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문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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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9일 장애인보호작업장 외 2개소의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도우미 3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청도군

 

청도군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청도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592명)와 저소득 국가유공자 110명에 위문품을 전달했고, 저소득 609세대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가구별 7만원씩 위문금을 전달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전 공무원이 사회 취약계층 582세대에 1:1로 결연하여 가정방문 및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안전점검 등을 통하여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서비스를 연계하는 복지도우미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9일 장애인보호작업장 외 2개소의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도우미 3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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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복지 도우미 운영, 복지정책 적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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