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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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도군제공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31일 운문면사무소에서 여성의 잠재능력개발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제35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군의원, 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대학동창회장을 비롯한 수강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청도여성대학은 지난 1987년에 시작되어 대구대학교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개 읍·면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운영되지 못하여 군민들의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해 다시 운문면에서 개강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 수강대상은 30명이며, 교육은 “코로나19 시대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교양, 건강, 인문학 등 건강힐링 프로그램과 명사초청 강의 등 총 15회로 구성돼 5월초까지 운영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군민 모두가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여성대학의 다양한 수업을 통해서 잠시나마 작은 행복을 느끼고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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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기 청도여성대학 재개강 '위드 코로나 시대 살아가기' 희망강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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