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트라우마·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 수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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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조유현 경산소방서장, 이재민 소방교 , 신연서 소방사 , 최현우 소방장 ,정대윤 소방교 , 정재흠 소방교, 송인근 소방교 ,박성헌 소방교 사진=경산소방서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트라우마세이버와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트라우마세이버는 2019년 처음 만들어져 중증외상환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 구급대원에게 주는 영광의 상이며 하트세이버는 심정지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여 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다.

 

트라우마세이버 영광의 주인공들은 지난해 3월 18일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다리 밑으로 추락한 29세 남성을 부목과 수액처치 등으로 신속하게 중증외상센터로 이송한 자인119안전센터 소방교 송인근, 박성헌, 소방사 신연서, 구조구급센터 소방장 최현우, 소방교 정재흠, 정대윤 대원이다.

 

하트세이버 영광의 주인공들은 신장투석 중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여성을 살린 중앙119안전센터 소방장 정성부, 강지훈, 소방교 최성욱, 이재민, 소방사 임원근, 박지슬 대원이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2020년도에도 안전한 경산, 신뢰받는 119가 되도록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구급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고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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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2019년을 빛낸 구급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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