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올해 초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받은 후 ‘문화와 소통으로 꽃피는 여성친화도시 경산’ 2단계 도약을 위해 ‘여친안심계단’을 조성했다.

 

경산시 - 여친안심계단(여성친화도시 슬로건)660.jpg

 

경산시 - 여친안심계단(해바라기)660.jpg

 

경산시 - 여친안심계단(시정목표)660.jpg

 

여친안심계단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본관과 별관을 잇는 나무계단을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적이고 밝은 이미지의 계단으로 새롭게 변화를 준 것이다.

 

‘새로운 미래와 함께하는 희망경산’이라는 시정목표와 더불어 2단계 슬로건을 홍보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시는 지난해 7월 시민참여단과 경산경찰서가 함께 범죄예방 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로고젝터( LED 경관조명) 및 방범반사경 설치 등 여성친화도시 2단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유동인구가 많은 경산역 계단도 여친안심계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모니터링을 통해 여친안심계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여성과 아이들, 나아가 전 시민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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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경산... ‘여친안심계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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