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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게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 소득 공제받는다
    김 의원 “코로나 19 피해 업종,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사진,대구 달서병)은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음식점 및 제과점업에서의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득공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ㆍ제한이 시행되면서 내수가 크게 감소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및 제과점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의 대상으로 구분하여 소득공제율을 높여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한도 100만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판 의원은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많은 업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방치되어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크게는 내수 진작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현장정책협의회 개최
    고령군(고령군수 곽용환)은 12일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달성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과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했디. 이들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 현장을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하였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도시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협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5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를 비롯하여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 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도시가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과 달성군은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협의를 정례화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대구과학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6년 연속 획득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6년 연속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해야 하며,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이를 달성한 기관에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구과학대는 △간호학과 -‘나는 병원간호사’체험 교실 △간호학과 -‘심장 지킴이’체험 교실 △식품영양조리학부 - 조리·제과제빵 관련 직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꿈의 직종 방송스타일리스트(연예인 메이크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방송영상제작(촬영, 편집) 체험학습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연예인 헤어스타일링 체험학습 △유아교육과 - 행복한 ‘예비유아교사’진로체험 △아동청소년지도과 - 나는 현재 청소년 ‘미래는 청소년지도사’진로체험학습 △아동청소년지도과 - ‘청소년지도사’직업체험 교실 △사회복지상담과 - 리더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직업체험 △컴퓨터정보계열 - 사물인터넷(loT)와 3D 프로그램 체험 △측지정보과 - 공간정보(GIS·드론·측량)체험 △건축인테리어과 - 건축가의 업무와 진로체험 △패션주얼리과 - 신비로운 보석탐구 및 나만의 패션주얼리제작체험 △경찰경호행정계열 - ‘경찰공무원’활동체험 학습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 총장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전공,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소질 및 역량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3
  • 고용유지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12일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해당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업체당 1,000만원 한도 2.0%금리로 5년간 대출되고,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동시접속 완화를 위해 대표자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는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에서 약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용을 유지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저금리 융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13
  • 대구과학대-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8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와 상호교류 및 연계ㆍ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의 센터장 포함 양 기관 주요 보직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대상별 맞춤형 진로활동 지원 ▲진로교육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발전 및 기타 관심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준 대구과학대 총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강화를 위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2
  • 대구첨복재단, ㈜뉴로소나에 BBB 조절 추가 기술이전
    환자와 유사한 상황 만든 쥐에게서 안전한 실험 성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과 ㈜뉴로소나(대표 서선일, 이하 뉴로소나)간 ‘초음파 기반 뇌혈관장벽 조절’ 2번째 기술 이전 계약이 8일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1월 뉴로소나에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 이전을 한 바 있다. 1차 기술이전을 통해 재단의 기술을 기업 제품에 실제 적용해 진행한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하자 추가 노하우이전을 추진했다. 뇌질환 환자와 유사한 상황을 만든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함에 따라 향후 뇌 표적 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시스템의 상업화가 가능해졌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첨단기술부 박주영 부장과 의료융합 연구팀은 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Barrier)을 안전하게 여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은 이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장치이긴 하지만, 뇌에 종양이 생길 경우 약물의 전달도 막아버리기 때문에, 약물로 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넘어서야 할 기술적 난제이다. 현존하는 약물 98% 이상이 이 뇌혈관장벽을 투과하지 못한다. ▲초음파기반 뇌혈관장벽(BBB)개통결과 자료=첨복재단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는 집속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또 안전하게 개통하는 핵심요소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 때문에 과도한 양의 치료제를 투입해 신체부작용이 생기는 것보다, 치료제 투입시 문제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약물을 투과시키면 치료제 투약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보는 것이다. 뉴로소나는 지난 1월 재단이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NS-US 100/200)에 환자와 유사한 상황인 쥐 실험환경을 구축했다. 환자 두개골을 통과하여 쥐 뇌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뇌혈관장벽을 여는 최적의 초음파 파라미터를 개발했다. 또한 뇌혈관장벽을 열 때 마이크로버블(microbubble)의 신호를 측정하는데도 성공하여 향후 안전하게 뇌혈관장벽을 조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1차 기술 이전의 고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2차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했다. 향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뉴로소나는 지속적으로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으로 뇌혈관장벽 개방 및 약물전달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은 고강도 초음파 대신 인체에 안전한 저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뇌 신경을 조절하는 제품이다.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할 때보다 치료시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뉴로소나는 현재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인천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우울증, 치매(알츠하이머), 의식 장애, 신경병증성 통증, 수면 장애 치료 등 다양한 뇌질환 임상을 진행중이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뇌질환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영향을 주는 질병인데도 치료제를 문제 부위에 전달하는 것부터 힘들어 치료가 쉽지 않았다. 환자환경과 유사하게 제작한 쥐 실험에서 원하는 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정확히 오픈한 결과가 나온 것은 재단의 우수한 연구기술을 입증한 것이며, 뉴로소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의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재단의 기술을 이전받은 뉴로소나가 임상허가를 받고,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소나 서선일 대표는 “본 연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뇌의 표적 부위에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부작용이 적고 효과 높은 약물 전달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하면서, “뉴로소나는 앞으로 치료효과가 높으나 뇌혈관장벽 투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료제를 뇌 표적부위에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향후 뇌 전이암 등에 대한 항암 치료제, 치매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등의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상업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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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게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 소득 공제받는다
    김 의원 “코로나 19 피해 업종,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사진,대구 달서병)은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전통시장, 대중교통 및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의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소득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음식점 및 제과점업에서의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득공제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ㆍ제한이 시행되면서 내수가 크게 감소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및 제과점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당 업종에서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한 금액도 소득공제의 대상으로 구분하여 소득공제율을 높여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휴게음식점ㆍ일반음식점ㆍ제과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업종에서 지출한 부분에 대해 공제한도 100만원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용판 의원은 “정부의 미흡한 지원에 많은 업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방치되어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크게는 내수 진작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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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국회정당
    2021-04-13
  •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현장정책협의회 개최
    고령군(고령군수 곽용환)은 12일 고령군-달성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달성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문오 달성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과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했디. 이들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 현장을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하였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도시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협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5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를 비롯하여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 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도시가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과 달성군은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협의를 정례화 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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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문화/관광
    2021-04-13
  • 대구과학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6년 연속 획득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6년 연속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해야 하며,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이를 달성한 기관에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대구과학대는 △간호학과 -‘나는 병원간호사’체험 교실 △간호학과 -‘심장 지킴이’체험 교실 △식품영양조리학부 - 조리·제과제빵 관련 직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꿈의 직종 방송스타일리스트(연예인 메이크업 체험)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방송영상제작(촬영, 편집) 체험학습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 - 연예인 헤어스타일링 체험학습 △유아교육과 - 행복한 ‘예비유아교사’진로체험 △아동청소년지도과 - 나는 현재 청소년 ‘미래는 청소년지도사’진로체험학습 △아동청소년지도과 - ‘청소년지도사’직업체험 교실 △사회복지상담과 - 리더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직업체험 △컴퓨터정보계열 - 사물인터넷(loT)와 3D 프로그램 체험 △측지정보과 - 공간정보(GIS·드론·측량)체험 △건축인테리어과 - 건축가의 업무와 진로체험 △패션주얼리과 - 신비로운 보석탐구 및 나만의 패션주얼리제작체험 △경찰경호행정계열 - ‘경찰공무원’활동체험 학습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 총장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전공, 진로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소질 및 역량개발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13
  • 고용유지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12일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해당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업체당 1,000만원 한도 2.0%금리로 5년간 대출되고,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12일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동시접속 완화를 위해 대표자 주민번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로 신청 받을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는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에서 약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용을 유지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저금리 융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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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구과학대-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8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와 상호교류 및 연계ㆍ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대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외 8개 센터의 센터장 포함 양 기관 주요 보직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대상별 맞춤형 진로활동 지원 ▲진로교육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발전 및 기타 관심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준 대구과학대 총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강화를 위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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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대구첨복재단, ㈜뉴로소나에 BBB 조절 추가 기술이전
    환자와 유사한 상황 만든 쥐에게서 안전한 실험 성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과 ㈜뉴로소나(대표 서선일, 이하 뉴로소나)간 ‘초음파 기반 뇌혈관장벽 조절’ 2번째 기술 이전 계약이 8일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1월 뉴로소나에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 이전을 한 바 있다. 1차 기술이전을 통해 재단의 기술을 기업 제품에 실제 적용해 진행한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하자 추가 노하우이전을 추진했다. 뇌질환 환자와 유사한 상황을 만든 쥐 실험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함에 따라 향후 뇌 표적 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시스템의 상업화가 가능해졌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첨단기술부 박주영 부장과 의료융합 연구팀은 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Barrier)을 안전하게 여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은 이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장치이긴 하지만, 뇌에 종양이 생길 경우 약물의 전달도 막아버리기 때문에, 약물로 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넘어서야 할 기술적 난제이다. 현존하는 약물 98% 이상이 이 뇌혈관장벽을 투과하지 못한다. ▲초음파기반 뇌혈관장벽(BBB)개통결과 자료=첨복재단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는 집속초음파를 이용,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또 안전하게 개통하는 핵심요소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뇌혈관장벽 때문에 과도한 양의 치료제를 투입해 신체부작용이 생기는 것보다, 치료제 투입시 문제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약물을 투과시키면 치료제 투약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보는 것이다. 뉴로소나는 지난 1월 재단이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NS-US 100/200)에 환자와 유사한 상황인 쥐 실험환경을 구축했다. 환자 두개골을 통과하여 쥐 뇌에서 뇌혈관장벽을 여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뇌혈관장벽을 여는 최적의 초음파 파라미터를 개발했다. 또한 뇌혈관장벽을 열 때 마이크로버블(microbubble)의 신호를 측정하는데도 성공하여 향후 안전하게 뇌혈관장벽을 조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1차 기술 이전의 고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2차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했다. 향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뉴로소나는 지속적으로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으로 뇌혈관장벽 개방 및 약물전달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로소나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은 고강도 초음파 대신 인체에 안전한 저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뇌 신경을 조절하는 제품이다.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할 때보다 치료시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뉴로소나는 현재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병원, 인천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우울증, 치매(알츠하이머), 의식 장애, 신경병증성 통증, 수면 장애 치료 등 다양한 뇌질환 임상을 진행중이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뇌질환은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영향을 주는 질병인데도 치료제를 문제 부위에 전달하는 것부터 힘들어 치료가 쉽지 않았다. 환자환경과 유사하게 제작한 쥐 실험에서 원하는 부위의 뇌혈관장벽을 정확히 오픈한 결과가 나온 것은 재단의 우수한 연구기술을 입증한 것이며, 뉴로소나 저강도 집속형초음파 자극시스템의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재단의 기술을 이전받은 뉴로소나가 임상허가를 받고,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소나 서선일 대표는 “본 연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뇌혈관장벽 조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뇌의 표적 부위에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부작용이 적고 효과 높은 약물 전달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하면서, “뉴로소나는 앞으로 치료효과가 높으나 뇌혈관장벽 투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료제를 뇌 표적부위에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향후 뇌 전이암 등에 대한 항암 치료제, 치매 치료제, 줄기세포 치료제 등의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상업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1-04-09
  • 대구과학대-대구평생학습진흥원 업무 협약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대구평생학습진흥원(원장 장원용)과 7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 성공 및 평생직업교육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과학대 박준 총장과 우성진 평생직업교육혁신사업단장,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장원용 원장, 조성근 기획경영실장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ㆍ경북 주력사업 연계 평생직업교육 분야 확대 △협의체 기관 전문가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정보 공유 및 참여 △대구ㆍ경북 전역으로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확대 △평생직업교육 관련 교육훈련 및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서로의 편의 제공 등을 합의했다. 장원영 대구평생학습진흥원장은“대구평생학습진흥원과 지역대학과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대구과학대학교가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 대구과학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의 성인친화형 교육과정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며,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평생직업교육 거점기관으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추진하는 2021년 27개 평생직업교육과정에 대한 상세 정보는 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jobedu.tsu.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8
  • DGB대구은행, 신천둔치 일대 환경정비 ‘줍깅’행사 참여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ESG경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인 신천 일대 환경을 정비하는 ‘Together we can 마스크 쓰go 줍깅’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열린 오늘 행사에는 DGB대구은행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 ‘플로깅’에서 착안한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에서 착안한 단어로,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환경 정비 활동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DGB대구은행은 행사 홍보 시 사용하던 현수막 대신 다회 사용 가능한 보드판을 이용해 캠페인을 알리고 진행했으며, 함께 신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일대를 정화하고 봄 나들이 중인 시민들에게 줍깅 행사 홍보 및 참여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손원우 학생(대학생홍보대사 12기)는“코로나19 시대 산책과 캠핑 등 안전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시기,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늘어나고, 주변 환경도 정화되는 ‘줍깅’이 대중화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전사적으로 ESG경영 인식 조성 및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ESG실천운동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계열사별로 ESG 경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외 고객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해 ESG 경영 모범그룹의 책임을 다한다는 목표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7
  • 대경중기청,지역제조 중소기업에 최대 5천만원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20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유형의 컨설팅(탄소중립 경영혁신‧융복합‧산업안전) 3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바우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며, 지역별 중점지원대상 업종에 속하는 기업은 서면평가 시 우대한다. 이번 공고에 따라 이뤄지는 1차 모집의 지원규모는 대구 약 23억 원 경북 약 29억 원이며,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프로그램은 6월에 있는 2차 공고 시 모집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최고 5,000만원 한도에서 3년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년이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플랫폼(www.mssmiv.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1811-3655)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4월 15일 오후 2시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튜브 채널(애로타파)을 통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7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줍깅’ 캠페인 전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6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대경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 15명이 참여했다.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사고 위험요소 발견 및 신고활동 등 ‘안전한바퀴’활동과 함께 클린대구 조성을 위한 ‘줍깅’활동을 펼쳤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뛰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종의 환경캠페인 활동이다. 김동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장은 “참여자의 건강과 지역사회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줍깅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봉사활동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4-06
  • DGB대구은행, 얼굴인증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간편한 절차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고, 차별화된 전자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은행권 최초 비대면 실명확인 얼굴인증읕 통한 계좌개설 서비스를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IM뱅크 리뉴얼 및 다수 대형 플랫폼과의 제휴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5월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실명 확인 서비스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을 받은 바 있다. 기존 비대면 계좌개설 시에는 신분증을 촬영한 후 계좌 검증, 또는 비대면실명확인센터 영상통화를 통해 신분증 사진과 얼굴이 같은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 같은 방식은 계좌가 없는 고객이나 확인센터 운영 시간 외에는 영상통화가 불가능하다는 불편함이 존재해 이를 개선한 것이다. 진위 확인을 거친 신분증 사진과 직접 촬영한 본인 얼굴에서 1만6천여개의 특징점을 비교,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셀카 사진 촬영 시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닌 실제 본인 얼굴임을 판별하는 라이브니스 기능이 적용되어 도용 등의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현재 중남미와 유럽 지역의 글로벌 은행 60곳에 공급 중에 있으며 1천만 사용자들이 총 10억건 이상의 얼굴인증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된 기술”이라고 설명하면서 “계좌개설에 이어 추후 전자금융가입, 보안매체 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확대 적용하는 한편, 로그인 및 송금 등 인증서 기반의 금융거래에 얼굴인증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는 뜻을 밝혔다. 임성훈 은행장은 “언택트 시대 비대면 금융 기술이 날로 발전하는 가운데, 은행권 최초 DGB대구은행이 실시하는 얼굴인증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담대한 도전을 통한 위대한 변화를 통해 기술을 선도하는 Digital&Global banking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6
  • [5분발언]송창주 북구의원 복현1동 재건축 아파트 교통대책 마련 촉구
    대구북구의회 송창주 의원(검단동,복현1.2동)이 지난 5일 북구의회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복현1동 일대 아파트 건립에 따른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창주 의원은 5분 발언에서 "현재 재건축 추진중인 협진아파트, 럭키아파트, 동진아파트 와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에 따라 피난민촌 정비사업으로 총 1,200여가구로 분양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현1동 426-7번지에는 복현BL타워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은 12,740㎡이고. 평수로는 3,860평 정도가, 층수로는 지하 2층, 지상 14층, 합계 16층을 신축한다"고 했다. 송 의원은 "이 건물이 들어서면 현재도 법정분쟁을 하고 있는 기존 골드프라자 건물을 제외하고는 복현동, 검단동에서는 단일건물로는 최고층이고 연면적도 최대건물이 신축된다"고 강조했다. 송창주 의원은 복현1동 동북로 50길은 소규모 재건축사업과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형 상가건물인 복현BL 타워 주도로로 사용될 예정으로 심각한 교통난을 우려했다. 따라서 송 의원은 "건축심의 시 시공업체 허가조건 부여에 각 아파트 진출입구를 A 앞에는 동편도로, B 앞에는 서편도로, C 앞에는 남편도로 등으로 아파트 진출입구 설치를 분산할 수 있도록 건축 심의 시 강력한 요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창주 의원은 "진출입 시 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방지를 위해 주차금지선을 설치하고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기부체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주차금지선 설치에 따른 상가차량 반발은 아파트 내에 주차가 가능토록 협의하는 등 건축심의 시 심도 있는 대책 마련과 교통대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송창주 의원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북구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검단동, 복현1동, 복현2동 지역구를 둔 송창주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 기회를 주신 이동욱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배님과 동료 의원님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행복이 흐르는 금호강 새 시대에 배광식 구청장님과 1,200명의 공직자 여러분! 구정발전 추진에 대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45만 시민과 방청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 본 의원은 복현1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과 관련하여 도로사정과 교통대책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복현1동은 개교 70주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 문화의 발상지인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국립종합대학인 경북대학교와 주문식 교육을 창안하고 양질의 교육을 시행하여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이 있고, EXCO, 전국 최대 물류 단지인 종합유통단지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문화·상업 및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으며, 간선도로인 대학로·동북로·경대로 그리고 국제공항과 이어진 복현오거리 및 복현네거리와 연결되어 타 지역 간의 접근성이 좋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입니다. 또한, 학교가 인접해 있어 원룸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고, 상가가 즐비하여 서민층과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에 따른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복현1동은 지역을 관통하는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비타당성 통과와 경북대학교가 포함된 도심융합특구 조성 등 북구 미래성장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노후화된 동진·협진·럭키아파트 재개발 추진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구축될 경우 교육·문화·경제 인프라 등과 연계하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세대수는 4,750가구이고 인구수는 7,600명 정도지만 원룸 및 빌라가 많아 실거주 인구수는 만 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 중인 소규모 재건축 현황은 협진아파트에 430여 가구이고 럭키아파트에 170여 가구이고 동진아파트에 230여 가구이고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일명 피난민촌에 280여 가구로 합계는 1,200가구 정도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또한 복현1동 426-7번지에는 복현BL타워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은 12,740㎡이고. 평수로는 3,860평 정도가, 층수로는 지하 2층, 지상 14층, 합계 16층이 신축할 예정입니다. 지금도 법정분쟁을 하고 있는 기존 골드프라자 건물을 제외하고는 복현동, 검단동에서는 단일건물로는 최고층이고 연면적도 최대건물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현재 도심과 외곽지역을 연결하는 동북로, 공항로, 동대구로 간선대로 교통량이 이미 포화상태이면서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등 상가가 집중되어 있고 이미 유동인구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심각한 것은 복현1동 동북로 50길은 소규모 재건축사업과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형 상가건물인 복현BL 타워 주도로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심각한 교통난이 예상됩니다. 향후 교통대책으로는 건축심의 시 시공업체 허가조건 부여에 각 아파트 진출입구를 A 앞에는 동편도로, B 앞에는 서편도로, C 앞에는 남편도로 등으로 아파트 진출입구 설치를 분산할 수 있도록 건축 심의 시 강력한 요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진출입 시 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방지를 위하여 주차금지선을 설치하고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기부체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주차금지선 설치에 따른 상가차량 반발은 아파트 내에 주차가 가능토록 협의하는 등 건축심의 시 심도 있는 대책 마련을 부탁드리고 교통대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년 4월5일 대구북구의회 송창주 의원
    • 뉴스종합
    • 정치
    2021-04-06
  • DGB대구은행, 금융플랫폼 ‘핀다’ 대출 서비스 시행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본인인증 한 번으로 31개 금융사 확정대출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 ‘핀다’에 입점,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과 DGB쓰담쓰담간편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출비교 서비스 핀테크 기업 ‘핀다’는 디지털 금융의 본격적 도래와 코로나19시대 비대면 언택트 금융의 지속적 확장세의 가운데, 대형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핀다 대출비교 서비스에는 1금융권 5개 은행(DGB대구은행 포함), 2금융권 26곳 등 총 31곳의 금융사가 입점해있어 사용자들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소득정보와 공동인증서(舊공인인증서)만으로 IM뱅크(DGB대구은행)의 대출상품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소득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최대 1억8천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프리랜서, 사업자, 주부들을 위한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은 본인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최대 3백만원까지 무서류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IM뱅크는 현재 실이용자수 104만, MAU(월활성이용고객수) 71만 규모(2021.04기준)의 DGB대구은행 주력 뱅킹 플랫폼이다. 2019년 9월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이래, 플랫폼 전국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CJ, 리브메이트, 페이북, 핀크 등 적극적인 제휴로 플랫폼 전국화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숭인 IMBANK본부장은 “직장인 신용대출, 소액대출 외에도 디지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오토론과 대환대출 등 고객 입장에서 최상의 편의성과 금융의 안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들의 플랫폼 이용에 보답하겠다” 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5
  • 대경중기청,신사업창업사관학교 안동에 추가 설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유망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을 위한 지역 거점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이하 사관학교)를 올해 경상북도(안동시)를 비롯해 강원도(홍천군), 제주도(제주시) 3개 지역으로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 교육과 체험· 실습 등을 위한 물리적인 공간을 기반으로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창업 교육, 실전 창업 전 점포운영실습, 창업 자금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12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경기, 경남, 인천, 전북, 울산, 전남, 충북)지역에 사관학교를 설치·운영 중으로 올해는 아직까지 설치되지 않은 5개(강원, 경북, 세종, 제주, 충남)광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기 위한 지역 공모를 진행했다. 올해는 소상공인 창업 지원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역 간의 협업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사관학교로 사용할 공간을 지역에서 무상으로 제공할 경우 평가 시 우대하던 방식이 아닌 최소 5년간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신청 전제 조건으로 의무화했다. 경상북도(안동시)는 기존 사관학교가 위치한 대구로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북 북부 권역 등 경북 전체를 포괄하는 창업 자원들을 발굴하고 인근의 경북콘텐츠코리아랩, 경북바이오랩 메이커 스페이스 등 소상공인 창업 지원 유관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관학교 교육생의 신제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사관학교를 2022년까지 전국 17개 지역에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관학교가 대구·경북지역의 유망한 소상공인들과 지역의 다양한 창업 자원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폐업률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도내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수요 지역에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가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체험점포는 안동시 대표 랜드마크인 안동시 찜닭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예비창업자들이 사전 경영체험 중심의 공간을 구축하여 실제 사업 아이템에 대한 판매 활동을 하면서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마케팅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사관학교 유치는 소상공인에게 매우 희망적인 소식이다”며, “온라인에 기반한 신사업 분야의 창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 열악한 소상공인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4-05
  • 중소 ‧ 중견기업 특허 사업화 발생 소득...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및 법인세를 감면해 주는 ‘특허박스(Patent Box)’제도 도입을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 양금희 국회의원(사진, 대구북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워회)은 중소‧중견기업이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한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해 주는「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5일 대표발의 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연구개발 투자단계에 조세 지원이 치중되어 있어 연구개발 투자의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개발된 기술과 특허권의 사업화 성공률은 50%에 그치는 상황이다. 반면 영국, 프랑스,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특허 등 지식재산을 사업화하여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도 법인세 등의 조세를 감면해 주는 특허박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 및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자국내 투자 확대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자체 개발하거나 이전 및 대여받은 특허 등을 사업화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중소기업 25%, 중견기업 20%)함으로써 지식재산의 활용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양금희 의원은“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비용을 지출하고 있음에도, 특허 활용률은 저조해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개정안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특허의 사업화를 유도함으로써 혁신성장을 이루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의원이 작년 대표발의 한‘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본회의를 통과해 기업의 기술 사업화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04
  • 대구과학대, 지난 달 27일 평생교육원 개강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평생교육원은 지난 달 27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과정’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구지역 성폭력 상담과 지원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자, 자원봉사자 등 4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6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과장은 ▲여성학 및 여성인권과 폭력 ▲여성장애인과 젠더기반 여성폭력 ▲아동 성폭력 사례 및 대응방안 ▲성폭력 피해 상담소 현장실습 등 여성과 장애인, 아동 등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전문상담원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이다. 우성진 평생교육원장은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상담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상담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4-02
  • 경북문화재단·대구문화재단 상생협력 MOU 체결
    경북문화재단(이희범 대표이사)과 대구문화재단(이승익 대표이사)은 지난 달 31일 대구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경북·대구 상생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상생·협력을 통해 문화교류와 양 재단간 업무교류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주요 협력사항은 ▲경북-대구 문화예술증진 ▲양 기관의 인적·물적자원 상호교류 ▲양 기관의 사업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사업추진과 관련한 상호협력 등이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경북·대구의 상생·발전과 문화교류 활성화에 첫걸음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3월 출범 2년차를 맞아 2021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뉴노멀시대 도민이 행복한 세계감동 경북형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해 18개 신규 및 역점사업과 10대 기획과제를 선정하는 등 2021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문화재단의 올해 신규 및 역점사업은 △23개 시·군 문화예술기관 쌍방향 소통 네트워크 구축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트(Art)’운영 △청소년 멘토 멘티 ‘백두대간 힐링서밋’ 문화캠프 운영 △신한류 판타지 ‘꿈꾸는 화랑신’ △뮤지컬 ‘새벽종이 울리면’ - 권정생 이야기 공연 △경상북도 호국평화선양 사업 △원당 길성 도예전 △‘한글 경북, 한글본향 안동’ 프로젝트 △한복진흥원 개원 및 글로벌 한복 패션쇼 △경북 온라인 홍보단 ‘G토리’ 운영 △코로나 19극복 대구·경북상생 프로젝트 △주요 사업장에 예술인파견 지원사업 △경북 홍보영상 ‘뷰티풀 경북’(중기과제) △대한민국연극제 협력 △경북문화 AI학습용데이터 구축사업 △예술작품 4989 ‘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 △경상북도 관광두레지역협력사업 △경북메세나협회 설립 등이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4-01
  • 추경호 의원, 공공기관 임원 정치활동 금지 3법 대표발의
    공공기관 임원 정치운동 금지, 입후보 前 사퇴 대상 기관 확대, 정당 발기인 및 당원 자격제한 신설 추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사진,대구 달성군)이 낙하산 인사 논란이 커지고 있는 공공기관 임원의 정치활동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공공기관운영법」, 「공직선거법」, 「정당법」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임원 정치활동 금지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정부의 공공사업을 위탁받아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공공기관 임원들은 높은 책임감과 도덕성은 물론,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된다. 이에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의 정치운동의 금지 규정을 「공공기관운영법」상에도 적용해 공공기관 임원의 ①정당, 정치단체 결성 및 가입 ②특정 정당·특정인 지지/반대 ③다른 임직원에 정치적 행위 요구 및 그에 따른 보상·보복 등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 공공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전체 공공기관 중 정부가 100분의 50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관의 임원에 한해서만 선거일 前 90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전체 공공기관으로 확대하여 공공부문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정당법」상 정당의 발기인과 당원이 될 수 없는 자의 범위에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공공기관 임원을 추가하여, 업무수행에 있어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공공부문에 부당한 정치적 영향이 미치는 것을 방지했다. 추경호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소위 캠코더(대선캠프, 코드인사, 더불어민주당)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환경부 블랙리스트’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이 있었다. 전문성이 낮은 낙하산 인사가 ‘선거용 이력 쌓기’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임원으로 임명되고, 선거에 출마하는 행태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공공기관 임원 정치활동 금지 3법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1-04-01
  • 대경중기청, 창업기업 최대 3억원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성장단계로 접어든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4월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이후 3~7년에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 등으로 위기를 맞아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른바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을 극복하고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후 3년 이상에서 7년 미만인 기업이며 세부적으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성장 촉진’ 프로그램으로 나눠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540개사를 선정할 예정으로 창업기업에 사업모델 개선,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 시장진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지난 3월에 선정된 전국 20개 창업지원 주관기관을 통해 교육, 멘토링, 투자유치,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지역에 소재한 주관기관은 경북대학교 테크노파크, 대구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인공지능연구원) 등 3곳이다. 또한, 4월 7일 공고 예정인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480개사를 별도 선정할 예정이다.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제품 디자인 개선, 국내외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개척, 코스닥 상장 등 3가지 지원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기관이 기업 진단,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창업기업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성장 촉진 프로그램’에 각각 신청해 모두 선정될 경우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에 신청하려는 기업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 3월 31일(수)부터 4월 22일(목)까지고, ‘성장 촉진 프로그램’은 4월 7일(수)부터 5월 3일(월)까지다. 신청 마감 이후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와 발표평가를 실시해 5월에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6월부터 본격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www.k-startup.go.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로도 문의 가능하다. 또한, 4월 8일(목) 14시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창업도약패키지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튜브(www.youtube.com)에 접속한 후 ‘애로타파’ 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검색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된다.
    • 경제/건설/금융
    2021-04-01
  • 대구사이버대,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31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달구벌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사이버대의 주최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대구광역시 달구벌종합복지관, 대구광역시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대구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총 3개 기관의 기관장 및 평생교육사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으나 이를 지원할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이 부족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한 기관들은 향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평생교육사 양성을 위해 정기적인 네트워크 회의 등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특히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장애인 대학생에게 전문적인 평생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활동을 협력적으로 추진키로 협의했다.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평생교육 클라우드 전공,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면서 “지역에 장애인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사 교육지원체계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며 “이 행사에 참가한 기관들이 대표적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장애인 평생교육의 지원과 발전을 함께 노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대학뉴스
    2021-03-31
  • DGB대구은행 –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구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지난 30일 본점에서 (사)대구의료관광진흥원(원장 차순도)과 대구시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해원 DGB대구은행 여신기획본부장, 김승호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을 약속했다.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은 2014년 설립 이래로 10개국 24개소에 해외홍보센터 운영을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 의료관광객의 입국부터 출국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의료관광 안심 보험 및 품질 보증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대구광역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의료도시 부분) 및 문체부 주관 의료관광 클러스터 구축사업 3년 연속 1위, 2016년 이후 3연 연속 비수도권 최초 2만명 이상 의료관광객 유치 등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DGB대구은행은 대구시 외국인 의료관광객 대상 환전 우대 혜택 제공, 외국인환자 유치업자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업무 컨설팅 서비스 제공,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춘수 DGB대구은행 외환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고 지속적인 소통과 결과 리뷰를 통해 실효성 있는 협약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1-03-31
  • 경북도, 성공적 통합신공항 건설...연일 국토부 방문
    30일,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또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성공적인 공항 이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을 건의했다. 이날 하대성 부지사는 주종완 공항정책관 등 국토교통부 공항관련 관계자를 만나 대구 경북이 군공항 이전이라는 국가난제를 전국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수용한 만큼, 정부의 역할과 전폭적인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통합신공항이 대구․경북의 재도약과 국가균형 발전 실현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하 부지사는 공항정책관 등 국토교통부 공항관련 관계자들에게 △중․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활주로 등 장래 항공수요 1천만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 공항건설 △경제·물류공항 기능을 수행할 화물터미널(26만톤) 설치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반영을 요구했다. 또 국토부, 국방부, 대구시, 경북도가 나누어 추진하고 있는 군·민공항 이전과 공항신도시 건설간 연계 협의를 통한 원활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을 건의 했다. 경북도에서는 관련기관 협의체가 구성될 경우 관련사업의 추진은 물론 도로·철도 등 통합신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SOC분야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대성 부지사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길을 신속하게 가는 것으로, 충분한 규모의 공항이 제대로 지어지면 경북의 강․산․바다를 활용한 관광 수요와 인근 구미 산업단지의 IT, 북부지역의 바이오 백신제품, 품질 좋은 농수산 식품 유통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한 지역 산업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시도민들의 염원을 담아서 통합신공항을 아시아 허브공항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2016년 7월 정부의 대구공항 통합이전 계획 발표를 계기로 숙의형 시민의견조사, 주민투표 등을 거쳐 지난해 8월 군위 소보․의성 비안(15.3㎢)으로 이전지가 결정되었으며 군․민공항 건설 10조원 이상, 신공항 연계교통망 구축 12조원 등이 투입되는 대역사로써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앞서 이철우 도지사가 18일국토교통부 변창흠 장관을, 23일에는 손명수 2차관을 직접 만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관련한 도로·철도에 대한 적극적인 중앙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현재, 국토부·대구시·경북도 등 관계기관에서는 기본계획 등 관련용역을 추진 중이며, 금년 말에는 용역 결과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1-03-30
  • ‘유니콘 기업’ 꿈꾸는 예비창업자 1,530명 선발
    일반분야 1,000명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그린경제 등 8대 특화분야 530명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창업을 준비 중인 자에게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4월 19일 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멘토링, 마케팅 등 창업에 필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발하는 예비창업자는 총 1,530명으로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일반분야에서는 1,000명을 선발하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그린경제 등 8대 특화분야에서는 530명을 선발한다. ◈8대 특화분야(선발인원) ① D·N·A(100명) ② 그린경제(100명) ③ 자율주행·드론(30명) ④ 프로토콜 경제(40명) ⑤ 바이오(30명) ⑥ 여성(100명) ⑦ 소셜벤처(100명) ⑧ 스마트관광(30명) 신청 자격은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로 나이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과거 폐업한 사실이 있더라도 폐업한 업종과 다른 업종을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는 즉시 사업 참여가 가능하며, 동종 업종의 경우에는 폐업 후 3년, 부도‧파산 이후 2년이 지난 예비창업자도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일반분야 예비창업자 모집은 지난 2월에 선정한 35개 주관기관(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16개 대학)에서 실시하며, 특화분야 예비창업자 모집은 13개 주관기관(10개 유관기관, 3개 대학)에서 실시한다. 대구‧경북지역에 소재한 일반분야 주관기관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가 있고, 특화분야 주관기관은 한국도로공사(자율주행)가 있다.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와 특화분야에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4월 19일 오후6시까지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4월 7일 오후2시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튜브 채널( ‘애로타파’ 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검색하여 라이브 방송 시청)을 통해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30
  • DGB금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 3기 출범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제2본점에서 ‘DGB 피움랩(FIUM Lab)’ 제3기 출범식을 가졌다.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피움랩의 ‘FIUM’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의 의미다.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지방 금융권 최초 설립된 핀테크랩으로 지난 2기까지 총 11개의 기업을 선발 육성한 바 있으며, 올해로 3기가 출범하게 됐다. 피움랩 3기 모집에는 핀테크 관련 스타트업 뿐 만 아니라 DGB금융그룹의 ESG 경영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80여개 기업이 지원했다. 2월 모집을 시작으로 3월 초 까지 한 달여간에 걸쳐 진행된 선발 심사에는 2차례에 걸친 서면심사와 각 계열사의 업무담당자와 육성을 전담하는 전문 컨설팅업체의 면담심사를 통해12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지역 스타트업 입주 육성 프로그램인 ‘인큐베이터 트랙’에는 ‘AI기술을 활용한 언어재활훈련과 비대면 언어치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네오폰스를 비롯하여 ZENA, 달라라네트워크, 디에이블, 유니팅 총 5개社가 선발됐다. 우수 스타트업과 디지털 혁신 모델을 도모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트랙’에는 ‘상권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오아시스비즈니스 이외에 탱커, 퍼즐데이터, 캡박스, 머니스테이션, 콴텍, 런인베스트 총 7개社가 선발됐다. 이들 12개 스타트업은 향후 DGB금융그룹과의 공동 사업화 및 업무협력을 추진하게 되며, 스타트업의 규모와 현황에 맞는 맞춤형 성장 컨설팅 지원과 투자 연계, 지원사업 연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태오 회장은 “출범 3년차를 맞고 있는 피움랩 3기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DGB금융그룹만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금번 선발된 스타트업 중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ESG사업 등을 논의하며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다운 상생경영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30
  • DGB대구은행, 1천억원 금융지원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 체결 대구은행-대구시-기술보증기금-대구경북중기청-대구테크노파크 업무협약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9일 대구시청에서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춘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 디지털 및 그린뉴딜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홍의락 대구시경제부시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원장 등 5개 민관이 중소기업 상생 지원을 위해 참여했다. DGB대구은행은 ESG경영 실천을 통해 대구형 뉴딜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하고자 기술보증기금에 50억원의 특별출연으로 뉴딜 금융지원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융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심사를 거쳐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29일(월) 부터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10억원 이내 운전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다. 보증지원 한도는 1,000억원으로 보증지원 시 기술보증기금의 보종료 0.2%감면 등 우대보증 사항을 적용해 최대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대구시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연계 지원을 통해 대구시 소재 중소기업은 1년간 1.3%에서 2.2%의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금융 부담을 최소화 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중소기업 R&D,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등 각종 재정사업을 정부 사업과 연계해 혁신성장을 지원한다. 대구테크노파크는 TP보유 연구기자재 등 시설 사용을 지원하는 등 민관이 합동으로 지역뉴딜 기업 및 침체된 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지속 협력한다는 목표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ESG경영 실천으로 보다 많은 지역균형 뉴딜기업 성장 특화을 지원하고지역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시국을 함께 힘을 합쳐 타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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