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행정사무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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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는 26일 청도군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다.사진=WPN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의회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2019년도 청도군 행정감사에 들어갔다. 이날 26일은 기획예산과, 총무과, 복지과를 시작으로 각과별 감사가 이어졌다.

 

김수태 의원은 회계상 오류나 부정으로 예산낭비를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을 주문하면서 공직자 복무감찰을 통해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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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태의원은 청도군 행정사무감사에서 총무과장에게 질의 하고 있다.사진=WPN

 

또한 저출산 고령화 극복대책에 실국과별로 중장기 종합계획을 내실 있게 다지도록 주문했다. 특히, 인구소멸과 이탈에 따른 청도군의 인구정책 심각성을 전 공무원이 인식하고 승진에 대한 관심 만큼 공무원의 주소이전과 1거주 실시를 통해 인구유입에 적극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기획예산담당관에게 사업 분야별 국도비 신청내역을 질문하며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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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남일태 기획담당관이 답변하고 있다.사진=WPN

  

박재성 의원은 관내 발주공사는 지역 업체 선정으로 경기 활성화를 당부했고 예산액 대비 사업집행내역이 미흡한 부분을 지적하며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이어진 총무과 감사에서 전종율 의원은 외국인 관내 거주 노동자 파악이 안된 것을 지적하며 강력범죄가 발생하는 상황이 되어야 파악할 것이냐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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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 의원의 질의 모습.사진=W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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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김윤규 총무과장이 답변하고 있다.사진=WPN

   

또한 6급 담당 무보직에 대한 인사적체 증가에 대한 업무능력과 실적을 통해 보직전환으로 직원들의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무과에 대한 행정감사에 김수태 의원은 관제센터 직원의 2년 기간제를 무기계약직 전환과, 보건소 직급상향에 따른 신설과 를 계획중 이라면 인사권자의 의중을 담아주길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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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감사, 김수태 의원 “국.도비 확보노력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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