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상생협력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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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청도군 청도읍과 자매결연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임직원 100여명이 신도1리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청도읍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과 1사1촌 자매결연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임·직원 100여명은 13일 농촌일손이 부족한 신도1리 마을을 찾아 사과 따기와 칡넝쿨제거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5월에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경로당 물품 지원, 신화랑풍류마을 워크숍 개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청도반시마라톤, 청도반시축제 및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참여, 농․특산품 구매 등 상생협력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기관 상호간 상생·협력하는 자매결연의 장을 통해 지역과 기관이 더불어 이웃사촌과 같이 다양한 상생 · 교류의 장을 적극 전개해준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지역 사회에서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역할을 이해하고, 활동을 적극 응원하는 자매결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국가 산업기술 R&D를 기획·평가·관리하는 정부기관으로서, 국가 R&D를 책임지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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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청도읍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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