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투데이 세줄포토] 경산시, 공영자전거 사업 ‘관리시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투데이 세줄포토] 경산시, 공영자전거 사업 ‘관리시급’

기사입력 2019.07.19 16: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90719_135432 111.jpg
@경산역 공영자전거 대여소.사진=WPN

 

경산시가 지난 한해 시범 운영해오던 행복두바퀴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지난 8일부터 경산지역 33곳에 225대를 비치해 유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개시 열흘이 조금 지났지만 자전거 대여 거치대에 여러대의 일반 자전거와 전동휠체어가 버젓이 세워져 있고, 헬멧이 자주 분실돼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달 위탁 운영업체모집(예산 2억6천여원)에 곤란을 겪어서 인지(?) 관리에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다.

 

    

[투데이 세줄포토] 투데이세줄포토는 웹플러스뉴스 기자가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장면을 단 세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ww.webplusnews. 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3702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대구취재본부- 북구 검단로 28
    취재본부 (053)802-8011 / (054)373-8880  / (대표전화) 편집본부 (053) 802-8017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