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뉴스]청도소방서,급류빠진 母,子 극적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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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청도소방서,급류빠진 母,子 극적구조

청도소방서, 수난사고 발생에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 구해
기사입력 2018.10.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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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앵커방송TV WPNM
게시일: 2018. 10. 6.
웹플러스뉴스미디어

 

지난 6일 오전 8시 5분 청도 이서면 가금리 인근 청도천 에서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청도소방서에서 구조 출동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현장에 지휘차량 1대, 구조 차량1대, 펌프차량 1대, 구급차 1대와 소방대원 15명이 긴급출동 했다.

 

현장 도착 후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는 차량에 두명의 탑승자를 발견하고 구조대원 4명이 슈트 착용 후 입수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구조된 탑승자는 어머니 김씨(여,46세) 와 아들 김군(남,19세)은 대구에 있는 대학교 수시면접을 보러 길을 나서다 변을 당할 뻔했다.

 

구조된 두 사람의 상태는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 으로 보고, 태풍 콩레이로 인한 폭우와 급류의 악조건 속에서도 신속한 출동과 구조를 펼쳐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것이다.

 

어머니 김씨는 대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아들 김군의 경찰의 도움으로 대학교 면접장에 무사히 도착 할수 있었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청도소방서 한 구조 대원은 “최초 사고 접수 후 신속하고 빠른 현장 출동과 정확한 판단으로 안전하게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한 뒤, "태풍으로 불어난 하천 등 범람의 위험이 있는 곳에는 되도록이면 접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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