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30일(화) 제1기 마을활동가 위촉

김정숙,김일부,이석규,박정원씨  4인

주민과 지속접촉 통해 마을공동체 회복·활성화

촉매제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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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제1기 마을활동가들이 위촉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 부터 이석규,김일부,김정숙,박정원씨) 사진=경산시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가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를 위촉했다.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0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경산시 관계자, 도시재생지원센터장(안진석) 및 주민협의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가졌다.

 

경산시 제1기 마을활동가는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4일까지 신청접수 받아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총 4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4인은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및 도시재생대학 수료생으로 2020년까지 경산역 역전마을 르네상스 도시재생 사업과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사업의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마을활동가는 마을현장의 주민들 속에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 주민 접촉 및 의견을 수렴하는 마을 간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사업의 실천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하여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김정숙 마을활동가는 “도시재생사업에 마을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마산 창동아지매 김경년씨를 닮고 싶다. 열심히 힘을 보태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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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제1기 마을활동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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