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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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군수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해 11개 중소기업에 8억7천만원을, 101명 소상공인이 23억1천만원을 특례보증 지원 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경북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올해 청도군은 지난해 보다 총 50억원 증액한 규모로 특례보증사업을 추진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대구은행 청도지점,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를 방문해 상담하면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환경을 마련해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보증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을 위해 군이 추천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하고 그에 따른 이자의 2%를 2년간 보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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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지난해 보다 50억원 증액 '특례보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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