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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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사진=청도군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대구·경북 보건기관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도 제고 및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시상식은 20일 대구 호텔 수성 스퀘어에서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포지엄과 함께 열렸다.

 

박미란 청도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보건소는 그동안 여성대학, 읍·면 이장회의, 청도경찰서를 비룻해 경로당 등을 활용해 교육하고, 지역의 식당, 카페, 상가 등에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을 홍보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조기증상 대처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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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우수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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