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한국당 경산시당원협의회...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광장서 대시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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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두현 한국당 경산시당협위원장이 당원들과 함께 "2대악법, 3대국정농단 국민이 심판한다"며 호소하고 있다.

 

[경산=웹플러스뉴스] 자유한국당 경산시당원협의회는 27일 오전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광장에서 ‘2대 악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철폐, 3대 국정농단(울산시장 선거개입, 유재수 감찰무마,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심판’ 저지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윤두현 경산시당협위원장, 조현일·오세혁·박채아 경북도의원, 강수명 경산시의장을 비롯해 한국당 소속 시의원과 당원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2대독재악법과 3대국정농단,국민심판’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정권교체’, ‘총선 승리’ 등 구호를 외치며 강력하게 호소했다.

 

또, 홈플러스 광장에 설치된 홍보 천막부스에는 현 정권을 규탄하는 영상물 상영과 함께 독재법안 국민심판대, 홍보 전단지 배포 등 대시민 홍보활동도 펼쳤다.

 

박채아 도의원은 “선거법과 고위공직자수사처법 등 양대악법 날치기 저지와 감찰무마, 선거농단 등 3대국정농단 규탄을 위한 집회는 국회가 바로 서고 나라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했다.

 

윤두현 한국당 경산시당협위원장은 “여권이 처리하려는 2대 독재악법은 권력형비리 수사를 불가능하게 하고 장기집권을 위한 급행열차이며 3대 국정농단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며 “결사반대하며 중앙당과 함께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다”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를 중심으로 대국민 홍보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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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죽었다” 피켓들고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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