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9(월)
 

 

청도살수차운영 111.jpg
@청도군은 관내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고 폭염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청도읍, 화양읍 시가지 도로를 중심으로 관내 도로를 중심으로 매일3회 살수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찜통 더위가 이어지는 폭염에 농촌지역 고령의 농민들이 잇달아 목숨을 잃었다.

 

지난 3일에는 고령군 85세(여), 2일에는 김천의 86세(여), 지난달 23일에는 청도의 82세(여) 농민이 폭염 속 온열질환으로 인해 사망했다.

 

사망자 모두 35도 이상의 고온에서 밭일을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관계당국은 바쁜 농사철이지만 무더위 쉼터 이용과 특히,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이나 농사일을 자제해 폭염속 안전한 여름나기를 권하고 있다.

청도쿨링포그 111.jpg
@청도군은 무더위 쉼터 야외에 쿨링포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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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세줄포토] 폭염속 경북 3명 숨져...밭일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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