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9청도소싸움축제’ 연다, 세계최초! 소싸움 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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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청도소싸움축제’ 연다, 세계최초! 소싸움 갬블!

- 5월16일~19일 무료입장
기사입력 2019.04.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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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16일~19일까지 열리는 2019청도소싸움축제.사진=WPN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화양읍 삼신리 청도소싸움 경기장에서 ‘2019 청도 소싸움축제’를 개최한다.

 

“함께하는 즐거움, 터지는 감동, 소싸움이면 충분하다”는 슬로건으로 싸움소들의 한판승부와 다양한 부대 행사들로 관광객들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16일 개막 첫날에는 온누리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자기야’의 인기가수 박주희 와 금잔디, 윤수현의 축하가수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축제 첫날과 둘째날에는 체급별 소싸움 경기가 진행되며 주말 이틀간은 관광객들이 베팅 하며 즐길수 있는 갬블방식의 경기가 진행된다.

 

총상금은 1억2000만원으로 싸움소 체급은 백두(881㎏ 이상), 소백두(801∼880㎏), 한강(751∼800㎏), 소한강(701∼750㎏), 태백(651∼700㎏), 소태백(600∼650㎏) 등 6개로 나뉜다.

 

소싸움경기에서는 싸움소 200마리가 14일,15일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96마리가 불꽃 튀는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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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싸움축제 개막식 장면.사진=청도군

 

경기장 일원 야외무대에는 청도 여성합창단, 자원봉사자 재능 나눔 등의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또 관광객과 청도군민이 함께 할수 있는 퀴즈풀이, 바우를 이겨라 등 관객들 참여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할수 있도록 했다.

 

청도군은 ‘청도 매력 속으로 빠지는 시간’ 이라는 주제로 통일메아리악단, 색소폰 공연, 청도국악협회, 새마을어린이합창단 공연 등으로 ‘감미롭소’로 청도의 매력을 부각할 계획이다.

 

주말 축제 일정에는 태권도공연, 비보잉, 마임쇼, 마술쇼로 소싸움경기와 더불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더할것 으로 기대 된다.

 

특히, 소싸움 테마파크 일원에서는 소달구지 체험과 소여물주기 체험 등으로 소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 변신 싸움소 바우 테마관에서 8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축제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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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청도소싸움경기장 내 1천석 규모의 소망관에 냉난방 시설을 완비해 관람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홍보로 신규 관람객을 유치하고 싸움소의 경기력을 크게 끌어올려 2018년말 기준 3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사진=WPN

 

청도소싸움축제는 1999년 이래 4년 연속 문화관광부 지정축제로 선정돼 전세계인의 관심을 받으며 국제적인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통의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국내외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세계적인 축제로서 청도를 관광도시로 알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규모 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청도소싸움축제는 5월에 청도를 찾는 전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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