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6일 각북면 꿈그린농원에서 청도군 우수농특산물을 직거래하는 청도장터를 개장해 매주 토·일요일 연말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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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귀농인유통사업단이 운영하는 청도직거래 장터에 이승율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과 관계자들이 장터를 찾아 격려했다.사진=청도군

   

개장식은 청도장터 운영업체인 청도군귀농인유통사업단에서 주최하고, 생산 농가·업체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식 및 할인행사도 열었다.

 

이번 청도장터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추진하는 정례직거래장터 공모사업에 청도군귀농인유통사업단이 선정돼 국비 3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한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반시의 본격 출하기를 맞아 우수농특산물을 정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청도장터가 개장됨을 축하하고, 지역 농특산물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나 관광객에게 홍보·판매되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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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직거래장터 매주토·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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