 금융교실’로 포용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계획으로, 이에 제반되는 모든 시설과 비용은 DGB금융그룹이 전액 지원한다.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의 핵심사업인 금융교육이 지역 곳곳에 찾아가고 닿을 수 있도록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가용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특성에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그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2
  • 대구과학대-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8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와 상호교류 및 연계ㆍ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의 센터장 포함 양 기관 주요 보직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대상별 맞춤형 진로활동 지원 ▲진로교육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발전 및 기타 관심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준 대구과학대 총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강화를 위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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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文 정부 종부세,1주택실소유자 징벌적 세금 왜곡" 실소유자 파악해야
    2016~2020년간 종부세 1주택자 6만 9천명⇒29만 1천명 급증 종부세 1주택자 비중 25.1%⇒43.6%, 납입액은 9.4배 증가 문재인 정부 들어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1주택자가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 중 1주택자 비율 또한 급증했다. 12일 국세청이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에게 제출한‘2016~2020년간 주택분 종부세 결정 및 고지현황’에 따르면, 2016년 1주택 종부세 납부자는 6만 9천명이었으나, 2020년에는 4.2배에 달하는 29만 1천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2017년 문정부 취임 이후 연간 2만~7만, 2020년 한해는 무려 10만여명이나 증가했다. 그만큼 집값 상승의 추세가 가팔랐던 것이다. 2016~2019년까지는 종부세 결정현황, 2020년은 고지현황으로 추정 집계했다. 주택분 종부세를 내는 사람 중 1주택자의 비율 또한 급증했다. 1주택자 비율은 2016년 25.1%, 2017년 26.3%에서 2018년 32.4%, 2019년 37.2%로 증가했고, 2020년에는 43.6%까지 올라섰다. 이런 추세라면, 종부세 납입자 중 다주택자보다 1주택자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1주택자의 종부세액 또한 크게 증가했다. 2016년 339억원에서 2018년 718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났고, 2019년에는 1,460억원으로 한해만에 2배 가량 늘었다. 2020년의 경우 세액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1주택자 고지액만도 3,188억원에 달했다. 2016년 대비 9.4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상훈 의원(사진)은“다주택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종부세가 文정부의 부동산 실정으로 1주택 실소유자에 대한 징벌적 세금으로 왜곡됐다. 정부정책의 실패를 국민의 부담으로 전가하는 셈”이라고 지적하며,“하루빨리 실수요자를 가려내어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4-12
  • 김용판 의원, 매월 둘째주 토요일' 대구 달서구병 민원의 날’ 진행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지난 10일 대구 달서구병 지역구민들과 함께 ‘민원의 날’을 개최했다. 민원의 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달서구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재개발사업, 두류공원 리뉴얼 사업 문제, 트램 추진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12건의 다양한 민원과 정책 제안을 제기하는 등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판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주민의 소리를 진지하게 듣고 유관기관 등에게 전달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한다는 데에 오늘 행사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에 제기된 민원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그 진행 과정과 결과를 알려드리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주민들과 소통할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의 발전은 주민의 행복으로부터 이뤄진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변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1-04-11
  • DGB금융지주, 지방 지주 최초 내부등급법 승인
    DGB금융지주(회장 김태오)는 8일 오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바젤Ⅲ 신용리스크 부문의 내부등급법 사용을 지방지주사 최초로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2016년 12월 내부등급법 기준 위험가중자산(RWA) 측정, 검증,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기간을 거쳐 기본내부등급법 도입에 요구되는 내부등급법관련 시스템(그룹기업신용평가, RWA산출 및 검증, 적합성 검증, 위기상황분석) 구축·운영, 시스템을 운영할 적절한 통제조직, 잘 정비된 내부규정 등의 최소 요건을 모두 충족해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게 됐다 내부등급법을 적용하면 금융사가 평가한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한 부도율(PD), 부도시손실률(LGD), 부도시익스포져(EAD) 등을 적용하여 위험가중자산(RWA)을 산출한다. 금감원이 지정한 적격 신용평가 기관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만 사용할 수 있는 표준방법보다 상대적으로 위험가중자산(RWA)이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상승한다. DGB금융지주의 2020년 12월 말 기준 BIS 총자본비율은 12.41%, 보통주자본비율은 9.59%로 내부등급법 적용 시 BIS 총자본비율과 보통주자본비율은 약 2%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번 승인 획득은 선진화된 리스크관리 기반을 확보한 결과로 그룹 자본적정성 제고와 대외 신인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오 회장은 “금번 승인은 DGB금융그룹의 리스크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온 결과로, DGB금융그룹의 리스크관리 수준이 국제적 기준을 총족하고 있음을 금융당국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라고 설명하면서 “DGB금융그룹은 리스크관리 인력 및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뉴딜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 ”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9
  • 대구첨복재단, ㈜뉴로소나에 BBB 조절 추가 기술이전
    환자와 유사한 상황 만든 쥐에게서 안전한 실험 성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과 ㈜뉴로소나(대표 서선일, 이하 뉴로소나)간 ‘초음파 기반 뇌혈관장벽 조절’ 2번째 기술 이전 계약이 8일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1월 뉴로소나에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 이전을 한 바 있다. 1차 기술이전을 통해 재단의 기술을 기업 제품에 실제 적용해 진행한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하자 추가 노하우이전을 추진했다. 뇌질환 환자와 유사한 상황을 만든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함에 따라 향후 뇌 표적 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시스템의 상업화가 가능해졌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첨단기술부 박주영 부장과 의료융합 연구팀은 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Barrier)을 안전하게 여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은 이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장치이긴 하지만, 뇌에 종양이 생길 경우 약물의 전달도 막아버리기 때문에, 약물로 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넘어서야 할 기술적 난제이다. 현존하는 약물 98% 이상이 이 뇌혈관장벽을 투과하지 못한다. ▲초음파기반 뇌혈관장벽(BBB)개통결과 자료=첨복재단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는 집속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또 안전하게 개통하는 핵심요소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 때문에 과도한 양의 치료제를 투입해 신체부작용이 생기는 것보다, 치료제 투입시 문제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약물을 투과시키면 치료제 투약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보는 것이다. 뉴로소나는 지난 1월 재단이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NS-US 100/200)에 환자와 유사한 상황인 쥐 실험환경을 구축했다. 환자 두개골을 통과하여 쥐 뇌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뇌혈관장벽을 여는 최적의 초음파 파라미터를 개발했다. 또한 뇌혈관장벽을 열 때 마이크로버블(microbubble)의 신호를 측정하는데도 성공하여 향후 안전하게 뇌혈관장벽을 조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1차 기술 이전의 고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2차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했다. 향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뉴로소나는 지속적으로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으로 뇌혈관장벽 개방 및 약물전달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은 고강도 초음파 대신 인체에 안전한 저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뇌 신경을 조절하는 제품이다.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할 때보다 치료시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뉴로소나는 현재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인천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우울증, 치매(알츠하이머), 의식 장애, 신경병증성 통증, 수면 장애 치료 등 다양한 뇌질환 임상을 진행중이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뇌질환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영향을 주는 질병인데도 치료제를 문제 부위에 전달하는 것부터 힘들어 치료가 쉽지 않았다. 환자환경과 유사하게 제작한 쥐 실험에서 원하는 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정확히 오픈한 결과가 나온 것은 재단의 우수한 연구기술을 입증한 것이며, 뉴로소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의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재단의 기술을 이전받은 뉴로소나가 임상허가를 받고,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소나 서선일 대표는 “본 연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뇌의 표적 부위에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부작용이 적고 효과 높은 약물 전달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하면서, “뉴로소나는 앞으로 치료효과가 높으나 뇌혈관장벽 투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료제를 뇌 표적부위에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향후 뇌 전이암 등에 대한 항암 치료제, 치매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등의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상업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9
  • 대구과학대-대구평생학습진흥원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대구평생학습진흥원(원장 장원용)과 7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 성공 및 평생직업교육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과 우성진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장,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장원용 원장, 조성근 기획경영실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ㆍ경북 주력사업 연계 평생직업교육 분야 확대 △협의체 기관 전문가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정보 공유 및 참여 △대구ㆍ경북 전역으로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확대 △평생직업교육 관련 교육훈련 및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서로의 편의 제공 등을 합의했다. 장원영 대구평생학습진흥원장은“대구평생학습진흥원과 지역대학과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대구과학대학교가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 대구과학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의 성인친화형 교육과정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며,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평생직업교육 거점기관으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추진하는 2021년 27개 평생직업교육과정에 대한 상세 정보는 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jobedu.tsu.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8
  • 대구첨복재단, 알츠하이머 신약기술 바이오기업에 기술이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 홍기범, 유지훈 박사팀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팀이 알츠하이머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을 국내 바이오 기업에 39억원 정도에 기술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아밀로이드 및 타우 동반 억제 기전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용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 ㈜뉴로비트사이언스로 지난 3월 4일 기술이전하고, 이달 6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업으로 이전된 기술은 알츠하이머병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혁신 신약후보물질이며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 가시적 성과가 기대된다. 재단과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기술의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대구경북신약개발지원센터 기반기술 구축사업’과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및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TechStar 프로그램’의 성과물로 도출됐다. 알츠하이머병은 환자의 뇌에서 베타아밀로이드의 집적 또는 타우단백질의 과다 인산화 집적 또는 두 단백질이 잘못 엉키면서 나타나는 신경섬유다발의 형성에 의해 발병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까지 베타아밀로이드 또는 타우단백질 등 단일 타겟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이 개발되고 있었으나 알츠하이머병은 병기가 복잡하고, 질병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많기 때문에 단일 타겟만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은 개발에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타겟에 동시에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을 가진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손문호) 홍기범·유지훈 책임연구원팀과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팀이 개발한 후보물질은 베타아밀로이드의 집적과 타우단백질의 과다 인산화 집적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분해하는 혁신신약 (First-In-Class)으로서 프로탁(PROTAC, Proteolysis-targeting chimaera)기술을 활용했다. 프로탁 기술은 인체 내 유비퀴틴-프로테아좀 경로를 이용, 선택적으로 표적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분자 화합물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이다. 프로탁 기술은 다른 치료법과 달리 세포 내 표적이 용이하고, 기존 항체 치료제가 접근하지 못했던 질병 유발 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다. 재단과 연세대 개발팀은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에 작용하는 물질을 개발하고 프로탁 기술을 접목시켜 두 개의 타겟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분해하는 신약후보물질을 만들어 내어 기존에 개발되고 있던 단일 타겟 기반 알츠하이머 치료제들과 차별화를 이루었으며 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을 통한 국내 혁신신약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기술이전을 받은 ㈜뉴로비트사이언스는 뇌와 중추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현직 의사 8명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실제 필요한 신약을 개발을 위해 설립됐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 집적을 동시에 억제 및 분해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에 대한 것으로서, 기존 단일 타겟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기술 기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이충용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산학협력단장은 “알츠하이머병의 극복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손꼽혀왔다”라면서 “대학과 재단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은 난치성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로비트사이언스 자문위원 공동대표 이수곤 박사는 “글로벌 기업들이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진입을 했으나,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인 물질이 없다. 수년전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연세대 김영수교수 연구팀에서 아밀로이드베타 다형체를 연구해 PROTAC 기술을 접목시켜 도출된 결과가 멀티타겟형 프로탁이다. 향후 혁신적이고 근본적인 알츠하이머 해결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1-04-08
  • DGB대구은행, 신천둔치 일대 환경정비 ‘줍깅’행사 참여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ESG경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인 신천 일대 환경을 정비하는 ‘Together we can 마스크 쓰go 줍깅’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열린 오늘 행사에는 DGB대구은행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 ‘플로깅’에서 착안한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에서 착안한 단어로,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환경 정비 활동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DGB대구은행은 행사 홍보 시 사용하던 현수막 대신 다회 사용 가능한 보드판을 이용해 캠페인을 알리고 진행했으며, 함께 신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일대를 정화하고 봄 나들이 중인 시민들에게 줍깅 행사 홍보 및 참여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손원우 학생(대학생홍보대사 12기)는“코로나19 시대 산책과 캠핑 등 안전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시기,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늘어나고, 주변 환경도 정화되는 ‘줍깅’이 대중화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전사적으로 ESG경영 인식 조성 및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ESG실천운동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계열사별로 ESG 경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외 고객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해 ESG 경영 모범그룹의 책임을 다한다는 목표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7
  • 대경중기청,지역제조 중소기업에 최대 5천만원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20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유형의 컨설팅(탄소중립 경영혁신‧융복합‧산업안전) 3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바우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며, 지역별 중점지원대상 업종에 속하는 기업은 서면평가 시 우대한다. 이번 공고에 따라 이뤄지는 1차 모집의 지원규모는 대구 약 23억 원 경북 약 29억 원이며,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프로그램은 6월에 있는 2차 공고 시 모집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최고 5,000만원 한도에서 3년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년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플랫폼(www.mssmiv.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4월 15일 오후 2시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튜브 채널(애로타파)을 통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7
  • 대구과학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재학생 ‘한별스터디그룹’ 프로그램 운영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재학생 자기 주도적 학습역량 강화와 상호 학문적 유대감 형성을 통한 대학생활 적응 향상을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한별스터디그룹’프로그램을 7일부터 5월 31일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그룹당 4~6명, 총 지원 대상 학생은 130명이 참여한다. 학습주제 선정부터 팀구성, 학습자료 선택, 세부 운영계획 수립, 지도교수 선택 등 프로그램의 구성요소들을 학생들이 직접 자율적으로 설계토록 했다. 예를 들어, 같은 학과, 같은 학년끼리 팀을 구성해 전공과목 집중학습을 신청할 수 있으며, 또는 다른 학과, 다른 학년끼리도 뜻을 모아 외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도 있다. 또, 학생들로 부터 지도교수로 선택받은 교수는 본인의 강의시간과 연구활동시간 등에 지장이 없는 한 스터디그룹을 지원해 자문과 피드백에 참여해야 한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프로그램 신청공고를 진행했으며, 선정된 스터디그룹 학생들은 앞으로 8주간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학습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박준 총장은 “한별스터디 그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진행하며, 결과를 도출하는 100% 학생 주도적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다양한 학습역량 지원사업을 개발ㆍ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 대구과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6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한별스터디그룹’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7
  • 수입원료·물품 원산지 표시 단속 근거 및 조사권 강화 법안 마련
    수입원료,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의무 위반 단속 근거와 조사권이 강화될 전망이다.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사진.대구 동구갑)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외무역법’과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대외무역법’은 무역거래자가 거래하는 수출입 물품 등에 대하여 원산지 표시 의무를 부과하고, 해당 의무의 위반에 대한 단속 근거와 수출입 물품 등의 원산지증명서 발급 근거를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수입원료 등을 사용하여 단순 가공한 국내생산물품의 경우 대외무역법 시행령(제61조)에 따라 국산으로 표기할 수 없음에도 일부 물품의 경우 당국의 단속 사각지대에 놓여 국산으로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작년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류 의원은 중국에서 수입된 ‘태양광셀’(태양광모듈의 부품)을 단순조립하여 생산된 ‘태양광 모듈’이 국산으로 표기되어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중국산 의류를 국내로 수입하여 국산 브랜드로 라벨갈이하거나 ▲먹어서는 안 되는 공업용 소금이 식용으로 둔갑하는 경우, 또 ▲수입식품을 들여와 통관 후 국내 유통과정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하는 등의 위반사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대외무역법, 관세법)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수입원료를 사용해 국내에서 생산된 물품 등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 의무 및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근거를 신설하는 한편, 수입통관 후 국내 유통단계에서 수입물품의 불법용도 전환 및 원산지 표시 의무 위반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검사권한을 위탁받은 세관공무원이 해당 사업장에 대해 현장조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류성걸 의원은 “최근 중국산 알몸 절임김치가 국민적 공분을 산 가운데 원산지 표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태”며, “각종 수입원료, 물품, 식품의 원산지가 정확하게 표시되어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지 그 위반 여부를 정확히 판단, 점검관리하고자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1-04-07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줍깅’ 캠페인 전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6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대경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 15명이 참여했다.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사고 위험요소 발견 및 신고활동 등 ‘안전한바퀴’활동과 함께 클린대구 조성을 위한 ‘줍깅’활동을 펼쳤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뛰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종의 환경캠페인 활동이다. 김동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장은 “참여자의 건강과 지역사회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줍깅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봉사활동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6
  • DGB대구은행, 얼굴인증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간편한 절차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고, 차별화된 전자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은행권 최초 비대면 실명확인 얼굴인증읕 통한 계좌개설 서비스를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IM뱅크 리뉴얼 및 다수 대형 플랫폼과의 제휴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5월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실명 확인 서비스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을 받은 바 있다. 기존 비대면 계좌개설 시에는 신분증을 촬영한 후 계좌 검증, 또는 비대면실명확인센터 영상통화를 통해 신분증 사진과 얼굴이 같은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 같은 방식은 계좌가 없는 고객이나 확인센터 운영 시간 외에는 영상통화가 불가능하다는 불편함이 존재해 이를 개선한 것이다. 진위 확인을 거친 신분증 사진과 직접 촬영한 본인 얼굴에서 1만6천여개의 특징점을 비교,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셀카 사진 촬영 시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닌 실제 본인 얼굴임을 판별하는 라이브니스 기능이 적용되어 도용 등의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현재 중남미와 유럽 지역의 글로벌 은행 60곳에 공급 중에 있으며 1천만 사용자들이 총 10억건 이상의 얼굴인증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된 기술”이라고 설명하면서 “계좌개설에 이어 추후 전자금융가입, 보안매체 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확대 적용하는 한편, 로그인 및 송금 등 인증서 기반의 금융거래에 얼굴인증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는 뜻을 밝혔다. 임성훈 은행장은 “언택트 시대 비대면 금융 기술이 날로 발전하는 가운데, 은행권 최초 DGB대구은행이 실시하는 얼굴인증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담대한 도전을 통한 위대한 변화를 통해 기술을 선도하는 Digital&Global banking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6
  • [5분발언]송창주 북구의원 복현1동 재건축 아파트 교통대책 마련 촉구
    대구북구의회 송창주 의원(검단동,복현1.2동)이 지난 5일 북구의회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복현1동 일대 아파트 건립에 따른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창주 의원은 5분 발언에서 "현재 재건축 추진중인 협진아파트, 럭키아파트, 동진아파트 와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에 따라 피난민촌 정비사업으로 총 1,200여가구로 분양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현1동 426-7번지에는 복현BL타워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은 12,740㎡이고. 평수로는 3,860평 정도가, 층수로는 지하 2층, 지상 14층, 합계 16층을 신축한다"고 했다. 송 의원은 "이 건물이 들어서면 현재도 법정분쟁을 하고 있는 기존 골드프라자 건물을 제외하고는 복현동, 검단동에서는 단일건물로는 최고층이고 연면적도 최대건물이 신축된다"고 강조했다. 송창주 의원은 복현1동 동북로 50길은 소규모 재건축사업과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형 상가건물인 복현BL 타워 주도로로 사용될 예정으로 심각한 교통난을 우려했다. 따라서 송 의원은 "건축심의 시 시공업체 허가조건 부여에 각 아파트 진출입구를 A 앞에는 동편도로, B 앞에는 서편도로, C 앞에는 남편도로 등으로 아파트 진출입구 설치를 분산할 수 있도록 건축 심의 시 강력한 요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창주 의원은 "진출입 시 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방지를 위해 주차금지선을 설치하고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기부체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주차금지선 설치에 따른 상가차량 반발은 아파트 내에 주차가 가능토록 협의하는 등 건축심의 시 심도 있는 대책 마련과 교통대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송창주 의원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북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검단동, 복현1동, 복현2동 지역구를 둔 송창주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 기회를 주신 이동욱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배님과 동료 의원님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행복이 흐르는 금호강 새 시대에 배광식 구청장님과 1,200명의 공직자 여러분! 구정발전 추진에 대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45만 시민과 방청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 본 의원은 복현1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과 관련하여 도로사정과 교통대책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복현1동은 개교 70주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 문화의 발상지인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국립종합대학인 경북대학교와 주문식 교육을 창안하고 양질의 교육을 시행하여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이 있고, EXCO, 전국 최대 물류 단지인 종합유통단지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문화·상업 및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으며, 간선도로인 대학로·동북로·경대로 그리고 국제공항과 이어진 복현오거리 및 복현네거리와 연결되어 타 지역 간의 접근성이 좋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입니다. 또한, 학교가 인접해 있어 원룸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고, 상가가 즐비하여 서민층과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에 따른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복현1동은 지역을 관통하는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비타당성 통과와 경북대학교가 포함된 도심융합특구 조성 등 북구 미래성장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노후화된 동진·협진·럭키아파트 재개발 추진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구축될 경우 교육·문화·경제 인프라 등과 연계하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세대수는 4,750가구이고 인구수는 7,600명 정도지만 원룸 및 빌라가 많아 실거주 인구수는 만 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 중인 소규모 재건축 현황은 협진아파트에 430여 가구이고 럭키아파트에 170여 가구이고 동진아파트에 230여 가구이고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일명 피난민촌에 280여 가구로 합계는 1,200가구 정도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또한 복현1동 426-7번지에는 복현BL타워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은 12,740㎡이고. 평수로는 3,860평 정도가, 층수로는 지하 2층, 지상 14층, 합계 16층이 신축할 예정입니다. 지금도 법정분쟁을 하고 있는 기존 골드프라자 건물을 제외하고는 복현동, 검단동에서는 단일건물로는 최고층이고 연면적도 최대건물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현재 도심과 외곽지역을 연결하는 동북로, 공항로, 동대구로 간선대로 교통량이 이미 포화상태이면서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등 상가가 집중되어 있고 이미 유동인구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심각한 것은 복현1동 동북로 50길은 소규모 재건축사업과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형 상가건물인 복현BL 타워 주도로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심각한 교통난이 예상됩니다. 향후 교통대책으로는 건축심의 시 시공업체 허가조건 부여에 각 아파트 진출입구를 A 앞에는 동편도로, B 앞에는 서편도로, C 앞에는 남편도로 등으로 아파트 진출입구 설치를 분산할 수 있도록 건축 심의 시 강력한 요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진출입 시 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방지를 위하여 주차금지선을 설치하고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기부체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주차금지선 설치에 따른 상가차량 반발은 아파트 내에 주차가 가능토록 협의하는 등 건축심의 시 심도 있는 대책 마련을 부탁드리고 교통대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년 4월5일 대구북구의회 송창주 의원
    • 뉴스종합
    • 정치
    2021-04-06
  • DGB대구은행, 금융플랫폼 ‘핀다’ 대출 서비스 시행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본인인증 한 번으로 31개 금융사 확정대출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 ‘핀다’에 입점,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과 DGB쓰담쓰담간편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출비교 서비스 핀테크 기업 ‘핀다’는 디지털 금융의 본격적 도래와 코로나19시대 비대면 언택트 금융의 지속적 확장세의 가운데, 대형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핀다 대출비교 서비스에는 1금융권 5개 은행(DGB대구은행 포함), 2금융권 26곳 등 총 31곳의 금융사가 입점해있어 사용자들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소득정보와 공동인증서(舊공인인증서)만으로 IM뱅크(DGB대구은행)의 대출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소득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최대 1억8천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프리랜서, 사업자, 주부들을 위한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은 본인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최대 3백만원까지 무서류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IM뱅크는 현재 실이용자수 104만, MAU(월활성이용고객수) 71만 규모(2021.04기준)의 DGB대구은행 주력 뱅킹 플랫폼이다. 2019년 9월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이래, 플랫폼 전국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CJ, 리브메이트, 페이북, 핀크 등 적극적인 제휴로 플랫폼 전국화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숭인 IMBANK본부장은 “직장인 신용대출, 소액대출 외에도 디지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오토론과 대환대출 등 고객 입장에서 최상의 편의성과 금융의 안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들의 플랫폼 이용에 보답하겠다” 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5
  • 대경중기청,신사업창업사관학교 안동에 추가 설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유망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을 위한 지역 거점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이하 사관학교)를 올해 경상북도(안동시)를 비롯해 강원도(홍천군), 제주도(제주시) 3개 지역으로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 교육과 체험· 실습 등을 위한 물리적인 공간을 기반으로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창업 교육, 실전 창업 전 점포운영실습, 창업 자금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12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경기, 경남, 인천, 전북, 울산, 전남, 충북)지역에 사관학교를 설치·운영 중으로 올해는 아직까지 설치되지 않은 5개(강원, 경북, 세종, 제주, 충남)광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기 위한 지역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는 소상공인 창업 지원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역 간의 협업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사관학교로 사용할 공간을 지역에서 무상으로 제공할 경우 평가 시 우대하던 방식이 아닌 최소 5년간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신청 전제 조건으로 의무화했다. 경상북도(안동시)는 기존 사관학교가 위치한 대구로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북 북부 권역 등 경북 전체를 포괄하는 창업 자원들을 발굴하고 인근의 경북콘텐츠코리아랩, 경북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 등 소상공인 창업 지원 유관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관학교 교육생의 신제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사관학교를 2022년까지 전국 17개 지역에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관학교가 대구·경북지역의 유망한 소상공인들과 지역의 다양한 창업 자원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폐업률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도내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수요 지역에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가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체험점포는 안동시 대표 랜드마크인 안동시 찜닭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예비창업자들이 사전 경영체험 중심의 공간을 구축하여 실제 사업 아이템에 대한 판매 활동을 하면서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마케팅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사관학교 유치는 소상공인에게 매우 희망적인 소식이다”며, “온라인에 기반한 신사업 분야의 창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 열악한 소상공인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5
  •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2차 가해 책 빌려주는 서울시청 도서관
    朴시장 성추행 부인 취지‘비극의 탄생’, 서울 내 공공도서관 11곳 대출가능서울교육청 산하 5곳 가장 많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첫 화면에 홍보 故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도서(‘비극의 탄생’)가 출간 2주일여 만에 서울시청을 비롯, 서울시 공공도서관 곳곳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회국토교통위원회)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서울 내 공공도서관 중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서울시교육청 종로, 동작, 양천도서관, 마포 및 영등포 학습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강북구), △은평공공도서관(은평구), △강동해공도서관(강동구), △서초구립양재도서관(서초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도서관에 입고돼 현재 모두 대출상태로 드러났다. 서울시가 관할하는 서울도서관은 서울시청 옆, 구청사에 위치하고 있다. 성추행 피해자가 근무하고 있는 시청건물 바로 옆에서 2차 가해 내용을 시민에게 알려주고 있는 셈이다. 참고로 현 서정협 시장대행은 박시장의 비서실장 출신이다. 아울러 서울교육청 관할 종로, 동작, 양천, 마포, 영등포 5개 도서관 및 학습관에서도 상기 도서가 출한 1~2주 내에 입고, 대출되고 있었다. 현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박시장을“자신에게 엄격”했던 사람이라며, 절절한 추모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구립도서관 4곳 중 3곳은(강북구, 은평구, 강동구) 민주당 구청장의 지역이며, 서울시 은평구에 소재한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도 본 도서의 대출이 가능했다. 하물며 연구원은 도서관 첫 화면에 버젓이 신착 자료라며 홍보하고 있었다(*아래 그림) 성추행 가해자를 두둔하는 도서를 각 공공기관이, 나아가‘여성’을 중점 연구하는 정부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빌려주기까지 하는 황당무계한 상황이 벌어진 셈이다. 해당 도서는 박시장 재임 당시 서울시청에 출입했던 모기자가 펴낸 책으로, 성추행 피해자를‘여자 황우석’으로 지칭하며, 박시장의 신원(伸寃·한을 풀어줌)이 필요함을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에 3월 25일 언론인권센터는 성명을 내고,“(비극의 탄생은) 기자로서 가져야 할 취재윤리를 어긴 책이자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피해자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2차 가해의 집약체”라며, “피해자를 검열하려고 하는 태도로서 매우 폭력적”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김상훈 의원(사진)은“이런 책을 세금을 들여 아동과 청소년, 모든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 비치하는 행태가 너무나 개탄스럽다”고 지적하고,“특히 피해자에 대한 낭설과 2차 가해가 확산되는 것이 가장 우려스럽다. 서울시청을 비롯, 각 관할기관은 즉시 관련 도서를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5
  • 중소 ‧ 중견기업 특허 사업화 발생 소득...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및 법인세를 감면해 주는 ‘특허박스(Patent Box)’제도 도입을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 양금희 국회의원(사진, 대구북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워회)은 중소‧중견기업이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한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해 주는「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5일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연구개발 투자단계에 조세 지원이 치중되어 있어 연구개발 투자의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개발된 기술과 특허권의 사업화 성공률은 50%에 그치는 상황이다. 반면 영국, 프랑스,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하여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도 법인세 등의 조세를 감면해 주는 특허박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 및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자국내 투자 확대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자체 개발하거나 이전 및 대여받은 특허 등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중소기업 25%, 중견기업 20%)함으로써 지식재산의 활용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양금희 의원은“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비용을 지출하고 있음에도, 특허 활용률은 저조해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개정안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특허의 사업화를 유도함으로써 혁신성장을 이루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의원이 작년 대표발의 한‘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본회의를 통과해 기업의 기술 사업화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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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1-04-04
  • 대구과학대, 지난 달 27일 평생교육원 개강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평생교육원은 지난 달 27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과정’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구지역 성폭력 상담과 지원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자, 자원봉사자 등 4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6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과장은 ▲여성학 및 여성인권과 폭력 ▲여성장애인과 젠더기반 여성폭력 ▲아동 성폭력 사례 및 대응방안 ▲성폭력 피해 상담소 현장실습 등 여성과 장애인, 아동 등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전문상담원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이다. 우성진 평생교육원장은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상담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상담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2
  • 경북문화재단·대구문화재단 상생협력 MOU 체결
    경북문화재단(이희범 대표이사)과 대구문화재단(이승익 대표이사)은 지난 달 31일 대구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경북·대구 상생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상생·협력을 통해 문화교류와 양 재단간 업무교류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주요 협력사항은 ▲경북-대구 문화예술증진 ▲양 기관의 인적·물적자원 상호교류 ▲양 기관의 사업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사업추진과 관련한 상호협력 등이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경북·대구의 상생·발전과 문화교류 활성화에 첫걸음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3월 출범 2년차를 맞아 2021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뉴노멀시대 도민이 행복한 세계감동 경북형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해 18개 신규 및 역점사업과 10대 기획과제를 선정하는 등 2021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문화재단의 올해 신규 및 역점사업은 △23개 시·군 문화예술기관 쌍방향 소통 네트워크 구축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트(Art)’운영 △청소년 멘토 멘티 ‘백두대간 힐링서밋’ 문화캠프 운영 △신한류 판타지 ‘꿈꾸는 화랑신’ △뮤지컬 ‘새벽종이 울리면’ - 권정생 이야기 공연 △경상북도 호국평화선양 사업 △원당 길성 도예전 △‘한글 경북, 한글본향 안동’ 프로젝트 △한복진흥원 개원 및 글로벌 한복 패션쇼 △경북 온라인 홍보단 ‘G토리’ 운영 △코로나 19극복 대구·경북상생 프로젝트 △주요 사업장에 예술인파견 지원사업 △경북 홍보영상 ‘뷰티풀 경북’(중기과제) △대한민국연극제 협력 △경북문화 AI학습용데이터 구축사업 △예술작품 4989 ‘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 △경상북도 관광두레지역협력사업 △경북메세나협회 설립 등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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