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청도교육청

청도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가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6회기) 이서중학교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다움찾기’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MBTI검사를 통하여 눈에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넘어 그 이면의 자신의 내면을 알아보고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기이해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MBTI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 인기있는 성격유형검사로 융의 분석심리유형론에 근거하여 자신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검사이다.

특히, 청소년 시기는 자아정체감 확립기인 발단단계상 매우 중요한 시기로 자신의 이해를 바탕으로 타인의 다름에 대한 인식과 배려하는 방법을 알게 되며, 이는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이 반드시 갖추어야할 자세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인관계 향상에 큰 도움을 제공했다..

이가희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도Wee센터의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또래관계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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