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덕영 전 당협위원장, 출판기념회 열고 총선 본격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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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전 당협위원장, 출판기념회 열고 총선 본격돌입

기사입력 2019.12.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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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섭목사 "황교안대표에게 인정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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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덕영의 북 콘서트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WPN

 

[경산=웹플러스뉴스]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20여일을 앞두고 경산지역에서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되는 가운데 이덕영 전·자유한국당경산당협위원장(경산하양내과 원장)이 지난 19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 북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저서 ‘아침을 여는 소리’ 북콘서트가 열린 시민회관에 시민들과 지지자들 800여명이 운집했다. 식전공연으로 색소폰 동호회 연주와 지역 기업인 가수 이찬우의 축하공연으로 콘서트의 막을 올렸다.

 

이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조경태의원, 최교일 경북당협위원장 등이 축사를 보내왔고 이주영 국회부의장, 이영우 전 경북도교육감,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추천사와 박병호 경산시의원과 서부교회 남태섭 목사는 무대에 올라 축사를 했다.

 

축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의사의 길을 걸어왔고 의사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의가 되고자 꿈꾸는 이덕영 원장을 응원한다. 이제는 나라를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큰 역할을 기대 한다” 고 했다.

 

박병호 경산시의원은 “경산시민들에게 봉사활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분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정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민들에게 의술로써 건강을 돌봤다면 이제는 대의를 품고 나라와 국민들과 시민들을 위한 꿈을 이루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며 응원의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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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원장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자들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사진=WPN

  

남태섭 목사는 “이덕영 원장은 인품과 실력, 인정받는 사람이라는 3가지 덕목을 갖춘 사람이다. 특히 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첫 번째는 하느님이고 두 번째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경산시민들에게 인정 받는다” 고 하며 이 원장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통해 “이덕영 원장이 출판 기념회를 통해 덕을 쌓아온 선행에 대해 영광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4월 15일에 나라를 위한 일꾼으로 만들어 주자”고 말해 참석자들이 연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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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의 북콘서트가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렸다,사진=WPN

   

이덕영 전 당협위원장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가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계명대의과대학에 6년 전면장학생으로 입학했다고 했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교에서 의학박사를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 ‘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경북등에서도 환자들이 찾을 정도로 성공한 의사다고 했다.

 

그는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책을 집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사로써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꿔 의사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고 저서에 담았다.

 

이덕영 전 당협위원장은 의사출신 정치인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며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반성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노력의 과정을 에세이형식으로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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