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9999999850.jpg
경산시 생홢폐기물 위생매립장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사진=경산시

 

7일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가 경산시의원, 주민대표 등 위원 15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이날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는 첫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권정일 평기1리 주민대표, 사무국장에 김문복 갈지리 주주민대표를 선출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2005년 4월 제1기 구성을 시작으로 주민지원 기금의 집행, 주민지원사업 협의 등 매립장 운영의 크고 작은 문제점을 지역 주민들과 경산시와 상호협력한 결과 원만히 해결해 왔다.

 

특히, 9기는 경산시 매립장 사용연장이라는 중요한 숙제를 가지고 있어 더욱 상호협력 및 타협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재완 환경시설사업소장은 “앞으로 협의체, 지역 주민들, 경산시가 긴밀하게 협력해 위생매립장 주변영향지역 발전 및 주민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여러 현안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714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산시매립장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출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