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력은 돋보이게, 민감한 개인정보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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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돋보이게, 민감한 개인정보는 쉿!

기사입력 2019.11.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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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유어네임’

임상시험 종사자들만의 커뮤니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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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트렌드이슈폴리시

 

임상시험업계 관련 종사자, 기업을 위한 새로운 ‘블라인드 서비스’가 탄생했다.


‘블라인드 유어네임’은 임상시험의 불편한 사례를 줄이고자 익명을 통해 업무 및 기업정보, 업무 워라벨, 실제 근무환경, 면접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들을 회원들끼리 공유할 수 있고, 서로 제안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뮤니티를 출시했다.

 

개인 정보 노출 없이 커뮤니티 게시판 내의 블라인드 게시판, 이직후기 등을 통하여 민감한 정보들까지 서로가 소통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 현직 선배들에게 업무 중에 정말 궁금한 사항,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사항, Unexpected (예기치 못한)한 AE(Adverse Event, 이상반응), SAE(Serious Adverse Event, 중대한 이상반응)의 handling(처리) 하는 법 등의 ‘업무 관련 질의 응답’ 서비스를 실시하여 업무 능력 향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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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임상시험 종사자들의 이력서 내의 다양한 TRIAL EXPERIENCE (임상시험 경험)가 돋보이게 양식을 자동 변환, 등록해 주는 기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때 채용기업 들에게 임상시험 경력 종사자들의 CAREER HISTORY (경력 사항)등의 민감한 개인정보들은 커뮤니티내에서 모두 블라인드 처리가 된다. 

 

이직을 원할 시, 자신의 정보를 공개로 전환하면 ‘블라인드 톡’을 통해 번거로운 대면 방식의 연락이 아닌, 기업과 지원자 간의 쉽고 간단한 비 대면 카카오톡 방식으로 채용 과정이 진행된다. 면접전에 현 직장에서의 노출 위험을 최대한 낮추고, 면접 후 진행사항도 블라인드 톡으로 확인 가능하다.

 

지원자가 채용기업에 동의하기 전까지 모든 정보는 비공개 처리되고 있어 종사자들이 겪었던 불편한 사례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당장 이직을 원하지 않는 임상시험 종사자들은, 비공개로 전환하여 이직을 원하여 공개로 재전환 할 때까지 자신의 정보가 홈페이지 내에서 노출되지 않게 할 수 있다 

 

‘블라인드 유어네임’은 다양하고 민감한 사항까지 공유할 수 있는 속시원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임상시험 종사자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전반적인 업무환경 변화에 좋은 기여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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