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20190715_144519 222 1000 111.jpg

 

열린 시정 역행 ‘방음 국장실'. "시장·부시장은 예산 확보에 바쁜데, 국장실은 방음 공사로 예산낭비에 바쁜 경산시”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주변에서 쏟아지고 있다.

 

지난 6월 경산시 한 국장실을 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방음공사 한 것에 대해 “굳이 그럴 필요까지...시민 혈세를 흥청망청 쓴다” 며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두고 경산시민들의 반응은 “동네 우범지대와 교통 사각지대에 가로등, 반사경 설치 민원은 차일피일이다” 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투데이세줄포토] 투데이세줄포토는 웹플러스뉴스 기자가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장면을 단 세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ww.webplusnews. 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 6869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투데이 세줄포토] “열린 시장실 Vs 방음 국장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