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도,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북도,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9.09.09 12: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북도, 최대진 환경산림자원국장

추석 앞두고 경산공설시장 찾아

 

캡처9874589660.jpg
@ 경북도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경북도

 

[경북=웹플러스뉴스] 경북도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인과 전통시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행동요령과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가입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향 길 대중교통 이용, 자가용 이용할 땐 친환경 운전하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성묘갈 때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장 볼 땐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

 

캡처4578660.jpg
@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이 경산공설시장에서 장을 보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시장 이용객들에게 장을 보는 동안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에코백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고향 길 출발 전에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전기 플러그를 뽑으면 하루 2,846톤CO2 이상, 1인당 종이컵 사용을 1개씩 줄일 경우 하루 354톤CO2 이상, 간소한 명절 상차림으로 1인당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일 경우 하루 4,962톤CO2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은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실천가능하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1449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대구취재본부- 북구 검단로 28
    취재본부 (053)802-8011 / (054)373-8880  / (대표전화) 편집본부 (053) 802-8017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