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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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홍매화는 1월말 경부터 한반도에 제일 먼저 피기 시작하는 핑크빛 홍매화로 2월 중순 절정을 조금 지난 경칩에도 늦은 감은 이르다.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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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를 화폭에 담는 작가.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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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찰칵' 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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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홍매화는 1월말 경부터 한반도에 제일 먼저 피기 시작하는 핑크빛 홍매화로 2월 중순 절정을 조금 지난 경칩에도 늦은 감은 이르다.사진WPN

 

개구리가 겨울 잠을 깨는 절기상 경칩(驚蟄)인 5일 낮에는 15도까지 오른 포근한 기온으로 통도사 홍매화가 봄이 성큼 다가온것을 알리고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잠시만의 외출에 통도사 드라이브 꽃맞이를 해볼만하다. 통도사 홍매화는 1월말 경부터 한반도에 가장 먼저 피기 시작하는 핑크빛 홍매화로 2월 중순 절정을 조금 지난 경칩에도 늦은 감은 이르다.

 

1년이 지난 코로나시대에 백신접종이 시작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블루를 넘어 코로나레드를 이겨내기 위한 봄맞이 드라이브이가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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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포토] "날 보러 와요" 양산 통도사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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