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도 ‘화산·종운 장학회 장학금’ 전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청도 ‘화산·종운 장학회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20.02.07 12: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07년 설립, 금년까지 1억3천여만원 지급

 

2019청도화산종운장학회 111.jpg
@지닌해 '제13회 화산 종운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모습.사진=청도군

 

[청도=웹플러스뉴스] 화산· 종운 장학회(대표 이종호·이종복)는 7일 ‘제14회 화산·종운 장학회 장학금’을 전달을 통해 지역후배 사랑을 전했다. 전달식은 별도로 하지 않고, 각급 해당학교의 학교장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대신 전수한다.

 

장학회는 군내 초등학생 15명에 각 20만원, 중학생 8명에 각 30만원, 고등학생 7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30명에게 8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3천140만원을 지급했다.

 

화산·종운 장학회는 대표 이종호·이종복의 모친인 정분옥 여사가 1954년 화산약국을 개업해 지금까지 청도군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보답을 하고자 하는 깊은 의미로 설립했다.

 

또한, 정옥분 여사의 차남인 故 이종운씨가 군 복무중 전사함에 따라 고인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마음으로 지역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학업의욕을 고취시키고,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리고자 지난 2007년에 장학회를 설립해 지금까지 총 14차례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등불이 되고 있다.

 

이종복 장학회 대표는 “우수한 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지급 받은 학생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큰 뜻을 품고 더욱 정진해 지역을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국가의 미래는 자라나는 여러분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며, 청도군을 알리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웹플러스뉴스 & webplus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웹플러스뉴스 (http://webplusnews.kr) | 경산취재본부-경산시 서상길 38 /청도취재본부-청려로(부야2길)32 /대구취재본부- 북구 검단로 28
    취재본부 (053)802-8011 / (054)373-8880  / (대표전화) 편집본부 (053) 802-8017 보도자료 기사제보 후원 광고문의 E-MAIL : webplus007@naver.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아00460 (2018.3.22) 사업자번호:376-25-00540 / 발행인/편집인:金在赫   대표/취재본부장:김재광.
  • 작은소리 큰울림 웹플러스뉴스미디어 / 청소년보호정책약관참고(책임자:김재광)
  • 후원계좌: 대구은행 504-10-330439-8 <예금주:웹플러스뉴스미디어>
    Copyright ⓒ 2018 webplusnews.kr All right reserved.
           
웹플러스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