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경산시청 전경.jpg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는 7일 백안금구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도 배수개선사업 신규착수지구에 확정돼 국비 93억원을 전액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으로 백안지구 40ha, 금구지구 14.3ha 총 54.3ha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설물은 배수펌프장 2개소(백안 Q=8.0㎥/s, 금구 Q=3.5㎥/s), 배수문 2개소 등이 설치 되며 2021년 하반기 실시설계 착수해 2025년 사업완료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배수개선사업을 비롯한 저수지, 농로, 용배수로 등 정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경산시가 되도록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수개선사업이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농경지에 배수를 원활히 하기 위해 배수로, 배수장 등 배수와 관계되는 방재시설을 구축하거나 재정비를 통해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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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93억 지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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