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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4-H본부 제26대 방덕우 회장 취임
    4-H활동주관단체인 한국4-H본부가 방덕우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이 취임식을 갖고 한국4-H운동 새로운 70년의 역사를 세우기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한국4-H본부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국4-H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25·26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제26대 임원은 방덕우 회장, 전병설 김성규 유영철 최명옥 부회장, 황영선 전병찬 감사이다. 이임한 임원은 고문삼 회장, 김철호 이기양 유영철 부회장, 황영선 전병설 감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판 국회의원,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김두호 농촌진흥청 차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겸 한국4-H본부 후원회장, 이규삼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문용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광재 국회의원도 영상으로 4-H운동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 이·취임식은 기념 영상물 상영, 이임 임원 공로패 수여, 본부기 및 의사봉 인계, 취임사 및 축사, 축하떡 컷팅 등으로 진행됐다. 방덕우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3년간 4-H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4-H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3-29
  • 신용보증기금, 1조원 규모 수출기업 특례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판 뉴딜 및 6대 신성장동력 관련 품목을 수출하거나, 주력산업 및 서비스산업 관련 업종을 영위하는 수출기업이며, 원부자재를 수출기업에 납품하는 간접수출실적이 있는 기업, 수출실적은 없으나 수출계약서 등을 보유한 수출예정기업도 포함된다. 신보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공급할 계획으로, 매출액 규모에 따른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보증비율(95%)과 보증료율(0.3%p 차감)을 우대 적용해 수출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또한 5억원 이하의 특례보증은 기존 보증금액에 관계없이 영업점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보 관계자는 “수출기업은 국가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라며, “이번 특례보증의 신속한 공급을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29
  • LH 투기, 7명 추가 적발자..2주 지나도 인사조치 안해
    정부합동조사로 추가된 투기의혹 LH직원 7명에 대해 2주가 지나도록 일체의 인사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LH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사진,대구 서구, 국회국토교통위원회)에게 제출한‘LH투기의혹 정부합동조사 관련 현황’에 따르면, LH는“3월 11일 공사 투기의혹에 대한 결과발표 관련, 현재 정부합동조사단 등으로부터 조사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3명 외에 추가 7인의 근무처와 투기의혹의 근거, 토지거래 내역 등에 대해 현재까지도“해당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며, 이들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기에“인사조치 또한 실시할 수 없는”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앞서 13명의 경우, 시민단체에서 문제제기를 한 당일자로(3.2.) 직위해제가 되었다. LH인사규정에 따라“직무수행에 부족하거나”, “징계의결”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가 범정부적 조직으로 대대적인 조사를 벌여 적발한 7명은 조사결과가 발표되고 2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아무런 인사조치가 행해지지 않고 있으며, LH에서도 당사자가 누구인지 몰라 ‘정상근무’를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합동조사단은 3.11 13명에 더해 7명에 대해서도 수사의뢰를 하겠다고 했지만, 수사에 착수하였는지 여부 또한 불분명하다. 통상 공기업은 해당 직원에 대한 수사의뢰가 진행될 경우, 공정한 수사와 증거인멸 우려 등으로 인해 직위해제 조치를 취하나, LH는 어떤 혐의도 통보받지 못해, 사내 직원 7명에 대한 인적사항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정부가 추가로 밝혀냈다는 투기의혹 7명의 혐의가 즉각 인사조치를 취할만큼 명확하지 않거나, 입증할만한 근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조사결과를 서둘러 발표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추가자 7인은, 본인 동의하에 이루어진 공공개발지구 내 명단대조 결과이므로 실명확보가 되었을 것임에도 2주 넘게 수수방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다. 김상훈 의원은“발본색원, 무관용을 거론하며 앞서 13명은 시민단체 발표 당일 직위해제를 하더니, 추가 7명은 아직도 정상근무 중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조치”라고 지적하고,“정부는 7명을 그대로 둘 수밖에 이유가 무엇인지, 애초 7명이 명백한 투기를 저지른 것이 맞는지, LH에 통보 조차 못할 정도로 부실조사가 아니었는지 여부에 대해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3-25
  • 신용보증기금, 벤처확인 전문 평가 본격 시작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16일 벤처확인 전문 평가의 본격적인 시작에 대비해 벤처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전국 10개 스타트업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과의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벤처확인 전문평가 업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 수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신보는 지난 2월 시행된 민간주도 벤처확인 제도 개편(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2021.2.12. 시행)에 따라 연구개발유형의 벤처확인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전국 스타트업지점 소속 평가위원들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한 사업 성장성 평가를 수행해 혁신 역량을 갖춘 벤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회의는 벤처평가 업무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벤처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있는 벤처평가로 기업의 신뢰를 확보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 직후 윤대희 이사장은 마포청년스타트업지점을 방문해 벤처 평가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평가 진행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17
  •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혁신생태계 경영지원 지속
    혁신아이콘 프로그램으로 유니콘기업 육성 선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1일 신보 혁신아이콘 제2기 선정기업 ‘주식회사 뷰노(대표이사 김현준)’를 방문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기까지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보의 혁신아이콘 프로그램은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 6월 도입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최대 150억원의 보증지원과 함께 컨설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뷰노는 2014년 12월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한 헬스케어 분야 혁신 스타트업으로, 의료영상부터 생체신호까지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해 진단, 치료, 예후 예측 등의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 다양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제품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던 뷰노는 신보로부터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기술력, 성장 잠재력 등을 높게 평가받아 2019년 ‘제2기 혁신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어 70억원의 보증한도를 지원 받았다. 혁신아이콘 자금지원으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오른 뷰노는 기업공개를 위해 실시한 2개의 전문평가기관 기술성 평가에서 각각 A등급을 획득하고, 378억원의 공모 자금을 모집(청약경쟁률 1,103:1)하며 지난 2월 26일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번 뷰노의 상장은 윤대희 이사장 취임과 함께 ‘혁신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전환을 선언하며 “스타트업의 리스크를 적극 부담하고, 민간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인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후 첫 번째 기업공개 사례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현준 뷰노 대표는 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시기에 이루어진 자금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성장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처럼 기술력과 성장가능성 등에 기반한 지원제도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도 “혁신아이콘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들이 혁신산업에 열정과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며, “신보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며 상생하는 기업가 정신을 갖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11
  • 온라인쇼핑 15조 631억원.. 전년동월 대비 17.2% ↑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동월대비 17.2% 증가한 15조 631억원이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은 21.9% 증가한 10조 2,598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68.1%로 전년동월(65.5%)에 비해 2.6%p 상승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상품군별)음식서비스 60.6%, 음‧식료품 47.1%, 가전‧전자‧통신기기42.4%, 생활용품 36.0% 등 영향으로 2조 2,110억원 증가했다. 여행 및 교통서비스(-52.0%), 문화 및 레저서비스(-65.8%) 등에서는 감소했다. 11월 거래액 기준 상위 6개상품군(가전‧전자‧통신기기, 의복, 음‧식료품, 음식서비스, 생활용품, 화장품)이 전체 거래액의 63.3%를 차지했다. 취급상품범위별 종합몰의 거래액은 10조 2,358억원, 전문몰의 거래액은 4조 8,27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1.1%, 9.8% 증가했다. 운영형태별온라인몰의 거래액은 11조 24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6.3% 증가하고, 온․오프라인병행몰의 거래액은 4조 38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0% 감소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0조 2,59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1.9% 증가했다. 총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비중(음식서비스(96.1%), e쿠폰서비스(86.3%), 가방(79.6%), 여행 및 교통서비스(76.8%) 순)은 68.1%로 전년동월대비 2.6%p 상승했다. 2020년 11월 상품 부문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서비스(-7.1%)에서 감소했으나, 식품(49.7%), 가전(38.2%)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가전(13.9%), 패션(6.6%), 서비스(2.4%) 등 모든 부문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문화 및 레저서비스(-65.8%), 여행 및 교통서비스(-52.0%) 등에서 감소했으나, 음식서비스(60.6%), 음·식료품(47.1%), 가전·전자·통신기기(42.4%)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스포츠·레저용품(-4.9%) 등에서 감소했으나, 가전·전자·통신기기(14.1%), 의복(11.3%) 등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상품 부문별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패션(-0.8%)에서 감소했으나, 식품(57.4%), 가전(41.7%)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가전(17.0%), 서비스(6.6%), 패션(5.1%) 등 모든 부문에서 증가 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여행 및 교통서비스(-39.5%), 화장품(-28.7%) 등에서 감소했다. 반면 음식서비스(63.7%), 음·식료품(54.6%), 가전·전자·통신기기(44.5%)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문화 및 레저서비스(-18.3%) 등에서 감소했으나, 가전·전자·통신기기(14.7%), 음식서비스(6.0%) 등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음식서비스(96.1%), e쿠폰서비스(86.3%), 가방(79.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년동월대비 화장품(-12.1%p) 등에서 하락했으나, 여행 및 교통서비스(15.8%p),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12.8%p) 등에서 상승 했다. 전월대비로는 문화 및 레저서비스(-6.1%p) 등에서 하락했으나, e쿠폰서비스(8.4%p), 컴퓨터 및 주변기기(4.9%p) 등에서 상승 했다. 2020년 11월 온라인쇼핑 취급상품범위별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종합몰은 21.1% 증가한 10조 2,358억원을, 전문몰은 9.8% 증가한 4조 8,273억원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종합몰은 4.1%, 전문몰은 9.5% 각각 증가 했다. 2020년 11월 온라인쇼핑 운영형태별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온라인몰은 26.3% 증가한 11조 243억원을, 온·오프라인병행몰은 2.0% 감소한 4조 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월대비 온라인몰은 5.1%, 온·오프라인병행몰은 7.7% 각각 증가 했다. 통계청은 컴퓨터, 정보통신 설비 등을 이용하여 재화 및 용역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설정된 가상의 영업장을 “몰”이라고 지칭하며 통계청에서는 PC 및 모바일을 이용하여 거래를 주로 하는 인터넷쇼핑몰을 온라인쇼핑몰로 정의한다. 온라인쇼핑동향조사(월)는 약 1,100개 온라인쇼핑 운영업체(금융업 제외),인터넷상에서 거래를 주로 하고 주문기능이 있는 온라인쇼핑몰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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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4-H본부 제26대 방덕우 회장 취임
    4-H활동주관단체인 한국4-H본부가 방덕우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이 취임식을 갖고 한국4-H운동 새로운 70년의 역사를 세우기 위한 새 출발을 알렸다. 한국4-H본부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국4-H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25·26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제26대 임원은 방덕우 회장, 전병설 김성규 유영철 최명옥 부회장, 황영선 전병찬 감사이다. 이임한 임원은 고문삼 회장, 김철호 이기양 유영철 부회장, 황영선 전병설 감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판 국회의원,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김두호 농촌진흥청 차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겸 한국4-H본부 후원회장, 이규삼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문용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이광재 국회의원도 영상으로 4-H운동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 이·취임식은 기념 영상물 상영, 이임 임원 공로패 수여, 본부기 및 의사봉 인계, 취임사 및 축사, 축하떡 컷팅 등으로 진행됐다. 방덕우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3년간 4-H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4-H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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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3-29
  • 신용보증기금, 1조원 규모 수출기업 특례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판 뉴딜 및 6대 신성장동력 관련 품목을 수출하거나, 주력산업 및 서비스산업 관련 업종을 영위하는 수출기업이며, 원부자재를 수출기업에 납품하는 간접수출실적이 있는 기업, 수출실적은 없으나 수출계약서 등을 보유한 수출예정기업도 포함된다. 신보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신규보증을 공급할 계획으로, 매출액 규모에 따른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보증비율(95%)과 보증료율(0.3%p 차감)을 우대 적용해 수출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또한 5억원 이하의 특례보증은 기존 보증금액에 관계없이 영업점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해 신속한 보증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보 관계자는 “수출기업은 국가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라며, “이번 특례보증의 신속한 공급을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29
  • LH 투기, 7명 추가 적발자..2주 지나도 인사조치 안해
    정부합동조사로 추가된 투기의혹 LH직원 7명에 대해 2주가 지나도록 일체의 인사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LH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사진,대구 서구, 국회국토교통위원회)에게 제출한‘LH투기의혹 정부합동조사 관련 현황’에 따르면, LH는“3월 11일 공사 투기의혹에 대한 결과발표 관련, 현재 정부합동조사단 등으로부터 조사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3명 외에 추가 7인의 근무처와 투기의혹의 근거, 토지거래 내역 등에 대해 현재까지도“해당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며, 이들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기에“인사조치 또한 실시할 수 없는”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앞서 13명의 경우, 시민단체에서 문제제기를 한 당일자로(3.2.) 직위해제가 되었다. LH인사규정에 따라“직무수행에 부족하거나”, “징계의결”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가 범정부적 조직으로 대대적인 조사를 벌여 적발한 7명은 조사결과가 발표되고 2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아무런 인사조치가 행해지지 않고 있으며, LH에서도 당사자가 누구인지 몰라 ‘정상근무’를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합동조사단은 3.11 13명에 더해 7명에 대해서도 수사의뢰를 하겠다고 했지만, 수사에 착수하였는지 여부 또한 불분명하다. 통상 공기업은 해당 직원에 대한 수사의뢰가 진행될 경우, 공정한 수사와 증거인멸 우려 등으로 인해 직위해제 조치를 취하나, LH는 어떤 혐의도 통보받지 못해, 사내 직원 7명에 대한 인적사항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정부가 추가로 밝혀냈다는 투기의혹 7명의 혐의가 즉각 인사조치를 취할만큼 명확하지 않거나, 입증할만한 근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조사결과를 서둘러 발표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추가자 7인은, 본인 동의하에 이루어진 공공개발지구 내 명단대조 결과이므로 실명확보가 되었을 것임에도 2주 넘게 수수방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다. 김상훈 의원은“발본색원, 무관용을 거론하며 앞서 13명은 시민단체 발표 당일 직위해제를 하더니, 추가 7명은 아직도 정상근무 중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조치”라고 지적하고,“정부는 7명을 그대로 둘 수밖에 이유가 무엇인지, 애초 7명이 명백한 투기를 저지른 것이 맞는지, LH에 통보 조차 못할 정도로 부실조사가 아니었는지 여부에 대해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1-03-25
  • 신용보증기금, 벤처확인 전문 평가 본격 시작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16일 벤처확인 전문 평가의 본격적인 시작에 대비해 벤처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전국 10개 스타트업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과의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벤처확인 전문평가 업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 수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신보는 지난 2월 시행된 민간주도 벤처확인 제도 개편(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2021.2.12. 시행)에 따라 연구개발유형의 벤처확인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전국 스타트업지점 소속 평가위원들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한 사업 성장성 평가를 수행해 혁신 역량을 갖춘 벤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회의는 벤처평가 업무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벤처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있는 벤처평가로 기업의 신뢰를 확보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 직후 윤대희 이사장은 마포청년스타트업지점을 방문해 벤처 평가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평가 진행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17
  •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혁신생태계 경영지원 지속
    혁신아이콘 프로그램으로 유니콘기업 육성 선도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1일 신보 혁신아이콘 제2기 선정기업 ‘주식회사 뷰노(대표이사 김현준)’를 방문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기까지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보의 혁신아이콘 프로그램은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 6월 도입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최대 150억원의 보증지원과 함께 컨설팅, 판로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뷰노는 2014년 12월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한 헬스케어 분야 혁신 스타트업으로, 의료영상부터 생체신호까지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해 진단, 치료, 예후 예측 등의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 다양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제품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자금이 필요하던 뷰노는 신보로부터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기술력, 성장 잠재력 등을 높게 평가받아 2019년 ‘제2기 혁신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어 70억원의 보증한도를 지원 받았다. 혁신아이콘 자금지원으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오른 뷰노는 기업공개를 위해 실시한 2개의 전문평가기관 기술성 평가에서 각각 A등급을 획득하고, 378억원의 공모 자금을 모집(청약경쟁률 1,103:1)하며 지난 2월 26일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번 뷰노의 상장은 윤대희 이사장 취임과 함께 ‘혁신생태계 조성 기관’으로 전환을 선언하며 “스타트업의 리스크를 적극 부담하고, 민간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인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후 첫 번째 기업공개 사례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현준 뷰노 대표는 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시기에 이루어진 자금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성장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처럼 기술력과 성장가능성 등에 기반한 지원제도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도 “혁신아이콘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들이 혁신산업에 열정과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며, “신보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며 상생하는 기업가 정신을 갖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3-11
  • 온라인쇼핑 15조 631억원.. 전년동월 대비 17.2% ↑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동월대비 17.2% 증가한 15조 631억원이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은 21.9% 증가한 10조 2,598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68.1%로 전년동월(65.5%)에 비해 2.6%p 상승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상품군별)음식서비스 60.6%, 음‧식료품 47.1%, 가전‧전자‧통신기기42.4%, 생활용품 36.0% 등 영향으로 2조 2,110억원 증가했다. 여행 및 교통서비스(-52.0%), 문화 및 레저서비스(-65.8%) 등에서는 감소했다. 11월 거래액 기준 상위 6개상품군(가전‧전자‧통신기기, 의복, 음‧식료품, 음식서비스, 생활용품, 화장품)이 전체 거래액의 63.3%를 차지했다. 취급상품범위별 종합몰의 거래액은 10조 2,358억원, 전문몰의 거래액은 4조 8,27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1.1%, 9.8% 증가했다. 운영형태별온라인몰의 거래액은 11조 24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6.3% 증가하고, 온․오프라인병행몰의 거래액은 4조 38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0% 감소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0조 2,59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1.9% 증가했다. 총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비중(음식서비스(96.1%), e쿠폰서비스(86.3%), 가방(79.6%), 여행 및 교통서비스(76.8%) 순)은 68.1%로 전년동월대비 2.6%p 상승했다. 2020년 11월 상품 부문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서비스(-7.1%)에서 감소했으나, 식품(49.7%), 가전(38.2%)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가전(13.9%), 패션(6.6%), 서비스(2.4%) 등 모든 부문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문화 및 레저서비스(-65.8%), 여행 및 교통서비스(-52.0%) 등에서 감소했으나, 음식서비스(60.6%), 음·식료품(47.1%), 가전·전자·통신기기(42.4%)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스포츠·레저용품(-4.9%) 등에서 감소했으나, 가전·전자·통신기기(14.1%), 의복(11.3%) 등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상품 부문별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패션(-0.8%)에서 감소했으나, 식품(57.4%), 가전(41.7%)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가전(17.0%), 서비스(6.6%), 패션(5.1%) 등 모든 부문에서 증가 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여행 및 교통서비스(-39.5%), 화장품(-28.7%) 등에서 감소했다. 반면 음식서비스(63.7%), 음·식료품(54.6%), 가전·전자·통신기기(44.5%) 등에서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문화 및 레저서비스(-18.3%) 등에서 감소했으나, 가전·전자·통신기기(14.7%), 음식서비스(6.0%) 등에서 증가했다. 2020년 11월 세부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음식서비스(96.1%), e쿠폰서비스(86.3%), 가방(79.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년동월대비 화장품(-12.1%p) 등에서 하락했으나, 여행 및 교통서비스(15.8%p),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12.8%p) 등에서 상승 했다. 전월대비로는 문화 및 레저서비스(-6.1%p) 등에서 하락했으나, e쿠폰서비스(8.4%p), 컴퓨터 및 주변기기(4.9%p) 등에서 상승 했다. 2020년 11월 온라인쇼핑 취급상품범위별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종합몰은 21.1% 증가한 10조 2,358억원을, 전문몰은 9.8% 증가한 4조 8,273억원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종합몰은 4.1%, 전문몰은 9.5% 각각 증가 했다. 2020년 11월 온라인쇼핑 운영형태별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온라인몰은 26.3% 증가한 11조 243억원을, 온·오프라인병행몰은 2.0% 감소한 4조 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월대비 온라인몰은 5.1%, 온·오프라인병행몰은 7.7% 각각 증가 했다. 통계청은 컴퓨터, 정보통신 설비 등을 이용하여 재화 및 용역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설정된 가상의 영업장을 “몰”이라고 지칭하며 통계청에서는 PC 및 모바일을 이용하여 거래를 주로 하는 인터넷쇼핑몰을 온라인쇼핑몰로 정의한다. 온라인쇼핑동향조사(월)는 약 1,100개 온라인쇼핑 운영업체(금융업 제외),인터넷상에서 거래를 주로 하고 주문기능이 있는 온라인쇼핑몰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 경제/건설/금융
    2021-01-14
  • 도영심 UN세계관광기구 STEP재단 이사장, '관광혁신大賞' 수상
    도영심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UNWTO ST-EP) 이사장(사진)이 제6회 KOREA AWARDS에서 '관광혁신大賞'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이치수(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기회공정실천연대 상임대표)) '제4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하는 '제6회 KOREA AWARDS(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코리아 어워즈)'에서 이 같이 수상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KOREA AWARDS 세계관광부문 관광혁신大賞은 관광산업에 대한 선한 영향력과 광범위한 시너지를 고찰하고 종사자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만들어졌다. 2004년 한국에 세워진 UNWTO 산하의 스텝재단을 16년째 이끌어온 도영심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관광을 통한 빈곤 퇴치’를 목표로 개발도상국들의 관광 산업 육성을 돕고 있다. 도영심 이사장은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UNWTO ST-EP)을 통해 라오스·탄자니아·케냐·동티모르 등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45개 나라를 도우며 세계 각국의 밀레니엄 빌리지 사업, 인분 처리 퇴비 사업, 작은 도서관 조성 사업, 관광을 통한 빈곤퇴치 사업 등 참신한 발상을 적극 현실화하며 새로운 성공과 도약의 기회를 제안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 이사장은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학교 언론학 학사, 오클라호마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도 이사장은 1978년 국회사무처 섭외국 국제회의 담당자로 정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는 1981년 국회의장실 의장비서관을 지냈으며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에 당선했다. 이후 2003년 외교통상부 문화협력대사, 2005년 관광스포츠 대사를 역임했다. 도 이사장은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유엔 사무총장 직속으로 사무총장을 보필해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활동하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창도위원회'의 '새천년개발목표 창도위원'으로 지난 2010년부터 참여해왔다. 2016년부터는 유엔 지속가능한개발목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총 10개 부문으로 국가혁신, 의정, 과학, 경제, 지역발전, 참교육공헌, 보건, 세계관광, 사회공헌, 문화부문 등이며, '참교육공헌부문'은 각종 학교폭력을 예방하거나 추방하는데 헌신한 자와 교권회복을 위해 공헌한 자, 우리나라 교육계 전반의 향상을 위해 뛰어난 업적을 이루어 바람직한 교육의 표상(表象)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교폭력을 추방하고 교권을 회복시켜 나가는데 기여한다. 한편, 시상식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1월15일(금)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4회 세계학교폭력추방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 등’ 행사를 비대면 대체 행사로 긴급 변경 결정했다.
    • 뉴스종합
    • 인물&이사람
    2021-01-11
  •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 합법 이용 플랫폼 ‘뉴스토어(NEWSTORE)’ 8일 오픈
    뉴스토어에서 뉴스검색과 결제를 한번에 알림서비스(SMS, 이메일)로 저작권 확인 쉽고, 원문 내려받기도 가능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은 지난 8일 뉴스저작권 합법 이용 플랫폼인 ‘뉴스토어(www.newstore.or.kr)’를 오픈했다. 뉴스토어는 국내 최대 뉴스 아카이브인 빅카인즈와 연계해 국내 84개 언론 매체의 뉴스데이터를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뉴스토어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키워드 검색을 기반으로 하며, 기간별 ․ 매체별 ․ 기사 분류별로 상세 검색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쉽게 뉴스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도록 가독성과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이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검색결과 목록이 좌측에, 클릭한 특정 기사 내용이 우측에 나타난다. 현재 뉴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한 상품은 단건 기사와 뉴스DB 상품(벌크 상품)이다. 이용자가 기사 구매를 요청하면, 알림서비스(SMS, 이메일)를 통해 저작권자가 직접 권리관계를 확인하기 때문에 저작권 확인 절차가 빠르고 쉽다. 또한 뉴스토어는 뉴스 바구니 기능을 통해 여러 건의 기사도 구입할 수 있으며, 쇼핑몰에서처럼 카드결제, 무통장 입금 등 이용자의 편의에 맞게 결제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결제 후에는 원하는 형식의 파일(PDF, 한글, word)로 내려받을 수 있다. 특히, 뉴스 원문 텍스트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뉴스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려는 이용자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뉴스토어는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상품, 뉴스데이터를 활용한 분석리포트 상품, 다양한 뉴스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뉴스 구독 상품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 대구
    • 전국
    2021-01-11
  • 국가건강검진, 안심하고 여유 있게 받으세요!
    정부에서 시행하는 국가검진은 코로나19 생활수칙을 준수해 그 간 검진기관 이용을 자제하고 건강검진을 미루어온 국민들의 건강검진 수검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0년 건강검진기간을 한시적으로 2021년 6월까지 연장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연말 건강검진 쏠림 현상이 가중될 수 있는 상황에서 연장조치로 검진 예약 어려움을 해소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원활한 검진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연장 대상은 2020년도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으로, 성별·연령별 검진이 포함된다. 사무직 근로자 등 2년 주기 검진 대상자(암검진 포함)가 2020년에 검진기관의 사정 등으로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경우 2021년 6월까지의 연장기간 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6월까지 검진 연장을 원하는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해당 사업장에 2021년 1월 1일 이후 건강검진 대상자 추가등록 신청을 해야 하고, 다음 검진은 2022년에 받게 된다. 비사무직 근로자(1년 주기 검진 대상자)도 2020년에 검진기관의 사정 등으로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경우 2021년 6월까지의 연장기간 내 검진을 받고 2022년에 다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근로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2021년도 검진을 2021년 하반기에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2021년 6월까지 연장하여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21년 하반기에 ’21년 검진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해당 사업장에 추가 검진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는 근로자에 대해 일반건강진단과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할 의무가 있는 바, ▲산업안전보건법(제129조, 제130조)에 따라 사업주는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일반건강진단)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등(특수건강진단)에 대해 건강진단 실시 의무가 있음(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제175조)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가 요청하거나 검진기관의 사정(1일 검진인원 제한 등)으로 사업주가 ‘20년도 일반건강진단을 ‘21년 6월까지 연장하여 실시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사업주는 올해 일반건강진단 실시를 명시적으로 요구하는 근로자와 ‘20년 일반건강진단을 연장해 ‘21년 상반기에 실시하고, ‘21년 7월 이후에도 ‘21년 일반건강진단을 받고자 하는 비사무직 근로자에 대해서는 검진기관 사정이 없는 한 건강진단을 실시하여 근로자의 건강진단 받을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에 따른 ’20.6.15 이후 특수건강진단대상자는 ‘21.3월까지 검진 가능 이번 국가건강검진 기간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한시적 조치다. 암을 포함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만큼 암검진은 가급적 연도 내 검진을 받으실 것을 권고한다. 또한, 노동강도가 높거나 코로나19로 인한 과로 등으로 건강관리가 중요한 필수노동자에 대해 사업주는 가급적 건강진단을 금년 내 실시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진단 결과 작업 전환, 직업병 확진 의뢰 안내 등 필요한 조치가 있는 경우 철저하게 이행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로 문의하면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2-21
  • ‘2020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 한국형 스마트팜의 미래를 위한 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이 준비한 ‘2020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 성과보고회’가 12월 18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이번 보고회를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팜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은 농업인의 여유로운 삶과 소득 향상을 위해 점차 늘어나는 스마트팜 시설에 검증된 품질의 ICT 기자재를 공급하고, 부품 교체 시 제조사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여러 선택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부품, 기술 표준을 정하고 적용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의 2020년도 신규 사업으로, 스마트팜 단체표준 제정 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운영을 맡고 있다. 사업 내용은 △ICT 기자재 표준 적용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개선 지원 △ICT 기자재 검정 비용 지원 △표준화 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성과 보고회는 스마트팜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추진 배경과 목적을 홍보하는 영상, 올해 추진한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성과 영상, 지원 사업을 통해 도움을 받은 우수 기업 사례 영상을 통해 지원 사업 대상인 농산업체 관심 증진과 사업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 참여 방법은 행사 당일 오후 2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유튜브 채널(https://bit.ly/3lFdOPj) 접속, 12월 15일(화)까지 사전 등록 게시글(http://naver.me/55XTSLtD)에 접속해 사전 등록 신청하면된다. 한편 온라인 성과 보고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댓글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12월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공식 유튜브에 접속해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 성과 보고회를 시청하고,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이나 행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긴다. 이후 영상 설명 글의 링크에 접속해 댓글 인증을 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바쁘신 와중에 우리 성과 보고회와 함께하기 위해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재단은 계속해서 스마트팜 국가표준의 확대와 현장 확산에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팜 제조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지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홈페이지나 스마트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업 기술 경영을 통한 농산업 육성·지원 전문 기관이다. 농업 R&D 성과를 농업 경영체, 농식품 기업 등에 확산·전파해 농산업의 규모화와 산업화를 촉진하고,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2-14
  • 경북교육청, 기록관리 기관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0-12-14
  • 재경경북인,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촉구
    사진제공 경북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19일 운영위원회에서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했다. 회장단은 영일만 횡단대교가 낙후된 동해안권 발전은 물론 유라시아 북방 교류를 대비한 국가발전의 핵심사업임에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넓게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포항~영덕 구간 고속도로는 2008년 광역경제권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 중이나, 이 중 영일만 횡단구간 18km에 대해서는 설계비(190억원) 조차 정부 내년도 예산안에 미 반영된 상황이다. 영일만 횡단대교는 낙후된 동해안권 발전은 물론 부산에서 유럽으로 연결하는 아시안 하이웨이의 일부로 북방교류를 위한 국가전략의 필수사업이기도 하다. 또한 해상교(海上橋)가 가지는 관광 시너지 효과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보영 회장은 “국회예산심의에서 지역의 오랜 염원인 영일만 횡단대교 예산이 반드시 반영되기를 희망한다”며,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절박한 염원”임을 강조했다. 한편,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은 “바다와 접한 지자체 중 유일하게 해상교가 없다”면서, “재경시도민회에서 관련 예산안이 반영될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 대구
    • 전국
    2020-11-20
  • 경북 최고 농업 명장인 선정...포도명장 유창우, 사과명장 신종협
    경북 농어업인 대상 11명 선정... 종합대상에 서정욱(사과, 포항)씨 수상 농정 종합평가 7개 시군 선정․시상... 영천시 대상, 상주시․예천군 최우수상 유창우(왼쪽) 포도명장, 신종협(오른쪽) 사과 명장 경상북도는 올해 최고 농업장인인 ‘경북 농업명장’에 유창우, 신종협씨를 선정하고, ‘경북 농어업인 대상’에 서상욱씨를 전체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농업분야 사업성과가 우수한 영천시를 ‘농정 종합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북 최고 농업장인인 ‘경북 농업명장’ 2명, 농어업 달인인 ‘경북 농어업인 대상’ 11명을 선정했다. 또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7개 시․군을 선정해 한 해 동안 경북농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농업명장에는 유창우(포도, 김천), 신종협(사과, 영천)씨가 선정됐고, 농어업인 대상에는 서상욱(사과, 포항)씨가 전체대상에 선정 했다. 식량생산부문 이재학(구미), 친환경농업부문 김병원(예천), 과수․화훼부문 권순찬(상주), 채소․특작부문 배선호(성주), 농수산물수출부문 김형수(상주), 농수산 가공․유통부문 박영재(의성), 축산부문 장용호(봉화), 수산부문 김명기(울진), 농어촌공동체활성화부문 신동수(칠곡), 여성농업인부문 김숙자(고령)씨가 각각 선정됐다. 포도명장 유창우씨는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샤인머스캣 재배 전문가로 샤인머스캣 저장기간 증대를 위한 실증실험에 참가해 저장성을 2배 향상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샤인머스캣 재배기술 교재를 집필하고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 및 강의를 실시하는 등 샤인머스캣 산업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과명장 신종협씨는 높은 토지가격을 상쇄할 수 있는 키 큰 세장(나무폭을 좁힌)방추형 수형을 완성해 착과부위를 늘리고 햇빛 투과율을 향상시켜 생산량을 높였다. 또한 전문적인 재배기술로 한국농수산대학교 현장교수로 활동하며 선진기술을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어업인 대상 부문 전체대상을 수상한 서상욱씨는 사과 <다축재배> 전문가로, 표준화된 12ha의 대형 사과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품목의 시범재배를 실시해 재배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다축재배란, 나무의 아랫부분에서 가지를 포도처럼 옆으로 뽑아 위로 올리는 기술로, 한 뿌리에서 마치 여러 나무가 자라는 것처럼 만든 수형을 말한다.> 또한 농장개방을 통해 타 농업인의 학습공간으로 제공함은 물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귀농닥터 및 기술교육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상욱씨는 이러한 공로로 농업분야 신지식인,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된 바 있다. 농업 신기술개발 및 전파로 경북 농업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한 ‘경북 농업명장’은 200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38명이 배출됐으며, 농업명장들에게는 인증패와 함께 상사업비 1천만원이 지급된다. 지역 농어업 및 농어촌 발전에 공한한 우수 농어업인 선발하는 ‘경북 농어업인 대상’은 1996년부터 현재까지 254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올해 농업분야 사업성과가 우수하고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시․군을 선정해 함께 포상했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에는 영천시가, 최우수상에는 상주시와 예천군이, 우수상에는 김천시, 안동시, 의성군, 청도군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영천시는 농촌마을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직거래를 통해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전문조직을 육성해 샤인머스켓 등 농산물의 수출을 적극 추진했으며, 예천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농가피해 최소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농작물과 가축의 재해보험을 확대지원하고, 청년들의 농촌 유입정책을 적극 펼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업생산기반을 확대하고 농촌 소득자원을 적극 발굴한 김천시, 농촌공동체 소득증대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안동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귀농귀촌 인구를 많이 유입한 의성군,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의 판로해결을 위해 앞장선 청도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농정 종합평가’는 농업 전 분야에 걸쳐 성과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농정시책을 펼친 시․군을 발굴하고 우수 농정시책을 확산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수상 시․군에게는 도지사 표창패와 함께 대상 8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한편, 이날 우수농업인에 대한 정부포상도 함께 전수되어 의성군 김홍길(초원농장)씨가 은탑산업훈장을, 예천군 임석종(대한잠사회장)씨가 석탑산업훈장, 경주시 박익환(상평농원), 상주시 이흥규(부흥농장), 예천군 김영경씨(벼 채종포 대죽단지회장)가 각각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든든한 경북 농업인이 있기에 코로나19와 태풍에도 흔들림 없이 자라난 농수산물이 국민의 식탁에 오를 수 있었다” 며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과 농촌이 더 존경받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1-11
  • 청도출신 형석윤, 한국JC특우회 2021년 중앙회장 당선
    사단법인 한국JC특우회 2021년 중앙회장에 기호1번 형석윤 경북지구JC특우회장이 당선됐다. 형석윤 경북지구JC특우회장은 평소 ‘JC는 신사다.신사가 아니면 JC가 아니다’라는 신념과 열정으로 지역봉사 활동의 선봉에 서 왔다. 형석윤 2021년 한국JC특우회장 당선자는 “디지털 JC 만들겠다, 온라인 JC 운영하겠다”며 “역대회장님께서 영광스럽고도 확고한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가꾸어온 한국JC특우회를 후배들에게 온전하게 계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역대 회장님의 조언과 편달을 지침으로 삼아 JC특우회와 회원 가족여러분들에게 절대 누가 되지 않은 자랑스런 조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형석윤(57) 당선자는 경북 청도 부야출신으로 지난 1998년 청도JC회장을 거쳐 2000년 경북지구회장을 역임했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청도JC특우회장에 재임 중이다. 또한 2018년 경북지구JC특우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2019년 경북지구JC특우회 회장, 그해(2018년) 한국JC특우회 운영부위원장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JC특우회 부회장에 재임 중이다. 저서로 ‘JC는 신사다’, ‘JC회장론’등이 있으며 현재 부야주식회사 대표이사이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1-07
  • 경북교육감배 시·군대항 비대면 초·중 구간마라톤대회
    경북교육감배 도내 시‧군 대한 초‧중 구간 마라톤대회가 지난2일 경산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까지 열리고 있다. 코로나상황에 경기방식을 경기장에 1개 지역 교육지원청 선수단이 출전해 초등부 경기를 진행하고, 중학부 경기를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참가선수들의 역주하는 모습을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에 경기장면을 내보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침체된 육상 경기 활성화를 기대하며, 참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0-11-06
  • 화랑의 젊음과 열정...꽃과 함께 '화(花)랑 플리마켓' 경주에서 열려
    '2030세대 트렌드 여행컨셉',버스킹 공연 등 프로그램 다양 신라시대 화랑들의 젊음과 열정을 꽃으로 재해석 해 마련된 '2030 아름다운 역사여행'이 경주보문단지 호반광장에서 6일부터 열린다. 일명 '화(花)랑 플리마켓'에는 32개의 개성있는 예술가 및 셀러들이 2030세대 관광객들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여행 이벤트 중 하나이다.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화(花)랑 플리마켓'은 무료로 진행된다. 입장때 꽃무늬 포인트를 소지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꽃을 나눠주는 ‘화(花)랑 함께오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 보문단지를 가득 채울 낭만적인 음색의 가수 심상명, 장나교의 버버스킹 공연과 톡톡 터지는 환상의 비눗방울 공연도 진행된다. 보문광장 화단에는 이번 ‘화(花)랑마켓’의 주제인 꽃을 컨셉으로 한 감성 포토존도 설치된다. 또한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 홍보부스에서는 3대문화권 홍보를 위한 각종 이벤트가 이어진다. 호반광장에는 플리마켓 셀러 들이 경주팥방과 치즈빵등 다양한 푸드코너와 경주를 상징하는 머그컵과 텀블러등의 리빙관련 부스도 열었다. 또 생활한복과 에코백등 2030세대들의 눈길을 끄는 패션부스, 키즈들의 체험공간과 키즈화장품등의 부스도 마련돼 있다. 한편, '화(花)랑 플리마켓'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으로 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의 일환으로 경주와 포항의 주요 관광지에서 2030세대 관광객들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관광
    2020-11-06
  • 정세균 총리 ‘민생․경제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 찾아
    이 도지사, 도청신도시 연계 SOC 예타면제 등 지역현안 건의 정세균 국무총리(왼쪽)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경북도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민생․경제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을 찾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 총리와 일정을 함께하며 중앙과 지방의 상생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당면한 지역 현안사항을 총리에게 건의했다. 30일 아침 일찍 경북도청을 방문한 정세균 총리는 이철우 도지사로부터 지방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중앙과 지방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도지사는 도청신도시 연계 SOC 예타면제, 영주댐 운영 조기 정상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경북도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경북도청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정 총리는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백신개발에 총력지원하고 있다”며, “백신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오늘 경북을 방문했다”고 방문취지를 말했다. “젊은이들은 가급적 핼러윈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달라"며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핼러윈데이가 대규모 확산의 발원지가 되지 않도록 방역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도지사는 “지난 2~3월 대구․경북에 코로나 확산시 총리와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며 중앙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경북지역 코로나 사망자 비율이 타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이유는 경북에 상급병원이 없어 중증환자를 타 시도로 이송 치료하느라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았다”며, “반드시 경북에 상급의료기관이 지정되어 이러한 일들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정부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중대본 회의를 마치고 정 총리는 영상으로 연결된 경북도내 시장․군수에게 “모범적으로 코로나 방역을 성공시킨 대구․경북의 성과는 모두 한마음이 되어 애민정신을 발휘했기 때문”이라며, “경북과 대구의 품격을 보았다”고 시군의 노고를 격려하고, “요즘 경북지역이 개발지연과 소외되는 측면이 있다. 면적이 가장 넓은 경북에서 국가경쟁력의 원천이 나올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또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곧 나올 것으로 안다. 끝이 안보이는 터널에서 이제는 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인다”며, “마지막까지 철저히 방역에 집중해 방역과 경제가 균형을 이루는 모범적인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자”라고 시장․군수들에게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운데)가 한국생명과학고를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의를 마친 정 총리는 한국생명과학고(옛 안동농고)에서 ‘도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미래의 농업리더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청년들의 꿈이 우리나라의 미래임을 강조했다. 특강을 마친 정 총리는 이 도지사와 함께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상징인 임청각을 방문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임청각 복원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 도지사는 “앞으로 임청각 복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독립운동의 역사문화 가치 회복에 경북이 앞장설 것”을 밝히고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에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최태원(오른쪽) SK그룹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한편, 정 총리는 이날 오후에 ‘문화 다양성시대 사회적 가치’라는 주제로 안동 구름에리조트에서 열린 ‘제7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개막식에 참석해 “문화다양성 시대에 필요한 사회적 가치는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 답이있다”며 안동의 선비정신에 뿌리를 둔 소통과 공존을 강조했다. 이날 인문가치포럼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 소재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찾은 정 총리는 백신 생산장비와 시설을 둘러본 후 인접해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자체 기술로 개발을 마치고 조만간 임상시험 예정인 코로나 백신 개발상황과 해외 제약회사가 의뢰한 코로나 백신 위탁생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연구실과 생산 현장으로 이동해 연구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민생․경제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을 방문한 것은 지난 봄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한 달동안 대구에 상주하며 대구․경북이 모범적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현장을 진두지휘했던 경험과 19대부터 20대까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함께했던 이철우 도지사와의 여야를 떠난 각별한 인연이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30
  • 대한민국 경제거장 이건희 삼성그룹회장 영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타계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고 회상하면서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으로 매우 아쉽고 슬픈 일”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초일류기업 삼성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는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삼성의 성공신화를 만들었던 그 정신을 경북도가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지사는 27일 저녁 상경해 이 회장의 빈소를 직접 조문할 계획이다.
    • 대구
    • 전국
    2020-10-26
  • 장애인채용박람회..일반 채용박람회와 취업률 3.3배 차이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 채용박람회가 매년 줄어들고 있어 장애인 취업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사진,국회환경노동위원회, 대구 달서구갑)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의 연도별 채용박람회가 ▲2017년 16건 ▲2018년 9건 ▲2019년 9건으로 매년 감소세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0년도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의 우려로 열리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장애인들을 위한 취업문 중 하나가 닫힌 셈이다. 박람회를 통해 채용되는 인원과 채용률도 매년 감소하고 있었다. 2017년도에는 171명이 채용, 4.63%의 채용률을 기록한 반면, 2019년에는 98명이 채용되고 채용률도 2.69%에 그쳤다. 이와는 반대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채용박람회 개최 건수는 증가세에 있었다. 2019년도 박람회 개최 건수는 35건으로 2017년도 28건 대비 7건 증가했으며, 채용률도 1%p 증가한 9%를 기록, 장애인채용박람회와 채용률만 단순히 산술비교한다면 최대 3.3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의 경우, 채용 박람회 개최 횟수는 줄어들었지만 취업률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연도별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 장애인 채용박람회 현황(단위: 회, 명, %)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한 인원의 고용유지율(단위: 건) 장애인고용공단 채용박람회 통해 구직한 인원의 연도별 고용 유지 건수(단위: 건) 이러한 차이는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한 사람들의 고용유지율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두 기관이 연도별 고용유지율을 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어서 단순 비교를 하기는 어렵지만, 장애인고용공단 주관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한 사람 중 3년 미만 근무자의 고용유지율은 비장애인의 12개월 고용유지율과 비슷했으며, 장애인고용공단의 수치만 단독으로 살펴보더라도 고용 유지 기간 1년 미만인 인원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취업을 해도 고용 기간이 짧은 장애인의 어려움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었다. 홍석준 의원은 “장애인의 경우 최저임금보다도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채용의 기회 조차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매우 불리한 일일 것”이라며 “장애인은 취업 기회를 얻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만큼, 공단에서 채용박람회 등을 통한 적극적 기회제공으로 장애인 취업의 문을 넓히고 장애인 경제 활동 참여율을 높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24
  • 11월15일까지 경북도립공원 4곳, 대형버스 주차장 이용 금지
    경북도내 팔공산, 금오산, 문경새재, 청량산에 대형버스로 가을 산행이나 단풍구경을 계획했다면 내달 15일 까지는 미뤄야 될 듯하다. 경북도는 21일 코로나19 재확산에따라 이들 도립공원 4개소 주차장에 대형버스 이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또 정상부, 쉼터 등에도 주요 탐방밀집지점에 탐방객 출입을 제한한다. 도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입산 전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서는 야외에서 머물거나 이동할 때 반드시 2m 이상 거리두기(탐방 시 탐방로 한줄 통행 등)를 지키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공원별 관리사무소에서는 주차장, 탐방로 입구 등 단체탐방 제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단풍철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를 당부하며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도립공원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0-10-21
  • 태양광 모듈 국산 점유율 78% 중국산이 국산 둔갑
    태양광 핵심부품 태양전지 수입 2년 새 3배 급증 한무경 의원, '보급된 태양광 설비 원산지의 전수조사가 필요' 20일 열린 국감에서 한무경의원의 질의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이 답변하고 있다. 정부가 밝힌 태양광 모듈의 국산 점유율이 모두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산 태양광 점유율은 78.4%에 달한다. 2018년 73.5%에서 약 5%가량 상승함에 따라 정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태양광 시장에서 국산 패널의 점유율이 전년에 비해 상승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자평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부가 밝힌 국산 점유율 수치에는 태양광의 핵심부품인 태양전지를 해외에서 수입해 국내에서 조립만 해서 만든 모듈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대외무역관리규정 제86조2항2호에 의하면 태양전지를 수입해서 모듈을 만들 경우, 국내 투입 원가 비율이 85% 이상이 되어야 국내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즉, 태양전지를 수입해서 국내에서 조립하여 모듈을 만든다면 국내산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인증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은 태양전지의 원산지와 상관없이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모듈은 무조건 국내산으로 인증해주고 있다. 사실상 국산이 아닌 태양광 모듈을 모두 국산으로 인정해주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태양광 모듈이 일명 ‘포대갈이’수준으로 원산지가 조작되고 있는 사이, 해외에서의 태양전지(셀) 수입액은 급증했다. 2017년 1억2,066만 불이었던 수입금액이 2019년 3억8,658만 불로 2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수입량 또한 2017년 3,156톤에서 5,666톤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뿐만 아니라 모듈 수입량도 2017년 49,700톤에서 2019년 76,901톤으로 증가했으며, 수입금액 또한 같은 기간 2억4,970만 불에서 3억7,413억 불로 증가했다. 수입한 태양전지를 모듈로 조립할 경우 3.3GW의 모듈을 만들 수 있다. 신재생보급통계에 의하면 2019년 국내 보급된 태양광 모듈은 3.6GW 수준이다. 즉, 수입된 셀로 만든 모듈이 모두 국내에 설치되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한무경 의원은 “셀을 수입해 국내에서 단순 조립한 모듈을 국내산으로 둔갑해 공급하고 있다”며 “더구나 이를 국산제품 점유율 통계에 포함해 발표하고 있는 것은 국민 눈속임에 불과한 것으로 대국민 사기극으로 볼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정확한 국산 점유율 정보를 국민께 알리기 위해 지금까지 보급된 태양광 설비 원산지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정치
    • 국회정당
    2020-10-20
  • 농어촌公 감사실, 언택트 시대 자체감사활동 강화
    일상감사 범위 대폭 늘려 행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 예방 등 사전 교정활동 한국농어촌공사 감사실(상임감사 조익문)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비대면, 일상감사 확대 등 자체감사 활동을 강화한다. 19일, 공사 감사실은 나주 본사 10층에 ‘KRC영상감사장’을 마련해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상 감사업무에 들어갔다. 공사는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지난 6월부터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감사를 진행해왔다. 전자문서를 통해 업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사내메신저와 전화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감사 대상자인 수감인 보호, 사실관계 확인 등에 제약요건이 발견됨에 따라, 별도의 자체 감사 공간인 영상감사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KRC영상감사장’운영으로, 감사 대상자와 실시간으로 자료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한 영상 확인이 가능해져 앞으로 비대면 감사에 따른 한계를 상당부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요 업무 집행에 앞서 그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해 행정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일상감사도 대폭 강화했다. 일상감사는 업무 집행에 앞서 그 업무의 적법성, 타당성 등을 점검하고 심사하는 예방적인 감사로, 사업시행 전 집행부서에서 감사실에 의뢰하면 감사인이 감사 검토 의견을 제시해 부서에서 적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공사 감사실은 지난 5일 일상감사부를 신설하고, 본사와 지방부서가 분리되어 있던 감사대상 범위를 통합 정비하고 취약분야 모니터링, 사전컨설팅 등 일상감사를 확대시행하고 있다. 공사 감사실은 코로나19 지속에 대응해 지난 6월, 자체감사활동 운영방안으로 △원격 감사 기간 확대 △IT감사 강화 추진 △일상감사 대상 중 코로나19극복 관련 사항 신속 처리 △적극행정면책 활성화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며 예방적 감사활동에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조익문 상임감사는 “팬데믹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공사의 감사활동에도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며 “예방적인 감사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신뢰도를 높이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20
  • 양금희 "문재인 정부 3년 간 전기요금 특례 할인 급증"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이후 3년간 전기요금 특례할인 규모가 급증했다.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맞춘 에너지전환 정책 등으로 한국전력의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과 현실을 외면한 복지 포퓰리즘 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양금희 의원(대구북구갑) 19일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요금 특례할인 및 복지할인 현황’에 따르면 특례할인제도로 할인된 금액이 2017부터 2019년까지 약 2조6,527억원에 달했다고 했다. 특례할인은 ESS 충전 전력, 전기자동차 충전 전력, 신재생에너지 등 특정 용도나 대상에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다. 사회적 취약 계층이나 정책적 배려 계층에 대한 복지할인금액도 현저히 증가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에 4831억원, 2018년 5540억원에서 지난해 5712억 원까지 급증했다. 한전의 부채비율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난다는 데 있다. 2016년 89.9%였던 한전 부채비율은 2017년 91.0%, 2018년 98.7%에서 지난해에는 113.4%까지 올랐다. 양금희 의원은 “문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한 비용 증가, 탈원전에 따른 피해 모두 한전에 전가하면서 생색만 내고 있다”며 “결국 이는 전기요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국민께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 뉴스종합
    • 정치
    2020-10-19
  • 이철우 도지사, 도청신도시 연계 도로․철도망 예타면제 건의
    이 지사, '대구경북포럼'에서 도청신도시 연계 SOC 사업에 대해... 예타면제 및 관련 법 개정 필요성 역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지역균형뉴딜 ‘대구경북포럼’에 참석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연계 SOC의 예타 면제와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도청이전특별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 김 위원장에게 도청이전 신도시 활성화에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경북과 전남, 충남 등 3개도가 신도시로 이전한지 상당기간이 지났지만, 인구, 정주여건, 산업기반 등 신도시 활성화 수준은 여전히 미진한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신도시들은 각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는 만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국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이 도지사는 “신도시가 조기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연계 도로․철도망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도시 연계 SOC 사업 등에 대해서는 ‘도청이전특별법’개정을 통해 ‘예타 면제’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균형발전위 차원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사업의 예타 통과와 내륙철도와 연계될 점촌~안동간 철도, 도청~신공항 도로 및 도청~안동간 도로 건설사업의 예타 면제를 건의했다. 이를 통해 도청 신도시와 경북 북부지역의 활성화를 견인하고 관련 산업 육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앞으로 경북도는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충남․전남과 공동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은, 지난 7월 발표된 新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의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사열 위원장과 이철우 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15
  • 30대가 매매한 최고 아파트는 63억 용산 한남더힐
    한남더힐 2030매매한 아파트최고가는 63억 한남더힐(30대,240㎡) 최고가 20대는 강남 아펠바움(51억), 10대는 송파 잠실엘스(17.2억) 2018~2020.6월 30대 매수 최고가 단지 10곳, 모두 40억 넘어 지난 2018년 이후 30대가 구매한 아파트 촤고가는 서울 용산의 한남더힐(240.3㎡)로 6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김상훈 국민의힘(대구서구)의원이 한국감정원에서 제출받은 2018년부터 20202녀 6월 까지 연령대별 실거래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 같이 기록됐다. 또 20대가 산 아파트 중 최고가는 강남구의 아펠바움(241.8㎡)으로 51억원이고, 미성년자인 10대가 거래한 아파트 중 최고가는 송파구의 잠실엘스로 17억2000만원(84.8㎡)으로 나타났다. 김상훈 의원은“文정부 들어 집값이 상승하면서, 청년세대도 집을 살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김상훈 의원 이어 김 의원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현금부자에게만 집 살 기회를 넓히고, 보통의 청년에겐 각종의 대출 및 거래규제를 부과했다. 지금이라도 정책 수정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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