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자료.png

 

청도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서는 청도군 관내 금융기관 및 마을 이장과 협력해 증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위해, 마을 이장의 휴대전화에 진화하는 범죄 수법을 마을 발송을 통해 신속히 전파하고 있다.

 

또 금융기관에는 순번대기표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문구 '잠깐! 돈 관련 전화받고 현금인출, 송금시는 한번 더 의심해 보세요. 사기전화 주의!'를 넣어 홍보한다. 특히, 500만원 이상 고액인출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112신고토록하여 적극 예방하고 있다.

 

또한, 자녀의 이름을 도용하여 상품권 pin 번호를 보내주는 메신저 피싱 사기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청도군 관내 편의점에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여 비치하고, 손님이 필요 이상의 상품권을 현금 구매 시 이를 의심, 112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청도경찰서 가족이라 할지라도 갑자기 메신저로 상품권 구매 및 신분증 등을 요구받았다면 피싱 사기를 의심해 보고, 적극적인 112신고로 경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피해를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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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기관·지인 사칭 '보이스·메신저 피싱 사기'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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