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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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기가 있는 마을, 청도 유등리가 경북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했다.사진=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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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북 마을이야기에 참가한 청도 유등리 커피마을 부스.사진=청도군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문경새재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청도 유등리’가 참가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청도군 대표로 참가한 유등리는 일명 복사꽃 마을로 불릴 정도로 복숭아나무가 많은 곳으로 4월이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찾는 출사지로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마을이다.

 

최근 마을에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 생성으로 주변도시의 커피 애호가들 또한 많이 찾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커피 향기가 있는 마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마을주민 외 카페 3개소가 참가, 커피 드립 및 핸드밀 체험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청도의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이용한 디저트류 소개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청도 특산품인 감말랭이 무료시식, 청도 관광홍보물 배부 및 SNS 팔로우 이벤트로 청도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청도의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마을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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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유등리’, 커피와 연꽂 마을 홍보·경북마을이야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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