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 하양역 STX 네움, 아파트 선보인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산 하양역 STX 네움, 아파트 선보인다.

- 하양 최초 29층 스카이라인 조망과 4bay 설계구조, 지진 7.0 내진설계로
기사입력 2018.08.23 16: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tx건설 하양.jpg
@경산하양역 STX네움 조감도.

 

[웹플러스NEW=경산] 주택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좋았던 지역 중 작년 같은 기간 보다 서울은 1,9% 대구는39,1%가 각각 늘었다.(국토교통부 18년 6월 자료)

 

대구 주택 매매 거래량 전국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열기 속 에서 글로벌 건설사 STX 건설이 ‘경산하양역에 STX네움’을 선보인다.

 

기존 계약자와 토지매입이 완료된 상품으로 안정적이고 사업진행이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단가(평)는 기준층 745만원 대로 경산 부기리 주택 조합 분양으로 지역주민들과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 사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양 STX 내움은 29층 스카이라인 272세대로 지하에서 이어지는 이동 동선, 금호강 강변 산책로를 품고 있어 경산하양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라인의 기준을 제시할 전망이다.

 

4개동 59.88㎡ 160가구, 76.75㎡ 56가구, 84.95㎡ 56가구로 중소형 위주로 공급 되는게 특징이다. 4베이 설계 구조로 맞 통풍 대상형 혁신평면구조이며 남향위주의 설계로 개방감이 한층 더해 졌다.

 

단지 옆에는 2천㎡ 규모의 공원 조성 계획에 있으며 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역이 2021년 12월 완공 목표에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과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대구 도심권과 경산시가 하나의 생활권 형성으로 문화의 질 향상도 기대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7월에 개장한 하양체육공원은 다목적 스포츠 시설이 완비 되어 있고 매년 개최되는 한 여름밤의 음악회는 입주자들의 레저 생활을 누릴수 있고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된다.

 

하양체육공원1111.jpg
@경산하양체육공원 축구장.사진=WPN

 

이번에 선보일 STX 네움은 하양역, 하양메가박스, 이마트등 편의시설과 행정시설이 인접해 있고 부림초, 하양초, 하양여중.고,무학고등등 명문 초,중,고교와 대구대, 대구카톨릭대, 경일대, 호산대 등 대학가들이 인근에 있어 교육에 관심 있는 입주자들의 기대를 더한다.

 

분양 관계자는 “경산 1,3 일반 산업단지가 인접해 근로자들의 직주근접단지로 출퇴근 시간과 비용을 절약 할수 있어 아파트 가치가 상승 할 것이다”고 기대 하며 “경산하양 택지개발산업과 경산하양경제자유구역의 개발호재와 함께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25일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4-108 번지에 오픈한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1003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053)802-8011/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054)373-8880     
    대표전화 : 청도(054)373-8880 / 경산(053)802-8011  /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시각장애인을 위한 팟캐스트 라디오웹플러스뉴스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