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회 경산 부일리 왕재 산촌생태체험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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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산 부일리 왕재 산촌생태체험 행사 열려

청정 자연이 살아 숨쉬는 산촌마을 부일..시민들과 만나다
기사입력 2019.05.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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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경산시]산촌생태체험행사 (3).JPG
@ 11일 경산 용성면 부일리 일원에서 '제1회 경산 부일리 왕재 산촌생태체험'행사가 열렸다.

 

[경산=웹플러스뉴스] 부일영농조합법인(추진위원장 신미향)이 주최·주관한 ‘제1회 경산 부일리 왕재 산촌생태체험’ 행사가 11일 용성면 부일리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 이장식 부시장, 강수명 시의장을 비롯해 오세혁,박채아 도의원, 박미옥,박병호,양재영,배향선,손병숙,황동희,김봉희시의원,석상호 산림조합장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 행사를 축하했다.

 

12일까지 열리는 행사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져 경산의 숨은 명소를 찾아온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꾸미기][경산시]산촌생태체험행사(산나물체험) (2).JPG
@ 행사장을 찾은 시 도의원과 지역 단체장들이 대형 비빔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회 왕재 산촌생태체험 행사는 산촌마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마을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주민 전체가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발로 뛰는 등 시작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산나물 채취 체험 행사와 산나물 요리교실, 반룡사 왕재 숲길 체험 및 민박체험 등으로 꾸며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이곳 행사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산촌마을 버스킹과 생태마을의 역사가 담긴 사진전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눈과 귀가 힐링 되는 시간을 선사했다.

 

[꾸미기][경산시]산촌생태체험행사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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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경산시]산촌생태체험행사(산나물체험) (1).JPG

 

이번 행사 개최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신미향 추진위원장은 “비록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경산에서 처음 열리는 산촌체험 행사인 만큼 산촌생태마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 전체의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고 더 나아가 산촌마을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용성면 부일리에 위치한 산촌생태마을은 2007년~2010년까지 3년간 산촌생태체험관 및 해맞이공원, 산채 체험장, 수변관찰로 등으로 조성되어 현재까지 산촌의 청정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경산의 대표적인 산촌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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