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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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에서 청도소싸움경기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2020 매출 목표 300억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거듭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청도=웹플러스뉴스] 청도소싸움경기 활성화를 위한 청도군이 새해초부터 두팔을 걷어 부쳤다.

 

청도공영공사는 10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이승율 청도군수, 청도공영사업공사, (주)한국우사회와 싸움소 주인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시즌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청도소싸움경기 종사자 및 관계자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청도소싸움경기 종사자와 관계자 모두 한 마음 한뜻을 모아 종사원간 소통으로 2020 매출 목표 300억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거듭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또한 행사에 우주, 심판, 조교사, 직원 대표는 청도공영사업공사 ‘변해야 산다’의 슬로건으로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다짐의 선서 및 구호 제창을 했다.

 

 2020년 청도소싸움경기는 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매주 토일 12경기 개최로 2020. 12. 27일 까지 1,224경기로 진행된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우군택 사장은 결의대회에서 “2020년은 ‘자립경영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해 공격적이며 창의적인 홍보로 신규 고객 유치 및 경기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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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소싸움경기, 2020년 300억 매출 달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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