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쓰레기 아무데나 버렸다간 큰일”, 경산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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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아무데나 버렸다간 큰일”, 경산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기사입력 2019.06.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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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홍보를 통한 시민의식 개선으로 클린 경산 만들기' 캠페인  

 

경산시 - 남부동 무단투기 단속 (2)111.jpg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경일)은 2019년 상반기 무단투기 계도 및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6월 한 달 동안 직원 20여 명이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 하고 있다.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올해 상반기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및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읍∙면∙동별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배출 행위나 재활용품 불가 품목 무단 투기 행위, 생활쓰레기 무단소각 행위 등은 단속 하고 재활용품 미 분리나 혼합배출 적발 건에 대해서는 자진 배출 하도록 계도한다.

    

경산시 - 남부동 무단투기 단속 (1)111.jpg
@서경일 남부동장은 “특별단속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들의 배출요령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시민의식 개선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있다”라는 것을 강조했다.

 

농촌지역에는 농약병 혼합배출, 생활쓰레기 무단소각 행위 등 단속에 적발된 주민들에게는 행정지도 등 주민계도를 펼치고 있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 20여명이 단속반을 꾸려 백천동 상가 골목 및 원룸지역, 서상동 시장 주변, 자연부락 일대의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돌며 주민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자인면도 쓰레기 불법단속 및 환경정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산시 - 자인면 무단투기 단속 (1).jpg
@자인면(면장 류영태)는 쓰레기 불법투기로 미관 손상, 환경오염, 악취발생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자인면 직원 및 환경미화원분들과 함께 취약지역 특히 신관리와 계림리를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경산시는 종량제 봉투 사용 철처, 배출 시간(저녁 8시 ~익일 새벽 1시) 준수, 토요일 쓰레기 미 배출, 재활용품 올바르게 분리배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전단지 배부와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쳐 클린 경산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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